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9.03.19 21:10 / 경상북도/여행

직지사 (直指寺)

 

직지사는 신라 눌지왕 2년(418) 이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직지"라는 명칭은 직지인심(直指人心) 견성성불 (見性成佛)이라는 선종의 가르침에서 유래되었다. 선덕여왕 14년(645) 자장율사가 중수하였고, 경순왕 4년(930) 천묵대사가 2차 중수하였다고 전한다.

고려 태조 19년(936) 능여조사가 중창하여 대가람이 되었고 큰스님들을 많이 배출하여 동국제일가람 이라 일컬었다. 조선 정종원년(1399) 중건이 있었고,성종 19년 (1488)에는 학조대사가 중수하여 조선 8대 사찰 가운데 하나로 사세를 크게 떨쳤다. 이곳은 많은 국사, 왕사가 수도 점진하던 곳이며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가 출가한 절이기도 하다. 조선 초의 법난 때에는 벽계 정심선사가 이곳에 은거하여 한국선종의 법맥을 이었다. 선조 29년(1596) 왜적의 방화로 대부분의 전각 당우가 소실된 것을 선조 35년(1602)부터 중창하기 시작하여 약60년 만인 현종 3년(1662)에야 완전히 복구하였다. 근세에 들어서는 고종 년간에 일부 붕수하였으며, 1960년대부터 50연년에 걸친 중창,중수를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사찰 내에는 대웅전(보물 제1576호).대웅전 삼존불탱화(보물 제670호). 석조약사여래좌상(보물 제319호), 문경 도천사지 동.서 삼층석탑(보물 제606호), 문경 도천사지 삼층석탑(보물 제607호). (전) 구미 강락사지 삼층석탑(보물 제1186호) 등을 비롯한 많은 문화재와 100여동의 건물이 보존되어있다. (입구 현판내용)

 

 

 

 

▲ 동국제일가람황악산문 (앞부분) 들어가는 입구

동국의 제일가는 황악산의 문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 각성임천고치 (뒷 부분) 안에서 밖으로 보는모습

이 편액 앞,뒤 모두 서예 대가인 여초(如初) 김응현(1927~2007) 선생의 글씨라고 합니다.

 

 

 

 

 

▲ 입구에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이 고찰임을 말해 준듯 합니다.

 

 

 

▲ 황악산 직지사 (일주문)

 

 

 

▲ 대양문

 

 

 

▲ 금강문

 

 

 

▲ 천왕문

 

 

 

▲ 만세루

 

 

 

 

 

▲ 대웅전

 

 

 

▲ 명부전

 

 

 

 

 

▲ 비로전

 

 

 

 

 

▲ 비로전

 

 

 

 

 

 

 

▲ 위 동자불 중에서 벌거벗고 있는 입상동자불을 한눈에 찾으시면 득남 한다고 합니다...ㅎ

천명의 부처님이 모두 제각각 모습이 다르다는 것에 정성이 느껴 지며 깊은생각에 잠겼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전에는 자리를 요리조리 옮겨놓아 헷갈리게 하였는데 요즘은 한자리 고정 한다고 합니다.

 

 

▲ 삼층석탑

 

 

 

 

 

▲ 황악루

 

 

 

▲ 반송

 

 

 

 

 

 

 

▲ 남월료

 

 

 

▲ 종무소

 

 

 

▲ 설법전과 남월료

 

 

 

 

 

 

 

★ 사진여행 :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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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216 | 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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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직지사에 다녀오셨었군요?
덕분에 사진 및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3.20 08:41 신고 / 수정/삭제
직지사는 고찰답게
보물들이 많았습니다.
규모도 크고 볼거리가 많아 잘 다녀 왔습니다.
직지사...다녀온 지 오래되었네요.
눈에 익은 풍경...

잘 보고가요^^
기역산 / 2019.03.20 08:4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3.20 23:34 신고 / 수정/삭제
우리나라 유명한 사찰 입니다.
한번 둘러 보시면 후회는 안하실 겁니다...ㅎㅎ
감사 합니다.
저도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직지사가 엄청 넓네요.ㅋ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3.20 23:45 신고 / 수정/삭제
고즈넉한 사찰 경내도 넓고
보물이 많습니다.
안 가보셨으면 시간되시는 데로
들러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아침 일찍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9.03.16 12:00 / 경상북도/등산

 

김천 황악산 등산

황악산 정상의 높이는 1,111m이다. 예로부터 학이 많이 찾아와 황학산()으로 불렀다고 하며 지도상에도 흔히 그렇게 표기되어 있으나, 직지사()의 현판 및 《택리지()》에는 황악산으로 되어 있다. 황악산은 북쪽의 괘방령()과 남쪽의 우두령()을 통해 영동군김천시를 잇는 지방도가 지난다. 정상에서는 서쪽으로 민주지산, 남쪽으로 수도산과 가야산, 동쪽으로 금오산, 북쪽으로 포성봉이 보인다.

▲일시 : 2019.02.10(일) 10:00

▲날씨 : 미세먼지 조금 (흐림)

들머리 : 괘방령 해발 약 300m 지점

산행코스 : 괘방령(293m)~여시골산(620m)~운수봉(634m)~(백운봉(740m)~황악산(1,111m) 정상찍고 ~다시 백운봉~운수봉삼거리~직지사~직지사주차장.

산행 시간 : 약 5시간 30분

▲산행거리 : 약 9km

난이도 : 처음과 끝부분이 급경사 그외 완만한 코스

▲주최 : 개골산악회

 

★반면 황악산을 오른는 최단거리로 등산시에는 직지사와 운수암을 거쳐 주능선에 도달하는 3~5시간 정도 되는 산행을 하게 되는데, 계곡길은 가파르지만 능선길은 경사도 완만한 편이다. 겨울의 설화()와 가을의 단풍이 아름다운 산으로 알려져 있다.

 

 

▲ 괘방령 장원급제길에 도착 10:00

 

 

 

▲ 등산로 입구

 

 

 

 

 

 

 

▲ 처음 들머리에는 완만한 코스로 가다가 여시골을 오르기전 급 경사가 있더군요.

들머리에서 약30분쯤

 

 

 

▲ 여시골

 

 

 

 

 

 

 

 

 

 

 

 

 

 

 

 

 

▲ 운수봉을 지나 오면 운수봉 삼거리가 나오는데 여기 삼거리에서 직지사 쪽과 황악산 정상으로 가는 갈림길이 있습니다.

출발시 38명이 버스를 타고 왔으며 일부 13명만 산행을 시작 하였고 그 중 5명은 직지사로 내려가고 8명만 정상으로 출발...

 

 

 

 

 

 

 

 

 

▲ 갓파른 오르막길은 없고 완만한 길 이였기에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 이 그림은 황악산을 오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찍어 포스팅 하더군요. 오르는 동안 그다지 특이한 점이 없어 그런듯 합니다.

 

 

 

 

 

 

 

▲ 김천시가 내려다 보입니다.

 

 

 

 

 

 

 

▲ 얼마전 눈이 내려 아직 녹지 않고 있더군요. 정상을 조금 남겨두고

 

 

 

 

 

 

 

 

 

▲ 황악산 정상

정상에서는 서쪽으로 민주지산, 남쪽으로 수도산과 가야산, 동쪽으로 금오산, 북쪽으로 포성봉이 보인다. 오늘은 미세먼지로

보이질 않아 좀 아쉬웠습니다.

 

 

 

▲ 백두대간 이란?

★ 백두대간은 우리 민족 고유의 지리 인식 체계이며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지리산에 이르는 한반도의 중심 산줄기로서 총 길이는 약 1,400km에 이른다.

★ 우리국토의 등뼈를 이루는 중심 산줄기인 백두대간의 유래는 우리민족 고유의 성산인 백두산의 신성회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백두산은 고대 단군신화로 부터 시작해서 언제나 크고 높으며 성스러운 산으로 여겨 졌으며 본격적으로 숭배화한 기록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고려 태조 왕건의 탄생 설화부터라 생각된다. 또한 조선 세종때 두만강,압록강을 경계로 하는 국경을 확보 함에 따라 백두산은 영토의식 성립과 함께 민족의 산으로 명실상부하게 자리잡게 되었다.

 

 

 

▲ 정상 헬기장

 

 

 

▲ 정상에서 점심밥을 먹고 하산길에 오릅니다. 다시 돌아온 길로 내려 가다가 직지사로 내려 왔습니다.

 

 

 

 

 

 

 

 

 

 

 

 

 

 

 

 

 

▲ 운수봉 삼거리에서 직지사 쪽으로 내려 갑니다. 여기서 2.8km 내겨 가면 직지사 입니다.

 

 

 

 

 

 

 

 

 

 

 

 

 

 

 

 

 

 

 

▲ 그림에서 나타난 붉은점선은 형제봉에서 직지사로 내려오는 길은 출입통제가 되어 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무사히 약 9km 황악산 정상 등산을 마치고 내려 왔습니다.

★사진여행 :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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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매곡면 어촌리 | 황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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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산행을 다녀오셨군요.
이제 산에도 봄빛이 찾아오겠지요?

잘 보고가요
기역산 / 2019.03.16 13:14 신고 / 수정/삭제
봄빛 처럼 화사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황악산의 신선한 공기가 여기서도 느껴지는 것 같으네요.
부러워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9.03.17 09:48 신고 / 수정/삭제

시원한 공기좀 마시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김천 황악산 등산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9.03.17 09:52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H_A_N_S / 2019.03.16 21:4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3.17 09:5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9.03.17 07:2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3.17 09:5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황학산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길을 잃을 염려는 없겠어요~
등산길도 완만해서 초보자 분들도 어렵지 않을것 같구요
덕분에 황학산 등산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여~^^
기역산 / 2019.03.17 18:01 신고 / 수정/삭제
아이리스님 잘 있으셨죠?
황악산 이정표는 잘 되어 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등산은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기역산 / 2019.03.19 21:11 신고 / 수정/삭제
등산은 편안한 마음과
상쾌함을 주는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9.03.19 17:3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3.19 21:1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황악산의 높이가 1100고지가 되는 높은 산이군요....
황악산에는 아직도 겨울이 한가득인데요,
덕분에 멋진 산행 즐감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3.19 21:15 신고 / 수정/삭제
높은산이라 눈도 조금 있더군요.
감사 합니다.
해발은 1580미터로 높지만 길이 가파르지 않다시니 등산하기 괜찮을 거 같네요.
피톤치드 담뿍 받으며 여유롭게 오르기 좋겠어요.
기역산 / 2019.03.19 21:26 신고 / 수정/삭제

등산은 조금은 힘들어도 언제나 상쾌한
기분을 함께 합니다.
그래서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1.30 16:56 / 경상북도

청도 천문사

 

운문사와 사리암을 둘러보고 부산으로 향하는길에 가지산과 운문산 자락에 자리잡은 천문사를 들렀습니다.

천문사는 그다지 오래된 사찰로 보이질 않았고 지금도 사찰내부에 증축의 모습과 꾸밈이 있어 보이는 흔적들을 불수 있었습니다.

사찰 입구에는 보통사찰과 다르게 석축으로 세워져 있고 사찰내부 대웅전에는 고 박정희 대통령과 고 육영수 여사의 영정 사진이 모셔져 있으며 커다란 와불상이 입구에 자리잡고 누워 있으며 해탈문이라는 특이한 모습도 볼수 있다.

 

 

▲ 입구에 들어서면 석축으로 만들어지 천문사 하늘로 들어가는 문 이라고 합니다.

 

 

 

 

▲ 대부분 화대포상은 앉아 있는 모습이었는데 서서 있더군요.

 

 

 

▲ 석축으로 세워진 일주문을 통과하여 경내로 들어오면 커다란 와불상과 버섯모양의 탑이 있더군요.

 

 

 

▲ 와불

누워 있는 불상 즉 부처님이 열반 하실때의 모습 이라고 합니다.

이 와불은 조각을 전공하지 않은 독실한 신앙심의 바탕으로 관련 스님들에게 배웠다며 그 능력을 신앙심으로 되돌려 바치고 있는

와불 불교예술 조각가 홍덕희 선생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와불석은 전남 장흥에서 자연석을 가져 왔다고 합니다. 가로 11m, 높이가 3m, 무게가 70톤이라고 합니다.

 

 

 

▲ 이곳 내부는 보질 못했지만 입구 청정이란 표지석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 이런 불상들은 화강암으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 대웅전 과 삼천불전

 

 

 

▲ 해탈문

①해탈에 이르는 문호() 또는 방법. 일체 만유()가 공()하다고 관()하는 공해탈문, 상대적 차별이 없다고 관하는 무상() 해탈문, 일체 구할 것이 없다고 관하는 무원() 해탈문을 말하는데, 이를 삼해탈문이라고도 함. ②사찰로 들어 가는 산문() 가운데 일주문()・천왕문()을 지나 만나는 마지막 문. 불이문()이라고도 함. 불이는 분별을 떠난, 언어의 그물에 걸리지 않는 절대의 경지를 뜻하는데, 이러한 상징적인 의미 때문에 해탈문을 지나면 바로 부처를 모신 불전(殿)이 나타나게 됨.

[네이버 지식백과]

 

 

▲ 말 그대로 모든 괴로움과 헛된 생각의 그물을 벗어나 아무 거리낌이 없는 진리의 깨달음을 얻는 문이다. 이 문은 정진()을 촉진시키는 중대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 지장보살에 대한 글

 

 

 

▲ 대웅전

 

 

 

▲ 삼천불전

 

 

 

 

 

▲ 대웅전 내부

 

 

 

 

 

▲ 대웅전 뒤에 모셔진 산신

 

 

▲ 천문사 조감도.

 

집으로 돌아오는 늣은시간이라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곳까지 왔으니 천문사도 둘러보고 오늘 하루 알뜰히 보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여행 :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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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50-1 | 천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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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M84 / 2019.01.30 21:3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석문사의 이름은 사찰에 돌부처상과 돌로 만든 조형물들이 많아서 지어진 이름인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역산 / 2019.02.03 17:2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감사 합니다.
앗~m84님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돌로 만들어진 조형물들이 많다 생각했었거든요..ㅎㅎ
청도 천문사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기역산 / 2019.02.03 17: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청도 천문사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목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9.02.03 17:27 신고 / 수정/삭제
좀 늣은 시간에 다녀와서
그림이 선명하질 않네요.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9.01.31 06: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2.03 17:29 신고 / 수정/삭제
언제나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9.01.31 08: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종교와는 관계없이
절은 웬지 여유와 편안함을 주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9.02.03 17:31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꼭 종교를 논하지 말고
언제나 편안하고 공기좋은데 찾다 보니
주로 사찰을 찾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렇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가 나는 사찰이군요.
잘 보고가요
기역산 / 2019.02.03 17:33 신고 / 수정/삭제
늦은시간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도의 천문사를 다녀 오셨군요..
아직 가보진 못했지만 다양한 불상들이
눈길을 끌게 하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2.03 17:38 신고 / 수정/삭제
사찰마다 특성이 있어 다르지만
이곳에는 해탈문과 버섯같은 석탑등 특이한 모습도 보고 왔습니다.
석축으로 만든 천문사 입구도 인상적이고 와불도 눈길을 끄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기역산 / 2019.02.03 17:43 신고 / 수정/삭제
입구에 와불과 버섯같은 탑이 특이 했습니다.
평지에 있는 절인데 좀 늣은 시간이라
적막이 흐르더군요.
감사 합니다.
Naturis / 2019.02.01 01:3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청도에 천문사란 절이 있었군요. 산사에 가면 맘이 차분해지고 좋은 것 같아요..
기역산 / 2019.02.03 17:46 신고 / 수정/삭제
언양쪽에서 운문령길 따라 운문사 쪽으로 내려가면 좌측에 있습니다.
평지라 그냥 들렀다 나와도 됩니다.
감사 합니다.
사찰을 보니 마음이 안정되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좋습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2.03 17:58 신고 / 수정/삭제
사찰을 둘러보면 항상
조용하고 마음이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간혹 찾습니다...^^
천문사라는 절이 있었군요...
운문사만큼은 아니더라도 제법 고즈늑한 분위기가 참 좋네요^^
곧 설명절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설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역산 / 2019.02.03 18:03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운문사 만큼은 아니더라도
고즈넉하고 특징적인 부분도 있더군요.
그래서 잘 보고 왔습니다.
서있는 화대포상과 누워있는 부처님이라니 개성있고 멋진 사찰이네요.
기역산 / 2019.02.03 18:07 신고 / 수정/삭제
서 있는 화대포상
이쪽 천문사에 있더군요.
좀 우스광 스러웠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간만에 산사의 풍경에 취하고 갑니다.

행복한 설 명절되세요.
기역산 / 2019.02.03 18:0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정화좀 시키고 왔습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1.28 18:58 / 경상북도/여행

 청도 운문사 사리암

 

청도 운문사하면 빼 놓을수 없는곳이 있다 바로 사리암 이다. 나한 기도처로 유명한 운문사 사리암은 소위 기도빨이 잘 받는다는 암자들의 특징인 대부분 바위산 이나 바위 위에 있다는 점이다. 바위에서 나오는 에너지 덕일까. 그런 때문인지 이런 기도처들에 가면 도량 안은 온통 소원을 이루게 해 달라는 기원으로 가득하다. 특히 이곳은 나반존자 기도처로 널리 알려졌으며 나반존자는 법당이 아닌 관음전 바깥쪽 24계단위 천태각에 봉안 되어 있습니다.

 

 

 

 

▲ 운문사 입구

 

 

 

▲ 운문사 입구 소나무 단지를 통과하고 운문사를 지나 사리암 주차장에 도착 합니다.

 

 

 

▲ 사리암 입구에 보면 이렇게 지팡이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지팡이를 이용하여 좀 더 쉽게 오를수 있게 배려를 해 놨던군요.

 

 

 

▲ 그냥 평탄하게 시멘트 포장도로 이므로 무난하게 오를수 있습니다.

 

 

 

▲ 이곳에서 부터 돌계단이 입니다. 사리암까지 1008계단 이라고 합니다.

 

 

 

 

 

 

 

▲ 사리암 가는길

아스라이 높은 듯한 그곳 님 향한 꼬불꼬불 돌계단 산허리 감은 용구름 운무

1008개 돌계단을 고개 숙여 하심으로 오르라네  나반존자님의 향기 속에 인연 맺은 중생들 

님 계신 천태각 24돌계단을 끈 놓고 오라하네  글 지은이  이현우.

 

 

 

 

▲ 뿌리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소나무 위태롭지만

찾을때 마다 생명에는 지장없다는 늠늠함을 자랑하네

 

 

 

 

 

▲ 입구에 작은다리 극락교를 지나면 계단이지만 사리암 경내랍니다.

 

 

 

 

 

 

 

 

 

▲ 사리암 연혁에 대하여 설명 되어 있습니다.

 

 

 

 

 

▲자인당

 

 

 

▲ 관음전

 

 

 

 

 

▲ 관음전 내부

관음전 정면은 남쪽을 향하고 있지만 옆 면인 동쪽은 천태각을 보고 있으며 벽이 유리로 되어 있어

법당 안에서 천태각에 모셔진 나반존자님을 향해 절을 하면서 소원을 빈다고 합니다.

 

 

 

▲ 천태각(독성각)

일반적으로 독성각에는 나반존자(那畔尊者)를 봉안하는 것을 통례로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이 독성신앙에 특유의 단군신앙을 가미시켜 새롭게 수용하고 전개시켰다. 따라서 이 독성각은 우리나라 사찰 특유의 전각 중의 하나로서 한국불교의 토착화 과정을 일러주는 좋은 증거가 된다. 독성각에는 나반존자상을 비롯하여 후불탱화인 독성탱화(獨聖幀畫)를 모시게 되는데, 사찰에 따라서는 탱화만을 봉안하는 경우가 많다. 천택각과 독성각은 같은 의미라고 합니다.

 

 

 

▲ 천태굴

옛날 이 굴에서는 쌀이 나왔다고 전해 집니다. 한 사람이 살면 한 사람 먹을만큼 쌀이 나오고 두 사람이 살면 두 사람 먹을 만큼 쌀이나오곤 했는데 하루는 공양주 스님이 더 많은 쌀을 얻으려고 욕심을 내어 구멍을 넓히고 난 후 부터는 쌀이 나오지 않고 물이 나오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욕심을 경계하라는 메세지가 아닌듯 합니다.

 

 

 

 

 

▲ 천태각 과 산신각

 

 

 

▲ 산신각

 

 

 

 

 

▲ 경내에서 바라본 올라온 돌 계단

 

 

 

▲ 요사채 및 공양실 내려 가는 계단

 

 

 

▲ 공양실

 

 

 

▲ 이 차량 운영표는 현재 2019.01.13 기준 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기도빨이 잘 받는다는 운문사 사리암에 찾아와 2019년 기해년도 아무탈 없이 잘 보낼수 있도록 마음속에 깊이 기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내려 왔습니다.

★ 사진여행 :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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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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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작은 배려로 지팡이가 있는 것이 이색적이네요. 기도가 잘 통한다니 한 번 방문하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기역산 / 2019.01.29 09:40 신고 / 수정/삭제
사리암은 기도빨이 잘 받아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청도 운문사 사리암 다녀오신 후기 및 사진들 잘 구경하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기역산 / 2019.01.29 09:44 신고 / 수정/삭제
사리암
쉬는날 바람도 쒤겸 쉬엄쉬엄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운문사만 멋진 줄 알았는데, 사리암도 멋진 암자인군요^^
운문사 가게되면 사리암도 함께 들러야겠습니다.ㅎㅎ
기역산 / 2019.01.30 17:33 신고 / 수정/삭제
가시게 되면 그다지 멀지 않으니
다녀 오셔도 좋을듯 합니다.
특히 기도빨도 세다 하니 ~~~ㅎㅎ
딱 한 번 가본 기억이 납니다.
저도 간절하게 기도할 일이 생기면 다시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9.01.30 17:38 신고 / 수정/삭제
다녀 오셨군요.
산택겸 쉬엄쉬엄 다녀 오시면
운동도 될겸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운치가 있는곳이네요~ 여기절은 지팡이도 준비가 되어있어서 어르신들이 많이 오실거같아요
기역산 / 2019.01.30 17:42 신고 / 수정/삭제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다녀올수 있도록
입구에 지팡이를 준비해 놨더군요.
사리암까지 조금은 갓파르지만
그래도 다녀 오실만 합니다.
레이먼 / 2019.01.29 21: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몇 해전 부처님 오신 날에 한번 가 본적 있는데, 아주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기역산 / 2019.01.30 17:45 신고 / 수정/삭제
기분이 좋으셨다면
좋은 기운 받으시고 오셨네요...ㅎㅎ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지팡이함과 1008계단이 참 독특하군요.
기역산 / 2019.01.30 17:49 신고 / 수정/삭제
정확히 세어 보지는 않았지만
1008계단이라고 하니
의미가 세롭던데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M84 / 2019.01.29 22:0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1008계단... 전 자신이 없네요 ㅜㅜ
하지만 경치를 보니 가보고는 싶고.. 체력을 길러야겠죠?
기역산 / 2019.01.30 17:52 신고 / 수정/삭제
그다지 힘든 곳은 아닙니다.
쉬엄쉬엄 올라가면 금방 다녀올수 있습니다.
힘 내세요.
응원 합니다...ㅎ
유하v / 2019.01.29 22: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저 많은 계단을 언제 다 오르죠 ㅋ 절이 참 운치있는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9.01.30 17:55 신고 / 수정/삭제
별것 아닙니다.
기도처를 방문하면 남다른 의미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ㅎㅎ
운문사 사리암!!
한번 가본다면서 아직까지 못가고있네요!
사찰구경 잘하고갑니다.
기역산 / 2019.01.30 17:58 신고 / 수정/삭제
추천 합니다.
저도 부산에서 갔는데
갈때마다 운문사 경관이며
사리암의 경관 좋아요...ㅎㅎ
사리암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1008백 계단을 오른 보람이 있을것 같아요~
계단을 오르는데 도움이 되도록 놓여있는 지팡이가 미소짓게 만드네요..
천태굴 전설을 읽으니 황금알을 낳는 거위 동화가 생각이 나구요..^^
기역산 / 2019.01.30 18:04 신고 / 수정/삭제
천태굴의 전설을 보니
옛날이나 지금이나 욕심 부리면
꼭 화를 입습니다...ㅎ
운문사..
다녀온지 오래되었네요.
ㅎㅎ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1.30 18:0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겨울의 사찰도 고즈늑한 모습이 넘 좋습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1.30 18:12 신고 / 수정/삭제
겨울에
들어난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보이는 사리암을 올려다 보니
꼭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
다녀 왔습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1.26 12:10 / 경상북도/여행

청도 호거산 운문사

 

운문사는 한국 최대의 비구니 강원 (불학을 전문으로 닦은 사원)이 있는 곳으로 물 맑고 산 깊은 경북 청도군 신원리 호거산에 자리 잡고 있다. 운문산을 찾으면 먼저 입구에 수십년된 울창한 소나무 밭을 지나 운문사 뜨락에 들어 설수 있다.

사찰의 역사는 560년 경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대작갑사라고 이름지은 사찰의 중심으로 동쪽에는 가슬갑사, 서쪽에는 대비갑사(현재 대비사), 남쪽에는 천문갑사, 북쪽에는 소보갑사를 지으면서 이를 오갑사()라고 불렀다. 그중 대작갑사가 지금의 운문사이다. 608년 원광국사(, 558~638)가, 신라 말기에는 보양국사(, 생몰년 미상)가 사찰을 중건하였다. 당시 오갑사는 신라의 부흥기를 맞아 화랑도 수련장으로 역할하였으며 부근 일대는 신라의 중요한 군사적 거점으로도 역할하였다고 전해진다. 보양국사는 태조 왕건과 인연이 깊었는데 왕건이 고려를 개국하는데 일조하였다. 태조 왕건 고려를 세우면서 대작갑사에 운문선사라는 사액과 500결의 땅을 하사하여 이후 운문사라고 불리게 되었다. 운문이라는 이름은 당시 중국 선종의 유명한 스님으로 그의 법명에서 따온 것이다. (네이버지식백과 참고)

 

 

 

 

▲ 운문사 일주문을 통과하여 바라본 운문사 전경

 

 

 

▲ 운문사 처진 소나무

1966년 8월 25일 천연기념물  제 180호 지정.

면적 3만1,15㎡. 수령 약400년. 국가 및 개인소유. 높이 6m. 줄기둘레 2.9m. 가지퍼짐 동쪽 8.4m. 서쪽 9.2m. 남쪽 10.3m. 북쪽 10m. 땅위 2m. 줄기가 갈라져 수평으로 고루 벋어 나가고 있다. 나무에 얽힌 이야기로는 어는 대사의 삽목으로 생겨났다는 삽목전설이 있다.

매년 봄에 이 나무에 12말의 막걸리를 타서 뿌려주는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 만세루

건물내부에 법고와 범종 및 괘불이 설치되어 있어 대중 행사용에 주로 사용 된다고 합니다.

 

 

▲ 감로수 (감로천)

 

 

 

 

 

 

 

▲ 대웅전

비로자나불을 모시는 불단 뒤에 『관음보살 및 달마대사』 벽화가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 된다고 합니다.

 

 

 

 

 

▲ 대웅보전 쪽에서 본 만세루

 

 

 

▲ 전향각

 

 

 

▲ 옥련과 후박나무, 전향각, 대웅보전.

 

 

 

 

 

 

 

 

 

▲ 보물 제678호,2기 높이5.4m 동서로 건립된 2중기단 위의 3층 석탑이다.

 

 

 

▲ 비로전

운문사는 현재의 대웅보전과 비로전 두개의 대웅보전이 있는것으로 되어있다.

현재의 대웅보전은 임진외란때 소실된뒤 중건한 것으로 짐작되며 조선중기의 건축양식을 나타내고 있다.(지식백과 참조)

 

 

 

 

 

▲ 작압

 

 

 

 

 

 

 

▲ 작압 내부에 모셔진 석조 석가여래 좌상

 

 

 

 

 

▲ 관음전

 

 

 

 

 

▲ 명부전 

 

 

 

▲ 처진 소나무 앞 거북모양

 

 

 

▲ 운문사 내부에서 바라본 입구 범종루

 

 

 

▲ 범종루 앞에서 바라본 요사채

 

 

 

 

 

▲ 운문사 사찰내부를 둘러보고 나오면서 찍은 모습 호거산 운문사

사찰 입구에 들어서면 목련의 꽃 봉우리가 살포시 하얀 얼굴을 내밀어 봄을 맞이하는 느낌이 완연히 나타 났습니다.

물 맑고 깊이 숨쉬는 사찰의 숨소리 봄,여름,가을,겨울 어느때 봐도 가슴속 깊이 편안한 안식이 되는듯 하여 찾아 봤습니다.

 

★ 사진여행 :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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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1789 | 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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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운문사에 다녀오셨었군요? 사진들 너무 잘 구경하고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니 정말 맑고 좋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9.01.29 08:51 신고 / 수정/삭제
고즈넉한 사찰 운문사 이곳 저곳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기역산님 많이 바쁘신 중에도 안부전해주셔서 감사해여~
울창한 소나무숲을 지나 만나게 되는 운문사
깔끔하고 정갈한 사찰이네요..
덕분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여~^^
기역산 / 2019.01.29 08:57 신고 / 수정/삭제
아이리스님 반갑습니다.
화창한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9.01.27 08: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1.29 09:02 신고 / 수정/삭제
변함없는 격려
감사 합니다.
운문사가 포근한 사찰처럼 느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1.29 09:04 신고 / 수정/삭제
고즈넉한 사찰 운문사에 다녀 왔네요.
감사 합니다.
Naturis / 2019.01.28 06: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운문사는 처음 듣는 절이긴 하지만 오래된 절이다보니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건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어요..
기역산 / 2019.01.29 09:08 신고 / 수정/삭제
가볼만한 사찰 입니다.
역사깊은 사찰이며 비구니 사찰로 유명 합니다.
시간 되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감사 합니다.
지난 가을 다녀온 청도 운문사네요.
넘 아름다운 사찰이죠.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1.29 09:16 신고 / 수정/삭제
지난번에 다녀 오셨군요.
마음의 정화가 된듯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M의하루 / 2019.01.28 08: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1.29 09:1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멋진 운문사의 겨울 모습을 즐감합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ㅎ
기역산 / 2019.01.29 09:22 신고 / 수정/삭제

쉬는날에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도 운문사를 다녀 오셨군요..
우리나라 최대의 비구니 사찰인 이곳
운문사는 볼때 마다 고저넉한 아름다움과
함께 이곳의 명물 처진 소나무의 위용이
압권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1.29 09:27 신고 / 수정/삭제
누구나 한번쯤 다녀왔을 법한
운문사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늘 가을 단풍시즌에 찾아가는 운문사인데
역시 계절을 가리지 않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참 좋습니다.^^
기역산 / 2019.01.29 09:32 신고 / 수정/삭제
사계절 갈때마다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여 참 좋은것 같아요.
절규모가 큰 절이네요
아름다운 사찰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1.29 09:36 신고 / 수정/삭제
네 유명한 사찰 입니다.
역사 깊은 사찰 이므로 한번 다녀 오셔도 후회 없을 겁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1.18 16:52 / 경상북도/등산

영남 알프스 가지산

 

오늘은 특별한 일도 없는데 등산이나 갈까 하고 망서리고 있는데 마누라 왈 친구하고 절에 가기로 했다고 차로 태워 달라고 한다.

그럼 등산은 접고 나도 절에나 다녀올까. 07시 30분에 만나 청도 운문사로 향했다. 모 처럼 경북 고속도로를 달리고 운문령 고개를 넘어 운문사로 향해야 한다. 운문사 까지는 부산 서면에서 84km에 1시간 29분정도 소요 된다. 언양 석남사 쪽에서 산길을 따라 꼬불꼬불 한참을 오르고 산을 넘어 갈때쯤 운운령 쉼터가 있다. 이곳에 오니 문득 봄에 왔던 생각이 난다. [봄에 왔을떼 이곳에서 출발하여 가지산 정상을 밟을까 말까 망서렸던 생각] 그래 오늘 시간도 충분하니 마누라와 친구에게 제안을 했다. 이 두분도 등산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라 흔쾌이 승락하여 등산을 시작 합니다.

 

 

▲ 가지산 정상을 갈려면 흔히 동,서,남,북쪽의 능선길을 올라야 한다.

동쪽 = 운문령 쉼터 쪽에서 오르는길.

서쪽 = 운문산 쪽에서 오르는길.

남쪽 = 석남사쪽 과 호박소쪽에서 오르는길.

북쪽 =  청도쪽에서 암릉을 타고 오르는길.(이쪽길은 지도에는 잘 표시가 안 되어 있군요.)

 

 

 

▲ 운문령 쉼터 쪽에서 오르는 길인데 이쪽에서 오르는길이 제일 완만하게 걸을수 있는 코스 입니다.

 

 

 

▲ 이 길은 쌀 바위까지 산복 도로로 되어 있어 걷기에 편한 길 입니다.

문제는 주차할곳이 없어 도로옆에 차를 세우고 가야 합니다...ㅎ

 

 

 

 

 

 

 

▲ 상운산 귀바위

 

 

 

▲ 제일 높은산이 가지산 정상 입니다.

 

 

 

▲ 오늘은 미세먼지가 많은날 이지만 그래도 산행에는 큰 지장이 없네요.

 

 

 

▲ 좌측은 석남사 쪽에서 올라온 길 입니다.

 

 

 

▲ 전망대 지금부터는 등산로가 음지쪽에 있으므로 엇그제 내린 눈이 녹지 않고 그대로 있더군요.

 

 

 

 

 

 

 

 

 

 

 

▲ 올 겨울 눈산행은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오늘 뜻밖에 이런 좋은 설경를 보게 되어 너무 기쁜 마음 이었습니다.

 

 

 

 

 

▲ 쌀바위에 도착 하였습니다.

 

 

 

 

 

 

 

 

 

 

▲ 이렇게 쌀바위에 대한 전설이 적혀 있더군요.

 

 

 

 

 

 

 

 

 

▲ 이 곳은 가지산 도립공원 구역 내 천연기념물 제 462호로 지정된 철쭉 군락지 입니다.

봄에는 아름다운 철쭉이 겨울에는 이렇게 상고대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행복함을 전합니다.

 

 

 

 

 

 

 

 

 

 

 

 

 

 

 

▲ 드디어 정상이 눈앞에 보입니다.

 

 

 

▲영남 알프스는 울산, 밀양, 양산, 청도, 경주의 접경지에 형성된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1천m 이상의 산들이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며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만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본래 가지산,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천황산, 재약산, 고헌산 7개의 산을 지칭하나, 운문산, 문복산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 정상에서 바라본 좌측이 석남사 쪽에서 올라온 능선이고 우측에 있는 능선이 운문산쪽에서 올라온 능선 입니다.

 

 

 

▲ 운문산 쪽 방향.

 

 

 

▲ 석남사쪽 방향.

 

 

 

▲ 운문령쪽 방향.

 

 

 

▲ 청도쪽 방향. 이쪽으로는 등산길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방향 입니다.

 

 

 

▲ 영남 알프스는 전체 면적인 약 255㎢이며, 사계 모두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가을이면 산 곳곳이 억새로 가득 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여 전국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통도사, 운문사, 석남사, 표충사 등 역사 깊은 문화 유적지가 있고, 아름다운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어 자연이 만든 거대한 동·식물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 가지산 정상 산장

 

 

 

 

 

 

 

▲ 어제 그제 눈이 제법 많이 내렸는 모양입니다. 이렇게 눈사람도 만들어 놓고 등산객을 반깁니다.

 

 

 

▲ 정상을 밟고 아쉬움에 다시한번 사진을 남기고 하산길에 오릅니다.

 

 

 

▲ 쌀 바위 위쪽에서 바라본 신불산쪽 방향

 

 

 

 

 

▲ 쌀바위

 

 

 

 

 

 

 

 

 

▲ 유명한 산 답게 많은 등산객들이 다녀간 흔적들이 시그널로 대신합니다...ㅎ

 

 

 

▲ 가지산 정상에 "가지산장"이 있고 또 쌀바위에 "쌀바위대피소"가 있더군요.

우리는 이곳 쌀바위대피소에 도착하여 라면과 오뎅으로 허기를 달래고 내려 왔습니다.

라면은 1인분에 4000원, 오뎅3개에 3000원.을 하더군요.

 

 

 

▲ 오늘 가지산 산행은 너무나도 큰 선물이었다.

준비되지 않는 장비로 몸과 마음만으로 오르게 된 가지산 산행,아이젠,스패츠,스틱도 없는 겨울산은 위험할수 밖에 없다 하지만 충분한 시간과 즐거운 마음이 이를 뒷바침 되어 아름다운 가지산의 설경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정상에서 바라본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일망무제의 모습은 감탄으로 대신 하였다. 

★ 사진여행 : 2019.01.13

댓글 32
아하!
운문사로 가다가 이렇게 운문령에서 가지산 산행을
하게 되었군요..
역시 영남의 최고봉 답게 정상부에는 흰눈이
쌓여있어 겨울 산행의 묘미를 느낄것 같구요.,,
힘은 들어도 겨울산행의 또다른 매력을 느낀것
같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1.26 13:15 신고 / 수정/삭제
올 겨울 눈을 보지못했는데
때 마치 가지산 정상에서
멋진 눈꽃을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산에서 먹는 라면맛은 최고죠... 저도 오늘 가벼운 등산을 하고 왔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9.01.26 13:21 신고 / 수정/삭제
산에서 먹는 라면이 맛은 있는데
그 날은 그다지 맛도 행복도 좀 그랬습니다.
손님이 찾아들면 주인장 나리께서 밝은 웃음으로 답하며 맞이하여 주어야 하는데 왠지 느낌이 싸늘 했습니다.
먹고 가도 그만 안 먹고 가도 그만......
나 뿐만 아니라 주위에서도 웅성웅성 하더군요.
나올까 할려다 먹고 왔네요.ㅎㅎ
기역산님 오랜만의 포스팅 보니 반가워요~ㅎㅎㅎ
겨울 산행은 이렇게 대리만족 하는것 만으로도 좋더라구요..
빛내림에 설경을 보며~멋지다 했는데 라면까지~^^
기역산 / 2019.01.26 13:2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 담고 있습니다.
가지산도 겨울에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눈내린 가지산은 가본적이 있지만, 상고대 핀 가지산은 직접 보질 못했어요
혹시라도 남은 겨울 눈소식이 들리면 바로 달려가고 싶네요.^^
기역산 / 2019.01.26 13:32 신고 / 수정/삭제
그날 따라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상고대가 음지쪽으로 있었는데
감동 이었습니다.ㅎㅎ
가지산 산행기 잘 읽고 갑니다^^
나중에라도 꼭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9.01.26 13:3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눈내린 가지산 한번 올라가보고 싶네요.
넘 부러워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기역산 / 2019.01.26 13:40 신고 / 수정/삭제
저도 뜻밖의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눈 내린 겨울산 보기만 해도
행복 합니다.
감사 합니다.
M의하루 / 2019.01.19 08: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풍경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1.26 13:4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가지산 처음 들어보네요. 너무 멋있어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1.26 14:40 신고 / 수정/삭제
시간 되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멋진곳 입니다...ㅎㅎ
그런데 조금은 힘든다 생각하시고.
청결원 / 2019.01.19 11: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1.26 14:45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나뭇가지에 눈이 상고대가 되어 쌓여 맺힌 모습도,
구름 밑으로 햇빛이 갈라져 빛내림하는 모습도 너무도 멋진 가지산이네요.
기역산 / 2019.01.26 14:47 신고 / 수정/삭제
생각지도 않고 준비되지 않은 산행
멋진모습에 취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가지산 정상에는 눈이 많네요....ㅎㅎ
상고대의 모습이 참 눈부십니다
멋진 가지산 한번 올라가고 싶네요..~
기역산 / 2019.01.26 14:49 신고 / 수정/삭제
올해에는 상고대 모습
가지산에서 처음 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눈이 많이 내렸네요.ㅋ 추우실텐데 거기서 드시는 라면은 정말 맛있죵~~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1.26 14:51 신고 / 수정/삭제
라면은 맛있게 먹었는데
그쪽 분위기는 영 안 좋았습니다.
단지 라면만 생각할렵니다...ㅎㅎ
Naturis / 2019.01.23 14: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지산은 이름만 들어봤는데 (그러고보니 국사책에도 나오는 것 같은데요.. 가지산파라고.. ) 경치가 이렇게나 좋네요. 눈내린 산행이라 또다른 산행의 묘미를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9.01.26 14:55 신고 / 수정/삭제

눈내리는 가지산 아침 일찍은 상고대와
많은 눈에 장관이었는데
점심 시간이 다가오니 맑은 햇살에
눈들이 살살 녹아 내려 아쉬웠습니다.
veneto / 2019.01.24 00:3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정말 재밌게 다녀오셨네요!
기역산 / 2019.01.26 15:04 신고 / 수정/삭제

잘 다녀 왔습니다.
멋진 구경하면 말입니다.
캬~~ 보기만해도 힐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무사히 산행 기원합니다.
기역산 / 2019.01.26 15:09 신고 / 수정/삭제
높은곳에서 바라본 풍경은 정말 장관이지요.
더군다나 눈내리는곳과 푸르름이 함께한 풍경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유하v / 2019.01.25 17:5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리 꾸준하게 등산하시니 건강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ㅎ
기역산 / 2019.01.26 15:10 신고 / 수정/삭제
ㅎㅎ
간혹 다니는 산행 입니다.
아직까지는 건강은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17 19:56 / 경상북도/여행

팔공산 선본사(禪本寺)

선본사는491년(신라 소지왕 13) 극달이 창건 하였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직영사찰이라고 합니다.

1641년(조선 인조 19) 수총()이 중창하였고, 1766년(영조 42)에는 기성()이 중건하였다. 1820년(순조 20) 운암()이, 1877년(고종 14) 낙허()가 각각 중수하였으며, 1957년에 건물을 수리한 바 있다. 1962년 10월 2일 〈동아일보〉에 관봉 꼭대기 갓바위부처가 영험있는 불상으로 소개된 뒤부터 전국에 널리 알려졌다.
현재 선본사는 본절과 갓바위부처가 있는 웃절로 나뉜다. 본절에는 극락전과 산신각·요사·선정루가 있다. 이 중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1985년에 세워졌고, 산신각은 정면 1칸, 측면 1칸의 건물로 본래 있던 산령각을 1985년 다시 지은 것이다. 선정루는 종각과 사천왕문을 겸하는 건물이다. 웃절에는 칠성각과 산신각·용왕각·기원정사 요사 2동이 있다. 유물로는 보물 제431호로 지정된 관봉석조여래좌상이 유명하다. 전체 높이 4m의 매우 큰 약사불로, 자연석을 머리에 이고 있어서 흔히 갓바위부처라고 불린다. 원광()의 제자인 의현()이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638년(신라 선덕여왕 7)에 조성했다고 한다.
관봉 정상으로 오르는 길에 있는 선본암 삼층석탑은 도굴되어 방치되었던 것을 1979년 복원한 것이다. 신라 후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15호로 지정되었다. 그밖에 경내에 석조대좌와 석등대좌가 전하며, 절 왼쪽 부도밭이 있다. 한편 웃절 칠성각에는 1802년(순조 2)에 국성()이 그린 신중탱화가 걸려 있다.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사찰

 

 

▲ 선본사 입구

 

 

▲ 선본사 일주문을 통과하여 입구에 오르면 지금 한창 공사중에 있는 선정루 입구

 

 

 

▲ 선정루(禪定樓) 는 범종각,누각,사천왕문 등 세가지의 기능을 겸하고 있다고 합니다.

 

 

 

▲ 겨울철에 찾아온 선본사 입구에 들어서니 앙상한 나무가지로 사찰 건물들이 한눈에 보이는군요.

 

 

 

 

 

 

 

 

 

▲ 주불(主佛)이 모셔진 금당(金當)인 극락전

 

 

 

 

 

 

 

▲ 종 무 소

 

 

 

▲ 선정루(禪定樓) 주위로 한창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 범 종 각

 

 

 

 

 

▲ 스님들이 계신 수행공간 입니다.

 

 

 

 

▲ 얼굴이 범상치 않은 개 두마리가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 합니다...^^

 

 

 

 

 

▲ 이 추운 겨울에 대단한 분이 반팔과 반 바지만 입고 등산을 하더군요...^^

 

 

 

 

 

▲ 산 신 각 

 

 

 

 

 

▲ 내려오면서 찍은 선본사 일주문

 

 

 

▲ 추운 날씨에 선본사를 찾는분들이 많아 주차장은 만차로 주차 할때가 없읍니다.

 

 

 

▲ 선본사 주변 사찰 및 암자들 관봉 갓바위,용주암,용덕사,약사암,선본사 이곳을 찾는분 꼭 한가지 소원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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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587 | 선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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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소원을 빌러 가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선본사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19 22:3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팔공산 선본사...
새해 소원 들어주길 바래봅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기역산 / 2018.12.19 22:40 신고 / 수정/삭제
새해 소원 이루워 지시길 바랍니다.
Deborah / 2018.12.18 05:3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등산하신 분 대단하심.. ㅡ.ㅡ 날씨가 많이 추울텐데 말이죠.
기역산 / 2018.12.19 22:42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제가 봐도 대단 합니다.
이때 이쪽 날씨가 영하 3도 인가 했었는데...
pennpenn / 2018.12.18 07: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팔공산은 여러 차례 올랐지만
선본사는 처음 만나네요.

위치지도를 보니 제가 오른 방향과는
반대지역에 있습니다.

반듯한 일주문까지
답사하기 참 좋은 절집이네요.

미세먼지가 점점 나빠집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19 22:44 신고 / 수정/삭제
대구쪽에서 올라 오셨는 모양입니다.
ㅎㅎ
kangdante / 2018.12.18 08: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찰을 방문하면
불교신자가 아니어도 웬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기역산 / 2018.12.19 22:48 신고 / 수정/삭제
그래서 저도 등산하면서
사찰이 있으면 꼭 들리곤 합니다.
저도 다음번엔 경산쪽으로 한번 올라 봐야겠습니다.^^
기역산 / 2018.12.19 22:53 신고 / 수정/삭제
그쪽으로 올라가 보시면
편할듯 합니다.
팔공산 하면 갯바위만 생각했었는데
추운날씨에도 선본사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 불교는 아니지만 사찰은 편안함을 줘서 자주 찾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선본사 돌아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19 22:57 신고 / 수정/삭제
선본사 갓바위 올라가는 우측에 있는데
모두 갓바위로 바로 올라가더군요.
ㅎㅎ
갓바위 갔다가 선본사도 함께 들러보면 좋을듯요^^
팔공산 일대가 영험한 기운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신년 소원빌로 가보고 싶네요..ㅎ
기역산 / 2018.12.19 23:03 신고 / 수정/삭제
영험한 기운이 내리는 곳이하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찾더군요.
그래서 부산 사람들이 많이 가는것 갔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넘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19 23:0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하얀 개 2마리 귀엽네요.
사찰에서 만난 멍멍이 반가웠겠어요.
기역산 / 2018.12.19 23:12 신고 / 수정/삭제
반갑기도 했지만
개 두마리가 경비를 담당하고 있더군요.
ㅎㅎ
사찰을 지키기에는 개 두마리가 너무 귀여운데요~ㅎ
팔공산도 명산은 명산입니다.
이런 멋진 위치에 사찰들을 보면요.^^
기역산 / 2018.12.19 23:14 신고 / 수정/삭제
명산에 명견 인듯 했습니다.
가보지못한 팔공산 갓바위
가보고싶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19 23:21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2.19 00:2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앗... 강아지 귀엽다~ 생각했는데..
반팔, 반바지 보고 놀랐어요. ㅎㅎ
기역산 / 2018.12.19 23:24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저도 깜놀 했습니다.
무심코 돌아서는데 ...
영하 3도쯤 되었을 겁니다.
veneto / 2018.12.19 01:1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멋지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기역산 / 2018.12.19 23:2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은이c / 2018.12.19 13: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많이 찾으시나봐요 만차라니~ ㅎ
강즤 넘 귀엽네요 차우차우? ㅋ 한겨울에 반바지입고 등산을 대단하신분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기역산 / 2018.12.19 23:31 신고 / 수정/삭제
그날 강아지 반바지...
볼거리를 제공해 줘서 속 웃음 했습니다.ㅎㅎ
비밀글
기역산 / 2018.12.15 17:47 / 경상북도/등산

팔공산 약사암

 

팔공산 갓바위를 거처 용주암으로 향하고 용주암에서 약사암으로 향했다.

대부분 사람들이 갓바위를 둘러보고 바로 약사암으로 내려오는데 용주암도 그다지 멀지 않으니 둘러보고 오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여기 약사암을 운영하신 손동수 회주가 계시는데  회주=①모임을 열어 이끌어가는 사람. ②법회를 주관하는 법사. 불우 이읏돕기등 좋은일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약사암은 삼천불전과 노천산신당, 용왕당, 십일면관음상, 이 그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 삼천불전

 

 

 

▲ 용주암쪽에서 오면 바로 약사암이 보입니다.

 

 

 

▲ 팔공산 등산 안내도

 

 

 

 

 

▲ 약사암 주차장에 주차하고 올라오는길

 

 

 

 

 

▲삼천불전

 

 

 

▲ 삼천불전 아래로 기와지붕이 특이해 보입니다.

 

 

 

 

 

▲ 삼천불전 외부에 모셔진 부처님

 

 

 

▲ 내부에는 이렇게 삼천불이 모셔져 있네요.

 

 

 

 

 

▲ 약사암 산 위쪽에 팔공산 갓바위가 모셔진 법당이 보입니다.

 

 

 

▲ 약사암 종무소 앞 포대화상

 

 

 

▲ 십일면관음보살

 

 

 

 

 

▲ 십일면관음보살은 
열한 가지의 얼굴 모습을 나타내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중생들을 구제하고자 하는 것이라고요...

 

 

 

 

 

 

▲ 노천 산신당에 요즘 무언가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 약사암을 둘러보고 오솔길을 따라 선본사 주차장쪽으로 향하며 뒤 돌아 보니 팔공산 관봉 갓바위 건물이 보이네요.

 

 

 

▲ 선본사 주차장으로 향하는 이정표

 

 

 

▲ 선본사 가는 주차장 길

 

 

 

 

 

▲ 약사암에서 내려오면 팔공산 관봉 갓바위 오르는길 출발했던 장소로 내려와 주차장에 도착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의 영험한 기운이 찾는분들의 작은 소원이나마 꼭 이루워 지길 바래 봅니다.

 

★ 사진여행 : 2018.12.09

 

와촌으로 가는 팔공산 갓바위 주차장 (용주암,약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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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유하v / 2018.12.15 22: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불상이 엄청 많네요!! 기도하러 가면서 운동이 절로 될 것 같습니다 ㅎ
기역산 / 2018.12.17 20:41 신고 / 수정/삭제
삼천불이 모셔졌는데
대단했습니다...^^
veneto / 2018.12.16 01: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한적하고 멋진곳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기역산 / 2018.12.17 20:44 신고 / 수정/삭제
한적하고 조용한 암자
약사암이므로 공들여 아픈곳 없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불상들이 많네요? 한적한 것이 힐링장소로 좋을것 같습니다^^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17 20:45 신고 / 수정/삭제
힐링하기 좋은곳 입니다.
감사 합니다.
마음..편안해지는 풍경들입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2.17 20:46 신고 / 수정/삭제
산속의 암자
마음 다스리기 좋은곳 입니다.
pennpenn / 2018.12.17 07:1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대구에서 근무할 당시
팔공산을 여러 츠례 오르내렸지만
역사암은 미답지로군요.

12월도 어느 듯 반을 넘겼습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12.17 20:50 신고 / 수정/삭제
나름데로 인상 깊은곳 이었습니다.
청결원 / 2018.12.17 07:3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 하세요~
기역산 / 2018.12.17 20:5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여기 엄청 커보이네요.ㅋ 왠지 사람들이 많이 찾을거같네요~
기역산 / 2018.12.17 20:57 신고 / 수정/삭제
많이 찾는 암자 입니다.
팔공산 갓바위를 둘러보고 약사암으로 내려와 소원를 많이 빈다고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14 17:18 / 경상북도/등산

팔공산 갓바위에서 내려다본 용주암

 

팔공산 갓바위 앞산에 위치한 용주암은 1963년 창건된 사찰로 현재 성학스님이 주지로 계십니다.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하고자 평소에도 신도들과 등산객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실시하며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를 둘러보고 내려다 보이는 용주암을 찾아 만발공양 이란 글귀를 느껴 봅니다. 만발공양이란 부처님 생전 발우에 밥을 수북하게 담아 여러 사람들이 배불리 먹을수 있게 공양을 베푸는데서 유래된 나눔 실천 수행을 일컫는 말 이다고 합니다.

 

 

 

 

▲ 팔공산 갓바위에서 내려가면 약사암쪽과 용주암쪽 가는 갈림길이 나오는데 저는 용주암을 둘러보고

바로 약사암쪽으로 향할 생각입니다.

 

 

 

▲ 내려오면 이정표가 나타나는데 이곳에서 약사암쪽 과 용주암쪽 대구 방향 으로 향할수 있습니다.

 

 

 

▲ 용주암 입구 입니다.

 

 

 

 

 

▲ 팔각탑과 석등

 

 

 

▲ 포대화상을 비롯하여 수없이 많은 작은 돌부처

 

 

 

▲ 윤장각

 

 

 

 

 

▲ 팔각탑

 

 

 

▲ 관음전 용왕단

 

 

 

 

 

 

 

▲ 팔각탑 뒤로 저 멀리 갓바위가 보이네요.

 

 

 

 

 

▲ 입구 비석과 팔공산 갓바위

 

 

 

 

 

▲ 암자뒤 산 비탈진 곳에 작은 돌 부처가 셀수없이 있습니다.

 

 

 

 

 

▲ 용주암을 둘러보고 약사암으로 가다보면 용덕사라는 절이 나오는데 시간이 없어 바로 약사암으로 갔습니다.

갓바위→용주암→용덕사→약사암→선본사 이렇게 둘러 보는데 [2시간 30분에서 3시간]이면 충분 합니다.

 

★ 사진여행: 2018.12.09

이용주차장 선본사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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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코스가 너무 길지 않아서
가볍게 둘러보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팔공산도 좋은 길이 참 많죠~^^
기역산 / 2018.12.17 19:59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다지 긴 코스가 아니어서 가볍게 다녀올수 있습니다.
kangdante / 2018.12.15 09:0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용주암에는 다양한 조형물들이 많네요
기회되면 들려보고 싶어집니다.. ^^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17 20:07 신고 / 수정/삭제
사찰 뒤 부분으로 작은 불상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쪽으로 가 본지 팜 오래 되었습니다.
매번 대구쪽에서 가다 보니..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기역산 / 2018.12.17 20:15 신고 / 수정/삭제
그렇군요.
영험하다 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아
가기에 저도 시간이 있어 다녀 왔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2.17 20:2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팔공산은 이름만 들어보았는데. 이 포스팅을 보니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17 20:30 신고 / 수정/삭제
시간 되면 다녀오시는 것도 좋으듯 합니다.
산길을 걷다보면 마음이 정화 됩니다.
대구 팔공산은 태조 왕건과 후백제왕 견훤의 격전지로 유명하죠?
좋은 휴일오후되세요.^^
기역산 / 2018.12.17 20:32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Deborah / 2018.12.15 18: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작은 부처 조각상들이 많이도 있네요. 부처 조각상과 다른 조각상도 돋보입니다.
기역산 / 2018.12.17 20:39 신고 / 수정/삭제
사찰입구 부터 조각상들이 특이했습니다.
많은 불상들이 눈길을 끌더군요.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12 18:36 / 경상북도/등산

다시 찾는 팔공산 갓바위

 

팔공산을 찾는 이유는 여러가지 목적이 있다. 이곳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은 영험함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가지 소원을 꼭 들어 준다 하여 전국에서 찾는분들이 많다. 지금은 수능을 전,후 입시 시즌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 소원을 바라는 마음을 읽을수 있다. 이곳 갓바위로 올라가는 주요 코스는 두 곳이다.

대구 쪽 방면에서 올라가는 길과 경산 와촌에서 올라가는 길이 있다. 대구쪽에서 올라온 길은 아주 가파르고 힘든 코스이고,

와촌서 올라갈 때는 선본사 아래쪽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관봉까지 약 800m를 걸어 올라가야 한다. 저는 와촌 쪽에서 팔공산 갓바위를 다녀 왔습니다.

 

 

▲ 찾아와 볼때마다 그 위용이 들어나 보이는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부처) 보물 제431호.

 

 

 

▲ 부산 동래역에서 팔공산을 왕복하는 버스가 있어 오늘은 버스를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 부산 지하철 동래역에서  08:00 출발하여 여기 와촌 선본사 입구까지 약 2시간 소요

 

 

 

 

 

 

 

▲ 무엇을 바라는지...?

저마다 가족 건강, 자녀들 및 손자 소녀 시험합격, 사업번창, 기타 등등 마음속 바라는 소원 이루고자 멀다하지 않고 이른 아침부터 이 힘든줄 모르고 바라는 한격 같군요......

 마음속 바라는 소원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앞전에 왔을때 등로 옆 석등공사를 하던데 지금은 모든 완공 하였군요.

 

 

 

▲ 오늘 날씨가 몹시 추운날 올들어 3일동안 가장 춥다고 하던데 오르는 길목에 서릿발이 서려 있군요.

 

 

 

▲ 여름철 낙엽이 울창하여 잘 보이지 않던 공양간 절도 잘 보입니다.

 

 

 

▲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바라는지?

힘든줄도 모르고 깊은 숨 소리를 내쉬며 쉼없이 오르는 모습을 볼때

부처님께서 무언가 꼭 이루워 줬으면 하는마음 바래 봅니다.

 

 

 

▲ 칠성각

 

 

 

 

 

 

 

▲ 대웅전 과 3층석탑

 

 

 

▲ 이곳을 찾는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져 주듯 오늘 화창한 날씨가 말해 준듯 합니다.

 

 

 

 

 

▲ 대팻집 나무

팔공산 높은 이곳 여름철에는 낙엽에 가려 잘 보이지 않은 노적봉 능선.

지금은 겨울임이 들어난다 낙옆 대신 빨간열매 사리로 손에 잡힐듯이 보이는 노적봉 능선. 

 

 

 

▲ 유리광전

 

 

 

▲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부처) 보물 제 431호.

 

 

 

 

 

 

 

▲ 치성을 드리는 분들

하느님이나 부처 등 신적 대상에게 자기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정성을 다하여 빎

갓바위부처님은 꼭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니 꼭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 갓바위에서 내려다본 명마산 능선과 용주암

 

 

 

▲ 약사암이 있는 골짜기로 저 멀리 경산시 와촌면이 보입니다.

 

 

 

▲ 능선뒤로 우리가  주차한 선본사 입구 주차장을 오르는 길

이곳 팔공산 관봉주위에 작은 사찰 및 암자가 여러곳 있습니다. 갓바위→용주암→용덕사→약사암→선본사 이곳 5군데는 보통 사람으로 둘러보는데 천천히 2시간30분 ~3시간이면 충분 하고 어린이나 어르신분은 팔공산 갓바위 와 선본사 2군데를 둘러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 사진여행 :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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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ddoddok / 2018.12.12 19: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건 딴소리지만... 🔼 표시요. 삼각형 화살표요. 집중시키는 힘이 있네요~ 꼭 읽고가야 할 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2.15 07:1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팔공산 갓바위 인상적이네요.
아직 못가본 곳인데 꼭 가보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15 07:21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갓바위 주차장에 주차하고
800m만 천천히 올라가면 됩니다.
괜찮은 곳이라 생각 합니다.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지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기역산 / 2018.12.15 07:24 신고 / 수정/삭제
꼭 한가지 소원을 들어 준다고 합니다...ㅋ
Deborah / 2018.12.13 05: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추운 날씨인데도 많은 분들이 절을 방문하는군요. 소원을 빌기 위함이라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모두들 소원이 성취 되었으면 하네요.
기역산 / 2018.12.15 07:28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많은분들이 찾아와
이루고자하는 마음 간절하게 느껴 졌습니다.
꼭 이루웠으면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 아주 멋집니다 ^^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15 07:31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2.13 07: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약 18년 전 대구에서 근무할 당시
갓바위를 두어 차례 오른 적이 있었는데
불상 앞에 스님 한분이 앉아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벌써 12월중순, 세월 참 빠르네요.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15 07:36 신고 / 수정/삭제
때마치 찾을때 스님께서 불경을 읽고 계시더군요.
전 항상 대구쪽에서 올라갔는데 선본사쪽으로 올라 가셨군요.
일년에 한번은 찾는곳입니다.^^
기역산 / 2018.12.15 07:41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저도 앞전에는 대구 쪽에서 올라갔는데
요즘은 버스를 타고 가니 이쪽으로 가더군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입시철이 지난 지금도 팔공산의 갓바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신기한 영험 때문에
이날도 많은 사람들의 행렬을 만날수
있는것 같구요..
발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15 07:48 신고 / 수정/삭제
수능이 끝났는데도 많은분들이 찾아와 기도하는 모습을 볼때
바라는 마음 꼭 이뤄졌으면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
구경잘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15 07:51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부산에서 팔공산까지 가는 버스가 있군요...
갓바위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새해 소망 빌러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ㅎ
기역산 / 2018.12.15 09:54 신고 / 수정/삭제
버스가 있어 편안하게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한숨 자면서 다녀 왔네요...^^
은이c / 2018.12.13 20:1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팔공산 유명한곳에 다녀오셨네요
어떤 소원들을 비셨을까요~자식들때문에 많이들 가셨겠죠
날이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기역산 / 2018.12.15 09:59 신고 / 수정/삭제
아무래도 모두다 건강이 최고있듯 해서
저도 우리 온 가족 건강 무탈하게 해 달라고 빌고 왔습니다.ㅎㅎ
peterjun / 2018.12.13 21: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저도 들러서 마음의 소원을 빌고 오고 싶네요.
도시를 끼고 있어 더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전국에서 찾는 곳이라 하니 가보고 싶어집니다. ^^
추운 겨울 항상 건강하셔요. ^^
기역산 / 2018.12.15 10:03 신고 / 수정/삭제
특히 수능철 되면 전국에서 오신다고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한번쯤 다녀오신것도 좋을듯 합니다.
정보김 / 2018.12.14 00:3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정말 찾아가 볼때마다 그 위용이 들어나 보이는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부처일 것 같아요~날이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산행하세요^^
기역산 / 2018.12.15 10:1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언제 봐도 부처님 모습이 위용도 있어 보이고 선하게 보여서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veneto / 2018.12.14 00: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 여기 전에 갔었는데 이리 올라가는거였군요..
기역산 / 2018.12.15 10:14 신고 / 수정/삭제
올라가는 길이 2군데 있는데 대구에서
올라오고 선본사 쪽에서 올라오는데
선본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올라오면 쉽게 올라올수 있습니다.
청결원 / 2018.12.14 07:3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날씨가 또 많이 추워 졌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15 10:21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15 10:3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초록 산맥들이 내려다보이는 뷰가 무척이나 장관인 곳이네요.
기역산 / 2018.12.15 10:47 신고 / 수정/삭제
날씨가 좋아 갓바위에서 내려다본 뷰는 일품 이었습니다.
오늘같이 좋은 그림은 몇번 찾는 시기중 최고 인듯 합니다.
유하v / 2018.12.14 20:2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여러 등산코스들중에 팔공산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봅니다 ㅎ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장소는 언제든 다시 찾는 법이죠 ㅎ
기역산 / 2018.12.15 10:49 신고 / 수정/삭제
참 좋은곳 인듯하여
자주 찾습니다.
이번에 갔을때 날씨가 제일 좋더군요.
호원이 / 2018.12.20 18:2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작년 1월에 갔었는데ㅎㅎ그대로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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