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12.19 22:34 / 전라북도/등산

팔공산 불굴사 & 경산 와촌면 불굴사

 

불굴사는 신라 신문왕 10년(690)에 창건한 절로 한때는 대찰 이었으나 영조 12년(1736) 산사태로 대파되었다. 전라도 송광사(松廣寺)의 노 스님이 현몽을 받아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에는 불굴사가 창건되기 이전에 원효대사가 수도한 석굴이라 전하는 굴이 있는데 이를 원효암(불굴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김유신 장군도 이곳에서 수도했다고 합니다.

 

 

▲ 적멸보궁 과 삼층석탑,서자석등.

 

 

 

▲ 환성산 능선 476m 고지에 위치한 불굴사 입구

 

 

 

▲ 나무관세음보살 표석 옆으로 돌계단를 따라 오르면 경내가 나옵니다.

 

 

 

 

 

▲ 적멸보궁앞 3층 석탑은 통일신라시대의 3층 석탑으로 높이는 7.3m, 전형적인 신라의 탑 양식이다.

 

 

 

 

 

▲ 념불당

#대중속에 부처님이 있다.

#마음속의 번뇌를 버려라.

#평등심은 해탈의 길이다.

#선행을 서로 미루지말라.

#스스로을 등불로 삼아라.

#깨달음이란 곳곳에 있다.

 

 

 

 

 

▲ 적멸보궁 뒤편에 모셔진 사리탑 대나무숲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있다.

 

 

 

▲ 적멸보궁 내부에는 부처님이 모셔져 있지 않고

유리를 통해 외부에 있는 사리탑이 보입니다.

 

 

 

 

 

▲ 적멸보궁옆 언덕에 산신령과 독성을 모신 전각이 아담하게 있습니다.

 

 

 

 

 

 

 

 

 

 

▲ 약사보전 (약사여래 석조입불상)

구름과 용무늬가 새겨진 기둥이 이체로우며 안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01호 석조입상불을 모셨다.

불굴사 약사여래는 족두리를 쓴 여성의 모습이며, 팔공산 약사여래불은 갓을쓴 남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남성과 여성의 음양을 맞추기 위해서 조성된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 이곳은 새로 지은 관음전

 

 

 

 

 

▲ 범종루

종소리의 울림이 온 세상에 울려퍼져 평온함이 전달 되기를 기도 합니다. 

 

 

 

 

 

▲ 공양실

 

 

 

▲ 단촐하지만 맛있는 나물비빔밥 공양

 

 

 

 

 

 

 

▲ 홍주암 가는길

 

 

 

▲ 홍주암 오르는 길은 좁은 오솔길이며 108돌 계단을 올라 갑니다.

 

 

 

 

 

 

 

▲ 홍주암

 

"붉은구술"이란 뜻 "태양"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불굴사 경내에서 가장 먼저 태양을 볼 수 있는 장소 입니다.

 

 

 

 

 

 

▲ 원효대사가 처음 수행했다던 곳

석굴 왼편에 '아동제일약수' 새긴 작은 샘이​....

원효대사와 김유신장군이 부처님꼐 공양 올린 청수라고 전해 진다.

 

 

 

▲ 바위틈에 살아난 기묘한 소나무

 

 

 

 

 

 

 

▲ 독성전

 

 

 

 

 

 

 

▲ 홍주암에서 내려다본 와촌면

 

 

 

▲ 홍주암

 

 

▲ 경북강남요양병원 및 경북안전체험교육장이 보이네요.

 

 

 

▲ 와촌면이 내려다 보이는 곳 불굴사 주차장에서

 

사찰을 찾는것은...

세상에 모든 죄를 용서 하고픈 그런 마음...

그리고 나도 용서 받고 싶은 그런 마음...

짧은 인간의 삶에 과연 내가 무엇을 남기려고 하며, 그것이 무슨 의미로 남을까...

★사진여행 :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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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5 | 불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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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Deborah / 2018.12.19 22: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용서함이라는 것이요..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는 작업부터 해야 가능하더라고요. ㅠㅠ 힘든 일이지요. 늘 고민하고 하지만 잘 안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게 되는 그런 내용과 사진들 잘 봤네요. 멋진 사찰 모습을 보면 늘 공기 좋은 명당자리를 잡고 있네요.
기역산 / 2018.12.22 23:23 신고 / 수정/삭제
사찰은 어데던 공기좋고 고요하며
조망좋은곳에 자리잡고 있어
마음이 편안하게 다녀올수 있는것 같아요.
경산은 제가 살던 동네인데도 한번도 제대로 가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2.22 23:27 신고 / 수정/삭제
공기좋고 경치 좋은곳이 고향 이군요.
특히 팔공산은 부산에서 많이들 찾은 곳 입니다.
나중에 시간 되시면 산책겸 다녀오셔도 좋을듯 합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앉아서 보는 재미도 솔솔하네요.ㅎㅎ
기역산 / 2018.12.22 23:30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저도 다녀오신 멋진 사찰들을 잘 구경하고 갑니다^^
오늘도 웃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2.22 23:3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청결원 / 2018.12.20 07:0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2 23:3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불굴사는 저도 다녀 온곳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김유신 장군과 원효의 흔적을 느낄수 있는곳이더군요.^^
기역산 / 2018.12.22 23:38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조용하고 조망이 좋더군요.
편안한 마음으로 잘 다녀 왔습니다.
pennpenn / 2018.12.20 07: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원효대사와 김유신 장군이
공양을 올린 약수터에 가 보고 싶군요.
팔공산 불굴사를 기억하겠습니다.

연일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네요.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2 23:43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갓바위 와 불굴사 약사여래 석조입불상의 대조적인 모습을 보고 왔네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2.20 08: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찰이 언덕위에 자리하고 있어서
전망이 꽤 좋아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따뜻한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12.22 23:48 신고 / 수정/삭제
쾌청한날 조망이 확 트여
넘 좋았습니다.
원효대사와 김유신 장군이 수도했다는 굴이 관심이 가네요..
덕분에 불굴사 관람 잘하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기역산 / 2018.12.22 23:52 신고 / 수정/삭제
김유신장군 과 원효대사에 얼킨 이야기가 담겨 있는 불굴사 잘 다녀 왔습니다.
베짱이 / 2018.12.20 13: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찰을 보면 오묘한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기역산 / 2018.12.22 23:56 신고 / 수정/삭제
마음이 차분해 서두르지 않는
분위기가 만들어 진듯 합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 앉는 것 같아 넘 좋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23 00:0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어떤 사찰이든 모두 저마다의 특징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겨울 눈소식 들리면 사찰들 몇 군데 가보려구요^^
기역산 / 2018.12.23 00:03 신고 / 수정/삭제
한 겨울 눈 덮인 사찰 모습이 그려 지는군요.
감사 합니다.
경산의 와촌에 이렇게 조용하고 아담한
천년고찰 불굴사가 있었군요..
이곳에 올라서면 가슴이 탁 트일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곳 잘 알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3 00:06 신고 / 수정/삭제
조망이 좋아 가슴이 뻥 뚤린듯 했습니다.
일부러 다녀 왔네요.
팔공산 불국사가 있군요. 생각보다 규모가 있어서 놀랐어요. 저절로 힐링이 될 듯 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2.23 00:09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불굴사 좋은곳 다녀 왔네요.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2.20 21: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촌면이 보이는 풍경이 멋스럽네요.
이곳에서 수행을 할 수 있다면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서하고, 용서받고 싶은 마음... 멋집니다. ^^
기역산 / 2018.12.23 00:13 신고 / 수정/삭제
홍주암에서 내려다 본 경치는 일품이었습니다.
날씨 좋은날 멋진 여행 이었습니다.
신라의 고찰
아름다운 유산
구경잘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3 00:15 신고 / 수정/삭제
천년고찰 불굴사 구경 잘 하고 왔네요.
감사 합니다.
바위 틈에서 나온 나무 밑으로 고개를 잔뜩 숙이고 계단을 지나가야할 거 같네요.
부처님의 자비 가득한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발원합니다.
기역산 / 2018.12.23 00:20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홍주암 독성전 오를때에는
아주 좁고 허리를 굽히고 가야 합니다...^^
유하v / 2018.12.21 23: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도하고 건강도 챙기고 절 구경도 하고 일석삼조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2.23 00:25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힘들지 않는 등산
건강 챙겨 좋고
아름다운 경치 보고 눈이 호강하고~
멋진 여행 이었습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26 10:03 / 전라북도/등산


 

고창 선운사 아름다운 가을 단풍


고창 선운사 도립공원은 사계절 중 초 가을에는 꽃무릇 과 늦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여름철 또한 우거진 나무 숲이

운치를 더하며 마음을 정화하고 힐링하는데 적당한 곳 이라고 할수 있다. 전국적으로 이름난 3대 꽃무릇 출사지로는 영광 불갑사,함평 용천사,고창 선운사를 꼽을수 있다.

선운사 도솔천계곡의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 해 봅시다.


일행 : 계골산악회 (31명)

산행코스 : 들머리 (도솔제 옆)→ 청룡산 배맨바위 병풍바위 낙조대 용문굴 도솔암 장사송 선운사  선운사입구 선운사 주차장.

등산 시간 : 천천히 4시간.

 

 

 

▲ 이곳 선운사 계곡은 아름다운 가을단풍 촬영지로 손꼽힌 곳입니다.


 

▲ 아산면 삼인리 도솔제 들머리


 

▲ 배맨바위에서


배맨바위는 ‘배를 정박하여 밧줄을 묶은 바위의 흔적’이다. 이 이야기는 멀리서 보면 아기를 업고 있는 사람 모양 같은 바위 형태이지만, 배를 정박하여 밧줄로 묶은 것 같기도 해서 바위의 기능에 따라 배맨바위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유래를 담은 지명 전설이다.

 해리면 소재지에서 북쪽으로 뻗어 있는 산등성이를 바라보면 밋밋한 산정에 우뚝 솟아 있는 신비롭고도 괴이하게 생긴 계선암이라는 바위가 있다. 이 바위는 높이 20m, 둘레 100m 정도의 퇴적암 무더기로 민둥한 산등성이에 위치하여 멀리서도 쉽게 시야에 들어온다.

 


 

▲ 병풍바위에서 본 낙조대


 

▲ 낙조대에서 바라본 서해안 위도쪽


 

▲ 낙조대



 

▲ 천마봉에서 내려다 본 도솔암

 

 

▲도솔암과 마애불상





 



▲ 도솔암에서 용문굴 단풍이 최고~~~

 이 구간은 낙조대에서 용문굴로 향해야 기본 코스로 올바른 선택이며 시간 단축이 되는데

우리는 낙조대에서 도솔암으로 내려와 다시 용문굴쪽을 올라야 했기에 약 20분의 시간 소비를 하였다.

 

▲ 용문굴


 

 

▲ 마애불상

보물 제1200호. 백제의 위덕왕이 선사 검단(黔丹)에게 부탁하여 암벽에 불상을 조각하고, 그 위 암벽 꼭대기에 동불암(東佛庵)이라는

공중누각을 짓게 하였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이 불상은 낮은 부조(浮彫)로 된 장대한 크기의 마애상으로서 결가부좌 (結跏趺坐)한 자세로 연화대좌 위에 앉아 있다.



 

 

 

▲마애불상 입구의 아름답고 커다란 홍 단풍 나무


 

▲도솔암

 

▲ 도솔암



▲ 고창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354호. 높이 23m이며, 가슴 높이 둘레가 2.95m로, 지상 2.2m 높이에서 2개로 갈라져서 자란다. 외관으로는 소나무같이 생겼으나, 지상 40㎝ 정도에서 갈라져서 자라는 동안 높이 2.2m쯤에서 다시 합쳐진 것으로 반송에 해당한다.












 

▲ 도솔천 계곡의 선홍빛 아름다운 단풍들~~~








 

 

▲ 대웅전 뒤에는 수령 약 500년, 높이가 평균 6m는 되는 동백나무들의 군락이 천연기념물 제 184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사찰 뒤로 꽃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고, 선운산의 동백숲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중순경 동백연예술제가 열린다.


▲ 백제 위덕왕 24년(577년)에 검단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선운사는 금산사와 더불어 전라북도내 조계종의 2대 본사이다.

선운사에 보존되어 있는 사적기에 의하면, 창건 당시 한때는 89 암자에 3,000여 승려가 수도하는 대찰이었다고 한다.

현재는 본사와 도솔암, 참당암, 동운암, 석상암 만이 남아 있다.

참당암은 신라 진흥왕의 왕사인 의운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오고 있다. 현재, 선운사에는 보물 5점, 천연기념물 3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9점,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2점 등 총 19점이 있다.






 

▲ 선운사 계곡 도솔천 단풍


 


▲ 올 가을 단풍은 ~~~

선운산 선운사,도솔암,도솔천 계곡에서 

★ 사진여행: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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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562 | 도솔제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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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단풍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11.27 21:43 신고 / 수정/삭제
멋진 단풍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선운사는 꽃무릇 보러 한번 가본적 있는데
늦가을에도 가볼만하겠어요..
가을단풍과 반영이 예술이네요..^^
기역산 / 2018.11.27 21:50 신고 / 수정/삭제
꽃무릇과 가을단풍이 너무 아름답고
좋아요.
늣가을에 단풍구경도 볼만 합니다.
감사 합니다.
다딤이 / 2018.11.26 12: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얼마전 입구만 지나왔는데 아름다웠어요~~
선운산 단풍이 너무 아름답고 하려합니다.잘 담아오셨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27 22:3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단풍 짱입니다.~~~
사진도 멋지게 찍으셨네요^^
기역산 / 2018.11.27 22:3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사진 찍기도 좋았습니다.
단풍이 아름다워서 ...^^
기역산님의 사진을 통해 가을을 잘 구경했습니다.
좋은 사진 남겨주셔셔 감사합니다^^
기역산 / 2018.11.27 22:3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M의하루 / 2018.11.26 14: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풍경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27 22:4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멋진 선운사의 단풍입니다
천마봉까지 갔던 기억이 납니다.ㅎ
기역산 / 2018.11.27 22:44 신고 / 수정/삭제
천마봉까지 다녀오셨군요.
멋진 산행 하셨겠네요.
감사 합니다.
산행이 즐기는 분들이 참 많네요.
저렇게 멋진 곳이니, 아니 갈 수 없을 거 같네요.
저는 내년에나 선운사 단풍을 볼 수 있겠죠.ㅎㅎㅎ
기역산 / 2018.11.27 22:47 신고 / 수정/삭제
지인들과 멋진 산행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 합니다.
ddoddok / 2018.11.26 17: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물에 비친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기역산 / 2018.11.27 22:50 신고 / 수정/삭제
도솔천 반영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농돌이 / 2018.11.26 22:2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풍경입니다
폭설이 내리면 한바퀴 종주하고 담아봐야 겠습니다 아. 녹차밭 녹차씨도 익어갈텐데!
즐감하고 가요
기역산 / 2018.11.27 22:5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지식임 / 2018.11.26 23:4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름다운 산풍경에 아름다운 가을 단풍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27 22:53 신고 / 수정/삭제
아름다운 모습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1.26 23: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을에 꼭 가봐야 할 곳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너무 멋진 풍경이네요.
단풍을 보니 마음이 설레는 느낌이네요. ^^
기역산 / 2018.11.27 22:58 신고 / 수정/삭제
가을에 다녀 올만한곳 입니다.
기회 되시면 다녀오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울긋불긋 가을 단풍잎이 너무도 곱고 아름답네요.
수변에 반영되어 더욱 곱고 풍성해보이기도 하는 가을 절정이네요.
기역산 / 2018.11.27 23:00 신고 / 수정/삭제
멋진 모습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1.27 01:1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등산로에 단풍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27 23:03 신고 / 수정/삭제
몸 좀 풀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선운사 단풍이 아주 멋집니다^^
덕분에 아주 잘 감상을 하고 갑니다. 좋은 화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1.27 23:05 신고 / 수정/삭제
아름다운 단풍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1.27 07: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명산 선운산을 다녀오셨군요.
선운산은 산세도 조망도 일품인 산입니다.

선운사 계곡으로 내려올수록
단풍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미세먼지가 계속 나쁨수준이네요.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27 23:08 신고 / 수정/삭제
선운산의 단풍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특히 도솔암 앞 단풍나무 와 도솔천 계곡의 주변 단풍이 너무 좋았습니다.
가을 단풍을 보러 산에 다녀오셨나 봐요 :)
울긋불긋 물든 산을 보니 너무 아름답네요 :D
덕분에 가을 단풍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27 23:11 신고 / 수정/삭제
가을산행은 늘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단풍을 보면
황홀해 지더군요.
특히 곱게 물들때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고창 선운사 넘 좋은 사찰이죠.
저도 딱 한번 가봤는데 기회만 보고 있는 곳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기역산 / 2018.11.27 23:16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면 가보니는것
추천 드립니다.
후회는 하지 않을 겁니다.
감사 합니다.
호원이 / 2018.11.28 06: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커다란 단풍나무 멋있네요.색 너무 찬란합니다:)
매번 이렇게 고생하시네요.
선운사를 못 가본지도 오래되었는데 풍경을 보니 옛 생각이 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23 17:34 / 전라북도/여행

경북 영천 은해사 거조암


이곳 거조암은 거조사라고도 부른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 팔공산에 있는 절 로서 아주 단출한 암자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로 693년(효소왕2)원효가 창건했다는 설과 경덕왕 때 왕명으로 창건하였다는 설이 있다. 거조사는 은해사 보다 먼저 지었지만 지금은 은해사에 속하는 암자가 되어 거조암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입구 영산루 돌계단을 를 지나면 바로정면에 3층 석탑과 영산전이 보입니다. 영산전 안에는 청화화상이 부처의 신통력을 빌려 앞산의 암석을 채취하여 조성했다는 석가여래와 문수보살, 보현보살과 오백나한상 및 상인화상이 그린 영산회상도가 있습니다.

 

 

▲ 주차장에 도착하니 화려한 단풍이 찾는이를 반깁니다.

 

 

 

 

▲ 입구 영산루를 배경으로 거조암이 보이는 군요.

 

 

▲ 정기법회 와 기도 안내판이 있습니다. 오시는분은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 거조암 입구 영산루

 

 

▲ 영산전 석가모니불상과 526분의 석조나한상을 모시고 있는데 불교에서 석가의 가르침을 깨달은 이를 나한 혹은 아라한 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500나한상은 소를 훔치려 했던 오백여명의 도둑이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죄를 뉘우쳐 성불했다는 설화가 전해졌다.

(내부 촬영금지)

 

 

▲ 삼층석탑 과 설선당 (종무소)

 

 

▲ 종무소

 

 

 

 

▲ 영산루

 

 

▲ 종무소

 

 

▲ 영산전

불심을 바라는 분들이 소원을 이루고저 촛불로 염원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 요사체

 

 

▲ 거조암은 단출한 암자 이지만 기도 효염이 뛰어 난다하여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특히 이곳은 주위 경관이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더군요.

 

 

 

 

 

 

 

 

 

 

 

 

 

 

 

 

 

 

▲ 암자를 다녀와 아름다운 단풍에 매료되어 한참을 머물다 왔습니다.

 

 

 

 

 

 

 

 

▲ 이곳 특산물 사과가 유명 하지요.

도로를 지나는 동안 사과 재배 농가들의 올해 마지막 수확을 화려하게 장식한듯 했습니다. 

★ 사진여행 :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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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 622 | 은해사거조암 영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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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조암에 물든 단풍이 정말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23 23:12 신고 / 수정/삭제
거조암이 있는 산자락 단풍이
참 보기 좋더군요.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보김 / 2018.11.23 23:4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저도 가을 산에 다녀왔어요^^그런데 기역산님처럼 멋지게 사진을 찍는 재주는 갖지 못했나봐요. 저도 산행기 글 올려볼게요.
기역산 / 2018.11.23 23:52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초보 입니다.
잘 봐 줘서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1.24 01:1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24 17:2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곱게 물든 단풍이 넘 아름다운 곳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24 17:26 신고 / 수정/삭제
단풍이 참 예뻤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11.24 07: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24 17:2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팔공산 단풍 풍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1.24 17:29 신고 /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11월인데도 단풍이 아름다웠습니다.
기도 효험이 뛰어나다면
많은 분들이 찾을 같아요..
팔공산도 안가보았는데 단풍이 아름다워요~
서울은 함박눈이 펑펑 내립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여~~^^
기역산 / 2018.11.24 17:31 신고 / 수정/삭제
아침 뉴스에 서울에 첫눈이 내린다고 하던데 기분좋은 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M의하루 / 2018.11.24 11: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붉게물든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8.11.24 17:34 신고 / 수정/삭제
사찰 들렀다가 예쁜단풍도 마음껏 보고 왔습니다.^^
은이c / 2018.11.24 18: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팔공산 단풍이 정말 이쁘다고 들었는데 대단하네요~
단풍만 봐도 만족하고 돌아올거같아요 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기역산 / 2018.11.26 10:2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한주의 시작 활기차게 출발 합시다.
ddoddok / 2018.11.24 21:3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진에서 깊은 가을이 느껴져요. 정말 아름답네요~
기역산 / 2018.11.26 10:2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거조암의 단풍이 너무 예쁘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26 10:27 신고 / 수정/삭제
거조암 아름다운 단풍 구경 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1.25 01: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단풍이 너무 아름답네요.
잘 익은 사과들이 참 탐스러워 보이고요.
어느새 풍성한 가을도 끝났다 생각하니 많이 아쉽네요. ^^
기역산 / 2018.11.26 10:29 신고 / 수정/삭제
나오는 길에 사과가
너무 탐스러워서 몇장 찍어 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지식임 / 2018.11.25 05: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색감이 너무 아름답네요
영천사과도 먹음직해 보이구요
절의 한옥양식이 툇마루 같은게 없는데 산이라 추워서 그런건가요?
암튼 잘 봤습니다^^
기역산 / 2018.11.26 10:37 신고 / 수정/삭제
건축은 백제계 고려 건축으로 기법이 막돌허튼층쌓기한 기단 위에 올라선 정면 7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주심포계 건물이다. 기둥이 낮고 칸살이 넓어 매우 안정돼 보인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가을의 끝자락에 있네요.
이제 제법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하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26 10:40 신고 / 수정/삭제
올 가을 그나마 단풍을 구경해 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베짱이 / 2018.11.25 16:2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과 알이 엄청 단단한게 느껴지네요.
경북영천의 특산물이 사과이군요.
기역산 / 2018.11.26 10:44 신고 / 수정/삭제
추운곳에 잘한 사과라 그런지
탱탱하게 보입니다.
과육도 단단했습니다.
아름다운 가을빛...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기역산 / 2018.11.26 10:47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pennpenn / 2018.11.26 07:1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래 전 대구에서 근무할 때
은해사까지는 가 보았는데
거조암은 답사를 하지 못했어요.
무엇보다도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11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11.26 10:49 신고 / 수정/삭제
단풍이 너무 아름다워
즐거운 탐방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11.26 07:5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26 10:5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기도 효염 때문이 아니라~~
풍경때문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단품 너무 멋지네요 ^^
기역산 / 2018.11.26 10:53 신고 / 수정/삭제
다음 년도에 아름다운 단풍 구경 다녀오시지요.
주위 경관이 넘 좋았습니다.
기도 효염 때문이 아니라~~
풍경때문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단품 너무 멋지네요 ^^
비밀글
기역산 / 2018.09.11 16:37 / 전라북도/등산

전라북도 김제 모악산

 

높이 794m. 노령산맥의 말단부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 선각산·국사봉 등이 있다. 어머니가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모악 이라고 했다.

모악산은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의 경계를 이루며 배재, 장근재, 밤티재의 부드러운 능선이 있고, 금산사(金山寺) 방면의 내모악과 동쪽의 구이면 방향의

외모악으로 나눈다. 산세는 기운찬 호남정맥의 힘을 그대로 이어 우뚝 솟구쳐서 서해에 닿을 것처럼 길게 뻗어 내리다가 산자락 아래 사방 백 리가 넘는 호남평야를 펼쳐 놓았고 북쪽으로 천년고도 전주를 품에 안고 있다.


 

 

▲ 모악산 정상


 

 

▲ 금산사 입구 금강문


금산사미륵전(국보 제62호)·노주(보물 제22호)·석련대(보물 제23호)·혜덕왕사진응탑비(보물 제24호)·5층석탑(보물 제25호)·석종(보물 제26호)·

6각다층석탑(보물 제27호)·당간지주(보물 제28호)·대장전(보물 제827호)·석등(보물 제828호) 등의 문화재가 있다.

또한 금산사의 출입구이기도 한 홍예석문은 임진왜란 때 왜적으로부터 절을 지키기 위해 쌓은 것이다.

귀신사에는 대적광전(보물 제826호)·3층석탑(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62호) 등이 있다. 그밖에 대원사·심원암·수왕사 등도 자리하고 있다.


 

 

▲ 천왕문을 배경으로...


 

 

▲ 금산사 성보 박물관


 

 

 


 

 

▲ 국보제 62호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62호로 지정되었다. 1·2층은 정면 5칸, 측면 4칸, 3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다포()집이다.

 겉모양이 3층으로 된 한국의 유일한 법당으로 내부는 통층()이다.

 

 

▲ 대적광전

 

1597년(선조 31) 정유재란으로 소실되기 전에는 대웅대광명전이라 하였다가 1635년(인조 13) 재건된 후부터 대적광전이라 칭하였다.

1776년(영조 52)에 중수하였으며,

1926년에 보수를 하였다.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476호로 지정되었다가, 1986년 12월 6일 화재로 전소되어 보물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1990년에 다시 복원하였다.



 

▲ 대장전

 

 

▲ 보물28호 금산사 당간지주


 

 

 

 

▲ 일행은 금산사 경내를 둘러보고 산행을 시작합니다.


 

 

 

 

 

 

 

 

▲ 금산사에서 시간을  보내고 정신없이 올라 왔지만 그래도 갈길은 멀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가기 위해 앉았습니다.

 

 

 

 

 

 

 



▲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정상이 보이네요.

그래도 이분들은 등산좀 하시는 분들 입니다...^^


 

 

 


 

 

 


 

 

 

 

 

 

 

 

▲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은

모두가 흐리는 군요.아쉬움이 남 습니다.

 

 

 

 

 

▲ 우리는 금산사에서 출발하여 정상을 밟고 대원사 쪽으로 향합니다.

이 높은곳에 막걸리를 파는 노점 상점이 있군요.

 

 

 

▲ 대원사 경내


 

 

 

 

▲ 대원사 입구


 

 

▲ 대원사 입구의 꽃무릇

 

 

 

 

 

 

 

▲ 우리는 이렇게 전북 도립 미술관 입구쪽에 있는 순두부 식당에서

저녁밥과 하산주를 했습니다.


 

 

▲ 전북 도립 미술관


오늘 산행은 금산사를 기점으로 청룡사길~배재~모악기맥을 따라~장근재~남봉~정상~대원사~전북도립미술관까지

천천히 약 8.9km , 5시간 정도 조금은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모악산 정상을 오르는 방향이 여러군데 있으므로 주차장 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금산사 쪽에서 올랐습니다.)

 

★ 사진여행 : 2017.09.10 개골산악회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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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전주에 모악산이 있군요.
날씨가 맑으면 전주시내가 멋지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11 19:57 신고 / 수정/삭제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의 경계을 이루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유하v / 2018.09.11 18:3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푸른 숲을 보니 맑아지는 기분이 드네요ㅎ
기역산 / 2018.09.11 20:06 신고 / 수정/삭제
푸른숲을 보고 등산을 하다보면
눈은 호강하는데 다리는 좀 힘들더군요.^^
모악산,금산사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09.11 21: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09.12 00:3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5시간 산행하면 저는 중간에쓰러질것 같아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기역산 / 2018.09.12 07:46 신고 / 수정/삭제
금산사 쪽에서 오르니 조금은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올라갔습니다.^^
모악산 산행 넘 부럽군요.
푸른 숲과 금산사를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12 07:53 신고 / 수정/삭제
등산하는 동안은 좋았습니다.
맑은공기 흠뻑 맞으며~~~
땀 흘리고 나서 먹는 소주한잔 피로을 풀어 줍니다.^^
pennpenn / 2018.09.12 07: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김제 모악산은 산행 초보시절
다녀온 명산이어서 다시 가보고 숲습니다.

오늘도 공기가 정말 상쾌합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2 07:58 신고 / 수정/삭제
그렇군요.
오늘도 쾌청한 날씨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kangdante / 2018.09.12 08:5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찰은 언제나
여유와 함께 편안함을 주는 것 같아요
오능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09.12 16:21 신고 / 수정/삭제
사찰은 조용하고 아늑하고 경치좋은곳이 특징 인듯 합니다.
아주 평화롭게 보여요.
덕분에 모악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2 16: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은이c / 2018.09.12 09: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 많이들 하시네요~여럿이 하면 재미도 있고 덜 힘들것같아요
전망이 넘 아름답습니당~눈으로만 봐야겠네요 전 체력이~~ ㅎㅎ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09.12 16:28 신고 / 수정/삭제
여럿이 등산하면 덜 힘든것 같아요.
재밌게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금산사,모악산 가 보고 싶어집니다
꽃무릇이 피어니는 게절이 돌아 왔군요^^
기역산 / 2018.09.12 16:37 신고 / 수정/삭제
네 꽃무릇이 피는 계절이 돌아 왔어요.
꽃무릇으로 유명한 고창 선운사을 찾아야 되겠어요.^^
예전 조금 흐리던 날 혼자 산행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
산 정상을 건물 옥상에서 만나게 되어서,, 살짝 당황했었던 기억도,,^^ㅎ
굉장히 포근한 산,,,이었던 기억이네요
기역산 / 2018.09.12 21:42 신고 / 수정/삭제
송신소 건물이 있더군요.
저도 옥상에서 이곳 저곳을 바라 봤습니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09.12 21:47 신고 / 수정/삭제
좋은 나라 입니다.
가는곳 마다 색 다르고 아름다운 강산 입니다.
peterjun / 2018.09.13 02: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다양한 보물들이 있는 곳이로군요.
조금 힘든 산행길이었지만, 즐거움과 행복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
기역산 / 2018.09.13 07:22 신고 / 수정/삭제
금산사 역사가 깊은 사찰 인듯 합니다.
금산사 쪽에서 오르는 모악산은
나름 조금은 힘 들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함께 구경하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기역산 / 2018.09.13 07:28 신고 /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 합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청결원 / 2018.09.13 08: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3 12:5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덕01 / 2018.09.13 10: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 자주 다니시네요.
전 걷는 건 좋아하는데
등산은 그냥 걷는거랑 많이 다르더라고요.
죽을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09.13 13:01 신고 / 수정/삭제
그렇게 자주는 아니어도
쉬는 날이면 한번씩 찾습니다.
산을 좋아 하거든요.
기분이 상쾌해 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9.02 20:54 / 전라북도/등산

 

 ◀ 전라북도 지리산 달궁계곡 ▶

 


이틀 쉬는날을 이용하여 무작정 지리산 계곡으로 향했다.

가끔 찾아온 지리산 자락이지만 특히 여름이면  지리산 계곡이 그립다.

시원한 물줄기속에 몸을 담그고 밤에 누워 저 하늘에 비추는 별이 사뭇 도시에서 바라보는 하늘과는 비교가 되기 때문이다.

무작정 더위를 피해 왔건만 이곳 야영장은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 되었다.

이곳 저곳을 둘어보고 나는 적당한 자리를 잡아 텐트를 치고

밤 하늘에 펼쳐진 별을 바라보며 시원한 계곡에서의 휴식을 취했다.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 따르면  2017년7월 1일부터 지리산 달궁·뱀사골에 위치하고 있는

달궁자동차, 달궁힐링, 덕동자동차, 뱀사골자동차, 뱀사골힐링야영장 등 5개소가 전면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한다.


 

 

▲ 지리산 뱀사골 반선교 가기전 만수천의 시원한 물줄기가

 피서객들의 무더운 여름를 날려 버릴 충분한 수량으로 흐르고 있다.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캠핑 및 숙박를 할수 있도록 설치 되어 있다. 

 

 

 

▲ 요즘 대한민국은 어디를 가나 잘 다듬어진 도로로 교통편의가 잘 되어 있다.

 


 

▲ 자동차 야영장 도착전 학천마을


 

 

 

 


 

▲ 평일인데도 자동차 야영장에는 피서객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반야봉(1,751m)·노고단(1,507m)·만복대(1,437m)·고리봉(1,305m)·덕두봉(1,150m) 등의 고산준령에 둘러싸인 달궁마을에서

심원마을까지 6㎞에 걸쳐 흐른다 

 

 


자동차 야영장에 예약을 못해 들어가지는 못 하였지만.

이 넓은 주차장에 나 개인만의 야영장를 독 차지하고 시원한 밤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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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산내면 덕동리 288 | 지리산달궁 오토캠핑장 예약야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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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peterjun / 2018.09.02 22:4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시원한 계곡.
올 여름처럼 더울 때에 갔어야 했는데... 제대로 즐긴 적이 없네요. ㅎㅎ
모두 인터넷 예약으로만 가능하군요....
기역산 / 2018.09.02 23:10 신고 / 수정/삭제
누구나 그렇지요.
모든일이 계획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 역시 그렇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예전에 지리산을 가을에가 본 기억이 납니다 너무 아름답던 기억이 다시 한번 나네요
기역산 / 2018.09.02 23:12 신고 / 수정/삭제
가을에 가면 단풍에 취한다고
하던데 저도 가을에 다시 갈 예정 입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09.03 00:0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지나가면서 본 풍경들이네요 ㅎㅎ
지리산은 걸어서 올라가본적은없고 맨날 차타고만 돌아다니네요;;ㅎㅎ
기역산 / 2018.09.03 15:19 신고 / 수정/삭제
드라이브 코스로 좋은것 같아요.
시원한 공기 마시며 말입니다.
특히 가을이 멋있을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지리산 가본지 오래되었는데 사진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 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22 신고 / 수정/삭제
지리산 계곡은 깊고 울창한 숲이
있어 좋은것 같아요.
야영 할때는 밤 하늘에 별들이
너무나 선명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쉬었다 오면 좋은 곳이군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24 신고 / 수정/삭제
여름밤에 즐겁고 시원한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09.03 07: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이 높고 골이 깊은
지리산 계곡이라서 그런지 물이 풍부하군요.
달궁계곡 정취에 취했다 갑니다.

드디어 9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오네요.
월요일을 멋지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31 신고 / 수정/삭제
특히 아침 공기가 좋았습니다.
너무 상쾌 했어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09.03 07:4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시원한 계곡물도
이제는 차갑게 느껴질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기역산 / 2018.09.03 15:35 신고 / 수정/삭제

지금은 지나간 추억으로 간직 해야죠.
감사 합니다.
역시 지리산입니다
올해는 계곡을 유난히 많이 찾았네요 ㅎ
기역산 / 2018.09.03 15:4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올해는 유난히 더웠잖아요.
계곡으로 낮은 산으로 좀 다녀 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09.03 08: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한주 시작이네요~
좋은 시작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03 15:49 신고 / 수정/삭제
언제나 깊은 관심 감사 합니다.
엄청 큰 야영장을 혼자 쓰셨군요 ㅋㅋㅋ
시원한 계곡물보니 발 한번 담그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3 15:54 신고 / 수정/삭제
너무 과분 했습니다.
너무나 큰 주차장을 혼자 독 차지 했습니다.
텐트 고정 핀을 박을때가 없어서
좀 아쉬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 했답니다...ㅋ
은이c / 2018.09.03 12:0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예약을 해야하는곳이군요
너무 아쉬웠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고 내년을
기약해야될거같습니다 이젠.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3 16:01 신고 / 수정/삭제
캠핑장을 이용하려면 예약을 해야 했어요.
무작정 기분에 마춰 짐 싸들고 갔다가
시멘트 바닥에서 잤네요.
무식이 용감해서 덕분에 그 큰 주차장은 나 혼자 독 차지 했습니다...ㅋ
ㅎㅎ 주차장에서 주무셨군요.
달궁계곡에서 놀기 좋겠네요.
야영장 묵으면서 놀기에 딱 입니다.
기역산 / 2018.09.03 16:10 신고 / 수정/삭제
휴식겸 즐기기 딱 인데요.
저는 예약을 안하고 무작정 가서
즐겁게 노는 사람들 쳐다만 보고~~~
잠자리도 없을까바 정신없이 헤메다
주차장에 잠자리을 폈네요.

하늘을 보고 누우니 참 좋았습니다.
눈 앞에서 별이 반짝반짝 하는데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차~~~암
좋은 추억 이었습니다.
예약이 필요하군요..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03 16:1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유하v / 2018.09.03 17: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계곡이 깊지 않아서 놀기 좋을거 같아요ㅎ
기역산 / 2018.09.03 17:56 신고 / 수정/삭제
여름철 물놀이 하기엔
딱 입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초록배 / 2018.09.03 21:5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계곡이 넓고, 그래서 더 시원해 보이네요.~
기역산 / 2018.09.03 22:29 신고 / 수정/삭제
계곡은 지리산 계곡이 최고지요.
넓고 깨끗하고 시원하고 최고 입니다.^^
계곡하면 지리산 계곡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09.03 22:49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계곡 하면 지리산 계곡이 최고 이죠.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계곡 넓고 깨끗해보이네요.
계곡에 발 담그고 놀고 싶네요.
기역산 / 2018.09.04 09:47 신고 / 수정/삭제
지리산
계곡물에 발 담그고, 돗자리 깔고 수박 한통 썰어 먹으면 더위가 싹 가시닌까요.^^
정보김 / 2018.09.04 11:5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평소에 지리산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기역산님이 직접 가본 포스팅을 보니 더 남다른 것 같습니다. 아직 낮에는 더운데 계곡을 보니 시원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기역산 / 2018.09.04 13:12 신고 / 수정/삭제
올해 같은 한 여름에는
정말 그리운 곳 입니다.
지리산 깊은 계곡에 찰찰 흐르는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앉아
있으면 모든게 자유요 평화롭기만 합니다.
내년에는 기회을 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예전에 주차장에서 야영을 했던 기억이 꽤 있습니다.
새벽 산행 시작하기 전에 쪽잠을 자기에는 그만한 명당이 없거든요~^^
기역산 / 2018.09.04 17:52 신고 / 수정/삭제
그랬었군요.
아주 아주 넓게 사용 했습니다.
정확히 아침 5시00분이 되닌까
새소리가 들리는데 더 누워있을수도
없고 너무나 상쾌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달궁계곡이 너무 좋네요. 시원해서 여름에 가면 최고일 듯 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8.31 22:07 / 전라북도/여행

전라북도 진안 마이산 탑사

 

누구나 한번쯤 다녀온 곳 마이산 돌탑을 다녀와서 이제야 올립니다.

마이산(馬耳山)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에 있는 산으로 조선 태종 이방원이 말의 귀를 닮았다 하여 현재의 이름인 마이산으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마이산은 계절에 따라 이름이 네 가지로 불린다고 합니다. 봄에는 안개를 뚫고 나온 봉우리가 쌍돛배 같다하여 돛대봉,여름에 수목이 울창해지면 용의 뿔처럼 보인다고 하여 용각봉,가을에는 단풍 든 모습이 말의 귀 같다 해서 마이봉,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을 찍은 붓끝처럼 보여 문필봉이라고 한답니다.

 

 

 

 

 

 

▲ 벗꽃나무가 울창하여 달리는 동안 시원함과 상쾌함을 더했다.

 

 

 

▲ 주차장을 지나 입구에 들어서면 마이산 도립공원 안내도

 이곳은 "드라마" 피보다 진하고 눈물보다 뜨거운 "사랑"이야기,KBS드라마

"내딸 서영이" 송승헌과 신세경이 주인공으로 나왔던 MBC드라마 "남자가 사랑할때"등의 촬영지인 곳이기도 하다. 

 

 

 

 

 

▲ 금당사에서 1.4킬로미터를 올라가면 마이산 탑사가 나온다. 신라 헌강왕 2년(876년) 혜감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극락전에는 수천년이 넘은 은행나무를 깎아서 만든 금당사목불좌상(지방유형문화제 18호)과 가로 5m, 세로 9m 크기의

괘불탱화(보물 1266호)가 있다. 이 괘불탱화는 단독의 관음보살입상이 그려져 있으며 표현양식으로 보아 17세기 후반의

뛰어난 솜씨를 자랑하는 걸작으로 통도사의 관음보살 괘불탱화나 무량사의 미륵보살 괘불탱화 등과 함께 걸작으로 손꼽힌다.

이 괘불을 걸고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는 얘기가 전해온다.

또한 이곳에는 백제시대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당사 3층석탑(지방문화제자료 122호)이 있다.

[Daum백과] (금당사 홈 캡쳐)

 

 

 

▲ 마이산 탑을 쌓은 이갑룡 처사(본명 경의, 호 석정)는 1860년 3월 25일 임실군 둔남면  둔덕리에서 태어난 효령대군 16대 손이다.

수행을 위해 25세때 마이산에 들어와  솔잎으로 생식을 하며 수도 하던중 신의 계시를 받는다.

 "억조창생 구제와 만민의  죄를 속죄 하는 석탑을 쌓으라"는 것이었다.

이처사는 임오군란이 일어나고 전봉준이 처형되는 등 시대적으로 뒤숭숭했던 어두운 세속을 한탄하며 백성을 구하겠다는

구국일념으로 기도로써 밤을 보내고 낮에는 탑을 쌓기 시작했다.
 
이처사는 탑을 쌓기 위해 30여년을 인근 30리 안팎에서 돌을 날라 기단부분을 쌓았고,상단부분에쓰인 돌은 각처의 명산에서 축지법을 사용하여 날라왔다고 전해진다. 이렇게 모아온 돌로 팔진도법과 음양이치법에 따라 축조를 하고 상단부분은 기공법(氣功琺)을 이용하여 쌓았다.

 

 

 

 

 

탑영제 벗꽃길을 지나 500m를 오르면 마이산 탑사 입구가 나옵니다.

 

 

 

▲ 현재 이곳에 주석하고 있는 혜명스님은 바로 이갑룡 처사님의 3대손이다. 혜명스님위로 2대손인 도생 처사님이 이곳에서 수도하였고

지금은 혜명스님과 4대손인 진성스님이 함께 마이산 탑사를 지키고 있다.

 

 

 

 

 

 

 

▲ 탑사 대웅전 내부

 

 

▲ 섬진강의 발원지

 

 

 

▲ 이 천지탑은 이갑용처사께서 만 3년의 고행끝에 (1930년경) 완성된 탑으로서 축지법이 가장 많이 들었다 한다.

탑사 위쪽에 위치한 탑이 음탑,오른쪽에 위치한 탑이 양탑이라고 합니다.

 

 

 

 

 

 

 

 

 

 

 

▲ 탑사위에 위치한 은수사는

이곳은 고려이 장수이었던 이성계가 왕조의 꿈을 꾸며 기도를 드렸던 장소로 전해지는데

기도중에 마신 샘물이 은같이 맑아 이름이 은수사라 붙여진 사찰이다.

 

 

 

 

 

▲ 청실 배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 무더운 여름이지만 땀 흘리며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다녀왔을 곳 이지만 돌탑의 오묘함은

 인간의 무안한 힘이 크다는것을 새삼느끼게 한 부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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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8 | 마이산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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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veneto / 2018.09.01 00: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 바위가 엄청나네요 ㅎㅎ
기역산 / 2018.09.01 10:56 신고 / 수정/삭제
바위가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바위 위쪽으로 등산로가 있는데
가보질 못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함께 따라 여행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기역산 / 2018.09.01 10:59 신고 / 수정/삭제
함께해서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청결원 / 2018.09.01 06:4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1 11:01 신고 / 수정/삭제
언제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kangdante / 2018.09.01 08: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마이산의 돌탑들은
언제봐도 신기하고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01 11:06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신기한 바위와
이갑룡씨의 커다란 노력이 묻어있는 돌탑 잘 보고 왔습니다.
저도 한번 다녀온곳이라 눈에 익습니다
저는 가을에 다녀 왔네요 ㅎ
기역산 / 2018.09.01 11:12 신고 / 수정/삭제
그랬군요.
가을엔 단풍으로 덥힌 모습을 보고 싶네요
감사 합니다.
마이산은 한 번 가보았어요. 돌탑을 쌓은 것이 신기해서 가까이에 가서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1 11:17 신고 / 수정/삭제
대부분 사람들이 한번 정도 다녀온 곳인데
저만 못 가보면 이야기 거리가 없어 다녀 왔습니다.^^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풍경이 예쁩니다.
언젠가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기역산 / 2018.09.01 11:24 신고 / 수정/삭제
한번쯤 다녀 올만한 곳 입니다.
우리나라도 다녀 볼만 한데가 너무 많지요.
흔히 구석구석 말 입니다.^^
진안 마이산은 몇 번 가봤습니다. 다시 봐도 좋은 것 같아요.^^
기역산 / 2018.09.01 23:28 신고 / 수정/삭제
어마어마한 바위가 신비 자체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초록배 / 2018.09.01 20: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꼬마 때 관광안내책에서 보고 정말 신기했던 산이 마이산이었네요. ㅎㅎ
기역산 / 2018.09.01 23:32 신고 / 수정/삭제
그런 기억이 있군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마이산 탑사는 마치 외국 같아요~~
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내딸 서영이에서 나왔던 곳이군요~~
기역산 / 2018.09.01 23:38 신고 / 수정/삭제
드라마도 몇편 촬영한 곳이지요.
한번 가 볼만한 곳입니다.
작년에 갔던 곳이네요.
가을 단풍이 질때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02 15:35 신고 / 수정/삭제
그렇군여
단풍이 있을때 가면 좋을듯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유하v / 2018.09.02 16:3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런 곳이 있는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넘나 멋집니다 ㅎ
기역산 / 2018.09.02 17:21 신고 / 수정/삭제
그렇습니까.^^
돌탑으로 만든 곳인데 정성이 대단한 곳 입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7.23 08:49 / 전라북도/등산


전북완주 기차산 산행

 

 

산행 코스 설명 : 구수리 수구산장를 들머리로

군부대앞~갈림길~전망대 ~ 장군봉(738m) ~ 두꺼비 바위 ~ 갈림길~전망대~해골바위(용뜯어먹는바위)~갈림길~부대막사~원점회귀를 돌아오는 코스로 약 7km, 소요시간은 약 5시간 30분 (천천히)

장군봉 아래 슬랩까지는 전형적인 육산 입니다.

오르다 보면 슬랩구간이 보이고 장군봉을 지나면 암릉이 이어지며 암릉은 대부분 흙길 이지만 일부분씩 익스트림한 구간이

나타난다. 다음 두꺼비 바위를 지나 기차산의 명물 해골바위가 나타나 산행의 즐거움을 해골바위에서 만끽 합니다.

기차산은 바위가 많아 천천히 보폭을 조절하며 올라야만 하는 산 이므로 안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 구수리 들머리

 

 

 

▲ 모두 밝은 모습으로 즐거운 산행 초입 입니다.

 

 

 

▲ 기차산를 오르는 수많은 산행인들이 다녀간 흔적

시그널이 달려 있군요.

 

 

 

 

 

 

 

▲ 산행에서 남은건 사진이지요...^^

 

 

 

 

 

▲ 바위을 지나는 위험한 곳에 이렇게 안전대를 설치 하여 놨습니다.

 

 

 

 

 

 

 

▲ 장군봉



 

 

 

▲ 장군봉을 지나 이렇게 암릉이 있습니다.

 

 

 

▲ 바위를 따라 안전대에 밧줄을 설치하여 위험을 예방 합니다.

 

 

 

 

 

 

 

 

 

 

 

 

 

▲ 두꺼비 바위

완전 두꺼비 같이 생겼지요...^^

 

 

 

 

 

 

▲ 해골 바위

 

 

 

▲ 자꾸 오르면 인증샷을 남길려고 합니다.

 

 

 

▲ ...ㅋㅋㅋ

 

 

 

 


 




 ▲ 4대째 대물림해온 화심 순두부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오늘 일정을 마쳤습다.

★ 사진여행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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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 기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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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신기하고 기이한 바위들이 많군요
순두부도 먹음직해 보입니다^^
기역산 / 2018.07.24 19:42 신고 / 수정/삭제

산에 다니다 보면 신기한 것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감사 합니다.
요즘 더위 때문에 산행중 사고소식이 들리더군요.
항상 천천히 쉬어가시고 물도 많이 드시면서 조심해서 다니세요^^
기역산 / 2018.07.24 19:4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요즘같은 더위 특히 조심 해야죠.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경치도 좋고 이름도 재밌고
신기한 바위까지 재밌는 산행이셨겠어요
기역산 / 2018.07.24 19:49 신고 / 수정/삭제
즐거운 산행 이었습니다.
두꺼비 바위도 있고, 해골 바위도 있고 바위 모습이 멋지네요.
기역산 / 2018.07.24 19:54 신고 / 수정/삭제

이름을 잘도 붙여 놨지요
보는 방향에 따라 정말 똑 같아요.
청결원 / 2018.07.25 06: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무덥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25 12:3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7.21 18:44 / 전라북도/여행

 

무녀도 쥐똥섬 & 채석강

 

 

중마고우2박3일 여행.

오늘은 여행 마지막날 선유도에서 숙박을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채석강으로 향하며 무녀도를 들렀다.

어제 들어 오면서 좌측으로 보이는 작은섬이 물위로 우뚝솟아 몇개의 소나무가 보기 좋은 그림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오늘은 아침 인데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그 모습을 볼수 있었다. 인터넷을 찾아 보니 무녀도 쥐똥섬이다.

쥐똥섬을 지나 채석강으로 향했다.

채석강은 한달 전에도 왔었다. 그 때는 해수욕장 쪽으로 둘러 봤는데 알고 보니 정작 메인은 방파제 쪽으로 둘러 봐야

경치가 아름다울 뿐 아니라 바위의 기묘한 형상들을 볼수 있는 곳이다. 채석강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28호로 변산반도 국립공원

으로 지정되어 있다.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술을 마시며 놀았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하다고 하여 "채석강"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 선유도을 나오면서 잠시 무녀도 쥐똥섬을 구경하고 채석강으로 향했습니다.

 

 

 

▲ 앞전에 왔을때는 이쪽만 들러 보고 갔었는데~~~

 

 

 

▲ 중생대 백악기(약 7천만년 전)에 퇴적한 퇴적암의 성층으로 바닷물의 침식에 의해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 올린 듯한 와층을 이루고 있어

자연의 신비감을 느끼게 한다.

 

 

 

▲ 층암 절벽

 

 

 

▲ 마치 공룡의 발자욱 같지만

이것은 오랜 세월동안 묻혀있던 돌맹이가 퇴적층에서 빠져 나간 모양인듯 하다.

 

 

 

 

 

▲ 층암 절벽

 

 

 

 

 

▲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

 

 

 

▲ 채석강에서 북쪽으로 조금만 가면 적벽강이 있습니다.

중국의 시인 소동파가 노닐던 중국 적벽강과 경관이 비슷하여 적벽강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으며 채석강과 함께 명승으로 지정 되었다.전체적으로 암반층과 자갈들이 적갈색을 띄고 있으며,

페퍼라이트, 주상절리의 기묘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 적벽강을 배경으로 다정한 친구들

 

 

 

 

 

 

 

 

 

 

 

▲ 적벽강 입구

부안 격포리 의 후박나무 군락.

한약재로도 쓰이는 암갈색의 나무껍질에는 줄무늬가 있다. 가지는 둥글고 털이 없으며 잎은 긴 타원형으로 광택이 있다.

꽃은 5~6월 사이에 황록색으로 피며,열매는 이듬해 7월에 익는다.

 

 

 

▲ 방파제가 있는 적벽강 입구

 

 

 

 

 

 

 

 

 

 

 

▲ 적벽강 적암층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겨 봅니다.

 

 

 

 

 

 

 

▲ 이쪽 또한 바다위로 데크길을 만들어

찿는이로 하여금 상쾌하고 편안함을 제공하는 관광명소임을 알림니다.

 

 

 

 

 

 

 

 

 

▲ 우리는 이렇게 반가움과 즐거움을 뒤로하고

행복했던 2박 3일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언제나 건강하고, 언제나 행복하고, 언제나 밝은 모습 보이며 

 다음 여행 목적지인 강원도에서 만날때 까지 안 녕~~~

★사진여행: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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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47-66 | 격포주차장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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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잘 보고갑니다.
채석당은 작년에 다녀온 곳이네요.

즐거운 휴이 ㄹ되세요
기역산 / 2018.07.22 06:23 신고 / 수정/삭제
반갑 습니다.
다녀 오셨군요.
무녀도 쥐똥섬 이름보다도 훨씬 아름다워 보이는 곳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8.07.23 21:19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07.22 08: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랜 세월이 만들어 낸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입니다..
채석강은 언제봐도 신비롭습니다.. ^^
기역산 / 2018.07.23 21:22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친구들과의 여행 언제나 즐겁습니다 ㅎ
기역산 / 2018.07.23 21:2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멋진풍경 잘보고 갑니다~~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우셨겠어요
기역산 / 2018.07.23 21:2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낼다 / 2018.07.22 20:1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런곳이 진정 매력뿜뿜입니다 경치 정말 좋아요
친구와함께라면 언저나 행복이죠^^
기역산 / 2018.07.23 21:31 신고 / 수정/삭제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절경이네요.
좋은구경 잘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23 21:3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07.23 09: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무더운 날씨 한주 시작 잘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23 21:3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적벽강이 너무 멋지네요.
편안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역산 / 2018.07.23 21:39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변산반도 채석강도
적벽강도 너무나 멋진 층층이 이뤄진 바위네요.
기역산 / 2018.07.23 21:4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루비™ / 2018.07.23 16:4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채석강은 여행 리스트 베스트에 들어있는 곳인데
아직도 한번 가본 적이 없네요.
올리신 사진으로 대신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기역산 / 2018.07.23 21:45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다음 시간 되시면 한번 다녀 오세요.
괜찮은 것 같아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7.19 09:05 / 전라북도/여행

선유도&선유봉&장자도&남악산&망주봉

 

중마고우2박3일 여행.

군산에서 세만금 방조제를 따라 내려오다보면 방조제로 연결된 신시도에서 6.9km 정도 떨어진 섬이다.

선유도(仙遊島)는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있는 섬이며.

망주봉152m,선유봉111m, 선유도해수욕장은 길이 4㎞, 폭 50m, 비롯하여 장자도 대장봉 142.8m 로 주위의 작은섬들을 둘러볼수 있다.

선유도해수욕장은 고군산 8경 중 하나로 피서객이 많다. 경사가 완만하며, 물이 맑고 모래의 질이 좋을 뿐 아니라,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의 모습이 일대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선유해수욕장은 본래는 3개로 분리된 섬 이었으나 중앙에 긴 사취가 발달 되면서 하나로 연결되었다.

※ 사취=연안류에 의해 형성된 좁고 기다란 해안지형을 말한다고 합니다,사취가 성장하여 섬을 연결하게 되면 이것을 육계사주라 한다.

이렇게 육지와 이어진 섬을 육계도라고 합니다.

우리는 오늘 대천해수욕장을 둘러보고 새만금 방조제를 따라 이곳 선유도까지 와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 선유도 안내도

 

 

 

▲ 새만금 방조제를 따라 쉼터에 내려 잠시 둘러 보았습니다.

거리상 오기가 힘든곳인데 어쩌다 보니 또 오게 되었네요.

한달 전에도 온적이 있는데......ㅎ

 

 

 

▲ 친구들과 함께한 추억

 

 

 

▲ 선유봉을 오르는 들머리 입니다.

선유봉에서 내려다 본 경관이 좋았습니다.

장자도,선유해수욕장......등.

 

 

 

▲ 선유봉에서 바라본 남악산 155.6m

 

 

 

▲선유봉에 오르며 바라본 장계터

 

 

 

▲ 선유봉에서 내려다 본 장자도

 

 

 

▲선유도로 들어오는 도로 선유교

 

 

 

▲ 선유봉에 오묘하게 서 있는 바위

 

 

 

▲ 선유도 해수욕장 및 망주봉

 

 

 

▲ 장계터는 임진왜란때 이순신장군이 12일동안 머무렀다는곳

 

 

 

▲ 장계터를 배경으로 고요한 바다 모습이

한없이 평화롭기만 합니다.

 

 

 

▲ 대천에서 짚트랙 탈때는 해무가 끼어 주위 경관을 볼수 없었는데

이곳에 이렇게 짚트랙이 있군요.

아쉬움이 많네요.

 

 

 

 

 

 

 

 

 

▲ 이곳 망주봉 104.5m

생각이 많이 납니다.

친구와 둘이서 이곳을 오르는데 주위에 사람은 없고

해변가 장사 하시는분에게 여쭤봤죠 저기를 올라가려면 어데로 가야 하냐고

그분 하신말씀 저쪽으로 ~~~

길을 걷다가 셋길이 있기에 올라 갔는데....

아이고 바위를 타고 오르는데 가슴이 콩당콩당 뒤를 못 돌아 보겠어요.

그래 정상까지 갈려다가 그냥 옆길로 내려 왔네요.

내려 오다 보니 올라가는 길이 아니였나 봐요.

많이 겁났습니다.

내려오면서 푯말을 보니 이곳은 급경사지로 위험하오니 오르지 말라는 글귀가....

 

 

 

 

 

▲ 그래도 오르다 경관이 좋아 바위에 앉아 몇장 찍었네요...^^

 

 

 

▲ 오룡묘

다섯마리의 용이 산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이라고 합니다.

 

 

 

▲ 지금도 아리송한 것이 이쪽으로 오르는 곳인지?

인터넷으로 찾아 봤는데 이곳 과 반대편 두곳이 있던데

오르는 길이 바위를 타고 오르며 적벽이 심해

굉장히 위험 하던데요.

(이곳을 찾는분은 확실히 알아 보고 정상을 올라야 할것 갔습니다.) 

 

 

 

 

▲ 한 구성원에서 견디지 못한 바위 조각이 떨어져

밑에 그리움과 아쉬움의 형상이 그대로 남아 있더군요.

 

오래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네요.

 

 

 

▲ 오늘 날씨가 흐려 석양의 모습이 좀 그렇네요.

 

 

 

▲ 운치있는 선유도 해수욕장

 

 

 

 

 

▲ 연애인들의 싸인이 있더군요.

 

 

 

 

▲ 이렇게 하루 일정을 마치고

회 식당에서 맛있게 우럭탕 과 게탕 으로 즐거움과 행복함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 선유도를 나오면서 무녀도 쥐똥섬을 잠시 들렀다가 채석강으로 향했습니다.

 

 

★ 사진여행: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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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115-1 | 선유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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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
기역산 / 2018.07.19 16:51 신고 / 수정/삭제

즐겁게 보냈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상세한 소개 잘보고갑니다 ^^
기역산 / 2018.07.19 16:57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바다와 녹색 숲까지 조망되어 좋네요.
군산 바다 고군산군도 놀러가고 싶네요.
기역산 / 2018.07.19 17:03 신고 / 수정/삭제
가볼만 한 곳 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유도는 아직 못 가본 곳인데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기역산 / 2018.07.20 14:04 신고 / 수정/삭제
네 괜찮은 곳이던데요
시간 되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kangdante / 2018.07.20 09: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름다운 선유도입니다
여행떠나고 싶어집니다.. ^^
기역산 / 2018.07.20 14:0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선유봉에서 내려 보는 풍경이 정말 멋지군요^^
기역산 / 2018.07.20 14:11 신고 / 수정/삭제
서해의 앞 바다가 멋있었습니다.
내려다보는 경치가 좋네요.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20 14:15 신고 / 수정/삭제
멋쪄 습니다.
iamcool / 2018.07.20 12:2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역시 아름다운 선유도 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기역산 / 2018.07.20 14:17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딱 한 번 가본 곳인데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라 그런지 더 기억에 남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을 것 같아요.^^
기역산 / 2018.07.20 21:0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07.21 06:5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7.21 07:3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해골바위 정말 인상적이네요.
시원한 풍경에 무더위가 한방에 날아가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7.25 12:3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6.28 23:12 / 전라북도/여행

전주 한옥 마을

1.2일째=부안 채석강~전주 한옥마을          

2.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교동

3.소요시간 : 채석강 출발(11:40)~전주 한옥마을 도착(13:20)

한옥 마을 유래:

         전주 한옥마을은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의 세력 확장에 대한 반발로 한국인들이 교동과 풍남동 일대에 한옥촌을 형성하기 시작하면서

         발전 하였다. 1897년 이노우에와 모리나가라는 야마구치 현 출신의 두 형제가 들어왔던 것이 최초라고 합니다.

         일본 옷을 입고 전주에 나타난 이들을 보고 개들이 울부짓었고 동네 사람과 꼬마들이 줄줄이 따라 다녔다고 한다.

         이렇게 들어오기 시작한 일본인들은 주로 잡화상이나 매약상으로 활동하며 말라리아약 회충약 사탕 과자 거울 석유 램프 등을 취급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외국인은 선내에 살지도 못할 뿐 아니라 좌판을 벌려서도 안 된다는 규정이 있었기 때문에 이들은 주로 서문

         시장과 남문시장에서 행상을 하였다

일행은 전주 한옥마을을 끝으로 2박3일 여행을 마치고 부산으로 향했고 그 동안의 여행은 고향 선후배의 친목을 다지고 우정을 함께 하는데

좋은 기회였던 것으로 생각 된다.

언제나 위로을 해주고 격려를 해 주고 칭찬해 주는 서로가 있기 때문에 오늘 한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즐겁게 여행을 마칠수 할수 있었습니다.

 

 

 

▲ 전주 한옥마을 입구에 위치한 식당으로

인터넷 맛집으로 찾아간 식당.

 

 

 

 

▲ 부안 채석강에서 출발하여

한옥마을에 도착하여 점심밥을 먹었습니다.

이런 글 올리기 뭐 하지만 반찬이 무려 29가지.

이건 선전광고가 아닙니다.

 

 

▲ 전주 한옥 마을 표지석 앞에서 ~~~

 

 

▲처음 와본 곳인데 잘 정리된 도로와 가가호호 우리의 전통식으로

잘 다듬어지 한옥 마을

 

 

▲ 지금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집이 꽤 있더군요.

 

 

 

▲ 기와의 멋지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그대로~

 

 

▲ 왕의 혼례 의식

 

 

 

 

▲ 가례의 의식

 복잡하고 수많은 행렬로

많은 축복을 하는 모습이 였보이는군요.

 

 

 

 

▲ 한옥마을에서 숙소 예약도 가능 합니다.

 

 

 

 

 

 

 

 

▲ 젊음의 거리로 남녀 노소,할것 없이 

아름다움이 가득한 거리를 우리의 한복과 기와집으로

대한민국의 미를 한껏 엿볼수 있는 곳 이었다.

 

 

 

▲ 우리의 미 전주 한옥마을에서

 

여행을 마치고 언제나 함께할 선,후배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웃음꽃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사진여행:2018.05.28

  2박 3일 여행 : 부산출발~동해안~서울양양고속도로~임진각~도라전망대~제3땅굴~도고~새만금~채석강~전주한옥마을 (2018.05.26~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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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남노송동 100 | 한옥마을 공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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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사진에 모이신 분들이 자주 나오시네요.ㅋ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힐링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09 19:09 신고 / 수정/삭제
안녕 하세요.
감사하는 마음 전하며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부안에서 전주까지... 저희동네를 다녀가셨군요 ㅎㅎ
기역산 / 2018.07.14 08:12 신고 / 수정/삭제
그렇습니까
좋은고장에 사시네요
오늘도 찜통더위라 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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