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09.11 16:37 / 전라북도/등산

전라북도 김제 모악산

 

높이 794m. 노령산맥의 말단부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 선각산·국사봉 등이 있다. 어머니가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모악 이라고 했다.

모악산은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의 경계를 이루며 배재, 장근재, 밤티재의 부드러운 능선이 있고, 금산사(金山寺) 방면의 내모악과 동쪽의 구이면 방향의

외모악으로 나눈다. 산세는 기운찬 호남정맥의 힘을 그대로 이어 우뚝 솟구쳐서 서해에 닿을 것처럼 길게 뻗어 내리다가 산자락 아래 사방 백 리가 넘는 호남평야를 펼쳐 놓았고 북쪽으로 천년고도 전주를 품에 안고 있다.


 

 

▲ 모악산 정상


 

 

▲ 금산사 입구 금강문


금산사미륵전(국보 제62호)·노주(보물 제22호)·석련대(보물 제23호)·혜덕왕사진응탑비(보물 제24호)·5층석탑(보물 제25호)·석종(보물 제26호)·

6각다층석탑(보물 제27호)·당간지주(보물 제28호)·대장전(보물 제827호)·석등(보물 제828호) 등의 문화재가 있다.

또한 금산사의 출입구이기도 한 홍예석문은 임진왜란 때 왜적으로부터 절을 지키기 위해 쌓은 것이다.

귀신사에는 대적광전(보물 제826호)·3층석탑(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62호) 등이 있다. 그밖에 대원사·심원암·수왕사 등도 자리하고 있다.


 

 

▲ 천왕문을 배경으로...


 

 

▲ 금산사 성보 박물관


 

 

 


 

 

▲ 국보제 62호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62호로 지정되었다. 1·2층은 정면 5칸, 측면 4칸, 3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다포()집이다.

 겉모양이 3층으로 된 한국의 유일한 법당으로 내부는 통층()이다.

 

 

▲ 대적광전

 

1597년(선조 31) 정유재란으로 소실되기 전에는 대웅대광명전이라 하였다가 1635년(인조 13) 재건된 후부터 대적광전이라 칭하였다.

1776년(영조 52)에 중수하였으며,

1926년에 보수를 하였다.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476호로 지정되었다가, 1986년 12월 6일 화재로 전소되어 보물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1990년에 다시 복원하였다.



 

▲ 대장전

 

 

▲ 보물28호 금산사 당간지주


 

 

 

 

▲ 일행은 금산사 경내를 둘러보고 산행을 시작합니다.


 

 

 

 

 

 

 

 

▲ 금산사에서 시간을  보내고 정신없이 올라 왔지만 그래도 갈길은 멀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가기 위해 앉았습니다.

 

 

 

 

 

 

 



▲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정상이 보이네요.

그래도 이분들은 등산좀 하시는 분들 입니다...^^


 

 

 


 

 

 


 

 

 

 

 

 

 

 

▲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은

모두가 흐리는 군요.아쉬움이 남 습니다.

 

 

 

 

 

▲ 우리는 금산사에서 출발하여 정상을 밟고 대원사 쪽으로 향합니다.

이 높은곳에 막걸리를 파는 노점 상점이 있군요.

 

 

 

▲ 대원사 경내


 

 

 

 

▲ 대원사 입구


 

 

▲ 대원사 입구의 꽃무릇

 

 

 

 

 

 

 

▲ 우리는 이렇게 전북 도립 미술관 입구쪽에 있는 순두부 식당에서

저녁밥과 하산주를 했습니다.


 

 

▲ 전북 도립 미술관


오늘 산행은 금산사를 기점으로 청룡사길~배재~모악기맥을 따라~장근재~남봉~정상~대원사~전북도립미술관까지

천천히 약 8.9km , 5시간 정도 조금은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모악산 정상을 오르는 방향이 여러군데 있으므로 주차장 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금산사 쪽에서 올랐습니다.)

 

★ 사진여행 : 2017.09.10 개골산악회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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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전주에 모악산이 있군요.
날씨가 맑으면 전주시내가 멋지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11 19:57 신고 / 수정/삭제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의 경계을 이루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유하v / 2018.09.11 18:3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푸른 숲을 보니 맑아지는 기분이 드네요ㅎ
기역산 / 2018.09.11 20:06 신고 / 수정/삭제
푸른숲을 보고 등산을 하다보면
눈은 호강하는데 다리는 좀 힘들더군요.^^
모악산,금산사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09.11 21: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09.12 00:3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5시간 산행하면 저는 중간에쓰러질것 같아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기역산 / 2018.09.12 07:46 신고 / 수정/삭제
금산사 쪽에서 오르니 조금은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올라갔습니다.^^
모악산 산행 넘 부럽군요.
푸른 숲과 금산사를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12 07:53 신고 / 수정/삭제
등산하는 동안은 좋았습니다.
맑은공기 흠뻑 맞으며~~~
땀 흘리고 나서 먹는 소주한잔 피로을 풀어 줍니다.^^
pennpenn / 2018.09.12 07: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김제 모악산은 산행 초보시절
다녀온 명산이어서 다시 가보고 숲습니다.

오늘도 공기가 정말 상쾌합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2 07:58 신고 / 수정/삭제
그렇군요.
오늘도 쾌청한 날씨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kangdante / 2018.09.12 08:5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찰은 언제나
여유와 함께 편안함을 주는 것 같아요
오능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09.12 16:21 신고 / 수정/삭제
사찰은 조용하고 아늑하고 경치좋은곳이 특징 인듯 합니다.
아주 평화롭게 보여요.
덕분에 모악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2 16: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은이c / 2018.09.12 09: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 많이들 하시네요~여럿이 하면 재미도 있고 덜 힘들것같아요
전망이 넘 아름답습니당~눈으로만 봐야겠네요 전 체력이~~ ㅎㅎ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09.12 16:28 신고 / 수정/삭제
여럿이 등산하면 덜 힘든것 같아요.
재밌게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금산사,모악산 가 보고 싶어집니다
꽃무릇이 피어니는 게절이 돌아 왔군요^^
기역산 / 2018.09.12 16:37 신고 / 수정/삭제
네 꽃무릇이 피는 계절이 돌아 왔어요.
꽃무릇으로 유명한 고창 선운사을 찾아야 되겠어요.^^
예전 조금 흐리던 날 혼자 산행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
산 정상을 건물 옥상에서 만나게 되어서,, 살짝 당황했었던 기억도,,^^ㅎ
굉장히 포근한 산,,,이었던 기억이네요
기역산 / 2018.09.12 21:42 신고 / 수정/삭제
송신소 건물이 있더군요.
저도 옥상에서 이곳 저곳을 바라 봤습니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09.12 21:47 신고 / 수정/삭제
좋은 나라 입니다.
가는곳 마다 색 다르고 아름다운 강산 입니다.
peterjun / 2018.09.13 02: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다양한 보물들이 있는 곳이로군요.
조금 힘든 산행길이었지만, 즐거움과 행복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
기역산 / 2018.09.13 07:22 신고 / 수정/삭제
금산사 역사가 깊은 사찰 인듯 합니다.
금산사 쪽에서 오르는 모악산은
나름 조금은 힘 들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함께 구경하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기역산 / 2018.09.13 07:28 신고 /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 합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청결원 / 2018.09.13 08: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3 12:5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덕01 / 2018.09.13 10: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 자주 다니시네요.
전 걷는 건 좋아하는데
등산은 그냥 걷는거랑 많이 다르더라고요.
죽을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09.13 13:01 신고 / 수정/삭제
그렇게 자주는 아니어도
쉬는 날이면 한번씩 찾습니다.
산을 좋아 하거든요.
기분이 상쾌해 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9.02 20:54 / 전라북도/등산

 

 ◀ 전라북도 지리산 달궁계곡 ▶

 


이틀 쉬는날을 이용하여 무작정 지리산 계곡으로 향했다.

가끔 찾아온 지리산 자락이지만 특히 여름이면  지리산 계곡이 그립다.

시원한 물줄기속에 몸을 담그고 밤에 누워 저 하늘에 비추는 별이 사뭇 도시에서 바라보는 하늘과는 비교가 되기 때문이다.

무작정 더위를 피해 왔건만 이곳 야영장은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 되었다.

이곳 저곳을 둘어보고 나는 적당한 자리를 잡아 텐트를 치고

밤 하늘에 펼쳐진 별을 바라보며 시원한 계곡에서의 휴식을 취했다.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 따르면  2017년7월 1일부터 지리산 달궁·뱀사골에 위치하고 있는

달궁자동차, 달궁힐링, 덕동자동차, 뱀사골자동차, 뱀사골힐링야영장 등 5개소가 전면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한다.


 

 

▲ 지리산 뱀사골 반선교 가기전 만수천의 시원한 물줄기가

 피서객들의 무더운 여름를 날려 버릴 충분한 수량으로 흐르고 있다.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캠핑 및 숙박를 할수 있도록 설치 되어 있다. 

 

 

 

▲ 요즘 대한민국은 어디를 가나 잘 다듬어진 도로로 교통편의가 잘 되어 있다.

 


 

▲ 자동차 야영장 도착전 학천마을


 

 

 

 


 

▲ 평일인데도 자동차 야영장에는 피서객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반야봉(1,751m)·노고단(1,507m)·만복대(1,437m)·고리봉(1,305m)·덕두봉(1,150m) 등의 고산준령에 둘러싸인 달궁마을에서

심원마을까지 6㎞에 걸쳐 흐른다 

 

 


자동차 야영장에 예약을 못해 들어가지는 못 하였지만.

이 넓은 주차장에 나 개인만의 야영장를 독 차지하고 시원한 밤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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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산내면 덕동리 288 | 지리산달궁 오토캠핑장 예약야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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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peterjun / 2018.09.02 22:4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시원한 계곡.
올 여름처럼 더울 때에 갔어야 했는데... 제대로 즐긴 적이 없네요. ㅎㅎ
모두 인터넷 예약으로만 가능하군요....
기역산 / 2018.09.02 23:10 신고 / 수정/삭제
누구나 그렇지요.
모든일이 계획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 역시 그렇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예전에 지리산을 가을에가 본 기억이 납니다 너무 아름답던 기억이 다시 한번 나네요
기역산 / 2018.09.02 23:12 신고 / 수정/삭제
가을에 가면 단풍에 취한다고
하던데 저도 가을에 다시 갈 예정 입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09.03 00:0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지나가면서 본 풍경들이네요 ㅎㅎ
지리산은 걸어서 올라가본적은없고 맨날 차타고만 돌아다니네요;;ㅎㅎ
기역산 / 2018.09.03 15:19 신고 / 수정/삭제
드라이브 코스로 좋은것 같아요.
시원한 공기 마시며 말입니다.
특히 가을이 멋있을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지리산 가본지 오래되었는데 사진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 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22 신고 / 수정/삭제
지리산 계곡은 깊고 울창한 숲이
있어 좋은것 같아요.
야영 할때는 밤 하늘에 별들이
너무나 선명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쉬었다 오면 좋은 곳이군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24 신고 / 수정/삭제
여름밤에 즐겁고 시원한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09.03 07: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이 높고 골이 깊은
지리산 계곡이라서 그런지 물이 풍부하군요.
달궁계곡 정취에 취했다 갑니다.

드디어 9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오네요.
월요일을 멋지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31 신고 / 수정/삭제
특히 아침 공기가 좋았습니다.
너무 상쾌 했어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09.03 07:4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시원한 계곡물도
이제는 차갑게 느껴질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기역산 / 2018.09.03 15:35 신고 / 수정/삭제

지금은 지나간 추억으로 간직 해야죠.
감사 합니다.
역시 지리산입니다
올해는 계곡을 유난히 많이 찾았네요 ㅎ
기역산 / 2018.09.03 15:4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올해는 유난히 더웠잖아요.
계곡으로 낮은 산으로 좀 다녀 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09.03 08: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한주 시작이네요~
좋은 시작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03 15:49 신고 / 수정/삭제
언제나 깊은 관심 감사 합니다.
엄청 큰 야영장을 혼자 쓰셨군요 ㅋㅋㅋ
시원한 계곡물보니 발 한번 담그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3 15:54 신고 / 수정/삭제
너무 과분 했습니다.
너무나 큰 주차장을 혼자 독 차지 했습니다.
텐트 고정 핀을 박을때가 없어서
좀 아쉬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 했답니다...ㅋ
은이c / 2018.09.03 12:0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예약을 해야하는곳이군요
너무 아쉬웠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고 내년을
기약해야될거같습니다 이젠.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3 16:01 신고 / 수정/삭제
캠핑장을 이용하려면 예약을 해야 했어요.
무작정 기분에 마춰 짐 싸들고 갔다가
시멘트 바닥에서 잤네요.
무식이 용감해서 덕분에 그 큰 주차장은 나 혼자 독 차지 했습니다...ㅋ
ㅎㅎ 주차장에서 주무셨군요.
달궁계곡에서 놀기 좋겠네요.
야영장 묵으면서 놀기에 딱 입니다.
기역산 / 2018.09.03 16:10 신고 / 수정/삭제
휴식겸 즐기기 딱 인데요.
저는 예약을 안하고 무작정 가서
즐겁게 노는 사람들 쳐다만 보고~~~
잠자리도 없을까바 정신없이 헤메다
주차장에 잠자리을 폈네요.

하늘을 보고 누우니 참 좋았습니다.
눈 앞에서 별이 반짝반짝 하는데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차~~~암
좋은 추억 이었습니다.
예약이 필요하군요..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03 16:1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유하v / 2018.09.03 17: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계곡이 깊지 않아서 놀기 좋을거 같아요ㅎ
기역산 / 2018.09.03 17:56 신고 / 수정/삭제
여름철 물놀이 하기엔
딱 입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초록배 / 2018.09.03 21:5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계곡이 넓고, 그래서 더 시원해 보이네요.~
기역산 / 2018.09.03 22:29 신고 / 수정/삭제
계곡은 지리산 계곡이 최고지요.
넓고 깨끗하고 시원하고 최고 입니다.^^
계곡하면 지리산 계곡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09.03 22:49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계곡 하면 지리산 계곡이 최고 이죠.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계곡 넓고 깨끗해보이네요.
계곡에 발 담그고 놀고 싶네요.
기역산 / 2018.09.04 09:47 신고 / 수정/삭제
지리산
계곡물에 발 담그고, 돗자리 깔고 수박 한통 썰어 먹으면 더위가 싹 가시닌까요.^^
정보김 / 2018.09.04 11:5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평소에 지리산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기역산님이 직접 가본 포스팅을 보니 더 남다른 것 같습니다. 아직 낮에는 더운데 계곡을 보니 시원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기역산 / 2018.09.04 13:12 신고 / 수정/삭제
올해 같은 한 여름에는
정말 그리운 곳 입니다.
지리산 깊은 계곡에 찰찰 흐르는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앉아
있으면 모든게 자유요 평화롭기만 합니다.
내년에는 기회을 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예전에 주차장에서 야영을 했던 기억이 꽤 있습니다.
새벽 산행 시작하기 전에 쪽잠을 자기에는 그만한 명당이 없거든요~^^
기역산 / 2018.09.04 17:52 신고 / 수정/삭제
그랬었군요.
아주 아주 넓게 사용 했습니다.
정확히 아침 5시00분이 되닌까
새소리가 들리는데 더 누워있을수도
없고 너무나 상쾌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달궁계곡이 너무 좋네요. 시원해서 여름에 가면 최고일 듯 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8.31 22:07 / 전라북도/여행

전라북도 진안 마이산 탑사

 

누구나 한번쯤 다녀온 곳 마이산 돌탑을 다녀와서 이제야 올립니다.

마이산(馬耳山)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에 있는 산으로 조선 태종 이방원이 말의 귀를 닮았다 하여 현재의 이름인 마이산으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마이산은 계절에 따라 이름이 네 가지로 불린다고 합니다. 봄에는 안개를 뚫고 나온 봉우리가 쌍돛배 같다하여 돛대봉,여름에 수목이 울창해지면 용의 뿔처럼 보인다고 하여 용각봉,가을에는 단풍 든 모습이 말의 귀 같다 해서 마이봉,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을 찍은 붓끝처럼 보여 문필봉이라고 한답니다.

 

 

 

 

 

 

▲ 벗꽃나무가 울창하여 달리는 동안 시원함과 상쾌함을 더했다.

 

 

 

▲ 주차장을 지나 입구에 들어서면 마이산 도립공원 안내도

 이곳은 "드라마" 피보다 진하고 눈물보다 뜨거운 "사랑"이야기,KBS드라마

"내딸 서영이" 송승헌과 신세경이 주인공으로 나왔던 MBC드라마 "남자가 사랑할때"등의 촬영지인 곳이기도 하다. 

 

 

 

 

 

▲ 금당사에서 1.4킬로미터를 올라가면 마이산 탑사가 나온다. 신라 헌강왕 2년(876년) 혜감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극락전에는 수천년이 넘은 은행나무를 깎아서 만든 금당사목불좌상(지방유형문화제 18호)과 가로 5m, 세로 9m 크기의

괘불탱화(보물 1266호)가 있다. 이 괘불탱화는 단독의 관음보살입상이 그려져 있으며 표현양식으로 보아 17세기 후반의

뛰어난 솜씨를 자랑하는 걸작으로 통도사의 관음보살 괘불탱화나 무량사의 미륵보살 괘불탱화 등과 함께 걸작으로 손꼽힌다.

이 괘불을 걸고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는 얘기가 전해온다.

또한 이곳에는 백제시대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당사 3층석탑(지방문화제자료 122호)이 있다.

[Daum백과] (금당사 홈 캡쳐)

 

 

 

▲ 마이산 탑을 쌓은 이갑룡 처사(본명 경의, 호 석정)는 1860년 3월 25일 임실군 둔남면  둔덕리에서 태어난 효령대군 16대 손이다.

수행을 위해 25세때 마이산에 들어와  솔잎으로 생식을 하며 수도 하던중 신의 계시를 받는다.

 "억조창생 구제와 만민의  죄를 속죄 하는 석탑을 쌓으라"는 것이었다.

이처사는 임오군란이 일어나고 전봉준이 처형되는 등 시대적으로 뒤숭숭했던 어두운 세속을 한탄하며 백성을 구하겠다는

구국일념으로 기도로써 밤을 보내고 낮에는 탑을 쌓기 시작했다.
 
이처사는 탑을 쌓기 위해 30여년을 인근 30리 안팎에서 돌을 날라 기단부분을 쌓았고,상단부분에쓰인 돌은 각처의 명산에서 축지법을 사용하여 날라왔다고 전해진다. 이렇게 모아온 돌로 팔진도법과 음양이치법에 따라 축조를 하고 상단부분은 기공법(氣功琺)을 이용하여 쌓았다.

 

 

 

 

 

탑영제 벗꽃길을 지나 500m를 오르면 마이산 탑사 입구가 나옵니다.

 

 

 

▲ 현재 이곳에 주석하고 있는 혜명스님은 바로 이갑룡 처사님의 3대손이다. 혜명스님위로 2대손인 도생 처사님이 이곳에서 수도하였고

지금은 혜명스님과 4대손인 진성스님이 함께 마이산 탑사를 지키고 있다.

 

 

 

 

 

 

 

▲ 탑사 대웅전 내부

 

 

▲ 섬진강의 발원지

 

 

 

▲ 이 천지탑은 이갑용처사께서 만 3년의 고행끝에 (1930년경) 완성된 탑으로서 축지법이 가장 많이 들었다 한다.

탑사 위쪽에 위치한 탑이 음탑,오른쪽에 위치한 탑이 양탑이라고 합니다.

 

 

 

 

 

 

 

 

 

 

 

▲ 탑사위에 위치한 은수사는

이곳은 고려이 장수이었던 이성계가 왕조의 꿈을 꾸며 기도를 드렸던 장소로 전해지는데

기도중에 마신 샘물이 은같이 맑아 이름이 은수사라 붙여진 사찰이다.

 

 

 

 

 

▲ 청실 배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 무더운 여름이지만 땀 흘리며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다녀왔을 곳 이지만 돌탑의 오묘함은

 인간의 무안한 힘이 크다는것을 새삼느끼게 한 부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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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8 | 마이산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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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veneto / 2018.09.01 00: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 바위가 엄청나네요 ㅎㅎ
기역산 / 2018.09.01 10:56 신고 / 수정/삭제
바위가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바위 위쪽으로 등산로가 있는데
가보질 못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함께 따라 여행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기역산 / 2018.09.01 10:59 신고 / 수정/삭제
함께해서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청결원 / 2018.09.01 06:4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1 11:01 신고 / 수정/삭제
언제나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kangdante / 2018.09.01 08: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마이산의 돌탑들은
언제봐도 신기하고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01 11:06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신기한 바위와
이갑룡씨의 커다란 노력이 묻어있는 돌탑 잘 보고 왔습니다.
저도 한번 다녀온곳이라 눈에 익습니다
저는 가을에 다녀 왔네요 ㅎ
기역산 / 2018.09.01 11:12 신고 / 수정/삭제
그랬군요.
가을엔 단풍으로 덥힌 모습을 보고 싶네요
감사 합니다.
마이산은 한 번 가보았어요. 돌탑을 쌓은 것이 신기해서 가까이에 가서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1 11:17 신고 / 수정/삭제
대부분 사람들이 한번 정도 다녀온 곳인데
저만 못 가보면 이야기 거리가 없어 다녀 왔습니다.^^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풍경이 예쁩니다.
언젠가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기역산 / 2018.09.01 11:24 신고 / 수정/삭제
한번쯤 다녀 올만한 곳 입니다.
우리나라도 다녀 볼만 한데가 너무 많지요.
흔히 구석구석 말 입니다.^^
진안 마이산은 몇 번 가봤습니다. 다시 봐도 좋은 것 같아요.^^
기역산 / 2018.09.01 23:28 신고 / 수정/삭제
어마어마한 바위가 신비 자체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초록배 / 2018.09.01 20: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꼬마 때 관광안내책에서 보고 정말 신기했던 산이 마이산이었네요. ㅎㅎ
기역산 / 2018.09.01 23:32 신고 / 수정/삭제
그런 기억이 있군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마이산 탑사는 마치 외국 같아요~~
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내딸 서영이에서 나왔던 곳이군요~~
기역산 / 2018.09.01 23:38 신고 / 수정/삭제
드라마도 몇편 촬영한 곳이지요.
한번 가 볼만한 곳입니다.
작년에 갔던 곳이네요.
가을 단풍이 질때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02 15:35 신고 / 수정/삭제
그렇군여
단풍이 있을때 가면 좋을듯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유하v / 2018.09.02 16:3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런 곳이 있는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넘나 멋집니다 ㅎ
기역산 / 2018.09.02 17:21 신고 / 수정/삭제
그렇습니까.^^
돌탑으로 만든 곳인데 정성이 대단한 곳 입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7.23 08:49 / 전라북도/등산


전북완주 기차산 산행

 

 

산행 코스 설명 : 구수리 수구산장를 들머리로

군부대앞~갈림길~전망대 ~ 장군봉(738m) ~ 두꺼비 바위 ~ 갈림길~전망대~해골바위(용뜯어먹는바위)~갈림길~부대막사~원점회귀를 돌아오는 코스로 약 7km, 소요시간은 약 5시간 30분 (천천히)

장군봉 아래 슬랩까지는 전형적인 육산 입니다.

오르다 보면 슬랩구간이 보이고 장군봉을 지나면 암릉이 이어지며 암릉은 대부분 흙길 이지만 일부분씩 익스트림한 구간이

나타난다. 다음 두꺼비 바위를 지나 기차산의 명물 해골바위가 나타나 산행의 즐거움을 해골바위에서 만끽 합니다.

기차산은 바위가 많아 천천히 보폭을 조절하며 올라야만 하는 산 이므로 안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 구수리 들머리

 

 

 

▲ 모두 밝은 모습으로 즐거운 산행 초입 입니다.

 

 

 

▲ 기차산를 오르는 수많은 산행인들이 다녀간 흔적

시그널이 달려 있군요.

 

 

 

 

 

 

 

▲ 산행에서 남은건 사진이지요...^^

 

 

 

 

 

▲ 바위을 지나는 위험한 곳에 이렇게 안전대를 설치 하여 놨습니다.

 

 

 

 

 

 

 

▲ 장군봉



 

 

 

▲ 장군봉을 지나 이렇게 암릉이 있습니다.

 

 

 

▲ 바위를 따라 안전대에 밧줄을 설치하여 위험을 예방 합니다.

 

 

 

 

 

 

 

 

 

 

 

 

 

▲ 두꺼비 바위

완전 두꺼비 같이 생겼지요...^^

 

 

 

 

 

 

▲ 해골 바위

 

 

 

▲ 자꾸 오르면 인증샷을 남길려고 합니다.

 

 

 

▲ ...ㅋㅋㅋ

 

 

 

 


 




 ▲ 4대째 대물림해온 화심 순두부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오늘 일정을 마쳤습다.

★ 사진여행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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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 기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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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신기하고 기이한 바위들이 많군요
순두부도 먹음직해 보입니다^^
기역산 / 2018.07.24 19:42 신고 / 수정/삭제

산에 다니다 보면 신기한 것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감사 합니다.
요즘 더위 때문에 산행중 사고소식이 들리더군요.
항상 천천히 쉬어가시고 물도 많이 드시면서 조심해서 다니세요^^
기역산 / 2018.07.24 19:4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요즘같은 더위 특히 조심 해야죠.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경치도 좋고 이름도 재밌고
신기한 바위까지 재밌는 산행이셨겠어요
기역산 / 2018.07.24 19:49 신고 / 수정/삭제
즐거운 산행 이었습니다.
두꺼비 바위도 있고, 해골 바위도 있고 바위 모습이 멋지네요.
기역산 / 2018.07.24 19:54 신고 / 수정/삭제

이름을 잘도 붙여 놨지요
보는 방향에 따라 정말 똑 같아요.
청결원 / 2018.07.25 06: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무덥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25 12:3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7.21 18:44 / 전라북도/여행

 

무녀도 쥐똥섬 & 채석강

 

 

중마고우2박3일 여행.

오늘은 여행 마지막날 선유도에서 숙박을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채석강으로 향하며 무녀도를 들렀다.

어제 들어 오면서 좌측으로 보이는 작은섬이 물위로 우뚝솟아 몇개의 소나무가 보기 좋은 그림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오늘은 아침 인데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그 모습을 볼수 있었다. 인터넷을 찾아 보니 무녀도 쥐똥섬이다.

쥐똥섬을 지나 채석강으로 향했다.

채석강은 한달 전에도 왔었다. 그 때는 해수욕장 쪽으로 둘러 봤는데 알고 보니 정작 메인은 방파제 쪽으로 둘러 봐야

경치가 아름다울 뿐 아니라 바위의 기묘한 형상들을 볼수 있는 곳이다. 채석강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28호로 변산반도 국립공원

으로 지정되어 있다.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술을 마시며 놀았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하다고 하여 "채석강"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 선유도을 나오면서 잠시 무녀도 쥐똥섬을 구경하고 채석강으로 향했습니다.

 

 

 

▲ 앞전에 왔을때는 이쪽만 들러 보고 갔었는데~~~

 

 

 

▲ 중생대 백악기(약 7천만년 전)에 퇴적한 퇴적암의 성층으로 바닷물의 침식에 의해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 올린 듯한 와층을 이루고 있어

자연의 신비감을 느끼게 한다.

 

 

 

▲ 층암 절벽

 

 

 

▲ 마치 공룡의 발자욱 같지만

이것은 오랜 세월동안 묻혀있던 돌맹이가 퇴적층에서 빠져 나간 모양인듯 하다.

 

 

 

 

 

▲ 층암 절벽

 

 

 

 

 

▲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

 

 

 

▲ 채석강에서 북쪽으로 조금만 가면 적벽강이 있습니다.

중국의 시인 소동파가 노닐던 중국 적벽강과 경관이 비슷하여 적벽강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으며 채석강과 함께 명승으로 지정 되었다.전체적으로 암반층과 자갈들이 적갈색을 띄고 있으며,

페퍼라이트, 주상절리의 기묘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 적벽강을 배경으로 다정한 친구들

 

 

 

 

 

 

 

 

 

 

 

▲ 적벽강 입구

부안 격포리 의 후박나무 군락.

한약재로도 쓰이는 암갈색의 나무껍질에는 줄무늬가 있다. 가지는 둥글고 털이 없으며 잎은 긴 타원형으로 광택이 있다.

꽃은 5~6월 사이에 황록색으로 피며,열매는 이듬해 7월에 익는다.

 

 

 

▲ 방파제가 있는 적벽강 입구

 

 

 

 

 

 

 

 

 

 

 

▲ 적벽강 적암층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겨 봅니다.

 

 

 

 

 

 

 

▲ 이쪽 또한 바다위로 데크길을 만들어

찿는이로 하여금 상쾌하고 편안함을 제공하는 관광명소임을 알림니다.

 

 

 

 

 

 

 

 

 

▲ 우리는 이렇게 반가움과 즐거움을 뒤로하고

행복했던 2박 3일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언제나 건강하고, 언제나 행복하고, 언제나 밝은 모습 보이며 

 다음 여행 목적지인 강원도에서 만날때 까지 안 녕~~~

★사진여행: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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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47-66 | 격포주차장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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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잘 보고갑니다.
채석당은 작년에 다녀온 곳이네요.

즐거운 휴이 ㄹ되세요
기역산 / 2018.07.22 06:23 신고 / 수정/삭제
반갑 습니다.
다녀 오셨군요.
무녀도 쥐똥섬 이름보다도 훨씬 아름다워 보이는 곳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8.07.23 21:19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07.22 08: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랜 세월이 만들어 낸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입니다..
채석강은 언제봐도 신비롭습니다.. ^^
기역산 / 2018.07.23 21:22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친구들과의 여행 언제나 즐겁습니다 ㅎ
기역산 / 2018.07.23 21:2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멋진풍경 잘보고 갑니다~~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우셨겠어요
기역산 / 2018.07.23 21:2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낼다 / 2018.07.22 20:1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런곳이 진정 매력뿜뿜입니다 경치 정말 좋아요
친구와함께라면 언저나 행복이죠^^
기역산 / 2018.07.23 21:31 신고 / 수정/삭제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절경이네요.
좋은구경 잘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23 21:3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07.23 09: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무더운 날씨 한주 시작 잘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23 21:3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적벽강이 너무 멋지네요.
편안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역산 / 2018.07.23 21:39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변산반도 채석강도
적벽강도 너무나 멋진 층층이 이뤄진 바위네요.
기역산 / 2018.07.23 21:4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루비™ / 2018.07.23 16:4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채석강은 여행 리스트 베스트에 들어있는 곳인데
아직도 한번 가본 적이 없네요.
올리신 사진으로 대신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기역산 / 2018.07.23 21:45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다음 시간 되시면 한번 다녀 오세요.
괜찮은 것 같아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7.19 09:05 / 전라북도/여행

선유도&선유봉&장자도&남악산&망주봉

 

중마고우2박3일 여행.

군산에서 세만금 방조제를 따라 내려오다보면 방조제로 연결된 신시도에서 6.9km 정도 떨어진 섬이다.

선유도(仙遊島)는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있는 섬이며.

망주봉152m,선유봉111m, 선유도해수욕장은 길이 4㎞, 폭 50m, 비롯하여 장자도 대장봉 142.8m 로 주위의 작은섬들을 둘러볼수 있다.

선유도해수욕장은 고군산 8경 중 하나로 피서객이 많다. 경사가 완만하며, 물이 맑고 모래의 질이 좋을 뿐 아니라,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의 모습이 일대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선유해수욕장은 본래는 3개로 분리된 섬 이었으나 중앙에 긴 사취가 발달 되면서 하나로 연결되었다.

※ 사취=연안류에 의해 형성된 좁고 기다란 해안지형을 말한다고 합니다,사취가 성장하여 섬을 연결하게 되면 이것을 육계사주라 한다.

이렇게 육지와 이어진 섬을 육계도라고 합니다.

우리는 오늘 대천해수욕장을 둘러보고 새만금 방조제를 따라 이곳 선유도까지 와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 선유도 안내도

 

 

 

▲ 새만금 방조제를 따라 쉼터에 내려 잠시 둘러 보았습니다.

거리상 오기가 힘든곳인데 어쩌다 보니 또 오게 되었네요.

한달 전에도 온적이 있는데......ㅎ

 

 

 

▲ 친구들과 함께한 추억

 

 

 

▲ 선유봉을 오르는 들머리 입니다.

선유봉에서 내려다 본 경관이 좋았습니다.

장자도,선유해수욕장......등.

 

 

 

▲ 선유봉에서 바라본 남악산 155.6m

 

 

 

▲선유봉에 오르며 바라본 장계터

 

 

 

▲ 선유봉에서 내려다 본 장자도

 

 

 

▲선유도로 들어오는 도로 선유교

 

 

 

▲ 선유봉에 오묘하게 서 있는 바위

 

 

 

▲ 선유도 해수욕장 및 망주봉

 

 

 

▲ 장계터는 임진왜란때 이순신장군이 12일동안 머무렀다는곳

 

 

 

▲ 장계터를 배경으로 고요한 바다 모습이

한없이 평화롭기만 합니다.

 

 

 

▲ 대천에서 짚트랙 탈때는 해무가 끼어 주위 경관을 볼수 없었는데

이곳에 이렇게 짚트랙이 있군요.

아쉬움이 많네요.

 

 

 

 

 

 

 

 

 

▲ 이곳 망주봉 104.5m

생각이 많이 납니다.

친구와 둘이서 이곳을 오르는데 주위에 사람은 없고

해변가 장사 하시는분에게 여쭤봤죠 저기를 올라가려면 어데로 가야 하냐고

그분 하신말씀 저쪽으로 ~~~

길을 걷다가 셋길이 있기에 올라 갔는데....

아이고 바위를 타고 오르는데 가슴이 콩당콩당 뒤를 못 돌아 보겠어요.

그래 정상까지 갈려다가 그냥 옆길로 내려 왔네요.

내려 오다 보니 올라가는 길이 아니였나 봐요.

많이 겁났습니다.

내려오면서 푯말을 보니 이곳은 급경사지로 위험하오니 오르지 말라는 글귀가....

 

 

 

 

 

▲ 그래도 오르다 경관이 좋아 바위에 앉아 몇장 찍었네요...^^

 

 

 

▲ 오룡묘

다섯마리의 용이 산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이라고 합니다.

 

 

 

▲ 지금도 아리송한 것이 이쪽으로 오르는 곳인지?

인터넷으로 찾아 봤는데 이곳 과 반대편 두곳이 있던데

오르는 길이 바위를 타고 오르며 적벽이 심해

굉장히 위험 하던데요.

(이곳을 찾는분은 확실히 알아 보고 정상을 올라야 할것 갔습니다.) 

 

 

 

 

▲ 한 구성원에서 견디지 못한 바위 조각이 떨어져

밑에 그리움과 아쉬움의 형상이 그대로 남아 있더군요.

 

오래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네요.

 

 

 

▲ 오늘 날씨가 흐려 석양의 모습이 좀 그렇네요.

 

 

 

▲ 운치있는 선유도 해수욕장

 

 

 

 

 

▲ 연애인들의 싸인이 있더군요.

 

 

 

 

▲ 이렇게 하루 일정을 마치고

회 식당에서 맛있게 우럭탕 과 게탕 으로 즐거움과 행복함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 선유도를 나오면서 무녀도 쥐똥섬을 잠시 들렀다가 채석강으로 향했습니다.

 

 

★ 사진여행: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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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115-1 | 선유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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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
기역산 / 2018.07.19 16:51 신고 / 수정/삭제

즐겁게 보냈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상세한 소개 잘보고갑니다 ^^
기역산 / 2018.07.19 16:57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바다와 녹색 숲까지 조망되어 좋네요.
군산 바다 고군산군도 놀러가고 싶네요.
기역산 / 2018.07.19 17:03 신고 / 수정/삭제
가볼만 한 곳 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유도는 아직 못 가본 곳인데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기역산 / 2018.07.20 14:04 신고 / 수정/삭제
네 괜찮은 곳이던데요
시간 되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kangdante / 2018.07.20 09: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름다운 선유도입니다
여행떠나고 싶어집니다.. ^^
기역산 / 2018.07.20 14:0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선유봉에서 내려 보는 풍경이 정말 멋지군요^^
기역산 / 2018.07.20 14:11 신고 / 수정/삭제
서해의 앞 바다가 멋있었습니다.
내려다보는 경치가 좋네요.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20 14:15 신고 / 수정/삭제
멋쪄 습니다.
iamcool / 2018.07.20 12:2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역시 아름다운 선유도 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기역산 / 2018.07.20 14:17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딱 한 번 가본 곳인데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라 그런지 더 기억에 남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을 것 같아요.^^
기역산 / 2018.07.20 21:0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07.21 06:5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7.21 07:3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해골바위 정말 인상적이네요.
시원한 풍경에 무더위가 한방에 날아가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7.25 12:3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6.28 23:12 / 전라북도/여행

전주 한옥 마을

1.2일째=부안 채석강~전주 한옥마을          

2.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교동

3.소요시간 : 채석강 출발(11:40)~전주 한옥마을 도착(13:20)

한옥 마을 유래:

         전주 한옥마을은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의 세력 확장에 대한 반발로 한국인들이 교동과 풍남동 일대에 한옥촌을 형성하기 시작하면서

         발전 하였다. 1897년 이노우에와 모리나가라는 야마구치 현 출신의 두 형제가 들어왔던 것이 최초라고 합니다.

         일본 옷을 입고 전주에 나타난 이들을 보고 개들이 울부짓었고 동네 사람과 꼬마들이 줄줄이 따라 다녔다고 한다.

         이렇게 들어오기 시작한 일본인들은 주로 잡화상이나 매약상으로 활동하며 말라리아약 회충약 사탕 과자 거울 석유 램프 등을 취급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외국인은 선내에 살지도 못할 뿐 아니라 좌판을 벌려서도 안 된다는 규정이 있었기 때문에 이들은 주로 서문

         시장과 남문시장에서 행상을 하였다

일행은 전주 한옥마을을 끝으로 2박3일 여행을 마치고 부산으로 향했고 그 동안의 여행은 고향 선후배의 친목을 다지고 우정을 함께 하는데

좋은 기회였던 것으로 생각 된다.

언제나 위로을 해주고 격려를 해 주고 칭찬해 주는 서로가 있기 때문에 오늘 한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즐겁게 여행을 마칠수 할수 있었습니다.

 

 

 

▲ 전주 한옥마을 입구에 위치한 식당으로

인터넷 맛집으로 찾아간 식당.

 

 

 

 

▲ 부안 채석강에서 출발하여

한옥마을에 도착하여 점심밥을 먹었습니다.

이런 글 올리기 뭐 하지만 반찬이 무려 29가지.

이건 선전광고가 아닙니다.

 

 

▲ 전주 한옥 마을 표지석 앞에서 ~~~

 

 

▲처음 와본 곳인데 잘 정리된 도로와 가가호호 우리의 전통식으로

잘 다듬어지 한옥 마을

 

 

▲ 지금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집이 꽤 있더군요.

 

 

 

▲ 기와의 멋지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그대로~

 

 

▲ 왕의 혼례 의식

 

 

 

 

▲ 가례의 의식

 복잡하고 수많은 행렬로

많은 축복을 하는 모습이 였보이는군요.

 

 

 

 

▲ 한옥마을에서 숙소 예약도 가능 합니다.

 

 

 

 

 

 

 

 

▲ 젊음의 거리로 남녀 노소,할것 없이 

아름다움이 가득한 거리를 우리의 한복과 기와집으로

대한민국의 미를 한껏 엿볼수 있는 곳 이었다.

 

 

 

▲ 우리의 미 전주 한옥마을에서

 

여행을 마치고 언제나 함께할 선,후배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웃음꽃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사진여행:2018.05.28

  2박 3일 여행 : 부산출발~동해안~서울양양고속도로~임진각~도라전망대~제3땅굴~도고~새만금~채석강~전주한옥마을 (2018.05.26~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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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남노송동 100 | 한옥마을 공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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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사진에 모이신 분들이 자주 나오시네요.ㅋ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힐링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09 19:09 신고 / 수정/삭제
안녕 하세요.
감사하는 마음 전하며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부안에서 전주까지... 저희동네를 다녀가셨군요 ㅎㅎ
기역산 / 2018.07.14 08:12 신고 / 수정/삭제
그렇습니까
좋은고장에 사시네요
오늘도 찜통더위라 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6.27 17:18 / 전라북도/여행

새만금 방조제 & 채석강

 

1.2일째=새만금 방조제~채석강           

2.주소 : 새만금 방조제=전북 군산시 비응도동 123

           채석강=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301~1


3.소요시간 : 비에스도고콘도 출발(06:50)~새만금 방조제 (09:50)~새만금 출발(10:10)~채석강 도착(10:55)

 

4.개요 : 

     새만금=도고에서 출발하여 약 3시간 소요 새만금 방조제 도착.

                새만금 방조제는 새만금 간척 사업을 위해 만들어진 세계 최장 방조제 이다.                

                새만금 방조제는 1호~4호 로 나뉘어져 있느데

                 1호 방조제는 부안군 육지와 가력도 연결 4.7㎞ (1991년11월16일~1994년7월25일)

                 2호 방조제는 가력도와 신시도 연결 9.9㎞

                 3호 방조제는 신시도와 야미도 연결 2.7㎞

                 4호 방조제는 야미도와 군산시 육지 연결 11.4㎞

                총길이33㎞로 네덜란드 자위더르 방조제32.5㎞ 보다 500m 더 길어 세계에서 가장긴 방조게로 기네스북에 올렸다.

                사업기간은 (1991년~2009년) 내부 개발은 (2009년~2020년까지) 계획.

 

채석강=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술을 마시며 놀았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전라북도 기념물 제 28호로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 지정

               변산반도 서쪽끝의 격포항 온른쪽으로는 닭이봉 일대의 1.5㎞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총칭하는 지명.

 

▲ 비에스 도고 콘도에서 출발

 

 

▲비에스 도고 콘도는 동해안 **콘도에 비하여 

아늑하고 깨끗하며 가격 또한 저렴하여 숙소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이

만족하여 글을 올립니다.

 

 

▲아침은 간단하게 휴게소에서

 

 

▲세계 최장 방조제 답게 끝이 안보이더군요.

 

 

▲군산쪽으로~

중간에 쉼터에서

넓은 바다를 가로질러 도로를 내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더군요.

 

 

▲ 부안쪽으로~

 

 

 

 

 

 

▲방조제 수문

 

 

 

▲ 몇 키로를 달려도 끝이 안보일 정도

 

 

▲ 격포 채석강에 도착

변산반도 국립공원 채석강 입구 

 

 

▲ 해수욕장 입구 해변으로 들어가니

바로 옆 퇴적층으로 만들어지 바위가 눈에 띠더군요.

 

 

▲ 먼저 인증샷을 찍어 봅니다.

넓은 바다 해변에 들어서니 마음이 확 트이는 느낌

 

 

 

 

 

 

▲  먼길 오며 피로 풀고 마음 훈훈한 순간 들... 이곳 저곳에서 모두 인증샷을 찍어 봅니다.

 

 

 

▲오랜세월 밀물과 썰물에 의한 흐름으로

돌 주위의 약한 부분이 파여 나가

이 작은 돌맹이도 파여 나가 겠지요.

 

 

 

▲채석강은 화산분출에 따른 퇴적층이 파도의 침식에 의해

형성된 해식절벽과 해식동굴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변산 반도

 

 

 

▲채석강 주변 아늑함 과 평화로움에

잠시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잊어 봅니다.

 

 

▲ 채석강의 해식절벽의 모습

 

 

 

 

▲ 많은 사람들이 채석강 해식절벽을 찾는 모습

 

 

▲채석강 주변을 돌아 보고 나오며

주차장 입구에서 바라본 아담하고 예쁜 수산센터

오늘 서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이곳 저곳를 보며 채석강까지 오는데 즐거움 만이 가득하고

그다지 피곤한 모습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여행은 즐거운 것 이기 때문에.

★사진여행:2018.05.28

  2박 3일 여행 : 부산출발~동해안~서울양양고속도로~임진각~도라전망대~제3땅굴~도고~새만금~채석강~전주한옥마을 (2018.05.26~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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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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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6 16:09 / 전라북도/등산

◀ 지리산 뱀사골 ▶


1.장소 :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부운리

2.일행 : 산너머 산악회 15명

3.계곡 산행 (산행이라기 보다는 트래킹이다)

4.코스 : 반선~오룡대~탁용소~뱀소~병소~병풍소~제승대~원점회귀(13.2km)

5.개요:

지리산 북쪽 기슭에 위치한 뱀사골은 전체 길이가 약 9㎞의 웅장한 계곡이다. 반야봉과 토끼봉에서 남원시 산내면으로 뻗어내린 골짜기의 가을단풍은 아름답기가 피아골의 단풍과 우열을 가르기 힘들다. 옛날 송림사라는 절의 전설 때문에 뱀사골이라고 불리워졌다 한다. 계곡은 언제 찾아도 수량이 풍부하고, 수림이 울창하여 대표적인 여름피서지로도 유명하다. 가을철에 이곳을 찾으면, 불붙는 단풍과 암반 위로 흐르는 계류, 그 아래로 형성된 담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일대 장관을 이루어 발길을 붙잡는다. 선인대, 석실, 요룡대, 탁용소, 병소, 병풍소, 제승대, 간장소 등과 같은 명승지가 도처에 있다.

  

▲ 반선교을 건너

오룡대,탁용소,뱀소,병소,병풍소,제승대,간장소~~~

오늘은 이 구간들을 둘러 볼 예정이다.


 

▲ 지리산 뱀사골 입구에 들어서자

뱀사골 표지석이 눈에 뛴다.

 


▲ 입구에 들어서니 테크계단이 설치되어 나름 편안한 길이지만

이제 부터 고행의 시작이다

 

 

▲ 몇일전 비가  내렸는데도

계곡에는 그다지 많은 물줄기가 보이질 않는다.

 

 

▲ 그래도 시원한 물줄기 소리을 들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계곡을  오른다.

 

 

▲ 넓은 계곡과 출렁다리가 어울어져 즐거움은 더했다

 

 

▲ 이곳은 수심이 깊어 위험표시와 입욕금지 장치을 해 놨다.

 

 

 

▲ 모두들 옷 매무새을 다듬고 계곡산행을

나서는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다.


 

▲ 웅덩이에 펼쳐진 물줄기는

지금 물놀이 하기에는 적당한 수량같이 보인다.

 

 

 


▲ 용이 승천하려고 머리을 흔들며 몸부림치고 있는 모양이라 하여

요룡대라 부른다고 한다.

 

 

 

▲ 여기 뱀사골 계곡에는 산 수국이 많이 자생한다.

산 수국의 아름다운 모습 


 

▲  단체사진이 없었는데

우연히 모두 모여 한컷 하였네요.


 

▲ 녹색빛이 짖은 나무에

붉은 빛이 나는 모습이 특이하다.


 

▲ 끝없이 펼쳐진 계곡의 아름다움에 연신 카메라 셔터을 누른다


 

▲ 지리산의 맑은 산소을 마음껏 마셔

건강을 챙기는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까치수염


 

▲ 숲속의 덩굴 식물들이 서로서로 엉키어

볼거리을 제공 합니다.

 


 


 


▲ 뱀사골 계곡은 오래된 철계단이

세월의 흔적을 말하는것 같다.

병풍교~명선교~옥류교~재승교...등등


 

 


▲ 길게 따라오르는 계곡과 물줄기가 있었는데

사진속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군요


 

▲ 재승교 밑에서


 

▲ 재승교 밑~

시원한 물줄기가 발거름을 멈추게 하여

아지트로 정하였다


 

▲ 이끼 폭포에서

즐거운 추억들~~~

 

 

 

 

 

 

 

 

 

 

 ▲산속에 웬 절구통이 



 


 


▲ 무사히 계곡산행을 마치고 원점 회귀전

출렁다리에서 ~

 

※ 오늘도 모두 무사히 즐거운 트레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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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 뱀사골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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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4 20:49 / 전라북도/등산

 

◀ 지리산 바래봉 ▶

 

1.산행장소:지리산 바래봉 (1165m)높이

2.산행코스:부산~전북학생교육원~세동치~부운치~팔랑치~바래봉~운봉마을주차장.

3.산행거리 및 시간:10.6km (약 5시간 점심시간포함)

4.이동수단:산너머 산악회16명

5.개요.

 오늘 아침 출발시에 비가온다는 기상청의 예보을 듣고 나름 걱정을 하였으나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습도가 높은탓에 기온이 높아 땀을흠벅젖어 산행을 하였다

 하지만 능선에 오르자 시원한 바람과 함께 즐거운 산행을 만끽할수 있었다.

 

높이는 1,167m로, 지리산의 수많은 봉우리 중 하나이며, 세석평전과 함께 전국 제일의 철쭉군락지로 유명한 곳이다. 산의 모습이 바리때를 엎어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해서 바래봉이라고 부른다.

정상 주변은 나무가 없는 초지이며, 산세가 둥그스름하고 가파르지 않다. 팔랑치, 부운치, 세동치,세걸산, 정령치로 능선이 연결된다. 군데군데의 초지에 철쭉이 무리지어 있고, 이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은 정상에서 팔랑치까지의 1.5㎞ 구간이다. 바래봉의 철쭉은 사람의 허리나 키 정도 크기로, 4월 하순에 산 아래에서 피기 시작한다. 매년 철쭉제가 열리며, 5월 하순까지 즐길 수 있다.

산행은 정령치에서 시작하여 고리봉, 세걸산, 세동치, 부운치를 거쳐 팔랑치에 이른 뒤 정상에 오르고, 국립종축원으로 하산한다. 16㎞ 거리로, 6시간 정도 소요된다. 짧은 코스로는 국립종축원에서 시작하여 정상에 오른 뒤 팔랑치, 동남계곡을 거쳐 내령리로 하산하는데, 9㎞ 거리이며 4시간 정도 소요된다.

부근에는 실상사, 화엄사, 천은사 등의 고찰과 뱀사골, 백무동계곡 등의 지리산 자락도 즐길 수 있다.

 

▲ 지리산 바래봉 정상에서.

 

▲ 정상을 내려와 운봉마을 입구에서 단체 사진

 

▲ 부산~광주방향

함안 휴계소 조그만하게 만들어진 덩굴열매들~

 

▲ 아름다운 하트 앞에서~

 

▲ 바래봉을 오르기 위해

전북 학생교육원앞에서 내려 들머리로 정했다.

 

▲ 이정표을 보고 세동치을 지나 바래봉으로 향해야 한다.

 

▲ 오늘은 날씨가 흐린탓에 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하면서 상당히 더운날씨 였다

▲ 울창한 나뭇사이로 푸르름은 더했지만

바람이 불지않아 힘들 산행의 시작이었다.

▲ 오늘도 또 오르고

바래봉으로 향하는길은 땀은 흘려도 가볍기만 했다.

▲ 요즘은 이정표을 잘 정리 해 놨기 때문에

목표치을 찾아 가는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

▲ 조그만 오르면 세동치 능선이 나온다

산악 대장님 입니다.

▲ 언제 넘어졌는지

커다란 나무뿌리가 드러나 있다.

▲ 울창한 숲은 보기만 하여도 상쾌함을 준다.

▲ 산이 울창함에 바람의 저항을 많이 받아

여기는 집단으로 넘어져 있군요...

작년 태풍때 그랬는가.

▲ 울창하고 커다란 나무밑으로

자기의 생명력을 과시할세라 연초록의 풀잎이 자라나오고 있군요.

 

▲ 푸르름 속에 잠시 멈추어 한컷

▲ 세동치

여기서 부터 능선에 해당합니다.

▲ 세동치에서 잠시 한숨을 돌리고 능선을 따라

바래봉으로 향합니다.

 

▲ 능선에 올라서니

안개가 자욱하게 먼 시야을 가립니다.

 

▲ 안개속에서도 짙은 분홍빛은 금방 알아 봅니다.

▲ 바래봉이 3km 남았군요 이정표에 얄굿은 산객이 3자을 8자로 고쳐 가는이로 하여금 인상을 짓게 하였답니다.

 

 

▲ 안개에 뭍인 산속 오솔길은 운치가 있으며

상쾌함을 느낄수 있다.

 

▲ 산속의 초록빛과 잘 어울리는 밝은 웃음

 

▲ 병꽃이 아름답습니다.

▲ 분홍빛과 초록색의 절묘한 조화

갈색의 줄기는 아름다움을 한층 더해 줍니다.

 

▲ 산속의 아름다운 철쭉꽃

정성드려 기르는 분제와 같다

 

▲ 지나가는 사람은 누구나 터널과 비슷한 이곳에서

사진을 찍곤 한답니다.

▲ 일행은 좁은길을 따라 계속 앞으로 향했습니다.

 

▲ 이곳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랴 바쁨니다.

 

▲ 여기가 철쭉군락 단지인 팔랑치 입니다.

 

▲  우뚝솟은 바위 위에 서서 푸르름의 뒷 배경과 함께 양팔을 번쩍 들어 봅니다.

 

▲ 바래봉 삼거리.

 

▲ 정상을 조금 남기고 ~

 

▲ 산객들의 발걸음이 넓은길에서

마음껏 자유을 펼쳐 보이는 군요.

▲ 참 많은 사람들이 올라서서

사진을 찍은 흔적이 있군요.

 

▲ 얼마 남지않은 바래봉을 향하여~

▲ 정상을 조금 남겨놓고

모두들 철쭉꽃이 선명한 나무옆에서 사진을 찍으랴 바쁨니다.

 

▲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데 이곳에는 철쭉꽃이 만개하여

모두들 걸음을 멈추고 추억을 담기위해 분주합니다.

▲ 꽃과 어우러져 아름답습니다

▲ 뒤로 군데군데 피어있는 철쭉꽃과 잘 어울립니다.

▲ 일행은 바래봉 정상에서 인증샷을 찍고

하산길로 향합니다.

▲ 소나무 향기을 맡으며~

▲산행길 마다 산악회 시그널을 많이 달아났군요

▲ 운지사 위 부처님의 사리탑이 있군요. 

▲ 일행은 이렇게 무사히 산행을 마치고

 

▲ 남원에서 유명한 새집 추어탕집에서

맞있는 추어탕에 저녁식사 하고 부산으로 돌아 왔습니다.

 

▲ 이렇게 산행을 마쳤습니다.

산행일자: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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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산내면 내령리 | 바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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