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11.16 18:04 / 충청북도/등산

충북 제비봉의 아름다운 절경


부산에서 07시에 출발하여 충북단양 산행 기점인 얼름골 입구까지 11시 30분경에 도착하였다.

고속도로에서 4시간 30분을 소요한 오늘 등산은 어떠 할련지 기대가 된다.

산악회 = 산사랑 백호 산악회 44명.

등산 코스= 얼름골입구~제비봉~장회루 주차장~옥순봉~구담봉으로 계획을 잡았다.

산행시간= 아주 천천히 4시간.


제비봉의  높이는 721m이다. 단양군 단양읍 충주호에서 8㎞ 떨어진 장회리에 있다. 

 장회나루에서 배를 타고 구담봉 방면에서 바라보면 바위능선이 충주호 쪽으로 마치 제비가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나는 것처럼 보인다 해서 제비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제비봉 정상에서 유람선 선착장쪽으로 내려오며 바라본 충주호

 

▲ 기본 준비운동후 산행 시작

▲ 소나무 사이로 가을 단풍이 형형색색 아름답게 보입니다.

 

 

▲ 제비봉 정상밑으로 아름다운 단풍이 물들었습니다.

▲ 충북 단양 제비봉 정상석

 

▲ 이곳 저곳에서 충주호를 배경으로 인증샷 찍어 봅니다.

 

 

▲ 충주호의 풍광이 한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하며 그 모습에 취해 한참을 바라 보았습니다.

 

 

 

▲ 깍아지는듯한 절벽과 단풍이 어울러진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 비록 생명은 다 했지만 그 모습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등산의 묘미는 이렇게 좋은 절경을 배경으로 한폭의 그림으로 남기는 것이 추억 이지요.

 

▲ 요즘은 등산로에 안전을 우선으로 데크계단을 잘 설치해 났습니다.

                                                 

 

 

 

 

▲ 오늘 등산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아름다운 절경과 풍광에 도취되어...

우리가 약속했던 장회나루 선착장 도착하여 돌솥밥 전문점에서 저녁밥을 먹고 부산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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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단성면 외중방리 | 월악산국립공원 제비봉코스(얼음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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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아름다운 산하!
구경잘하고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7 07:1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peterjun / 2018.11.17 02:0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충주호와 어우러지는 풍경이 정말 멋스럽네요.
제비봉 풍경이 아주 멋집니다. ^^
기역산 / 2018.11.17 07:22 신고 / 수정/삭제
제비봉에서 바라본 충주호
정말 볼만 했습니다.
아름다운 단풍과 어우러진 그림이
더욱 돋 보였습니다.
멋지네요.
ㅎㅎ

구경 앉아서 하고 가네요
기역산 / 2018.11.17 07:2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단양 제비봉에 다녀오셨었군요
멋진 사진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 ^^
기역산 / 2018.11.17 07:30 신고 / 수정/삭제
충주호를 배경으로 펼쳐진 그림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단풍이 아직 조금 남아 있을때 다녀 오셨군요.
멋진 산입니다.
동기 모임에 추천할만하군요.
풍경이 아주 멋들어 집니다.^^
기역산 / 2018.11.17 08:07 신고 / 수정/삭제
네 멋진풍경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단풍으로 물든 제비봉과 충주호 넘 멋지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8.11.17 13:02 신고 / 수정/삭제
멋진 모습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M의하루 / 2018.11.17 10:2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그림같은 풍경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8.11.17 13:06 신고 / 수정/삭제
참 멋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15 15:46 / 경상북도/여행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

 慶山 八公山 冠峰 石造如來坐像  

 

대구 팔공산 갓바위 수능 기도 

 

팔공산 갓바위 보물 제431호

경상북도 경산시 팔공산 남쪽 관봉(冠峰) 정상에 앉아 계신 부처님으로 통일신라 시대에 조성된 것이다.

이 불상의 정식명칭은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이나 머리 위에 마치 갓을 쓴 듯한 자연석이 올려져 있어 속칭 갓바위 부처님으로 더 알려지고 신앙되어 왔다. 부처님 몸에서 나는 빛을 표현하는 광배가 없는데, 마치 뒤에 병풍처럼 둘러쳐진 암벽이 이를 대신하고 있는 듯하다. 불상과 대좌 모두가 하나의 돌로 조성되어 있어, 매우 큰 한 바위로 조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불상의 민머리 위에는 둥글고 큰 육계가 뚜렷하게 솟아 있고,얼굴은 풍만하며 턴력이 있으며, 백호를 두드러지게 표현하여 부처님의 상호를 나나내었다. 귀는 어깨까지 길게 내려오고, 긁고 짧은 목에는 3줄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표시되어 있다. 대좌는 신체에 비해 작고 길게 입은 옷의 끝자락으로 대좌 윗 부분을 덮은 상현좌(裳懸座)도 되어 있다. 이러한 대좌의 모습은 군위 제2석굴암으 본존불 대좌형식과 유사하다. 무릎 위에 올려진 두 손은 석굴암의 본존불과 닮은 항마촉지인을 하고 있지만, 불상의 왼손바닥에 조그만 약합을 들고 있어 이 불상의 존명을 약사여래좌상이라 한다. 근엄한 얼굴, 거대한 체구에 밀착되어 흐르는 유려한 옷주름 선은 선각화(線刻化) 되어 긴장감과 탄력성이 다소 배제된 점으로 보아 9세기 불상의 특징을 나나태는 대표적인 불상이다.(팔공산 갓바위 소개)

 

 

 

 

▲ 팔공산 관봉에 설치된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183 선본사 일주문이 있는곳.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183

     선본사 일주문에서 갓바위까지 약 0.8km로 완만한 길 이며 누구나 쉽게 오를수 있는 길 입니다.

 

 

 

▲ 와촌면 쪽으로 올라 오면 사찰 본건물이 보이고 이곳에서 공양을 합니다.

 

 

▲ 애자모 지장굴

 

 

▲ 대웅전 앞 소원성취 연등

 

 

▲ 어두운 참배길을 개선하기 위해 지금 한창 석등 설치를 하고 있더군요.

석등은 지혜를 상징하며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는 성스러운 장명등 이라고 합니다.

 

 

 

 

                                                        

 

 

▲ 유리광전 기도마당. 이곳에는 삼천불을 봉안하고 실내 기도처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 이곳 팔공산 부처님은 한가지 소원을 꼭 들어 준다고 합니다.

 

 

 

▲ 미세먼지가 심해서 흐리군요.

 

 

                                                 

 

 

 

 

 

 

 

 

 

 

▲ 2018.11.15일 수능 시험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녀들의 수능시험을 앞두고 기도를 드리는 모습이 자식을 향한 지극정성을 였볼수 있습니다.

 

 

▲ 부처님께서 기도 드리는 모든분 이루고자 하는 염원을 꼭 들어 주시고 언제나 건강 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183

 

★ 사진여행 :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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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갓바위 공연주차장 | 경산갓바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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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갓바위의 명성은 저도 익히 들었는데, 역시 수능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찾으셨네요.
기역산 / 2018.11.15 17:09 신고 / 수정/삭제
오늘 수능인데 그동안 고생하는 학생들과 시험 치는 모든분 모두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요즘 많이 학부형들이 찾았겠네요
오늘이 수능일이라 각자 효험을 좀 봤으면 합니다.
기역산 / 2018.11.15 17:11 신고 / 수정/삭제
모두 좋은결과 나왔으면 합니다.
간절히 바래 봅니다.
담덕01 / 2018.11.15 16: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와 석조여래좌상 뒤와 주변의 돌들이 뭐랄까 웅장(?)
아 표현력의 한계가... ㅡㅡ
어쨌든 멋있네요. ^^
경산시라는 곳을 처음 알았어요. ㅋ
기역산 / 2018.11.15 17:15 신고 / 수정/삭제
웅장하다는 표현 저도 동의 합니다.
팔공산 올라가는 코스가 대구에서 올라가는 코스가 있고, 거리가 짧고 쉽게 올라갈수 있는 경산 와촌면 쪽이 있습니다.
ddoddok / 2018.11.15 17: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산에는 가봤으나 팔공산에는 못가봤어요. 가을이 다 가기 전에 가보고 싶은데. ㅠㅠ 요즘 일에 치여서. 힘드네요
기역산 / 2018.11.15 17:19 신고 / 수정/삭제

일이 우선 이지요.
시간 되시면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팔공산을 찾으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하여 많이 찾은듯 합니다.
저도 우리 가정 모두 건강 기원하고 왔습니다...^^
M84 / 2018.11.15 19: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석조여래좌상의 위용이 대단하네요.
팔공산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가보고싶네요.
기역산 / 2018.11.15 19:58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관봉 갓바위 가볼만 합니다.
그 높은 산 위에 부처님 불상이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옛 조상님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대목 이기도 입니다.
오늘이 수능이였는데..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고 하니
수능기도 올리러 많이들 가셨을것 같어요~^^
기역산 / 2018.11.15 22:42 신고 / 수정/삭제
오늘 치는 모든학생들 소원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쪽은 벌써 단풍이 져서 겨울모습같네요.ㅎ
미세먼지가 있어 조금 아쉬웠겠어요.
기역산 / 2018.11.15 22:43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쪽은
진직 떨어 졌습니다.
이제는 초 겨울인듯 합니다.^^

veneto / 2018.11.16 01: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예전에 여기 초입까지만 왔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기역산 / 2018.11.16 08:5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올라가면 기분이 확 트입니다.
그렇게 힘들지 않으니까
근방에 가시면 들러 보세요.
감사 합니다.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1.16 08:56 신고 / 수정/삭제
그런다고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청결원 / 2018.11.16 07: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벌써 금요일 이네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16 08:5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1.16 07: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2000년 대구에서 직장생활할 때
자주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6 09:02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오늘 날씨가 흐리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자주 갔던 기억이 솔솔. 요즘 멀어서 못간지 오래네요
기역산 / 2018.11.16 09:07 신고 /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멀리 떨어져 있으면
다녀오기가 힘들지요.
흐린날 이내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어머니따라서 기도하러 한번씩 갔던 기억이 나네요.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주말에 시간내서 기분전환삼아 갔다와야겠어요
기역산 / 2018.11.16 09:13 신고 / 수정/삭제
유명한 갓바위 부처님께서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니
많이 찾으시더군요.^^
감사 합니다.
팔공산 관봉에 설치된 석조여래좌상은 정말 멋집니다^^ 나중에라도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1.16 09:15 신고 / 수정/삭제
찾으신 분들이 많아
항상 복잡 합니다.
최근에는 수능 때문에 더욱 복잡 하더군요.
감사 합니다.
여긴 자주 디녀 온곳입니다.
와촌쪽에서 오르셨군요.
항상 사람이 많은곳이기도 합니다.
기역산 / 2018.11.16 10:46 신고 /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와촌쪽에서 쉽게 다녀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역시 우리나라 최고의 기도처인 이곳
팔공산 갓바위는 수능일을 맞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비는곳 답게 정성이
다득담긴 풍경들을 만날수 있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16 13:43 신고 / 수정/삭제
항상 붐비는 대구 관봉 팔공산
갓바위에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가 수능기원하는 곳이네요. 이번 수능한파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다들 좋은 결과가있었으면 좋겠네요
기역산 / 2018.11.16 13:47 신고 / 수정/삭제
이번에도 수능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 왔더군요.
모두 좋은결과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M의하루 / 2018.11.16 14:2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본적은 없지만 기도하러 많이들 가시는 곳인건 알고있었는데
근처에 가게되면 꼭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11.16 14:38 신고 / 수정/삭제
거기에 가시면 전망도 좋고
맑은 공기도 마실수 있어 좋습니다.^^
팔공산도 정말 자주 가던 곳인데, 이렇게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습니다.
소원들 모두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기역산 / 2018.11.16 19:07 신고 / 수정/삭제
몇일 전에는 수능이있어 팔공산 갓바위 에 많은분들이 찾아 오셨더군요.
감사 합니다.
겜맨 / 2018.11.17 09: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진 진짜 잘찍으셨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1.17 10:2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ㅎㅎ
비밀글
기역산 / 2018.11.13 21:23 / 경상북도/맛집

경주 중앙시장

 

이번에 경주을 다녀 온 이유는 특별히 여행 이라기 보다 잠시 시간을 내어 다녀온 곳인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시간을 조금 더 내어

이곳 저곳을 둘러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몇 군데를 다녔지만 과거에 와서 볼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왔으니 저녁에 안압지 야경를 둘러보고 가기로 하였다. 현재 시간은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저녁밥을 해결 하기로 하고 이곳 저곳을 찾아본 결과 블로그에 경주 중앙시장 전통야시장이 먹을거리와 볼거리가 많다는 정보를 접하고 이곳 중앙시장 까지 오게 되었다.

 

 

▲ 경주역에서 직진으로 조금 내려가니 경주 중앙시장 사거리에 입구가 보이더군요.

 

 

▲ 이곳에 온 이유는 이렇게 사람들이 붐비고 야시장의 진가를 보기 위해서 왔습니다...^^

이 그림은 캡쳐해온 사진입니다.

 

 

 

 

 

 

▲ 아마도 인터넷의 사진은 행사중이거나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장날인듯 합니다.

오늘은 한산한 편 이더군요.

 

 

▲ 오늘 10월 30일 이곳 무대를 보니 "시월에마지막 밤" 무대가 설치되어 내일을 위해 준비한듯 했습니다.

이걸 알았더라면 차라리 내일 올걸 잘못 했다는 생각.

 

 

 

 

 

▲한산한 분위기에 이곳저곳을  찾다보니 눈에 보이는게 뷔페.....ㅠㅠ

그럼 간단하게 여러종류의 음식섭취하는게 낳다는 생각에 들어가기로 했다.

 

 

▲ 2층에 있는 뷔페 였습니다.

 

 

▲ 처음에는 영업 안하는줄 알고 내려 올려고 하는데 사장님이 저을 봤는 모양입니다.

영업 한다고 들어 오시라고 합니다.

 

 

 

 

                                                    

 

 

 

 

▲ 제가 저녁시간 첫 손님인듯 했습니다.

뷔페는 깨끗하고 아주 친절 했습니다. 단지 오늘 평일이고 시장주위에 한산하여 찾는 사람들이 몇 테이블 없어 몇장 찍어 봤습니다.

 

 

▲ 대한 뷔페 가격은  한식뷔페 : 10,000원.  구이뷔페 : 15,000원

 

 

▲ 이곳 중앙시장을 찾을때에는 장날이나 행사를 하는날 찾아 전통시장의 느낌을 충분이 만끽 하시면 좋은듯 합니다.

한산한 분위기속 저녁밥을 먹고 나오는데 예쁜 인형들이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를 하더군요....ㅎㅎ

 

★ 사진여행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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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성건동 339-2 | 경주중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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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구경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 이래저래 구경하다가 배고프면 뷔페에서 저렴하게 식사한끼하면 좋을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1.13 23:54 신고 / 수정/삭제
ㅎㅎ
딱 맞는 말씀 입니다.
감사 합니다.
재래시장 내 뷔페라고 해서 약간 함바집 같은 좀 허름한 스타일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공간도 넓고 깔끔해보이네요.
시장 구경 하고 난 다음에 여기에서 식사 하고, 주전부리 사서 먹고 가면 딱일 거 같아요.
기역산 / 2018.11.14 08:14 신고 / 수정/삭제
그다지 화려하지는 않지만
시장 구경하고 다양한 음식으로
한끼 먹을수 있는곳으로는 딱 이었습니다.^^
맛나게 보고 갑니다.
시장에 있는 뷔페로군요.
기역산 / 2018.11.14 08:25 신고 / 수정/삭제
네 착한 가격으로 한끼 먹고 왔습니다.^^
예전에는 시장을 구경하면 시끌벅적 하고 사람사는
것 같아서 좋앗는데요, 대형마트, 하이퍼마켓이 생긴뒤로는 시장의 사람들이 많이 줄었더라고요, 방문하신 시장의 뷔페 가격도 저렴하니 좋은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11.14 08:31 신고 / 수정/삭제
중앙시장은 야시장이 유명하다 하여
일부러 야간에 찾아 갔는데
그날은 썰렁 했습니다.^^
청결원 / 2018.11.14 07: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4 08:3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1.14 07: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뷔폐 음식점의 규모가 꽤 커군요.
재래시장에 이런 뷔페가 있다니
먹어보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뜻깊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4 08:37 신고 / 수정/삭제
시장이라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규모는 컸습니다.
음식도 한끼 먹는데는 손색 없구요.^^
시장이 깔끔하다는 인상이 드네요
좋은곳 소개 해주셨네요 ^^
기역산 / 2018.11.14 08:43 신고 / 수정/삭제
올라가는 계단은 좀 허술해 보였는데
내부는 깔끔 했습니다.
M의하루 / 2018.11.14 09:2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시장에서는 볼거리도 정겹고
한식뷔페 맛있게 드셨겠습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14 10:50 신고 / 수정/삭제
우리 전통시장 이것 저것을 보고
맛 있는것좀 사 먹을려고 갔는데
의도와 다르게 뷔페에 다녀왔네요...ㅎ
경주 중앙시장을 가셨군요.
경주에도 맛집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ㅎ
기역산 / 2018.11.14 10:54 신고 / 수정/삭제
중앙시장 구경 다니다 적당한데가 없어 뷔페에 갔는데 그런데로
잘 먹고 왔습니다...^^
재례시장 느낌은 별로 안드는거 같아요~~~
넘 깔끔해서 조금 지저분해도 재례시장의 멋이 나야 좋은데~~
그래도 먹는곳은 깔끔한게 좋겠지요 ^^
기역산 / 2018.11.14 11:03 신고 / 수정/삭제
재래시장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시끄러우며 가는곳 마다 구수한 향기가 풍겨야 제맛인데 그날은
조용하니 큰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뷔페로 먹고 왔네요...ㅎ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재래시장이 저리 깔끔하고정리가 잘 되어 있데요~
재래시장 뷔페라고 해서 직장인 상대로 하는 한식뷔페인줄 알았는데
구이도 있고 의외로 종류가 다양하네요..^^
기역산 / 2018.11.14 17:44 신고 / 수정/삭제
야시장이 설때는 많이 찾을듯 합니다.
규모도 크고 가격도 저렴하니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퐁데이 / 2018.11.14 15: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갔을때 시장도 한번 가볼걸 하는 마음이 드네요~
기역산 / 2018.11.14 17:52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야시장이 유명하다고 해서 찾았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 아니라.
한산 했습니다...ㅎ
인사성 밝은 얼굴 둥근 인형들 귀엽네요.
볼이 터질 듯이 빵빵, 얼굴이 보름달처럼 동글동글하네요.
기역산 / 2018.11.14 22:53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얘 들의 친절한 모습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M84 / 2018.11.14 21:2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에서 학교다닐때 가봤던 곳이네요~
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1.14 23:01 신고 / 수정/삭제
정비를 한 모습이 보이고
깨끗하고 통일된 모습 이었습니다.
유하v / 2018.11.14 22: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뷔페식당이 끌리는군요 ㅋ
기역산 / 2018.11.14 23:07 신고 / 수정/삭제
전통시장에 가서 저녁한끼 먹고 왔습니다.
경주 재래시장!!
구경잘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14 23:11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1.15 01: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음식 잘나오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1.15 08:02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돠세요
다양한 음식 깔끔하니 좋아보여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15 08:08 신고 / 수정/삭제
착한 가격으로 다양하게 한끼 잘 먹고 왔습니다.
경주 여행 너무 좋을 듯 해요. 경주여행을 간지 벌써 5년이 지났네요. 뷔페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좋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1.15 08:14 신고 / 수정/삭제
경주 가볼 만한곳이 너무 많아
몇군데 들렀다가 중앙시장 야시장이 좋다고 하여 들러봤습니다.
대한뷔페가 아직까지 있는군요.
아주 오래전에 혼자서 경주 여행 갔을때, 저기에서 점심을 먹었거든요.
혼자서는 절대 못가는 뷔페를 지방이라 용기내 들어갔다가, 엄청 많이 먹고 나왔었죠.ㅎㅎ
기역산 / 2018.11.15 15:58 신고 / 수정/삭제
ㅎㅎ
대한뷔페 언제 부터인줄 몰라도
건재하게 잘 있었습니다.
종류도 많아 저도 배불리 먹고 나왔네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1.10 21:27 / 경상북도/여행

선덕여왕 릉

 

선덕여왕은 신라의 제27대 왕으로 한반도 역사상 첫 여성 군주이다. 632년 진평왕이 아들을 남지기 못하고 숨을 거두자 화백회의가 선덕여왕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하고 "성조황고(聖祖皇姑)" 라는 호를 올렸다. 【재위 : 632년~647년 성은 김(金), 이름은 덕만(德曼), 호는 성조황고(聖祖皇姑), 이다.】 진평왕과 마야부인의 맏딸로 태어 났다. 반명 진평왕은 덕만공주·천명공주·선화공주 세 딸이 있었다.

 

 

▲ 경주시 배반동 산79-2 에 위치한 선덕여왕 무덤

 

 

▲ 주차장에서 조금 오르면 산 위쪽으로 올라가는 선덕여왕릉 의 표지판이 있습니다.

 

 

▲ 경주시 보문동 낭산 남쪽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는 108m 뒷동산과 같은 낮은산.

 

 

 

 

▲ 잘못 왔나 싶을 정도로 좁은 산길로 올라 갑니다.

 

 

 

 

▲ 찾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어 조금은 의아해 했습니다... ^^

 

 

▲ 저 앞에 선덕여왕 릉이 보이는 군요.

 

 

신라의 선덕여왕은 재위 내내 강성한 고구려와 백제의 공세에 시달렸지만 첨성대와 함께 황룡사 9층탑, 영묘사 등을 건립하여 불교를 진흥시켰으며 김춘추, 김유신 같은 뛰어난 인재들을 양성하여 삼국통일의 기초를 닦았다.

 

 

 

 

▲ 원형봉토분으로 밑 부분에는 자연석을 2~3단으로 쌓은 둘레돌을 배치 높이 6.8m, 지름23.6m, 사적 제182호.

 

 

▲ 왕릉을 찾는 동안 울창한 자연 소나무숲이 마음을 흡족하게 했습니다.

 

 

 

 

 

 

 

 

▲ 예지력이 뛰어난 선덕여왕 ★당나라 태종이 진홍, 자색, 흰색의 3색으로 그린 모란과 그 씨를 석되 보내 왔습니다. 그러자 왕은 그 그림을 보고, “이 꽃은 향기가 없을 것이다.” 하고 곧 그 씨들을 뜰에 심게 했습니다. 꽃이 피어서 질 때까지 과연 그 말과 같이 향기가 없었습니다. ★경주 영묘사 옥문지(玉門池)라는 연못에 겨울철인데 많은 개구리들이 모여 3, 4일 동안 울고 있어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겨 왕에게 보고했습니다. 백제 군사 500명이 거기에 숨어 있었으므로 모두 잡아 사살했고, 또 백제 장군 오소가 남산 고개 위에 숨어 있으므로 에워싸서 이를 또한 사살하게 되었습니다. 또, 후속부대 1,300명이 오는 것도 격파하여 하나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왕이 건강할 때 말씀하기를, “내가 아무 해, 아무 달, 아무 날에 죽을 것이니 나를 도리천(?利天)에 장사(葬事)하여라.” 하였습니다. 신하들은 그 곳을 알지 못하여, “그 곳이 어느 곳입니까?” 하고 물으니, “낭산(狼山) 남쪽이다.” 하였습니다. 그 후 과연 그 날이 되어 죽으니 낭산 남쪽에 장사지냈다고 전해 집니다. (위글은 인터넷 참조)  예지력이 뛰어나 선덕여왕이 비록 이곳에 묻이기를 원했지만 찾아온 길이 요즘 유적지에 비하면 조금은 의아해 했습니다. 입구에 표지판만 있다는게...둘러보고 내려오는데 어느분도 여기가 선덕왕릉 가는길이 맞는냐고 여쭤 보더군요....ㅎㅎㅎ 

★사진여행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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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배반동 산 79-2 | 경주선덕여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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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가 인상적입니다.

구경 잘 하고 가요
기역산 / 2018.11.11 07:01 신고 / 수정/삭제
경주는 관광단지 답게 어딜가나
울창한 소나무들이 많더군요.
경주 낭산 또한 자랑 할만했습니다.
kangdante / 2018.11.11 07:3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신라 선덕여왕이 예지력이 뛰어났군요
경주여행 때에는 꼭 들려봐야겠어요.. ^^
기역산 / 2018.11.11 08:00 신고 / 수정/삭제
모처럼 경주 여행을 하면서
예지력이 뛰어나 선덕여왕릉에
다녀 왔습니다.
선덕여왕릉이 남아 있군요?
이곳은 일반인들도 잘 모르고 있을듯 합니다.
왕릉인데 조금 초라해보이네요.
기역산 / 2018.11.11 12:29 신고 / 수정/삭제
산에 있으니 쉽게 찾지는 못 하겠더라구요.
그곳에 가서 보니 위용이 대단 했습니다.
경주여행을 몇번 가봤지만 아직 제가 모르는 곳이 많이있는것 같아요. 왕릉이긴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관리가 잘 되지 않는것 같아서 조금 씁쓸하네요.
기역산 / 2018.11.11 12:41 신고 / 수정/삭제
초대 여성왕이고 업적도 많은데
조금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차츰 보완 작업을 하겠지요.
드라마로 더 많이 알게 된 선덕여왕~
왕릉이 하려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한적한곳에 위치하고 있네요..
포스팅을 통해 알게되고 또 그 속에서 배우게 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1 12:57 신고 / 수정/삭제
죽기전 예언을 한곳에 묻혔는데
왕릉은 대단 했습니다.
찾아가는 입구가 약간은 헷갈리고
좁은 산길이지만 자연을 살리기 위해
훼손하지 않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담덕01 / 2018.11.11 15: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이리스님 댓글처럼 저도 드라마로 더 많이 알게 된 선덕여왕인데
위치는 한적하지만 크기는 꽤 크네요. ^^
기역산 / 2018.11.11 22:44 신고 /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릉은 크던데 위치는 산으로 좀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군주 선덕여왕릉이군요.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의 오솔길을 지나가야한다는 게 의외인 왕릉이네요.
원형봉토분의 부피감이 둥그렇기보다는 약간 산 모양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기역산 / 2018.11.11 22:51 신고 / 수정/삭제
제일 의아한 것은 산속으로 좀 들어 가는데 정리돤 산길이 아니라 등산로 처럼 흙길 그대로 였습니다.
유하v / 2018.11.11 18:0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여왕이지만 참 대단했던 인물같아요
기역산 / 2018.11.11 22:54 신고 / 수정/삭제
특히 옛날에 그랬으니 더욱 대단 한듯 합니다.
M의하루 / 2018.11.11 19:2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가면 가봐야하는 루트중 한곳으로
생각해둬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11 22:57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시면 답방 바랍니다.^^
경주 왕릉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11.11 23:00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갑사 합니다.
루비™ / 2018.11.11 22: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선덕여왕릉이 있는 낭산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곳입니다.
능 주변의 소나무들이 모두 능쪽으로 절하듯 기울어져 있는 모습이 참 신기하지요.
기역산 / 2018.11.11 23:07 신고 / 수정/삭제
낭산에 자연 그대로의 소나무 들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Deborah / 2018.11.11 23:1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선덕여왕은 국사시간때 배웠던 멋진 신라의 여왕님 맞지요? 이 여왕님은 남자 100명의 몫을 해내신 분 같아요. 아주 멋진 여왕이십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있었다면 한국은 선덕여왕님이 계셨네요.
기역산 / 2018.11.11 23:17 신고 / 수정/삭제
국사 시간에 배웠던 신라27대 왕 선덕여왕 맞습니다.
업적을 보면 대단 합니다.^^
퐁데이 / 2018.11.11 23:5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선덕여왕릉은 경주갔을때 가보지 못했는데 저런 곳에 있었군요ㅎㅎ
기역산 / 2018.11.12 00:27 신고 / 수정/삭제
이곳은 주차후 이정표을 보고 산쪽으로 걸어서 올라가야 합니다.^^
veneto / 2018.11.12 00: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곳입니다 ㅎㅎ
기억에없는걸보니 안가본것 같네요 ㅠ
기역산 / 2018.11.12 08:11 신고 / 수정/삭제
선덕여왕릉은 평지에서 조금 걸어서 산쪽으로 올라가야 하닌까
약간은 수고를 해야 합니다...ㅎ
pennpenn / 2018.11.12 07: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 왕릉은 여럿 돌아보았는데
선덕여왕릉은 아직 미답지입니다.

경주에 가면 꼭 찾아보고 싶군요.

아침 기온이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11.12 08:14 신고 / 수정/삭제
소나무가 울창한 숲길 따라 올라가
면 자연속에 묻힌듯 마음이 편안 합니다.
어제 지나가다 이정표를 봤습니다.
고속도로가 이제 곧 확장되면 자주 찾아갈수 있겠더군요^^
기역산 / 2018.11.12 10:42 신고 / 수정/삭제
주차장도 정비를 하고 있던데 접근시설이 쉬워지면 더 많이 찾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청결원 / 2018.11.12 15:4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2 16:0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5월에 경주 여행 다녀왔는데 애들이 물놀이 너무 좋아서 거기다 시간 다 쓰느라 많이 못 다녔습니다. 여기 근처도 지나갔는데 다녀오지는 못해서 소개 해주신 것 보니 아쉽네요^^
기역산 / 2018.11.12 16:40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아무래도 애들이 물놀이를 좋아하니 우선이겠지요. 나중에 기회되시면 한번 들러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베짱이 / 2018.11.12 19: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뭔가 기존의 왕릉이랑은 느낌이 조금 다르네요. 경주의 왕릉은 거의 동산수준이던데..
기역산 / 2018.11.12 20:10 신고 / 수정/삭제
경주 왕릉은 평지에 있고 장대 하는데
선덕여왕릉은 산속에 있고 장대 하는것은 맞습니다.사진은 좀 작게 보일줄 모르지만 컸습니다.^^
들어가는 길 소나무들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저도 꼭 걸어보고 싶습니다.
기역산 / 2018.11.13 15:42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선덕여왕 릉까지 들어가는 입구 및
릉 주위 전체가 소나무가 오래되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09 23:09 / 경상북도/여행

경주 통일전

 

경주 통일전은 신라의 삼국통일의 역사를 담아놓은 역사 박물관이다.  삼국통일이란 신라가 당나라와 동맹을 맺고 백제,고구려를 차례로 멸망시킨 후 당나라 군대를 대동강 북쪽으로 축출하여 676년에 한반도 중남부를 통일한 일을 말한다.

이곳 통일전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특히 가을에 통일전 앞 곧게뻗은 도로에 노란은행나무 단풍이 아름답고, 통일전 내부 역시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때 통일전의 모습이 진 면모를 발하지 않나 생각든다. 

 

 

▲ 경주를 찾으면 입구에 기와로 만들어진 톨게이트가 인상적 입니다.

 

 

▲ 서원문에서 내려다본 흥국문과 곧게뻗는 은행나무 정열

 

 

▲ 통일전 주차장 부산에서 1시간 20분쯤 소요되는 곳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충분한 단풍 이었습니다.

 

 

 

 

▲ 서출지(書出池)

서출지는 통일전을 들어가기전 주차장 옆에 위치 합니다.

서출지는 까마귀가 신라 소지왕의 목숨을 구한 전설이 서려 있는 연못이다. 소지왕이 어느 날 궁 밖으로 거동하니 쥐가 나타나 "까마귀가 가는 곳을 따라  가십시오" 하였는데 왕이 사람을 시켜 그 말대로 따라가 이 못에 이르렀을때 한 노인이 나타나 "거문고 갑을 쏘시오" 라고 쓴 글을 비치니 이에 왕이 궁으로 돌아와 활로 거문고 갑을 쏘았더니 그 속에 숨어 있던 궁주와 승려가 화살을 맞고 죽었는데 그 뒤로 이 못을 "서출지" 라 하였으며,연못가에는 조선 현종때 임적이 지은 이요당(二樂堂)이라는 아름다운 건물이 있다.

 

 

 

 

 

 

▲ 화랑정과 연못

 

 

 

 

 

 

 

▲ 흥국문

 

 

▲ 흥국문

 

 

▲ 흥국문에서 뒤돌아 바라본 광장 모습

 

 

▲ 서원문

 

 

▲ 서원문

 

▲ 좌측부터

태종무열왕 사적비, 문무대왕 사적비, 김유신장군 사적비.

                                                    

 

 

▲ 삼국통일 기념비

중국여행객들이 이곳저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랴 즐거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 통일전앞 들판의 누런곡식과 은행나무가 콜라보를 이루고 있네요.

 

 

▲ 통일전을 중심으로 삼면에 삼국통일 영광도를 비롯하여 삼국통일에 대한 많은 그림들이 있습니다.

 

 

 

 

▲ 태종무열대왕, 문무대왕, 흥무대왕

 

 

                                                      

 

 

 

 

 

 

 

 

▲ 통일전 내부에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 통일전 앞 곧게뻗은 도로 양옆에 은행나무 단풍이 아직은 아름다운 제 빛을 보여주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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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남산동 920-1 | 통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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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유하v / 2018.11.10 01: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는 어딜가나 볼거리가 많죠ㅎ
기역산 / 2018.11.10 08:00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요즘은 관리도 잘 되어 있어 밤 낮으로 즐길수 있어 좋아요.
감사 합니다.
경주 자주갔는데 이런 좋은곳이 있는줄 몰랏네요 ㅎㅎㅎ 잘 보구가요^^
기역산 / 2018.11.10 08:03 신고 / 수정/삭제
경주는 몇일을 둘러봐야
제대로 볼듯 합니다.
가볼때가 너무 많아요...ㅎㅎ
Deborah / 2018.11.10 03: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서출지와 관련된 설화가 재미 있네요. 우리나라의 역사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우리의 뿌리가 뭔지를 알고 살아가는것도 중요해요. 그쵸?
기역산 / 2018.11.10 08:12 신고 / 수정/삭제
까마귀와 쥐 아니었으면 소지왕은
큰일 났겠지요...
전설이 참 재밌습니다...ㅎㅎ
정말 볼거리가 많네요-
경주여행을 가게되면 꼭 참고해야겠습니다 ^^
기역산 / 2018.11.10 08:15 신고 / 수정/삭제
경주 여행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다녀 오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경주도 볼거리가 많은 곳이지요
기역산 / 2018.11.10 08:1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청결원 / 2018.11.10 07: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10 08:1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pennpenn / 2018.11.10 07: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 통일전과 그 주변 유적지들을
돌아보면 역사공부도 되고
산책도 하고 일거양득이겠어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0 08:22 신고 / 수정/삭제
주위에만 해도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역사 교육이 좀 되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새요.
kangdante / 2018.11.10 07: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을단풍이 아름답네요
지난 가을비로 대부분 낙엽되지 않았을까 아쉽네요.. ^^
기역산 / 2018.11.10 08:25 신고 / 수정/삭제
아마도 지금쯤 다 떨어지지 않아나
싶네요.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M의하루 / 2018.11.10 10: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있네요~ 경주가면 꼭 들려봐야겠어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10 17:15 신고 / 수정/삭제
역사깊고 멋진곳 입니다.
나중에 한번 들러 보세요.
경주는 볼거리가 너무 많아 제대로 구경하려면
수학여행 처럼 몇박은 해야할 것 같은데
덕분에 앉아서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0 17:21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경주 구경할려면 몇박은 해야 할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우리나라의 가을은 어디를 가더라도 다 멋진 거 같아요.
경주 통일전 역시 장관이고 절경이네요.ㅎㅎㅎ
기역산 / 2018.11.10 19:25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특히 경주는 볼것이 많은 곳 이예요.
통일전 주위에 이곳저곳 둘러 보고 왔네요.^^
veneto / 2018.11.12 00:5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나중에 경주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전국일주할때 리조트근처에서 고기먹었던 기억만 납니다 ㅠㅠ
기역산 / 2018.11.12 01:01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시면 꼭 순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곳이 넘 많아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1.08 23:21 / 경상북도/여행

경주 화랑교육원

모처럼 경주 여행을 하면서 뜻밖에 좋은곳을 다녀 왔습니다. 산림환경 연구원을 둘러보고 통일전으로 향하던 길에  화랑교육원을 들렀습니다. 화랑교육원은 1970년도 화랑의 집으로 건립 확정되어 1973년 준공되었고 설립취지로 삼국을 통일하고 찬란한 민족문화를 창조한 화랑의 빛난 얼을 오늘의 청소년 들에게 체득케 하여 민족주체성이 강한 참된 새화랑을 육성함 이라고 합니다.

교육을 받던 학생과 잠시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곳은 과거에 전국 학교 회장 부회장들이 교육을 받던 곳이 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경북도에 있는 확생들 이라고 하던데 오늘도 유능한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더군요. 2018년 새화랑과정 수련생들 이었습니다.

 

 

 

▲ 화랑의 집 이 글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이라고 합니다.

 

 

 

▲ 화랑의 집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고 합니다.

1973년 5월 전국최초의 학생교육원으로 개원한 이래 교육원 연수교육,중,고생 수련교육, 재외교포 학생교육,사관생도 교육,그리고

일반 대학생 교육과 공무원 교육 활동 등을 통해 현재까지 39만5천여명의 수련생을 배출 하였다고 합니다.(홈페이지참조)

 

 

 

 

 

▲ 【자아존중,아웃사랑,충효실천】의 원훈 아래 참다운 지도자를 양성하고 충(忠),효(孝),신(信),용(勇),인(仁) 의 화장정신을 창조적으로 계승할 수 있는 양질의 수련활동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 배치도

 

 

 

 

 

▲ 국선당(사무동) 과 남산정사(연구동)

 

 

 

▲ 국선당(사무동)

 

 

 

▲ 남산자락 울창한 소나무숲속에 위치한 화랑정신이 였보였습니다. 

 

 

 

 

 

▲ 화랑의 맹세

 

                                                           

 

 

 

▲ 화랑 교육원  화랑의 집 본관 입니다.

 

 

 

 

 

▲ 교육원을 중심으로 양옆으로 선생님들과 청소년들의 숙소라고 하는데 온돌방으로 꾸며져 있다고 합니다.

 

 

 

▲ 교육원 내부에서 바라본 화랑의 집

 

 

 

▲ 본관에서 운동장으로 향하는 길

 

 

 

 

 

 

 

 

 

▲ 울창한 소나무 숲속 연못 또한 심신을 달래는 곳인듯 합니다. 

 

                                                      

 

 

 

 

 

▲ 경주 남산동 석조감실

 

 

 

▲ 화랑 운동장

 

 

 

▲ 화랑관

 

 

 

▲ 화랑의 집 입구인데 울창한 나무숲과 한옥이 잘 어울는 그림 이네요.

이곳은 생각지도 않는 곳인데 이곳을 찾아 어릴때 배웠던 화랑정신에 대한 과거를 되세겨 봤습니다.

 

※ 사진여행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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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남산동 산 56 | 화랑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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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경주하면 불국사와 석굴암밖에 안떠오르는데 화랑교육원도 있었군요. 부산근교라 한번씩 경주 놀러가는데 한번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역산 / 2018.11.08 23:41 신고 / 수정/삭제
시간 있으시면 한번 다녀 오세요.
생각 외로 괜찮았습니다.
건물이 웅장하고 소나무 숲도 울창하고
조용하니 한참을 앉아 있다 왔습니다.
veneto / 2018.11.09 01: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신라의 화랑정신을 간접적으로 볼수 있는곳이네요!
기역산 / 2018.11.09 10:25 신고 / 수정/삭제
잘 조성된 소나무가 일품이었고
건물도 웅장하게 잘 지어놨더라구요.
잘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첨 알았어요 ㅎㅎㅎ 유네스코 지정까지! ㅎㅎㅎ 내부 구경하며 즐기기 좋을거같아요 많은걸 배울수도 있겠어요!
기역산 / 2018.11.09 10:35 신고 / 수정/삭제
내부는 볼만 했습니다.
저는 평일이라 잘 둘러봤네요.
교육원 본 건물 웅장하게 잘 지어 놨더라구요.
기회 되시면 추천합니요.
저도 처음 보는 곳입니다
나중에라도 꼭 가봐야겠어요 ^^
기역산 / 2018.11.09 10:39 신고 / 수정/삭제
생각지도 않았는데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다음 기회 되시면 들러 보세요.
후회 안할 겁니다.
화랑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곳이군요.
잘 보고가요
기역산 / 2018.11.09 10:45 신고 / 수정/삭제
학교 다닐때 화랑정신 생각하고
이제껏 잃어 버리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새삼 과거 배웠던 것을
생각해 봤네요.
Deborah / 2018.11.09 06: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예전 국사시간때 배웠던 화랑이군요. 그 화랑정신이 우리가 계승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기역산 / 2018.11.09 10:49 신고 / 수정/삭제
예 지금도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더라구요.
조용한 공간에서 교육받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부러웠습니다.
화량교육원은 지나면서만 보고 안은 세세히 보지를 못했습니다.
규모가 상당하군요,
기회되면 들러 보면 좋겠네요.^^
기역산 / 2018.11.09 10:55 신고 / 수정/삭제
잘 꾸며진 주위 환경과
웅장한 건물이 시야을 압도 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번 가 보세요.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1.09 07: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 화랑교육원은 한옥(기와)으로
반듯하게 지은 건축물이라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습니다.
모름지기 우리나라는 이런 건축물을 많이 지어야 합니다.

오늘은 소방의 날이네요.
소방관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기역산 / 2018.11.09 10:57 신고 / 수정/삭제
건축물이 아름답게 잘 지어 졌습니다.
조용한 분위기 와 신선한 공기속에
교육받는 사람들의 환경이 잘 조성된것 같았습니다.
kangdante / 2018.11.09 07:3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화랑교육원이 있군요
누구를 대상으로 무슨 교육을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공무원이나 학생들의 인성교욱을 담당하는가 보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11.09 11:03 신고 / 수정/삭제
특별이 정해진 교육대상은 없는데
화랑정신을 바탕으로 교육자,학생,공무원,생도생...등등 요즘은 경북지역 학교
에서 많이 온다고 합니다.
M의하루 / 2018.11.09 10:0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맑은정신을 느낄 수있는 장소인것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09 11:09 신고 / 수정/삭제

남산기슭에 아주 조용한 곳에 자리잡고 있어 머릿속에 속속 들어갈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먹탱이 / 2018.11.09 17: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교육대상이 누군가 궁금해서 왔는데 윗 댓글에 있네요.~~^^드 넓은 교육원이 화랑의 기개를 보게 하네요.
기역산 / 2018.11.09 18:56 신고 / 수정/삭제
그날도 경북지역 회장 부회장
학생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화랑교육원!!
몰랐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09 23:10 신고 / 수정/삭제
화랑교육원 내부 건물이 웅장 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한옥과 자연이 잘 어울리는 멋진 곳이네요.ㅎㅎ
기역산 / 2018.11.10 19:48 신고 / 수정/삭제
멋진곳 다녀 왔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1.07 10:23 / 경상북도/여행

경상북도 산림환경 연구원

 

산림환경연구원은 조경이 잘 되어 있고 습지생태관찰원,야생동물원,무궁화동산,산림전시실 등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자연학습 및 휴식공간으로서 역활도 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의 방문이 잦은 편이다. 연간 20만명 정도 찾는다고 합니다.

위치는 경상북도 경주시 통일로 367번지로 임업시험관리,종자품질검사,소나무재선충병 진담 및 방제연구,솔잎혹파리 천적 사육방사,산림환경 오염실태조사연구,산림병해충 예방 및 산림병원 운영등을 담당한다.

 

 

 

 

▲ 경상북도 산림 환경연구원

 

 

 

▲ 은행나무 잎이 누렇게 변해 가을임을 알리는 군요.

 

 

 

 

 

▲ 산림환경연구원 본관

 

 

 

▲ 수중에서 자라는 나무도 있네요

 

 

 

 

 

▲ 어린 묘목을 재배 연구하는 하우스

 

 

 

▲ 각종 연구중인 수목 명판들

 

 

 

▲ 가을인데 철쭉꽃이 활짝 피어있어 찍어 봤습니다.

 

 

 

▲ 이곳은 특히 나무터널로 유명한 곳인데 어쩌나 보니 주 터널은 둘러보지 못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 하였네요.

혹여 이쪽에 가시게 되면 꼭 『나무 터널 및 통 외나무 다리』가 포토존 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산림환경연구원 내부 공사중이라 도로옆에 주차하고 내부로 들어 갔으나 부분적으로 통제구역으로 제한하여 

마음껏 둘러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 사진여행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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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남산동 727-3 | 경북산림환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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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예전에 우연히 출장갔다 들렸는데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기역산 / 2018.11.07 11:03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좋은장소를 놓치고 와서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런데가 있군요.
지금쯤 가도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7 12:41 신고 / 수정/삭제
지금가도 좋을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산림연구원 입구부터 건물 본체까지 가는 길 양 옆으로 환하게 샛노란빛으로 물든 은행나무길 곱네요.
아름답고 매혹적인 가을 길이네요.
기역산 / 2018.11.07 12:46 신고 / 수정/삭제
들어가는 입구가 은행나무 단풍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여기 5월에 가보고 반해서
가을에도 와봐야지~~했었는데 못갔거든요..
볼거리 찍을거리 많아서 참 좋더라구요~^^
기역산 / 2018.11.07 19:04 신고 / 수정/삭제
터널숲이 좋다고 하던데
그걸 놓쳤네요.
감사 합니다.
아이리스. / 2018.11.07 19:19 신고 / 수정/삭제
에궁~터널숲이 여러군데
잘 조성되어 있어 볼만한데..놓치셨군요
통나무 다리도 유명하구요~^^
기역산 / 2018.11.07 19:21 신고 / 수정/삭제
글쌔 말입니다.
공사를 하고 있어 통제 되는줄 알고 못 들어 갔습니다.
무척 아쉽습니다.^^
M84 / 2018.11.07 20: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림연구원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봐야겠네요~
기역산 / 2018.11.07 20:44 신고 / 수정/삭제
가시게 되면 제가 놓친곳
나무터널과 통 외나무 다리 가보시기
바랍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단풍이 아주 예쁘게 들었네요~ 이제 곧 겨울인데 감기 조심하세요~
기역산 / 2018.11.07 23:50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Deborah / 2018.11.07 23:5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처음으로 보는 곳인데요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장소네요.
기역산 / 2018.11.07 23:57 신고 / 수정/삭제
좋은곳 인듯 합니다.
천천히 잘 둘러 보시면 좋은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1.08 01:0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연구원이지만 볼거리도 있나봐요 연구만 하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기역산 / 2018.11.08 08:13 신고 / 수정/삭제
연구원 내부 공간이 넓어 크고 작은 나무 다양한 종류들을 연구하고 있어 볼거리가 많습니다
peterjun / 2018.11.08 02:2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연구하고, 관리하고 꼭 필요하지요.
안에 들어가면 볼거리도 충분히 많은가봐요.
이곳에도 가을 느낌이 물씬 나네요.
통제 때문에 많이 둘러보지 못해서 아쉬우셨을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11.08 08:18 신고 / 수정/삭제
볼거리가 많은데 놓쳐서 아쉬웠습니다.^^
감사 합니다.
아쉬움이 남는 곳이군요.
잘 보고가요
기역산 / 2018.11.08 08:21 신고 / 수정/삭제
좀 그렇습니다.
다른 장소에서 만족을 느꼈네요...ㅎ
pennpenn / 2018.11.08 07: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천년고도 경주에
산림환경연구원이 있다니 예상 밖입니다.

산책하기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군요.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8 08:26 신고 / 수정/삭제
산책하기 좋은곳 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수목들도 있고
만나볼수 있고 좋았습니다.
산림환경연구원 나중에라도 가게되면 나무터널과 통외나무 다리에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1.08 08:33 신고 / 수정/삭제
꼭 그러세요.
저는 포토존을 놓쳐서 좀 아쉬웠습니다.^^
여기 단풍이 좋은곳이죠.
봄철도 좋은곳으로 압니다.^^
기역산 / 2018.11.08 08:38 신고 / 수정/삭제
단풍 절정에 맞혀서 가면 좋을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1.08 08:4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을철쭉이 신기합니다
요즘은 철부지 식물들이 많은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11.08 08:45 신고 / 수정/삭제
늣가을에 무슨 철쭉이 있나해서
자세히 봤더니 꽃 봉우리도 먹음고 있고 좀 의아해 했습니다.
가을 철쭉 연구 하는건가...?
아무래도 날씨 탓 이겠지요...ㅎ
M의하루 / 2018.11.08 09: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림환경연구원에 이렇게 조경이 잘되어있는지 몰랐는데
한번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08 10:12 신고 / 수정/삭제
연구원이라 종류가 많더라구요.
여름철이면 나무 그늘 밑에 시원하기도 하고 볼거리가 많아 많이 찾는다고 한다.
청결원 / 2018.11.08 14: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비오는 날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기역산 / 2018.11.08 15:00 신고 / 수정/삭제
부산에도 비가 많이 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여러가지 수종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이곳의 나무들이 모두 가을색으로 갈아 입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봐야 할곳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8 20:17 신고 / 수정/삭제
연구원이라 수종이 많았습니다.
가을단풍도 무르익어 가고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루비™ / 2018.11.08 19: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와아...좋아요.
산림환경연구원 바로 옆인데....
올해 아직 못 가봤네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기역산 / 2018.11.08 20:21 신고 / 수정/삭제
그러 시군요...ㅎ
올 가을 다 가기전에 빨리 달려 가셔야죠.
그 주위에 이곳 저곳 좀 다녀 왔습니다.
산림연구원!
구경잘하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08 23:4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1.06 00:01 / 경상북도/여행

 

경주 안압지 / 경주 동궁과 월지

 

안압지(雁鴨池)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직후인 674년에 조성된 궁과 연못이다. 안압지는 임해전이라는 전각을 중심으로 지어진 궁의 연못으로 추정되며, 임해전은 통일신라의 동궁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정확치는 않다. 안압지라는 본래 이름이 아니다. 조선시대에 폐허가 연못에 오리와 기러기들이 날아들어 오리와 기러기의 연못이라는 뜻으로 안압지라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안압지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문화재가 출토되어 경주박물관에 아예 안압지관을 건립해 따라 보관 전시하고 있다. 안압지는 화려한 조명을 설치해 밤이면 멋진 야경을 즐길 있는 곳이다. 연못과 누각 그리고 소나무들이 멋진 야경을 펼쳐낸다. 백과사전 참조.

 

 

 

 

▲ 아름다운 신라 천년의 역사와 숨결이 살아있는 안압지 신라의 태자가 머물렀던 곳이다.

 

 

 

 

 

 

 

▲ 잘 조성된 주변 소나무들 사이로 조명빛이 더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

 

 

 

▲ 말로 표현할수 없는 아름다운 동궁과월지 야경

 

 

 

 

 

 

 

 

                                                         

 

 

▲ 현대에 들어서 안압지는 야경 명소로 자리잡았다. 야간 조명을 밝힌 건물과 연못의 반영은 환상적인 ‘빛의 향연’이다

벚꽃이 만발할 때면 하얀 꽃잎들이 형형색색의 조명을 받아 더욱 아름답다.

 

 

 

 

 

 

 

 

 

 

 

 

                                                       

 

 

 

 

 

 

 

안압지 입수구의 수조 시설과 작은 못이 조명시설로 어둠속에 빛을 발한다.

 

▲ 찾아 오고 싶었던 경주 동궁과 월지 (안압지) 야경 모습

누구나 한 두번은 찾아 왔을법한 곳인데 야경은 처음이다  오늘 추운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감탄으로 표현 한다.

동궁과 월지 야경 입장료는 성인 2,000원,군인 청소년 1200원,어린이 600원,

관람 시간은 아침09:00부터 밤10:00분까지 입니다.

★ 사진여행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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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인왕동 517 | 동궁과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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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veneto / 2018.11.06 00: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집니다..ㅎㅎ 작년에 이렇게 딱 찍었어야했는데 말이죠..ㅠㅠ
기역산 / 2018.11.06 06:30 신고 / 수정/삭제
정말 볼만 했습니다.
그림으로만 보다가 직접보니
장관 이었습니다.^^
peterjun / 2018.11.06 01: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안압지는 야경 명소로 정말 유명한 것 같아요.
반영 사진이 예쁘네요.
이 계절에 걷기 정말 좋은 곳 같네요. ^^
기역산 / 2018.11.06 06:40 신고 / 수정/삭제
반영 정말 멋있었습니다.
오랬만에 찾아간 경주 잘 다녀왔다 생각 됩니다.
경주를 자주 갔으면서도 안압지 야경 못본게 항상 아쉬워요 ㅠㅠ 한국가면 꼭 봐야지 하고있어요 ㅎㅎㅎ
기역산 / 2018.11.06 06:46 신고 / 수정/삭제
한국 오시면 야간 여행지로 적극 추천합니다.
반영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농돌이 / 2018.11.06 04: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야경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6 06:4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경주 안압지의 아름다운 모습 보고 왔습니다.
진주 촉석루 보는 것 같아요.
멋지네요.ㅎㅎ
기역산 / 2018.11.06 06:56 신고 / 수정/삭제
장말 멋있는 야경 이었습니다.
촉석루는 야경 사진은 못 찍어 봤네요.
감사 합니다.
정말 멋집니다- 야경 촬영하기 좋은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동궁과월지 다녀오신 후기를 잘 읽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6 07:01 신고 / 수정/삭제
시간 되시면 추천 드립니다.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청결원 / 2018.11.06 06:3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6 07:0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동궁과월지는 야경이 참 아름다운곳입니다. ㅎ
전 낮에 다녀 와서 야경은 늘 사진으로만 봅니다^^
기역산 / 2018.11.06 07:09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저도 낮에만 보다 저녁에 보니 장관 이었습니다.
kangdante / 2018.11.06 07:4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 안압지의 야경 반영은
언제봐도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
기역산 / 2018.11.06 11:00 신고 / 수정/삭제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 맞습니다.
야경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M의하루 / 2018.11.06 10: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동궁과 월지 몇번을 봐도 멋있는
유적지인거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6 11:04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야경을 처음인데
감탄 했습니다.
저는 작은것도 잘 감탄 하거든요...ㅎㅎ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답방왔습니다^^ 동궁과월지는 확실히 야경이 더 이쁜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6 11:0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디프_ / 2018.11.06 10:2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수학여행때 가고 안 가본 경주..!! 내년 봄쯤에는 꼭 가서 자전거 타며 돌아다니고 싶어요!!
기역산 / 2018.11.06 11:10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오랬만에 가 봤습니다.
경주도 많이 변해 있더라구요.
차분히 둘러보고 싶었는데
그날 날씨도 춥고 야간에는 안압지만 둘러 보고 내려 왔습니다.
안압지 참 좋죠~
저도 야경을 보고 너무 좋더라구요
그때의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11.06 17:10 신고 / 수정/삭제
잊혀지지 않은 경주 안압지 야경일것 같아요.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역시 경주 안압지와 경복궁 경회루는 운치가 대단하네요.
야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기역산 / 2018.11.06 17:12 신고 / 수정/삭제
경주가서 안압지 야경 즐겁게 구경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경주 안압지는 수학여행때 갔었는데..
비가 와서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거든요.
이렇게 아름다운 야경사진 올라오는걸 보면서
꼭 가봐야지 했었는데..
결국 아직도 못가봤어요...
경주출사 가게되면 안압지 꼭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1.06 17:16 신고 / 수정/삭제
안압지 야경 추천 드립니다.
저도 오랬만에 가 봤네요.
특히 야경은 처음 이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기회 되시면 들어 보세요.
와~~ 야경이 너무 이쁜데요???
경주에 갈 일이 있으면 꼭 들러보고 싶네요.
잘 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11.06 21:46 신고 / 수정/삭제
그러세요.
야경 볼만 합니다.
잘 가셨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아름다운 경주여행!!
황홀한 야경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06 22:06 신고 / 수정/삭제
황홀한 야경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05 00:10 / 부산 광역시/여행

 

부산 수영구 민락동 백산 옥련선원

 

부산 광안대교를 지나다 보면 민락동 수변공원 위쪽으로, 산위에 커다란 석불상이 보입니다. 멀리서 봐도 장대하며 범상치 않게 느껴지는 이 불상이 있는곳이 민락동 백산이며 옥련선원내 미륵대불 입니다.

백산이란 옛 기록에 의하면 백산아래에는 갈대가 우거져 있어서 그곳에 백학이 찾아들어 백산이라고 했고, 수영천과 바다에 안개가 낄 때면 산 전체가 하얗게 보였다 해서 백산으로 불러졌다고 합니다. 백산의 높이는 (127.8m) 이며 정상에는 첨이대 라는 표지석이 세워져 있습니다.첨이대는 좌수영 수군들이 바다와 나라를 지킨 전초기지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를 기리기 위해 부산을 가꾸는 모임에서 건립하였다고 합니다. 첨이대 주변에는 옛날 성을 쌓았던 거대한 성석들이 남아 지금의 옥련선원의 담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 옥련선원 미륵대불

 

 

▲ 백산옥련선원 일주문

 

 

▲ 일주문을 통과하면 기와로 된 벽이 있는데 이것이 옛날 성벽을 다시 쌓았는 모양입니다.

 

 

▲ 커다한 미륵대불로 오르는 입구

 

 

▲ 경내로 향하는 일주문

 

 

 

▲ 경내로 들어오면 잘 다듬어진 조경이 눈에 띱니다.

 

 

 

 

 

 

 

 

▲ 범종각

 

 

▲ 대웅전

 

                                                       

 

 

▲ 중앙에 석가모니불 좌측 문수보살  우측에 보현보살을 봉안 하였다.

 

 

▲ 좌측부터 북방다문천왕,서방광목천왕,남방증장천왕,동방지국천왕

 

 

▲ 해운대  WBC 더 팰리스가 우뚝 서 있네요.

 

 

▲ 삼성각쪽에서 바라본 해운대 마린시티가 보입니다.

 

 

▲ 대웅전 뒤편으로 삼층석탑이 있더군요.

 

 

▲ 경내를 나와 미륵대불 쪽으로 갑니다.

 

 

▲ 멀리에서 바라다 보이는 미륵대불

 

 

                                                           

 

 

 

 

 

▲ 옥련선원

 

 

▲ 부산 광역시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하는 백산 첨이대 정상

 

★사진여행 :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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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민락동 327-5 | 옥련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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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veneto / 2018.11.05 01: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절에서 마린시티가 보이니 뭔가 새로운 느낌이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1.05 09:00 신고 / 수정/삭제
거대한 불상이 보이는 옥련선원
찾아 갔는데 광안리 앞바다 광안대교도 내려다 보이고 괜찮했습니다.
진짜 절 위에서 보이는 마린시티를 보니까 뭔가 영화속 한장면같아요 ㅎㅎㅎ
기역산 / 2018.11.05 08:57 신고 / 수정/삭제
바다쪽 으로 보이는 배경도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기역산 / 2018.11.05 08:5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멋지네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1.05 08:52 신고 / 수정/삭제
산책좀 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ennpenn / 2018.11.05 07:0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옥련선원의 규모가 대단하군요.
중간에 소개하신 소나무 한 그루가
정말 명품입니다.

11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5 08:47 신고 / 수정/삭제
조경이 멋진 선원 이었습니다.
주위에도 잘 정리되어
마음이 편안 하던데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1.05 07:2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옥련선원이 깔끔해 보여 좋습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기역산 / 2018.11.05 08:43 신고 / 수정/삭제
조경이 잘 단장되고 정리된 곳이기에
좋았습니다.

조경이 정말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가볼만한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ㅎ
기역산 / 2018.11.05 08:34 신고 / 수정/삭제
멀리서 보면 산위에 불상이 보여 가 봤는데 생각외로 아늑하고 조경도 잘 되어 있고 앞 배경이 좋았습니다.
Deborah / 2018.11.05 09: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부산이군요. 멋진데요. 이렇게 좋은 경치에 둘러 쌓여 있는 절의 모습을 종종 보기도 하네요. 여기선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기역산 / 2018.11.05 11:47 신고 / 수정/삭제
광안리 모임 갔다가 들린 곳인데
아늑하고 풍경이 괜찮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담덕01 / 2018.11.05 11:3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을이 되고 나서 산, 절 관련 포스트들이 많이 보이는데
절들 주변 풍경이나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는 곳들이 많네요.
좋은 경치 가서 조용하고 여유있게 쉬다 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11.05 11:51 신고 / 수정/삭제
아무래도 심신을 달랠수 있는
곳이 안닌가 싶습니다.
한주 시작 알차게 보내세요.^^
미륵대불 부처님도 사대천왕님도 멋진 곳이네요.
일주문부터 웅장하고 개성있어 입장 시부터 감탄하고 들어갈 듯 합니다.
기역산 / 2018.11.05 15:50 신고 / 수정/삭제
옥련선원 미륵대불님도 보시고
기분좋게 둘러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다딤이 / 2018.11.05 17:3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백산 옥련선원 조경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는 곳인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5 19:31 신고 / 수정/삭제
휴일날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있는 작은 동산에 위치한 옥련선원에 들러
휴식좀 취하고 왔습니다.
부산가볼만한곳 한곳 추가입니다~
경치고 좋고
경내가 깔금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1.05 19:39 신고 / 수정/삭제
네 정리가 잘 되어 있더군요.
낮은산에 위치하고 차가 입구까지 올라가니 둘러 보는데 문제 없을겁니다.
백련산에 예전엔 이런 곳이없었던것 같은데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네요.
부산 떠나온지 14년정도 됐거든요.
기역산 / 2018.11.06 00:05 신고 / 수정/삭제
조그만한 사찰이 범위를 넓혀
점점 확대해 나가는 모양입니다.
지금은 잘 다듬어진 조경도
볼만 했습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03 21:42 / 부산 광역시/여행

진우도가 보이는 녹산 앞바다를 찾아서

 

모처럼 찾아간 바다 그다지 멀지않는곳 가덕도 진우도 앞 바다을 찾았다. 

20년도 넘은 어느날 진우도를 찾은 기억이 있다. 그때는 한참을 지나 섬에 들어간 생각이 나는데  오늘은 바로 앞이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온 것이다. 그때에는 이쪽이 매립이 되지 않았을때 였다. 그런데 지금은 녹산공단이 들어서 서부산의 산업 요충지로 발돋움 하였다.

 

 

▲ 전복 포자 증식 모습

 

 

 

▲ 녹산 공단 앞 바다 방파제 데트라포드

데트라포드는 해일이나, 태풍, 강한파도,로 인한 방파제 소실 방지용으로 사용 됨, 무게는 5톤에서 100톤 까지 있다고 합니다.

 

 

 

 

 

오늘 친구들과 이곳 녹산에서 모임이 있는 날이다.

몇몇 친구는 시간이 있어 먼저 도착하였고 우리는 그때를 회상하며 앞바다를 다시 찾게 되었다. 

특별히 준비되지 않는 낚시 도구을 챙겨  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줄낚시를 하였다. 분명 기분좋은 날이다. 고기가 많이 낚여서가 아니다. 배를 타고 나온것 만으로도 힐링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 이렇게 포자를 작은전복으로  키워 남해안 청정해역으로 이동하여 성장 시킨다고 합니다.

 

 

 

 

 

                                                   

 

 

 

 

 

 

 

 

▲ 생각없이 던져놓은 낚시에 짱둥어가 몇마리 올라 오더군요.

이렇게 싱싱한 회로 한접시 만들었습니다.

 

                                                 

 

       

                 

 

 

 

 

 

 

 

 

 

 

 

▲ 우리는 바다위에 떠있는 작은 선박에서 가슴 뿌듯한  행복한 기쁨을 안고 가덕대교 넘어로 빛을 감추는 저녁노을 과 아름다운 불빛을 바라보고  모임장소로 이동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진여행 :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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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생각지 못한 횟거리에 더 기분 좋으셨겠어요 ㅎㅎㅎㅎ 잘보고가요^^
기역산 / 2018.11.03 23:45 신고 / 수정/삭제
풍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싱싱한 회 초장에 바로 먹으니 아주 별미 였습니다...ㅎㅎ
전복포자를 굴껍질을 이용해 증식시키는군요~ 덕분에 처음 알았습니다~^^
기역산 / 2018.11.04 07:56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성장된 전복만 보다가
처음 봤는데 조금은 신기 했습니다. 아주 작고 좁쌀만한게 자라서
우리의 식탁에 올라 오더군요.
어릴적에 아버지와 짱둥어 잡으러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4 07:59 신고 / 수정/삭제
짱둥어는 그런데로 먹을만하게 올라 왔습니다. 장만 잘 하는 친구가 있거든요...ㅎㅎ
그냥 바다위에 앉아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담덕01 / 2018.11.04 02:2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저녁 노을 이쁘네요.
요즘 부쩍 저런 노을이 이뻐 보이는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11.04 08:07 신고 / 수정/삭제
조그만한 보트배를 타고 낚시하다
일부러 해질무렵 까지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맑은날 가덕대교로 넘어가는 노을이 너무 예뻐서 말입니다.
peterjun / 2018.11.04 03:2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힐링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그런 풍경들이네요.
친구분들과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11.04 08:17 신고 / 수정/삭제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모처럼 나간 바다 참 좋았습니다.
시간 되면 또 가고 싶네요.^^
청결원 / 2018.11.04 06: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4 08:20 신고 / 수정/삭제
변함없는 방문
감사 합니다.
진우도가 이런 모습이군요?
나중에라도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1.04 08:24 신고 / 수정/삭제
가덕도 앞 조그만한 섬 진우도
모래사장이 제법 크게 펼쳐져 있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가보진 못했네요.
가덕대교 석양에 취해서 바라만 보다가 왔습니다.
kangdante / 2018.11.04 08:2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덕대교 너머의 노을이
환상적이고 황홀한 아름다움입니다.. ^^
기역산 / 2018.11.04 08:44 신고 / 수정/삭제
우연히 만난 가덕대교 노을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어둠이 찾아오며 대교에 비추는 불빛도 하나둘씩 켜지고 대교넘어로 감추는 햇님이 아쉽기만 했습니다.
pennpenn / 2018.11.04 08: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전복포자 양식장의 규모가 어마어마하군요.
진우도라는 이름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4 09:01 신고 / 수정/삭제
포자 증식하는데 직접 보니 신기했습니다. 규모도 넓었구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M84 / 2018.11.04 09: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어릴적 아버지 지인분 배를타고 진우도로 놀러간적이 있는데 좋더라구요.
다시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기역산 / 2018.11.04 15:01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진우도 작고 조용한 섬인데
저도 오래전에 가본후 이번에 앞에서 바라 봤네요.
멋진노을..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1.04 15:0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선상에서의 일몰 너무 멋진데요.
가덕도엔 양식장이 엄청 크군요.
기역산 / 2018.11.04 15:05 신고 / 수정/삭제
어둠이 찾아오고 노을이 질 무렵
가덕대교에는 불빛이 하나둘씩 밝혀질때 정말 좋았습니다.
가덕도의 일몰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04 15:06 신고 / 수정/삭제
그날 날씨도 좋고 참 줄거운 하루 였습니다.
노을이 장난아니네요.
너무 멋집니다^^b
횟감도 군침도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1.04 18:14 신고 / 수정/삭제
네 노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황홀했습니다.
싱싱한 횟감 저만 먹어 죄송 합니다.^^
유하v / 2018.11.04 18: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즉석에서 떠먹는 회맛이 일품일거 같아요!
기역산 / 2018.11.04 18:20 신고 / 수정/삭제
싱싱하고 쫄깃쫄깃 한게 고소 했습니다.
입속에 횟감을 넣고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보니 최고의 기분이었습니다.
호원이 / 2018.11.04 19: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와..노을장면은진짜 역대급이네요. 올해본사진중 탑입니다.
기역산 / 2018.11.04 21:1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배 위에서 가덕대교 넘어로 석양이 질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와 이런곳에서 자연산회도 먹고 낙조도 즐기면 너무 좋을것 같네요 ㅎㅂㅎ!
기역산 / 2018.11.05 00:14 신고 / 수정/삭제
참 좋았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낭만적인 하루를 보냈습니다...ㅎ
이런 저녁 노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기역산 / 2018.11.05 00:19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보시고 즐겁다고 하시니
정말 감사 합니다.
늣은시간 편안한 밤 되세요.
veneto / 2018.11.05 01: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노을이 정말 끝내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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