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9.01.18 16:52 / 경상북도/등산

영남 알프스 가지산

 

오늘은 특별한 일도 없는데 등산이나 갈까 하고 망서리고 있는데 마누라 왈 친구하고 절에 가기로 했다고 차로 태워 달라고 한다.

그럼 등산은 접고 나도 절에나 다녀올까. 07시 30분에 만나 청도 운문사로 향했다. 모 처럼 경북 고속도로를 달리고 운문령 고개를 넘어 운문사로 향해야 한다. 운문사 까지는 부산 서면에서 84km에 1시간 29분정도 소요 된다. 언양 석남사 쪽에서 산길을 따라 꼬불꼬불 한참을 오르고 산을 넘어 갈때쯤 운운령 쉼터가 있다. 이곳에 오니 문득 봄에 왔던 생각이 난다. [봄에 왔을떼 이곳에서 출발하여 가지산 정상을 밟을까 말까 망서렸던 생각] 그래 오늘 시간도 충분하니 마누라와 친구에게 제안을 했다. 이 두분도 등산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라 흔쾌이 승락하여 등산을 시작 합니다.

 

 

▲ 가지산 정상을 갈려면 흔히 동,서,남,북쪽의 능선길을 올라야 한다.

동쪽 = 운문령 쉼터 쪽에서 오르는길.

서쪽 = 운문산 쪽에서 오르는길.

남쪽 = 석남사쪽 과 호박소쪽에서 오르는길.

북쪽 =  청도쪽에서 암릉을 타고 오르는길.(이쪽길은 지도에는 잘 표시가 안 되어 있군요.)

 

 

 

▲ 운문령 쉼터 쪽에서 오르는 길인데 이쪽에서 오르는길이 제일 완만하게 걸을수 있는 코스 입니다.

 

 

 

▲ 이 길은 쌀 바위까지 산복 도로로 되어 있어 걷기에 편한 길 입니다.

문제는 주차할곳이 없어 도로옆에 차를 세우고 가야 합니다...ㅎ

 

 

 

 

 

 

 

▲ 상운산 귀바위

 

 

 

▲ 제일 높은산이 가지산 정상 입니다.

 

 

 

▲ 오늘은 미세먼지가 많은날 이지만 그래도 산행에는 큰 지장이 없네요.

 

 

 

▲ 좌측은 석남사 쪽에서 올라온 길 입니다.

 

 

 

▲ 전망대 지금부터는 등산로가 음지쪽에 있으므로 엇그제 내린 눈이 녹지 않고 그대로 있더군요.

 

 

 

 

 

 

 

 

 

 

 

▲ 올 겨울 눈산행은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오늘 뜻밖에 이런 좋은 설경를 보게 되어 너무 기쁜 마음 이었습니다.

 

 

 

 

 

▲ 쌀바위에 도착 하였습니다.

 

 

 

 

 

 

 

 

 

 

▲ 이렇게 쌀바위에 대한 전설이 적혀 있더군요.

 

 

 

 

 

 

 

 

 

▲ 이 곳은 가지산 도립공원 구역 내 천연기념물 제 462호로 지정된 철쭉 군락지 입니다.

봄에는 아름다운 철쭉이 겨울에는 이렇게 상고대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행복함을 전합니다.

 

 

 

 

 

 

 

 

 

 

 

 

 

 

 

▲ 드디어 정상이 눈앞에 보입니다.

 

 

 

▲영남 알프스는 울산, 밀양, 양산, 청도, 경주의 접경지에 형성된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1천m 이상의 산들이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며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만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본래 가지산,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천황산, 재약산, 고헌산 7개의 산을 지칭하나, 운문산, 문복산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 정상에서 바라본 좌측이 석남사 쪽에서 올라온 능선이고 우측에 있는 능선이 운문산쪽에서 올라온 능선 입니다.

 

 

 

▲ 운문산 쪽 방향.

 

 

 

▲ 석남사쪽 방향.

 

 

 

▲ 운문령쪽 방향.

 

 

 

▲ 청도쪽 방향. 이쪽으로는 등산길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방향 입니다.

 

 

 

▲ 영남 알프스는 전체 면적인 약 255㎢이며, 사계 모두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가을이면 산 곳곳이 억새로 가득 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여 전국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통도사, 운문사, 석남사, 표충사 등 역사 깊은 문화 유적지가 있고, 아름다운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어 자연이 만든 거대한 동·식물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 가지산 정상 산장

 

 

 

 

 

 

 

▲ 어제 그제 눈이 제법 많이 내렸는 모양입니다. 이렇게 눈사람도 만들어 놓고 등산객을 반깁니다.

 

 

 

▲ 정상을 밟고 아쉬움에 다시한번 사진을 남기고 하산길에 오릅니다.

 

 

 

▲ 쌀 바위 위쪽에서 바라본 신불산쪽 방향

 

 

 

 

 

▲ 쌀바위

 

 

 

 

 

 

 

 

 

▲ 유명한 산 답게 많은 등산객들이 다녀간 흔적들이 시그널로 대신합니다...ㅎ

 

 

 

▲ 가지산 정상에 "가지산장"이 있고 또 쌀바위에 "쌀바위대피소"가 있더군요.

우리는 이곳 쌀바위대피소에 도착하여 라면과 오뎅으로 허기를 달래고 내려 왔습니다.

라면은 1인분에 4000원, 오뎅3개에 3000원.을 하더군요.

 

 

 

▲ 오늘 가지산 산행은 너무나도 큰 선물이었다.

준비되지 않는 장비로 몸과 마음만으로 오르게 된 가지산 산행,아이젠,스패츠,스틱도 없는 겨울산은 위험할수 밖에 없다 하지만 충분한 시간과 즐거운 마음이 이를 뒷바침 되어 아름다운 가지산의 설경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정상에서 바라본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일망무제의 모습은 감탄으로 대신 하였다. 

★ 사진여행 : 2019.01.13

댓글 9
아하!
운문사로 가다가 이렇게 운문령에서 가지산 산행을
하게 되었군요..
역시 영남의 최고봉 답게 정상부에는 흰눈이
쌓여있어 겨울 산행의 묘미를 느낄것 같구요.,,
힘은 들어도 겨울산행의 또다른 매력을 느낀것
같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산에서 먹는 라면맛은 최고죠... 저도 오늘 가벼운 등산을 하고 왔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기역산님 오랜만의 포스팅 보니 반가워요~ㅎㅎㅎ
겨울 산행은 이렇게 대리만족 하는것 만으로도 좋더라구요..
빛내림에 설경을 보며~멋지다 했는데 라면까지~^^
가지산도 겨울에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눈내린 가지산은 가본적이 있지만, 상고대 핀 가지산은 직접 보질 못했어요
혹시라도 남은 겨울 눈소식이 들리면 바로 달려가고 싶네요.^^
가지산 산행기 잘 읽고 갑니다^^
나중에라도 꼭 가봐야겠어요
눈내린 가지산 한번 올라가보고 싶네요.
넘 부러워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M의하루 / 2019.01.19 08: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풍경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가지산 처음 들어보네요. 너무 멋있어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청결원 / 2019.01.19 11: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9.01.03 18:41 / 경상남도/여행

경남 남해 보리암 일출

 

오늘밤은 2018년도 마지막날 과 2019년 새해 첫날이 공존하는 밤이다. 올해는 여수 향일암에서 일출을 볼려고 관광버스를 예약해 놨는데 그쪽 지방에 눈이 많이내려 예약이 취소 되었다 하여 갑자기 남해 보리암으로 결정 하였다.

부산에서 보리암까지 약 156km 이며 2시간 20분정도 소요 되는 거리이다. 부산에서 밤8시 출발하여 밤10시 20분쯤 복곡 저수지 주차장 도착하였다. 그리고 이곳 부터 보리암 까지는 대형버스가 올라가지 못하는 관계로 순환버스를 타고 복곡탐방지원센터 까지 가야 한다.

또 복곡 탐방지원센터에서 보리암까지 약 30분간 걸어서 도착하였다.

※ 이동 경로 : 부산출발 밤8시 관광버스 출발 ~남해 복곡저수지 주차장(밤 10시20분 도착)~남해 복곡저수지 주차장 순환버스출발(밤10시30분) ~복곡 탐방지원센터(밤10시 45분 도착)~복곡 탐방지원센터 도보출발 (밤 10시 45분 )~보리암 (11시10분 도착)

그러니 2018년과 2019년을 보리암에서 보내는 셈이다......^^

 

 

▲밤 11시 20분 쯤 보리암 입구 도착하니 주위는 온통 캄캄하고 플랭카드에

2019년새해에도 행복 가득 사랑 가득한 한 해 되세요! 라는 글귀가 반겨 주었습니다.

 

 

 

▲ 만불전, 극락전

 

 

 

▲ 오늘밤은 만불전에서 밤을 지새울 것 입니다.

먼저 부처님께 2019년에도 우리 가족 건강하고 무탈 하시게 해 달라고 절하고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 12시 정각에 타종식을 하더군요.

날씨가 추운데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2019년을 맞이하며 새 희망과 소망을 바라는 마음 간절 하게 느껴 졌습니다.

부디 부처님의 은총으로 이루어 지게 하소소...

 

 

 

▲ 해수 관음상앞에서도 한밤중 시간과 관계없이 자비를 바라는 마음 염원 했습니다.

 

 

 

※ 한국의 해수관음 성지는 예로부터 남해 보리암,양양 낙산사,강화 보문사,여수 향일암 을 꼽아 왔습니다.

관음성지는 "관세음보살님이 상주하는 성스러운 곳" 이란 뜻으로 이곳에서 기도 발원을 하게 되면 그 어느곳 보다

관세음보살님의 가피를 잘 받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 해수 관음상쪽에서 바라본 보리암,영성전

 

 

 

▲ 보광전과 영성전이 마주보고 있으며 이곳 보광전은 보리암의 본전이라고도 할수 있다.

보광전 내부는 향나무 관세음보살상을 주불로 좌측에 남순동자, 우측에 해상용왕을 모시고 있다.

 

 

 

 

 

▲ 보리암 3층 석탑

가야 김수로 왕비 허태후가 인도에서 돌아올때 풍파를 만나 건너오지를 못하는 중 파사석을 싣고 무사히 건너왔다고 한다.

이 석탑은 원래 김해시 구지봉 산아래에 있는 호계사에 봉안되어 있던것을 그후 원효대사가 다시 이곳으로 옮겨 왔다고 한다.

1974년 2월 13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 74호로 지정 되었다고 합니다.

 

 

 

▲ 산신각

산신각의 내부에는 호랑이 위에 앉은 산신상이 모셔져 있다.

 

 

 

▲ 야간 산행

 

 

 

 

 

 

 

 

 

▲ 금산 정상

 

 

 

 

 

▲ 경내를 둘러보고 새벽3시30분에 정상을 향해 혼자서 등산을 하였다.

여기서 정상 까지는 몇분 걸리지 않는 코스 이다. 몇년전에도 찾아와 등산을 한 기억이 있거든요. 어차피 보리암까지 왔으니 금산정상을 밟고 가야 되지 않겠는가.

사찰에서 출발한지 얼마쯤 되었을까 앞에서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나지 않는가! 한밤중에 이 무슨 소리지 긴장을 하고 라이트를 비추어 앞을 바라보니  2명이서 포토존을 찾아 자리 선점을 하고 있지 않는가. 이분들의 주 목적이 일출사진 촬영인듯 싶다.

내일 아침 일출을 보고 버스 출발시간에 마춰서 바로 내려 가야 하기 때문에 지금 등산을 하는것이다.

차가운 새벽공기를 가르며 진눈개비가 날리는 밤중에 헤드라이트 켜고 산을 오르는 기분 상쾌하고 무언가 정복감을 느끼는 기분이었습니다. (약 1시간정도 산행을 하고 다시 만불전으로 돌아 왔습니다.)

 

 

 

▲ 등산을 마치고 돌아오니 발 디딜틈이 없이 사람들이 많이 와 있더군요.

 

 

 

 

 

 

 

▲ 2019년 새해 아침 밝아오는 여명

새해 희망,건강,소원,행복,부자.......등등 모든것이 밝은 태양과 같이 둥글고 밝아지길 기원 합니다.

 

 

 

 

 

 

 

▲ 많은 인파로 인해 자리를 못잡고  잘 보이는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2019년 태양은 아주 장엄하고 아름답게 떠 올랐으며 이 빛이 온 세상에 비추어 평화와 행복이 깃들길 바래 봅니다.

 

 

 

▲ 이렇게 태양을 보고 버스출발 시간에 마춰서 이동 합니다.

 

 

 

 

 

 

 

 

 

▲ 보리암을 나오는 중에도 아름다운 비경은 펼쳐지고 아쉬움이 남아 몇장 더 남겨 봅니다.

 

 

 

 

 

▲ 복곡 탐방지원센터 주차장 도착하니 버스를 타고 내려가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냥 걸어서 아래 복곡저수지 주차장까지

걸어 내려 왔습니다.

여기 탐방지원센터 주차장에서~복곡 저수지 주차장 까지는 약 3.3km로 도보로 30분~40분 정도 걸립니다.

 

 

 

▲ 차를 가지고 왔으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낮에도 보리암 주변을 둘러 볼수 있는데

관광버스로 왔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아 다시한번 뒤돌아 찍어 봅니다.

 

 

 

▲ 2019 기해년 황금돼지해에 찾아주신 모든분 온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세요.

감사 합니다.

★ 사진여행 :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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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2065 | 보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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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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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암 다녀오셨군요.
새해...좋은일만 가득하세요.ㅎㅎ
기역산 / 2019.01.18 17:06 신고 / 수정/삭제
새해 아름다운 일출 구경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날이 추운데
고생많으셨습니다^^
보리암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1.18 17:12 신고 / 수정/삭제
답글이 좀 늣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M의하루 / 2019.01.04 09:2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장소군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1.18 17:14 신고 / 수정/삭제

보리암 하면 모를사람이 없을 정도로
경치가 아름답고 기도발이 잘 받는다 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 이랍니다.
감사 합니다.
예전에 어머님과 이곳에서 기도를 드렸던 생각이 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18 17:19 신고 / 수정/삭제
여기서 기도를 드리면
소원이 이루워 진다고 합니다.
어렸을때 생각이 나겠어요...ㅎ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하!
2019년 새해 일출을 남해 보리암에서
맞으 셨군요..
부산에서 이렇게 관광버스를 타고
새해 일출행사를 즐길수 있기도 하구요..
역시 남해 보리암에서 맞이하는 새해일출은
남다른 아름다움과 깊은 뜻을 느낄수
있는것 같습니다..
새벽 금산 정상 산행은 덤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역산 / 2019.01.18 17:23 신고 / 수정/삭제

남해 금산 일출보러 가서
새벽 등산은 덤으로 얻고 왔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Naturis / 2019.01.04 17:2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티비로만 보던 보리암이군요. 새해 일출을 보려면 부지런해야 하는데 저는 힘들것 같네요 ㅋ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역산 / 2019.01.18 17:45 신고 / 수정/삭제
도전한번 해 보시죠.
누구나 다 됩니다.
일출구경 참 보기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어머! 남해 금산 보리암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남편과 결혼하기 전에 갔던 곳이거든요. 소원을 들어준다고 해서요.
제가 가본 곳이 나오니 더 반갑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2019년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기역산 / 2019.01.18 17:49 신고 / 수정/삭제
옛날 추억이 있던 곳이군요.
보리암 참 좋더군요.
그때 소원 이루웠으리라 믿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되세요.
청결원 / 2019.01.05 08:0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1.18 17:51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먹탱이 / 2019.01.05 12: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해뜨는 빛이 이렇게 아름답네요!!!!!!!! 야간 산행을 보니ㅋㅋㅋㅋㅋ보기만해도 춥습니다.ㅋㅋㅋ 보리암은 티비로 간간히 봤는데 사진으로 봐도 참 멋있습니다.
기역산 / 2019.01.18 17:53 신고 / 수정/삭제
아침 일출은 더더욱 아름다웠습니다.
해마다 일출은 보는편 인데
이번 보리암 일출은 잊을수 없이
아름다운 모습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넘 멋진 일출을 보셨네요.
저도 보리암에서 일출 한번 보고 싶었는데..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9.01.18 17:57 신고 / 수정/삭제
특히나 올해 보리암에서 보는 일출은
장관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게으른 제가 집에서 늦잠 자는동안 남해 금산 보리암에서 멋진 새해 일출을 보고오셨네요. 사진만봐도 날씨가 엄청 추운거 같은데.. 새해 일출행사는 보신각만 있는줄 알았는데 보리암에서도 진행하는군요. 내년에는 좀더 부지런해져서 저도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2019년 새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리고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18 18:02 신고 / 수정/삭제
그날 날씨는 매우 추웠습니다.
추워도 일출 모습이 장관이었기에
너무 행복 했답니다.
감사 합니다.
농돌이 / 2019.01.06 11: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새해 강건하시고 더 행복하세요
즐감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1.18 18:05 신고 / 수정/삭제
답글이 좀 늣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보리암에서 2019년 첫 일출을 보고 오셨군요.
2019년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 채워지는 한 해 되시길 바라요.
기역산 / 2019.01.18 18:09 신고 / 수정/삭제

보리암에서 기해년 새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9.01.08 01: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 첫 일출 멋집니다 ㅎㅎ
기역산 / 2019.01.18 18:12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남해 금산에서 멋진 새해 일출을 담으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일출과 함께 한해도 소원하신 모든 일들이 이뤄지시길 바랍니다.ㅎㅎ
기역산 / 2019.01.18 18:15 신고 / 수정/삭제
올해에 남해 보리암에서
첫 시작을 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멋진 산사의 일출
잘보고 갑니다.
황금돼지해 소원성취 하세요!!
기역산 / 2019.01.18 18:17 신고 / 수정/삭제
조용한 새해 아침을 남해 보리암에서
맞이 했습니다.
올해는 잘 되어야 할텐데...ㅎㅎ
감사 합니다.
야간 산행을 하시고 첫해 일출보셨네요. 올해에도 행복가득한 일만 바래요~
기역산 / 2019.01.18 18:20 신고 / 수정/삭제

일출보러 보리암 갔다가
덤으로 야간 산행도 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저는 작년 봄에 다녀온적이 있는 곳인데 멋진 곳이지요
일출을 찍기위해 하루밤을꼬빡 세우셨군요
대단합니다.
덕분에 멋진 일출 보고 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18 18:28 신고 / 수정/삭제
여름에는 여름대로 산림이 우거져
멋진곳이기도 하지요.
한번쯤 다녀 올만한 곳인듯 합니다.
저는 2019년 첫날을 보리암에서
아름다운 일출을 보며 시작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저도 여기 갈까 고민했었는데 역시나 멋진 풍경을 보여주네요
사람들은 뭐,,,^^
가능하다면 내년에는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기역산 / 2019.01.18 18:32 신고 / 수정/삭제
올해 보리암에서 본 일출은
특별나게 아름다웠습니다.
저도 새해 일출을 여러번 봤는데
너무나도 붉은빛이 선명해서
바로 볼수가 없었답니다.
감사 합니다.
디프_ / 2019.01.17 22: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 사람이 엄청 많네요...!! 전 이때 뭐했는지..ㅋㅋㅋ
사진 잘 보고가요!!
기역산 / 2019.01.18 18:38 신고 / 수정/삭제
새해 첫날이라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첫 해를 보며
각자 소원을 바라는 마음인듯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1.01 21:48 / 경상남도/등산

김해 신어산 2018년 마지막 송년 산행

 

1. 산행 장소 : 김해 불암역에서 출발하여 돛대산을 경유 신어산 정상 밑 이정표에서 김해 대학교 쪽으로 약 10.27km. 약 3시간 소요.

2. 산행 카페 : 산사랑 백호 산악회 30명.

3. 산행 후 송년 식사 장소 : 김해 평사리 숯불 뒤통구이집.

4. 이번 산행은 2018년 마지막 산행으로 그다지 멀지 않는곳 김해로 택한듯 싶다. 산행을 마치고 주체측에서 마련한 한산주 겸 결산 보고의 자리로 그동안 함께한 동료들의 심심한 위로의 자리인듯 하여 참석하기로 하였다.

 

 

▲ 우리는 김해 불암역에서 10에 만나 산행 기점으로 삼기로 하였다.

오늘 기상청 예고로는 오전에 비 오후 갬으로 아침에 비가 내리는 상태에서 모임장소에 집결 하였다.

 

 

 

 

 

 

 

 

 

 

 

 

 

 

 

▲ 신어산 정상을 다녀 왔지만 이쪽으로 신어산을 오르기는 처음이다.

이쪽은 서부산,김해평야 등 낙동강 줄기가 한눈에 볼수 있는 좋은 경치이다.

 

 

 

 

 

▲ 높지 않는산 이지만 오랬만에 하는 산행이라 그런지 모두들 힘들어 하더군요.

 

 

 

 

 

 

 

▲ 황토길

황토는 입자가 곱고 산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수많은 피생물들에 의해

다양한 효소들이 순환작용을 하여 정화능력이 우수하다.

황토길을 걸으면 혈액순화작용과 신진대사를 촉진하고,불면증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줄수 있다.

 

 

 

 

 

 

 

▲ 김해 시청쪽 및 김해 경전철이 이어져 있군요.

 

 

 

 

 

▲ 이런 모습은 언제나 봐도 멋 있습니다.

역광으로 보는 이런 모습은 등산인들의 배낭에서 열정을 느낄수 있습니다.

 

 

 

2002년 4월 15일 중국 민항기가 김해에 추락하여 128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당한 안타까운 사고로 사고 당일 민항기는 김해 공항에서 4.6km 떨어진 돗대산 기슭에 추락했다고 합니다.

사고 당일에 김해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가 끼고 비가 내리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8시 30분 이후론 150명 이상의 항공기는 이착륙이 중단된 상태였다. 이후  김해 공항의 기상상태가 완화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착륙하러 갔다 이렇게 안타까운 참사를 당했다고 합니다.

 

 

 

 

 

 

 

 

 

 

 

 

 

 

 

▲ 중간 중간 포토존에서 아름다운 조망을 즐길수 있습니다.

 

 

 

 

 

 

 

▲ 아토피에 좋다는 편백나무 숲

 

 

 

 

 

 

 

▲ 이곳 이정표에서 신어산 정상 0.9km를 남겨놓고 김해 대학교 쪽으로 향합니다.

 

 

 

 

 

 

 

 

 

 

 

 

 

▲ 김해 대학교 뒷편을 내려와 오늘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 오늘 산행을 마치고 간략한 행사와 함께 먹방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 고깃집은 무한리필을 한다고 합니다. 고기는 육질이 부드럽고 두툼하며 채소와 곁들인 맛은 일품 이었었니다.

홀은 크지 않으며 친절함과 정성이 엿보이는 맛집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올 한해 찾아 주신 블방친우님들 올 한해도 가정에 행복화 행운 그리고 건강이 항상 충만 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 사진여행 :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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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 상동면 묵방리 산 43-2 | 신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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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2018년 마지막 산행을 신어산에서 하셨군요.
기역산님 2018년 고생 많으셨고 2019년 황금처럼 빛나는 한 해 되시길 바라요.
기역산 / 2019.01.03 20:29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신 마음
항상 감사 합니다.

18년한해를멋지게 마무리하셧네요ㅎㅎ 19년도 화이팅입니다!
기역산 / 2019.01.03 20:3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9.01.01 23:3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2018년 마지막 산행도 멋지게 마무리하셨네요.
2019년에도 멋진 산행하시고, 건강 챙기셔요. ^^
항상 행복한 날들 이어지길 바랍니다. ^^
기역산 / 2019.01.03 20:34 신고 / 수정/삭제
건강 챙긴다고 김해 신어산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2018년 마무리를 산행으로 하시다니 멋지십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그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기역산 / 2019.01.03 20:3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한해 마무리를 정말 잘하셨네요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3 20:3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사진을 보니 등산하고 싶어지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1.03 20:40 신고 / 수정/삭제
트레킹 코스 찾아 쉬엄쉬엄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9.01.02 07: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김해 신어산도 제가 다녀오지 않은
산 중의 하나입니다.
매우 뜻 깊은 송년산행을 하셨군요.

드디어 황금돼지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3 20:43 신고 / 수정/삭제
낮으막한 산으로 큰 힘 안들고 다녀올만 합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9.01.02 07: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김해 신어산도 제가 다녀오지 않은
산 중의 하나입니다.
매우 뜻 깊은 송년산행을 하셨군요.

드디어 황금돼지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3 20:48 신고 / 수정/삭제
신어산 밑 은하사가 있는데
그 은하사에서 달마야 놀자 촬영 장소 이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9.01.02 07: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겨울산행도 멋져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9.01.03 20:48 신고 / 수정/삭제
건강 좀 챙기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마지막 산행뒤에 먹는 고깃집 괜찮으셨나보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신듯!!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3 20:5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송년 산행을 하셨군요
한해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2019년 되시기 바랍니다.
기역산 / 2019.01.03 21:01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겨울 산행을 다녀오셨었군요
2019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3 21:0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M의하루 / 2019.01.02 15:0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풍경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1.03 21:0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김해 신어산은 처음 들어보네요. 작년 마지막 산행이라 더욱 의미가 있을 듯 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2019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기역산 / 2019.01.03 21:07 신고 / 수정/삭제
김해 신어산 잘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Deborah / 2019.01.03 00: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행을 3시간 걸쳐서 하셨네요.길이 가파르기돋 했는데 무사히 잘하셨어요. 함께 식사하면서 교제를 나누는 모습 참 정이가고 보기 좋네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3 21:09 신고 / 수정/삭제
맑은 공기도 마시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veneto / 2019.01.03 01: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산행기 잘봤어요 ㅎㅎ맛난것도 드셨군요!
기역산 / 2019.01.03 21:1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겨울산생...신어산...^^
기역산 / 2019.01.03 21:1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9.01.03 07: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1.03 21:1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산행을 다녀오셨네요^^
덕분에 멋진 풍경을 즐감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기역산 / 2019.01.03 21:1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31 16:08 / 부산 광역시/맛집

부산 범일동 장어촌

 

▶ 장어는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간장, 신장, 심장 경락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오장을 보하고 부스럼을 낫게 하며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해주고 성기능을 높이기도 합니다.

▶장어는 병 후 회복에 좋고, 폐렴, 폐결핵, 림프샘결핵, 어린이 영양실조, 헌데, 치질, 간경변증, 회충, 음부가려움증, 음위증, 기능성 자궁출혈, 대하 등에 이용합니다.

▶장어의 주 성분이 비타민A, B1, B2이며, 특히 비타민 A가 듬뿍 들어 있어요.

▶또 단백질과 지방질, 칼슘, 인, 철분, 나트륨이 들어 있고 지방질은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줍니다.
▶또한 비타민 A가 풍부하여 정력식품으로 널리 이용되기도 합니다.

 

 

 

 

▲ 오늘은 모임이 있어 부산 범일동 장어촌에 다녀 왔습니다.

년말이라 그런지 이곳 저곳 테이블이 많더군요.

 

 

 

▲ 이곳은 꽤 이름난 곳 입니다. 우리도 예약을 해서 이렇게 마련해 놓은 곳에 앉았습니다.

 

 

 

 

 

 

 

 

 

 

 

 

▲ 바로 가져온 장어는 꿈틀거리고 윤기가 자르르 흘렀습니다.

 

 

 

▲ 자연산 바닷 장어 인데 1킬로에 4만원 합니다. 1키로는 2인 기준 양 입니다...^^

 

 

 

▲ 장어를 먹고 나면 가벼운 겉저리 반찬에 시레기 국물을 주는데 이 또한 참 별미 입니다.

텁텁한 시레기 국물이 장어의 느끼한 입맛을 깔끔히 정리하고 행복함을 느끼게 합니다.

 

 

 

 

 

▲ 1층과 2층 홀이 있는데 1층 홀 내부를 자세히 못 찍었네요...^^

 

 

 

▲ 2층으로 올라가는 좁은 계단입니다.

 

 

 

▲ 2층에 올라가면 이렇게 신발장이 있는데 항상 잘 챙겨야 합니다.

간혹 신발을 바꿔 신고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 오늘은 날씨가 제법 추운날입니다. 장어에 영양 보충을 하고 맛있는 시레기 국물에 따뜻함을 더해

추운줄도 모르고 조명이 깜박이는 범일동 밤 거리를 거닐며  행복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괜찮은 집이라고 생각 합니다. 추천.

★ 사진여행 :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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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동 830-216 | 장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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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M의하루 / 2018.12.31 17: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맛있는 글잘보고갑니다~
18년의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1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먹탱이 / 2018.12.31 17: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전라도와 경상도를 넘나드네요^^ 제게 기역산이란 산을 알게 해주신 기역산님^^ 사찰의 아름다움도 더불어 느껴서 어서어서 육아를 벗어나 한국의 사찰을 구경하고 요렇게 맛있는 맛집도 다녀보고 싶네용. 그전까진 이렇게 대리 만족을 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히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길 기도합니다~~~^^
기역산 / 2019.01.01 23:1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포스팅 할수 있게
노력 하겠습니다.
좋은 포스팅글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1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글이네요 ㅎㅎ 올한해도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1.01 23:2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모임에 가서 장어로 먹고 왔습니다.
맛도있어보이고 몸에도 좋은것이 한번먹어보고싶네요ㅜ
기역산 / 2019.01.01 23:22 신고 / 수정/삭제
몸 보신좀 하고 왔습니다.^^
역시 연말이네요~~
신발장까지 있는걸 보면 규모가 엄청 큰가봐요~~
기역산님 그동안 좋은 여행지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좋은이웃으로 소통하도록 해요~^^
기역산 / 2019.01.01 23:23 신고 / 수정/삭제
모임이 있어 장어로 먹고 왔습니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장어 엄청 좋아하거든요. 한 번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기역산 / 2019.01.01 23:26 신고 / 수정/삭제
장어 좋아 하시는군요.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보기만해도 원기충전될것 같습니다...ㅎ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ㅎㅎ
기역산 / 2019.01.01 23:2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당!!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2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veneto / 2019.01.01 00: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장어 맛나보입니다..ㅎㅎㅎ
1월 1일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2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9.01.01 07:4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3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9.01.01 08: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장어구이 좋지요
기해년 새해아침입니다
올 한해도 건강과 행복이 언제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기역산 / 2019.01.01 23:3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장어좀 먹고 왔습니다.
보양식 드셨군요.

2019, 황금돼지의 해
부자되시고....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33 신고 / 수정/삭제
해도 지나가고 해서
몸 보신좀 하고 왔습니다.
장어 먹으면 몸보신 될 것 같습니다^^
기해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34 신고 / 수정/삭제
잘 먹고 왔습니다.
네온 조명이 번쩍이는 밤 거리네요.
장어 먹고 싶네요.
기역산 / 2019.01.01 23:35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입니다 :)
추운 겨울 영양 보충을 위해서는 장어집에서의 회식도 괜찮을 것 같네요!
장어와 시래기 국물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기역산 / 2019.01.02 22:1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29 22:45 / 전라남도/여행

  ◀ 나주 금성관을 마지막으로 즐거웠던 1박2일 여행 ▶ 

 

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이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5칸, 측면 4칸, 팔각지붕의 320.66m²(97평) 건물로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 일제 강점기 이후 군청 건물로 사용해오면서 원형이 파괴되어 1976년에서1977년 사이 완전해체 복원하였다.

현재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 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곁에는 삼층석탑(보물50호), 사마교비, 금성토평비, 목사선정비 등의 문화재가 있다.

 

 

▲ 나주 금성관의 외삼문 (출입문인 망화루)

 

 

 

▲ 나주 금성관은 조선 성종 10년 (1479년)

당시 나주목사 이유인이 세웠다고 합니다.

 

 

 

▲  아마도 웨딩촬영 하는 모양 입니다.

 

 

 

▲ 두번째 문인 중상문를 지나오는 신혼부부

부부의 모습이 아름다워 촬영당시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 금성관과  좌 (서익현)  (동익현)

 

객사에 위패를 모시고 매월 1일, 15일 궁궐을 향해 왕에게 충성을 다짐하는 망궐례를 치루던 곳이라고합니다.
정면 5칸, 측면 4칸의 익공집(기둥 위에 익공쇠서를 놓아 꾸민 집)식 팔작지붕입니다.

 

 

 

▲ 지금은 페쇠된 우물

 

 

 

▲ 중삼문 과 외삼문.

 

 

 

금성관이 보이는 오른쪽에 사마교비를 비롯한 비석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 이곳은 나주의 유명한 곰탕맛집 입니다.

(이 사진은 광고내용이 아닙니다.)

 

 

 

▲ 그다지 크지 않는 내부 이지만 손님은 많았습니다.

 

 

 

▲ 우리는 곰탕을 먹으며 즐거웠던 1박2일의 추억을 뒤로 하고 서로의 생활터로 향했습니다.

 

★ 사진여행 :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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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중앙동 48-17 | 나주곰탕하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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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좋은글 감사합니당!!제블로그도한번 방문해주세요!!
기역산 / 2018.12.31 16:10 신고 / 수정/삭제
안녕 하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곰탕 한 그릇 먹고 싶어지네요.
구경 잘 하고 가요.

즐거운 연말 되세요^^
기역산 / 2018.12.31 16:13 신고 / 수정/삭제
이집 유명한 맛집 입니다.
손님들이 많더군요.
국물맛이 시원했습니다.^^
청결원 / 2018.12.30 07:3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추운 주말 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기역산 / 2018.12.31 16:1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angdante / 2018.12.30 08: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요즘처럼 추운 날에는
뜨끈한 곰탕이 젤로 좋아요
나주곰탕 맛나지요. ^^
기역산 / 2018.12.31 16:17 신고 / 수정/삭제
겨울철 곰탕 참 맛있지요.
생각 납니다.
감사 합니다.
나주 여행을 하셨군요..
나주곰탕 유명하죠^^
기역산 / 2018.12.31 16:19 신고 / 수정/삭제
네 유명한 곳 입니다.
감사 합니다.
호원이 / 2018.12.30 17: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어렸을때 이웃집이 나주할매집곰탕이라 많이 먹었는데:)추억생각나네요
기역산 / 2018.12.31 16:21 신고 /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기억이 새록새록 나시겠어요.
감사 합니다.
나주여행시 참고해야겠습니다 ^^
2018년 한해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8.12.31 16:2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2.31 07: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나주로 매우 뜻 깊은 여행을 하셨군요.
마지막의 곰탕사진에 더욱 허기가 몰려옵니다.

드디어 2018년 한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간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세요.
기역산 / 2018.12.31 16:24 신고 / 수정/삭제
절친들과 즐거운 여행 다녀 왔습니다.
마지막 곰탕 먹고 헤어졌네요.
추운날 곰탕 한그릇에 몸을 녹이셨네요. 전통가옥을 배경으로 웨딩촬영도 괜찮을것 같은데 날씨가 추워서... 그래도 신랑신부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네요 ㅎ
기역산 / 2018.12.31 16:26 신고 / 수정/삭제
우리의 전통 가옥 및 유적지에서
웨딩촬영 참 좋은것 같아요.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신혼 부부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복을 입은 아름다운 신혼부부도 있었군요.
한복과 한옥이 잘 어울리네요.
기역산 / 2018.12.31 16:30 신고 / 수정/삭제
아름다운 곳에서
너무 행복해 보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28 21:13 / 전라남도/여행

◀ 전라남도 강진 <남미륵사> ▶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풍동1길 24-13

        전라남도 강진군 풍동리 580소개 : 세계 불교 미륵대종 총본산인 남미륵사는 1980년에 석 법흥 스님이 창건하였다.

이후 법흥 스님이 30여년 동안 새로운 건물을 중창하고, 꽃과 나무로 사찰 안팍을 가꾸어 현재의 웅장하고도 아름다운 경관을 갖게 되었다. 현재 남미륵사에는 동양 최대 규모의 황동 아미타불 불상이 있으며, 일주문에서부터 경내에 이르는 길에는 500나한상이

배치되어 있다.
이밖에도 대웅전, 시왕전, 33관음전, 만불전, 천불전, 팔각 13층 석탑, 사각 33층 석탑, 18m 해수 관음보살, 5m 부부 코끼리상 등 아름다운 시설물이 풍동 마을 경관과 잘 어우러져 국내외에서 불자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 웅장한 관음전의 측면

 

 

 

▲ 마을 입구에서 보면 산 밑에 남미륵사의 상징인 황동 아미타블 불상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 입구에 설치된 코끼리상

 

 

 

▲ 칠성여래불탑

 

 

 

▲ 요즘 시기에는 연꽃이 시들어 없더군요.

 

 

 

▲ 멋진 친구들.

 

 

 

 

 

 

 

 

 

▲ 만불전

 

 

 

 

▲ 해수 관음상

 

 

 

 

 

▲ 몇개의 빅토리아 연꽃이 있더군요.

큰 가시연꽃으로도 불리는 빅토리아 연꽃.

브라질 아마존강 유역이 원산지로 지름이 90∼180cm로 사람이 앉고도 남을 정도로 크다.

8월부터 꽃을 피워 9월까지 절정을 이룬다.

현재 남미륵사에는 23개의 빅토리아 연꽃이 아름답고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연꽃위에 앉아서 참선하는 스님 <캡쳐사진>

 

 

 

 

 

▲ 만불전 내부 황금색의 관음상과 만개의 작은 불상들이 안치 되어 있습니다.

 

 

 

▲ 동양최대의 황동불상을 배경으로...

 

 

 

 

 

 

 

 

 

 

▲ 동양최대의 황동불상

 

 ■ 아미타부처님좌불상 높이 26m, 둘레 32m로 동양최대 규모의 황동 불상이다. 아미타 부처님은 대승불교의 부처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처로, 생명있는 자들은 ‘나무아미타불’염불을 통하여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위없는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 관음전

 

 

 

▲ 33층 석탑

 

 

 

 

 

▲ <추천시기는 8월~ 9월경 연꽃이 필무렵 또는 철쭉이 필무렵>

미륵사는 마을전체에 구석구석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진여행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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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orah / 2018.12.28 21: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빅토리아 연꽃은 처음 보는데요 연꽃에 앉아서 참선하는 스님의 모습이 참 귀하게 다가오네요. 멋진 글 구성과 사진들 잘 보고 감탄하고 갑니다. 멋진 곳을 촬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기역산 / 2018.12.29 22:50 신고 / 수정/삭제
빅토리아 연꽃 (가시연꽃)
입니다.
연꽃잎이 얼마나 큰지 그 위로 사람이 앉을수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석탑이 많이있네요 ㅎㅎㅎ 잘보고가요 즐거운 연말되세요^^
기역산 / 2018.12.29 22:52 신고 / 수정/삭제
석탑도 많고
좋은글도 많이 세겨져 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2.29 01:4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사찰 잘보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9 22:57 신고 / 수정/삭제
사찰내부가 웅장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멋진 사찰이네요^^
덕분에 좋은곳을 알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2.29 22:59 신고 / 수정/삭제
청동불상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기역산 / 2018.12.29 23:0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2.29 08:3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뚝 솟은 탑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동양 최대의 황동불상도 엄천난 불상입니다.. ^^
기역산 / 2018.12.29 23:02 신고 / 수정/삭제
동양 최대의 황동불상 대단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빅토리아 연꽃을 볼수 있는곳이로군요.
강진여행도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기역산 / 2018.12.29 23:05 신고 / 수정/삭제
연꽃이 필무렵에 가시면
연꽃잎에 직접 앉아 참선하는 모습도 볼수 있다고 합니다.
먹탱이 / 2018.12.29 15: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건물들이랑 조형물의 스케일이 크네요. 아주 멋져보여요. 빅토리아 연꽃이 가득한 시기에 꼭 가보고 싶어요. 우리나라는 참 아름다운 사찰이 많아요.
기역산 / 2018.12.29 23:12 신고 / 수정/삭제
빅토리아 연꽃도 있고
황동불상의 크기가 대단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네요.
잘보고가요 ㅎㅎㅎ 즐거운 연말되시고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기역산 / 2018.12.29 23:1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당!!제블로그도한번 방문해주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2.27 08:31 / 전라남도/여행

 

◀ 강진군 가우도를 다녀와서 ▶

 

강진만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로 강진읍 보은산이 소의 머리에 해당되고 섬의 생김새가 소(牛)의

머리에 해당된다하여 "가우도"라 부르게 되었다. 강진 대구면을 잊는 출렁다리(438m)와 도암면을 잊는

출렁다리(716m)에 연결되어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생태탐방로로 "함께해(海)길"(2.5Km)는

산과 바다를 감상하며 걷는 천혜의 트레킹 코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 강진군 대구면 쪽 주차장에 정차하면 앞에 보이는 가우도 출렁다리

 

 

 

 

 

 

 

▲ 가우도를 트레킹하면 섬 주변 곳곳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는곳이 있어 가벼운 술과 함께 먹거리를 즐길수 있습니다.

이곳은 도암면 쪽에서 출렁다리를 지나니 세발낙지를 팔더군요.

 

 

 

 

▲영랑 나루쉼터에 조성된 김윤식 선생 동상에서...

강진의 3대 보물로 알려진 고려청자,다산 정약용,영랑시인 김윤식선생 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저앞에 보이는 출렁다리는 망호방면 2번째 출렁다리 입니다.

 

 

 

▲ 가우도 유료낚시터

 

 

 

 

 

 

 

▲ 제 2 출렁다리 건너기 전에 있는 횟집인데

 싱싱한 문어,피조기,멍개 끝없는 수평선를 바라보고 즐기는 맛는 이것이 즐거움이고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둘레길를 걷고 정상에 짚트랙이 설치된곳을 오르다

 

 

 

 

 

강진군은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우도의 청자타워와 해상 공중하강체험시설인 '짚트랙'은 2016년10월 22일

공식개장 하였다.
특히 관심을 모이고 있는 짚트랙은 서로 다른 높이로 설치된 고정형 구조물에 와이어 로프를 설치해 형성된 경사면에 트롤리를 이용,

별도의 전기적 장치없이 무동력으로 하늘을 나르듯 활강하는 친환경 레저시설이다.
가우도내 정상에 25m 높이로 조성된 청자타워에서 약 1㎞(973m)의 길이로 대구면 저두해안까지 연결됐다.
6층 높이에 이른다고 합니다.

 

 

 

 

 

▲ 출렁다리는 2개가 있는데 저두 출렁다리 (강진구 대구면) 와 망호 출렁다리(강진군 도암면) 쪽을 선택 하시면 됩니다.

 

★ 사진여행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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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대구면 저두리 315 | 저두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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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전 가우도 갈 기회가 있었는데 못가서 아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ㅎ
기역산 / 2018.12.28 21:21 신고 / 수정/삭제
조그만한 섬
둘레길 확 트인 바다가
찾는이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찾아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기역산 / 2018.12.28 21:26 신고 / 수정/삭제
남해안의 조용한 섬
짚트랙도 타시고 즐거운 여행
추천 합니다.
가우도..트레킹 코스가 좋네여..
싱싱한 해산물을 즐 길 수 있다니~최고~~
짚트랙은 타면 잼있을 것 같기는 한데
무서울 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2.28 21:32 신고 / 수정/삭제
짚트랙 우리도 타지는 않았습니다.
2명은 타자고 하고
2명은 무서워서 타지 말자고 해서
끝내 안타고 그냥 왔네요...ㅎㅎ
넓은 바다를 보는 조망이 너무 좋았을 거 같아요.
기역산 / 2018.12.28 21:37 신고 / 수정/삭제
길지 않는 코스로 넓은 바다를 바라보고 트레킹하기 좋은곳 입니다.
Deborah / 2018.12.27 21:1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친구분과 나란히 찍으신 사진 보기 좋은데요. 아.. 그러고 보니 사진을 찍으시느라 같이 못 찍었군요. 이렇게 가우도라는 곳을 처음 보는데요. 전망이 좋네요.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기역산 / 2018.12.28 21:40 신고 / 수정/삭제
친구들과 좋은곳 다녀 왔습니다.
기분좋은 일정 이였습니다.ㅎㅎ
바닷가에서 먹는 회한접시는 정말 최고죠~ 바다를 짚트랙을 타고 질주하면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릴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2.28 21:43 신고 / 수정/삭제
맛있는 회는 먹었는데
짚트랙은 타지 못했네요.
겁쟁이 친구가 있어서요...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당!제 블로그도 한번 방문해주세요!!
기역산 / 2018.12.28 21:45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길 거리가 많으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8 22:40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2.28 07:2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강진 가우도 출렁다리는
이 고장의 명물이 될 것 같군요.

드디어 2018년 마지막 주말입니다.
강추위 속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기역산 / 2018.12.28 21:50 신고 / 수정/삭제
강진의 명물로 태어났더라구요.
특히 짚트랙을 타고 내리며 나는 소리는
시원 시원 하게 들려 왔습니다.
청결원 / 2018.12.28 07:5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굉장히 추운 한파가 왔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8 21:5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2.28 07: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다리가 정말 멋지네요
출렁다리라 하니 더욱 흥미롭습니다.. ^^
기역산 / 2018.12.28 21:58 신고 / 수정/삭제
출렁다리와 짚트랙이 볼만 했습니다.
산책길 역시 지루하지 않고 주변의 볼거리도 있어 좋았습니다.
디프_ / 2018.12.28 09: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가우도라.. 사진을 보니 날이 좀 따뜻해지면 가야할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12.28 22:01 신고 / 수정/삭제
차분하게 다녀오시면 후회는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짚트랙도 한번 타 보세요.
여름철에 가시면 시원 하실 겁니다.
전남 강진의 가우도 출렁다리를
다녀 오셨군요..
이곳에서 짚트랙을타봐야 가우도의
전부를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봐야 할곳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8 22:12 신고 / 수정/삭제
짚트랙을 타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가를수가 있는데 그래야 가슴이 뻥 뚫리는데
아쉽게도 우리는 못 탔네요.
걸어 오면서 위를 쳐다 보니 짚트랙 내려가는 소리가 시원 시원 했습니다.
주변 풍경도 참 멋진 곳입니다.
저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기역산 / 2018.12.28 22:20 신고 / 수정/삭제
친구들과 몇군데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네요.
감사 합니다.
넓은 바다를보고 트레킹 하기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
기역산 / 2019.01.04 16:50 신고 / 수정/삭제
가슴이 확 트인 트레킹코스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25 12:24 / 전라남도/여행

◀ 장흥 용호정에서 ▶

 

어릴적 우리들의 손때가 묻은 이곳~~~<용호정>

모든 추억이 살아 숨쉴듯한 그 순간 순간들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가는곳 마다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있는 곳~~~<용호정>

 

참  많이도 변했구나!

그때 작은 나무들은 어른이 되어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커 있고

그때 어른 이었던 몇몇나무는 고목으로 변했네...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세삼 느껴지는 대목 입니다.

 

용호정

앞쪽에는 심천마을이 있고

왼쪽 대상 쪽에는 변하지 않는 큰 바위의 절벽

그때의 절벽은 무섭기만 하였는데 지금은 웅장하고 아름답기만 하다네

무서운줄 모르고 팽나무위에 올라가 팽을 따 먹던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여름이면 더위를 피해 이 밑 강에서 목욕를 하고...

목욕이 끝나면  반반한 바닥에 구슬치기 하며 편을 가르던 그 시절이었는데...

 

아련한 어린시절이 새록새록 생각에 잠겨 텅 빈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용호정

1827년(순조27년), 최규문(1784년~1854년)이 아버지를 위로하기위해 지은 정자로

낭주최시 문중에서 관리한다.

 

 

 

▲ 용반리

저의 닉네임이 (기역산) 기억산으로 어릴적 매일 등,하교때 봐 왔던 우리동내 기역산 입니다.

 

 

 

 ▲ 용호정 입구에 커다란 팽나무 여름이면 이곳 강가에서  목욕하고 팽나무에 열린 열매를 딱 먹던 생각이 납니다.

 

 

 

▲ 용호정 밑에 우거진 숲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고 그때 여름은 이곳이 천국 이었지요...

 

 

 

▲ 여름이면 나무위에 꾀꼬리 울움소리.매미 울음소리 작은생물들이 움직이는 소리에 묻혀 낮잠을 청 했었을 때가 마냥 그립기만 합니다...

 

 

 

▲ 용호정 이 편액은 아마도 어렸을때 봤던 편액이 아닌듯 오래되어 새로 세긴듯 합니다 ...

 

 

 

▲ 친구들아  얼마 만에 찾아본 용호정 이냐...?

 

 

 

▲ 지금은 위쪽에 장흥땜이 설치되어 많은물이 흐르진 않지만 그래도 풍부한 수량과 맑은물이 여름철의 시원함과 휴식처의 용호정을 잊지 못하게 하네.

 

  

 

▲ 우뚝솟은 그때 그 바위...!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들을 맞이하여 우정을 과시하네...

 

 

 

▲ 그때에는 저 가림막이 없었는데 지금 위험 하다하여 가림막을 설치 했네요.

 

 

 

▲ 이곳 까지 가을을 알리는 단풍이 하나둘씩 들어 오네요.

 

  

 

▲ 어릴적 물놀이를 많이 했던 그 바위 새끼바위(새쿠바위)그때의 모습과 너무 다르네요

세월의 흐름인가. 공사의 흔적인가.

 

 

 

 ▲ 참 많은 추억이 생각 납니다... 용호정

 

 

 

▲ 이 감나무와 바위는 그때 그대로 입니다. 그래서 인듯 더욱 정겹고 생생한 기억들...

여름철이면 용호정 밑 강가에서 미역을 감고 나와 구슬치기 했던 그 자리 그 시절이 한없이 그립기만 하군요.

 

 

 

 ▲ 저쪽 나무가지 사이로 (기역산)기억산이 보입니다.

국민학교 다닐때 저 산위로 소풍도 가고 명절때면 올라가 멀리 보이는 수문포 앞 바다도 보곤 했습니다.

 

 

 

 

 ▲ 아름다운 추억이 많이 남아있는 용호정

그때에는 찾는이 많아 마루도 반질반질 하고 빈 자리 없을 정도로 찾는이 많았는데 지금은 마루에 먼지가 많이 있네요.

 

 

 

▲ 우리는 잊지못할 추억에 쌓여 한참을 머물다 발길을 옮깁니다.

 

 

 

 

 

 

  

 

 

 ▲ 우리가 하루밤을 지냈던 흙집세상펜션(업체와 관련없음 홍보용이 아님)

 

 

 

 

 

 ▲ 장흥토요시장에서 소고기 공수

 

 

 

▲ 내나무 숯불로 구운 고기 (대나무숯은 좀 비싼 편임)

혹여 가시게 되면 시장에서 숯을 사 가지고 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렇게 이야기 꽃을 피우고...

 

 

 

▲ 저녁시간 땅거미가 질 무렵 전등불이 하나 둘씩 켜 지고 술 잔을 앞에둔 나눔의 우정은 깊어만 갔습니다. 

 

 

 

 

 

 

 

▲ 이렇게 밤을 보내고~~~

 

 

 

▲ 아침에 일어나니 안개가 자욱히 내려 앉아 시야가 안 보일정도 입니다. 

 

 

 

 

 

▲ 큰 불편함 없이 하루밤을 지내고 우리는 강진 가우도로 향합니다.

★사진여행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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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부산면 용반리 545 | 용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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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기역산님의 닉네임이 고향에서 왔군요~
어린시절 추억의 장소..
보기만 해도 정겨워요~
저는 서울에서만 자라 고향이 있으신 분들이 정말 부럽더라구요..^^
/ 2018.12.25 21:11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26 00:53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veneto / 2018.12.25 23:2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이런곳에서 하루 보내셨군요
기역산 / 2018.12.27 18:22 신고 / 수정/삭제
옛 추억이 담긴곳에서 잘 지내다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기역산 / 2018.12.27 18:29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유하v / 2018.12.26 00:2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모처럼 옛기억들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ㅎ
기역산 / 2018.12.27 18:32 신고 / 수정/삭제
고향을 찾아 옛추억 속에
잘 놀다 왔습니다...^^
부럽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2.27 18:34 신고 / 수정/삭제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12.26 07:0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월요일 같은 수요일 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7 18:3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어릴적 추억이 서린 멋진곳이로군요.
닉네임도 고향산에서 따오신걸 알았습니다.

고향에서의 추억..멋집니다.
기역산 / 2018.12.27 18:39 신고 / 수정/삭제
정든 고향
그리운 고향 산 기역산 입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2.26 07:2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어렸을 적 추억의 장소를
후일 이렇게 찾아볼 수 있음도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연말 건강관리 잘 하세요.
기역산 / 2018.12.27 18:45 신고 / 수정/삭제
한번쯤 돌아 볼수 있는 곳이 있어
행복 하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2.26 07: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용호정이 독특한 정자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12.27 18:52 신고 / 수정/삭제
강가 절벽에 지어진 용호정인데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의 휴식처 이기도 했습니다.
우거진 숲속의 정자속에서 휴식을 취하면 아무리 더운 여름도 것든히 지낼수 있는 곳이지요.
peterjun / 2018.12.26 08:1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추억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곳이네요.
닉네임의 원천이 있기도 한 곳.
친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
기역산 / 2018.12.27 18:56 신고 / 수정/삭제
고향의 산 입니다.
닉네임을 여기서 따 왔습니다...^^
잘 봐 주세요.
고향을 다녀오셨군요~~^^
요즘은 옛 마을들이 개발이란 이름으로 모두 변해서 흔적을 찾기도 힘든데..
옛 추억과 묻어 있는 정감어린 곳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이 사실 좀 부럽네요...ㅎㅎ
기역산 / 2018.12.27 19:02 신고 / 수정/삭제
우리 동네위로는 개발되어
땜이 생겼는데 우리 마을은 남아 있습니다.
떠나 온지 너무 오래 되었지만 그래도
간혹 한번쯤 들러 봅니다...^^
은이c / 2018.12.26 23: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친구분들과 어린추억을 떠올리며 좋은 시간을 가지셨네요~
용호정 여름에는 시원하게 누워서 쉬고 좋을것같네요 풍경도 좋고 ㅋ
좋은 밤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7 19:06 신고 / 수정/삭제
옛 추억이 고스란이 살아있는곳
이곳에서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부터 주말까지 최강한파가 온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기역산 / 2018.12.27 19:11 신고 / 수정/삭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관리
잘 해야죠.
감사 합니다.
어릴 때 놀던 곳에 가면 동심이 가득한 추억이 떠오르지요. 저도 자연과 함께 놀았는데....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2.27 19:13 신고 / 수정/삭제
추억이 담겨있는 곳에서
중마고우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먹탱이 / 2018.12.29 15:5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기역산이 진짜 산 이름이였네요. 사실 무슨 뜻일까 궁금했거든요. 용호정은 좀 색다른 정자네요. 다 오픈된 정자만 봤었거든요. 추억이 있는 곳에서의 시간은 참 애틋하고 좋았을 듯 하네요^^
기역산 / 2019.01.04 16:40 신고 / 수정/삭제
어릴적 추억이 많이 있는곳 입니다.
그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지금은
많이 생각 납니다.
우리 친구들과 이곳에서 여름이면 미역을 감고 낮잠도 자고 했는데 말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22 22:57 / 전라남도/여행

◀ 전라남도 장흥 보림사 ▶

 

우리 모두 고향 장흥에서 만났다.

죽마고우인 우리는 서울,전주,광주,부산에 거주하며 일년에 한,두 번씩 만나 즐거움을 같이 나눈다.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이렇게 뜻을 같이 하며 지내온 세월~~~

이제는 만날때 마다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세월의 흐름을 알수 있다.

그리운 친구 !

만나면 즐거워 하고 허물없이 지내온 세월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며

만날때 마다 웃음으로서 답을 하고 눈빛으로 의사 소통을 한 친구들 이기에 더욱 반갑다.

점심시간이 되어 장흥에 도착한 우리는 먼저 점심을 먹고 부모님들의 산소가 있는 묘소를 찾아 성묘을 하고 다음 일정을 잡았다.

그리고 유치 보림사를 둘러보고

숙소가 있는 장흥 우드랜드로 향했다.

 

보림사 주소 : 전남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 정남진 장흥

 

 

 

▲ 장흥읍 물축제가 열리는 이곳은 여름철 한때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가 곳으로 지금은 그저 잔잔한 물결만이 찾는이를 반기고 있다.

 

 

 

 

 

▲ 나의 부모님이 태어 나셨던 그곳 "암천 마을"

 

 

 

▲ "암천 마을 전경" 옛날 6.25사변때 무장공비 와 격전을 벌였던 곳이라고 합니다.

 

 

 

▲ 아담하고 고즈넉한  산골 마을

 

 

 

▲ 유치 보림사

 

 

 

▲ 사 천 문

 

 

 

 

 

▲장흥 보림사 목조사천왕상(長興 寶林寺 木造四天王像)은 전라남도장흥군보림사에 있는, 조선 시대사천왕상이다.

1997년6월 12일대한민국의 보물 제1254호로 지정되었다

대웅전을 향하여 오른쪽에는 동방 지국천왕(持國天王)과 북방 다문천왕(多聞天王)이, 왼쪽에는 남방 증장천왕(增長天王)과 서방 광목천왕(廣目天王)이 위치하고 있다.

 

 

 

▲ 대적광전 전경

 

 

 

▲ 보림약수 와 대웅보전

 

 

 

▲ 범 종 각

 

 

 

▲ 대웅보전

 

 

 

 

 

 

 

▲국보 제117호인 철조비로자나불좌상

 

 

▲ 삼층석탑 과 석등

☆대적 광전☆

 

 

 

※ 보림사 ※

장흥 보림사는 송광사의 말사이며, 선종의 정착지로 유명한 절입니다.

860년경 신라 헌안왕의 권유로 보조선사 제칭이 창건한

보림사는 국보와 보물이 참으로 많은 절인데요

★국보 제44호 3층석탑 및 석등

★국보 제117호 철조비로자나불좌상

★보물 제155호 동부도

★보물 제156호 서부도

★보물 제157호 보조선사 창성탑

★보물 제158호 창성탑비

★보물 제1254호 목조 사천왕상

이렇게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는 장흥 보림사 입니다.

 

 

 

▲ ↖대웅보전 과 범종각↗

★ 사진여행 : 11.5

댓글 33
veneto / 2018.12.23 00:0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잘보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5 15:3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Deborah / 2018.12.23 00: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암천마을은 처음으로 듣습니다. 부모님이 태어나신 곳이군요. 감회가 새로웠겠네요.
기역산 / 2018.12.25 15:37 신고 / 수정/삭제
아주 뜻 깊은 방문 이었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6.25 격전지였는데
다행히 문화재가 잘 보존이 되어 있었네요..
고즈넉한 산골마을 풍경과 보림사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여~^^
기역산 / 2018.12.25 15:39 신고 / 수정/삭제
6.25때 사찰도 일부 소실되어
복원 하였다고 합니다.
감사 합니다.
정말 잘 보존되어있네요 ㅎㅎㅎㅎ 잘 보구가요^^즐거운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8.12.25 15:46 신고 / 수정/삭제
즐거운 여행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고즈넉한 분위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지식임 / 2018.12.23 06: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천왕상이 귀엽게 느껴지네요
정남진이라는 곳도 있는것을 알았네요~
기역산 / 2018.12.25 15:51 신고 / 수정/삭제
역사가 깊고
국보가 많은 사찰 입니다.
감사 합니다.
보존이 잘되어있네요^^
다녀오신 곳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2.25 15:51 신고 / 수정/삭제
고향 어렸을떼 다녀온 절 입니다.
역사 깊은 사찰 입니다.
kangdante / 2018.12.23 08: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여유롭고 편안해 보이는 보림사입니다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출사를 위해 자주 가는 절이기도 합니다.. ^^
기역산 / 2018.12.25 15:52 신고 / 수정/삭제
아주 조용하고
역사 깊은 사찰 다녀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국보2점을 비롯 많은 문화재가 있는 사찰이로군요
가 봐야 할곳입니다.
기역산 / 2018.12.25 15:53 신고 /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역사 깊고 보물이 많다고 봐야죠.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2.23 22: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랜만에 친구분들과 함께 하셨군요.
보림사를 둘러보시고.... 친구분들과 좋은 이야기도 나누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겠네요. ^^
기역산 / 2018.12.25 15:54 신고 / 수정/삭제
친구들 만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장흥에 딱 한번 가봤는데 또 가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25 15:56 신고 / 수정/삭제
장흥에도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습니다...^^
pennpenn / 2018.12.24 07:2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장흥 보림사는 처음 들어보는 사찰인데
국보 2점, 보물 4점이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가봐야 할 곳으로 기억해 두겠습니다.

밤새 동장군이 몰려 왔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12.25 15:58 신고 / 수정/삭제
장흥 유치 보림사 사찰
가볼만 한 사찰 입니다
역사 깊고 보물이 많은 사찰 입니다.
감사 합니다.
보림사는 처음 알게 되었네요. 사실 장흥도 한 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기회가 되면 장흥에 가보고 보림사도 구경하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되세요.
기역산 / 2018.12.25 16:03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면 꼭 한번 들어 보세요.
후회는 하지 않을 겁니다.
장흥 삼합으로 식사 하시지요...^^
그리고 바닷바람도 쐬시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기역산 / 2018.12.25 16:0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은이c / 2018.12.24 13: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소중한 친구분들과 의미있는곳에 다녀오셨네요~
좋은 시간이셨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기역산 / 2018.12.25 16:06 신고 / 수정/삭제
절친들과
고향에 이곳 저곳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장흥도 가볼만한 곳들이 참 많네요
자연경관이 멋진 곳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12.25 16:08 신고 / 수정/삭제
장흥은 아직까지
오염되지 않는곳 이라고 생각 합니다.
볼거리도 많구요...^^
국보 철조비로자나불좌상 부처님 위의 빨간 지붕 색깔이 눈에 들어오네요.
부처님의 자비로움 가득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5 16: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2.19 22:34 / 전라북도/등산

팔공산 불굴사 & 경산 와촌면 불굴사

 

불굴사는 신라 신문왕 10년(690)에 창건한 절로 한때는 대찰 이었으나 영조 12년(1736) 산사태로 대파되었다. 전라도 송광사(松廣寺)의 노 스님이 현몽을 받아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에는 불굴사가 창건되기 이전에 원효대사가 수도한 석굴이라 전하는 굴이 있는데 이를 원효암(불굴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김유신 장군도 이곳에서 수도했다고 합니다.

 

 

▲ 적멸보궁 과 삼층석탑,서자석등.

 

 

 

▲ 환성산 능선 476m 고지에 위치한 불굴사 입구

 

 

 

▲ 나무관세음보살 표석 옆으로 돌계단를 따라 오르면 경내가 나옵니다.

 

 

 

 

 

▲ 적멸보궁앞 3층 석탑은 통일신라시대의 3층 석탑으로 높이는 7.3m, 전형적인 신라의 탑 양식이다.

 

 

 

 

 

▲ 념불당

#대중속에 부처님이 있다.

#마음속의 번뇌를 버려라.

#평등심은 해탈의 길이다.

#선행을 서로 미루지말라.

#스스로을 등불로 삼아라.

#깨달음이란 곳곳에 있다.

 

 

 

 

 

▲ 적멸보궁 뒤편에 모셔진 사리탑 대나무숲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있다.

 

 

 

▲ 적멸보궁 내부에는 부처님이 모셔져 있지 않고

유리를 통해 외부에 있는 사리탑이 보입니다.

 

 

 

 

 

▲ 적멸보궁옆 언덕에 산신령과 독성을 모신 전각이 아담하게 있습니다.

 

 

 

 

 

 

 

 

 

 

▲ 약사보전 (약사여래 석조입불상)

구름과 용무늬가 새겨진 기둥이 이체로우며 안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01호 석조입상불을 모셨다.

불굴사 약사여래는 족두리를 쓴 여성의 모습이며, 팔공산 약사여래불은 갓을쓴 남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남성과 여성의 음양을 맞추기 위해서 조성된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 이곳은 새로 지은 관음전

 

 

 

 

 

▲ 범종루

종소리의 울림이 온 세상에 울려퍼져 평온함이 전달 되기를 기도 합니다. 

 

 

 

 

 

▲ 공양실

 

 

 

▲ 단촐하지만 맛있는 나물비빔밥 공양

 

 

 

 

 

 

 

▲ 홍주암 가는길

 

 

 

▲ 홍주암 오르는 길은 좁은 오솔길이며 108돌 계단을 올라 갑니다.

 

 

 

 

 

 

 

▲ 홍주암

 

"붉은구술"이란 뜻 "태양"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불굴사 경내에서 가장 먼저 태양을 볼 수 있는 장소 입니다.

 

 

 

 

 

 

▲ 원효대사가 처음 수행했다던 곳

석굴 왼편에 '아동제일약수' 새긴 작은 샘이​....

원효대사와 김유신장군이 부처님꼐 공양 올린 청수라고 전해 진다.

 

 

 

▲ 바위틈에 살아난 기묘한 소나무

 

 

 

 

 

 

 

▲ 독성전

 

 

 

 

 

 

 

▲ 홍주암에서 내려다본 와촌면

 

 

 

▲ 홍주암

 

 

▲ 경북강남요양병원 및 경북안전체험교육장이 보이네요.

 

 

 

▲ 와촌면이 내려다 보이는 곳 불굴사 주차장에서

 

사찰을 찾는것은...

세상에 모든 죄를 용서 하고픈 그런 마음...

그리고 나도 용서 받고 싶은 그런 마음...

짧은 인간의 삶에 과연 내가 무엇을 남기려고 하며, 그것이 무슨 의미로 남을까...

★사진여행 : 2018.12.09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북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5 | 불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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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Deborah / 2018.12.19 22: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용서함이라는 것이요..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는 작업부터 해야 가능하더라고요. ㅠㅠ 힘든 일이지요. 늘 고민하고 하지만 잘 안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게 되는 그런 내용과 사진들 잘 봤네요. 멋진 사찰 모습을 보면 늘 공기 좋은 명당자리를 잡고 있네요.
기역산 / 2018.12.22 23:23 신고 / 수정/삭제
사찰은 어데던 공기좋고 고요하며
조망좋은곳에 자리잡고 있어
마음이 편안하게 다녀올수 있는것 같아요.
경산은 제가 살던 동네인데도 한번도 제대로 가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2.22 23:27 신고 / 수정/삭제
공기좋고 경치 좋은곳이 고향 이군요.
특히 팔공산은 부산에서 많이들 찾은 곳 입니다.
나중에 시간 되시면 산책겸 다녀오셔도 좋을듯 합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앉아서 보는 재미도 솔솔하네요.ㅎㅎ
기역산 / 2018.12.22 23:30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저도 다녀오신 멋진 사찰들을 잘 구경하고 갑니다^^
오늘도 웃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2.22 23:3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청결원 / 2018.12.20 07:0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2 23:3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불굴사는 저도 다녀 온곳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김유신 장군과 원효의 흔적을 느낄수 있는곳이더군요.^^
기역산 / 2018.12.22 23:38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조용하고 조망이 좋더군요.
편안한 마음으로 잘 다녀 왔습니다.
pennpenn / 2018.12.20 07: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원효대사와 김유신 장군이
공양을 올린 약수터에 가 보고 싶군요.
팔공산 불굴사를 기억하겠습니다.

연일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네요.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2 23:43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갓바위 와 불굴사 약사여래 석조입불상의 대조적인 모습을 보고 왔네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2.20 08: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찰이 언덕위에 자리하고 있어서
전망이 꽤 좋아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따뜻한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12.22 23:48 신고 / 수정/삭제
쾌청한날 조망이 확 트여
넘 좋았습니다.
원효대사와 김유신 장군이 수도했다는 굴이 관심이 가네요..
덕분에 불굴사 관람 잘하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기역산 / 2018.12.22 23:52 신고 / 수정/삭제
김유신장군 과 원효대사에 얼킨 이야기가 담겨 있는 불굴사 잘 다녀 왔습니다.
베짱이 / 2018.12.20 13: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찰을 보면 오묘한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기역산 / 2018.12.22 23:56 신고 / 수정/삭제
마음이 차분해 서두르지 않는
분위기가 만들어 진듯 합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 앉는 것 같아 넘 좋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23 00:0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어떤 사찰이든 모두 저마다의 특징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겨울 눈소식 들리면 사찰들 몇 군데 가보려구요^^
기역산 / 2018.12.23 00:03 신고 / 수정/삭제
한 겨울 눈 덮인 사찰 모습이 그려 지는군요.
감사 합니다.
경산의 와촌에 이렇게 조용하고 아담한
천년고찰 불굴사가 있었군요..
이곳에 올라서면 가슴이 탁 트일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곳 잘 알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3 00:06 신고 / 수정/삭제
조망이 좋아 가슴이 뻥 뚤린듯 했습니다.
일부러 다녀 왔네요.
팔공산 불국사가 있군요. 생각보다 규모가 있어서 놀랐어요. 저절로 힐링이 될 듯 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2.23 00:09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불굴사 좋은곳 다녀 왔네요.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2.20 21: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촌면이 보이는 풍경이 멋스럽네요.
이곳에서 수행을 할 수 있다면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서하고, 용서받고 싶은 마음... 멋집니다. ^^
기역산 / 2018.12.23 00:13 신고 / 수정/삭제
홍주암에서 내려다 본 경치는 일품이었습니다.
날씨 좋은날 멋진 여행 이었습니다.
신라의 고찰
아름다운 유산
구경잘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3 00:15 신고 / 수정/삭제
천년고찰 불굴사 구경 잘 하고 왔네요.
감사 합니다.
바위 틈에서 나온 나무 밑으로 고개를 잔뜩 숙이고 계단을 지나가야할 거 같네요.
부처님의 자비 가득한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발원합니다.
기역산 / 2018.12.23 00:20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홍주암 독성전 오를때에는
아주 좁고 허리를 굽히고 가야 합니다...^^
유하v / 2018.12.21 23: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도하고 건강도 챙기고 절 구경도 하고 일석삼조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2.23 00:25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힘들지 않는 등산
건강 챙겨 좋고
아름다운 경치 보고 눈이 호강하고~
멋진 여행 이었습니다.
비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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