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보내며

 

 

요즘은 과거와 같은 명절 분위기는 좀 덜 한것 같다. 과거에는 교통편의가 좋지 않아 타 지로 떠나면 고향을 찾아 오기가 너무 힘들어 몇 시간을

대중교통을 타고 와야 하는곳도 있고, 심지어는 가는 도중 숙박도 해야 하기 때문에 명절이나 특별한 날을 택해 고향을 찾았다.

(그 시절 명절은 무조건 떨어져 있는 부모 형제는 만나는 분위기 였지요...^^)

그러나 지금은 교통편도 좋고 자주 왕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옛날과 같이 명절 분위기 보다 그 동안 피로에 쌓인 몸과 마음을 휴무을 이용하여 해외로 많이 나가는 분위기이다. 그 만큼 시대가 바뀌어 많은것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족은 올 추석에도 모두 다 모여 정다운 이야기와 함께 오붓한 명절을 맞이하였다. 

 

 

▲ 조카,사위가 보내온 추석 소고기 셋트선물 오픈...^^

 

 

▲ 각 부위별 소고기

 

 

 

 

 

▲ 아이스 박스를 오픈했는데 계속 나오는 거예요.~~~^^

 

 

 

 

 

 

 

▲ 한우 꽃등심

 

 

 

▲ 한우 부채살

 

 

 

▲ 한우 치마살

 

 

 

▲ 한우 채끝살

 

 

 

▲ 부채살

 

 

▲ 소고기 선물셋트 11팩이 들어 있더군요.

앞전엔 소고기 먹으면......  찔기다, 맛이 없다,  돼지고기가 더 맛있다 하였는데.

확 달라진 소고기의 맛...

 

간혹 먹어 본 소고기 이지만 먹으면서도 어느 부위인줄 잘 모르고 먹곤 하였다. 이젠 어느 정도는 알것 같은 느낌.

확실이 이제는 좀 알것 같은 느낌......ㅎㅎ

 

※ 올해 추석명절도 온 가족이 만나 조상을 섬기고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을 빌며

마누라가 정성드려 준비한 맛있는 음식 과 조카들이 선물해온 부위별

소고기를 먹으며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맞이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