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12.19 22:34 / 전라북도/등산

팔공산 불굴사 & 경산 와촌면 불굴사

 

불굴사는 신라 신문왕 10년(690)에 창건한 절로 한때는 대찰 이었으나 영조 12년(1736) 산사태로 대파되었다. 전라도 송광사(松廣寺)의 노 스님이 현몽을 받아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에는 불굴사가 창건되기 이전에 원효대사가 수도한 석굴이라 전하는 굴이 있는데 이를 원효암(불굴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김유신 장군도 이곳에서 수도했다고 합니다.

 

 

▲ 적멸보궁 과 삼층석탑,서자석등.

 

 

 

▲ 환성산 능선 476m 고지에 위치한 불굴사 입구

 

 

 

▲ 나무관세음보살 표석 옆으로 돌계단를 따라 오르면 경내가 나옵니다.

 

 

 

 

 

▲ 적멸보궁앞 3층 석탑은 통일신라시대의 3층 석탑으로 높이는 7.3m, 전형적인 신라의 탑 양식이다.

 

 

 

 

 

▲ 념불당

#대중속에 부처님이 있다.

#마음속의 번뇌를 버려라.

#평등심은 해탈의 길이다.

#선행을 서로 미루지말라.

#스스로을 등불로 삼아라.

#깨달음이란 곳곳에 있다.

 

 

 

 

 

▲ 적멸보궁 뒤편에 모셔진 사리탑 대나무숲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있다.

 

 

 

▲ 적멸보궁 내부에는 부처님이 모셔져 있지 않고

유리를 통해 외부에 있는 사리탑이 보입니다.

 

 

 

 

 

▲ 적멸보궁옆 언덕에 산신령과 독성을 모신 전각이 아담하게 있습니다.

 

 

 

 

 

 

 

 

 

 

▲ 약사보전 (약사여래 석조입불상)

구름과 용무늬가 새겨진 기둥이 이체로우며 안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01호 석조입상불을 모셨다.

불굴사 약사여래는 족두리를 쓴 여성의 모습이며, 팔공산 약사여래불은 갓을쓴 남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남성과 여성의 음양을 맞추기 위해서 조성된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 이곳은 새로 지은 관음전

 

 

 

 

 

▲ 범종루

종소리의 울림이 온 세상에 울려퍼져 평온함이 전달 되기를 기도 합니다. 

 

 

 

 

 

▲ 공양실

 

 

 

▲ 단촐하지만 맛있는 나물비빔밥 공양

 

 

 

 

 

 

 

▲ 홍주암 가는길

 

 

 

▲ 홍주암 오르는 길은 좁은 오솔길이며 108돌 계단을 올라 갑니다.

 

 

 

 

 

 

 

▲ 홍주암

 

"붉은구술"이란 뜻 "태양"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불굴사 경내에서 가장 먼저 태양을 볼 수 있는 장소 입니다.

 

 

 

 

 

 

▲ 원효대사가 처음 수행했다던 곳

석굴 왼편에 '아동제일약수' 새긴 작은 샘이​....

원효대사와 김유신장군이 부처님꼐 공양 올린 청수라고 전해 진다.

 

 

 

▲ 바위틈에 살아난 기묘한 소나무

 

 

 

 

 

 

 

▲ 독성전

 

 

 

 

 

 

 

▲ 홍주암에서 내려다본 와촌면

 

 

 

▲ 홍주암

 

 

▲ 경북강남요양병원 및 경북안전체험교육장이 보이네요.

 

 

 

▲ 와촌면이 내려다 보이는 곳 불굴사 주차장에서

 

사찰을 찾는것은...

세상에 모든 죄를 용서 하고픈 그런 마음...

그리고 나도 용서 받고 싶은 그런 마음...

짧은 인간의 삶에 과연 내가 무엇을 남기려고 하며, 그것이 무슨 의미로 남을까...

★사진여행 :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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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5 | 불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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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Deborah / 2018.12.19 22: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용서함이라는 것이요..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는 작업부터 해야 가능하더라고요. ㅠㅠ 힘든 일이지요. 늘 고민하고 하지만 잘 안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게 되는 그런 내용과 사진들 잘 봤네요. 멋진 사찰 모습을 보면 늘 공기 좋은 명당자리를 잡고 있네요.
기역산 / 2018.12.22 23:23 신고 / 수정/삭제
사찰은 어데던 공기좋고 고요하며
조망좋은곳에 자리잡고 있어
마음이 편안하게 다녀올수 있는것 같아요.
경산은 제가 살던 동네인데도 한번도 제대로 가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2.22 23:27 신고 / 수정/삭제
공기좋고 경치 좋은곳이 고향 이군요.
특히 팔공산은 부산에서 많이들 찾은 곳 입니다.
나중에 시간 되시면 산책겸 다녀오셔도 좋을듯 합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앉아서 보는 재미도 솔솔하네요.ㅎㅎ
기역산 / 2018.12.22 23:30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저도 다녀오신 멋진 사찰들을 잘 구경하고 갑니다^^
오늘도 웃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2.22 23:3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청결원 / 2018.12.20 07:0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2 23:3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불굴사는 저도 다녀 온곳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김유신 장군과 원효의 흔적을 느낄수 있는곳이더군요.^^
기역산 / 2018.12.22 23:38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조용하고 조망이 좋더군요.
편안한 마음으로 잘 다녀 왔습니다.
pennpenn / 2018.12.20 07: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원효대사와 김유신 장군이
공양을 올린 약수터에 가 보고 싶군요.
팔공산 불굴사를 기억하겠습니다.

연일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네요.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2 23:43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갓바위 와 불굴사 약사여래 석조입불상의 대조적인 모습을 보고 왔네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2.20 08: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찰이 언덕위에 자리하고 있어서
전망이 꽤 좋아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따뜻한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12.22 23:48 신고 / 수정/삭제
쾌청한날 조망이 확 트여
넘 좋았습니다.
원효대사와 김유신 장군이 수도했다는 굴이 관심이 가네요..
덕분에 불굴사 관람 잘하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기역산 / 2018.12.22 23:52 신고 / 수정/삭제
김유신장군 과 원효대사에 얼킨 이야기가 담겨 있는 불굴사 잘 다녀 왔습니다.
베짱이 / 2018.12.20 13: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찰을 보면 오묘한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기역산 / 2018.12.22 23:56 신고 / 수정/삭제
마음이 차분해 서두르지 않는
분위기가 만들어 진듯 합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 앉는 것 같아 넘 좋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23 00:0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어떤 사찰이든 모두 저마다의 특징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겨울 눈소식 들리면 사찰들 몇 군데 가보려구요^^
기역산 / 2018.12.23 00:03 신고 / 수정/삭제
한 겨울 눈 덮인 사찰 모습이 그려 지는군요.
감사 합니다.
경산의 와촌에 이렇게 조용하고 아담한
천년고찰 불굴사가 있었군요..
이곳에 올라서면 가슴이 탁 트일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곳 잘 알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3 00:06 신고 / 수정/삭제
조망이 좋아 가슴이 뻥 뚤린듯 했습니다.
일부러 다녀 왔네요.
팔공산 불국사가 있군요. 생각보다 규모가 있어서 놀랐어요. 저절로 힐링이 될 듯 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2.23 00:09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불굴사 좋은곳 다녀 왔네요.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2.20 21: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촌면이 보이는 풍경이 멋스럽네요.
이곳에서 수행을 할 수 있다면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서하고, 용서받고 싶은 마음... 멋집니다. ^^
기역산 / 2018.12.23 00:13 신고 / 수정/삭제
홍주암에서 내려다 본 경치는 일품이었습니다.
날씨 좋은날 멋진 여행 이었습니다.
신라의 고찰
아름다운 유산
구경잘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3 00:15 신고 / 수정/삭제
천년고찰 불굴사 구경 잘 하고 왔네요.
감사 합니다.
바위 틈에서 나온 나무 밑으로 고개를 잔뜩 숙이고 계단을 지나가야할 거 같네요.
부처님의 자비 가득한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발원합니다.
기역산 / 2018.12.23 00:20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홍주암 독성전 오를때에는
아주 좁고 허리를 굽히고 가야 합니다...^^
유하v / 2018.12.21 23: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도하고 건강도 챙기고 절 구경도 하고 일석삼조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2.23 00:25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힘들지 않는 등산
건강 챙겨 좋고
아름다운 경치 보고 눈이 호강하고~
멋진 여행 이었습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26 10:03 / 전라북도/등산


 

고창 선운사 아름다운 가을 단풍


고창 선운사 도립공원은 사계절 중 초 가을에는 꽃무릇 과 늦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여름철 또한 우거진 나무 숲이

운치를 더하며 마음을 정화하고 힐링하는데 적당한 곳 이라고 할수 있다. 전국적으로 이름난 3대 꽃무릇 출사지로는 영광 불갑사,함평 용천사,고창 선운사를 꼽을수 있다.

선운사 도솔천계곡의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 해 봅시다.


일행 : 계골산악회 (31명)

산행코스 : 들머리 (도솔제 옆)→ 청룡산 배맨바위 병풍바위 낙조대 용문굴 도솔암 장사송 선운사  선운사입구 선운사 주차장.

등산 시간 : 천천히 4시간.

 

 

 

▲ 이곳 선운사 계곡은 아름다운 가을단풍 촬영지로 손꼽힌 곳입니다.


 

▲ 아산면 삼인리 도솔제 들머리


 

▲ 배맨바위에서


배맨바위는 ‘배를 정박하여 밧줄을 묶은 바위의 흔적’이다. 이 이야기는 멀리서 보면 아기를 업고 있는 사람 모양 같은 바위 형태이지만, 배를 정박하여 밧줄로 묶은 것 같기도 해서 바위의 기능에 따라 배맨바위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유래를 담은 지명 전설이다.

 해리면 소재지에서 북쪽으로 뻗어 있는 산등성이를 바라보면 밋밋한 산정에 우뚝 솟아 있는 신비롭고도 괴이하게 생긴 계선암이라는 바위가 있다. 이 바위는 높이 20m, 둘레 100m 정도의 퇴적암 무더기로 민둥한 산등성이에 위치하여 멀리서도 쉽게 시야에 들어온다.

 


 

▲ 병풍바위에서 본 낙조대


 

▲ 낙조대에서 바라본 서해안 위도쪽


 

▲ 낙조대



 

▲ 천마봉에서 내려다 본 도솔암

 

 

▲도솔암과 마애불상





 



▲ 도솔암에서 용문굴 단풍이 최고~~~

 이 구간은 낙조대에서 용문굴로 향해야 기본 코스로 올바른 선택이며 시간 단축이 되는데

우리는 낙조대에서 도솔암으로 내려와 다시 용문굴쪽을 올라야 했기에 약 20분의 시간 소비를 하였다.

 

▲ 용문굴


 

 

▲ 마애불상

보물 제1200호. 백제의 위덕왕이 선사 검단(黔丹)에게 부탁하여 암벽에 불상을 조각하고, 그 위 암벽 꼭대기에 동불암(東佛庵)이라는

공중누각을 짓게 하였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이 불상은 낮은 부조(浮彫)로 된 장대한 크기의 마애상으로서 결가부좌 (結跏趺坐)한 자세로 연화대좌 위에 앉아 있다.



 

 

 

▲마애불상 입구의 아름답고 커다란 홍 단풍 나무


 

▲도솔암

 

▲ 도솔암



▲ 고창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354호. 높이 23m이며, 가슴 높이 둘레가 2.95m로, 지상 2.2m 높이에서 2개로 갈라져서 자란다. 외관으로는 소나무같이 생겼으나, 지상 40㎝ 정도에서 갈라져서 자라는 동안 높이 2.2m쯤에서 다시 합쳐진 것으로 반송에 해당한다.












 

▲ 도솔천 계곡의 선홍빛 아름다운 단풍들~~~








 

 

▲ 대웅전 뒤에는 수령 약 500년, 높이가 평균 6m는 되는 동백나무들의 군락이 천연기념물 제 184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사찰 뒤로 꽃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고, 선운산의 동백숲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중순경 동백연예술제가 열린다.


▲ 백제 위덕왕 24년(577년)에 검단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선운사는 금산사와 더불어 전라북도내 조계종의 2대 본사이다.

선운사에 보존되어 있는 사적기에 의하면, 창건 당시 한때는 89 암자에 3,000여 승려가 수도하는 대찰이었다고 한다.

현재는 본사와 도솔암, 참당암, 동운암, 석상암 만이 남아 있다.

참당암은 신라 진흥왕의 왕사인 의운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오고 있다. 현재, 선운사에는 보물 5점, 천연기념물 3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9점,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2점 등 총 19점이 있다.






 

▲ 선운사 계곡 도솔천 단풍


 


▲ 올 가을 단풍은 ~~~

선운산 선운사,도솔암,도솔천 계곡에서 

★ 사진여행: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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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562 | 도솔제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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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단풍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11.27 21:43 신고 / 수정/삭제
멋진 단풍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선운사는 꽃무릇 보러 한번 가본적 있는데
늦가을에도 가볼만하겠어요..
가을단풍과 반영이 예술이네요..^^
기역산 / 2018.11.27 21:50 신고 / 수정/삭제
꽃무릇과 가을단풍이 너무 아름답고
좋아요.
늣가을에 단풍구경도 볼만 합니다.
감사 합니다.
다딤이 / 2018.11.26 12: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얼마전 입구만 지나왔는데 아름다웠어요~~
선운산 단풍이 너무 아름답고 하려합니다.잘 담아오셨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27 22:3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단풍 짱입니다.~~~
사진도 멋지게 찍으셨네요^^
기역산 / 2018.11.27 22:3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사진 찍기도 좋았습니다.
단풍이 아름다워서 ...^^
기역산님의 사진을 통해 가을을 잘 구경했습니다.
좋은 사진 남겨주셔셔 감사합니다^^
기역산 / 2018.11.27 22:3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M의하루 / 2018.11.26 14: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풍경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27 22:4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멋진 선운사의 단풍입니다
천마봉까지 갔던 기억이 납니다.ㅎ
기역산 / 2018.11.27 22:44 신고 / 수정/삭제
천마봉까지 다녀오셨군요.
멋진 산행 하셨겠네요.
감사 합니다.
산행이 즐기는 분들이 참 많네요.
저렇게 멋진 곳이니, 아니 갈 수 없을 거 같네요.
저는 내년에나 선운사 단풍을 볼 수 있겠죠.ㅎㅎㅎ
기역산 / 2018.11.27 22:47 신고 / 수정/삭제
지인들과 멋진 산행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 합니다.
ddoddok / 2018.11.26 17: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물에 비친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기역산 / 2018.11.27 22:50 신고 / 수정/삭제
도솔천 반영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농돌이 / 2018.11.26 22:2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풍경입니다
폭설이 내리면 한바퀴 종주하고 담아봐야 겠습니다 아. 녹차밭 녹차씨도 익어갈텐데!
즐감하고 가요
기역산 / 2018.11.27 22:5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지식임 / 2018.11.26 23:4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름다운 산풍경에 아름다운 가을 단풍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27 22:53 신고 / 수정/삭제
아름다운 모습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1.26 23: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을에 꼭 가봐야 할 곳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너무 멋진 풍경이네요.
단풍을 보니 마음이 설레는 느낌이네요. ^^
기역산 / 2018.11.27 22:58 신고 / 수정/삭제
가을에 다녀 올만한곳 입니다.
기회 되시면 다녀오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울긋불긋 가을 단풍잎이 너무도 곱고 아름답네요.
수변에 반영되어 더욱 곱고 풍성해보이기도 하는 가을 절정이네요.
기역산 / 2018.11.27 23:00 신고 / 수정/삭제
멋진 모습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1.27 01:1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등산로에 단풍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27 23:03 신고 / 수정/삭제
몸 좀 풀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선운사 단풍이 아주 멋집니다^^
덕분에 아주 잘 감상을 하고 갑니다. 좋은 화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1.27 23:05 신고 / 수정/삭제
아름다운 단풍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1.27 07: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명산 선운산을 다녀오셨군요.
선운산은 산세도 조망도 일품인 산입니다.

선운사 계곡으로 내려올수록
단풍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미세먼지가 계속 나쁨수준이네요.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27 23:08 신고 / 수정/삭제
선운산의 단풍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특히 도솔암 앞 단풍나무 와 도솔천 계곡의 주변 단풍이 너무 좋았습니다.
가을 단풍을 보러 산에 다녀오셨나 봐요 :)
울긋불긋 물든 산을 보니 너무 아름답네요 :D
덕분에 가을 단풍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27 23:11 신고 / 수정/삭제
가을산행은 늘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단풍을 보면
황홀해 지더군요.
특히 곱게 물들때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고창 선운사 넘 좋은 사찰이죠.
저도 딱 한번 가봤는데 기회만 보고 있는 곳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기역산 / 2018.11.27 23:16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면 가보니는것
추천 드립니다.
후회는 하지 않을 겁니다.
감사 합니다.
호원이 / 2018.11.28 06: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커다란 단풍나무 멋있네요.색 너무 찬란합니다:)
매번 이렇게 고생하시네요.
선운사를 못 가본지도 오래되었는데 풍경을 보니 옛 생각이 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9.11 16:37 / 전라북도/등산

전라북도 김제 모악산

 

높이 794m. 노령산맥의 말단부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 선각산·국사봉 등이 있다. 어머니가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모악 이라고 했다.

모악산은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의 경계를 이루며 배재, 장근재, 밤티재의 부드러운 능선이 있고, 금산사(金山寺) 방면의 내모악과 동쪽의 구이면 방향의

외모악으로 나눈다. 산세는 기운찬 호남정맥의 힘을 그대로 이어 우뚝 솟구쳐서 서해에 닿을 것처럼 길게 뻗어 내리다가 산자락 아래 사방 백 리가 넘는 호남평야를 펼쳐 놓았고 북쪽으로 천년고도 전주를 품에 안고 있다.


 

 

▲ 모악산 정상


 

 

▲ 금산사 입구 금강문


금산사미륵전(국보 제62호)·노주(보물 제22호)·석련대(보물 제23호)·혜덕왕사진응탑비(보물 제24호)·5층석탑(보물 제25호)·석종(보물 제26호)·

6각다층석탑(보물 제27호)·당간지주(보물 제28호)·대장전(보물 제827호)·석등(보물 제828호) 등의 문화재가 있다.

또한 금산사의 출입구이기도 한 홍예석문은 임진왜란 때 왜적으로부터 절을 지키기 위해 쌓은 것이다.

귀신사에는 대적광전(보물 제826호)·3층석탑(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62호) 등이 있다. 그밖에 대원사·심원암·수왕사 등도 자리하고 있다.


 

 

▲ 천왕문을 배경으로...


 

 

▲ 금산사 성보 박물관


 

 

 


 

 

▲ 국보제 62호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62호로 지정되었다. 1·2층은 정면 5칸, 측면 4칸, 3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다포()집이다.

 겉모양이 3층으로 된 한국의 유일한 법당으로 내부는 통층()이다.

 

 

▲ 대적광전

 

1597년(선조 31) 정유재란으로 소실되기 전에는 대웅대광명전이라 하였다가 1635년(인조 13) 재건된 후부터 대적광전이라 칭하였다.

1776년(영조 52)에 중수하였으며,

1926년에 보수를 하였다.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476호로 지정되었다가, 1986년 12월 6일 화재로 전소되어 보물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1990년에 다시 복원하였다.



 

▲ 대장전

 

 

▲ 보물28호 금산사 당간지주


 

 

 

 

▲ 일행은 금산사 경내를 둘러보고 산행을 시작합니다.


 

 

 

 

 

 

 

 

▲ 금산사에서 시간을  보내고 정신없이 올라 왔지만 그래도 갈길은 멀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가기 위해 앉았습니다.

 

 

 

 

 

 

 



▲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정상이 보이네요.

그래도 이분들은 등산좀 하시는 분들 입니다...^^


 

 

 


 

 

 


 

 

 

 

 

 

 

 

▲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은

모두가 흐리는 군요.아쉬움이 남 습니다.

 

 

 

 

 

▲ 우리는 금산사에서 출발하여 정상을 밟고 대원사 쪽으로 향합니다.

이 높은곳에 막걸리를 파는 노점 상점이 있군요.

 

 

 

▲ 대원사 경내


 

 

 

 

▲ 대원사 입구


 

 

▲ 대원사 입구의 꽃무릇

 

 

 

 

 

 

 

▲ 우리는 이렇게 전북 도립 미술관 입구쪽에 있는 순두부 식당에서

저녁밥과 하산주를 했습니다.


 

 

▲ 전북 도립 미술관


오늘 산행은 금산사를 기점으로 청룡사길~배재~모악기맥을 따라~장근재~남봉~정상~대원사~전북도립미술관까지

천천히 약 8.9km , 5시간 정도 조금은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모악산 정상을 오르는 방향이 여러군데 있으므로 주차장 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금산사 쪽에서 올랐습니다.)

 

★ 사진여행 : 2017.09.10 개골산악회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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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전주에 모악산이 있군요.
날씨가 맑으면 전주시내가 멋지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11 19:57 신고 / 수정/삭제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의 경계을 이루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유하v / 2018.09.11 18:3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푸른 숲을 보니 맑아지는 기분이 드네요ㅎ
기역산 / 2018.09.11 20:06 신고 / 수정/삭제
푸른숲을 보고 등산을 하다보면
눈은 호강하는데 다리는 좀 힘들더군요.^^
모악산,금산사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09.11 21: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09.12 00:3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5시간 산행하면 저는 중간에쓰러질것 같아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기역산 / 2018.09.12 07:46 신고 / 수정/삭제
금산사 쪽에서 오르니 조금은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올라갔습니다.^^
모악산 산행 넘 부럽군요.
푸른 숲과 금산사를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12 07:53 신고 / 수정/삭제
등산하는 동안은 좋았습니다.
맑은공기 흠뻑 맞으며~~~
땀 흘리고 나서 먹는 소주한잔 피로을 풀어 줍니다.^^
pennpenn / 2018.09.12 07: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김제 모악산은 산행 초보시절
다녀온 명산이어서 다시 가보고 숲습니다.

오늘도 공기가 정말 상쾌합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2 07:58 신고 / 수정/삭제
그렇군요.
오늘도 쾌청한 날씨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kangdante / 2018.09.12 08:5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찰은 언제나
여유와 함께 편안함을 주는 것 같아요
오능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09.12 16:21 신고 / 수정/삭제
사찰은 조용하고 아늑하고 경치좋은곳이 특징 인듯 합니다.
아주 평화롭게 보여요.
덕분에 모악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2 16: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은이c / 2018.09.12 09: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 많이들 하시네요~여럿이 하면 재미도 있고 덜 힘들것같아요
전망이 넘 아름답습니당~눈으로만 봐야겠네요 전 체력이~~ ㅎㅎ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09.12 16:28 신고 / 수정/삭제
여럿이 등산하면 덜 힘든것 같아요.
재밌게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금산사,모악산 가 보고 싶어집니다
꽃무릇이 피어니는 게절이 돌아 왔군요^^
기역산 / 2018.09.12 16:37 신고 / 수정/삭제
네 꽃무릇이 피는 계절이 돌아 왔어요.
꽃무릇으로 유명한 고창 선운사을 찾아야 되겠어요.^^
예전 조금 흐리던 날 혼자 산행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
산 정상을 건물 옥상에서 만나게 되어서,, 살짝 당황했었던 기억도,,^^ㅎ
굉장히 포근한 산,,,이었던 기억이네요
기역산 / 2018.09.12 21:42 신고 / 수정/삭제
송신소 건물이 있더군요.
저도 옥상에서 이곳 저곳을 바라 봤습니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09.12 21:47 신고 / 수정/삭제
좋은 나라 입니다.
가는곳 마다 색 다르고 아름다운 강산 입니다.
peterjun / 2018.09.13 02: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다양한 보물들이 있는 곳이로군요.
조금 힘든 산행길이었지만, 즐거움과 행복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
기역산 / 2018.09.13 07:22 신고 / 수정/삭제
금산사 역사가 깊은 사찰 인듯 합니다.
금산사 쪽에서 오르는 모악산은
나름 조금은 힘 들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함께 구경하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기역산 / 2018.09.13 07:28 신고 /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 합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청결원 / 2018.09.13 08: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3 12:5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덕01 / 2018.09.13 10: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 자주 다니시네요.
전 걷는 건 좋아하는데
등산은 그냥 걷는거랑 많이 다르더라고요.
죽을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09.13 13:01 신고 / 수정/삭제
그렇게 자주는 아니어도
쉬는 날이면 한번씩 찾습니다.
산을 좋아 하거든요.
기분이 상쾌해 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9.02 20:54 / 전라북도/등산

 

 ◀ 전라북도 지리산 달궁계곡 ▶

 


이틀 쉬는날을 이용하여 무작정 지리산 계곡으로 향했다.

가끔 찾아온 지리산 자락이지만 특히 여름이면  지리산 계곡이 그립다.

시원한 물줄기속에 몸을 담그고 밤에 누워 저 하늘에 비추는 별이 사뭇 도시에서 바라보는 하늘과는 비교가 되기 때문이다.

무작정 더위를 피해 왔건만 이곳 야영장은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 되었다.

이곳 저곳을 둘어보고 나는 적당한 자리를 잡아 텐트를 치고

밤 하늘에 펼쳐진 별을 바라보며 시원한 계곡에서의 휴식을 취했다.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 따르면  2017년7월 1일부터 지리산 달궁·뱀사골에 위치하고 있는

달궁자동차, 달궁힐링, 덕동자동차, 뱀사골자동차, 뱀사골힐링야영장 등 5개소가 전면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한다.


 

 

▲ 지리산 뱀사골 반선교 가기전 만수천의 시원한 물줄기가

 피서객들의 무더운 여름를 날려 버릴 충분한 수량으로 흐르고 있다.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캠핑 및 숙박를 할수 있도록 설치 되어 있다. 

 

 

 

▲ 요즘 대한민국은 어디를 가나 잘 다듬어진 도로로 교통편의가 잘 되어 있다.

 


 

▲ 자동차 야영장 도착전 학천마을


 

 

 

 


 

▲ 평일인데도 자동차 야영장에는 피서객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반야봉(1,751m)·노고단(1,507m)·만복대(1,437m)·고리봉(1,305m)·덕두봉(1,150m) 등의 고산준령에 둘러싸인 달궁마을에서

심원마을까지 6㎞에 걸쳐 흐른다 

 

 


자동차 야영장에 예약을 못해 들어가지는 못 하였지만.

이 넓은 주차장에 나 개인만의 야영장를 독 차지하고 시원한 밤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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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산내면 덕동리 288 | 지리산달궁 오토캠핑장 예약야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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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peterjun / 2018.09.02 22:4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시원한 계곡.
올 여름처럼 더울 때에 갔어야 했는데... 제대로 즐긴 적이 없네요. ㅎㅎ
모두 인터넷 예약으로만 가능하군요....
기역산 / 2018.09.02 23:10 신고 / 수정/삭제
누구나 그렇지요.
모든일이 계획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 역시 그렇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예전에 지리산을 가을에가 본 기억이 납니다 너무 아름답던 기억이 다시 한번 나네요
기역산 / 2018.09.02 23:12 신고 / 수정/삭제
가을에 가면 단풍에 취한다고
하던데 저도 가을에 다시 갈 예정 입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09.03 00:0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지나가면서 본 풍경들이네요 ㅎㅎ
지리산은 걸어서 올라가본적은없고 맨날 차타고만 돌아다니네요;;ㅎㅎ
기역산 / 2018.09.03 15:19 신고 / 수정/삭제
드라이브 코스로 좋은것 같아요.
시원한 공기 마시며 말입니다.
특히 가을이 멋있을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지리산 가본지 오래되었는데 사진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 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22 신고 / 수정/삭제
지리산 계곡은 깊고 울창한 숲이
있어 좋은것 같아요.
야영 할때는 밤 하늘에 별들이
너무나 선명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쉬었다 오면 좋은 곳이군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24 신고 / 수정/삭제
여름밤에 즐겁고 시원한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09.03 07: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이 높고 골이 깊은
지리산 계곡이라서 그런지 물이 풍부하군요.
달궁계곡 정취에 취했다 갑니다.

드디어 9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오네요.
월요일을 멋지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31 신고 / 수정/삭제
특히 아침 공기가 좋았습니다.
너무 상쾌 했어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09.03 07:4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시원한 계곡물도
이제는 차갑게 느껴질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기역산 / 2018.09.03 15:35 신고 / 수정/삭제

지금은 지나간 추억으로 간직 해야죠.
감사 합니다.
역시 지리산입니다
올해는 계곡을 유난히 많이 찾았네요 ㅎ
기역산 / 2018.09.03 15:4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올해는 유난히 더웠잖아요.
계곡으로 낮은 산으로 좀 다녀 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09.03 08: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한주 시작이네요~
좋은 시작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03 15:49 신고 / 수정/삭제
언제나 깊은 관심 감사 합니다.
엄청 큰 야영장을 혼자 쓰셨군요 ㅋㅋㅋ
시원한 계곡물보니 발 한번 담그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3 15:54 신고 / 수정/삭제
너무 과분 했습니다.
너무나 큰 주차장을 혼자 독 차지 했습니다.
텐트 고정 핀을 박을때가 없어서
좀 아쉬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 했답니다...ㅋ
은이c / 2018.09.03 12:0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예약을 해야하는곳이군요
너무 아쉬웠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고 내년을
기약해야될거같습니다 이젠.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3 16:01 신고 / 수정/삭제
캠핑장을 이용하려면 예약을 해야 했어요.
무작정 기분에 마춰 짐 싸들고 갔다가
시멘트 바닥에서 잤네요.
무식이 용감해서 덕분에 그 큰 주차장은 나 혼자 독 차지 했습니다...ㅋ
ㅎㅎ 주차장에서 주무셨군요.
달궁계곡에서 놀기 좋겠네요.
야영장 묵으면서 놀기에 딱 입니다.
기역산 / 2018.09.03 16:10 신고 / 수정/삭제
휴식겸 즐기기 딱 인데요.
저는 예약을 안하고 무작정 가서
즐겁게 노는 사람들 쳐다만 보고~~~
잠자리도 없을까바 정신없이 헤메다
주차장에 잠자리을 폈네요.

하늘을 보고 누우니 참 좋았습니다.
눈 앞에서 별이 반짝반짝 하는데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차~~~암
좋은 추억 이었습니다.
예약이 필요하군요..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03 16:1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유하v / 2018.09.03 17: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계곡이 깊지 않아서 놀기 좋을거 같아요ㅎ
기역산 / 2018.09.03 17:56 신고 / 수정/삭제
여름철 물놀이 하기엔
딱 입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초록배 / 2018.09.03 21:5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계곡이 넓고, 그래서 더 시원해 보이네요.~
기역산 / 2018.09.03 22:29 신고 / 수정/삭제
계곡은 지리산 계곡이 최고지요.
넓고 깨끗하고 시원하고 최고 입니다.^^
계곡하면 지리산 계곡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09.03 22:49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계곡 하면 지리산 계곡이 최고 이죠.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계곡 넓고 깨끗해보이네요.
계곡에 발 담그고 놀고 싶네요.
기역산 / 2018.09.04 09:47 신고 / 수정/삭제
지리산
계곡물에 발 담그고, 돗자리 깔고 수박 한통 썰어 먹으면 더위가 싹 가시닌까요.^^
정보김 / 2018.09.04 11:5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평소에 지리산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기역산님이 직접 가본 포스팅을 보니 더 남다른 것 같습니다. 아직 낮에는 더운데 계곡을 보니 시원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기역산 / 2018.09.04 13:12 신고 / 수정/삭제
올해 같은 한 여름에는
정말 그리운 곳 입니다.
지리산 깊은 계곡에 찰찰 흐르는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앉아
있으면 모든게 자유요 평화롭기만 합니다.
내년에는 기회을 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예전에 주차장에서 야영을 했던 기억이 꽤 있습니다.
새벽 산행 시작하기 전에 쪽잠을 자기에는 그만한 명당이 없거든요~^^
기역산 / 2018.09.04 17:52 신고 / 수정/삭제
그랬었군요.
아주 아주 넓게 사용 했습니다.
정확히 아침 5시00분이 되닌까
새소리가 들리는데 더 누워있을수도
없고 너무나 상쾌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달궁계곡이 너무 좋네요. 시원해서 여름에 가면 최고일 듯 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7.23 08:49 / 전라북도/등산


전북완주 기차산 산행

 

 

산행 코스 설명 : 구수리 수구산장를 들머리로

군부대앞~갈림길~전망대 ~ 장군봉(738m) ~ 두꺼비 바위 ~ 갈림길~전망대~해골바위(용뜯어먹는바위)~갈림길~부대막사~원점회귀를 돌아오는 코스로 약 7km, 소요시간은 약 5시간 30분 (천천히)

장군봉 아래 슬랩까지는 전형적인 육산 입니다.

오르다 보면 슬랩구간이 보이고 장군봉을 지나면 암릉이 이어지며 암릉은 대부분 흙길 이지만 일부분씩 익스트림한 구간이

나타난다. 다음 두꺼비 바위를 지나 기차산의 명물 해골바위가 나타나 산행의 즐거움을 해골바위에서 만끽 합니다.

기차산은 바위가 많아 천천히 보폭을 조절하며 올라야만 하는 산 이므로 안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 구수리 들머리

 

 

 

▲ 모두 밝은 모습으로 즐거운 산행 초입 입니다.

 

 

 

▲ 기차산를 오르는 수많은 산행인들이 다녀간 흔적

시그널이 달려 있군요.

 

 

 

 

 

 

 

▲ 산행에서 남은건 사진이지요...^^

 

 

 

 

 

▲ 바위을 지나는 위험한 곳에 이렇게 안전대를 설치 하여 놨습니다.

 

 

 

 

 

 

 

▲ 장군봉



 

 

 

▲ 장군봉을 지나 이렇게 암릉이 있습니다.

 

 

 

▲ 바위를 따라 안전대에 밧줄을 설치하여 위험을 예방 합니다.

 

 

 

 

 

 

 

 

 

 

 

 

 

▲ 두꺼비 바위

완전 두꺼비 같이 생겼지요...^^

 

 

 

 

 

 

▲ 해골 바위

 

 

 

▲ 자꾸 오르면 인증샷을 남길려고 합니다.

 

 

 

▲ ...ㅋㅋㅋ

 

 

 

 


 




 ▲ 4대째 대물림해온 화심 순두부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오늘 일정을 마쳤습다.

★ 사진여행 : 2018.06.24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북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 기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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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신기하고 기이한 바위들이 많군요
순두부도 먹음직해 보입니다^^
기역산 / 2018.07.24 19:42 신고 / 수정/삭제

산에 다니다 보면 신기한 것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감사 합니다.
요즘 더위 때문에 산행중 사고소식이 들리더군요.
항상 천천히 쉬어가시고 물도 많이 드시면서 조심해서 다니세요^^
기역산 / 2018.07.24 19:4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요즘같은 더위 특히 조심 해야죠.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경치도 좋고 이름도 재밌고
신기한 바위까지 재밌는 산행이셨겠어요
기역산 / 2018.07.24 19:49 신고 / 수정/삭제
즐거운 산행 이었습니다.
두꺼비 바위도 있고, 해골 바위도 있고 바위 모습이 멋지네요.
기역산 / 2018.07.24 19:54 신고 / 수정/삭제

이름을 잘도 붙여 놨지요
보는 방향에 따라 정말 똑 같아요.
청결원 / 2018.07.25 06: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무덥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25 12:3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5.16 16:09 / 전라북도/등산

◀ 지리산 뱀사골 ▶


1.장소 :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부운리

2.일행 : 산너머 산악회 15명

3.계곡 산행 (산행이라기 보다는 트래킹이다)

4.코스 : 반선~오룡대~탁용소~뱀소~병소~병풍소~제승대~원점회귀(13.2km)

5.개요:

지리산 북쪽 기슭에 위치한 뱀사골은 전체 길이가 약 9㎞의 웅장한 계곡이다. 반야봉과 토끼봉에서 남원시 산내면으로 뻗어내린 골짜기의 가을단풍은 아름답기가 피아골의 단풍과 우열을 가르기 힘들다. 옛날 송림사라는 절의 전설 때문에 뱀사골이라고 불리워졌다 한다. 계곡은 언제 찾아도 수량이 풍부하고, 수림이 울창하여 대표적인 여름피서지로도 유명하다. 가을철에 이곳을 찾으면, 불붙는 단풍과 암반 위로 흐르는 계류, 그 아래로 형성된 담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일대 장관을 이루어 발길을 붙잡는다. 선인대, 석실, 요룡대, 탁용소, 병소, 병풍소, 제승대, 간장소 등과 같은 명승지가 도처에 있다.

  

▲ 반선교을 건너

오룡대,탁용소,뱀소,병소,병풍소,제승대,간장소~~~

오늘은 이 구간들을 둘러 볼 예정이다.


 

▲ 지리산 뱀사골 입구에 들어서자

뱀사골 표지석이 눈에 뛴다.

 


▲ 입구에 들어서니 테크계단이 설치되어 나름 편안한 길이지만

이제 부터 고행의 시작이다

 

 

▲ 몇일전 비가  내렸는데도

계곡에는 그다지 많은 물줄기가 보이질 않는다.

 

 

▲ 그래도 시원한 물줄기 소리을 들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계곡을  오른다.

 

 

▲ 넓은 계곡과 출렁다리가 어울어져 즐거움은 더했다

 

 

▲ 이곳은 수심이 깊어 위험표시와 입욕금지 장치을 해 놨다.

 

 

 

▲ 모두들 옷 매무새을 다듬고 계곡산행을

나서는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다.


 

▲ 웅덩이에 펼쳐진 물줄기는

지금 물놀이 하기에는 적당한 수량같이 보인다.

 

 

 


▲ 용이 승천하려고 머리을 흔들며 몸부림치고 있는 모양이라 하여

요룡대라 부른다고 한다.

 

 

 

▲ 여기 뱀사골 계곡에는 산 수국이 많이 자생한다.

산 수국의 아름다운 모습 


 

▲  단체사진이 없었는데

우연히 모두 모여 한컷 하였네요.


 

▲ 녹색빛이 짖은 나무에

붉은 빛이 나는 모습이 특이하다.


 

▲ 끝없이 펼쳐진 계곡의 아름다움에 연신 카메라 셔터을 누른다


 

▲ 지리산의 맑은 산소을 마음껏 마셔

건강을 챙기는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까치수염


 

▲ 숲속의 덩굴 식물들이 서로서로 엉키어

볼거리을 제공 합니다.

 


 


 


▲ 뱀사골 계곡은 오래된 철계단이

세월의 흔적을 말하는것 같다.

병풍교~명선교~옥류교~재승교...등등


 

 


▲ 길게 따라오르는 계곡과 물줄기가 있었는데

사진속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군요


 

▲ 재승교 밑에서


 

▲ 재승교 밑~

시원한 물줄기가 발거름을 멈추게 하여

아지트로 정하였다


 

▲ 이끼 폭포에서

즐거운 추억들~~~

 

 

 

 

 

 

 

 

 

 

 ▲산속에 웬 절구통이 



 


 


▲ 무사히 계곡산행을 마치고 원점 회귀전

출렁다리에서 ~

 

※ 오늘도 모두 무사히 즐거운 트레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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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 뱀사골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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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4 20:49 / 전라북도/등산

 

◀ 지리산 바래봉 ▶

 

1.산행장소:지리산 바래봉 (1165m)높이

2.산행코스:부산~전북학생교육원~세동치~부운치~팔랑치~바래봉~운봉마을주차장.

3.산행거리 및 시간:10.6km (약 5시간 점심시간포함)

4.이동수단:산너머 산악회16명

5.개요.

 오늘 아침 출발시에 비가온다는 기상청의 예보을 듣고 나름 걱정을 하였으나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습도가 높은탓에 기온이 높아 땀을흠벅젖어 산행을 하였다

 하지만 능선에 오르자 시원한 바람과 함께 즐거운 산행을 만끽할수 있었다.

 

높이는 1,167m로, 지리산의 수많은 봉우리 중 하나이며, 세석평전과 함께 전국 제일의 철쭉군락지로 유명한 곳이다. 산의 모습이 바리때를 엎어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해서 바래봉이라고 부른다.

정상 주변은 나무가 없는 초지이며, 산세가 둥그스름하고 가파르지 않다. 팔랑치, 부운치, 세동치,세걸산, 정령치로 능선이 연결된다. 군데군데의 초지에 철쭉이 무리지어 있고, 이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은 정상에서 팔랑치까지의 1.5㎞ 구간이다. 바래봉의 철쭉은 사람의 허리나 키 정도 크기로, 4월 하순에 산 아래에서 피기 시작한다. 매년 철쭉제가 열리며, 5월 하순까지 즐길 수 있다.

산행은 정령치에서 시작하여 고리봉, 세걸산, 세동치, 부운치를 거쳐 팔랑치에 이른 뒤 정상에 오르고, 국립종축원으로 하산한다. 16㎞ 거리로, 6시간 정도 소요된다. 짧은 코스로는 국립종축원에서 시작하여 정상에 오른 뒤 팔랑치, 동남계곡을 거쳐 내령리로 하산하는데, 9㎞ 거리이며 4시간 정도 소요된다.

부근에는 실상사, 화엄사, 천은사 등의 고찰과 뱀사골, 백무동계곡 등의 지리산 자락도 즐길 수 있다.

 

▲ 지리산 바래봉 정상에서.

 

▲ 정상을 내려와 운봉마을 입구에서 단체 사진

 

▲ 부산~광주방향

함안 휴계소 조그만하게 만들어진 덩굴열매들~

 

▲ 아름다운 하트 앞에서~

 

▲ 바래봉을 오르기 위해

전북 학생교육원앞에서 내려 들머리로 정했다.

 

▲ 이정표을 보고 세동치을 지나 바래봉으로 향해야 한다.

 

▲ 오늘은 날씨가 흐린탓에 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하면서 상당히 더운날씨 였다

▲ 울창한 나뭇사이로 푸르름은 더했지만

바람이 불지않아 힘들 산행의 시작이었다.

▲ 오늘도 또 오르고

바래봉으로 향하는길은 땀은 흘려도 가볍기만 했다.

▲ 요즘은 이정표을 잘 정리 해 놨기 때문에

목표치을 찾아 가는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

▲ 조그만 오르면 세동치 능선이 나온다

산악 대장님 입니다.

▲ 언제 넘어졌는지

커다란 나무뿌리가 드러나 있다.

▲ 울창한 숲은 보기만 하여도 상쾌함을 준다.

▲ 산이 울창함에 바람의 저항을 많이 받아

여기는 집단으로 넘어져 있군요...

작년 태풍때 그랬는가.

▲ 울창하고 커다란 나무밑으로

자기의 생명력을 과시할세라 연초록의 풀잎이 자라나오고 있군요.

 

▲ 푸르름 속에 잠시 멈추어 한컷

▲ 세동치

여기서 부터 능선에 해당합니다.

▲ 세동치에서 잠시 한숨을 돌리고 능선을 따라

바래봉으로 향합니다.

 

▲ 능선에 올라서니

안개가 자욱하게 먼 시야을 가립니다.

 

▲ 안개속에서도 짙은 분홍빛은 금방 알아 봅니다.

▲ 바래봉이 3km 남았군요 이정표에 얄굿은 산객이 3자을 8자로 고쳐 가는이로 하여금 인상을 짓게 하였답니다.

 

 

▲ 안개에 뭍인 산속 오솔길은 운치가 있으며

상쾌함을 느낄수 있다.

 

▲ 산속의 초록빛과 잘 어울리는 밝은 웃음

 

▲ 병꽃이 아름답습니다.

▲ 분홍빛과 초록색의 절묘한 조화

갈색의 줄기는 아름다움을 한층 더해 줍니다.

 

▲ 산속의 아름다운 철쭉꽃

정성드려 기르는 분제와 같다

 

▲ 지나가는 사람은 누구나 터널과 비슷한 이곳에서

사진을 찍곤 한답니다.

▲ 일행은 좁은길을 따라 계속 앞으로 향했습니다.

 

▲ 이곳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랴 바쁨니다.

 

▲ 여기가 철쭉군락 단지인 팔랑치 입니다.

 

▲  우뚝솟은 바위 위에 서서 푸르름의 뒷 배경과 함께 양팔을 번쩍 들어 봅니다.

 

▲ 바래봉 삼거리.

 

▲ 정상을 조금 남기고 ~

 

▲ 산객들의 발걸음이 넓은길에서

마음껏 자유을 펼쳐 보이는 군요.

▲ 참 많은 사람들이 올라서서

사진을 찍은 흔적이 있군요.

 

▲ 얼마 남지않은 바래봉을 향하여~

▲ 정상을 조금 남겨놓고

모두들 철쭉꽃이 선명한 나무옆에서 사진을 찍으랴 바쁨니다.

 

▲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데 이곳에는 철쭉꽃이 만개하여

모두들 걸음을 멈추고 추억을 담기위해 분주합니다.

▲ 꽃과 어우러져 아름답습니다

▲ 뒤로 군데군데 피어있는 철쭉꽃과 잘 어울립니다.

▲ 일행은 바래봉 정상에서 인증샷을 찍고

하산길로 향합니다.

▲ 소나무 향기을 맡으며~

▲산행길 마다 산악회 시그널을 많이 달아났군요

▲ 운지사 위 부처님의 사리탑이 있군요. 

▲ 일행은 이렇게 무사히 산행을 마치고

 

▲ 남원에서 유명한 새집 추어탕집에서

맞있는 추어탕에 저녁식사 하고 부산으로 돌아 왔습니다.

 

▲ 이렇게 산행을 마쳤습니다.

산행일자: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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