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09.11 16:37 / 전라북도/등산

전라북도 김제 모악산

 

높이 794m. 노령산맥의 말단부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 선각산·국사봉 등이 있다. 어머니가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모악 이라고 했다.

모악산은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의 경계를 이루며 배재, 장근재, 밤티재의 부드러운 능선이 있고, 금산사(金山寺) 방면의 내모악과 동쪽의 구이면 방향의

외모악으로 나눈다. 산세는 기운찬 호남정맥의 힘을 그대로 이어 우뚝 솟구쳐서 서해에 닿을 것처럼 길게 뻗어 내리다가 산자락 아래 사방 백 리가 넘는 호남평야를 펼쳐 놓았고 북쪽으로 천년고도 전주를 품에 안고 있다.


 

 

▲ 모악산 정상


 

 

▲ 금산사 입구 금강문


금산사미륵전(국보 제62호)·노주(보물 제22호)·석련대(보물 제23호)·혜덕왕사진응탑비(보물 제24호)·5층석탑(보물 제25호)·석종(보물 제26호)·

6각다층석탑(보물 제27호)·당간지주(보물 제28호)·대장전(보물 제827호)·석등(보물 제828호) 등의 문화재가 있다.

또한 금산사의 출입구이기도 한 홍예석문은 임진왜란 때 왜적으로부터 절을 지키기 위해 쌓은 것이다.

귀신사에는 대적광전(보물 제826호)·3층석탑(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62호) 등이 있다. 그밖에 대원사·심원암·수왕사 등도 자리하고 있다.


 

 

▲ 천왕문을 배경으로...


 

 

▲ 금산사 성보 박물관


 

 

 


 

 

▲ 국보제 62호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62호로 지정되었다. 1·2층은 정면 5칸, 측면 4칸, 3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다포()집이다.

 겉모양이 3층으로 된 한국의 유일한 법당으로 내부는 통층()이다.

 

 

▲ 대적광전

 

1597년(선조 31) 정유재란으로 소실되기 전에는 대웅대광명전이라 하였다가 1635년(인조 13) 재건된 후부터 대적광전이라 칭하였다.

1776년(영조 52)에 중수하였으며,

1926년에 보수를 하였다.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476호로 지정되었다가, 1986년 12월 6일 화재로 전소되어 보물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1990년에 다시 복원하였다.



 

▲ 대장전

 

 

▲ 보물28호 금산사 당간지주


 

 

 

 

▲ 일행은 금산사 경내를 둘러보고 산행을 시작합니다.


 

 

 

 

 

 

 

 

▲ 금산사에서 시간을  보내고 정신없이 올라 왔지만 그래도 갈길은 멀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가기 위해 앉았습니다.

 

 

 

 

 

 

 



▲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정상이 보이네요.

그래도 이분들은 등산좀 하시는 분들 입니다...^^


 

 

 


 

 

 


 

 

 

 

 

 

 

 

▲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은

모두가 흐리는 군요.아쉬움이 남 습니다.

 

 

 

 

 

▲ 우리는 금산사에서 출발하여 정상을 밟고 대원사 쪽으로 향합니다.

이 높은곳에 막걸리를 파는 노점 상점이 있군요.

 

 

 

▲ 대원사 경내


 

 

 

 

▲ 대원사 입구


 

 

▲ 대원사 입구의 꽃무릇

 

 

 

 

 

 

 

▲ 우리는 이렇게 전북 도립 미술관 입구쪽에 있는 순두부 식당에서

저녁밥과 하산주를 했습니다.


 

 

▲ 전북 도립 미술관


오늘 산행은 금산사를 기점으로 청룡사길~배재~모악기맥을 따라~장근재~남봉~정상~대원사~전북도립미술관까지

천천히 약 8.9km , 5시간 정도 조금은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모악산 정상을 오르는 방향이 여러군데 있으므로 주차장 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금산사 쪽에서 올랐습니다.)

 

★ 사진여행 : 2017.09.10 개골산악회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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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전주에 모악산이 있군요.
날씨가 맑으면 전주시내가 멋지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11 19:57 신고 / 수정/삭제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의 경계을 이루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유하v / 2018.09.11 18:3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푸른 숲을 보니 맑아지는 기분이 드네요ㅎ
기역산 / 2018.09.11 20:06 신고 / 수정/삭제
푸른숲을 보고 등산을 하다보면
눈은 호강하는데 다리는 좀 힘들더군요.^^
모악산,금산사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09.11 21: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09.12 00:3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5시간 산행하면 저는 중간에쓰러질것 같아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기역산 / 2018.09.12 07:46 신고 / 수정/삭제
금산사 쪽에서 오르니 조금은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올라갔습니다.^^
모악산 산행 넘 부럽군요.
푸른 숲과 금산사를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12 07:53 신고 / 수정/삭제
등산하는 동안은 좋았습니다.
맑은공기 흠뻑 맞으며~~~
땀 흘리고 나서 먹는 소주한잔 피로을 풀어 줍니다.^^
pennpenn / 2018.09.12 07: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김제 모악산은 산행 초보시절
다녀온 명산이어서 다시 가보고 숲습니다.

오늘도 공기가 정말 상쾌합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2 07:58 신고 / 수정/삭제
그렇군요.
오늘도 쾌청한 날씨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kangdante / 2018.09.12 08:5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찰은 언제나
여유와 함께 편안함을 주는 것 같아요
오능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09.12 16:21 신고 / 수정/삭제
사찰은 조용하고 아늑하고 경치좋은곳이 특징 인듯 합니다.
아주 평화롭게 보여요.
덕분에 모악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2 16: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은이c / 2018.09.12 09: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 많이들 하시네요~여럿이 하면 재미도 있고 덜 힘들것같아요
전망이 넘 아름답습니당~눈으로만 봐야겠네요 전 체력이~~ ㅎㅎ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09.12 16:28 신고 / 수정/삭제
여럿이 등산하면 덜 힘든것 같아요.
재밌게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금산사,모악산 가 보고 싶어집니다
꽃무릇이 피어니는 게절이 돌아 왔군요^^
기역산 / 2018.09.12 16:37 신고 / 수정/삭제
네 꽃무릇이 피는 계절이 돌아 왔어요.
꽃무릇으로 유명한 고창 선운사을 찾아야 되겠어요.^^
예전 조금 흐리던 날 혼자 산행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
산 정상을 건물 옥상에서 만나게 되어서,, 살짝 당황했었던 기억도,,^^ㅎ
굉장히 포근한 산,,,이었던 기억이네요
기역산 / 2018.09.12 21:42 신고 / 수정/삭제
송신소 건물이 있더군요.
저도 옥상에서 이곳 저곳을 바라 봤습니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09.12 21:47 신고 / 수정/삭제
좋은 나라 입니다.
가는곳 마다 색 다르고 아름다운 강산 입니다.
peterjun / 2018.09.13 02: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다양한 보물들이 있는 곳이로군요.
조금 힘든 산행길이었지만, 즐거움과 행복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
기역산 / 2018.09.13 07:22 신고 / 수정/삭제
금산사 역사가 깊은 사찰 인듯 합니다.
금산사 쪽에서 오르는 모악산은
나름 조금은 힘 들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함께 구경하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기역산 / 2018.09.13 07:28 신고 /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 합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청결원 / 2018.09.13 08: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3 12:5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덕01 / 2018.09.13 10: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산 자주 다니시네요.
전 걷는 건 좋아하는데
등산은 그냥 걷는거랑 많이 다르더라고요.
죽을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09.13 13:01 신고 / 수정/삭제
그렇게 자주는 아니어도
쉬는 날이면 한번씩 찾습니다.
산을 좋아 하거든요.
기분이 상쾌해 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9.02 20:54 / 전라북도/등산

 

 ◀ 전라북도 지리산 달궁계곡 ▶

 


이틀 쉬는날을 이용하여 무작정 지리산 계곡으로 향했다.

가끔 찾아온 지리산 자락이지만 특히 여름이면  지리산 계곡이 그립다.

시원한 물줄기속에 몸을 담그고 밤에 누워 저 하늘에 비추는 별이 사뭇 도시에서 바라보는 하늘과는 비교가 되기 때문이다.

무작정 더위를 피해 왔건만 이곳 야영장은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 되었다.

이곳 저곳을 둘어보고 나는 적당한 자리를 잡아 텐트를 치고

밤 하늘에 펼쳐진 별을 바라보며 시원한 계곡에서의 휴식을 취했다.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 따르면  2017년7월 1일부터 지리산 달궁·뱀사골에 위치하고 있는

달궁자동차, 달궁힐링, 덕동자동차, 뱀사골자동차, 뱀사골힐링야영장 등 5개소가 전면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한다.


 

 

▲ 지리산 뱀사골 반선교 가기전 만수천의 시원한 물줄기가

 피서객들의 무더운 여름를 날려 버릴 충분한 수량으로 흐르고 있다.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캠핑 및 숙박를 할수 있도록 설치 되어 있다. 

 

 

 

▲ 요즘 대한민국은 어디를 가나 잘 다듬어진 도로로 교통편의가 잘 되어 있다.

 


 

▲ 자동차 야영장 도착전 학천마을


 

 

 

 


 

▲ 평일인데도 자동차 야영장에는 피서객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반야봉(1,751m)·노고단(1,507m)·만복대(1,437m)·고리봉(1,305m)·덕두봉(1,150m) 등의 고산준령에 둘러싸인 달궁마을에서

심원마을까지 6㎞에 걸쳐 흐른다 

 

 


자동차 야영장에 예약을 못해 들어가지는 못 하였지만.

이 넓은 주차장에 나 개인만의 야영장를 독 차지하고 시원한 밤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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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산내면 덕동리 288 | 지리산달궁 오토캠핑장 예약야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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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peterjun / 2018.09.02 22:4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시원한 계곡.
올 여름처럼 더울 때에 갔어야 했는데... 제대로 즐긴 적이 없네요. ㅎㅎ
모두 인터넷 예약으로만 가능하군요....
기역산 / 2018.09.02 23:10 신고 / 수정/삭제
누구나 그렇지요.
모든일이 계획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 역시 그렇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예전에 지리산을 가을에가 본 기억이 납니다 너무 아름답던 기억이 다시 한번 나네요
기역산 / 2018.09.02 23:12 신고 / 수정/삭제
가을에 가면 단풍에 취한다고
하던데 저도 가을에 다시 갈 예정 입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09.03 00:0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지나가면서 본 풍경들이네요 ㅎㅎ
지리산은 걸어서 올라가본적은없고 맨날 차타고만 돌아다니네요;;ㅎㅎ
기역산 / 2018.09.03 15:19 신고 / 수정/삭제
드라이브 코스로 좋은것 같아요.
시원한 공기 마시며 말입니다.
특히 가을이 멋있을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지리산 가본지 오래되었는데 사진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 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22 신고 / 수정/삭제
지리산 계곡은 깊고 울창한 숲이
있어 좋은것 같아요.
야영 할때는 밤 하늘에 별들이
너무나 선명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쉬었다 오면 좋은 곳이군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24 신고 / 수정/삭제
여름밤에 즐겁고 시원한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09.03 07: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이 높고 골이 깊은
지리산 계곡이라서 그런지 물이 풍부하군요.
달궁계곡 정취에 취했다 갑니다.

드디어 9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오네요.
월요일을 멋지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09.03 15:31 신고 / 수정/삭제
특히 아침 공기가 좋았습니다.
너무 상쾌 했어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09.03 07:4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시원한 계곡물도
이제는 차갑게 느껴질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기역산 / 2018.09.03 15:35 신고 / 수정/삭제

지금은 지나간 추억으로 간직 해야죠.
감사 합니다.
역시 지리산입니다
올해는 계곡을 유난히 많이 찾았네요 ㅎ
기역산 / 2018.09.03 15:4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올해는 유난히 더웠잖아요.
계곡으로 낮은 산으로 좀 다녀 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09.03 08: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한주 시작이네요~
좋은 시작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03 15:49 신고 / 수정/삭제
언제나 깊은 관심 감사 합니다.
엄청 큰 야영장을 혼자 쓰셨군요 ㅋㅋㅋ
시원한 계곡물보니 발 한번 담그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3 15:54 신고 / 수정/삭제
너무 과분 했습니다.
너무나 큰 주차장을 혼자 독 차지 했습니다.
텐트 고정 핀을 박을때가 없어서
좀 아쉬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 했답니다...ㅋ
은이c / 2018.09.03 12:0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예약을 해야하는곳이군요
너무 아쉬웠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고 내년을
기약해야될거같습니다 이젠.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03 16:01 신고 / 수정/삭제
캠핑장을 이용하려면 예약을 해야 했어요.
무작정 기분에 마춰 짐 싸들고 갔다가
시멘트 바닥에서 잤네요.
무식이 용감해서 덕분에 그 큰 주차장은 나 혼자 독 차지 했습니다...ㅋ
ㅎㅎ 주차장에서 주무셨군요.
달궁계곡에서 놀기 좋겠네요.
야영장 묵으면서 놀기에 딱 입니다.
기역산 / 2018.09.03 16:10 신고 / 수정/삭제
휴식겸 즐기기 딱 인데요.
저는 예약을 안하고 무작정 가서
즐겁게 노는 사람들 쳐다만 보고~~~
잠자리도 없을까바 정신없이 헤메다
주차장에 잠자리을 폈네요.

하늘을 보고 누우니 참 좋았습니다.
눈 앞에서 별이 반짝반짝 하는데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차~~~암
좋은 추억 이었습니다.
예약이 필요하군요..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03 16:1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유하v / 2018.09.03 17: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계곡이 깊지 않아서 놀기 좋을거 같아요ㅎ
기역산 / 2018.09.03 17:56 신고 / 수정/삭제
여름철 물놀이 하기엔
딱 입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초록배 / 2018.09.03 21:5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계곡이 넓고, 그래서 더 시원해 보이네요.~
기역산 / 2018.09.03 22:29 신고 / 수정/삭제
계곡은 지리산 계곡이 최고지요.
넓고 깨끗하고 시원하고 최고 입니다.^^
계곡하면 지리산 계곡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09.03 22:49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계곡 하면 지리산 계곡이 최고 이죠.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계곡 넓고 깨끗해보이네요.
계곡에 발 담그고 놀고 싶네요.
기역산 / 2018.09.04 09:47 신고 / 수정/삭제
지리산
계곡물에 발 담그고, 돗자리 깔고 수박 한통 썰어 먹으면 더위가 싹 가시닌까요.^^
정보김 / 2018.09.04 11:5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평소에 지리산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기역산님이 직접 가본 포스팅을 보니 더 남다른 것 같습니다. 아직 낮에는 더운데 계곡을 보니 시원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기역산 / 2018.09.04 13:12 신고 / 수정/삭제
올해 같은 한 여름에는
정말 그리운 곳 입니다.
지리산 깊은 계곡에 찰찰 흐르는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앉아
있으면 모든게 자유요 평화롭기만 합니다.
내년에는 기회을 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예전에 주차장에서 야영을 했던 기억이 꽤 있습니다.
새벽 산행 시작하기 전에 쪽잠을 자기에는 그만한 명당이 없거든요~^^
기역산 / 2018.09.04 17:52 신고 / 수정/삭제
그랬었군요.
아주 아주 넓게 사용 했습니다.
정확히 아침 5시00분이 되닌까
새소리가 들리는데 더 누워있을수도
없고 너무나 상쾌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달궁계곡이 너무 좋네요. 시원해서 여름에 가면 최고일 듯 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7.23 08:49 / 전라북도/등산


전북완주 기차산 산행

 

 

산행 코스 설명 : 구수리 수구산장를 들머리로

군부대앞~갈림길~전망대 ~ 장군봉(738m) ~ 두꺼비 바위 ~ 갈림길~전망대~해골바위(용뜯어먹는바위)~갈림길~부대막사~원점회귀를 돌아오는 코스로 약 7km, 소요시간은 약 5시간 30분 (천천히)

장군봉 아래 슬랩까지는 전형적인 육산 입니다.

오르다 보면 슬랩구간이 보이고 장군봉을 지나면 암릉이 이어지며 암릉은 대부분 흙길 이지만 일부분씩 익스트림한 구간이

나타난다. 다음 두꺼비 바위를 지나 기차산의 명물 해골바위가 나타나 산행의 즐거움을 해골바위에서 만끽 합니다.

기차산은 바위가 많아 천천히 보폭을 조절하며 올라야만 하는 산 이므로 안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 구수리 들머리

 

 

 

▲ 모두 밝은 모습으로 즐거운 산행 초입 입니다.

 

 

 

▲ 기차산를 오르는 수많은 산행인들이 다녀간 흔적

시그널이 달려 있군요.

 

 

 

 

 

 

 

▲ 산행에서 남은건 사진이지요...^^

 

 

 

 

 

▲ 바위을 지나는 위험한 곳에 이렇게 안전대를 설치 하여 놨습니다.

 

 

 

 

 

 

 

▲ 장군봉



 

 

 

▲ 장군봉을 지나 이렇게 암릉이 있습니다.

 

 

 

▲ 바위를 따라 안전대에 밧줄을 설치하여 위험을 예방 합니다.

 

 

 

 

 

 

 

 

 

 

 

 

 

▲ 두꺼비 바위

완전 두꺼비 같이 생겼지요...^^

 

 

 

 

 

 

▲ 해골 바위

 

 

 

▲ 자꾸 오르면 인증샷을 남길려고 합니다.

 

 

 

▲ ...ㅋㅋㅋ

 

 

 

 


 




 ▲ 4대째 대물림해온 화심 순두부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오늘 일정을 마쳤습다.

★ 사진여행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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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 기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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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신기하고 기이한 바위들이 많군요
순두부도 먹음직해 보입니다^^
기역산 / 2018.07.24 19:42 신고 / 수정/삭제

산에 다니다 보면 신기한 것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감사 합니다.
요즘 더위 때문에 산행중 사고소식이 들리더군요.
항상 천천히 쉬어가시고 물도 많이 드시면서 조심해서 다니세요^^
기역산 / 2018.07.24 19:4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요즘같은 더위 특히 조심 해야죠.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경치도 좋고 이름도 재밌고
신기한 바위까지 재밌는 산행이셨겠어요
기역산 / 2018.07.24 19:49 신고 / 수정/삭제
즐거운 산행 이었습니다.
두꺼비 바위도 있고, 해골 바위도 있고 바위 모습이 멋지네요.
기역산 / 2018.07.24 19:54 신고 / 수정/삭제

이름을 잘도 붙여 놨지요
보는 방향에 따라 정말 똑 같아요.
청결원 / 2018.07.25 06: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무덥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7.25 12:3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5.16 16:09 / 전라북도/등산

◀ 지리산 뱀사골 ▶


1.장소 :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부운리

2.일행 : 산너머 산악회 15명

3.계곡 산행 (산행이라기 보다는 트래킹이다)

4.코스 : 반선~오룡대~탁용소~뱀소~병소~병풍소~제승대~원점회귀(13.2km)

5.개요:

지리산 북쪽 기슭에 위치한 뱀사골은 전체 길이가 약 9㎞의 웅장한 계곡이다. 반야봉과 토끼봉에서 남원시 산내면으로 뻗어내린 골짜기의 가을단풍은 아름답기가 피아골의 단풍과 우열을 가르기 힘들다. 옛날 송림사라는 절의 전설 때문에 뱀사골이라고 불리워졌다 한다. 계곡은 언제 찾아도 수량이 풍부하고, 수림이 울창하여 대표적인 여름피서지로도 유명하다. 가을철에 이곳을 찾으면, 불붙는 단풍과 암반 위로 흐르는 계류, 그 아래로 형성된 담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일대 장관을 이루어 발길을 붙잡는다. 선인대, 석실, 요룡대, 탁용소, 병소, 병풍소, 제승대, 간장소 등과 같은 명승지가 도처에 있다.

  

▲ 반선교을 건너

오룡대,탁용소,뱀소,병소,병풍소,제승대,간장소~~~

오늘은 이 구간들을 둘러 볼 예정이다.


 

▲ 지리산 뱀사골 입구에 들어서자

뱀사골 표지석이 눈에 뛴다.

 


▲ 입구에 들어서니 테크계단이 설치되어 나름 편안한 길이지만

이제 부터 고행의 시작이다

 

 

▲ 몇일전 비가  내렸는데도

계곡에는 그다지 많은 물줄기가 보이질 않는다.

 

 

▲ 그래도 시원한 물줄기 소리을 들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계곡을  오른다.

 

 

▲ 넓은 계곡과 출렁다리가 어울어져 즐거움은 더했다

 

 

▲ 이곳은 수심이 깊어 위험표시와 입욕금지 장치을 해 놨다.

 

 

 

▲ 모두들 옷 매무새을 다듬고 계곡산행을

나서는 모습이 멋지고 아름답다.


 

▲ 웅덩이에 펼쳐진 물줄기는

지금 물놀이 하기에는 적당한 수량같이 보인다.

 

 

 


▲ 용이 승천하려고 머리을 흔들며 몸부림치고 있는 모양이라 하여

요룡대라 부른다고 한다.

 

 

 

▲ 여기 뱀사골 계곡에는 산 수국이 많이 자생한다.

산 수국의 아름다운 모습 


 

▲  단체사진이 없었는데

우연히 모두 모여 한컷 하였네요.


 

▲ 녹색빛이 짖은 나무에

붉은 빛이 나는 모습이 특이하다.


 

▲ 끝없이 펼쳐진 계곡의 아름다움에 연신 카메라 셔터을 누른다


 

▲ 지리산의 맑은 산소을 마음껏 마셔

건강을 챙기는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까치수염


 

▲ 숲속의 덩굴 식물들이 서로서로 엉키어

볼거리을 제공 합니다.

 


 


 


▲ 뱀사골 계곡은 오래된 철계단이

세월의 흔적을 말하는것 같다.

병풍교~명선교~옥류교~재승교...등등


 

 


▲ 길게 따라오르는 계곡과 물줄기가 있었는데

사진속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군요


 

▲ 재승교 밑에서


 

▲ 재승교 밑~

시원한 물줄기가 발거름을 멈추게 하여

아지트로 정하였다


 

▲ 이끼 폭포에서

즐거운 추억들~~~

 

 

 

 

 

 

 

 

 

 

 ▲산속에 웬 절구통이 



 


 


▲ 무사히 계곡산행을 마치고 원점 회귀전

출렁다리에서 ~

 

※ 오늘도 모두 무사히 즐거운 트레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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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 뱀사골계곡
도움말 Daum 지도
기역산 / 2018.05.14 20:49 / 전라북도/등산

 

◀ 지리산 바래봉 ▶

 

1.산행장소:지리산 바래봉 (1165m)높이

2.산행코스:부산~전북학생교육원~세동치~부운치~팔랑치~바래봉~운봉마을주차장.

3.산행거리 및 시간:10.6km (약 5시간 점심시간포함)

4.이동수단:산너머 산악회16명

5.개요.

 오늘 아침 출발시에 비가온다는 기상청의 예보을 듣고 나름 걱정을 하였으나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습도가 높은탓에 기온이 높아 땀을흠벅젖어 산행을 하였다

 하지만 능선에 오르자 시원한 바람과 함께 즐거운 산행을 만끽할수 있었다.

 

높이는 1,167m로, 지리산의 수많은 봉우리 중 하나이며, 세석평전과 함께 전국 제일의 철쭉군락지로 유명한 곳이다. 산의 모습이 바리때를 엎어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해서 바래봉이라고 부른다.

정상 주변은 나무가 없는 초지이며, 산세가 둥그스름하고 가파르지 않다. 팔랑치, 부운치, 세동치,세걸산, 정령치로 능선이 연결된다. 군데군데의 초지에 철쭉이 무리지어 있고, 이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은 정상에서 팔랑치까지의 1.5㎞ 구간이다. 바래봉의 철쭉은 사람의 허리나 키 정도 크기로, 4월 하순에 산 아래에서 피기 시작한다. 매년 철쭉제가 열리며, 5월 하순까지 즐길 수 있다.

산행은 정령치에서 시작하여 고리봉, 세걸산, 세동치, 부운치를 거쳐 팔랑치에 이른 뒤 정상에 오르고, 국립종축원으로 하산한다. 16㎞ 거리로, 6시간 정도 소요된다. 짧은 코스로는 국립종축원에서 시작하여 정상에 오른 뒤 팔랑치, 동남계곡을 거쳐 내령리로 하산하는데, 9㎞ 거리이며 4시간 정도 소요된다.

부근에는 실상사, 화엄사, 천은사 등의 고찰과 뱀사골, 백무동계곡 등의 지리산 자락도 즐길 수 있다.

 

▲ 지리산 바래봉 정상에서.

 

▲ 정상을 내려와 운봉마을 입구에서 단체 사진

 

▲ 부산~광주방향

함안 휴계소 조그만하게 만들어진 덩굴열매들~

 

▲ 아름다운 하트 앞에서~

 

▲ 바래봉을 오르기 위해

전북 학생교육원앞에서 내려 들머리로 정했다.

 

▲ 이정표을 보고 세동치을 지나 바래봉으로 향해야 한다.

 

▲ 오늘은 날씨가 흐린탓에 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하면서 상당히 더운날씨 였다

▲ 울창한 나뭇사이로 푸르름은 더했지만

바람이 불지않아 힘들 산행의 시작이었다.

▲ 오늘도 또 오르고

바래봉으로 향하는길은 땀은 흘려도 가볍기만 했다.

▲ 요즘은 이정표을 잘 정리 해 놨기 때문에

목표치을 찾아 가는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

▲ 조그만 오르면 세동치 능선이 나온다

산악 대장님 입니다.

▲ 언제 넘어졌는지

커다란 나무뿌리가 드러나 있다.

▲ 울창한 숲은 보기만 하여도 상쾌함을 준다.

▲ 산이 울창함에 바람의 저항을 많이 받아

여기는 집단으로 넘어져 있군요...

작년 태풍때 그랬는가.

▲ 울창하고 커다란 나무밑으로

자기의 생명력을 과시할세라 연초록의 풀잎이 자라나오고 있군요.

 

▲ 푸르름 속에 잠시 멈추어 한컷

▲ 세동치

여기서 부터 능선에 해당합니다.

▲ 세동치에서 잠시 한숨을 돌리고 능선을 따라

바래봉으로 향합니다.

 

▲ 능선에 올라서니

안개가 자욱하게 먼 시야을 가립니다.

 

▲ 안개속에서도 짙은 분홍빛은 금방 알아 봅니다.

▲ 바래봉이 3km 남았군요 이정표에 얄굿은 산객이 3자을 8자로 고쳐 가는이로 하여금 인상을 짓게 하였답니다.

 

 

▲ 안개에 뭍인 산속 오솔길은 운치가 있으며

상쾌함을 느낄수 있다.

 

▲ 산속의 초록빛과 잘 어울리는 밝은 웃음

 

▲ 병꽃이 아름답습니다.

▲ 분홍빛과 초록색의 절묘한 조화

갈색의 줄기는 아름다움을 한층 더해 줍니다.

 

▲ 산속의 아름다운 철쭉꽃

정성드려 기르는 분제와 같다

 

▲ 지나가는 사람은 누구나 터널과 비슷한 이곳에서

사진을 찍곤 한답니다.

▲ 일행은 좁은길을 따라 계속 앞으로 향했습니다.

 

▲ 이곳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랴 바쁨니다.

 

▲ 여기가 철쭉군락 단지인 팔랑치 입니다.

 

▲  우뚝솟은 바위 위에 서서 푸르름의 뒷 배경과 함께 양팔을 번쩍 들어 봅니다.

 

▲ 바래봉 삼거리.

 

▲ 정상을 조금 남기고 ~

 

▲ 산객들의 발걸음이 넓은길에서

마음껏 자유을 펼쳐 보이는 군요.

▲ 참 많은 사람들이 올라서서

사진을 찍은 흔적이 있군요.

 

▲ 얼마 남지않은 바래봉을 향하여~

▲ 정상을 조금 남겨놓고

모두들 철쭉꽃이 선명한 나무옆에서 사진을 찍으랴 바쁨니다.

 

▲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데 이곳에는 철쭉꽃이 만개하여

모두들 걸음을 멈추고 추억을 담기위해 분주합니다.

▲ 꽃과 어우러져 아름답습니다

▲ 뒤로 군데군데 피어있는 철쭉꽃과 잘 어울립니다.

▲ 일행은 바래봉 정상에서 인증샷을 찍고

하산길로 향합니다.

▲ 소나무 향기을 맡으며~

▲산행길 마다 산악회 시그널을 많이 달아났군요

▲ 운지사 위 부처님의 사리탑이 있군요. 

▲ 일행은 이렇게 무사히 산행을 마치고

 

▲ 남원에서 유명한 새집 추어탕집에서

맞있는 추어탕에 저녁식사 하고 부산으로 돌아 왔습니다.

 

▲ 이렇게 산행을 마쳤습니다.

산행일자: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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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산내면 내령리 | 바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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