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여행 ( 장보고 유적지 )

 

완도를 여행 할려면 먼저 어느쪽으로 가야 하느냐에 따라 시간 단축이 됩니다. ▶해남으로 해서 완도대교 쪽으로 가는곳  ▶ 장흥 마량으로 해서 장보고 대교를 거쳐 신지대교로 들어가는 곳 2군데가 있습니다. 저는 신지대교로 들어갔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완도 가볼만 한곳으로는 장보고 기념관, 장보고 유적지, 완도 수목원, 청해포구 드라마촬영지, 완도 정도리구계동, 완도타워, 명사십리,등 볼거리가 있다.

 

 

▲ 청해진 유적지

신지대교를 지나 오른쪽으로 방향을 잡았는데 오는길에 "장보고 기념관"을 먼저 둘어보고 와야 하는데 바로 지나쳐 버렸다.

 

 

 

▲ 입구에 들어서면 외성문과 내성문이 우뚝 서 보인다.

 

 

 

▲ 청해진 유적 범례도

 

 

 

▲ 외성문 (外城門)

성의 입구로 통로이자 방어 기능을 하였다고 합니다.

 

 

▲ ㄷ 자형 판축 유구

기능 : 우물을 보호하고 외성문을 보완하는 기능을 한다. 중국,일본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독특한 사례이다. 우물은 잔존 깊이5.8m이며 주름무늬병과 철제편 등 다량의 유물이 출토 되었다.

 

 

 

▲ 판축

 

 

 

▲ 내성문

 

 

 

▲ 내성문 앞에서 바라본 장좌마을 (데크다리는 길이가 약180m 쯤 되고 주차는 마을 가장자리에 주차장이 있으며 들어오는 입장료는 없습니다.)

 

 

 

▲ 관리가 잘 되어 있더군요. 오늘도 아낙네들이 잔디를 가꾸는 모습이 보입니다.

 

 

 

▲ 고대

 

 

 

▲ 장보고 대교

 

 

 

▲ 완도의 특산물 김 양식장이 즐비 합니다.

 

 

 

 

 

▲ 완도 장좌리 당제 및 당굿

주위에 동백나무로 둘러 쌓여 있더군요.

 

 

 

▲ 굴립주 (堀立柱)

 

 

 

▲치 (稚)

 

 

 

 

 

 

 

 

 

 

 

 

▲ 목책의 수종은 대부분 소나무이다. 폭 80cm,깊이 90cm 규모로 동서방향으로 긴 도랑을 만든후 1열로 통나무를 촘촘히 세워 조성한 것이다. 목책은 방어용 이었거나 접안시설의 기능을 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탄소연대 측정결과 장보고시대에 조성한 것으로 밝혀졌다.목책은 서쪽해안에서 시작하여 입구까지 약 331m 길이로 갯벌속에 붇혀 있다. 1959년 사라호 태풍때 갯벌이 깎이면서 발견되어 현재 일부가 드러나 있다.

 

★ 사진여행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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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 806 | 청해진장보고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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