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9.04.23 12:34 / 경상남도/여행

밀양 기회 송림유원지 & 밀양 긴늪 유원지

 

참 오랬만에 찾는 곳 입니다. 그러닌까 옛날이라고 해야죠. 20대 초반 이었죠 이쪽으로 물놀이를 왔었는데 그때에는 강물에서 고기도 잡고 야영을 했던 생각이 지금도 스쳐 갑니다. 물론 이쪽으로 자주 지나 다니기는 했어도 직접 솔밭 안으로 들어 오기는 그때 이후 처음 입니다.  부산에서 교통편으로 찾아 오기에 아주 좋은곳 입니다. "부산 ~ 대구" "중앙고속도로"를 따라 1시간쯤 오다보면 남 밀양을 지나서 밀양 IC로 내려와 5분쯤 지나면 바로 송림유원지 입니다.

 

 

▲ 기회송림유원지 ( 긴늪 유원지 ) 그때에 없었던 입장료도 있더군요...^^

 

 

 

▲ 기회송림유래비

솔밭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더군요. 

송림 유원지는 19세기 말엽 기회 동민들에 의하여 처음 조성된 이후 30여년 동안 꾸준히 가꾸고 보존해온 생명의 숲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이곳은 영화 "밀양"의 촬영지 이더군요.

 

 

 

 

 

▲ 옛날에는 소나무 사이사이로 잡풀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관리가 잘 되더군요.

 

 

 

▲ 밀양강을 끼고 솥밭 가장자리로 둘레길이 조성되어 걷기에도 좋았습니다.

송림 너비 200m, 길이 1.5㎞이다. 산외긴늪유원지라고도 하며, 100여년 전 남기리 기회마을에 해마다 밀양강이 범람하여 가옥과 전답에 피해가 심하자 주민들이 마을과 농토를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를 방수림으로 심은 데서 기원하였다.

 

 

 

 

 

 

 

 

 

▲ 밀양 솔밭캠핑장에서 가족들과시원한 여름 나기를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밀양강 북천수를 따라 수령 120년의 소나무 9,500여 그루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송림과 이어진 넓은 자갈밭 앞으로는 남천강 물이 乙자 모양으로 밀양시를 향해 흐른다

 

 

 

 

 

 

 

▲ 쭉쭉뻗는 소나무가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줬습니다.

 

 

 

※ 주변에 빈지소유원지, 얼음골, 영남루, 용두원유원지, 표충사, 영남루, 만어사, 언양 자수정동굴나라 등의 관광지가 있어 찾앙 볼만 합니다.

 

★ 사진여행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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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산외면 남기리 | 기회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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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쭉쭉 뻣은 송림
정말 멋지네요
기회가되면 거닐고싶어요!!
기역산 / 2019.04.23 22:17 신고 / 수정/삭제
여름철 캠핑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 솔밭 둘레를 거닐면
아주 좋을듯합니다.
감사 합니다.
소나무 숲이 좋아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9.04.24 07:03 신고 / 수정/삭제
비가 주륙주룩 내리내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9.04.24 07: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하네요
산책하기도 좋겠어요.. ^^
기역산 / 2019.04.24 07:13 신고 / 수정/삭제
숱이 우거져 운치가 있고
옆으로 강물이 흘러
시원한 느낌을 받더군요.
여름철 캠핑장으로 딱 인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가봤었는데....
물도 깨끗하고 송림도 아주 울창하고 시원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포스팅을 보니 관리가 참 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입장료가 생겼다지만, 아깝지는 않을것 같네요..ㅎ
물도
기역산 / 2019.04.24 13:47 신고 / 수정/삭제
어릴때 갔을때는 관리가 되질않아
냄새도 많이 났었는데
지금은 관리가 잘 되어 있더군요.
물론 입장료는 않깝지 안았습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4.21 20:47 / 경상남도/여행

밀양 팔경 월연정 (月淵亭)

 

월연정은 본래 월영사가 있던 곳으로 밀양강가 월영연(月影淵)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 별서를 창건한 것은 조선 중종 때의 문신 이태(李迨)가 기묘사화를 피해 귀향한 다음해인 1520년(중종 15)경으로 추정된다.

그는 쌍경당과 월연대 등 주건물을 세우고, 직접 이름을 붙인 쌍청교(雙淸橋)·영월간(迎月澗)·수조대(垂釣臺)·탁족암(濯足巖)·행단(杏壇)·죽오(竹塢) 등으로 주위를 아름답게 조경했다. 그 뒤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된 것을 1757년(영조 33)부터 후손들이 계속 중건, 보수하였다.

(백과사전참조)

 

 

▲ 월연정 일원 (강 건너에서 찍은 사진 캡처)

 

 

 

▲ 월연터널

1906년 경부선 철도 개통 당시 사용되었던 철도 터널로,1940년 경부선 복선화로 선로가 이설되면서 일반 도로 이용되고 있다.

폭 약3m 총연장 약130m이며,백송터널이라고도 한다.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산책도로로 인기가 높으며,영화 개똥의 촬영지 이다.

 

 

 

▲ 월연정을 가는길은 월연터널 입구에서  터널 위로 가도 되고  옆으로 돌아가도 똑 같습니다. (똑같은 길입니다)

 

 

 

▲ 저는 터널위쪽으로 올라 갔네요. 밀양강이 한눈에 들어 오네요.

 

 

 

▲ 쌍경당 들어가는 입구

 

 

 

 

 

▲ 쌍경당

 

 

 

▲ 쌍경당

 

 

 

 

▲ 마당 에는 잡초가 많이 길어 관리에 소홀함이 느껴지는 부분이군요.

 

 

 

 

 

 

 

 

▲ 이 은행나무는 수령이 아주 오래된듯 보였습니다.

 

 

 

 

 

 

▲ 추화산 

8부 능선에 사국시대 초기에 축조된 추화산성이 있고 봉수대가 있는데 둘러 보지는 못 했습니다.

 

 

 

▲ 월연대

 

 

 

 

 

▲ 쌍청교를 중심으로 월연대 와 쌍경당 과 제헌으로 나뉘어 집니다.

 

 

 

▲ 월연대에서 내려다본 밀양강

 

 

 

▲ 월연대 일원 이란  쌍경당,제헌,월연대 를 통틀어 월연정이라고 합니다.

 

 

 

 

 

 

 

 

▲ 월연대 이곳은 영화 정우성 주연의 "똥개" 를 촬영한 곳 입니다.

이곳은 배롱나무가 제법 많이 있더군요. 찾게 되시면 배롱나무꽃이 필 무려 찾으시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실 겁니다.

 

★ 사진여행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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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용평동 2-1 | 월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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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M84 / 2019.04.21 21:5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번에 밀양가게되면 꼭 가봐야겠네요.
너무 운치있고 좋은 것 같아요.
기역산 / 2019.04.21 22:03 신고 / 수정/삭제
네~~~
가시게 되면 배롱 꽃 필때 가세요.
저는 조금 일찍 갔습니다.
감사 합니다.
지니 / 2019.04.22 09: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밀양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공유해요
기역산 / 2019.04.22 10:31 신고 / 수정/삭제
특히 늣은봄이나 여름에 다녀오시면
시원한 정자에서 앉아 휴식을 취할수 있을것 갔습니다.
감사 합니다.
디프_ / 2019.04.22 14:5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요즘 자연이 좋더라구요ㅜㅜ 점심시간마다 산책하고 있는데 유일한 평일 행복입니다!
기역산 / 2019.04.22 15:12 신고 / 수정/삭제
자연과 함께하는게 최고죠.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얼마 전에 다녀온 곳이라 괜히 더 반갑습니다.
월연터널은 항상 2-3번은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요.^^
벚꽃 폈을 때도 너무 예쁘더라구요.ㅎ
기역산 / 2019.04.22 16:46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저는 벗꽃도 지나고.배롱꽃도 아직 안피고 적당한 시기를 놓치는것 갔습니다.
배롱꽃 필때 다시 방문 할까 합니다...ㅎ
감사 합니다.
밀양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었군요?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22 19:32 신고 / 수정/삭제
찾아주신 마음
언제나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pennpenn / 2019.04.23 07:2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곳은 모두 생소합니다.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수도권만 미세먼지가 나쁨이네요.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밀양에 이런곳이 있었네요.ㅋ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9.04.20 14:31 / 경상남도/여행

밀양팔경 위양못 (位良못) 위량지

 

신라와 고려시대  이래 농사를 위해 만들어졌던 둑과 저수지이다. 위양(位良)이란 양민(良民)을 위한 다는 뜻으로, 현재의 못은 임진왜란 이후 4634년에 밀주 부사 이유달이 다시 쌓은 것이라는 기록이 있다. 안동 권씨가 세운 완재정이 있고, 둑에는 아름다운 꽃과 희귀한 나무들이 심어져 뛰어난 풍광을 즐길 수도 있었던 곳이라 한다. 현재까지도 안동권씨 집안에서 관리하고 있다. 조선 후기와 근대의 기록을 보면 못의 규모는 점차로 축소되어 왔으나,저수지라는 경제성과 연못이라는 경승지의 성격을 아울러 가지고 있었던 곳이었다. 연못의 주변에는 화악산,운주암,퇴로못 등이 있다.(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 167호)

 

 

▲ 2019.04.18 모과나무 꽃이 피어 위양못의 아름다움 과 주위 배경을 더욱 빛내고 있었습니다.

 

 

 

▲ 완재정

위양못은 못 가운데에 다섯 개의 작은 섬이 있으며 둘레에 크고 작은 나무로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는데 이른 봄 못가에 피는 이팝나무로 유명 합니다. 나무전체가 하얀 꽃으로 뒤덮여 이팝,즉 쌀밥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봄비 내리는 위양못가는 걷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곳 입니다.

 

 

 

 

 

 

 

▲ 둘레를 산책하는 동안 이런 정자가 두군데 있습니다.

 

 

 

 

 

 

 

 

 

▲ 위양못은 약 20,000평의 규모 인데 둘레를 산책하는 동안 축 처진 나무과 연못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모든 시름을 잃게 됩니다.

 

 

 

 

 

 

 

 

 

▲ 잔잔한 못 가장 자리에 자유자제로 자란 나무들이 분재와 같은 모습이며 이 또한 방영 되어 두 그루의 나무를 본듯 합니다.

 

 

 

 

 

 

 

 

 

 

 

▲ 연못 안에 다섯군데의 작은섬이 있다고 하는데 다섯군데 다 찾지는 못 하였네요.

 

 

 

 

 

 

 

▲ 아주 오래된 팽나무가 생 과 사의 구별이 되지만 이 또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 이곳의 볼거리는 봄에 피어난 이팝나무꽃이 유명 하지만 아직은 이른듯 합니다. 이제 막 피어 오른 초록빛 생기에 생동감 넘치는 위양못의 아름다움에 감사 하며 5월쯤 접어들어 활짝핀 이팝나무 꽃이 필때쯤 다시 찾을까 합니다. 

 

 

2019.4.27(토) 위양못 마실가세! (행사)
-오전 10시~오후 5시 전시/체험/먹거리
-공연: 오후 2~3:30
-주최/주관 : 극단 메들리
위양지 이팝 축제 소개드립니다^^

 

 

 

★사진여행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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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부북면 위양리 293 | 위량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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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유하v / 2019.04.20 22: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정자에 앉아서 경치를 감상하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힐링이 될 것 같아요 ㅎ
기역산 / 2019.04.20 22:43 신고 / 수정/삭제
산책하다 나른한 시간 정자에 앉아
주위의 경치에 매료되어
모든 시름이 사라질것 같았습니다.
아름다운8경
위양못 아릅답습니다.
구경잘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21 00:00 신고 / 수정/삭제
밀양 위양못 아름다운 모습 보고 왔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아름답습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기역산 / 2019.04.21 07:05 신고 / 수정/삭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위량못의 이름다운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22 19:28 신고 / 수정/삭제
위양못 주변에 새싹도 움트고
조금 있으면 이팝나무꽃도 피고
지금 부터가 볼거리로 적격인듯 싶습니다.
위양지관광농원 / 2019.04.23 08:1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4.27(토) 여보게 위양못 마실가세! (행사)
-오전 10시~오후 5시 전시/체험/먹거리
-공연: 오후 2~3:30
-주최/주관 : 극단 메들리
위양지 이팝 축제 소개드립니다^^

기역산 / 2019.04.23 11:0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4.13 23:28 / 경상남도/여행

밀양 여물통 한우 & 찌아찌아 하우스

 

오늘 일요일 모임이 있는 날이라 밀양 여물통 한우집을 찾아 고기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이곳은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 이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 와본 곳인데 입구에서 부터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못 잡고 서서 웅성거리고 있는것을 보고 조금은 당황했습니다...ㅎㅎ 사람들이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중 이라고 하더군요. 여기 한우 농장에서 직접 키우고 먹을수 있도록 장만 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많은지 비닐 하우스 두동을 속에 사람들이 꽉 찾더군요. 우리도 도착하여 다른 사람들 먹고 나갈때 까지 기다렸답니다...

여기는 둘째 토,일요일 과 넷째 토,일요일 영업을 한다고 하며 전화로 미리 주문을 해 놓고 와야 된다고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로고 아닌 벽면에 이렇게 그려 놨는데 조금은 애처로워 보였습니다......^^

소가 서서 활동하는것 보다 앉아 고개를 떨구고 있으니 더 그렇더군요......^^

 

 

 

 

 

 

 

 

 

▲ 밀양 단장로 길인데 우곡리와 법흥리 오가는 만어산 길 입니다.

 

 

 

 

 

 

 

 

 

▲ 자동차를 이용한 사람들 자전거 하이킹 하다가 먹고 가는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찾더군요.

 

 

 

 

 

 

 

 

 

▲ 여기는 모든게 쎌프이었습니다. (고기는 오시기전 미리 주문)

고기는 주문해 놓은것 받아오고,소주 1,000원. 밥,채소,사골국,마늘,고추, 모두 먹고 싶은데로 먹고 갈수 있더군요.

 

 

 

▲ 밀양 시골마을 감물리 저수지 바로 옆 이었습니다.

 

 

 

▲ 단장로 길 (밀양 우곡리와 법흥리 연결 도로)

 

 

 

▲ 여물통 하우집에서 고기를 먹고 만어산 우곡리 쪽으로 올라 오면서 만난 찌아찌아 하우스

 


 

 

 


 

▲ 찌아찌아 하우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감물리 다랑이

이곳에서 바라본 전망은 특히 가을철 벼가 누렇게 익었을때 마을 풍경이 멋있다고 합니다.

 


 

▲ 여기 찌아찌아 주인장이신 권영찬 대표님이 찌아찌아 한글 장학회 회장님 이시더군요.

찌아찌아 마을회관에서 찍은 사진인데 한국대표단과 바우바우시장,찌아찌아족 대표,장학생 대표 들 입니다.

찌아찌아족은 우리 한글을 자신들의 문자로 쓰면서 우리 한글을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한글을 전파한 주인공이 여기 하우스를 운영하면서 나온 수익금으로 장학금도 전달한다고 합니다.

 

 

 

 

▲ 차 마시러 오신분도 제법 있었습니다. 우리도 10명이서 한잔씩 하고 왔습니다.

 

 

 

▲ 찌아찌아 내부에 감물리 다랑이 사진전에 수상한 사진도 전시해 놨습니다.

 

 

 


 

▲ 사진전 하고, 생활 도자기, 지역특산품, 국산콩으로 만든 된장도, 판매하시고 계시는데 수익금 일부는 인도네시나 바우바우시 찌아찌아 소수민족을 위해 쓰여진다고 합니다.

 

 

 

▲ 봉사를 우선으로 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찻값도 비싸지 않고 배경좋은 곳에서 마음 편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 밀양 단장로를 지나다 그림좋은곳 감물포토존에서 인증샷도 찍고 배경좋은 찌아찌아 하우스에서 차 도 한잔 하시며

즐거운 여행  멋진 드라이브 되셨으면 하는 생각에 포스팅 합니다.

※ 밀양 여물통 한우집 과 찌아찌아 하우스의 거리는 1.6km 차로 3분거리입니다.

★ 사진여행 :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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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단장면 감물리 1050-3 | 여물통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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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맛있게 드시고 오셨을 듯....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기역산 / 2019.04.15 07:4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싱싱한 고기 먹고 왔습니다.
감싸 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정말 맛나게 먹고 오셧을것 같습니다 ^^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15 07:44 신고 / 수정/삭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M84 / 2019.04.14 23:3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밀양 내려가면 한 번 가봐야겠네요.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기역산 / 2019.04.15 07:46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시면 찾는것 괜찮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찌아찌아족에 한글을 전파한 멋진 분이 밀양에 계셨군요.
먼 나라에 우리랑 같은 글씨를 쓰는 사람들이라니 반갑네요.
기역산 / 2019.04.15 18:53 신고 / 수정/삭제
정년 하시고 좋은일 하시분이 계셨더라구요.
찻집앞 배경도 좋고 공기도 좋아 지나 다닐때 차 한잔하기 좋은 곳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예전에 찌아찌아 찾아갔다가 문을 닫아서 그냥왔엇습니다.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곳인데 아쉽더군요....
다음에는 여물통과 함께 가봐야겠습니다...ㅎㅎ
기역산 / 2019.04.16 15:55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조금 아쉬움이 남았겠습니다.
다음 기회를 보셔야 겠군요..^^
오후 시간 잘 마무리 하세요.
방문해보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기역산 / 2019.04.16 23:01 신고 / 수정/삭제
맛있는 소고기도 먹고
경치 좋은곳에서 차도 한잔 마시며
여유를 가져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베짱이 / 2019.04.17 17: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정겨운 풍경이네요. 소고기 못먹은지 기억도 안나게 까마득하네요. ㅠ..ㅠ
기역산 / 2019.04.17 17:50 신고 / 수정/삭제
모임할때 단체로 먹었습니다...ㅎㅎ
시골 풍경 꼬불꼬불 논두렁이 펼쳐진 곳을 바라보며 차도 한잔 하니
참 좋았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밀양 감물리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이곳에서 직접 사육한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먹을수 있는
곳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좋은곳 잘 알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18 21:22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감물리 여물통에는 직접 사육한 한우를
둘째 토,일. 넷째 토,일
직접 판매하고 있더군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4.10 11:41 / 경상남도/여행

밀양 만어사

 

전설에 의하면,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신라시대에는 왕이 불공을 드리는 장소로서 이용되었다고 하며, 1180년(명종 10)에 중창되었고, 1879년에 중건되었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 삼랑진읍에서 약 17분가량  8.5km정도 가면 만어사 입구 도로가 나오는데 도로입구에는 닭,오리 백숙집이 있더군요...^^

 

 

 

 

 

▲ 주차장에 주차하고 삼랑진읍 쪽으로 바라본 모습 입니다.

 

 

 

 

 

▲ 만어사는 만어산 670m 부근에 위치해 있는데 저 멀리 내려다본 산 정상들의 모습이 운해가 있는 날에는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아래사진은 사진이 넘 좋아 캡쳐 사진입니다.)

 

 

 

▲ 돌을 두들기면  (쇠) 종소리가 났습니다.

 

 

 

▲ 만어사 주변 골짜기 너덜지대를 가득 메운 독특한 모양의 검은 돌들은 용왕의 아들을 따라온 수많은 고기떼가 돌로 변한 것이라 한다. 이 때문에 만어석이라 불리는 이 돌들은 두드리면 맑은 종소리가 나 종석이라고도 불린다.

 

 

 

 

 

 

 

 

▲ 이 석탑 역시 너덜지대의 만어석 또는 종석으로 만들어졌는지 두드리면 맑은 종소리가 난다. 그러나 석탑 전체에서 그런 소리가 나는 것은 아니어서 더욱 신비롭다.만어사 삼층석탑은 보물 제466호로 지정돼 있다.

 

 

 

 

 


 

 

 

▲ 옛날 옛적 동해 용왕의 아들이 자신의 수명이 다한 것을 깨닫고 낙동강 건너에 있는 무척산이란 곳의 신승()을 찾아가 새로 살 곳을 마련해줄 것을 부탁했다. 신승은 용왕의 아들에게 가다가 멈추는 곳이 바로 그곳이라고 말해주었다. 용왕의 아들이 길을 떠나자 수많은 고기떼가 그의 뒤를 따랐는데, 그가 멈춘 곳이 만어사이다. 만어사에 이르자 용왕의 아들은 큰 미륵돌로 변했고, 그를 따르던 수많은 고기들 또한 크고 작은 돌로 변했다는 전설이 있다.

 





▲ 미륵전 안에 있는 미륵돌 높이는 5m 라고 합니다.

 



▲ 이 미륵돌은 보는 위치에 따라 부처님 얼굴 형상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밀양 만어사 삼층석탑(密陽 萬魚寺 三層石塔)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삼층석탑이다. 대한민국의 보물 제466호로 지정되어 있다.

탑의 형식은 신라형 3층석탑으로 4매석으로 된 단층 지대석 위에 세워져 있다. 각 옥개석의 낙수면은 경사가 급한 편이나 전각의 반전으로 첨단에서는 평탄해졌고, 이 탑의 조성연대는 고려 명종 10년(1180년)이다. (지식백과 참조)

 

★ 사진여행 :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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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용전리 4 | 만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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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청결원 / 2019.04.10 15: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비오는 날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4.10 17:01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만어사 정말 멋진 절입니다.... 주변 경관도 수려하고, 절 분위기도 참 좋은 곳이죠^^
특히나 경석을 치면 종소리가 나는 것이 정말 신기하 곳이더군요~
기역산 / 2019.04.10 17:04 신고 / 수정/삭제
그래서 간혹 한번씩 찾곤 합니다.
갈때마다 다른 느낌을 받고 앞을 바라보는 경치가 너무 좋아 찾곤 합니다.
감사 합니다.
밀양 만어사에 다녀오셨었군요?
덕분에 구경을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오후 시간 되세요
기역산 / 2019.04.11 11:0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유하v / 2019.04.10 22:5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만어사는 경치가 아주 좋은 곳에 위치해있네요^^
기역산 / 2019.04.11 11:10 신고 / 수정/삭제
아주 좋은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갈때마다 앞을 바라보면 가슴이 트여 좋은것 같아요.
만어사...

고즈넉한 분위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기역산 / 2019.04.11 11:2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종석으로 유명한 삼랑진의 만어사를
다녀 오셨군요..
정말 이곳에 있는 돌들이 신비한 쇠소리를
내고 있어 신비감을 느낄수 있는곳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11 18:15 신고 / 수정/삭제
정말 신비하죠.
저도 바위를 두둘겨 봤는데
쇠소리가 났습니다.
아주 선명하게요.
감사 합니다.
밖에 돌이 가득한 모습도 미륵전 안의 5미터 돌의 모습도 인상에 깊게 남네요. 와.
기역산 / 2019.04.11 19:53 신고 / 수정/삭제
미륵전 안에 있는 5m돌은 용왕님 아들이 돌로 변하고
밖에 수많은 돌은 용왕님 아들을 따라온 물고기가 돌로 변했다고 합니다...ㅎ
돌을 두드리면 종소리가 나는게 신기하네요.ㅋ 거기다 절안에 돌을 모시는것도 신기하고요 ㅋ
기역산 / 2019.04.12 16:30 신고 / 수정/삭제
용왕님 아들이 돌로 변하고
용왕님 아들을 따라온 물고기들이 돌로 변했다고 합니다.
참 신기 하지요...ㅎ
청결원 / 2019.04.12 22: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행복한 주말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4.13 08:2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M84 / 2019.04.13 08:1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밀양에 이렇게 가볼만한 곳이 많았던가요?
전 왜 아무곳도 ㅜㅜ
기역산 / 2019.04.13 08:25 신고 / 수정/삭제
밀양에 가볼만한 사찰이나
유적지가 많이 있더군요.
감사 합니다.
밀양만어사 고찰
구경잘하고 갑니다.
거대한 미륵돌이 신비스럽네요
기역산 / 2019.04.13 21:36 신고 / 수정/삭제
만어사에 얼킨 이야기는 전설이지만
참 신비 스럽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9.04.09 09:48 / 경상남도/여행

 

밀양 행곡리 분위기 좋은 찻집,M CAFE 마운틴

 

봄철이나 여름철에 드라이브 코스로 딱 좋은곳. 삼랑진 양수발전소 홍보관 벗꽃길을 따라 안태호를 지나고 천태호로 오르는 행곡리길 입니다. 산길 도로 이며 오목조목 집들이 있고 밭두렁이 구불구불 시골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고즈넉한 곳 이었습니다.  이 길은 천태산 정상부근 천태호 까지 이어지는데 이 길를 따라 드라이브하고 내려오는 길에  M.CAFE 마운틴 이라고 하는 아주 깨끗하고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곳 이기에 포스팅을 해 봅니다.

 

▲ M.CAFE 마운틴

(지금쯤 입구에 선 벗꽃나무에 벗꽃이 활짝 피어 있겠죠...^^)

 

 

▲ 입구에 들어서니 홀 내부가 깨끗하고 많은 화초로 아주 상쾌 했습니다.

 

 

 

▲ 오늘 동생부부와 함께 나들이를 나와 멋진곳에서 차 한잔 합니다.

 

 

 

▲ 나는 안전한 운전 과 장소를 제공하고 동생이 차값을 냈습니다...^^ 조금은 미안함

 

 

 

▲ 여기 인도나 태국에서 볼수 있는 여러 장식용 소품들이 많아 여쭤보니 여행가서 한개 두개 사 오셨다고 합니다.

 

 

 

▲ 계산대 인데 아주 화려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 내부 인테리어가 잘 꾸며져 조용하고 고풍스런 분위기 였습니다.

 

 

 

 

 

▲ 생강차와 대추차 모두 아주 진하게 다려서 나왔는데 맛있었습니다.

 

 

 

 

 

▲ 여기에 케익도 있었는데 생일파티나  소박한 이벤트도 즐길수 있는곳 이었습니다.

 

 

 

 

▲ 여름철에는 외부 벤치에 앉아 녹음이 짖은 산을 바라보며 즐길수도 있겠더군요.

 

 

 

▲ 행곡리 마을의 전경

이 마을은 전원주택 부지를 조성해 매매도 하고 있었습니다.

 

 

 

▲ 이곳은 안태호 행곡리 마을, 천태호를 오르는 입구 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 메뉴는 보통 5,000원 기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날씨 좋은날 여기 밀양 삼랑진을 찾아 기분좋은 드라이브를 했습니다...^^

 

★ 사진여행 :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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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분위가 끝내줍니다. 이곳에서 마시는 커피맛은 일품이겠습니다.
기역산 / 2019.04.09 13:15 신고 / 수정/삭제
분위기 괜찮은 곳에서 차 한잔 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ADian / 2019.04.09 13:2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정말 분위기 참 좋아보이네요
밀양이라니 여행 계획 짤 때 참고하겠습니다~^^ㅎㅎㅎ
기역산 / 2019.04.09 13:24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여름철 산길 따라 드라이브 코스로는 손색 없는곳 인듯 합니다.
좋은곳에서 차도 한잔 하시고...
감사 합니다.
M84 / 2019.04.10 04:0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밀양에 이런 곳이 있었나요?!
전 왜 살면서 보질 못했던 걸까요 ㅜㅜ
기역산 / 2019.04.10 08:23 신고 / 수정/삭제
이 건물은 오래된 건물은 아니었습니다.
새 건물로 영업한지 몇년 안 된것 같았습니다...^^
행곡리 전망좋은 찻집이군요?
경상남도 여행을 가게되면 참고해야겠습니다 ^^
비밀글
기역산 / 2019.04.06 18:12 / 경상남도/여행

밀양,삼랑진 여여정사

 

밀양시 삼랑진역에서 23.7km 약 45분 거리이며 금오산(해발 766m)에 위치해 있다. 이 절은 근세에 창건한 여여정사 힝다.

부산 범어사 주지를 역임하였던 정여스님이 1995년 부산에 여여선원을 개원하고 이곳에 부지를 매입하여 불사를 시작한진 10년 만인 2005년 4월 석굴 약사전 봉불식을 가졌고 그 후 계속 이어진 불사로 지금의 사찰규모가 되었다고 한다. 특히 현대식으로 지어진 약사전은 굴법당으로 유명하며 이 절의 주지이신 도명스님이 맡고 있다고 합니다.

 

 

1_1262_9.gif

 

 

▲ 절 입구 주차장에 도착하면 노상에 이곳 저곳 불상들이 모셔져 있습니다.

 

 

 

▲ 이곳은 쉼터인데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소원의 글귀 및 약속어를 적어 절을 찾는 알림을 표시해 놨다.

 

 

 

▲ 앞전에 올때에는 없었는데 지금 한창 공사중이며 입구 양쪽에는 기념품점이 있고 2층에는 범종이 있습니다.

 

 

 

▲ 대웅보전이라는 현판이 한글로 적혀 있습니다.

이층으로 된 건물인데 1층에는 극락전  2층에는 대웅보전(대웅전) 이 있습니다.

 

 

 

 

 

▲ 1층 극락전 모습 입니다. 중앙에는 극락정토 교주인 아미타불을 봉안하였고 양옆에는 영가를 안치해 놨습니다.

 

 

 

 

 

 

 

 

 

▲ 2층 대웅보전 

삼존불을 봉안하였고 중앙에는 석가모니불을 주불로 좌측에 약사불 우측에 아미타불을 보처로 사이사이 작은 입상부처는 관음보살,문수보살,보현보살,지장보살을 봉안 하였다.

 

 

 

▲ 대웅보전을 나오면 바로 옆에 3동좌상과 관음보살상이 있습니다.

백옥으로 조성된 관음보살상은 베트남 다낭에서 이운해 왔다고 하며 높이는 9m,무게는 35ton이나 된다고 합니다.

 

 

 

▲ 약사전 입구 ( 굴 법당입구)

1_1262_11.gif

 

 

▲ 삼존불을 중심으로 주위에는 수많은 작은 부처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 입구에 들어서면 우측으로 1층격인 법당이 있는데 작은부처에 개인 이름이 세겨져 있었습니다. 모두 옥돌로 조성되었다고 하며 약1300불 정도 된다고 합니다.

 

 

 

 

 

 

▲ 이곳은 2층격인 약사전 내부는 입구로 들어가는 곳 입니다.

 

 

 

▲ 중앙에 약사여래불을 모시고 있었으며 규모가 굉장했습니다.

 

 

 

▲ 약사 여래불을 중심으로 수많은 불상이 모셔져 있으며...

 

 

 

 

 

▲ 인조동굴 내부에 이렇게 어마어마한 법당은 여기 여여정사가 으뜸인듯 했습니다.

 

 

 

 

 

▲ 연못은 불단과 기도처를 사이에 두도 수로처럼 흐르고 있었습니다.

 

 

 

▲ 중앙 앞쪽으로는 맑은물이 흐르며 비단 잉어도 있었습니다.

 

 

 

 

 

▲ 동굴내부에는 용왕단과 산신각이 모셔져 있었습니다.

 

 

 

▲ 옛날 며느리의 삼대 덕목...

봉사 삼년, 벙어리 삼년,귀머거리 삼년~~~이렇게 살아야 덕목을 쌓는다고 하였답니다.

 

 

 

▲ 관음보살상

백옥으로 조성된 보살상 입니다. 베트남 다낭에서 이운해 왔다고 하며 높이 9미터,무게는 35톤이나 된다고 합니다.

2017년 4월에 봉안 되었다고 합니다.

 

 

 

 

 

▲ 여여정사 범종각을 지금 공사중에 있더군요.

 

 

 

 

 

▲ 108동자승의 우스광스러운 모습들이 있습니다.

 

 

 

 

 

1_1262_10.gif

 

▲ 밀양에 있는 여여정사는 간혹 찾은 곳인데 올때마다 그 규모는 커지고 미세먼지 없는날 찾아와 그 기분 더 하고 갑니다.

 

★ 사진여행 :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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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행곡리 1066 | 여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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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유하v / 2019.04.06 21: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번에 소개해주신 절은 여느때보다 더 섬세한 절인것 같습니다 ㅎ
기역산 / 2019.04.06 21:23 신고 / 수정/삭제
밀양 사랑진에 있는 사찰인데
대웅보전 규모도 컸지만
동굴 법당 내부도 섬세하며 대단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밀양 여여정사...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4.07 08:0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휴알 돠세요.
밀양 여여정사에 다녀오셨었군요?
덕분에 다녀오신 후기를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08 10:3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대웅보전이라는 한글 현판도, 엄청난 규모의 내부 모습도 눈에 띠는 멋진 사찰이네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기역산 / 2019.04.08 10:43 신고 / 수정/삭제
규모가 굉장 했습니다.
한주 멋지게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대웅보전 한글현판이 특이합니다. 대부분 사찰들이 한자로 된 현판이 많은데,
한글로 된 현판을 보니 반갑네요...ㅎㅎ
기역산 / 2019.04.08 15:45 신고 / 수정/삭제
요즘은 보는 사람 편하게 배려를 해서 그런지 한국의 위상이 높아져서 그런지 저도 사찰에 한글 간판은 처음인듯 합니다.
여여정사
사찰구경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기역산 / 2019.04.09 11:1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청결원 / 2019.04.08 21: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기역산 / 2019.04.09 11:1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4.04 18:47 / 경상남도/여행

삼랑진 부은사

 

밀양시 삼랑진읍 안태리에 소재한 부은사(암) 입니다. 약 2천년전에 생겼다는 부은사는 산중턱에 자리잡고 있으며 문화재로는 석조 아미타불좌상이 있지만 직접 구경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래된 시기가 고구려 소수림왕2년 순도스님을 통하여 불상과 경전이 들어왔다고 하는데 이 내용은 삼국사기에 기록된 것으로 문헌상으로는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래된 최초의 기록 입니다. 하지만 부은암은 이보다 325년이나 앞서 가락국의 김수로왕때 인도로 부터 직접 불교가 전래된 곳이라 합니다. 당시 인도 아유타국의 왕자 장유화상과 왕녀 황옥이 이곳 가락국으로 와서 장유는 국사로 황옥은 왕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수로왕의 아들인 거등왕은 수로왕의 뜻을 받들어 나라를 다스리면서 망극한 부모의 은덕에 보답 하고자 김해 무척산에 어머니를 위한 모은암을 밀양 천태산에는 아버지를 위한 부은암을 그리고 자암산엔 자은암을 세웠다고 합니다. 본래 절터는 지금보다 동쪽인 향곡리와 양산 경게지점이었으나 조선후기에 폐사되었고 지금의 사찰은 해방후에 그 아래쪽에 복원한 것입니다.

 

 

▲ 천불보전

경내에는 비로자나불을 주존으로 좌측에 약사여래불, 우측에 석가모니불을 봉안하고 주변에는 천불을 봉안하였다.

 

 

 

▲ 천태로를 따라 오르다 부은사 쪽으로 올라 갑니다.

 

 

 

▲ 주차장은 그다지 넓지 않으나 평일이면 입구까지 가능 하더군요. 주차장에서 바라본 요사체

 

 

 

▲ 부은사 조감도

 

 

 

 

 

▲ 나무아비타불 과 나무관세음보살 돌 계단을 오르면 요사체가 있고 그 위에 천불보전이 보입니다.

 

 

 

▲ 요사체

 

 

 

 

 

 

 

▲ 범종각

 

 

 

▲ 포대화상

 

 

 

▲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으로 천태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가야국 제2대 거등왕()이 부왕인 수로왕()의 은혜를 기리기 위하여 200년 무렵에 세웠다는 가야 고찰이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1860년(철종 11)에 동화사 승려 학송이 옛 부은사지에 재건하였다고 전한다. 오래도록 부은암()으로 불렸으나 근래에 부은사로 명칭을 바꾸었다.

 

 

 

 

 

 

 

▲ 비로자나불을 주존으로 좌측에 약사여래불,관세음보살 우측에 석가모니불,지장보살 을 봉안하고 주변에는 천불을 봉안하였다.

 

 

 

 

 

 

 

▲ 동진보살

 

 

 

▲ 관세음보살

 

 

 

 

 

 

지름이 78cm의 맷돌 모양의 돌  

    

천불보전 뒤에는 인도에서 가져 왔다는 지름 78cm인 맷돌 모양의 돌이 있다. 아기를 가지고 싶은 불자들이 오래 전부터 이 돌 앞에서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이 돌은 '요니(여자의 음부)'를 상징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석물 위에 '남근'이 들어 있으니,

음 양의 조화에 대한 전설적인 이야기가 내려 오고 있습니다.

 

 


▲ 삼량진읍과 낙동강

 

 

 

▲ 최근에 산 자연석에 조각한 불상 입니다.

 

 

 

 

 

▲ 부은사의 옛터는 현재 절이 있는 곳에서 50m쯤 위쪽에 있는데, 이곳에 있는 바위굴을 중심으로 부은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 폐사되었다가 8·15광복 이후 현재의 위치에 복원하여 옛 터는 빈 채로 남아 있다.

 

 

 

 

 

▲ 빗탈길 산길을 약 15분쯤 150m 오르면 마고석굴이 나옵니다.

 

 

 

 

 

 

 

▲ 옛날 이 석굴에 마고라는 이름을 가진 한 신선이 상주하고 있었다 해서 마고석굴이라고 합니다.

 

 

 

 

▲ 석굴 바로 위 큰 바위가 금방이라도 떨어질것 같은 느낌 입니다.

 

 

 

 

 

▲ 영산전

 

 

 

▲ 경내에는 대법당(천불보전)과 영산전, 산신각, 용왕당, 범종각, 요사채 등이 들어서 있으며, 문화재로는 석조아미타불좌상이 있다.

 

 

 

▲ 삼성각

 

 

 

▲ 용왕당

 

 

 

▲ 용왕당 내부

 

 

 

▲ 범종각

 

 

 

▲ 요사체

 

 

 

▲ 1층 요사체에는 아미타불을 주존으로 좌측에 관세음보살 우측에 대세지보살을 봉안 하였다. 아미타불은 1688년(숙종14년)에 조성된 석조불상으로 경남 유형문화제 제476호로 지정되었다.

 

 

▲ 삼존불 앞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전시되어 있다.

살 사리,정골 사리,부처님 진신사리.

 

★ 가락국시대에 창건된 대표적인 암자로는 ★
▲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안태리 천태산의 부은암(父恩庵).
▲ 경남 김해시 생림면 무척산의 모은암(母恩庵).
▲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 마을 자암산의 자은암(子恩庵)등
▲ 경남 김해시 어방동 964번지 분산 해은암 (盆山 海恩庵).

 

四庵에 대한 설화
△ 아버님의 은혜를 보답하고, 그 은혜를 기리기 위해서 건립한 『천태산의 부은암
△ 어머님의 은혜를 보답하고, 그 은혜를 기리기 위해서 건립한 『무척산의 모은암
△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그 은혜를 기리며  자기 스스로를 위하여 건립한 『자암산의 자은암
△ 허황후와 장유화상(長遊和尙)이 함께 부석선을 타고 바다를 무사히 건너온 감사의 은혜로 창건한 『해은사

★ 사진여행 :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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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안태리 823 | 부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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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밀양부은사
사찰구경 잘하고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기역산 / 2019.04.04 22:57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밀양 부은사 다녀오신 후기를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9.04.05 11:28 신고 / 수정/삭제
처음 가본 절 이었습니다.
삼랑진 읍이 내려다 보이는
천태산 중턱에 자리잡은 운치있어
보였습니다.
디프_ / 2019.04.05 11: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익숙한 포스팅들이 이어지네요 ㅋㅋ 언제 주말에 시간을 내 쉬러 다녀와야겠습니다!
기역산 / 2019.04.05 11:41 신고 / 수정/삭제

천태산 중턱에 자리잡은 절 김수로왕의 아들인 거등왕이 아버지의 은덕에 보답하고져 지은절 (암자)에 대해 알고 왔습니다...ㅎㅎ
새로운 사찰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4.05 11:45 신고 / 수정/삭제
부은암에 대해서 좀 알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고즈넉하니...분위기 있는 사찰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욜^^
기역산 / 2019.04.06 07:11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겁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청결원 / 2019.04.06 06: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4.06 07:2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겁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부은사 사진으로보니 넓어보이네요 ㅋ 사람들이 편안히 쉬다 갈거같아요
기역산 / 2019.04.06 19:3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4.03 20:36 / 경상남도/여행

하동 쌍계사 벗꽃 축제

 

벗꽃 축제 하면 하동 쌍계사 십리 벗꽃길을 빼 놓을수 없지요. 올해에도 쌍계사의 아름다운 벗꽃길을 구경하기 위해 아침 일찍 하동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조금은 한산한 분위기 였고. 하지만 제가 운전하는 동안 한산한 분위기에 아주 좋은 시간인듯 했습니다. 하동 남해 고속도로를 달리다 톨게이트를 지나 쌍계사 쪽으로 달리는 거리는 예전과는 조금은 달랐다. 지금 군데군데 도로 확장공사를 하고 있기에 벗꽃나무 역시 군데군데 옮기는 작없을 하고 있었고 공사 기간이라 운전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되었지만  그래도 상쾌한 기분 만큼은 그지 말할수 없었습니다. 올해 축제는 25019.03.29(금)~2019.03.31(일) 까지 였다 합니다.

 

 

▲ 아침 일찍 07시에 벗꽃길을 달리는 기분은 너무나 상쾌 했습니다.

 

 

 

▲ 도로 한쪽으로는 개나리꽃 또 한쪽으로는 벗꽃이 한눈에 들어온 그림이었습니다.

 

 

 

 

▲ 화개장터 입구

 

▲ 화개장터 입구 담장옆에는 지금 벗꽃이 한창 입니다.

 

 

▲ 이른 아침이라 아직 영업준비는 하지 않았습니다.

 

 

 

▲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들어가는 벗꽃 터널

 

 

 

 

 

 

 

 

 

▲ 축 처진 벗꽃 가지가 더욱 아름답습니다.

 

 

 

 

 

 

 

 

 

▲ 쌍계사 벗꽃터널은 수령이 오래되어 그 규모가 더욱 빛나는것 같았습니다.

 

 

 

 

 

 

 

 

 

 

 

▲ 이곳은 벗꽃길로 포토존 이기기도 합니다.

구례에서 하동으로 이어지는 25㎞ 도로가 하얀 벚꽃으로 뒤덮이는 곳 하동 쌍계사 벗꽃 터널.

섬진강 벚꽃길 백 리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십리벚꽃길도 있다. 이 길은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들어가는 6㎞의 구간으로, 섬진강과 합류하는 화개동천을 따라 50~70년 수령을 자랑하는 1,200여 그루의 벚나무가 도로 양편에서 자라 하얀 벚꽃터널을 이루고 있다.

 

 

 

 

 

 

▲ 사랑하는 남녀가 함께 걸으면 부부로 맺어져 백년해로 한다 해서 일명 ‘혼례길’이라고도 하는데 이 길을 걸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이들 못지않게, 어린아이를 안고 걷는 젊은 부부와 중년의 부부도 많다.

 

 

 

 

▲ 아침일찍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위해 삼각대를 들고 이쪽 저쪽으로 옮겨 다니는 모습이 작가 인듯 합니다...ㅎ

 

 

 

▲ 해마다 벚꽃이 피는 시기에 맞춰 화개장터에서는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열리는데 주민들이 재배한 각종 농산물과 향기로운 봄나물, 섬진강의 대표 음식인 은어회, 재첩국, 참게탕 등 먹거리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행사들이 가득하다. 오랬만에 찾아온 쌍계사 벗꽃 터널 한산한 시간을 이용하여 마음껏 즐거움을 누리고 갑니다.

 

★사진여행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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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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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앗~저보다 하루 먼저 다녀오셨네요..
화개장터랑 쌍계사까지 돌아보고 나오셨군요.
쌍계사 아름드리 벚나무에 하트나뭇가지도 보이네요..
저는 벚꽃길 달리기만 했거든요..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그 땐 꼭 쌍계사 들려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9.04.03 23:01 신고 / 수정/삭제
앗~
아쉬어라...ㅎ
쌍계사 까지 가서 나오는데
포토존이 있더군요.
이른 아침 인데도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거기서 머무르다 왔네요...ㅎ
하동 쌍계사 벚꽃 멋지지요.
ㅎㅎ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04 11:4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쌍계사 벗꽃이 정말 아름답게 폇네요^^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04 11:52 신고 / 수정/삭제
모처럼 쌍계사 십리벗꽃길
마음껏 만끽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벚꽃 만개한 여행!!
멋진구경 잘하고갑니다.
기역산 / 2019.04.04 12:3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청명한 날씨 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청결원 / 2019.04.04 14:3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너무나 화창 날씨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04 15:1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하동쌍계사 벚꽃 축제가 열릴때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와 도로가 엉망인데
용케도 아침 일찍 출발한 관계로 쌍계사
입구 주차장 까지 수월하게 잘 도착한것
같군요..
절말 다행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아름다운 쌍계사 10리 벚꽃길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4.04 16:04 신고 /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부산에서 아침일찍 출발하여
도착하니 이른 아침었습니다.
그래서 차분하게 쉬엄쉬엄 구경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9.03.25 21:13 / 경상남도/여행

밀양 신불사 & 다솔사

 

청도에서 한재미나리를 먹고 나오는 길에 신불사와 다솔사의 표지석을 보고 향했다.

한재 미나리밭이 있는 곳에서 그다지 멀지 않는 곳이다. 약10분쯤 일까 마을을 지나 도곡 저수지가 나오고 옆 산길로 올랐다 (자동차로) 산길은 포장 도로로 만들어 졌으나 꼬불꼬불한 산길이기에 운전은 신경을 써야 했다. 무장적 찾아온 곳 이기에 조금은 기대가 되었다. 오르막 길을  오르니 신불사 와 다솔사 라는 표지석과 표지판이 눈에 띄었다. 먼저 신불사 쪽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에 도착하니 사찰과는 다른 통일조국당 단군상을 모시는 곳이었다. 터 에는 오래되고 허술한 건물들이 있었고 이제 막 정리에 들어간 흔적들이 보였다. 나름 허탈함에 발길을 돌렸다. 이제 옆 다솔사로 향했다. 다솔사는 여기서 조금은 더 올라가야 했다. 약500m쯤 왔을까 생각지도 않는 마을이 나타 났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곳은 (솔방마을) 이라는 것을 알았다. 가구수는 어림잡아 약 20여가구 정도 느껴 졌다. 마을 입구에는 주차장이 있고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에는cctv 설치되어 방문자 들을 확인 할수 이었다. 입구에서 보이지 않는 다솔사를 갈려면 이곳에 주차하고 걸어서 한참을 가야 하는 느낌이 들었다. 망서리다 입구에서 앞 마을만 처다 보고 내여 왔습니다.ㅎㅎ 

 

 

▲ 신불사 와 다솔사로 갈라진 삼거리.

 

 

 

▲ 오르막길이 있는 신불사 입구

 

 

 

 

 

▲ 입구에 설치된 통일지원 단군상

 

 

 

▲ 국조 단군상을 건립하며

 

 

 

 

 

 

▲ 저 건너편 산 능선에 오묘한 바위가 눈에 띠네요.

 

 

 

▲ 뒤돌아 나와 다솔사 쪽으로 향합니다.

 

 

 

▲ 산속 깊은곳에 왠 마을이 ......

 

 

 

▲ 도곡 저수지에서 1.5~2km쯤 올라오면 솔방마을이 있습니다.

이 마을은 산양삼으로 유명하며 방송에도 나왔다고 합니다.

 

 

 

▲ 마을 뒷산에 커다란 소나무가 있다고 합니다. 요즘 이 소나무는 마을의 수호신 처럼 모신다고 합니다.(캡쳐사진)

이렇게 산 정상 가까운 곳에 다 가구 마을이 아직까지 존재하는 것에 조금은 의아해 했습니다.

 

양지 바른곳 공기좋고 평화롭게 느껴져  근심 걱정 없어 보였습니다. 이곳이 밀양 오지 마을 솔방마을 이라고 합니다.

솔방은 송두리째라는 이 지방 사투리지만 이로 인하여 이 마을은 세상이 어지러울 때마다 숨어 사는 곳으로 알려져 왔으며, 솔방이 그대로 솔방마을이란 이름이 되었다.

★ 사진여행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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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상동면 도곡리 | 솔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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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밀양 신불사 ,다솔사 에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소나무가 아주 멋지네요?
기역산 / 2019.03.26 11:5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날씨가 화창하네요.
건강하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즈넉하니...좋아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9.03.26 14:03 신고 / 수정/삭제
높은산속 고즈넉한곳에
이런 마을이 있을줄이야
다솔사 찾아 갔다가 마을을 만났네요...ㅎㅎ
M의하루 / 2019.03.26 13:5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3.26 14:0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밀양의 오지마을 답게 아주 한적하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3.26 17:46 신고 / 수정/삭제
다솔사를 찾았다가
뜻하지 않게 오지마을 솔방마을을
구경하고 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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