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 백 산 ▶

 

1.높이:1567m

2.주소 : 경북 봉화군과 강원 영월군 및 태백시의 경계에 있는 산

3.날짜 : 2015년 2월 8일

4.산행코스:유일사매표소~유일사쉼터~주목군락지~장군봉~천재단~반재~장군바위~당골계곡~당골매표소.

5.산악회:산너머

6.내용:

높이 1,566.7m.태백산맥의 종주(宗主)이자 모산(母山)이다. 함경남도 원산의 남쪽에 있는 황룡산(黃龍山)에서 비롯한 태백산맥이 금강산·설악산·오대산·두타산(頭陀山) 등을 거쳐 이곳에서 힘껏 솟구쳤으며, 여기에서 서남쪽으로 소백산맥이 분기된다.

태백산은 북쪽에 함백산(咸白山, 1,573m), 서쪽에 장산(壯山, 1,409m), 남서쪽에 구운산(九雲山, 1,346m), 동남쪽에 청옥산(靑玉山, 1,277m), 동쪽에 연화봉(蓮花峰, 1,053m) 등 1,000m가 넘는 고봉들로 둘러싸여 있다. 낙동강의 발원지인 이 산은 1,560m의 고봉군(高峰群)이지만 산세는 험하지 않다.

북쪽 사면은 비교적 완만하고 산정 부근에 고위평탄면(高位平坦面)이 잘 발달되어 있으나 서남쪽 사면은 급경사를 이룬다. 태백산지는 함백산과 함께 지질구조가 복잡하며 남한 제일의 탄전지대를 이룬다.

대한석탄공사의 장성탄광을 비롯하여 황지 일대에 많은 탄광이 개발됨으로써 작은 마을에 불과하던 지역이 대표적인 광산도시인 태백시로 승격되었다.

태백산은 천년병화(千年兵火)가 들지 않는 영산(靈山)이며, 단종이 악령(嶽靈)이 되었다 하여 단종의 넋을 위무하기 위한 단종비가 망경대(望鏡臺)에 있다. 또한 이 산에는 태백산사(太白山祠)라는 사당이 있었고, 소도동에는 단군성전(檀君聖殿)이 자리하고 있다. 1989년에 이 일대는 태백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태백산 정상에서 

 

 

유일사 쉼터를 조금 남기고

 

 

▲ 한참을 오르다 넓은공터의 갈림길에서

 

 

▲ 한참을 정신없이 오르니 주목나무 군락지라하여

잠시 멈추고 포즈를 취해 봤습니다.

 

 

▲ 멋있는 주목나무 앞에는 사람들이 모이는 관계로 그냥 편안한데에서 한컷

 

 

▲ 손이 너무 시러워~~~

 그냥 지나치는데 그래도 나무옆에 사람이 없어 한컷.

 

 

▲ 크고 오래된 주목나무...

 

 

▲ 주목 나무의 군락지 답게 오래된 흔적이 보인다.

마치 분재를 연상케 한다.

 

 

▲ 저 멀리 보이는 산이 함백산 이라고 합니다.

 

 

▲ 오랜 세월과 생명력이 어우러진 주목나무

이 나무를 만나는것이 오늘의 행운인것 같다.

 

 

▲ 오늘같이 추운날~~~

마누라와 함께하여 서로 찍어주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 장군봉에서 바라본 천재단

 

 

▲ 태백산 정상석에서

춥지만 그래도 기념샷은 해야지요...ㅎ  

 

 

태백산 정상에서

 

 

▲ 부산에서 먼 거리이기에

인증샷을 한번더 찍었습니다.

 

 

▲ 천재단 앞에서

 

 

▲ 반재에서~ 당골계곡,석탄박물관 쪽으로 향했습니다.

 

 

▲ 몇일전에 끝난 눈꽃축제의 조형물이 남아있어

그나마 조금은 위안이 되었답니다.

 

 

▲ 당골 광장에 도착하여 무장해제를 하고

저녁식사 (곰취나물 비빔밥)을 먹고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망경사 앞에서 아름다운 여인들...^^

낙동강의 원천이 되는 용정앞에서

 

 

눈꽃축제 모형물 앞에서 피로감을 뒤로한채 즐거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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