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09.21 11:30 / 전라남도/등산


 

제암산 자연 휴양림 무장애 데크길 (더늠길)


제암산 자연휴양림은 1996년에 개장하여 국민 모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편의시설을 보완하여
주차공간과 야영장, 숲속의집 24동과 현대식 콘도 형태의 제암휴양관 11실과 숲속휴양관 12실을 갖추고 있다. 

휴양림은 둘러볼거리가 많으나 오늘은  더늠길을 돌아보기로 하였다.

이 더늠길은 데크길로 약 5km 이며 산 중반부터 시작하여 정상부분까지 산을 휘감는 듯 연결되어 있다.

 보행약자를 배려한 길로서,보행약자에게 우선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합시다 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더듬길이란 남녀노소,장애인,노약자,어린이들 누구나 숲길을 체험할수  있도록 쉽고 편하게 계단이 없는 순환형 테크로 되어있어

유모차와 휠체어가 가능하도록 되었있는 길을 말한다. 





 

 

▲ 휴양림에서 바라본 웅치면 평야와 평야를 둘러싼 산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 물빛언덕의 집,차향기 가득한 집.

 



▲ 제암산에 대하여...

해발 807m의 제암산은 정상에 임금제(帝)자 모양의 기암괴석이 우뚝솟아 있어 나라가 어렵고 가뭄이 들때는 국태민안(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편안함)빌었던 신령스런 산이다. 날씨가 좋은 날은 무등산과 청정해역 득량만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고 제암산 아래의 품안에 자리 잡은
제암휴양관은 제암(帝岩)의 정기를 이어받은 재상(宰相)의 명당 터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신혼부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연휴양림의 계곡은 섬진강의 발원지로 한여름에도 물이 차갑고 시원하여 여름피서지로 이용하기에는 제격 이라고 합니다. 

제암산(帝巖山)의 명칭이 말하듯 모든 산을 제압하는 황제(皇帝)의 산이기도 하다.

  봄에는 철쭉으로, 여름에는 풍부한 수량으로, 가을에는 억새가, 겨울에는 설화가 아름다운 산이다

  인근에는 용추계곡이 있어 여름철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영산이기도 합니다.  



 


 



 

▲ 잘 가꾸어진 편백나무 숲

 



 


 

 

▲ 더늠길 해피500지점, 더늠길 정상 휴식처에서 바라본 제암산 정상.

 



 

 

▲ 이곳 제암산은 장흥군과 보성군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주위에는 봉화산,초암산,제석산,일림산,오봉산,존제산,천봉산 등 나즈막한 산들이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유혹을 하고 있습니다.

 



 


 


 

▲ 여기 제암산은

굴참나무.소나무.편백나무.고로쇠나무 등이 자라며야영장,숲속의집,더듬길,잔디광장,몽골텐트,모험시설,물놀이장,짚라인,에코어드벤처...등등

시설들이 많아 휴식처로서 손색이 없는 휴양림 입니다.

연못과 수목이 어우러진 작은 정원도 운치 있다. 영화<서편제>,<불꽃처럼 나비처럼> 등을 촬영한 곳이기도 하다.

★ 사진여행 :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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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 웅치면 대산리 산 113-1 | 제암산자연휴양림 차향기가득한집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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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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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4 / 2018.09.21 20: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네요~
기역산 / 2018.09.21 22:4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09.21 21:3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추석 연휴 시작 이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21 22:4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나무 림들이 하늘 높이 쭉쭉 뻗었네요.
피톤치트 듬뿍한 냄새 맡으며 산책하기 좋을 거 같아요.
기역산 / 2018.09.21 22:48 신고 / 수정/삭제
산책하기 좋은 코스 입니다.
감사 합니다.
전국의 자연휴양림이 참 많더군요.
가서 하루밤 묵고 싶은데 경쟁이 치열해서 숙소 잡는게 전쟁이라 아직까지 숙박은 못했습니다.ㅠㅠ
제암산 휴양림도 멋지네요.
기역산 / 2018.09.21 23:38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휴양림은 예약하기가 힘들더군요.
몇달 전부터 알아 봐야 겠더라고요.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09.22 00: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림욕하기 정말 좋아보이네요 경치도 좋고 공기도 좋고요 ㅎㅎ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22 07:47 신고 / 수정/삭제
트레킹 하기 좋은곳 입니다.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09.22 02: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많은 이들이 찾을 법한 곳이네요.
이런 좋은 곳에서 잠시 쉬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입니다. ^^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22 07:51 신고 / 수정/삭제
처음부터 산 중턱 까지 돌아 오는데
데크길이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09.22 07:2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제암산은 오래 전 철쭉을 보러
간 적이 있습니다.
다시 답사해 보고 싶군요.

추석연휴를 멋지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22 07:55 신고 / 수정/삭제
철쭉꽃필때 가면 최고로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잘 보고가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22 11:3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네요.
언제 기회가 되면 휴양림 신청해서 하루 쉬었다 오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22 11:3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저절로 휴양이 될 듯 하네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보름달처럼 마음마저 가득 찬 풍요로운 추석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22 11:4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풍성한 추석 명절 되세요.
살면 살아진다는 서편제의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덕분에 좋은 구경 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22 15:2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가을에 가면 더 좋을 거 같네요.
단풍 시즌이 시작되면, 훌쩍 떠나고 싶을 거 같아요.ㅎㅎㅎ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22 15:32 신고 / 수정/삭제
여행의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시원한 바람타고 다녀 오신것도
괜찮지 십습니다.
감사 합니다.
M84 / 2018.09.22 23:4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기역산 / 2018.09.23 00:2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청결원 / 2018.09.23 04: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추석 연휴 시작이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23 07:0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kangdante / 2018.09.23 09: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숲속의 데크길 따라
산책하기도 좋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보내세요.. ^.^
기역산 / 2018.09.23 17:1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장흥에는 딱 한번 가봤었는데 넘 좋았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기역산 / 2018.09.23 17:20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요즘은 장흥에 괜찮은 산들도 있고 하니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더군요.
감사 합니다.
연휴시작입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
기역산 / 2018.09.23 18:31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M84 / 2018.09.23 21: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 같네요~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23 21:41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청결원 / 2018.09.25 06: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연휴 잘 보내고 있으시나요?
포스팅 잘보고 남은 연휴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기역산 / 2018.09.25 15:0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한국의 휴양림은 최고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기역산 / 2018.09.25 15:02 신고 / 수정/삭제
휴양림 나름대로 특성이 있어
가는곳 마다 좋은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5.14 08:08 / 전라남도/등산

 

◀ 고흥 팔영산 ▶

 

1.위치 :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371-1 (팔영산)

2.높이 : 608m

2.교통 : 개골 산악회 24명

4.산행코스 : 능가사~흔들바위~제1봉 유영봉~제2봉 성주봉~제3봉 생황봉~제4봉 사자봉~제5봉 오로봉~제6봉 두류봉~제7봉 칠성봉~제8봉 적취봉(팔영산 정상)~자연휴양림.

                 (11:00 출발~15:00 약 4시간 소요) 점심시간 포함.

5.소개 :

높이 608m. 본래 이름이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팔전산(八顚山)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중국 위왕의 세숫물에 팔봉이 비쳐 그 산세가 중국에까지 떨쳤다는 전설이 전해지면서 팔영산으로 바꿔 불렀다고 한다.

이 산은 8개의 봉우리가 남쪽을 향하여 일직선으로 되어 있는데, 산세도 험준하고 기암괴석이 많다. 또한, 식생은 활엽수인 단풍나무·참나무 등이 주종을 이루나, 약간의 철쭉과 동백나무도 자생하고 있다.

그리고 능선에는 팔영산자연휴양림도 조성되어 있어 일년내내 찾는 사람도 많다. 산의 정상에 오르면 다도해의 절경과 함께 고흥군 전체가 한눈에 볼 수 있다.

옛날에는 순천의 송광사, 구례의 화엄사, 해남의 대흥사와 함께 호남의 4대 사찰로 꼽히던 점암면 성기리의 능가사(楞伽寺)에는 능가사대웅전(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95호)·능가사범종(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69호)·능가사사적비(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70호) 등이 있으며, 그리고 경관이 아름다운 신선대와 강산폭포, 용바위, 남열해수욕장 등과 유청신(柳淸臣)의 피난굴 등도 있다.

또한, 봉수대가 있어서 옛날에는 북동쪽으로 순천의 백야곶봉수대와 남쪽으로는 마북산봉수대에 각각 응했다고 한다. 이 산의 일대가 1998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개골 산악회

팔영산 능가사 주차장 앞에서~

 

 

▲ 저 앞에 팔영산 8봉 봉우리가 보인다

오늘 저 산을 등산 합니다.

 

 

▲ 안전을 위해

준비운동을 하고 시작 해야죠.

 

 

▲ 우리는 능가사 경내을 둘러보고

 등산을 시작했습니다.

 

 

▲ 경내에 신축건물을 짖고 있군요.

 

 

▲우거진 숲을 따라 올라 갑니다.

 

 

▲ 벌써 흔들 바위가 나오는군요

우리는 여기서 잠시 쉬었다 갔습니다.

 

 

▲ 벌써 8봉우리 중 첫번째 봉우리을 둘러보고

앞을 보니 철계단과 함께 절벽이 보이는 군요.

 

 

▲ 저 멀리 고흥 앞 바다도 보이네요

 

 

▲ 제 1봉우리을뒤로 하고 2봉우리을 오르던중 모습입니다.

 

 

▲ 산을 오르다 보면 산마다 특색이 있듯이

팔영산 또한 깎아지는 듯한 봉우리을 오르다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 앞을 보는 모습은 즐거움만 가득하고

저 뒤에 보이는 절벽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ㅋ

 

 

▲ 고흥 앞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좋은곳

 

 

▲ 위험한 곳에서는

인증샷도 안 찍어야 합니다.

 

 

▲ 저 멀리 봉우리에 사람들의 모습이

아슬아슬하게만 느껴 집니다.

 

 

▲ 몇 번의 봉우리을 넘어도

푸르름과 상쾌함 그리고 즐거움만 가득합니다.

 

 

   ▲ 높은 봉우리 위에 서 있는 등산객의 모습이

아름답기만 하지요.

 

 

▲ 제 8봉을 뒤로 하고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 어느덧 제 8봉에 도달 했군요.

 

 

▲ 우리는 8봉을 뒤로 하고 하산길로 향했습니다.

 

 

▲ 이제 몇년 후면 편백나무숲이 

우거져 시원함은 더 하겠죠.

우리는 이렇게 오늘 산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 고향이 이곳인 벌교로 향해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문학비가 있는곳에서

산악회에서 마련한

하산주와 이곳 특산물인 세발낚지을 배불리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데

한국 무술영화의 주역인 송경철씨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행일자 :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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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 영남면 금사리 | 팔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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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3 21:33 / 전라남도/등산

 

완도 상황봉 ▶

 

1.산행위치 : 완도 상황봉(644m)

2.교통 : 산너머 산악회

3.거리,소요시간 : 9.5KMm (약 5시간)

4.산행코스 : 에덴농원~거드렁바위~상황봉~전망대~백운봉~송곳바위~원점회귀.

5.소개 :

완도 상황봉(象皇峰644.1m)은 전남 완도 최고봉이다. 백운봉(600m), 숙승봉(435m) 등 거물급 봉우리를 거느리고 섬 중앙에 우뚝 솟았다. 이들 굵직한 봉우리 외에도 업진봉, 쉼봉 등 완도의 거대한 등줄기를 형성하는 5개의 봉우리를 합쳐 오봉산(五峰山)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지형도상 오봉산(五峰山)이란 이름은 없다.원래 상왕산(象王山)의 이름을 가진 산이었는데 일제의 지적 정리시 없어졌다고한다.최고봉인 상황봉(象皇峰644.1m)을 비롯, 백운봉(600m), 숙승봉(435m), 업진봉(544m), 쉼봉 (598m) 다섯 봉우리가 솟은 주능선 길은 신년의 소원을 빌기 좋은 능선길이다. 남쪽나라 전남 완도 오봉산(五峰山)에는 신년의 따뜻한 기운이 돈다.

 

▲ 완도 앞바다을 배경으로

 

 

▲ 절묘한 바위을 만나서 한컷

 

 

▲ 산너머 산악회 회장님과 함께...

 

 

▲ 등산로 입구에 도착하니 아름다운 철쭉꽃이 만발하여

모두 인증샷을 찍더군요

저도 한번 앉아 봤습니다.

 

 

▲ 여기 같은 일행들도 꽃과 같이 아름다운 포즈을 취합니다.

 

 

▲ 등산 초입

 

 

▲ 지도에도 표시되어있는 건드렁 바위에 대한 설명이 있군요.

 

 

▲ 아름다운 여인들이 건드렁 바위을 배경으로 한컷

 

 

▲ 등산로는 종주 형식으로 오르고 내리고을 반복 하였답니다.

 

 

▲ 완도 대야저수지가 보입니다.

 

 

▲ 한참을 오르는데 산복도로가 나오더군요.

산복도로을 가로질러 이정표을 보고

상황봉 쪽으로 올랐습니다.

 

 

▲ 등산을 하며 자주 만나는 오묘산 바위들이 여기도 있군요.

 

 

▲ 나름 뒷 배경이 좋았 었는데

인물 중심으로 나왔네요.

 

 

▲  인물과 배경이 잘 어우러 졌군요

 

 

▲ 부산에서 여기까지 온 보람이 있었답니다

날씨가 맑아 그런대로 시야가 좋았답니다.

 

 

▲ 나도 한컷 해 봤습니다.

 

 

 

▲ 바위가 십자가 형식으로 생겨 한번 찍어 봤습니다.

 

 

▲ 잘 어울리 십니다

저  뒤에 보이는

정상을 찍고 왔습니다.

 

 

▲ 백운봉 정상 601m

밑으로 낭떠러지가 있어 아찔 했습니다.

 

 

▲ 모두 인증샷을 찍기위해 많이 기다려야 하는데

한참을 기다렸다 겨우 인증샷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 나는 백운봉옆에 서서 그냥 한컷 했네요.

 

 

▲ 백운봉에서 내려다 보는 완도앞 바다

김 양식장이 많습니다.

 

 

▲ 상황봉~전망대~백운봉을 찍고 오솔길 같은 길을따라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 백운봉에서 내려와 등산지도을 보고

내려가야 할 길을 둘러봤습니다.

이제 거의다 온것 갔습니다.

 

 

▲ 송곳바위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군요

 

 

▲ 마지막 구경거리인 송곳바위 입니다.

 

 

▲ 오늘 산행을 완주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양손을 번쩍 들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완도 대교에서

 

 

▲ 우리는 이렇게 저녁밥을 먹고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산행일자 :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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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군외면 삼두리 산 1-1 | 상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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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4.26 22:34 / 전라남도/등산

여수 하화도 꽃섬 트레킹

 

1.위치=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하화리

#하화도(下花島)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하화리소재 면적 0.71km2 해안선길이 6.4km 동경127도 49부 북위 34도28부에 위치 하며 여수에서 서남쪽으로

22km 상화도에서 남동쪽으로 1km지점에 있다 면적은 0.71km2이다

백야도 남서쪽 약10여km에 있는 2개의 섬을 화도라 부른다 진달래꽃 (야생화)이 많아 꽃섬이라 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위쪽에 있는 섬을

상화도 이고  아래 쪽에 있는 섬이 하화도 이다

지질은 대부분 중성 화산암류로 이루워져 있다 여자 하이힐같을 모양의 섬으로 비교적 완만한 경사의 산지(최고 높이 118m로 되어 있다

해안은 대부분 암석 해안이다 특히 남쪽 해안일대는 경사가 심 하며 높은 해식애(海蝕崖)가 발달된 곳도 있다

2.부산에서 07:00시에 출발해서 남해고속도를 타고 광양 인터체인지를 지나

  영암~순천(남해 고속도로)를 타고 여수로 향해 백야도 선착장에 도착 합니다.

  백야선착장에서 ( 태평양3호 여객선)10:30출발 하화도 선착장 도착11:20 트레킹

  하화도에서 15:00출발 백야도15:20 도착 (나올때는 개도 경유없이 직항)

3.인원:산사랑백호 45명.

 



여수의 섬 하화도에서~~~

 

하화도 운행 여객선 태평양3호

 

승선후 이곳 저곳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휴식를 취하며 각자 베낭에서 풀어놓은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먹으며

피로를 풀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들

 

 

 

하화도 입항전 하화도 모습.

 

 

 

아담하고 조용한 하화도

 

둘레길 초입

수령이 상당한 소나무가 장엄함를 자랑 합니다.

 

훼손되지 않는 울창한 숲속길

자연의 편안함이 느껴 집니다

 

마을뒷산에서 보는 하화도

 

마을뒷산을 산책하다 보면

바다바람의 시원한 느낌과 상쾌한 느낌이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옹기종기 집단을 이루는 유체꽃도

여행객을 맞이하여 활짝피어 있군요.

 

 

 

또한 이곳 저곳 정자를 설치하여

여행객의 피로를 씻고 꽃과 더블어 화사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둘레길을 산책하다 보면

깍아지는듯한 절벽과 아름다운 소나무들이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하화도의 랜드마크 공모를 통해 정한 명칭 (꽃섬다리)

길이100m,높이65m,폭1.5m로 움푹들어간 바다를 사이에 두고 절벽과 절벽으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이렇게 약3시간( 천천히, 점심시간 충분히 )의 트레킹을 마치고 원점회귀

선착장으로 내려와 파전에 막걸리로 갈증을 해소 하고 

우리가 타고온 태평양3호를 타고 (백야도로 올때는 개도를 경유하기 않고 바로 오는데 20분)

백야도로 왔습니다.

(하화도는 섬 여행으로 출발전 백야도 여객터미널로 전화후 출발하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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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화정면 하화리 | 하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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