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역사 박물관 & 진안 마이산

 

진안 역사 박물관은 용담댐 수몰 지역에서 발굴된 선사, 고고 유물과 선사 시대에서부터 조선 시대까지에 걸친 유물들을 통해 전라북도 진안 지역의 지나온 역사와 생활 모습을 밝히고 진안의 마이산과 석탑 군 등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진안 풍물·금척무·매사냥 등 풍부한 전통문화의 자원을 전시하고 있다. 진안 역사 박물관은 2005년 건축물 준공을 시작으로 2006년 6월 개관하고 진안군 역사 박물관 설치 및 운영 관리에 관한 조례 공포를 하였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 진안 역사 박물관

 

 

 

▲ 진안 특산물 홍삼 

 

 

 

▲ 말의 귀를 닮은 마이산이 바로 앞에 보이는군요.

 

 

 

▲ 마이산의 북문쪽에 위치하며 넓을 공간의 휴식처를 마련하여 사양제를 둘러볼수 있는 트레킹 코스 입니다.

 

 

 

 

 

 

 

 

 

▲ 박물관를 중심으로 많은 꽃 잔디가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 진안 마이산 사양제 호수

 

 

 

 

 

▲ 마이산 탑사 입구로 남쪽방향이며

내딸 서영이,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마이산 입구 탑영저수지

 

 

 

 

 

 

▲ 금당사

금당사는 무상 금취 화상께서 백제 의자왕 10년(650년)에 창건한 사찰이라고 합니다.

 

 

 

▲ 마이산 탑사 입구

 

 

 

▲ 마이산(馬耳山)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에 있는 산으로 조선 태종 이방원이 말의 귀를 닮았다 하여 현재의 이름인 마이산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 이갑용 처사

이갑용'(李甲用, 1860년 ~ 1957년)은 전라북도 임실군 출신의 인물이다. 마이산마이산탑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산에 탑이 쌓인 뒤 사람들이 시주한 돈과 곡식으로 송아지를 길러 한국의 독립 운동가 들에게 독립운동 비용으로 황소를 전달했다

 

 

 

▲ 섬진강의 발원지 마이산

 

 

 

▲ 주탑인 천지탑은 부부탑으로 2기로 되어 있으며 높이는 13.5m이고 남.북으로 축조되어 있다.

 

 

 

 

 

 

 

▲ 마이산 대웅전 내부

 

 

 

 

 

▲ 주탑인 천지탑을 정점으로 조화의 극치를 이루며 줄줄이 세워져 있고 팔진법의 배열에 의하여 쌓았다고 전해지며, 당초에는 120기 정도가 있었으나 현재는 80여기가 남아있다. 맨 앞 양쪽에 있는 탑을 일광탑.월광탑이라 하며 마이산 탑군은 태풍에 흔들리기는 하나 무너지지 않는 신비를 간직하고 있으며 탑들을 보면 양쪽으로 약간 기울게 쌓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조탑자가 바람의 방향 등을 고려하여 축조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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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양제 호수 주위로 데크길이 있고, 시원한 물줄기도 있어서 좋네요.
  2. 마이산에 다녀오셨었군요? 덕분에 다녀오신 자료를 잘 보고 갑니다^^
  3. 마이산은 언제봐도 참 신비로운 모습인데요,
    사양제 호수와 탑영저수지에서 바라보는 마이산의 모습도 참 멋지네요^^

  4. 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이요~
  5. 오래간만에 보는 마이산이네요
    좋은하루되세요
  6. 비밀댓글입니다
  7. 진안의 마이산과 탑사는 몇번 다녀 왔지만
    진안역사 박물관은 아직 가보질 못했군요..
    덕분에 진안의 명소들을 잘보고 갑니다..

  8. 마이산 탑사는 언제 봐도 신기하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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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直指寺)

 

직지사는 신라 눌지왕 2년(418) 이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직지"라는 명칭은 직지인심(直指人心) 견성성불 (見性成佛)이라는 선종의 가르침에서 유래되었다. 선덕여왕 14년(645) 자장율사가 중수하였고, 경순왕 4년(930) 천묵대사가 2차 중수하였다고 전한다.

고려 태조 19년(936) 능여조사가 중창하여 대가람이 되었고 큰스님들을 많이 배출하여 동국제일가람 이라 일컬었다. 조선 정종원년(1399) 중건이 있었고,성종 19년 (1488)에는 학조대사가 중수하여 조선 8대 사찰 가운데 하나로 사세를 크게 떨쳤다. 이곳은 많은 국사, 왕사가 수도 점진하던 곳이며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가 출가한 절이기도 하다. 조선 초의 법난 때에는 벽계 정심선사가 이곳에 은거하여 한국선종의 법맥을 이었다. 선조 29년(1596) 왜적의 방화로 대부분의 전각 당우가 소실된 것을 선조 35년(1602)부터 중창하기 시작하여 약60년 만인 현종 3년(1662)에야 완전히 복구하였다. 근세에 들어서는 고종 년간에 일부 붕수하였으며, 1960년대부터 50연년에 걸친 중창,중수를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사찰 내에는 대웅전(보물 제1576호).대웅전 삼존불탱화(보물 제670호). 석조약사여래좌상(보물 제319호), 문경 도천사지 동.서 삼층석탑(보물 제606호), 문경 도천사지 삼층석탑(보물 제607호). (전) 구미 강락사지 삼층석탑(보물 제1186호) 등을 비롯한 많은 문화재와 100여동의 건물이 보존되어있다. (입구 현판내용)

 

 

 

 

▲ 동국제일가람황악산문 (앞부분) 들어가는 입구

동국의 제일가는 황악산의 문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 각성임천고치 (뒷 부분) 안에서 밖으로 보는모습

이 편액 앞,뒤 모두 서예 대가인 여초(如初) 김응현(1927~2007) 선생의 글씨라고 합니다.

 

 

 

 

 

▲ 입구에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이 고찰임을 말해 준듯 합니다.

 

 

 

▲ 황악산 직지사 (일주문)

 

 

 

▲ 대양문

 

 

 

▲ 금강문

 

 

 

▲ 천왕문

 

 

 

▲ 만세루

 

 

 

 

 

▲ 대웅전

 

 

 

▲ 명부전

 

 

 

 

 

▲ 비로전

 

 

 

 

 

▲ 비로전

 

 

 

 

 

 

 

▲ 위 동자불 중에서 벌거벗고 있는 입상동자불을 한눈에 찾으시면 득남 한다고 합니다...ㅎ

천명의 부처님이 모두 제각각 모습이 다르다는 것에 정성이 느껴 지며 깊은생각에 잠겼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전에는 자리를 요리조리 옮겨놓아 헷갈리게 하였는데 요즘은 한자리 고정 한다고 합니다.

 

 

▲ 삼층석탑

 

 

 

 

 

▲ 황악루

 

 

 

▲ 반송

 

 

 

 

 

 

 

▲ 남월료

 

 

 

▲ 종무소

 

 

 

▲ 설법전과 남월료

 

 

 

 

 

 

 

★ 사진여행 : 2019.02.10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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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216 | 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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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지사에 다녀오셨었군요?
    덕분에 사진 및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2. 직지사...다녀온 지 오래되었네요.
    눈에 익은 풍경...

    잘 보고가요^^
  3.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저도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직지사가 엄청 넓네요.ㅋ 잘보고 갑니다
    • 고즈넉한 사찰 경내도 넓고
      보물이 많습니다.
      안 가보셨으면 시간되시는 데로
      들러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5. 아침 일찍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직지사 참 유명한 절이죠...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한번은 가볼려고 하는 곳인데요,
    덕분에 이렇게 멋진 포스팅으로 즐감하게 되네요~~^^
  7. 비온 뒤 맑은 날이 됐네요~
    오늘도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8. 김천의 직지사에 들렸다 오셨군요..
    천년고찰 직지사는 사계절 모두
    또다른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9. 블로그 올때마다 전국에 있는 사찰들을 하나하나 잘 알아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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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 운문사 사리암

 

청도 운문사하면 빼 놓을수 없는곳이 있다 바로 사리암 이다. 나한 기도처로 유명한 운문사 사리암은 소위 기도빨이 잘 받는다는 암자들의 특징인 대부분 바위산 이나 바위 위에 있다는 점이다. 바위에서 나오는 에너지 덕일까. 그런 때문인지 이런 기도처들에 가면 도량 안은 온통 소원을 이루게 해 달라는 기원으로 가득하다. 특히 이곳은 나반존자 기도처로 널리 알려졌으며 나반존자는 법당이 아닌 관음전 바깥쪽 24계단위 천태각에 봉안 되어 있습니다.

 

 

 

 

▲ 운문사 입구

 

 

 

▲ 운문사 입구 소나무 단지를 통과하고 운문사를 지나 사리암 주차장에 도착 합니다.

 

 

 

▲ 사리암 입구에 보면 이렇게 지팡이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지팡이를 이용하여 좀 더 쉽게 오를수 있게 배려를 해 놨던군요.

 

 

 

▲ 그냥 평탄하게 시멘트 포장도로 이므로 무난하게 오를수 있습니다.

 

 

 

▲ 이곳에서 부터 돌계단이 입니다. 사리암까지 1008계단 이라고 합니다.

 

 

 

 

 

 

 

▲ 사리암 가는길

아스라이 높은 듯한 그곳 님 향한 꼬불꼬불 돌계단 산허리 감은 용구름 운무

1008개 돌계단을 고개 숙여 하심으로 오르라네  나반존자님의 향기 속에 인연 맺은 중생들 

님 계신 천태각 24돌계단을 끈 놓고 오라하네  글 지은이  이현우.

 

 

 

 

▲ 뿌리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소나무 위태롭지만

찾을때 마다 생명에는 지장없다는 늠늠함을 자랑하네

 

 

 

 

 

▲ 입구에 작은다리 극락교를 지나면 계단이지만 사리암 경내랍니다.

 

 

 

 

 

 

 

 

 

▲ 사리암 연혁에 대하여 설명 되어 있습니다.

 

 

 

 

 

▲자인당

 

 

 

▲ 관음전

 

 

 

 

 

▲ 관음전 내부

관음전 정면은 남쪽을 향하고 있지만 옆 면인 동쪽은 천태각을 보고 있으며 벽이 유리로 되어 있어

법당 안에서 천태각에 모셔진 나반존자님을 향해 절을 하면서 소원을 빈다고 합니다.

 

 

 

▲ 천태각(독성각)

일반적으로 독성각에는 나반존자(那畔尊者)를 봉안하는 것을 통례로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이 독성신앙에 특유의 단군신앙을 가미시켜 새롭게 수용하고 전개시켰다. 따라서 이 독성각은 우리나라 사찰 특유의 전각 중의 하나로서 한국불교의 토착화 과정을 일러주는 좋은 증거가 된다. 독성각에는 나반존자상을 비롯하여 후불탱화인 독성탱화(獨聖幀畫)를 모시게 되는데, 사찰에 따라서는 탱화만을 봉안하는 경우가 많다. 천택각과 독성각은 같은 의미라고 합니다.

 

 

 

▲ 천태굴

옛날 이 굴에서는 쌀이 나왔다고 전해 집니다. 한 사람이 살면 한 사람 먹을만큼 쌀이 나오고 두 사람이 살면 두 사람 먹을 만큼 쌀이나오곤 했는데 하루는 공양주 스님이 더 많은 쌀을 얻으려고 욕심을 내어 구멍을 넓히고 난 후 부터는 쌀이 나오지 않고 물이 나오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욕심을 경계하라는 메세지가 아닌듯 합니다.

 

 

 

 

 

▲ 천태각 과 산신각

 

 

 

▲ 산신각

 

 

 

 

 

▲ 경내에서 바라본 올라온 돌 계단

 

 

 

▲ 요사채 및 공양실 내려 가는 계단

 

 

 

▲ 공양실

 

 

 

▲ 이 차량 운영표는 현재 2019.01.13 기준 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기도빨이 잘 받는다는 운문사 사리암에 찾아와 2019년 기해년도 아무탈 없이 잘 보낼수 있도록 마음속에 깊이 기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내려 왔습니다.

★ 사진여행 :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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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 배려로 지팡이가 있는 것이 이색적이네요. 기도가 잘 통한다니 한 번 방문하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 청도 운문사 사리암 다녀오신 후기 및 사진들 잘 구경하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3. 운문사만 멋진 줄 알았는데, 사리암도 멋진 암자인군요^^
    운문사 가게되면 사리암도 함께 들러야겠습니다.ㅎㅎ
  4. 딱 한 번 가본 기억이 납니다.
    저도 간절하게 기도할 일이 생기면 다시 가봐야겠어요&^^
  5. 운치가 있는곳이네요~ 여기절은 지팡이도 준비가 되어있어서 어르신들이 많이 오실거같아요
    •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다녀올수 있도록
      입구에 지팡이를 준비해 놨더군요.
      사리암까지 조금은 갓파르지만
      그래도 다녀 오실만 합니다.
  6. 몇 해전 부처님 오신 날에 한번 가 본적 있는데, 아주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7. 지팡이함과 1008계단이 참 독특하군요.
  8. 1008계단... 전 자신이 없네요 ㅜㅜ
    하지만 경치를 보니 가보고는 싶고.. 체력을 길러야겠죠?
    • 그다지 힘든 곳은 아닙니다.
      쉬엄쉬엄 올라가면 금방 다녀올수 있습니다.
      힘 내세요.
      응원 합니다...ㅎ
  9. 저 많은 계단을 언제 다 오르죠 ㅋ 절이 참 운치있는 것 같습니다~
  10. 운문사 사리암!!
    한번 가본다면서 아직까지 못가고있네요!
    사찰구경 잘하고갑니다.
  11. 사리암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1008백 계단을 오른 보람이 있을것 같아요~
    계단을 오르는데 도움이 되도록 놓여있는 지팡이가 미소짓게 만드네요..
    천태굴 전설을 읽으니 황금알을 낳는 거위 동화가 생각이 나구요..^^
  12. 운문사..
    다녀온지 오래되었네요.
    ㅎㅎ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3. 겨울의 사찰도 고즈늑한 모습이 넘 좋습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겨울에
      들어난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보이는 사리암을 올려다 보니
      꼭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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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호거산 운문사

 

운문사는 한국 최대의 비구니 강원 (불학을 전문으로 닦은 사원)이 있는 곳으로 물 맑고 산 깊은 경북 청도군 신원리 호거산에 자리 잡고 있다. 운문산을 찾으면 먼저 입구에 수십년된 울창한 소나무 밭을 지나 운문사 뜨락에 들어 설수 있다.

사찰의 역사는 560년 경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대작갑사라고 이름지은 사찰의 중심으로 동쪽에는 가슬갑사, 서쪽에는 대비갑사(현재 대비사), 남쪽에는 천문갑사, 북쪽에는 소보갑사를 지으면서 이를 오갑사()라고 불렀다. 그중 대작갑사가 지금의 운문사이다. 608년 원광국사(, 558~638)가, 신라 말기에는 보양국사(, 생몰년 미상)가 사찰을 중건하였다. 당시 오갑사는 신라의 부흥기를 맞아 화랑도 수련장으로 역할하였으며 부근 일대는 신라의 중요한 군사적 거점으로도 역할하였다고 전해진다. 보양국사는 태조 왕건과 인연이 깊었는데 왕건이 고려를 개국하는데 일조하였다. 태조 왕건 고려를 세우면서 대작갑사에 운문선사라는 사액과 500결의 땅을 하사하여 이후 운문사라고 불리게 되었다. 운문이라는 이름은 당시 중국 선종의 유명한 스님으로 그의 법명에서 따온 것이다. (네이버지식백과 참고)

 

 

 

 

▲ 운문사 일주문을 통과하여 바라본 운문사 전경

 

 

 

▲ 운문사 처진 소나무

1966년 8월 25일 천연기념물  제 180호 지정.

면적 3만1,15㎡. 수령 약400년. 국가 및 개인소유. 높이 6m. 줄기둘레 2.9m. 가지퍼짐 동쪽 8.4m. 서쪽 9.2m. 남쪽 10.3m. 북쪽 10m. 땅위 2m. 줄기가 갈라져 수평으로 고루 벋어 나가고 있다. 나무에 얽힌 이야기로는 어는 대사의 삽목으로 생겨났다는 삽목전설이 있다.

매년 봄에 이 나무에 12말의 막걸리를 타서 뿌려주는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 만세루

건물내부에 법고와 범종 및 괘불이 설치되어 있어 대중 행사용에 주로 사용 된다고 합니다.

 

 

▲ 감로수 (감로천)

 

 

 

 

 

 

 

▲ 대웅전

비로자나불을 모시는 불단 뒤에 『관음보살 및 달마대사』 벽화가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 된다고 합니다.

 

 

 

 

 

▲ 대웅보전 쪽에서 본 만세루

 

 

 

▲ 전향각

 

 

 

▲ 옥련과 후박나무, 전향각, 대웅보전.

 

 

 

 

 

 

 

 

 

▲ 보물 제678호,2기 높이5.4m 동서로 건립된 2중기단 위의 3층 석탑이다.

 

 

 

▲ 비로전

운문사는 현재의 대웅보전과 비로전 두개의 대웅보전이 있는것으로 되어있다.

현재의 대웅보전은 임진외란때 소실된뒤 중건한 것으로 짐작되며 조선중기의 건축양식을 나타내고 있다.(지식백과 참조)

 

 

 

 

 

▲ 작압

 

 

 

 

 

 

 

▲ 작압 내부에 모셔진 석조 석가여래 좌상

 

 

 

 

 

▲ 관음전

 

 

 

 

 

▲ 명부전 

 

 

 

▲ 처진 소나무 앞 거북모양

 

 

 

▲ 운문사 내부에서 바라본 입구 범종루

 

 

 

▲ 범종루 앞에서 바라본 요사채

 

 

 

 

 

▲ 운문사 사찰내부를 둘러보고 나오면서 찍은 모습 호거산 운문사

사찰 입구에 들어서면 목련의 꽃 봉우리가 살포시 하얀 얼굴을 내밀어 봄을 맞이하는 느낌이 완연히 나타 났습니다.

물 맑고 깊이 숨쉬는 사찰의 숨소리 봄,여름,가을,겨울 어느때 봐도 가슴속 깊이 편안한 안식이 되는듯 하여 찾아 봤습니다.

 

★ 사진여행 :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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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1789 | 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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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문사에 다녀오셨었군요? 사진들 너무 잘 구경하고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니 정말 맑고 좋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기역산님 많이 바쁘신 중에도 안부전해주셔서 감사해여~
    울창한 소나무숲을 지나 만나게 되는 운문사
    깔끔하고 정갈한 사찰이네요..
    덕분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여~^^
    • 아이리스님 반갑습니다.
      화창한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3.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4. 운문사가 포근한 사찰처럼 느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운문사는 처음 듣는 절이긴 하지만 오래된 절이다보니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건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어요..
    • 가볼만한 사찰 입니다.
      역사깊은 사찰이며 비구니 사찰로 유명 합니다.
      시간 되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감사 합니다.
  6. 지난 가을 다녀온 청도 운문사네요.
    넘 아름다운 사찰이죠.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7.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8. 멋진 운문사의 겨울 모습을 즐감합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ㅎ
  9. 청도 운문사를 다녀 오셨군요..
    우리나라 최대의 비구니 사찰인 이곳
    운문사는 볼때 마다 고저넉한 아름다움과
    함께 이곳의 명물 처진 소나무의 위용이
    압권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0. 늘 가을 단풍시즌에 찾아가는 운문사인데
    역시 계절을 가리지 않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참 좋습니다.^^
  11. 절규모가 큰 절이네요
    아름다운 사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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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선본사(禪本寺)

선본사는491년(신라 소지왕 13) 극달이 창건 하였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직영사찰이라고 합니다.

1641년(조선 인조 19) 수총()이 중창하였고, 1766년(영조 42)에는 기성()이 중건하였다. 1820년(순조 20) 운암()이, 1877년(고종 14) 낙허()가 각각 중수하였으며, 1957년에 건물을 수리한 바 있다. 1962년 10월 2일 〈동아일보〉에 관봉 꼭대기 갓바위부처가 영험있는 불상으로 소개된 뒤부터 전국에 널리 알려졌다.
현재 선본사는 본절과 갓바위부처가 있는 웃절로 나뉜다. 본절에는 극락전과 산신각·요사·선정루가 있다. 이 중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1985년에 세워졌고, 산신각은 정면 1칸, 측면 1칸의 건물로 본래 있던 산령각을 1985년 다시 지은 것이다. 선정루는 종각과 사천왕문을 겸하는 건물이다. 웃절에는 칠성각과 산신각·용왕각·기원정사 요사 2동이 있다. 유물로는 보물 제431호로 지정된 관봉석조여래좌상이 유명하다. 전체 높이 4m의 매우 큰 약사불로, 자연석을 머리에 이고 있어서 흔히 갓바위부처라고 불린다. 원광()의 제자인 의현()이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638년(신라 선덕여왕 7)에 조성했다고 한다.
관봉 정상으로 오르는 길에 있는 선본암 삼층석탑은 도굴되어 방치되었던 것을 1979년 복원한 것이다. 신라 후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15호로 지정되었다. 그밖에 경내에 석조대좌와 석등대좌가 전하며, 절 왼쪽 부도밭이 있다. 한편 웃절 칠성각에는 1802년(순조 2)에 국성()이 그린 신중탱화가 걸려 있다.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사찰

 

 

▲ 선본사 입구

 

 

▲ 선본사 일주문을 통과하여 입구에 오르면 지금 한창 공사중에 있는 선정루 입구

 

 

 

▲ 선정루(禪定樓) 는 범종각,누각,사천왕문 등 세가지의 기능을 겸하고 있다고 합니다.

 

 

 

▲ 겨울철에 찾아온 선본사 입구에 들어서니 앙상한 나무가지로 사찰 건물들이 한눈에 보이는군요.

 

 

 

 

 

 

 

 

 

▲ 주불(主佛)이 모셔진 금당(金當)인 극락전

 

 

 

 

 

 

 

▲ 종 무 소

 

 

 

▲ 선정루(禪定樓) 주위로 한창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 범 종 각

 

 

 

 

 

▲ 스님들이 계신 수행공간 입니다.

 

 

 

 

▲ 얼굴이 범상치 않은 개 두마리가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 합니다...^^

 

 

 

 

 

▲ 이 추운 겨울에 대단한 분이 반팔과 반 바지만 입고 등산을 하더군요...^^

 

 

 

 

 

▲ 산 신 각 

 

 

 

 

 

▲ 내려오면서 찍은 선본사 일주문

 

 

 

▲ 추운 날씨에 선본사를 찾는분들이 많아 주차장은 만차로 주차 할때가 없읍니다.

 

 

 

▲ 선본사 주변 사찰 및 암자들 관봉 갓바위,용주암,용덕사,약사암,선본사 이곳을 찾는분 꼭 한가지 소원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사진여행 :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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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587 | 선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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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해에 소원을 빌러 가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선본사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2. 팔공산 선본사...
    새해 소원 들어주길 바래봅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3.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등산하신 분 대단하심.. ㅡ.ㅡ 날씨가 많이 추울텐데 말이죠.
  4. 팔공산은 여러 차례 올랐지만
    선본사는 처음 만나네요.

    위치지도를 보니 제가 오른 방향과는
    반대지역에 있습니다.

    반듯한 일주문까지
    답사하기 참 좋은 절집이네요.

    미세먼지가 점점 나빠집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5. 사찰을 방문하면
    불교신자가 아니어도 웬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6. 저도 다음번엔 경산쪽으로 한번 올라 봐야겠습니다.^^
  7. 팔공산 하면 갯바위만 생각했었는데
    추운날씨에도 선본사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 불교는 아니지만 사찰은 편안함을 줘서 자주 찾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선본사 돌아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8. 갓바위 갔다가 선본사도 함께 들러보면 좋을듯요^^
    팔공산 일대가 영험한 기운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신년 소원빌로 가보고 싶네요..ㅎ
    • 영험한 기운이 내리는 곳이하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찾더군요.
      그래서 부산 사람들이 많이 가는것 갔습니다.
  9.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넘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하얀 개 2마리 귀엽네요.
    사찰에서 만난 멍멍이 반가웠겠어요.
  11. 사찰을 지키기에는 개 두마리가 너무 귀여운데요~ㅎ
    팔공산도 명산은 명산입니다.
    이런 멋진 위치에 사찰들을 보면요.^^
  12. 가보지못한 팔공산 갓바위
    가보고싶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13. 앗... 강아지 귀엽다~ 생각했는데..
    반팔, 반바지 보고 놀랐어요. ㅎㅎ
  14. 오.. 멋지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15. 많이 찾으시나봐요 만차라니~ ㅎ
    강즤 넘 귀엽네요 차우차우? ㅋ 한겨울에 반바지입고 등산을 대단하신분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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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불굴사 홍주암

 

불굴사는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에 있으며 팔공산 갓바위로 가는 도중에 찾았던 절 입니다.  2001년 4월 30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401호로 지정되었다. 와촌면 강학리에 있는 불굴사는 신라시대인 690년(신문왕 10)에 세워진 뒤 조선시대인 1736년(영조 12)에 홍수로 무너졌다가 전라남도 순천에 있는 송광사()의 승려가 다시 세웠다. 사찰에는 석조입불상을 비롯해 불굴사 삼층석탑(보물 429)과 부도, 신라의 원효대사()와 김유신() 장군이 수도하였다는 석굴 등이 있다. (두산백과)

 

 

▲ 약사보전에 모셔진 불굴사석조입상불

이 불상은 전체높이 233㎝, 어깨폭 75㎝, 머리높이 53㎝이다. 땅 위에 있는 화강암 바위에 받침대를 조각하고 그 위에 불상을 세운 형태이다. 받침대는 2단으로 되어 있는데, 아랫단은 네모난 형태이며 각면에 안상을 새겨 놓았고, 윗단은 둥근 형태로 연꽃무늬를 조각해 놓았다.

 

 

▲ 불굴사 입구

 

 

▲ 본내용과 관계 없음.

 

 

 

 

 

 

▲ 관음전은 신축건물인듯 합니다.

 

 

▲ 적멸보궁은 1988년 인도에서 모셔온 진신사리를 봉안하기 위하여 지었다고 합니다. 본래는 대웅전 자리라고 합니다.

 

 

 

 

▲ 삼층석탑 및 약사보전 석등.

삼층석탑은 통일신라9세기의 작품이며 보물제429호로 지정 높이 743m,

 

 

▲ 홍주암으로 가는길

 

 

 

 

 

 

 

 

 

 

▲ 원효와 김유신이 수련하였다는 원효굴 또는 불암으로 부르는 석굴에는 홍주암() 독성전이 있다. 석굴은 1976년에 내부를 보수하던 중 신라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청동불상 1점이 발견되었으며 현재 국립경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 홍주암에서 바라본 올라온길 가을 단풍이 아름답네요.

★ 사진여행 :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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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5 | 불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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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년고찰
    구경잘하고 갑니다.
  2. 순간 불국사로 읽을뻔 했습니다~^^
    원효대사와 김유신이 수련한 곳이라니 올라가 볼만 하겠어요..
    석굴앞에 달려있는 소원패가 눈에 들어오네요...
    • 저도 잠시 착각 했습니다.
      불굴사를 불국사로
      조그만한 암자인데 홍주암을 오르는데
      매력이 있는듯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3. 경주 불굴사만 알고 있었는데 팔공산에도 불국사가 있군요. 신기하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4. 불국사 사진으로나마 오랜만에 보네요.
    그리고 석굴암까지 너무 멋진 우리의 문화유산입니다.
    불국사의 단풍도 잘 보고 갑니다
  5. 경치가 정말 아름답네요
  6. 단풍 정말 멋집니다 ㅎㅎ
    잘보고가요 감기 조심하세요~!
  7. 경주 단풍도 너무너무 이뻐요 ㅎㅎㅎ 잘보구가요^^
  8. 마지막 단풍 사진이 정말 멋스럽습니다.
    처음에 불국사를 잘못 쓰신 줄 알았어요.
    우둔한 제 머리... ㅠㅠ
  9. 저도 단풍으로 물든 풍경이 넘 이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팔공산 갓바위로 가는 길목이 달라서인지
    갓바위는 다녀왔지만
    불굴사는 처음 들어보는 사찰입니다.

    석조입상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1. 팔공산에 불국사가 있는
    것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12. 단풍이 곱게 물들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추워진 날씨...감기 조심하세요^^
  13. 불국사 몇번 가봤는데 여기서 보니 색다르네요
  14. 여기 몇년전에 한번 다녀온곳입니다.
    원효와 김유신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곳이죠.
    마음은 바람과 같다라는 글귀를 사찰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15. 독성전은 올라가는 길이 참 특별하네요.
    집안이 불교라 어릴때부터 사찰을 참 많이 다녔는데, 여전히 못가본 곳이 더 많네요.
    언제갈지 모르지만, 우선 찜부터 했습니다.ㅎㅎ
  16. 불굴사를 순간 불국사로 착각할 뻔 했습니다...ㅠㅠ 팔공산은 갓바위만 알고 있었는데, 불굴사 처럼 오랜 세월을 가진하고 있는 유서깊은 사찰을 있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덕분에 잘 배우고 갑니다...ㅎㅎ
  17. 전 불국사를 잘 못 타이핑하신 줄 알았네요 ㅎㅎ
  18. 11월11일 인데도 단풍이 넘 예쁘네요^^ 저 불굴사 중학교 1학년때 가봤었어요!!!!! 성당에서 중고등학생 단체로 도보 순례를 불굴사 근처서 했었거든요. 불국사가 왜 여기 있냐고 다들 ㅋ 무식을 뽐내던 때가 생각나네요^^
    • 11월인데도 낮은 지역이라 그런지
      단풍이 남아 있더군요.
      불굴사 언듯보면 불국사 그렇게 읽어 지던데요.ㅎㅎ
  19. 삼층석탑의 높이가 743m?
    誤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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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

 慶山 八公山 冠峰 石造如來坐像  

 

대구 팔공산 갓바위 수능 기도  & 선본사

 

팔공산 갓바위 보물 제431호

경상북도 경산시 팔공산 남쪽 관봉(冠峰) 정상에 앉아 계신 부처님으로 통일신라 시대에 조성된 것이다.

이 불상의 정식명칭은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이나 머리 위에 마치 갓을 쓴 듯한 자연석이 올려져 있어 속칭 갓바위 부처님으로 더 알려지고 신앙되어 왔다. 부처님 몸에서 나는 빛을 표현하는 광배가 없는데, 마치 뒤에 병풍처럼 둘러쳐진 암벽이 이를 대신하고 있는 듯하다. 불상과 대좌 모두가 하나의 돌로 조성되어 있어, 매우 큰 한 바위로 조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불상의 민머리 위에는 둥글고 큰 육계가 뚜렷하게 솟아 있고,얼굴은 풍만하며 턴력이 있으며, 백호를 두드러지게 표현하여 부처님의 상호를 나나내었다. 귀는 어깨까지 길게 내려오고, 긁고 짧은 목에는 3줄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표시되어 있다. 대좌는 신체에 비해 작고 길게 입은 옷의 끝자락으로 대좌 윗 부분을 덮은 상현좌(裳懸座)도 되어 있다. 이러한 대좌의 모습은 군위 제2석굴암으 본존불 대좌형식과 유사하다. 무릎 위에 올려진 두 손은 석굴암의 본존불과 닮은 항마촉지인을 하고 있지만, 불상의 왼손바닥에 조그만 약합을 들고 있어 이 불상의 존명을 약사여래좌상이라 한다. 근엄한 얼굴, 거대한 체구에 밀착되어 흐르는 유려한 옷주름 선은 선각화(線刻化) 되어 긴장감과 탄력성이 다소 배제된 점으로 보아 9세기 불상의 특징을 나나태는 대표적인 불상이다.(팔공산 갓바위 소개)

 

 

 

 

▲ 팔공산 관봉에 설치된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183 선본사 일주문이 있는곳.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183

     선본사 일주문에서 갓바위까지 약 0.8km로 완만한 길 이며 누구나 쉽게 오를수 있는 길 입니다.

 

 

 

▲ 와촌면 쪽으로 올라 오면 사찰 본건물이 보이고 이곳에서 공양을 합니다.

 

 

▲ 애자모 지장굴

 

 

▲ 대웅전 앞 소원성취 연등

 

 

▲ 어두운 참배길을 개선하기 위해 지금 한창 석등 설치를 하고 있더군요.

석등은 지혜를 상징하며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는 성스러운 장명등 이라고 합니다.

 

 

 

 

                                                        

 

 

▲ 유리광전 기도마당. 이곳에는 삼천불을 봉안하고 실내 기도처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 이곳 팔공산 부처님은 한가지 소원을 꼭 들어 준다고 합니다.

 

 

 

▲ 미세먼지가 심해서 흐리군요.

 

 

                                                 

 

 

 

 

 

 

 

 

 

 

▲ 2018.11.15일 수능 시험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녀들의 수능시험을 앞두고 기도를 드리는 모습이 자식을 향한 지극정성을 였볼수 있습니다.

 

 

▲ 부처님께서 기도 드리는 모든분 이루고자 하는 염원을 꼭 들어 주시고 언제나 건강 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갓바위 & 선본사

 

 

▲ 제 2회 경산 시장기 "갓바위 전국 등산대회"

 

 

▲ 갓바위 전국 등산대회 행사 차량으로 가득하네요.

 

 

▲ 팔공산 갓바위를 찾는 사람들은 갓바위를 찾아 기도를 드리고 이곳 선본사도 함께 찾아 기도 드리는 분이 많더군요.

 

 

▲ 선본사 입구

 

 

▲ 종무소

 

 

▲ 극락전 (대불이 모셔진 대웅전격)

 

 

▲ 산신각

 

▲ 범종각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183

 

★ 사진여행 :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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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갓바위 공연주차장 | 경산갓바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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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갓바위의 명성은 저도 익히 들었는데, 역시 수능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찾으셨네요.
    • 오늘 수능인데 그동안 고생하는 학생들과 시험 치는 모든분 모두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2. 요즘 많이 학부형들이 찾았겠네요
    오늘이 수능일이라 각자 효험을 좀 봤으면 합니다.
  3. 우와 석조여래좌상 뒤와 주변의 돌들이 뭐랄까 웅장(?)
    아 표현력의 한계가... ㅡㅡ
    어쨌든 멋있네요. ^^
    경산시라는 곳을 처음 알았어요. ㅋ
    • 웅장하다는 표현 저도 동의 합니다.
      팔공산 올라가는 코스가 대구에서 올라가는 코스가 있고, 거리가 짧고 쉽게 올라갈수 있는 경산 와촌면 쪽이 있습니다.
  4. 경산에는 가봤으나 팔공산에는 못가봤어요. 가을이 다 가기 전에 가보고 싶은데. ㅠㅠ 요즘 일에 치여서. 힘드네요

    • 일이 우선 이지요.
      시간 되시면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팔공산을 찾으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하여 많이 찾은듯 합니다.
      저도 우리 가정 모두 건강 기원하고 왔습니다...^^
  5. 석조여래좌상의 위용이 대단하네요.
    팔공산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가보고싶네요.
    • 팔공산 관봉 갓바위 가볼만 합니다.
      그 높은 산 위에 부처님 불상이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옛 조상님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대목 이기도 입니다.
  6. 오늘이 수능이였는데..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고 하니
    수능기도 올리러 많이들 가셨을것 같어요~^^
  7. 팔공산 갓바위쪽은 벌써 단풍이 져서 겨울모습같네요.ㅎ
    미세먼지가 있어 조금 아쉬웠겠어요.
  8. 예전에 여기 초입까지만 왔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 ㅎㅎ
      올라가면 기분이 확 트입니다.
      그렇게 힘들지 않으니까
      근방에 가시면 들러 보세요.
      감사 합니다.
  9.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10. 벌써 금요일 이네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1. 2000년 대구에서 직장생활할 때
    자주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2. 자주 갔던 기억이 솔솔. 요즘 멀어서 못간지 오래네요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멀리 떨어져 있으면
      다녀오기가 힘들지요.
      흐린날 이내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13. 어머니따라서 기도하러 한번씩 갔던 기억이 나네요.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주말에 시간내서 기분전환삼아 갔다와야겠어요
  14. 팔공산 관봉에 설치된 석조여래좌상은 정말 멋집니다^^ 나중에라도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15. 여긴 자주 디녀 온곳입니다.
    와촌쪽에서 오르셨군요.
    항상 사람이 많은곳이기도 합니다.
  16. 역시 우리나라 최고의 기도처인 이곳
    팔공산 갓바위는 수능일을 맞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비는곳 답게 정성이
    다득담긴 풍경들을 만날수 있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7. 팔공산 갓바위가 수능기원하는 곳이네요. 이번 수능한파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다들 좋은 결과가있었으면 좋겠네요
  18. 가본적은 없지만 기도하러 많이들 가시는 곳인건 알고있었는데
    근처에 가게되면 꼭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잘보고갑니다
  19. 팔공산도 정말 자주 가던 곳인데, 이렇게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습니다.
    소원들 모두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 사진 진짜 잘찍으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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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릉

 

선덕여왕은 신라의 제27대 왕으로 한반도 역사상 첫 여성 군주이다. 632년 진평왕이 아들을 남지기 못하고 숨을 거두자 화백회의가 선덕여왕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하고 "성조황고(聖祖皇姑)" 라는 호를 올렸다. 【재위 : 632년~647년 성은 김(金), 이름은 덕만(德曼), 호는 성조황고(聖祖皇姑), 이다.】 진평왕과 마야부인의 맏딸로 태어 났다. 반명 진평왕은 덕만공주·천명공주·선화공주 세 딸이 있었다.

 

 

▲ 경주시 배반동 산79-2 에 위치한 선덕여왕 무덤

 

 

▲ 주차장에서 조금 오르면 산 위쪽으로 올라가는 선덕여왕릉 의 표지판이 있습니다.

 

 

▲ 경주시 보문동 낭산 남쪽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는 108m 뒷동산과 같은 낮은산.

 

 

 

 

▲ 잘못 왔나 싶을 정도로 좁은 산길로 올라 갑니다.

 

 

 

 

▲ 찾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어 조금은 의아해 했습니다... ^^

 

 

▲ 저 앞에 선덕여왕 릉이 보이는 군요.

 

 

신라의 선덕여왕은 재위 내내 강성한 고구려와 백제의 공세에 시달렸지만 첨성대와 함께 황룡사 9층탑, 영묘사 등을 건립하여 불교를 진흥시켰으며 김춘추, 김유신 같은 뛰어난 인재들을 양성하여 삼국통일의 기초를 닦았다.

 

 

 

 

▲ 원형봉토분으로 밑 부분에는 자연석을 2~3단으로 쌓은 둘레돌을 배치 높이 6.8m, 지름23.6m, 사적 제182호.

 

 

▲ 왕릉을 찾는 동안 울창한 자연 소나무숲이 마음을 흡족하게 했습니다.

 

 

 

 

 

 

 

 

▲ 예지력이 뛰어난 선덕여왕 ★당나라 태종이 진홍, 자색, 흰색의 3색으로 그린 모란과 그 씨를 석되 보내 왔습니다. 그러자 왕은 그 그림을 보고, “이 꽃은 향기가 없을 것이다.” 하고 곧 그 씨들을 뜰에 심게 했습니다. 꽃이 피어서 질 때까지 과연 그 말과 같이 향기가 없었습니다. ★경주 영묘사 옥문지(玉門池)라는 연못에 겨울철인데 많은 개구리들이 모여 3, 4일 동안 울고 있어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겨 왕에게 보고했습니다. 백제 군사 500명이 거기에 숨어 있었으므로 모두 잡아 사살했고, 또 백제 장군 오소가 남산 고개 위에 숨어 있으므로 에워싸서 이를 또한 사살하게 되었습니다. 또, 후속부대 1,300명이 오는 것도 격파하여 하나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왕이 건강할 때 말씀하기를, “내가 아무 해, 아무 달, 아무 날에 죽을 것이니 나를 도리천(?利天)에 장사(葬事)하여라.” 하였습니다. 신하들은 그 곳을 알지 못하여, “그 곳이 어느 곳입니까?” 하고 물으니, “낭산(狼山) 남쪽이다.” 하였습니다. 그 후 과연 그 날이 되어 죽으니 낭산 남쪽에 장사지냈다고 전해 집니다. (위글은 인터넷 참조)  예지력이 뛰어나 선덕여왕이 비록 이곳에 묻이기를 원했지만 찾아온 길이 요즘 유적지에 비하면 조금은 의아해 했습니다. 입구에 표지판만 있다는게...둘러보고 내려오는데 어느분도 여기가 선덕왕릉 가는길이 맞는냐고 여쭤 보더군요....ㅎㅎㅎ 

★사진여행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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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배반동 산 79-2 | 경주선덕여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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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나무가 인상적입니다.

    구경 잘 하고 가요
    • 경주는 관광단지 답게 어딜가나
      울창한 소나무들이 많더군요.
      경주 낭산 또한 자랑 할만했습니다.
  3. 신라 선덕여왕이 예지력이 뛰어났군요
    경주여행 때에는 꼭 들려봐야겠어요.. ^^
  4. 선덕여왕릉이 남아 있군요?
    이곳은 일반인들도 잘 모르고 있을듯 합니다.
    왕릉인데 조금 초라해보이네요.
  5. 경주여행을 몇번 가봤지만 아직 제가 모르는 곳이 많이있는것 같아요. 왕릉이긴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관리가 잘 되지 않는것 같아서 조금 씁쓸하네요.
  6. 드라마로 더 많이 알게 된 선덕여왕~
    왕릉이 하려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한적한곳에 위치하고 있네요..
    포스팅을 통해 알게되고 또 그 속에서 배우게 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죽기전 예언을 한곳에 묻혔는데
      왕릉은 대단 했습니다.
      찾아가는 입구가 약간은 헷갈리고
      좁은 산길이지만 자연을 살리기 위해
      훼손하지 않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7. 아이리스님 댓글처럼 저도 드라마로 더 많이 알게 된 선덕여왕인데
    위치는 한적하지만 크기는 꽤 크네요. ^^
  8.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군주 선덕여왕릉이군요.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의 오솔길을 지나가야한다는 게 의외인 왕릉이네요.
    원형봉토분의 부피감이 둥그렇기보다는 약간 산 모양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 제일 의아한 것은 산속으로 좀 들어 가는데 정리돤 산길이 아니라 등산로 처럼 흙길 그대로 였습니다.
  9. 여왕이지만 참 대단했던 인물같아요
  10. 경주가면 가봐야하는 루트중 한곳으로
    생각해둬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11. 경주 왕릉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12. 선덕여왕릉이 있는 낭산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곳입니다.
    능 주변의 소나무들이 모두 능쪽으로 절하듯 기울어져 있는 모습이 참 신기하지요.
  13. 선덕여왕은 국사시간때 배웠던 멋진 신라의 여왕님 맞지요? 이 여왕님은 남자 100명의 몫을 해내신 분 같아요. 아주 멋진 여왕이십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있었다면 한국은 선덕여왕님이 계셨네요.
  14.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선덕여왕릉은 경주갔을때 가보지 못했는데 저런 곳에 있었군요ㅎㅎ
  15. 멋진곳입니다 ㅎㅎ
    기억에없는걸보니 안가본것 같네요 ㅠ
  16. 경주 왕릉은 여럿 돌아보았는데
    선덕여왕릉은 아직 미답지입니다.

    경주에 가면 꼭 찾아보고 싶군요.

    아침 기온이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7. 어제 지나가다 이정표를 봤습니다.
    고속도로가 이제 곧 확장되면 자주 찾아갈수 있겠더군요^^
  18.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19. 올해 5월에 경주 여행 다녀왔는데 애들이 물놀이 너무 좋아서 거기다 시간 다 쓰느라 많이 못 다녔습니다. 여기 근처도 지나갔는데 다녀오지는 못해서 소개 해주신 것 보니 아쉽네요^^
    • 그러셨군요.
      아무래도 애들이 물놀이를 좋아하니 우선이겠지요. 나중에 기회되시면 한번 들러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20. 뭔가 기존의 왕릉이랑은 느낌이 조금 다르네요. 경주의 왕릉은 거의 동산수준이던데..
    • 경주 왕릉은 평지에 있고 장대 하는데
      선덕여왕릉은 산속에 있고 장대 하는것은 맞습니다.사진은 좀 작게 보일줄 모르지만 컸습니다.^^
  21. 들어가는 길 소나무들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저도 꼭 걸어보고 싶습니다.
    • 맞습니다.
      선덕여왕 릉까지 들어가는 입구 및
      릉 주위 전체가 소나무가 오래되어 참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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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통일전

 

경주 통일전은 신라의 삼국통일의 역사를 담아놓은 역사 박물관이다.  삼국통일이란 신라가 당나라와 동맹을 맺고 백제,고구려를 차례로 멸망시킨 후 당나라 군대를 대동강 북쪽으로 축출하여 676년에 한반도 중남부를 통일한 일을 말한다.

이곳 통일전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특히 가을에 통일전 앞 곧게뻗은 도로에 노란은행나무 단풍이 아름답고, 통일전 내부 역시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때 통일전의 모습이 진 면모를 발하지 않나 생각든다. 

 

 

▲ 경주를 찾으면 입구에 기와로 만들어진 톨게이트가 인상적 입니다.

 

 

▲ 서원문에서 내려다본 흥국문과 곧게뻗는 은행나무 정열

 

 

▲ 통일전 주차장 부산에서 1시간 20분쯤 소요되는 곳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충분한 단풍 이었습니다.

 

 

 

 

▲ 서출지(書出池)

서출지는 통일전을 들어가기전 주차장 옆에 위치 합니다.

서출지는 까마귀가 신라 소지왕의 목숨을 구한 전설이 서려 있는 연못이다. 소지왕이 어느 날 궁 밖으로 거동하니 쥐가 나타나 "까마귀가 가는 곳을 따라  가십시오" 하였는데 왕이 사람을 시켜 그 말대로 따라가 이 못에 이르렀을때 한 노인이 나타나 "거문고 갑을 쏘시오" 라고 쓴 글을 비치니 이에 왕이 궁으로 돌아와 활로 거문고 갑을 쏘았더니 그 속에 숨어 있던 궁주와 승려가 화살을 맞고 죽었는데 그 뒤로 이 못을 "서출지" 라 하였으며,연못가에는 조선 현종때 임적이 지은 이요당(二樂堂)이라는 아름다운 건물이 있다.

 

 

 

 

 

 

▲ 화랑정과 연못

 

 

 

 

 

 

 

▲ 흥국문

 

 

▲ 흥국문

 

 

▲ 흥국문에서 뒤돌아 바라본 광장 모습

 

 

▲ 서원문

 

 

▲ 서원문

 

▲ 좌측부터

태종무열왕 사적비, 문무대왕 사적비, 김유신장군 사적비.

                                                    

 

 

▲ 삼국통일 기념비

중국여행객들이 이곳저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랴 즐거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 통일전앞 들판의 누런곡식과 은행나무가 콜라보를 이루고 있네요.

 

 

▲ 통일전을 중심으로 삼면에 삼국통일 영광도를 비롯하여 삼국통일에 대한 많은 그림들이 있습니다.

 

 

 

 

▲ 태종무열대왕, 문무대왕, 흥무대왕

 

 

                                                      

 

 

 

 

 

 

 

 

▲ 통일전 내부에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 통일전 앞 곧게뻗은 도로 양옆에 은행나무 단풍이 아직은 아름다운 제 빛을 보여주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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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남산동 920-1 | 통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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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주는 어딜가나 볼거리가 많죠ㅎ
  2. 경주 자주갔는데 이런 좋은곳이 있는줄 몰랏네요 ㅎㅎㅎ 잘 보구가요^^
  3. 서출지와 관련된 설화가 재미 있네요. 우리나라의 역사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우리의 뿌리가 뭔지를 알고 살아가는것도 중요해요. 그쵸?
  4. 정말 볼거리가 많네요-
    경주여행을 가게되면 꼭 참고해야겠습니다 ^^
  5. 잘 보고갑니다.
    경주도 볼거리가 많은 곳이지요
  6. 즐거운 주말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7. 경주 통일전과 그 주변 유적지들을
    돌아보면 역사공부도 되고
    산책도 하고 일거양득이겠어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8. 가을단풍이 아름답네요
    지난 가을비로 대부분 낙엽되지 않았을까 아쉽네요.. ^^
  9. 멋있네요~ 경주가면 꼭 들려봐야겠어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10. 경주는 볼거리가 너무 많아 제대로 구경하려면
    수학여행 처럼 몇박은 해야할 것 같은데
    덕분에 앉아서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우리나라의 가을은 어디를 가더라도 다 멋진 거 같아요.
    경주 통일전 역시 장관이고 절경이네요.ㅎㅎㅎ
  12. 나중에 경주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전국일주할때 리조트근처에서 고기먹었던 기억만 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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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교육원

모처럼 경주 여행을 하면서 뜻밖에 좋은곳을 다녀 왔습니다. 산림환경 연구원을 둘러보고 통일전으로 향하던 길에  화랑교육원을 들렀습니다. 화랑교육원은 1970년도 화랑의 집으로 건립 확정되어 1973년 준공되었고 설립취지로 삼국을 통일하고 찬란한 민족문화를 창조한 화랑의 빛난 얼을 오늘의 청소년 들에게 체득케 하여 민족주체성이 강한 참된 새화랑을 육성함 이라고 합니다.

교육을 받던 학생과 잠시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곳은 과거에 전국 학교 회장 부회장들이 교육을 받던 곳이 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경북도에 있는 확생들 이라고 하던데 오늘도 유능한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더군요. 2018년 새화랑과정 수련생들 이었습니다.

 

 

 

▲ 화랑의 집 이 글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이라고 합니다.

 

 

 

▲ 화랑의 집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고 합니다.

1973년 5월 전국최초의 학생교육원으로 개원한 이래 교육원 연수교육,중,고생 수련교육, 재외교포 학생교육,사관생도 교육,그리고

일반 대학생 교육과 공무원 교육 활동 등을 통해 현재까지 39만5천여명의 수련생을 배출 하였다고 합니다.(홈페이지참조)

 

 

 

 

 

▲ 【자아존중,아웃사랑,충효실천】의 원훈 아래 참다운 지도자를 양성하고 충(忠),효(孝),신(信),용(勇),인(仁) 의 화장정신을 창조적으로 계승할 수 있는 양질의 수련활동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 배치도

 

 

 

 

 

▲ 국선당(사무동) 과 남산정사(연구동)

 

 

 

▲ 국선당(사무동)

 

 

 

▲ 남산자락 울창한 소나무숲속에 위치한 화랑정신이 였보였습니다. 

 

 

 

 

 

▲ 화랑의 맹세

 

                                                           

 

 

 

▲ 화랑 교육원  화랑의 집 본관 입니다.

 

 

 

 

 

▲ 교육원을 중심으로 양옆으로 선생님들과 청소년들의 숙소라고 하는데 온돌방으로 꾸며져 있다고 합니다.

 

 

 

▲ 교육원 내부에서 바라본 화랑의 집

 

 

 

▲ 본관에서 운동장으로 향하는 길

 

 

 

 

 

 

 

 

 

▲ 울창한 소나무 숲속 연못 또한 심신을 달래는 곳인듯 합니다. 

 

                                                      

 

 

 

 

 

▲ 경주 남산동 석조감실

 

 

 

▲ 화랑 운동장

 

 

 

▲ 화랑관

 

 

 

▲ 화랑의 집 입구인데 울창한 나무숲과 한옥이 잘 어울는 그림 이네요.

이곳은 생각지도 않는 곳인데 이곳을 찾아 어릴때 배웠던 화랑정신에 대한 과거를 되세겨 봤습니다.

 

※ 사진여행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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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남산동 산 56 | 화랑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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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주하면 불국사와 석굴암밖에 안떠오르는데 화랑교육원도 있었군요. 부산근교라 한번씩 경주 놀러가는데 한번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시간 있으시면 한번 다녀 오세요.
      생각 외로 괜찮았습니다.
      건물이 웅장하고 소나무 숲도 울창하고
      조용하니 한참을 앉아 있다 왔습니다.
  2. 멋진곳이네요 신라의 화랑정신을 간접적으로 볼수 있는곳이네요!
    • 잘 조성된 소나무가 일품이었고
      건물도 웅장하게 잘 지어놨더라구요.
      잘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3. 첨 알았어요 ㅎㅎㅎ 유네스코 지정까지! ㅎㅎㅎ 내부 구경하며 즐기기 좋을거같아요 많은걸 배울수도 있겠어요!
    • 내부는 볼만 했습니다.
      저는 평일이라 잘 둘러봤네요.
      교육원 본 건물 웅장하게 잘 지어 놨더라구요.
      기회 되시면 추천합니요.
  4. 저도 처음 보는 곳입니다
    나중에라도 꼭 가봐야겠어요 ^^
  5. 화랑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곳이군요.
    잘 보고가요
    • 학교 다닐때 화랑정신 생각하고
      이제껏 잃어 버리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새삼 과거 배웠던 것을
      생각해 봤네요.
  6. 예전 국사시간때 배웠던 화랑이군요. 그 화랑정신이 우리가 계승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예 지금도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더라구요.
      조용한 공간에서 교육받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부러웠습니다.
  7. 화량교육원은 지나면서만 보고 안은 세세히 보지를 못했습니다.
    규모가 상당하군요,
    기회되면 들러 보면 좋겠네요.^^
    • 잘 꾸며진 주위 환경과
      웅장한 건물이 시야을 압도 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번 가 보세요.
      감사 합니다.
  8. 경주 화랑교육원은 한옥(기와)으로
    반듯하게 지은 건축물이라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습니다.
    모름지기 우리나라는 이런 건축물을 많이 지어야 합니다.

    오늘은 소방의 날이네요.
    소방관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 건축물이 아름답게 잘 지어 졌습니다.
      조용한 분위기 와 신선한 공기속에
      교육받는 사람들의 환경이 잘 조성된것 같았습니다.
  9. 화랑교육원이 있군요
    누구를 대상으로 무슨 교육을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공무원이나 학생들의 인성교욱을 담당하는가 보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 특별이 정해진 교육대상은 없는데
      화랑정신을 바탕으로 교육자,학생,공무원,생도생...등등 요즘은 경북지역 학교
      에서 많이 온다고 합니다.
  10. 맑은정신을 느낄 수있는 장소인것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남산기슭에 아주 조용한 곳에 자리잡고 있어 머릿속에 속속 들어갈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11. 교육대상이 누군가 궁금해서 왔는데 윗 댓글에 있네요.~~^^드 넓은 교육원이 화랑의 기개를 보게 하네요.
  12. 화랑교육원!!
    몰랐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13. 한옥과 자연이 잘 어울리는 멋진 곳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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