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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11.15 15:46 / 경상북도/여행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

 慶山 八公山 冠峰 石造如來坐像  

 

대구 팔공산 갓바위 수능 기도 

 

팔공산 갓바위 보물 제431호

경상북도 경산시 팔공산 남쪽 관봉(冠峰) 정상에 앉아 계신 부처님으로 통일신라 시대에 조성된 것이다.

이 불상의 정식명칭은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이나 머리 위에 마치 갓을 쓴 듯한 자연석이 올려져 있어 속칭 갓바위 부처님으로 더 알려지고 신앙되어 왔다. 부처님 몸에서 나는 빛을 표현하는 광배가 없는데, 마치 뒤에 병풍처럼 둘러쳐진 암벽이 이를 대신하고 있는 듯하다. 불상과 대좌 모두가 하나의 돌로 조성되어 있어, 매우 큰 한 바위로 조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불상의 민머리 위에는 둥글고 큰 육계가 뚜렷하게 솟아 있고,얼굴은 풍만하며 턴력이 있으며, 백호를 두드러지게 표현하여 부처님의 상호를 나나내었다. 귀는 어깨까지 길게 내려오고, 긁고 짧은 목에는 3줄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표시되어 있다. 대좌는 신체에 비해 작고 길게 입은 옷의 끝자락으로 대좌 윗 부분을 덮은 상현좌(裳懸座)도 되어 있다. 이러한 대좌의 모습은 군위 제2석굴암으 본존불 대좌형식과 유사하다. 무릎 위에 올려진 두 손은 석굴암의 본존불과 닮은 항마촉지인을 하고 있지만, 불상의 왼손바닥에 조그만 약합을 들고 있어 이 불상의 존명을 약사여래좌상이라 한다. 근엄한 얼굴, 거대한 체구에 밀착되어 흐르는 유려한 옷주름 선은 선각화(線刻化) 되어 긴장감과 탄력성이 다소 배제된 점으로 보아 9세기 불상의 특징을 나나태는 대표적인 불상이다.(팔공산 갓바위 소개)

 

 

 

 

▲ 팔공산 관봉에 설치된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183 선본사 일주문이 있는곳.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183

     선본사 일주문에서 갓바위까지 약 0.8km로 완만한 길 이며 누구나 쉽게 오를수 있는 길 입니다.

 

 

 

▲ 와촌면 쪽으로 올라 오면 사찰 본건물이 보이고 이곳에서 공양을 합니다.

 

 

▲ 애자모 지장굴

 

 

▲ 대웅전 앞 소원성취 연등

 

 

▲ 어두운 참배길을 개선하기 위해 지금 한창 석등 설치를 하고 있더군요.

석등은 지혜를 상징하며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는 성스러운 장명등 이라고 합니다.

 

 

 

 

                                                        

 

 

▲ 유리광전 기도마당. 이곳에는 삼천불을 봉안하고 실내 기도처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 이곳 팔공산 부처님은 한가지 소원을 꼭 들어 준다고 합니다.

 

 

 

▲ 미세먼지가 심해서 흐리군요.

 

 

                                                 

 

 

 

 

 

 

 

 

 

 

▲ 2018.11.15일 수능 시험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녀들의 수능시험을 앞두고 기도를 드리는 모습이 자식을 향한 지극정성을 였볼수 있습니다.

 

 

▲ 부처님께서 기도 드리는 모든분 이루고자 하는 염원을 꼭 들어 주시고 언제나 건강 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183

 

★ 사진여행 :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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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갓바위 공연주차장 | 경산갓바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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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갓바위의 명성은 저도 익히 들었는데, 역시 수능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찾으셨네요.
기역산 / 2018.11.15 17:09 신고 / 수정/삭제
오늘 수능인데 그동안 고생하는 학생들과 시험 치는 모든분 모두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요즘 많이 학부형들이 찾았겠네요
오늘이 수능일이라 각자 효험을 좀 봤으면 합니다.
기역산 / 2018.11.15 17:11 신고 / 수정/삭제
모두 좋은결과 나왔으면 합니다.
간절히 바래 봅니다.
담덕01 / 2018.11.15 16: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와 석조여래좌상 뒤와 주변의 돌들이 뭐랄까 웅장(?)
아 표현력의 한계가... ㅡㅡ
어쨌든 멋있네요. ^^
경산시라는 곳을 처음 알았어요. ㅋ
기역산 / 2018.11.15 17:15 신고 / 수정/삭제
웅장하다는 표현 저도 동의 합니다.
팔공산 올라가는 코스가 대구에서 올라가는 코스가 있고, 거리가 짧고 쉽게 올라갈수 있는 경산 와촌면 쪽이 있습니다.
ddoddok / 2018.11.15 17: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산에는 가봤으나 팔공산에는 못가봤어요. 가을이 다 가기 전에 가보고 싶은데. ㅠㅠ 요즘 일에 치여서. 힘드네요
기역산 / 2018.11.15 17:19 신고 / 수정/삭제

일이 우선 이지요.
시간 되시면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팔공산을 찾으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하여 많이 찾은듯 합니다.
저도 우리 가정 모두 건강 기원하고 왔습니다...^^
M84 / 2018.11.15 19: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석조여래좌상의 위용이 대단하네요.
팔공산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가보고싶네요.
기역산 / 2018.11.15 19:58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관봉 갓바위 가볼만 합니다.
그 높은 산 위에 부처님 불상이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옛 조상님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대목 이기도 입니다.
오늘이 수능이였는데..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고 하니
수능기도 올리러 많이들 가셨을것 같어요~^^
기역산 / 2018.11.15 22:42 신고 / 수정/삭제
오늘 치는 모든학생들 소원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쪽은 벌써 단풍이 져서 겨울모습같네요.ㅎ
미세먼지가 있어 조금 아쉬웠겠어요.
기역산 / 2018.11.15 22:43 신고 / 수정/삭제
팔공산 쪽은
진직 떨어 졌습니다.
이제는 초 겨울인듯 합니다.^^

veneto / 2018.11.16 01: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예전에 여기 초입까지만 왔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기역산 / 2018.11.16 08:5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올라가면 기분이 확 트입니다.
그렇게 힘들지 않으니까
근방에 가시면 들러 보세요.
감사 합니다.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1.16 08:56 신고 / 수정/삭제
그런다고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청결원 / 2018.11.16 07: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벌써 금요일 이네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16 08:5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1.16 07: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2000년 대구에서 직장생활할 때
자주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6 09:02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오늘 날씨가 흐리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자주 갔던 기억이 솔솔. 요즘 멀어서 못간지 오래네요
기역산 / 2018.11.16 09:07 신고 /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멀리 떨어져 있으면
다녀오기가 힘들지요.
흐린날 이내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어머니따라서 기도하러 한번씩 갔던 기억이 나네요.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주말에 시간내서 기분전환삼아 갔다와야겠어요
기역산 / 2018.11.16 09:13 신고 / 수정/삭제
유명한 갓바위 부처님께서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니
많이 찾으시더군요.^^
감사 합니다.
팔공산 관봉에 설치된 석조여래좌상은 정말 멋집니다^^ 나중에라도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1.16 09:15 신고 / 수정/삭제
찾으신 분들이 많아
항상 복잡 합니다.
최근에는 수능 때문에 더욱 복잡 하더군요.
감사 합니다.
여긴 자주 디녀 온곳입니다.
와촌쪽에서 오르셨군요.
항상 사람이 많은곳이기도 합니다.
기역산 / 2018.11.16 10:46 신고 /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와촌쪽에서 쉽게 다녀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역시 우리나라 최고의 기도처인 이곳
팔공산 갓바위는 수능일을 맞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비는곳 답게 정성이
다득담긴 풍경들을 만날수 있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16 13:43 신고 / 수정/삭제
항상 붐비는 대구 관봉 팔공산
갓바위에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가 수능기원하는 곳이네요. 이번 수능한파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다들 좋은 결과가있었으면 좋겠네요
기역산 / 2018.11.16 13:47 신고 / 수정/삭제
이번에도 수능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 왔더군요.
모두 좋은결과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M의하루 / 2018.11.16 14:2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본적은 없지만 기도하러 많이들 가시는 곳인건 알고있었는데
근처에 가게되면 꼭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11.16 14:38 신고 / 수정/삭제
거기에 가시면 전망도 좋고
맑은 공기도 마실수 있어 좋습니다.^^
팔공산도 정말 자주 가던 곳인데, 이렇게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습니다.
소원들 모두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기역산 / 2018.11.16 19:07 신고 / 수정/삭제
몇일 전에는 수능이있어 팔공산 갓바위 에 많은분들이 찾아 오셨더군요.
감사 합니다.
겜맨 / 2018.11.17 09: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진 진짜 잘찍으셨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1.17 10:2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ㅎㅎ
비밀글
기역산 / 2018.11.10 21:27 / 경상북도/여행

선덕여왕 릉

 

선덕여왕은 신라의 제27대 왕으로 한반도 역사상 첫 여성 군주이다. 632년 진평왕이 아들을 남지기 못하고 숨을 거두자 화백회의가 선덕여왕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하고 "성조황고(聖祖皇姑)" 라는 호를 올렸다. 【재위 : 632년~647년 성은 김(金), 이름은 덕만(德曼), 호는 성조황고(聖祖皇姑), 이다.】 진평왕과 마야부인의 맏딸로 태어 났다. 반명 진평왕은 덕만공주·천명공주·선화공주 세 딸이 있었다.

 

 

▲ 경주시 배반동 산79-2 에 위치한 선덕여왕 무덤

 

 

▲ 주차장에서 조금 오르면 산 위쪽으로 올라가는 선덕여왕릉 의 표지판이 있습니다.

 

 

▲ 경주시 보문동 낭산 남쪽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는 108m 뒷동산과 같은 낮은산.

 

 

 

 

▲ 잘못 왔나 싶을 정도로 좁은 산길로 올라 갑니다.

 

 

 

 

▲ 찾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어 조금은 의아해 했습니다... ^^

 

 

▲ 저 앞에 선덕여왕 릉이 보이는 군요.

 

 

신라의 선덕여왕은 재위 내내 강성한 고구려와 백제의 공세에 시달렸지만 첨성대와 함께 황룡사 9층탑, 영묘사 등을 건립하여 불교를 진흥시켰으며 김춘추, 김유신 같은 뛰어난 인재들을 양성하여 삼국통일의 기초를 닦았다.

 

 

 

 

▲ 원형봉토분으로 밑 부분에는 자연석을 2~3단으로 쌓은 둘레돌을 배치 높이 6.8m, 지름23.6m, 사적 제182호.

 

 

▲ 왕릉을 찾는 동안 울창한 자연 소나무숲이 마음을 흡족하게 했습니다.

 

 

 

 

 

 

 

 

▲ 예지력이 뛰어난 선덕여왕 ★당나라 태종이 진홍, 자색, 흰색의 3색으로 그린 모란과 그 씨를 석되 보내 왔습니다. 그러자 왕은 그 그림을 보고, “이 꽃은 향기가 없을 것이다.” 하고 곧 그 씨들을 뜰에 심게 했습니다. 꽃이 피어서 질 때까지 과연 그 말과 같이 향기가 없었습니다. ★경주 영묘사 옥문지(玉門池)라는 연못에 겨울철인데 많은 개구리들이 모여 3, 4일 동안 울고 있어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겨 왕에게 보고했습니다. 백제 군사 500명이 거기에 숨어 있었으므로 모두 잡아 사살했고, 또 백제 장군 오소가 남산 고개 위에 숨어 있으므로 에워싸서 이를 또한 사살하게 되었습니다. 또, 후속부대 1,300명이 오는 것도 격파하여 하나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왕이 건강할 때 말씀하기를, “내가 아무 해, 아무 달, 아무 날에 죽을 것이니 나를 도리천(?利天)에 장사(葬事)하여라.” 하였습니다. 신하들은 그 곳을 알지 못하여, “그 곳이 어느 곳입니까?” 하고 물으니, “낭산(狼山) 남쪽이다.” 하였습니다. 그 후 과연 그 날이 되어 죽으니 낭산 남쪽에 장사지냈다고 전해 집니다. (위글은 인터넷 참조)  예지력이 뛰어나 선덕여왕이 비록 이곳에 묻이기를 원했지만 찾아온 길이 요즘 유적지에 비하면 조금은 의아해 했습니다. 입구에 표지판만 있다는게...둘러보고 내려오는데 어느분도 여기가 선덕왕릉 가는길이 맞는냐고 여쭤 보더군요....ㅎㅎㅎ 

★사진여행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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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배반동 산 79-2 | 경주선덕여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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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가 인상적입니다.

구경 잘 하고 가요
기역산 / 2018.11.11 07:01 신고 / 수정/삭제
경주는 관광단지 답게 어딜가나
울창한 소나무들이 많더군요.
경주 낭산 또한 자랑 할만했습니다.
kangdante / 2018.11.11 07:3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신라 선덕여왕이 예지력이 뛰어났군요
경주여행 때에는 꼭 들려봐야겠어요.. ^^
기역산 / 2018.11.11 08:00 신고 / 수정/삭제
모처럼 경주 여행을 하면서
예지력이 뛰어나 선덕여왕릉에
다녀 왔습니다.
선덕여왕릉이 남아 있군요?
이곳은 일반인들도 잘 모르고 있을듯 합니다.
왕릉인데 조금 초라해보이네요.
기역산 / 2018.11.11 12:29 신고 / 수정/삭제
산에 있으니 쉽게 찾지는 못 하겠더라구요.
그곳에 가서 보니 위용이 대단 했습니다.
경주여행을 몇번 가봤지만 아직 제가 모르는 곳이 많이있는것 같아요. 왕릉이긴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관리가 잘 되지 않는것 같아서 조금 씁쓸하네요.
기역산 / 2018.11.11 12:41 신고 / 수정/삭제
초대 여성왕이고 업적도 많은데
조금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차츰 보완 작업을 하겠지요.
드라마로 더 많이 알게 된 선덕여왕~
왕릉이 하려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한적한곳에 위치하고 있네요..
포스팅을 통해 알게되고 또 그 속에서 배우게 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1 12:57 신고 / 수정/삭제
죽기전 예언을 한곳에 묻혔는데
왕릉은 대단 했습니다.
찾아가는 입구가 약간은 헷갈리고
좁은 산길이지만 자연을 살리기 위해
훼손하지 않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담덕01 / 2018.11.11 15: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이리스님 댓글처럼 저도 드라마로 더 많이 알게 된 선덕여왕인데
위치는 한적하지만 크기는 꽤 크네요. ^^
기역산 / 2018.11.11 22:44 신고 /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릉은 크던데 위치는 산으로 좀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군주 선덕여왕릉이군요.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의 오솔길을 지나가야한다는 게 의외인 왕릉이네요.
원형봉토분의 부피감이 둥그렇기보다는 약간 산 모양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기역산 / 2018.11.11 22:51 신고 / 수정/삭제
제일 의아한 것은 산속으로 좀 들어 가는데 정리돤 산길이 아니라 등산로 처럼 흙길 그대로 였습니다.
유하v / 2018.11.11 18:0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여왕이지만 참 대단했던 인물같아요
기역산 / 2018.11.11 22:54 신고 / 수정/삭제
특히 옛날에 그랬으니 더욱 대단 한듯 합니다.
M의하루 / 2018.11.11 19:2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가면 가봐야하는 루트중 한곳으로
생각해둬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11 22:57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시면 답방 바랍니다.^^
경주 왕릉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11.11 23:00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갑사 합니다.
루비™ / 2018.11.11 22: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선덕여왕릉이 있는 낭산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곳입니다.
능 주변의 소나무들이 모두 능쪽으로 절하듯 기울어져 있는 모습이 참 신기하지요.
기역산 / 2018.11.11 23:07 신고 / 수정/삭제
낭산에 자연 그대로의 소나무 들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Deborah / 2018.11.11 23:1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선덕여왕은 국사시간때 배웠던 멋진 신라의 여왕님 맞지요? 이 여왕님은 남자 100명의 몫을 해내신 분 같아요. 아주 멋진 여왕이십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있었다면 한국은 선덕여왕님이 계셨네요.
기역산 / 2018.11.11 23:17 신고 / 수정/삭제
국사 시간에 배웠던 신라27대 왕 선덕여왕 맞습니다.
업적을 보면 대단 합니다.^^
퐁데이 / 2018.11.11 23:5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선덕여왕릉은 경주갔을때 가보지 못했는데 저런 곳에 있었군요ㅎㅎ
기역산 / 2018.11.12 00:27 신고 / 수정/삭제
이곳은 주차후 이정표을 보고 산쪽으로 걸어서 올라가야 합니다.^^
veneto / 2018.11.12 00: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곳입니다 ㅎㅎ
기억에없는걸보니 안가본것 같네요 ㅠ
기역산 / 2018.11.12 08:11 신고 / 수정/삭제
선덕여왕릉은 평지에서 조금 걸어서 산쪽으로 올라가야 하닌까
약간은 수고를 해야 합니다...ㅎ
pennpenn / 2018.11.12 07: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 왕릉은 여럿 돌아보았는데
선덕여왕릉은 아직 미답지입니다.

경주에 가면 꼭 찾아보고 싶군요.

아침 기온이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11.12 08:14 신고 / 수정/삭제
소나무가 울창한 숲길 따라 올라가
면 자연속에 묻힌듯 마음이 편안 합니다.
어제 지나가다 이정표를 봤습니다.
고속도로가 이제 곧 확장되면 자주 찾아갈수 있겠더군요^^
기역산 / 2018.11.12 10:42 신고 / 수정/삭제
주차장도 정비를 하고 있던데 접근시설이 쉬워지면 더 많이 찾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청결원 / 2018.11.12 15:4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2 16:0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5월에 경주 여행 다녀왔는데 애들이 물놀이 너무 좋아서 거기다 시간 다 쓰느라 많이 못 다녔습니다. 여기 근처도 지나갔는데 다녀오지는 못해서 소개 해주신 것 보니 아쉽네요^^
기역산 / 2018.11.12 16:40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아무래도 애들이 물놀이를 좋아하니 우선이겠지요. 나중에 기회되시면 한번 들러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베짱이 / 2018.11.12 19: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뭔가 기존의 왕릉이랑은 느낌이 조금 다르네요. 경주의 왕릉은 거의 동산수준이던데..
기역산 / 2018.11.12 20:10 신고 / 수정/삭제
경주 왕릉은 평지에 있고 장대 하는데
선덕여왕릉은 산속에 있고 장대 하는것은 맞습니다.사진은 좀 작게 보일줄 모르지만 컸습니다.^^
들어가는 길 소나무들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저도 꼭 걸어보고 싶습니다.
기역산 / 2018.11.13 15:42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선덕여왕 릉까지 들어가는 입구 및
릉 주위 전체가 소나무가 오래되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09 23:09 / 경상북도/여행

경주 통일전

 

경주 통일전은 신라의 삼국통일의 역사를 담아놓은 역사 박물관이다.  삼국통일이란 신라가 당나라와 동맹을 맺고 백제,고구려를 차례로 멸망시킨 후 당나라 군대를 대동강 북쪽으로 축출하여 676년에 한반도 중남부를 통일한 일을 말한다.

이곳 통일전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특히 가을에 통일전 앞 곧게뻗은 도로에 노란은행나무 단풍이 아름답고, 통일전 내부 역시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때 통일전의 모습이 진 면모를 발하지 않나 생각든다. 

 

 

▲ 경주를 찾으면 입구에 기와로 만들어진 톨게이트가 인상적 입니다.

 

 

▲ 서원문에서 내려다본 흥국문과 곧게뻗는 은행나무 정열

 

 

▲ 통일전 주차장 부산에서 1시간 20분쯤 소요되는 곳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충분한 단풍 이었습니다.

 

 

 

 

▲ 서출지(書出池)

서출지는 통일전을 들어가기전 주차장 옆에 위치 합니다.

서출지는 까마귀가 신라 소지왕의 목숨을 구한 전설이 서려 있는 연못이다. 소지왕이 어느 날 궁 밖으로 거동하니 쥐가 나타나 "까마귀가 가는 곳을 따라  가십시오" 하였는데 왕이 사람을 시켜 그 말대로 따라가 이 못에 이르렀을때 한 노인이 나타나 "거문고 갑을 쏘시오" 라고 쓴 글을 비치니 이에 왕이 궁으로 돌아와 활로 거문고 갑을 쏘았더니 그 속에 숨어 있던 궁주와 승려가 화살을 맞고 죽었는데 그 뒤로 이 못을 "서출지" 라 하였으며,연못가에는 조선 현종때 임적이 지은 이요당(二樂堂)이라는 아름다운 건물이 있다.

 

 

 

 

 

 

▲ 화랑정과 연못

 

 

 

 

 

 

 

▲ 흥국문

 

 

▲ 흥국문

 

 

▲ 흥국문에서 뒤돌아 바라본 광장 모습

 

 

▲ 서원문

 

 

▲ 서원문

 

▲ 좌측부터

태종무열왕 사적비, 문무대왕 사적비, 김유신장군 사적비.

                                                    

 

 

▲ 삼국통일 기념비

중국여행객들이 이곳저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랴 즐거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 통일전앞 들판의 누런곡식과 은행나무가 콜라보를 이루고 있네요.

 

 

▲ 통일전을 중심으로 삼면에 삼국통일 영광도를 비롯하여 삼국통일에 대한 많은 그림들이 있습니다.

 

 

 

 

▲ 태종무열대왕, 문무대왕, 흥무대왕

 

 

                                                      

 

 

 

 

 

 

 

 

▲ 통일전 내부에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 통일전 앞 곧게뻗은 도로 양옆에 은행나무 단풍이 아직은 아름다운 제 빛을 보여주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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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남산동 920-1 | 통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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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유하v / 2018.11.10 01: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는 어딜가나 볼거리가 많죠ㅎ
기역산 / 2018.11.10 08:00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요즘은 관리도 잘 되어 있어 밤 낮으로 즐길수 있어 좋아요.
감사 합니다.
경주 자주갔는데 이런 좋은곳이 있는줄 몰랏네요 ㅎㅎㅎ 잘 보구가요^^
기역산 / 2018.11.10 08:03 신고 / 수정/삭제
경주는 몇일을 둘러봐야
제대로 볼듯 합니다.
가볼때가 너무 많아요...ㅎㅎ
Deborah / 2018.11.10 03: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서출지와 관련된 설화가 재미 있네요. 우리나라의 역사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우리의 뿌리가 뭔지를 알고 살아가는것도 중요해요. 그쵸?
기역산 / 2018.11.10 08:12 신고 / 수정/삭제
까마귀와 쥐 아니었으면 소지왕은
큰일 났겠지요...
전설이 참 재밌습니다...ㅎㅎ
정말 볼거리가 많네요-
경주여행을 가게되면 꼭 참고해야겠습니다 ^^
기역산 / 2018.11.10 08:15 신고 / 수정/삭제
경주 여행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다녀 오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경주도 볼거리가 많은 곳이지요
기역산 / 2018.11.10 08:1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청결원 / 2018.11.10 07: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10 08:1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pennpenn / 2018.11.10 07: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 통일전과 그 주변 유적지들을
돌아보면 역사공부도 되고
산책도 하고 일거양득이겠어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0 08:22 신고 / 수정/삭제
주위에만 해도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역사 교육이 좀 되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새요.
kangdante / 2018.11.10 07: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을단풍이 아름답네요
지난 가을비로 대부분 낙엽되지 않았을까 아쉽네요.. ^^
기역산 / 2018.11.10 08:25 신고 / 수정/삭제
아마도 지금쯤 다 떨어지지 않아나
싶네요.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M의하루 / 2018.11.10 10: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있네요~ 경주가면 꼭 들려봐야겠어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10 17:15 신고 / 수정/삭제
역사깊고 멋진곳 입니다.
나중에 한번 들러 보세요.
경주는 볼거리가 너무 많아 제대로 구경하려면
수학여행 처럼 몇박은 해야할 것 같은데
덕분에 앉아서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10 17:21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경주 구경할려면 몇박은 해야 할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우리나라의 가을은 어디를 가더라도 다 멋진 거 같아요.
경주 통일전 역시 장관이고 절경이네요.ㅎㅎㅎ
기역산 / 2018.11.10 19:25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특히 경주는 볼것이 많은 곳 이예요.
통일전 주위에 이곳저곳 둘러 보고 왔네요.^^
veneto / 2018.11.12 00:5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나중에 경주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전국일주할때 리조트근처에서 고기먹었던 기억만 납니다 ㅠㅠ
기역산 / 2018.11.12 01:01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시면 꼭 순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곳이 넘 많아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1.08 23:21 / 경상북도/여행

경주 화랑교육원

모처럼 경주 여행을 하면서 뜻밖에 좋은곳을 다녀 왔습니다. 산림환경 연구원을 둘러보고 통일전으로 향하던 길에  화랑교육원을 들렀습니다. 화랑교육원은 1970년도 화랑의 집으로 건립 확정되어 1973년 준공되었고 설립취지로 삼국을 통일하고 찬란한 민족문화를 창조한 화랑의 빛난 얼을 오늘의 청소년 들에게 체득케 하여 민족주체성이 강한 참된 새화랑을 육성함 이라고 합니다.

교육을 받던 학생과 잠시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곳은 과거에 전국 학교 회장 부회장들이 교육을 받던 곳이 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경북도에 있는 확생들 이라고 하던데 오늘도 유능한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더군요. 2018년 새화랑과정 수련생들 이었습니다.

 

 

 

▲ 화랑의 집 이 글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이라고 합니다.

 

 

 

▲ 화랑의 집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고 합니다.

1973년 5월 전국최초의 학생교육원으로 개원한 이래 교육원 연수교육,중,고생 수련교육, 재외교포 학생교육,사관생도 교육,그리고

일반 대학생 교육과 공무원 교육 활동 등을 통해 현재까지 39만5천여명의 수련생을 배출 하였다고 합니다.(홈페이지참조)

 

 

 

 

 

▲ 【자아존중,아웃사랑,충효실천】의 원훈 아래 참다운 지도자를 양성하고 충(忠),효(孝),신(信),용(勇),인(仁) 의 화장정신을 창조적으로 계승할 수 있는 양질의 수련활동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 배치도

 

 

 

 

 

▲ 국선당(사무동) 과 남산정사(연구동)

 

 

 

▲ 국선당(사무동)

 

 

 

▲ 남산자락 울창한 소나무숲속에 위치한 화랑정신이 였보였습니다. 

 

 

 

 

 

▲ 화랑의 맹세

 

                                                           

 

 

 

▲ 화랑 교육원  화랑의 집 본관 입니다.

 

 

 

 

 

▲ 교육원을 중심으로 양옆으로 선생님들과 청소년들의 숙소라고 하는데 온돌방으로 꾸며져 있다고 합니다.

 

 

 

▲ 교육원 내부에서 바라본 화랑의 집

 

 

 

▲ 본관에서 운동장으로 향하는 길

 

 

 

 

 

 

 

 

 

▲ 울창한 소나무 숲속 연못 또한 심신을 달래는 곳인듯 합니다. 

 

                                                      

 

 

 

 

 

▲ 경주 남산동 석조감실

 

 

 

▲ 화랑 운동장

 

 

 

▲ 화랑관

 

 

 

▲ 화랑의 집 입구인데 울창한 나무숲과 한옥이 잘 어울는 그림 이네요.

이곳은 생각지도 않는 곳인데 이곳을 찾아 어릴때 배웠던 화랑정신에 대한 과거를 되세겨 봤습니다.

 

※ 사진여행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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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남산동 산 56 | 화랑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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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하면 불국사와 석굴암밖에 안떠오르는데 화랑교육원도 있었군요. 부산근교라 한번씩 경주 놀러가는데 한번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역산 / 2018.11.08 23:41 신고 / 수정/삭제
시간 있으시면 한번 다녀 오세요.
생각 외로 괜찮았습니다.
건물이 웅장하고 소나무 숲도 울창하고
조용하니 한참을 앉아 있다 왔습니다.
veneto / 2018.11.09 01:1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신라의 화랑정신을 간접적으로 볼수 있는곳이네요!
기역산 / 2018.11.09 10:25 신고 / 수정/삭제
잘 조성된 소나무가 일품이었고
건물도 웅장하게 잘 지어놨더라구요.
잘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첨 알았어요 ㅎㅎㅎ 유네스코 지정까지! ㅎㅎㅎ 내부 구경하며 즐기기 좋을거같아요 많은걸 배울수도 있겠어요!
기역산 / 2018.11.09 10:35 신고 / 수정/삭제
내부는 볼만 했습니다.
저는 평일이라 잘 둘러봤네요.
교육원 본 건물 웅장하게 잘 지어 놨더라구요.
기회 되시면 추천합니요.
저도 처음 보는 곳입니다
나중에라도 꼭 가봐야겠어요 ^^
기역산 / 2018.11.09 10:39 신고 / 수정/삭제
생각지도 않았는데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다음 기회 되시면 들러 보세요.
후회 안할 겁니다.
화랑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곳이군요.
잘 보고가요
기역산 / 2018.11.09 10:45 신고 / 수정/삭제
학교 다닐때 화랑정신 생각하고
이제껏 잃어 버리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새삼 과거 배웠던 것을
생각해 봤네요.
Deborah / 2018.11.09 06: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예전 국사시간때 배웠던 화랑이군요. 그 화랑정신이 우리가 계승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기역산 / 2018.11.09 10:49 신고 / 수정/삭제
예 지금도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더라구요.
조용한 공간에서 교육받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부러웠습니다.
화량교육원은 지나면서만 보고 안은 세세히 보지를 못했습니다.
규모가 상당하군요,
기회되면 들러 보면 좋겠네요.^^
기역산 / 2018.11.09 10:55 신고 / 수정/삭제
잘 꾸며진 주위 환경과
웅장한 건물이 시야을 압도 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번 가 보세요.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1.09 07: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 화랑교육원은 한옥(기와)으로
반듯하게 지은 건축물이라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습니다.
모름지기 우리나라는 이런 건축물을 많이 지어야 합니다.

오늘은 소방의 날이네요.
소방관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기역산 / 2018.11.09 10:57 신고 / 수정/삭제
건축물이 아름답게 잘 지어 졌습니다.
조용한 분위기 와 신선한 공기속에
교육받는 사람들의 환경이 잘 조성된것 같았습니다.
kangdante / 2018.11.09 07:3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화랑교육원이 있군요
누구를 대상으로 무슨 교육을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공무원이나 학생들의 인성교욱을 담당하는가 보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11.09 11:03 신고 / 수정/삭제
특별이 정해진 교육대상은 없는데
화랑정신을 바탕으로 교육자,학생,공무원,생도생...등등 요즘은 경북지역 학교
에서 많이 온다고 합니다.
M의하루 / 2018.11.09 10:0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맑은정신을 느낄 수있는 장소인것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09 11:09 신고 / 수정/삭제

남산기슭에 아주 조용한 곳에 자리잡고 있어 머릿속에 속속 들어갈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먹탱이 / 2018.11.09 17: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교육대상이 누군가 궁금해서 왔는데 윗 댓글에 있네요.~~^^드 넓은 교육원이 화랑의 기개를 보게 하네요.
기역산 / 2018.11.09 18:56 신고 / 수정/삭제
그날도 경북지역 회장 부회장
학생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화랑교육원!!
몰랐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09 23:10 신고 / 수정/삭제
화랑교육원 내부 건물이 웅장 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한옥과 자연이 잘 어울리는 멋진 곳이네요.ㅎㅎ
기역산 / 2018.11.10 19:48 신고 / 수정/삭제
멋진곳 다녀 왔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1.07 10:23 / 경상북도/여행

경상북도 산림환경 연구원

 

산림환경연구원은 조경이 잘 되어 있고 습지생태관찰원,야생동물원,무궁화동산,산림전시실 등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자연학습 및 휴식공간으로서 역활도 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의 방문이 잦은 편이다. 연간 20만명 정도 찾는다고 합니다.

위치는 경상북도 경주시 통일로 367번지로 임업시험관리,종자품질검사,소나무재선충병 진담 및 방제연구,솔잎혹파리 천적 사육방사,산림환경 오염실태조사연구,산림병해충 예방 및 산림병원 운영등을 담당한다.

 

 

 

 

▲ 경상북도 산림 환경연구원

 

 

 

▲ 은행나무 잎이 누렇게 변해 가을임을 알리는 군요.

 

 

 

 

 

▲ 산림환경연구원 본관

 

 

 

▲ 수중에서 자라는 나무도 있네요

 

 

 

 

 

▲ 어린 묘목을 재배 연구하는 하우스

 

 

 

▲ 각종 연구중인 수목 명판들

 

 

 

▲ 가을인데 철쭉꽃이 활짝 피어있어 찍어 봤습니다.

 

 

 

▲ 이곳은 특히 나무터널로 유명한 곳인데 어쩌나 보니 주 터널은 둘러보지 못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 하였네요.

혹여 이쪽에 가시게 되면 꼭 『나무 터널 및 통 외나무 다리』가 포토존 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산림환경연구원 내부 공사중이라 도로옆에 주차하고 내부로 들어 갔으나 부분적으로 통제구역으로 제한하여 

마음껏 둘러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 사진여행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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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남산동 727-3 | 경북산림환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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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예전에 우연히 출장갔다 들렸는데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기역산 / 2018.11.07 11:03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좋은장소를 놓치고 와서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런데가 있군요.
지금쯤 가도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7 12:41 신고 / 수정/삭제
지금가도 좋을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산림연구원 입구부터 건물 본체까지 가는 길 양 옆으로 환하게 샛노란빛으로 물든 은행나무길 곱네요.
아름답고 매혹적인 가을 길이네요.
기역산 / 2018.11.07 12:46 신고 / 수정/삭제
들어가는 입구가 은행나무 단풍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여기 5월에 가보고 반해서
가을에도 와봐야지~~했었는데 못갔거든요..
볼거리 찍을거리 많아서 참 좋더라구요~^^
기역산 / 2018.11.07 19:04 신고 / 수정/삭제
터널숲이 좋다고 하던데
그걸 놓쳤네요.
감사 합니다.
아이리스. / 2018.11.07 19:19 신고 / 수정/삭제
에궁~터널숲이 여러군데
잘 조성되어 있어 볼만한데..놓치셨군요
통나무 다리도 유명하구요~^^
기역산 / 2018.11.07 19:21 신고 / 수정/삭제
글쌔 말입니다.
공사를 하고 있어 통제 되는줄 알고 못 들어 갔습니다.
무척 아쉽습니다.^^
M84 / 2018.11.07 20: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림연구원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봐야겠네요~
기역산 / 2018.11.07 20:44 신고 / 수정/삭제
가시게 되면 제가 놓친곳
나무터널과 통 외나무 다리 가보시기
바랍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단풍이 아주 예쁘게 들었네요~ 이제 곧 겨울인데 감기 조심하세요~
기역산 / 2018.11.07 23:50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Deborah / 2018.11.07 23:5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처음으로 보는 곳인데요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장소네요.
기역산 / 2018.11.07 23:57 신고 / 수정/삭제
좋은곳 인듯 합니다.
천천히 잘 둘러 보시면 좋은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1.08 01:0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연구원이지만 볼거리도 있나봐요 연구만 하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기역산 / 2018.11.08 08:13 신고 / 수정/삭제
연구원 내부 공간이 넓어 크고 작은 나무 다양한 종류들을 연구하고 있어 볼거리가 많습니다
peterjun / 2018.11.08 02:2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연구하고, 관리하고 꼭 필요하지요.
안에 들어가면 볼거리도 충분히 많은가봐요.
이곳에도 가을 느낌이 물씬 나네요.
통제 때문에 많이 둘러보지 못해서 아쉬우셨을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11.08 08:18 신고 / 수정/삭제
볼거리가 많은데 놓쳐서 아쉬웠습니다.^^
감사 합니다.
아쉬움이 남는 곳이군요.
잘 보고가요
기역산 / 2018.11.08 08:21 신고 / 수정/삭제
좀 그렇습니다.
다른 장소에서 만족을 느꼈네요...ㅎ
pennpenn / 2018.11.08 07: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천년고도 경주에
산림환경연구원이 있다니 예상 밖입니다.

산책하기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군요.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8 08:26 신고 / 수정/삭제
산책하기 좋은곳 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수목들도 있고
만나볼수 있고 좋았습니다.
산림환경연구원 나중에라도 가게되면 나무터널과 통외나무 다리에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1.08 08:33 신고 / 수정/삭제
꼭 그러세요.
저는 포토존을 놓쳐서 좀 아쉬웠습니다.^^
여기 단풍이 좋은곳이죠.
봄철도 좋은곳으로 압니다.^^
기역산 / 2018.11.08 08:38 신고 / 수정/삭제
단풍 절정에 맞혀서 가면 좋을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1.08 08:4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을철쭉이 신기합니다
요즘은 철부지 식물들이 많은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11.08 08:45 신고 / 수정/삭제
늣가을에 무슨 철쭉이 있나해서
자세히 봤더니 꽃 봉우리도 먹음고 있고 좀 의아해 했습니다.
가을 철쭉 연구 하는건가...?
아무래도 날씨 탓 이겠지요...ㅎ
M의하루 / 2018.11.08 09: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림환경연구원에 이렇게 조경이 잘되어있는지 몰랐는데
한번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08 10:12 신고 / 수정/삭제
연구원이라 종류가 많더라구요.
여름철이면 나무 그늘 밑에 시원하기도 하고 볼거리가 많아 많이 찾는다고 한다.
청결원 / 2018.11.08 14: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비오는 날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기역산 / 2018.11.08 15:00 신고 / 수정/삭제
부산에도 비가 많이 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여러가지 수종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이곳의 나무들이 모두 가을색으로 갈아 입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봐야 할곳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8 20:17 신고 / 수정/삭제
연구원이라 수종이 많았습니다.
가을단풍도 무르익어 가고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루비™ / 2018.11.08 19: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와아...좋아요.
산림환경연구원 바로 옆인데....
올해 아직 못 가봤네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기역산 / 2018.11.08 20:21 신고 / 수정/삭제
그러 시군요...ㅎ
올 가을 다 가기전에 빨리 달려 가셔야죠.
그 주위에 이곳 저곳 좀 다녀 왔습니다.
산림연구원!
구경잘하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08 23:4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1.06 00:01 / 경상북도/여행

 

경주 안압지 / 경주 동궁과 월지

 

안압지(雁鴨池)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직후인 674년에 조성된 궁과 연못이다. 안압지는 임해전이라는 전각을 중심으로 지어진 궁의 연못으로 추정되며, 임해전은 통일신라의 동궁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정확치는 않다. 안압지라는 본래 이름이 아니다. 조선시대에 폐허가 연못에 오리와 기러기들이 날아들어 오리와 기러기의 연못이라는 뜻으로 안압지라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안압지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문화재가 출토되어 경주박물관에 아예 안압지관을 건립해 따라 보관 전시하고 있다. 안압지는 화려한 조명을 설치해 밤이면 멋진 야경을 즐길 있는 곳이다. 연못과 누각 그리고 소나무들이 멋진 야경을 펼쳐낸다. 백과사전 참조.

 

 

 

 

▲ 아름다운 신라 천년의 역사와 숨결이 살아있는 안압지 신라의 태자가 머물렀던 곳이다.

 

 

 

 

 

 

 

▲ 잘 조성된 주변 소나무들 사이로 조명빛이 더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

 

 

 

▲ 말로 표현할수 없는 아름다운 동궁과월지 야경

 

 

 

 

 

 

 

 

                                                         

 

 

▲ 현대에 들어서 안압지는 야경 명소로 자리잡았다. 야간 조명을 밝힌 건물과 연못의 반영은 환상적인 ‘빛의 향연’이다

벚꽃이 만발할 때면 하얀 꽃잎들이 형형색색의 조명을 받아 더욱 아름답다.

 

 

 

 

 

 

 

 

 

 

 

 

                                                       

 

 

 

 

 

 

 

안압지 입수구의 수조 시설과 작은 못이 조명시설로 어둠속에 빛을 발한다.

 

▲ 찾아 오고 싶었던 경주 동궁과 월지 (안압지) 야경 모습

누구나 한 두번은 찾아 왔을법한 곳인데 야경은 처음이다  오늘 추운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감탄으로 표현 한다.

동궁과 월지 야경 입장료는 성인 2,000원,군인 청소년 1200원,어린이 600원,

관람 시간은 아침09:00부터 밤10:00분까지 입니다.

★ 사진여행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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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인왕동 517 | 동궁과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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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veneto / 2018.11.06 00: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집니다..ㅎㅎ 작년에 이렇게 딱 찍었어야했는데 말이죠..ㅠㅠ
기역산 / 2018.11.06 06:30 신고 / 수정/삭제
정말 볼만 했습니다.
그림으로만 보다가 직접보니
장관 이었습니다.^^
peterjun / 2018.11.06 01: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안압지는 야경 명소로 정말 유명한 것 같아요.
반영 사진이 예쁘네요.
이 계절에 걷기 정말 좋은 곳 같네요. ^^
기역산 / 2018.11.06 06:40 신고 / 수정/삭제
반영 정말 멋있었습니다.
오랬만에 찾아간 경주 잘 다녀왔다 생각 됩니다.
경주를 자주 갔으면서도 안압지 야경 못본게 항상 아쉬워요 ㅠㅠ 한국가면 꼭 봐야지 하고있어요 ㅎㅎㅎ
기역산 / 2018.11.06 06:46 신고 / 수정/삭제
한국 오시면 야간 여행지로 적극 추천합니다.
반영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농돌이 / 2018.11.06 04: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야경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6 06:4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경주 안압지의 아름다운 모습 보고 왔습니다.
진주 촉석루 보는 것 같아요.
멋지네요.ㅎㅎ
기역산 / 2018.11.06 06:56 신고 / 수정/삭제
장말 멋있는 야경 이었습니다.
촉석루는 야경 사진은 못 찍어 봤네요.
감사 합니다.
정말 멋집니다- 야경 촬영하기 좋은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동궁과월지 다녀오신 후기를 잘 읽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6 07:01 신고 / 수정/삭제
시간 되시면 추천 드립니다.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청결원 / 2018.11.06 06:3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6 07:0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동궁과월지는 야경이 참 아름다운곳입니다. ㅎ
전 낮에 다녀 와서 야경은 늘 사진으로만 봅니다^^
기역산 / 2018.11.06 07:09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저도 낮에만 보다 저녁에 보니 장관 이었습니다.
kangdante / 2018.11.06 07:4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주 안압지의 야경 반영은
언제봐도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
기역산 / 2018.11.06 11:00 신고 / 수정/삭제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 맞습니다.
야경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M의하루 / 2018.11.06 10: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동궁과 월지 몇번을 봐도 멋있는
유적지인거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6 11:04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야경을 처음인데
감탄 했습니다.
저는 작은것도 잘 감탄 하거든요...ㅎㅎ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답방왔습니다^^ 동궁과월지는 확실히 야경이 더 이쁜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6 11:0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디프_ / 2018.11.06 10:2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수학여행때 가고 안 가본 경주..!! 내년 봄쯤에는 꼭 가서 자전거 타며 돌아다니고 싶어요!!
기역산 / 2018.11.06 11:10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오랬만에 가 봤습니다.
경주도 많이 변해 있더라구요.
차분히 둘러보고 싶었는데
그날 날씨도 춥고 야간에는 안압지만 둘러 보고 내려 왔습니다.
안압지 참 좋죠~
저도 야경을 보고 너무 좋더라구요
그때의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11.06 17:10 신고 / 수정/삭제
잊혀지지 않은 경주 안압지 야경일것 같아요.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역시 경주 안압지와 경복궁 경회루는 운치가 대단하네요.
야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기역산 / 2018.11.06 17:12 신고 / 수정/삭제
경주가서 안압지 야경 즐겁게 구경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경주 안압지는 수학여행때 갔었는데..
비가 와서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거든요.
이렇게 아름다운 야경사진 올라오는걸 보면서
꼭 가봐야지 했었는데..
결국 아직도 못가봤어요...
경주출사 가게되면 안압지 꼭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1.06 17:16 신고 / 수정/삭제
안압지 야경 추천 드립니다.
저도 오랬만에 가 봤네요.
특히 야경은 처음 이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기회 되시면 들어 보세요.
와~~ 야경이 너무 이쁜데요???
경주에 갈 일이 있으면 꼭 들러보고 싶네요.
잘 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11.06 21:46 신고 / 수정/삭제
그러세요.
야경 볼만 합니다.
잘 가셨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아름다운 경주여행!!
황홀한 야경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06 22:06 신고 / 수정/삭제
황홀한 야경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6.03 11:56 / 경상북도/여행

경상북도 팔공산 선본사

1.주소:경북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 699

2.선본사:

선본사 주지 법성 스님 
1천500년의 역사를 이어 가고 있는 갓바위(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의 책임을 맡고 있는 선본사 주지 법성 스님은 “대구·경북민은 물론 전 국민의 안식처(기도성지)인 ‘갓바위 부처님’이 세계적인 성지로 뻗어 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법성스님은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영험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갓바위’를 찾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다녀가고 기도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종교를 떠나 전 국민이 한 번은 와보고 싶어 하는 이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기도가 성취돼 사회가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것이 저희 (불교계)의 바램이며 국민께 보답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갓바위’24시간 개방으로 연간 1천만 명이 넘는 불자와 등산객,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야간에도 불을 밝힐 수 있는 석등 설치를 완료했다”며 “갓바위(선본사)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끌어올려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 각지의 방문객들이 찾을 수 있는 안식처로 거듭날 수 있는 각종 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부처님 일대기를 노래로 만든 ‘법하경’도 세계에 알려 우리의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 시키고 싶다”고 말했다.(경북일보에서)

 

팔공산 관봉 갓바위 오르기전 위치한 절.

▲ 들어가는 입구에서 본 팔공산 선본사

▲ 들어가는 입구를 지나 반대편에서 바라본 해동제일기도성지 일주문 현판

 

▲ 정문으로 오르는 선본산 입구.

 

▲ 일주문에서 바로 앞으로 이동하면 선본사

 

▲ 입구에 들어서면 범종각이 있는데

주로 옆길로 오릅니다.

 

 

▲ 경내 입구

 

 

 

▲ 입구에서 바라본 경내로 조금하고 아담하며

주로 관봉에 설치된 갓바위(석가여래좌상)를 찾는다.

 

 

▲순조2년 (1802년)에 조성된 신중 탱화

극라전 과 내부 탱화 불상

 

▲ 극락전 앞에서 바라본 팔공산 노적봉,은해봉쪽~~~

 

팔공산은 누구나 한번쯤 다녀온 사찰로 특히 봄에 다녀오면 실록이 아름다워

신선함을 더해 주는것 같아 즐거움을 더 합니다.

★사진여행: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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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587 | 선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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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6.02 15:11 / 경상북도/여행


◀ 팔공산 갓바위 석조여래좌상      ▶


 ※팔공산 관봉 갓바위 가는 길은 

  # 대구 동구 진인동 123-30 (대구 갓바위 공영주차장)

     거리는 약 2.3km로 가파른 길이며 어린이나 어르신분은 와촌면 길을 선택 하시는것이 쉽습니다.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183

     거리는 선본사 일주문에서 약 0.8km로 완만한 길 이며 누구나  힘들지 않게 오를수 있는 길 입니다.

  # 팔공산은 태백산맥에서 남서방향으로 갈라져나온 지맥이 방가산(756m)·화산(828m)·팔공산(1,193m)·도덕산(660m)으로 이어져 팔공산맥을 이루었다. 산 정상부를 중심으로 양쪽에 동봉과 서봉이 있으며, 그 줄기가 칠곡군·군위군·영천시·경산시·구미시에까지 뻗어 있다.

 위천의 지류인 남천이 북쪽 사면에서 발원한다. 산세가 웅장하고 하곡이 깊어 예로부터 동화사(桐華寺)·파계사(把溪寺)·

은해사(銀海寺) 등 유서 깊은 사찰과 염불암(念佛庵)·부도암(浮屠庵)·비로암(毘盧庵) 등의 암자가 들어서 있다.


▲ 관봉석조여래좌상 (보물 제431호)



▲ 부산에서 출발하여 1시간 50분 소요

와촌면 대한리 주차장 까지 왔습니다.


▲ 선본사 일주문 




▲ 선본사 일주문에서 출발하여 갓바위 까지 이르는 길로

완만하여 누구나 쉽게 오를수 있습니다.


▲ 한참 오르다 보면 사찰 본 건물이 보입니다.


▲ 경내 입구 좁은 계단를 통과 하여야 합니다.

 



▲ 사찰을 찾는분이나 등산하시는분 들은

여기 식수를 이용하여 목마름을 충분히 해소 할수 있습니다.


▲ 대웅전과 석조여래좌상 오르는 계단.



▲ 대웅전 과 경내 석탑 연등


▲ 관봉석조여래좌상 (보물 제431호)



▲ 저마다 소원 성취하기 위해 기도 하는모습






▲ 유리 광

 




▲ 유리 광전 내부





▲ 팔공산 순환 버스가 여기까지 올라 옵니다.


▲ 관광 버스 주차장


▲ 여기 주차장에서 선본사 일주문 까지 순환버스로 운행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 석조여래좌상께서는 소원을 빌면 꼭 한가지 소원를 이루워 준다고 합니다.

저도 초파일을 맞이 하여 팔공산 갓바위 석조여래좌상 님께

우리 가정모두 건강 기원을 해 봤습니다.

★ 사징여행: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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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587 | 선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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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5 17:02 / 경상북도/여행

 

◀ 울릉도,독도

 

1.장 소 :울릉도와 독도

2.산너머 산악회에서 18명

3.울릉도

면적 72.56㎢, 인구 1만 398명(2009)이다. 북위 37°29′, 동경 130°54′에 위치하며 독도와는 87.4km 떨어져 있다. 오각형 형태의 섬으로 동서길이 10km, 남북길이 9.5km, 해안선 길이는 56.5km에 이른다.

512년(신라
지증왕 13) 신라의 이사부가 독립국인 우산국을 점령한 뒤 우릉도()·무릉도() 등으로 불리다가 1915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고 경상북도에 편입되었다.

섬 전체가 신생대 제3기에서 제4기 초에 걸쳐 화산작용에 의해 형성된
종상화산()으로, 지질은 조면암·안산암·현무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섬의 중앙부에는 최고봉인 성인봉(984m)이 있고, 그 북쪽 비탈면에는 칼데라화구가 무너져내려 생긴 나리분지·알봉분지가 있다. 섬 전체가 하나의 화산체이므로 평지는 거의 없고 해안은 대부분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온화한 해양성 기후로 연평균기온 12.3℃, 연평균강수량은 1,236.2mm(평균값 기준)이며, 특히 겨울철에는 눈이 많이 내린다. 총경지면적은 전체면적의 15%에 불과하고 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예전에는 주로 옥수수·감자·보리·콩 등을 재배하였으나 지금은 미역취·부지깽이 같은 산채와
천궁·더덕·작약 같은 약초를 많이 재배해서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주민의 절반 가량이 어업에 종사하며 관광산업도 점차 그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식생은 향나무·
후박나무·동백나무를 비롯해 650여 종의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39종의 특산식물과 6종의 천연기념물이 있다. 또 흑비둘기 등 62종의 조류(텃새 24종, 철새 38종)가 서식하여 동식물의 보고라 할 수 있다. 근해는 한류난류가 만나는 조경수역으로 오징어·꽁치·명태 등이 많이 잡히며, 특히 오징어는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유명하다.

교통은 강릉공항과 울릉구암헬기장을 부정기적으로 오가는 헬리콥터와 포항·후포·묵호 등으로 정기운항되는 여객선에 의해 육지와 연결되고 해안을 따라 섬을 일주하는 지방도로가 있다. 예로부터 도둑·공해·뱀이 없고, 향나무·바람·미인·물·돌이 많다 하여 3무() 5다() 섬이라고도 한다.

4.독도

독도는 460만 년 전 수중화산으로 탄생했다. 조용히 용암을 분출하던 초기 독도는 수면 위로 성장하면서 격렬한 폭발을 일으켰다. 250만 년 전 화산활동을 멈췄을 때 독도는 지금보다 수십배 큰 화산체였다. 응회암각력암이 미처 굳지 않은데다 단층과 주상절리를 통한 침식 때문에 독도는 빠르게 무너져내리고 있다. 현재의 독도는 화산 분화구 바깥 테두리 가운데 남서쪽 일부가 남아있는 것이다. 화구는 독도 북동쪽으로 수백m 떨어진 바다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손 교수는 "독도가 처음 울릉도 크기였다면 지난 250만 년 동안 전체의 99%가 깎여나간 셈"이라며 "지질학적으로 수명이 얼마 안 남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독도가 수천~수만년 안에 사라질 걱정은 없다"고 덧붙였다.

독도 동쪽 약 15㎞와 55㎞ 떨어진 곳에는 독도해산과 규모가 비슷한 심흥택해산과 이사부해산이 나란히 자리잡고 있다. 울릉도에서 독도를 거쳐 이사부해산까지 동해 바다에 띠처럼 이어진 섬과 해산은 하와이나 갈라파고스 군도처럼 맨틀상승류와 열점에 의해 탄생했다는 가설이 유력하다.

10여개의 작은 섬들이 사슬을 이루고 있는 하와이 군도는 특이하게도 북서쪽으로 갈수록 섬의 나이가 많아진다. 남동쪽 끝인 큰섬에서는 용암을 분출하는 화산활동이 아직도 활발하다. 지난 500만년 동안 화산활동을 하던 북서쪽의 섬들은 하나씩 불을 끄고 파도에 깎이며 물속으로 잠겨들고 있다. 큰섬 남동쪽 바다밑에선 활화산 하나가 언젠가 수면 위 섬으로 떠오를 날을 기다리고 있다.

맨틀과 핵의 경계인 약 3000㎞ 지하에서 주변보다 뜨거운 맨틀이 지표면으로 솟아올라 지각과 만나는 곳이 열점이다. 고정된 열점이 서서히 움직이는 지각판을 달궈 화산활동이 일어나면서 이사부해산부터 심흥택해산, 독도, 울릉도 등 일련의 해산을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울릉도의 관공서 및 건물이 밀집되어 있는

대형 태극기 벽화 앞에서~

모두 18명이었으나 몇명이 빠져 아쉬움이 있었다.

 

 

▲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울릉도 도동 대형태극기 앞에서

 

 

통구미 마을 거북바위 앞에서

단체 사진

 

▲ 포항 여객선 터미널

 

 

 

▲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

 

 

▲ 우리가 울릉도로 타고 갈

썬 플라워 여객선

 

 

▲ 여객선은 힘찬 물줄기을 품고 울릉도로 출발 하였다.

 

 

울릉도을 여행하면 흔히 볼수 있는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있으면 배 멀미을 하므로 바닥에 누워 안정을 취하는 분 들이 많다

처음에는 깜짝 놀랬으나 이내 이곳 저곳에서 누워있는 사람들이

많아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라고 한다.

ㅎㅎㅎㅎ

하지만 처음본 사람이면 섬뜻하죠...ㅋㅋㅋㅋ

 

 

3시간의 망망대해을 거쳐

이곳 울릉도에 도착 하였다

 

 

▲ 울릉도에 도착하니

언뜻 작은 동내와 같이 조그만한 곳으로

모든 중심이 되는 곳으로 불편함이 없이 생활 한다고 한다.

소도시...ㅋ

 

 

▲ 우리는 인원파악과 함께 점심식사을 하고

짐을 풀었다.

 

 

▲ 저위에  보이는 향나무가 2300년이 넘어 되었다고 한다.

지난 태풍에 넘어져 지금은 로프줄로 묶어 놨으며

옆 가지는 바람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잘라 버렸다

 

 

▲ 내려다 보이는 도동항 선착장과 썬플라워 여객선

 

 

 

▲ 바닷가 해안길 모둥이에 설치되어 있는 바다친구 횟집

 

 

이곳 저곳에서

새로운 풍경을 담기위해 정신없이 핸드폰 카메라을 터치하고 있다.

 

 

▲ 해안길 모둥이에서 바라본 도동

 

 

우리는 해안길을 따라 나리분지로 향했다 

성인봉 등산을 하기위해서 이다.

 

 

▲ 통구마을의 거북바위

 

 

▲ 일행들

우리나라 작은섬 독도로 향한다.

 

▲ 이곳 독도

이곳에 도착하니 웬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하였다

이곳 독도는 일본인들이 자꾸 자기나라 땅이라고 시비을 거는곳

 

이곳에서 우리 젊은이들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였다

독도에서 2시간을 배을 타고 왔는데 말 입니다.~~~

 

오늘 이곳에 오기위해 작은 태극기도 준비 하였으나

불행이도 접안을 하지 못해 독도주위를 몇바퀴 돌다

다시 울릉도로 향했다.

 

 

▲ 기상 악화로 접안은 하지 못 했지만

사진으로 나마 독도을 향해 연신 카메라 셧터을 눌렀다.

 

 

 

▲ 독도의 웅장함과 우리군인들을 바라보며

배는 주위을 돌았다

 

독도을 바라보며 배가 움직이는데

또 하나의 장관이 펼쳐 졌다.

갈~매~기 들

 

얼마나 우리을 반기는지...ㅎ

 

 

 

 

 

 

 

 

 

 

▲ 우리는 아름다운 해안도로을 따라

구경을 하며 1박2일 촬영지가 있는곳 등대까지 거닐었다.

 

 

▲ 울릉도에 많이 자생한 개 당귀라고 한다.

 

 

 ▲ 해식 동굴

 

 

▲ 우리는 이렇게

즐거운 구경과

맛있는 해산물로 술과 함께 행복감에 도취되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바다의 향기에 푹 빠져 있었다.~~~

 

▼ 순간 포착

 

★ 그리움.남.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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