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9.02.03 14:00 / 부산 광역시/맛집

부산 사직동 장호수산

 

장어는 옛부터 보양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장어는 동의보감에 만리어라고 기재되어 있으며  맛은 달고 성질은 약간 차갑지만 독은 없다고 기재되어 있어요. 몸의 오장을 보하고 부스럼을 낫게 하고 허리와 무릎에 기운을 보충해주어 남자의 성기능을 높이고 여성을 대하증과 음부소양증을 낫게 한다고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각종 한의서(동의보감, 방약합편 등)에는 요통, 신경통, 폐렴, 어린아이의 허약체질개선 관절염피부병, 폐결핵, 신경쇠약에 효과가 있으며명의들이 저술한 각종의서에는 치질, 변비, 피부병, 결핵 및 불임증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적혀있다.

 

 

▲ 1층에 주차장 2층이 장호수산 식당입니다.

 

 

▲ 입구에 국내산 이라고 적혀 있네요.

 

 

▲ 국내산 토종 자연산 민물 장어.

 

1.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2.두뇌 발달에 좋다.

3.혈관에 좋다.

4.뼈 건강에 좋다.

5.피부 미용에 좋다.

6.눈의 피로 감소에 좋다.

7.피로,스테미너 회복에 좋다.

 

 

 

 

 

 

▲ 홀내부가 깔끔하니 넓었습니다.

 

 

▲ 요금표 인데 다른집과 비교가 되는군요.

 

 

 

 

 

 

 

▲ 소고기는 냉동 소고기 였습니다. 그다지 나쁘기 않았어요...^^

 

 

▲ 생강과 조합된 맛은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 이었습니다.

 

 

 

▲ 민물장어와 소고기의 조합이 잘 되는것 같았습니다. (맛은 좋았습니다)

 

 

 

※ 친구들과 건배를 하며.

올 한해도 변함없이 건강하길 바라며 작은 소망 이나마 이루워 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봤습니다.

 

★ 사진여행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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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사직동 97-4 | 장호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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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4 / 2019.02.03 23: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 기력이 충만하실 것 같네요.
전 장어보다 눈꽃살이 먹어보고 싶네요~
기역산 / 2019.02.05 09:49 신고 / 수정/삭제
눈꽃살도 맛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아~사직동 들어보기는 했는데 어딘가 했더니
동래구에 있었네요..
장어와 소고기 조합 몸보신 하기 딱이네요.ㅎㅎ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2.05 09:53 신고 / 수정/삭제
동래구 사직동 입니다.
감사 합니다.^^
보양식...드셨군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2.05 09:5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와.. 정말 좋은 보양식을 드셧군요?
온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설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
기역산 / 2019.02.05 09:57 신고 / 수정/삭제

보양식좀 먹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9.02.04 08: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봄으로 가는 환절기에
장어구이 먹고 힘내야겠어요.. ^^
기역산 / 2019.02.05 09:59 신고 / 수정/삭제
몸 보신좀 하고 왔습니다 ^^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9.02.04 08: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2.05 10:0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한번씩 장어 엄청 땡길때가 있는데 사진을 보니 먹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그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명절되세요.
기역산 / 2019.02.05 10:04 신고 / 수정/삭제
ㅎㅎ
간혹 한번씩 먹으셔야 겠네요.
감사 합니다.
유하v / 2019.02.04 12: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장어가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기역산 / 2019.02.05 10:0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설명절 즐겁고 멋진날 되세요 ^^
기역산 / 2019.02.05 10:0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레이먼 / 2019.02.05 09:5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나이들어 먹어보니 민물장어가 왜 보양식인지를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기역산 / 2019.02.05 10:13 신고 / 수정/삭제
먹고싶을때 한번씩 먹어줘야 겠어요.
감사 합니다.
확실히 고단백 장어를 먹고나면 스테미너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겠더라구요~
기역산 / 2019.02.05 22:52 신고 / 수정/삭제
ㅎㅎ
굉장 하지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9.02.06 07:5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연휴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9.02.19 21:2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이야, 소고기와 민물장어 보양식으로도 좋고 맛도 좋았겠어요.
기역산 / 2019.02.19 21:27 신고 / 수정/삭제
항상 감사 합니다.
겨울 보양식으로 장어 넘 좋죠.
먹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겨운 명절되세요.
기역산 / 2019.02.19 21:29 신고 / 수정/삭제

보양식좀 먹었습니다...ㅎ
식당이 참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네요~~
그래서 장어가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ㅎㅎ

기역산 / 2019.02.19 21:32 신고 / 수정/삭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Naturis / 2019.02.08 17:1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장어 드시고 오셨군요.. 그러고보니 저는 어릴적부터 장어는 잘 안먹는 음식이었네요. 잔가시같은게 많아서 싫어했던것 같아요 ㅋ
기역산 / 2019.02.19 21:36 신고 / 수정/삭제

장어와 소고기를 함께 먹고 왔습니다.
어릴때 잔가시로 인해
자주 안 드셔서 그런가 봅니다.
정말 맛있는 보양식 인데요...ㅎㅎ
감사 합니다.
최고의 보양식 중 하나입니다. 보기만해도 힘이 납니다.
기역산 / 2019.02.19 21:40 신고 / 수정/삭제
잘 먹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장어랑 소고기랑의 조합은 환상적일거같아요. 깔끔하고 사람들도 많네요. 허할때 먹으러 가면 좋겠어요
기역산 / 2019.02.19 21:42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쇠고기와 장어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ㅎㅎ
증석에서 바로 잡아 구워 먹을수 있는
민물 장어 집이군요..
깔끔한 내부에 밑반찬도 많아 식사하기가
좋은곳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곳 잘 알고 갑니다..
기역산 / 2019.02.19 21:45 신고 / 수정/삭제
즉석에서 바로 잡아 줍니다.
구운 도중에 팔닥팔닥 거렸습니다.
싱싱한 장어 잘 먹고 왔습니다.
디프_ / 2019.02.15 14: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왐마 장어... 한번에 먹을 때 많이 먹진 못하지만 종종 생각나는 음식.. 주변에 맛난 곳 있으면 몸보신할겸 다녀오고 싶네요
기역산 / 2019.02.19 21:52 신고 / 수정/삭제
간혹 먹고 싶은 음식도 먹어 가면서 삽시다.
인생 별것 있습니까...ㅎㅎ
vf2416 / 2019.03.21 06:12 신고 / 수정/삭제
강냉이밥을 권장함 http://pann.nate.com/talk/320596037 2MB처럼 맨밥에 간장 먹던가ㅋㅋ
비밀글
기역산 / 2018.12.31 16:08 / 부산 광역시/맛집

부산 범일동 장어촌

 

▶ 장어는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간장, 신장, 심장 경락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오장을 보하고 부스럼을 낫게 하며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해주고 성기능을 높이기도 합니다.

▶장어는 병 후 회복에 좋고, 폐렴, 폐결핵, 림프샘결핵, 어린이 영양실조, 헌데, 치질, 간경변증, 회충, 음부가려움증, 음위증, 기능성 자궁출혈, 대하 등에 이용합니다.

▶장어의 주 성분이 비타민A, B1, B2이며, 특히 비타민 A가 듬뿍 들어 있어요.

▶또 단백질과 지방질, 칼슘, 인, 철분, 나트륨이 들어 있고 지방질은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줍니다.
▶또한 비타민 A가 풍부하여 정력식품으로 널리 이용되기도 합니다.

 

 

 

 

▲ 오늘은 모임이 있어 부산 범일동 장어촌에 다녀 왔습니다.

년말이라 그런지 이곳 저곳 테이블이 많더군요.

 

 

 

▲ 이곳은 꽤 이름난 곳 입니다. 우리도 예약을 해서 이렇게 마련해 놓은 곳에 앉았습니다.

 

 

 

 

 

 

 

 

 

 

 

 

▲ 바로 가져온 장어는 꿈틀거리고 윤기가 자르르 흘렀습니다.

 

 

 

▲ 자연산 바닷 장어 인데 1킬로에 4만원 합니다. 1키로는 2인 기준 양 입니다...^^

 

 

 

▲ 장어를 먹고 나면 가벼운 겉저리 반찬에 시레기 국물을 주는데 이 또한 참 별미 입니다.

텁텁한 시레기 국물이 장어의 느끼한 입맛을 깔끔히 정리하고 행복함을 느끼게 합니다.

 

 

 

 

 

▲ 1층과 2층 홀이 있는데 1층 홀 내부를 자세히 못 찍었네요...^^

 

 

 

▲ 2층으로 올라가는 좁은 계단입니다.

 

 

 

▲ 2층에 올라가면 이렇게 신발장이 있는데 항상 잘 챙겨야 합니다.

간혹 신발을 바꿔 신고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 오늘은 날씨가 제법 추운날입니다. 장어에 영양 보충을 하고 맛있는 시레기 국물에 따뜻함을 더해

추운줄도 모르고 조명이 깜박이는 범일동 밤 거리를 거닐며  행복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괜찮은 집이라고 생각 합니다. 추천.

★ 사진여행 :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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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동 830-216 | 장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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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M의하루 / 2018.12.31 17: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맛있는 글잘보고갑니다~
18년의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1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먹탱이 / 2018.12.31 17: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전라도와 경상도를 넘나드네요^^ 제게 기역산이란 산을 알게 해주신 기역산님^^ 사찰의 아름다움도 더불어 느껴서 어서어서 육아를 벗어나 한국의 사찰을 구경하고 요렇게 맛있는 맛집도 다녀보고 싶네용. 그전까진 이렇게 대리 만족을 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히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길 기도합니다~~~^^
기역산 / 2019.01.01 23:1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포스팅 할수 있게
노력 하겠습니다.
좋은 포스팅글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1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글이네요 ㅎㅎ 올한해도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9.01.01 23:2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모임에 가서 장어로 먹고 왔습니다.
맛도있어보이고 몸에도 좋은것이 한번먹어보고싶네요ㅜ
기역산 / 2019.01.01 23:22 신고 / 수정/삭제
몸 보신좀 하고 왔습니다.^^
역시 연말이네요~~
신발장까지 있는걸 보면 규모가 엄청 큰가봐요~~
기역산님 그동안 좋은 여행지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좋은이웃으로 소통하도록 해요~^^
기역산 / 2019.01.01 23:23 신고 / 수정/삭제
모임이 있어 장어로 먹고 왔습니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장어 엄청 좋아하거든요. 한 번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기역산 / 2019.01.01 23:26 신고 / 수정/삭제
장어 좋아 하시는군요.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보기만해도 원기충전될것 같습니다...ㅎ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ㅎㅎ
기역산 / 2019.01.01 23:2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당!!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28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veneto / 2019.01.01 00: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장어 맛나보입니다..ㅎㅎㅎ
1월 1일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2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9.01.01 07:4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3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9.01.01 08: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장어구이 좋지요
기해년 새해아침입니다
올 한해도 건강과 행복이 언제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기역산 / 2019.01.01 23:31 신고 / 수정/삭제
ㅎㅎ
장어좀 먹고 왔습니다.
보양식 드셨군요.

2019, 황금돼지의 해
부자되시고....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33 신고 / 수정/삭제
해도 지나가고 해서
몸 보신좀 하고 왔습니다.
장어 먹으면 몸보신 될 것 같습니다^^
기해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9.01.01 23:34 신고 / 수정/삭제
잘 먹고 왔습니다.
네온 조명이 번쩍이는 밤 거리네요.
장어 먹고 싶네요.
기역산 / 2019.01.01 23:35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입니다 :)
추운 겨울 영양 보충을 위해서는 장어집에서의 회식도 괜찮을 것 같네요!
장어와 시래기 국물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기역산 / 2019.01.02 22:1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03 11:29 / 부산 광역시/여행

 

부산광역시 암남공원&송도해상 케이블카


위치:부산광역시 서구 암남공원로 185[암남동 산193]

암남 공원(岩南公園)은 1972년 12월 30일 건설부 고시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나, 군사 보호 구역에 묶여 출입이 통제되고

1982년 공원 내에 있던 동물검역소 의 이전 협의를 하였고, 1996년 4월 5일 공원 전체 면적인 56만 1000㎡ 중 1차로 42만 9000㎡를 개방하였다.

1차 개방 이후에 공원을 재정비하고, 1997년 4월 20일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되었다.

암남 공원에는 용이 살았다고 전하는 용굴, 사람의 콧구멍과 같이 두 개의 굴이 나란히 있는 코굴 등 10여 개의 해식 동굴이 있다.

공원에는 부산 비엔날레에 출품된 조각 작품[14점], 광장 2곳, 구름다리, 팔각 정자, 낚시터, 전망대, 관리 사무소, 테니스장, 케이트볼장,

등의 체육 시설을 비롯하여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 밖에도 공원의 해안선 일대에는 공룡 발자국과 신석기 시대 흔적이 남아 있다.

최근에는 송도 해상 케이블카를 설치하여 부산 서구의 명물로 떠 올랐다.

         

 

▲ 서구 암남공원 입구

송도 해상 케이블카를 탈려면 이곳으로 올라가야 한다. 물론 반대편도 탑승이 가능하다.


 

▲ 암남공원 입구 좌측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가벼운 산책을 할수 있다.

 


▲ 저 멀리 영도를 배경으로  정박해 있는 배들.


 


 

▲ 힘들지 않게 산책을 할수 있도록 잘 다듬어진 둘레길.


 

▲ 암남공원의 구름다리


 

 


▲ 넓게 펼쳐진 수평선을 바라보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아낙네들 참 평화롭게 보이죠.

 


▲ 암남공원 산책길에 배경좋은 경치에 잠시 발걸음을 멈춰 봅니다.


 

▲ 산속 트레킹을 하다보면 바닷가 깍아지는듯한 절벽의 높이를 보며 많은세월의 흔적을 느낄수 있습니다.


 

 

▲ <포구 나무 쉼터>

이곳 암남공원 포구나무(일명:팽나무)는 예부터 나무꾼이나

나물케는 처녀는 물론 해안가 초병들이 유일하게 식수를 구할수 있었던 장소 였습니다.

또 그 옛날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아낙네들이 고개 너머 이곳 포구나무아래까지 찾아와서

먼 바다로 떠난 남편을 그리워하며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기도 하면서 흰색,붉은색 천을 나무에 두르고 시원한 샘물 한잔을

정화수로 떠서 기원하였던 곳이기도 하죠.

자 여러분! 우리 그때로 한번 돌아가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조용히 포구나무 그늘아래에 앉아 태고의 숲과 바다를 음미 하면서 바다로 떠난 남정네와 포구나무에서

기도하는 여인의 모습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 두도 전망대

 


▲ 두도


 

▲ 새들의 땅 두도


 

▲ 감천항


 

▲ 남해 바다와 두도


 

▲ 천국의 열쇠



 

 

▲ 송도 케이블카 쪽으로 가는 길



 


 


 

 

▲ 암남공원 제 1 전망대


 

▲ <신체의 열매>

삶에 대한 관조의 이미지와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미지의 가능성들에 대해

새로의 열려있는 존재로 작품을 대하고 있다.

충만한 생명력이 응축되어 하나의 거대한 덩어리로 나타나고 있는 이 작품은 비 정형의 단일괴체가 주는 압도적인

에너지를 표현 하였다.

스테파노 베카라 (Stefano Beccari/Italy,1944)


 

▲ 암남공원 제 1 전망대에서 바라본 영도의 모습


 


 


 

 

▲ 부산 비엔날레 출품작 14점이 있는 암남공원


"잃어버린 시간"

현재의 문명, 문화 시간 등에 대한 생각을 말에 비유하여 형상화한 이 작품은 작가자신의 문명관을

표현하고 있다. 말은 작가자신이며 말의 하반부는 문화를, 상반부는 문명을,배면은 시간을 상징한다.

이 영 춘


 

▲ <스카이 하버 전망대> 암남공원 송도 케이블카



 

 

▲ 백룡의 형상

이곳에 소원글을 써서 붙여 놨더군요.  한가지의 소원을 들어 주는 모양이예요...ㅎ



 

 

▲ 송도~암남공원 해상 케이블카


 

▲ 남해 바다를 한눈에 볼수 있는 옥상 전망대


 

▲ 타임 캡슐


<송도 해상 케이블카 요금표>

크리스탈크루즈(투명한 바닥)

대인왕복20,000/편도16,000

소인왕복15,000/편도12,000

에어크루즈 (일반케이블카)

대인왕복15,000/편도12,000

소인왕복11,000/편도9,000

 

※ 부산송도공원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상부와 하부 두 지점이 있는데

이 위치는 상부 정류장 위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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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암남동 산 193-22 | 송도해상케이블카 송도스카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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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와우~암남공원~멋진곳이에요~
이곳도 군사보호지역으로 묶여있다 풀려난 곳이네요~
두도는 들어갈 수 있는 섬인가요..?
송도해상케이블카 꼭 한번 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2.03 23:14 신고 / 수정/삭제
군사지역이 해제된 곳 입니다.
두도는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배을타고 낚시도 즐긴다고 합니다.
지식임 / 2018.12.03 12:4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여기 예전에 한번 가본거 같은데
지금 더 잘 꾸며놨네요^^ 다시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03 23:17 신고 / 수정/삭제
지금은 암남공원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걷기 편하더군요.
부산 앞 바다 바라보며 산책하기 좋은곳 입니다.
케이블카 생긴후로 엄청 관광객 많아졌다하더라구요 ㅎㅎㅎ
기역산 / 2018.12.03 23:18 신고 / 수정/삭제
암남공원 케이블카 생긴뒤로 송도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 졌다고 합니다.
감사 합니다.
베짱이 / 2018.12.04 02:3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백룡 형상이 멋있네요. 소원을 적어 붙일수도 있고.. 인상적이네요.
기역산 / 2018.12.06 14:40 신고 / 수정/삭제
깨끗한 마음을 상징해서
그런것 아닐까요.
각자 소원을 적어 놨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안남공원 산책하기도 좋은 곳이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06 14:46 신고 / 수정/삭제
암남공원 한바퀴 돌고 왔는데
참 좋은곳 이었습니다.
식빵이. / 2018.12.04 07:0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곳 산책하기 정말 좋아보여요 한번쯤 가보고 싶어요
기역산 / 2018.12.06 14:50 신고 / 수정/삭제
추천할수 있는 좋은곳 입니다.
바다를 끼고 한바퀴 돌아오면
상쾌합니다.
pennpenn / 2018.12.04 07:1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암남공원 산책로가
잘 조상되어 있군요.

청룡과 흑룡은 보았지만
백룡은 정말 보기드문 용입니다.

미세먼지가 나아지니 황사가 온답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06 14:55 신고 / 수정/삭제
암남공원 산책할만 합니다.
최근에 송도 케이블카를 설치하여
입구에 여러가지 모형을 만들어 놨었는데 백룡에 작은 소원을 바라는 모습들이
눈에 띠었습니다...ㅎㅎ
부산은 정말 멋진 도시입니다.
암남공원은 못 가봤는데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보게 됩니다.
기역산 / 2018.12.06 14:59 신고 / 수정/삭제
바다를 끼고 있어
마음이 확 트입니다.
암남공원은 부산 사람들이 간혹 이용할수 있어 좋습니다.
수평선도 보면서 구름다리도 건너면서 트레킹길이 너무 멋집니다.^^
기역산 / 2018.12.06 15:05 신고 / 수정/삭제
천천히 아주 좋은 추억 이었습니다.
암남공원 가볼만 한 곳 입니다.
송도케이블카도 타고 암남공원도 둘러보고.....
1석2조의 즐거움을 누릴수 있는곳인것 같습니다. ㅎㅎ
기역산 / 2018.12.06 15:10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암남공원 둘레길 산책도 하고
바다위에서 내려다본 케이블카 타고 보는것도 짜릿합니다.
청결원 / 2018.12.04 18:2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내일 부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진다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06 15:1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멋진 곳이네요^^
덕분에 다녀오신 곳을 구경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06 15:1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2.04 23:2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바다풍경과 함께하는 산책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멋지네요. 암남공원 걸어보고 싶어요. ^^
기역산 / 2018.12.06 15:17 신고 / 수정/삭제
사계절 바다를 바라보는 느낌이 달라
참 좋은곳인듯 합니다.
시간이 되면 또 다시 가볼 생각 입니다.
은이c / 2018.12.05 12:3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경치가 정말 좋다 가고싶다하면서
머리속에서 부산이다~~하네요 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기역산 / 2018.12.06 15:20 신고 / 수정/삭제
부산에 좋은 장점인듯 합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둘레길을 돌수 있다는게 말입니다.
감사 합니다.
멋진곳 입니다!!
안남공원 구경 잘하고 갑니다.
해상 케이블카 한번 타보고싶네요!!
기역산 / 2018.12.06 15:2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암남공원 좋은곳 다녀 왔습니다.
veneto / 2018.12.06 01:0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부산갔을때 가보려고했던 곳이네요 ㅎㅎ
안간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ㅠ
기역산 / 2018.12.06 15:26 신고 / 수정/삭제
다음에 기회 되시면
천천히 한번 돌아 보세요.
후회는 안 할겁니다.
먹탱이 / 2018.12.06 16:4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진짜 부산엔 좋은 곳이 많네요. 해상케이블카 저도 진짜 타보고 싶어요. 바다를 간혹 보는 사람에겐 암남공원도 부산도 별천지죠^^
Deborah / 2018.12.06 20:4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마지막 타임캡슐 사진이 인상적이에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1.29 20:53 / 부산 광역시/여행

아홉산 대나무숲


아홉개의 골짜기를 품고 있다는 아홉산은 전국적으로 몇 안되는 순 우리말 지명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의 기억보다 훨씬 오래된 이 이름은 정부수립 이후 1961년에 최초로 시행한 지명 고시때 공식적으로 등재되어 오늘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곳은 남평 문씨 일가에서 400년 가까이 가꾸어 온 숲으로 아주 최근에 일반에게 개방을 하였다.

배우 김미숙씨의 힐링다큐 "나무야 나무야" 출연하여 대나무의 장엄함,숙연함 그리고 채움과 비움에 대하여 이야기 한바 있다.


이곳은 금강송 군락지, 대나무 군락지, 편백(삼나무) 군락 등 휴식공간 및 산책코스로 좋은곳이며 영화 군도,대호등이 촬영되었을뿐

아니라 인기드라마 달의연인 보보경심 옥중화 가면의 군주와 왕은 사랑한다 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 관미헌과 구갑죽


 

▲아홉산 대나무숲 입구

 

▲ 대나무숲 안내도


 

▲금강송 군락지











 

 

▲영화 군도 촬영지로도 유명한 대나무숲 군락지




 

▲편백나무 군락지








 

▲ 맹족죽 숲  대밭 군락지는 군데 군데가 있으며 규모가 크다.


▲구갑죽

1950년대 말 문동길(文東吉 1925~2000) 어른이 중국,일본을 거쳐 몇 뿌리를 이식한 것이 자리를 잡은 것인데 최근 중국과 교류가 잦아지기 전까지 이곳에만 있었다. 문동길 어른 또한 8~90년대 부산지역 유일의 독림가를 역임 하였다.

 

 





 

▲신기하게 생긴 구갑죽



 

▲관미헌(觀薇軒)

이곳 웅천(熊川)리 미동(微洞)마을은 원래 곰내 고사리밭이고 지금도 그렇게 부르는 이들이 많다.

고사리조차도 귀하게 여긴다는 뜻의 관미헌은 영남지역의 전통적 ㄱ자형 한옥으로 아홉산숲의 나무로만 지었으며

못을 전혀 쓰지 않았다.

재래식 정지(부엌)과 함께 간벌목 폐사목을 사용하는 온돌구조로 지금도 산주일가의 생활공간이다.

그리고 이 정원은 한때 젖소를 키우는 축사의 마당이었는데 뒤에 보이는 지하 창고는 전기도 없던 당시 자연냉장고로서

주로 우유의 보관에 이용 되었다고 한다.



 

▲ 대나무 숲 속 아름다운 단풍잎과 어울어져  가을의 기쁨은 한층 더했다.


 

▲장소 : 부산 기장군 철마면 미동길 37-1

부산에서 약20km 정도 멀지 않는 곳으로 가족들과 함께 산책 코스로 적당한 곳이다.

대나무 군락지는

전남 영암 죽녹원,울산 십리대밭숲길,부산 기장 아홉산 대나무숲길 등이 규모가 제법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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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와우~구갑죽 이라는 대나무도 있었네요
정말 거북이 등가죽 같은 무늬가...
기장 대나무숲이 유명하다는건 알았는데
여기가 그 유명한 군도의 대나무숲 대결장소였군요..
한번 들려보고싶어지네요~^^
기역산 / 2018.12.03 11:50 신고 / 수정/삭제
개인 사유지로 관리도 잘 되어 있고
여러종의 대나무들이 있어 볼만 했습니다.
식빵이. / 2018.11.29 22:0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곧게 뻗은 대나무처럼 앞으로 원하시는 일 잘 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기역산 / 2018.12.03 11:5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대나무숲!!
탄성이 나오네요. 대단합니다.
숲구경 잘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03 11:59 신고 / 수정/삭제
전라남도 담양에 버금가는
대나무숲 입니다.
많이 찾아 오더군요.^^
지식임 / 2018.11.29 22: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구갑죽은 마디가 특이하네요
대나무 숲에 가서 함 외쳐보고 싶은 숲이네요~
기역산 / 2018.12.03 12:02 신고 / 수정/삭제
구갑죽은 그다지 높은 대나무는 아닙니다.
규모도 작게 군락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좀 특이 했습니다.
울창한 숲이...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네요.

구경 잘 하고 가요
기역산 / 2018.12.03 12:09 신고 / 수정/삭제
트레킹 하기 좋은 곳 이었습니다.
대나무숲을 지나 적송, 편백나무 길을 따라 걸으면 너무 좋더군요.
특히한 대나무 구갑죽도 보고 했습니다.
저도 다녀온 곳으로 넘 좋은 곳이죠.
울창한 대나무숲과 단풍까지 또 가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03 12:12 신고 / 수정/삭제
다녀 가셨군요.
나름 저도 참 좋은곳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인가봐요? 덕분에 다녀오신 곳 구경을 잘 하고 갑니다 ^^
기역산 / 2018.12.03 12:15 신고 / 수정/삭제
영화를 몇편 촬영한곳 이더군요.
저도 군도를 봤었는데.
그곳이 찰영지 인줄 이때 알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1.30 07: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홉개의 골짜기를 품고 있으면
좀 유식하게 구곡산이러고이름 붙였을 텐데
아홉산이라는 순수 우리말을 사용한 것은
정말 기특합니다. ㅎ ㅎ

구갑죽도 정말 신기하군요.

11월 마지막 날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03 12:18 신고 / 수정/삭제
네 순수한 우리말을 사용 했다고 합니다.
청결원 / 2018.11.30 07: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03 12:21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글에 음악이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군도를 촬영한곳이로군요.
빨리 나가겠습니다. ㅡ.ㅡ;;
기역산 / 2018.12.03 12:22 신고 / 수정/삭제
이상하게 음악을 안 올렸는데
반응형 광고에서 따라 왔는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대나무가 멋지네요~~
멋지니깐 영화도 찍고 했겠지요
따뜻해지면 찾아가봐야겠네요 ^^
기역산 / 2018.12.03 12:27 신고 / 수정/삭제
트레킹 하기 좋은 곳 입니다.
영화 찰영지로 둘러보고 다녀올만한
곳 입니다.
감사 합니다.
M의하루 / 2018.11.30 13:2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곳이 영화속에 나왔던 장소군요
대나무들을 보니 영화에서 봤던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03 12:32 신고 / 수정/삭제
영화 군도에서 나오는 곳 들이 있더군요.
촬영 장소도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은이c / 2018.11.30 16: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구갑죽이 특이하게 생겼네요~
대나무가 참 멋지네요 군도 영화를 봐서 그런가 기억에 남습니당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03 13:35 신고 / 수정/삭제
특이한 대나무도 있도 영화촬영지로
이름난곳이라 사람들이 많이 찾았습니다.
군도 촬영지를 직접 가보셨군요. 영화를 보면서 어딜까 궁금했는데 기장이었군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03 13:40 신고 / 수정/삭제
대나숲의 행복한 트레킹 하고 왔습니다.
veneto / 2018.12.01 23:0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규모도 크고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03 13:47 신고 / 수정/삭제
규모도 컸습니다.
힐링하기 좋은 코스 였습니다.
peterjun / 2018.12.02 10:3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무엇보다 대나무숲이 정말 멋지네요.
다양한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손색이 없는 것 같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2.03 13:52 신고 / 수정/삭제
규모도 크고 대나무가 쭉쭉뻗어 대단했습니다
겜맨 / 2018.12.02 16: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구갑죽은 울퉁불퉁하네요 ㅎㄷㄷ
기역산 / 2018.12.03 13:56 신고 / 수정/삭제
울퉁불퉁한게
좀 특이 했습니다.
대나무숲, 아 이곳이 군도영화 촬영지였군요.^^
호원이 / 2018.12.15 11: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여기군여.가보고싶네요~~특이한 대나무구갑죽도 보고싶구여.
비밀글
기역산 / 2018.11.27 21:17 / 부산 광역시/등산

 

부산도심의 팔금산 & 엄광산 트레킹

 

부산 도시 중심에 위치한 팔금산과 엄광산 둘레길 트래킹을 해 본다.

코스는 가야역에서 출발하여~ 팔금산정상~가야 동의대~ 엄광산 임도입구~길맞이쉼터~길넘이전망쉼터~편백건강쉼터~전망대~삼운정약수터~학장정자쉼터~소원전망쉼터~편백건강쉼터~길넘이전망쉼터~길맞이쉼터~엄광산임도입구~동의대~팔금상정상~가야역.(왕복 약3.5키로미터)

둘레길은 쉬는날이면 가끔 오르내리는 산 이다.

매년 이맘때면 아름답게 물들은 단풍잎도 구경하며 부산 도심의 전경을 불수 있어 트레킹 코스로 딱 좋은곳이다.

 


▲ 동의대쪽에서 출발하다 보면 산복도가 있습니다.  가야 개금 학장까지 연결되어 있어

트레킹 코스로 좋은 곳 입니다.


 

▲ 국민건강을 위해 편백나무숲 곳곳에 운동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군요.





 

▲ 작년에 왔을때 보았던 단풍나무

올해에도 그 모습은 당당하고 아름답게 맞이 합니다.


 

▲ 삼운정 약수터에서 조금 오르면 조망이 트이고 부산의 진구,동래,수영구 까지 한눈에 보입니다.

이곳은 서면,동래쪽 입니다.

 


▲ 개금 주례쪽으로 건너편 백양산이 보입니다.

 


▲ 북구 사상,낙동강 김해쪽의 전망 입니다.


 

▲ 엄광산 기슭과 구덕 꽃마을 및 구덕산


 

▲ 엄광산의 늣은 가을


 

▲ 석탑봉


 

▲ 낙옆은 하나 둘씩 떨어지고 앙상한 나무는 겨울준비에 들어 가는군요.






 


▲ 해마다 맞이하는 단풍 올해에도 변함없이 예쁘게 피었군요.

 

▲ 형형색색 아름다운 단풍이 이곳을 찾는 내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군요.


 

 

▲ 초 겨울의 문턱에서 낙엽을 떨어뜨린 나무는 앙상한 가지만 남기고 겨울 채비를 합니다.

 

▲ 작년에도 이 모습을 보았습니다. 녹색 과 황색

 


 

▲ 동의대에서 바라본 안창마을


오늘 아주 천천히 힘들지 않게 다녀온 엄광산 둘레길 이곳 저곳에서 녹색잎을 떨쳐 버리고 겨울 준비를 하는 나무들

내 마음도 몸도 어느새 겨울을 맞이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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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 엄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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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to / 2018.11.28 01: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집니다 ㅎㅎ 낙엽이 색색이 다르네요
기역산 / 2018.11.29 21:16 신고 / 수정/삭제
가까운 산에 트레킹좀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지식임 / 2018.11.28 02: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길도 넓게 잘 되어있고 산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경치도 좋네요^^
기역산 / 2018.11.29 21:19 신고 / 수정/삭제
산복도로인데 넓고 트레킹하기 딱 좋은 곳 입니다. 거리도 적당 합니다.
부산은 도심속에 이런 트래킹 길이 있어서 넘 좋은거같아요 ㅎㅎ 정말 산과 잘어울려진 도시에요 ㅎㅎㅎ
기역산 / 2018.11.29 21:22 신고 / 수정/삭제
시간만 있으면 자주 갔다올수 있는곳 입니다. 시원한 바람 맞으며 트레킹하기 좋은곳 이지요.
감사 합니다.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1.29 21: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도심에 이런곳이 있어 참 좋습니다.
왕복 3.5KM라 걷기에도 아주 적당하네요
기역산 / 2018.11.29 21:26 신고 / 수정/삭제
그다지 힘들지 않고 갔다올수 있는 코스입니다.
감사 합니다.
단풍든 모습이 넘 이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29 21:3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1.28 07:1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지난해 승학산-구덕산-엄광산-구봉산을
종주하고 왔었는데 인근에 팔금산도 있군요.

길목에 화사한 단풍이 있어
걷는게 즐거웠을 듯합니다.

중국 영향으로 미세먼지가 매우 나쁩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세요.
기역산 / 2018.11.29 21:37 신고 / 수정/삭제
동의대 옆 조그만한 돌산입니다.
승학산,구덕산,엄광산,구봉산 거리가 꽤 되는 거리인데 수고 하셨습니다.
부산의 중심에 위치하며 틈 나면 오르는 둘레길 및 산 입니다.
청결원 / 2018.11.28 07: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미세먼지가 넘 심한 하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29 21:4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멀리 산행을 가지 않아도 가까운 도심에도 트래킹 하지 좋은곳이 있어서
부산 사람들은 좋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기역산 / 2018.11.29 21:45 신고 / 수정/삭제
시간 있으면 둘레길 트레킹하는데
딱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부산 도심에 이런곳이 있어군요. 참 좋습니다^^
왕복으로 3.5KM 정도라니 트래킹하기에 정말 적당한것 같습니다. ㅎㅎ
기역산 / 2018.11.29 21:47 신고 / 수정/삭제
트레킹하기 딱 좋은 코스 입니다.
감사 합니다.
M의하루 / 2018.11.28 14:0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풍경을 볼수있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29 21:5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유하v / 2018.11.28 15: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붉게 물든 단풍을 보며 산행하기 아주 기분이 좋을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1.29 21:54 신고 / 수정/삭제
아름다운 단풍보며 즐거운 트레킹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산행이네요. 산을 싫어하는데 단풍이 너무 예뻐서 산에 한 번 가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29 21:57 신고 / 수정/삭제
가벼운 산길 트레킹은 할만 합니다.
그렇게 시작해 보시죠...^^
밖은 겨울인데, 이곳은 아직 가을이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가을은 정말 멋진 거 같아요.ㅎㅎ
기역산 / 2018.11.29 22:00 신고 / 수정/삭제
11월 초라 단풍은 남아 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은이c / 2018.11.28 21:2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트레킹 생각도 못할 체력이네요 ㅎ
단풍이 이쁠때 잘 다녀오셨네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29 22:05 신고 / 수정/삭제
이정도 트레킹은 가볍게 해야죠...^^
천천히 다녀올만한 코스 입니다.
peterjun / 2018.11.29 00: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자연 속에 들어가 내려다 본 삶의 터전이 어쩐지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것다 보면 힐링도 되고, 운동도 되니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기역산 / 2018.11.29 22:07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빨갛게 예쁘게 피어있네요 ㅋ 동의대 쪽에는 아직도 이쁘게 피어있네요. 저희쪽은 점점 빨간잎들이 떨어져나가던뎁..ㅠㅠ
기역산 / 2018.11.29 22:1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엄광산을 오르면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군요..
간단한 트레킹도 하고 아름다운 풍경들도
만날수 있는 이곳은 그리 힘들지 않고도
들려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29 22:15 신고 / 수정/삭제
산복도로 따라 쉬엄쉬엄 다녀올수 있어
좋은듯 합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단풍도 구경하고
좋았습니다.
조망이 참 멋진 곳이네요.
날씨 맑은 날 올라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물론 너무 좋지만요~^^
기역산 / 2018.11.29 22:21 신고 / 수정/삭제
날씨 좋은날 올라가면
시내가 한눈에 보입니다.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도심에 있는 산들은 정말 보배중 보배입니다. 공기정화와 시민휴식, 운동공간을 주니까요. 멋집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05 00:10 / 부산 광역시/여행

 

부산 수영구 민락동 백산 옥련선원

 

부산 광안대교를 지나다 보면 민락동 수변공원 위쪽으로, 산위에 커다란 석불상이 보입니다. 멀리서 봐도 장대하며 범상치 않게 느껴지는 이 불상이 있는곳이 민락동 백산이며 옥련선원내 미륵대불 입니다.

백산이란 옛 기록에 의하면 백산아래에는 갈대가 우거져 있어서 그곳에 백학이 찾아들어 백산이라고 했고, 수영천과 바다에 안개가 낄 때면 산 전체가 하얗게 보였다 해서 백산으로 불러졌다고 합니다. 백산의 높이는 (127.8m) 이며 정상에는 첨이대 라는 표지석이 세워져 있습니다.첨이대는 좌수영 수군들이 바다와 나라를 지킨 전초기지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를 기리기 위해 부산을 가꾸는 모임에서 건립하였다고 합니다. 첨이대 주변에는 옛날 성을 쌓았던 거대한 성석들이 남아 지금의 옥련선원의 담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 옥련선원 미륵대불

 

 

▲ 백산옥련선원 일주문

 

 

▲ 일주문을 통과하면 기와로 된 벽이 있는데 이것이 옛날 성벽을 다시 쌓았는 모양입니다.

 

 

▲ 커다한 미륵대불로 오르는 입구

 

 

▲ 경내로 향하는 일주문

 

 

 

▲ 경내로 들어오면 잘 다듬어진 조경이 눈에 띱니다.

 

 

 

 

 

 

 

 

▲ 범종각

 

 

▲ 대웅전

 

                                                       

 

 

▲ 중앙에 석가모니불 좌측 문수보살  우측에 보현보살을 봉안 하였다.

 

 

▲ 좌측부터 북방다문천왕,서방광목천왕,남방증장천왕,동방지국천왕

 

 

▲ 해운대  WBC 더 팰리스가 우뚝 서 있네요.

 

 

▲ 삼성각쪽에서 바라본 해운대 마린시티가 보입니다.

 

 

▲ 대웅전 뒤편으로 삼층석탑이 있더군요.

 

 

▲ 경내를 나와 미륵대불 쪽으로 갑니다.

 

 

▲ 멀리에서 바라다 보이는 미륵대불

 

 

                                                           

 

 

 

 

 

▲ 옥련선원

 

 

▲ 부산 광역시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하는 백산 첨이대 정상

 

★사진여행 :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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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민락동 327-5 | 옥련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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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to / 2018.11.05 01: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절에서 마린시티가 보이니 뭔가 새로운 느낌이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1.05 09:00 신고 / 수정/삭제
거대한 불상이 보이는 옥련선원
찾아 갔는데 광안리 앞바다 광안대교도 내려다 보이고 괜찮했습니다.
진짜 절 위에서 보이는 마린시티를 보니까 뭔가 영화속 한장면같아요 ㅎㅎㅎ
기역산 / 2018.11.05 08:57 신고 / 수정/삭제
바다쪽 으로 보이는 배경도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기역산 / 2018.11.05 08:5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멋지네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1.05 08:52 신고 / 수정/삭제
산책좀 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ennpenn / 2018.11.05 07:0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옥련선원의 규모가 대단하군요.
중간에 소개하신 소나무 한 그루가
정말 명품입니다.

11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5 08:47 신고 / 수정/삭제
조경이 멋진 선원 이었습니다.
주위에도 잘 정리되어
마음이 편안 하던데요.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1.05 07:2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옥련선원이 깔끔해 보여 좋습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기역산 / 2018.11.05 08:43 신고 / 수정/삭제
조경이 잘 단장되고 정리된 곳이기에
좋았습니다.

조경이 정말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가볼만한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ㅎ
기역산 / 2018.11.05 08:34 신고 / 수정/삭제
멀리서 보면 산위에 불상이 보여 가 봤는데 생각외로 아늑하고 조경도 잘 되어 있고 앞 배경이 좋았습니다.
Deborah / 2018.11.05 09: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부산이군요. 멋진데요. 이렇게 좋은 경치에 둘러 쌓여 있는 절의 모습을 종종 보기도 하네요. 여기선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기역산 / 2018.11.05 11:47 신고 / 수정/삭제
광안리 모임 갔다가 들린 곳인데
아늑하고 풍경이 괜찮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담덕01 / 2018.11.05 11:3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을이 되고 나서 산, 절 관련 포스트들이 많이 보이는데
절들 주변 풍경이나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는 곳들이 많네요.
좋은 경치 가서 조용하고 여유있게 쉬다 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11.05 11:51 신고 / 수정/삭제
아무래도 심신을 달랠수 있는
곳이 안닌가 싶습니다.
한주 시작 알차게 보내세요.^^
미륵대불 부처님도 사대천왕님도 멋진 곳이네요.
일주문부터 웅장하고 개성있어 입장 시부터 감탄하고 들어갈 듯 합니다.
기역산 / 2018.11.05 15:50 신고 / 수정/삭제
옥련선원 미륵대불님도 보시고
기분좋게 둘러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다딤이 / 2018.11.05 17:3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백산 옥련선원 조경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는 곳인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5 19:31 신고 / 수정/삭제
휴일날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있는 작은 동산에 위치한 옥련선원에 들러
휴식좀 취하고 왔습니다.
부산가볼만한곳 한곳 추가입니다~
경치고 좋고
경내가 깔금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1.05 19:39 신고 / 수정/삭제
네 정리가 잘 되어 있더군요.
낮은산에 위치하고 차가 입구까지 올라가니 둘러 보는데 문제 없을겁니다.
백련산에 예전엔 이런 곳이없었던것 같은데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네요.
부산 떠나온지 14년정도 됐거든요.
기역산 / 2018.11.06 00:05 신고 / 수정/삭제
조그만한 사찰이 범위를 넓혀
점점 확대해 나가는 모양입니다.
지금은 잘 다듬어진 조경도
볼만 했습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03 21:42 / 부산 광역시/여행

진우도가 보이는 녹산 앞바다를 찾아서

 

모처럼 찾아간 바다 그다지 멀지않는곳 가덕도 진우도 앞 바다을 찾았다. 

20년도 넘은 어느날 진우도를 찾은 기억이 있다. 그때는 한참을 지나 섬에 들어간 생각이 나는데  오늘은 바로 앞이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온 것이다. 그때에는 이쪽이 매립이 되지 않았을때 였다. 그런데 지금은 녹산공단이 들어서 서부산의 산업 요충지로 발돋움 하였다.

 

 

▲ 전복 포자 증식 모습

 

 

 

▲ 녹산 공단 앞 바다 방파제 데트라포드

데트라포드는 해일이나, 태풍, 강한파도,로 인한 방파제 소실 방지용으로 사용 됨, 무게는 5톤에서 100톤 까지 있다고 합니다.

 

 

 

 

 

오늘 친구들과 이곳 녹산에서 모임이 있는 날이다.

몇몇 친구는 시간이 있어 먼저 도착하였고 우리는 그때를 회상하며 앞바다를 다시 찾게 되었다. 

특별히 준비되지 않는 낚시 도구을 챙겨  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줄낚시를 하였다. 분명 기분좋은 날이다. 고기가 많이 낚여서가 아니다. 배를 타고 나온것 만으로도 힐링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 이렇게 포자를 작은전복으로  키워 남해안 청정해역으로 이동하여 성장 시킨다고 합니다.

 

 

 

 

 

                                                   

 

 

 

 

 

 

 

 

▲ 생각없이 던져놓은 낚시에 짱둥어가 몇마리 올라 오더군요.

이렇게 싱싱한 회로 한접시 만들었습니다.

 

                                                 

 

       

                 

 

 

 

 

 

 

 

 

 

 

 

▲ 우리는 바다위에 떠있는 작은 선박에서 가슴 뿌듯한  행복한 기쁨을 안고 가덕대교 넘어로 빛을 감추는 저녁노을 과 아름다운 불빛을 바라보고  모임장소로 이동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진여행 :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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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송정동 1761-4 | 형제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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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한 횟거리에 더 기분 좋으셨겠어요 ㅎㅎㅎㅎ 잘보고가요^^
기역산 / 2018.11.03 23:45 신고 / 수정/삭제
풍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싱싱한 회 초장에 바로 먹으니 아주 별미 였습니다...ㅎㅎ
전복포자를 굴껍질을 이용해 증식시키는군요~ 덕분에 처음 알았습니다~^^
기역산 / 2018.11.04 07:56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성장된 전복만 보다가
처음 봤는데 조금은 신기 했습니다. 아주 작고 좁쌀만한게 자라서
우리의 식탁에 올라 오더군요.
어릴적에 아버지와 짱둥어 잡으러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4 07:59 신고 / 수정/삭제
짱둥어는 그런데로 먹을만하게 올라 왔습니다. 장만 잘 하는 친구가 있거든요...ㅎㅎ
그냥 바다위에 앉아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담덕01 / 2018.11.04 02:2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저녁 노을 이쁘네요.
요즘 부쩍 저런 노을이 이뻐 보이는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11.04 08:07 신고 / 수정/삭제
조그만한 보트배를 타고 낚시하다
일부러 해질무렵 까지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맑은날 가덕대교로 넘어가는 노을이 너무 예뻐서 말입니다.
peterjun / 2018.11.04 03:2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힐링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그런 풍경들이네요.
친구분들과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11.04 08:17 신고 / 수정/삭제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모처럼 나간 바다 참 좋았습니다.
시간 되면 또 가고 싶네요.^^
청결원 / 2018.11.04 06: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4 08:20 신고 / 수정/삭제
변함없는 방문
감사 합니다.
진우도가 이런 모습이군요?
나중에라도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11.04 08:24 신고 / 수정/삭제
가덕도 앞 조그만한 섬 진우도
모래사장이 제법 크게 펼쳐져 있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가보진 못했네요.
가덕대교 석양에 취해서 바라만 보다가 왔습니다.
kangdante / 2018.11.04 08:2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덕대교 너머의 노을이
환상적이고 황홀한 아름다움입니다.. ^^
기역산 / 2018.11.04 08:44 신고 / 수정/삭제
우연히 만난 가덕대교 노을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어둠이 찾아오며 대교에 비추는 불빛도 하나둘씩 켜지고 대교넘어로 감추는 햇님이 아쉽기만 했습니다.
pennpenn / 2018.11.04 08: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전복포자 양식장의 규모가 어마어마하군요.
진우도라는 이름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4 09:01 신고 / 수정/삭제
포자 증식하는데 직접 보니 신기했습니다. 규모도 넓었구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M84 / 2018.11.04 09: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어릴적 아버지 지인분 배를타고 진우도로 놀러간적이 있는데 좋더라구요.
다시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기역산 / 2018.11.04 15:01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진우도 작고 조용한 섬인데
저도 오래전에 가본후 이번에 앞에서 바라 봤네요.
멋진노을..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1.04 15:0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선상에서의 일몰 너무 멋진데요.
가덕도엔 양식장이 엄청 크군요.
기역산 / 2018.11.04 15:05 신고 / 수정/삭제
어둠이 찾아오고 노을이 질 무렵
가덕대교에는 불빛이 하나둘씩 밝혀질때 정말 좋았습니다.
가덕도의 일몰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1.04 15:06 신고 / 수정/삭제
그날 날씨도 좋고 참 줄거운 하루 였습니다.
노을이 장난아니네요.
너무 멋집니다^^b
횟감도 군침도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1.04 18:14 신고 / 수정/삭제
네 노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황홀했습니다.
싱싱한 횟감 저만 먹어 죄송 합니다.^^
유하v / 2018.11.04 18:1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즉석에서 떠먹는 회맛이 일품일거 같아요!
기역산 / 2018.11.04 18:20 신고 / 수정/삭제
싱싱하고 쫄깃쫄깃 한게 고소 했습니다.
입속에 횟감을 넣고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보니 최고의 기분이었습니다.
호원이 / 2018.11.04 19: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와..노을장면은진짜 역대급이네요. 올해본사진중 탑입니다.
기역산 / 2018.11.04 21:17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배 위에서 가덕대교 넘어로 석양이 질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와 이런곳에서 자연산회도 먹고 낙조도 즐기면 너무 좋을것 같네요 ㅎㅂㅎ!
기역산 / 2018.11.05 00:14 신고 / 수정/삭제
참 좋았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낭만적인 하루를 보냈습니다...ㅎ
이런 저녁 노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기역산 / 2018.11.05 00:19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보시고 즐겁다고 하시니
정말 감사 합니다.
늣은시간 편안한 밤 되세요.
veneto / 2018.11.05 01: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노을이 정말 끝내줍니다..ㅎㅎ
비밀글
기역산 / 2018.11.02 22:57 / 부산 광역시/여행

 

올가을 마지막 핑크뮬리 부산 을숙도 생태공원

 

 

올해는 유득 핑크뮬리 사진이 인터넷에 많이 올라온듯 합니다.  부산에서는 대저 핑크뮬리 을숙도 핑크뮬리 빼놓을수 없는데  대저는 다녀왔지만 을숙도 핑크뮬리을 그냥 넘길수 없어 쉬는날 다녀왔습니다.

말만 듣던 을숙도 생태공원 핑크뮬리 규모가 대단했습니다. 그리 멀지 않는곳이기에 언제나 올수 있어 미루고 미루다 이번에 찾아 왔는데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많은 사람들의 휴식 공간으로 아주 좋은곳으로 변해 있더군요.  넓은 공간의 잔디밭 잘 정리된 주위 환경 체육시설 부산현대미술관......등등

가을이 익어가는 부산의 을숙도 생태공원을 둘러 봅니다.

 

 

 

 

▲ 부산 을숙도 생각보다 광활한 핑크뮬리 단지

 

 

 

 

 

 

 

▲ 초 가을 붉은빛이 나무위에 내려 앉기 시작한 날

 

 

 

 

 

 

 

 

 

 

 

 

 

"처음에 도입할 때는 성묘로 구입해서 했고요. 관람객 볼거리에서는 좋게 생각하는 분들이 되게 많으시니까…."
3년 전 제주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서울과 경북 경주, 전남 함평 등 전국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외래종 핑크뮬리가 생태계를 교란시킬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체널A참조)

 

                                                  

 

 

 

 

 

 

▲ 사람들 없는 시간을 이용해 찍어 봤습니다.

약간의 채도변화를 줘 봤는데 빛의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구요.

 

 

 

 

 

 

 

▲ 을숙도 생태공원에는 이곳 저곳으로 산책길이 있는데 한쪽으로는 억새풀이 한창 피어 산책하는 사람들에게 또 한곳의

즐거운 마음을 선사 했다.

 

                                                      

 

 

 

 

 

 

 

 

 

 

▲ 피어나는 억새꽃 과 아름다움을 다하고 지는 억새꽃 

 

 

 

 

▲ 을숙도 생태공원의 가을 풍경은 말로 표현하는것 보다 직접 현장 체험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마움을 느낄수 있는 좋은 공간입니다. 이런 모습은 일년이 지난후 찾아 오겠지요. 붉은 빛이 시작된 초가을 을숙도 휴식공간에서 아름다운 마음의 정화를 하고 왔습니다.

★ 사진여행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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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하단동 1207-2 | 을숙도 주차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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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억새~~~핑크뮬리 어마어마하네요
아름답습니다!!
잘보고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02 23:19 신고 / 수정/삭제
생각보다 규모가 컸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핑크뮬리가 가득찬 곳을 걷다보면 저도 모르게 회상에 빠지게 되요 ㅎ
기역산 / 2018.11.02 23:59 신고 / 수정/삭제
잊지못할 좋은 기억이 있는 모양이죠...^^
을숙도 핑크뮬리 대단했습니다.
휴식 공간으로 좋은곳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을숙도 근처에 살았었는게 정말 좋은 공원인거같아요 ㅎㅎㅎ 낙동강 근처에 핑크뮬리가 가득하네요 ㅎㅎㅎ
기역산 / 2018.11.03 07:28 신고 / 수정/삭제
저도 핑크뮬리 이렇게 많이 있는줄 이번에야 알았습니다.
편안한 휴식공간 이예요.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1.03 09:0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잘 만든 생태공원이네요 ㅎㅎ 멋집니다
기역산 / 2018.11.03 15:12 신고 / 수정/삭제
잘 다듬어진 휴식 공간 이었습니다.
가족끼리 찾아가 마음껏 즐길수 있는 공간 이더군요.
감사 합니다.
부산 을숙도에도 핑크뮬리가 있군요.
을숙도가 예전에 비해많이 변한듯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3 15:15 신고 / 수정/삭제
예전에 비해 너무 많이 변해 있더군요.
공간도 더 넓어 지고 시설물도 많이 들어 섰더군요.
하루 즐길수 있는 장소로 딱 입니다.
M84 / 2018.11.03 10: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을숙도에도 핑크뮬리가 있군요!!
저 어릴땐 없었던것 같은데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3 15:22 신고 / 수정/삭제
오래전에는 없었을 겁니다.
요즘은 많이 심어 놨더라구요.
찾아오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색감이 이국적인 느낌이네요. 멋집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십시오~!^^
기역산 / 2018.11.03 15:28 신고 / 수정/삭제
즐겁고 행복한 을숙도 산책 이었습니다.
가족끼리 함께하는 행복꽃,연인끼리 속삭이는 사랑꽃,친구끼리 속삭이는 우정꽃,핑크뮬리꽃, 억새꽃,갈대꽃 ....등등
주위에 온통 예쁜꽃들 이었답니다.
나는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ㅋ
핑크뮬리를 볼수 있는 곳이로군요.
을숙도 겨울에 가면 좋다고 들었습니다.
기역산 / 2018.11.03 15:58 신고 / 수정/삭제
겨울에는 겨울철새들이 날아와 장관을 이룹니다.
저도 지나가다 겨울철새를 봤지만
군데군데 모여 볼만 합니다.
감사 합니다.

Deborah / 2018.11.03 15:5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을숙도 생태공원을 갈대가 참 멋집니다. 핑크뮬리는 다른 이웃님 사이트에서 자주 봤는데요. 이런 갈대의 모습을 촬영한 분들은 많지 않더군요. 가을의 마지막을 장식이라도 하듯 멋지게 하늘을 향해 흔들거리는 갈대모습 마치 여자 마음같아요 ㅋㅋㅋ 내 맘 같이 말이죠 하하
기역산 / 2018.11.03 16:02 신고 / 수정/삭제
잘 봐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해서
그냥 대충 찍었는데 마음에 드시는 모양이죠...ㅎ
예쁘게 봐 주신만큼 너무나 예쁜마음이십니다. 감사 합니다.
다음에는 더욱 신경써서 작품을 만들어감동을 드리겠습니다...ㅎㅎ
정말 가을이 익어가고 있네요.
확실히 올 가을 대세는 핑크뮬리인 거 같아요.
이러다 전국이 핑크색으로 바뀔까,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예쁘니깐 용서해줘야겠죠.ㅎㅎ
기역산 / 2018.11.03 20:05 신고 / 수정/삭제
글쌔 말입니다.
핑크뮬리가 어느 시점에 가면 캐 내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루비™ / 2018.11.03 22: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가는 곳 마다 핑크뮬리가 난리 난리인데
이곳이 제일 넓은 것 같네요.
기역산 / 2018.11.03 23:03 신고 / 수정/삭제
굉장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 답게 공간도 넓었고 핑크뮬리와 억새꽃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억새에 핑크뮬리까지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4 08:58 신고 / 수정/삭제
좋다고 해서 찾아 갔는데
정말이지 넓고 볼것도 많고 힐링하기 좋은 공간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1.01 08:13 / 부산 광역시/여행

부산 기장군 오랑대

 

부산 해운대 구청에서 오랑대까지 9.1km로 약 26분 정도 소요 되는데 송정을 지나 해안도로를 따라 용궁사를 지나서 얼마 안가면 해광사라는 표지석이 도로 옆 우측에 보입니다. 이곳이 해광사와 오랑대가 있는곳 이며 이곳은 일출의 명소이며 여름철 이곳에서 넗은 바다를 바라보며 캠핑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 이기도 합니다.

오랑대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연오랑과 세오녀 의 설화가 깃들어 있는곳입니다. 이곳 기장 바닷가에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연오랑은 바다에 미역따러 갔는데 움직이는 바위에 실려 일본까지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편인 연오랑이 돌아 오질 않자 세오녀는 남편을 찾아 바닷가를 가게 되고 그녀 역시 움직이는 바위를 타고 일본으로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부부가 일본으로 가자 신라에서는 해와 달이 빛을 잃었다고 하였습니다. 신라에서는 일본으로 사신을 보내 연오랑과 세오녀를 데려오려 했지만 사신은 세오녀가 건네준 비단만을 갖고 돌아오게 되었다. 이 비단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자 다시 해와달이 빛을 되찾게 되었다는 전설이다. 이에 연오랑의 이름을 따서 연오랑대라 불리다 지금은 오랑대라 불린다고 합니다.

 

 

▲ 일출의 명소 많은 사진 작가분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온다고 합니다.

 

 

 

▲ 기장 8경으로

달음산,죽도,일광해수욕장,장안사계곡,홍연폭포,소학대,시랑대,임랑해수욕장 등이 볼만 합니다.

 

 

 

▲ 오랑대를 비롯한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고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 용왕단

 

 

 

 

▲ 용왕단 주변으로 기암괴석들이 둘러 쌓여 바위 위에서 낚시 하는사람이 제법 있습니다.

 

 

 

▲ 저 건너편 대변항이 보입니다.

 

 

 

▲ 거북바위가 있는쪽으로 왔는데 통제구역 이더군요.

 

 

 

▲ 오랑대 공원 주차장

 

 

 

 

 

 

 

▲ 해안로가 잘 조성되어 산책하기 좋으며 연화리 해안가가 보입니다.

                                                        

                                                

 

 

▲ 해안도로를 지나다 보면 바로옆 해광사라는 표지석이 보입니다.

 

 

 

▲ 해광사 대웅전

 

 

 

 

 

 

 

▲ 해광사는 연화산 기슭 오랑대 바로 입구에 조그만한 절로 약 100년 전 승려 김목암이 창건 하였다고 전해져 온다.

처음에는 해불암이라 칭하고 창건주 김목암 거사는 승려가 되었다고 한다. 그후 바닷물에 오랬동안 잠겨 있었던 목조 불상을 이양하였지만 보존 처리를 하지 않아 나무의 빠른 부식이 진행되어 불상 표면이 크게 훼손되었으므로 더 모실 수가 없었다. 그 때문에

이 목조 불상을 1974년 법당 뒤 언덕에 정중히 묻고, 절 이름도 해광사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 포대화상

이름 계차,호 정응대사,포대화상이라고도 하며 당시 사람들은 장정자 또는 포대사라 불렀다.명주 봉화현에서 태어 났다.

세간에는 미륵보살()의 화신()으로 알려졌다. 몸은 비만하고 긴 눈썹에 배가 불룩 튀어나왔다. 일정한 거처가 없고, 항상 긴 막대기에 포대 하나를 걸치고 다니며 동냥을 하고, 어떤 때에는 어려운 중생을 돌봐주기도 했다.(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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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산 65-1 | 오랑대공원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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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시원한 동래바다를 조망할수 있는
기장의 오랑대는 언제나 특유의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곳 같더군요...
오늘도 덕분에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1 18:16 신고 / 수정/삭제
언제나 변함 없이 찾아 주시고
격려해 주신 글
감사 합니다.
날씨가 차갑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부신 기장8경!!
멋진바다풍경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02 07:22 신고 / 수정/삭제
기장에 오시게 되면 천천히 한번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팔경에 아홉산대나무숲도 유명합니다.
대변항을 자주가면서도 이런곳이 있는줄 몰랏네요 ㅎㅎㅎ 정말멋져요!! ㅎㅎㅎㅎ
기역산 / 2018.11.02 11:50 신고 / 수정/삭제
나중에 시간 되시면 일출 사진 찍으러
가세요.
멋지게 나온답니다.
Deborah / 2018.11.01 23: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전설이 얽혀져 있는 오랑대 이야기는 흥미롭군요. 해광사의 목조불상은 안으로 모셔놨군요. 아무래도 오랜 세월이 지나면 훼손의 문제도 있으닌까요.
기역산 / 2018.11.02 11:54 신고 / 수정/삭제
항상 전설은 응미진진 하면서
내용이 믿을수 없을 정도로 기록되어 있으니 의아해 합니다...^^
veneto / 2018.11.02 00: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용왕단? 가는길은 정말 멋진것 같아요 바다위를 걷는느낌..ㅎㅎ
기역산 / 2018.11.02 12:05 신고 / 수정/삭제
우뚝서 있는 모습이 하늘하고
가깝다 하여 기도발을
잘 받아 준다고 합니다...^^
부산 기장군 오랑대에 다녀오셨었군요?
멋진 바다풍경을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1.02 12:10 신고 / 수정/삭제
오랑대에서 바라본 동해안 바다가
광활하게 펼쳐저 마음이 탁트인 기분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멋진 오랑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1.02 12:1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pennpenn / 2018.11.02 07:1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해파랑길을 걸으며 답사했던 오랑대를
다시 보니 반갑네요.
다만 해광사는 들리지 못했습니다.

11월로 접어들자 바로 주말이네요.
금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2 12:18 신고 / 수정/삭제
해파랑길 좋다는데
아직 못 걸어 봤네요.
시간 되면 해운대 동백섬에서 부터
도전해 봐야 겠어요.^^
오랑대는 아직 안 가본곳이라 언제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기역산 / 2018.11.02 12:23 신고 / 수정/삭제
해안도로 가시다가 잠시 시간 내시면
둘러볼수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 합니다.
기장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죽성드림성당 보고, 해동용궁사로 넘어갔는데, 진작에 알았더라면 여기 갔을텐데 아쉽네요.
해동용궁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닐때 힘들었거든요.ㅎㅎ
기역산 / 2018.11.02 16:37 신고 / 수정/삭제
죽성성당하고 용궁사 사이에 있는데
아쉽네요.
다음에 가시면 한번 들러 보세요 ...ㅎㅎ
겨울이 슬슬 가까워지니,,
조만간 여기 일출도 한 번 담아보고 싶네요.^^
기역산 / 2018.11.02 16:42 신고 / 수정/삭제
기회되시면 좋을듯 합니다.
주말이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오~기장에서 예전에 몇년 살았는데 오랑대가 있는건 처음 듣네요.
너무 멋진곳이네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0.31 08:43 / 부산 광역시/여행

 

부산 해운대 청사포

 

부산 해운대 달맞이 길을 따라 송정쪽으로 가다보면 우측으로 청사포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 푸른뱀에 얽힌 청사포의 전설 ▶
청사포의 원래 이름은 ‘푸른뱀’이란 뜻의 청사였다고 합니다. 그 이름에 얽힌 전설은 예전에 이 마을에 살던 금실 좋은 부부가 살았는데, 고기잡이 나간 남편이 바다에 빠져 죽자, 그 아내는 해안가 바위에 올라 매일 같이 남편을 기다렸는데, 이를 애처롭게 여긴 용왕이 푸른뱀을 보내어 부인(골매기할매)을 동해 용궁으로 데러와 죽은 남편과 만나게 했다는 애틋한 전설이다. 그런데 마을지명에 뱀이란 단어가 들어가는 것이 좋지 않다 하여 최근엔 ‘푸른 모래의 포구’란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 청사포 앞 바다 등대는 좌측 적색이 북방파제 등대, 백색이 남방파제 등대 입니다.

 

 

 

▲ 남 방파제 쪽에 서 바라본 청사포

 

 

 

 

 

▲ 해운대 달맞이 고개

 

 

 

 

 

▲ 청사포 당산 이렇게 쓰여 있네요.

이곳은 단기경술년(1970년)에 건립되었으며 당사 안쪽에는 "현동조비김씨신위"라 쓴 위패가 있고 당사 안 서쪽 벽에는 한지로 만든 성주 신체가 붙어 있다. 제의 날짜는 음력 1월3일,6월3일,10월3일 자정이며 산신제,본당제(골매기제),거릿대장군제,망부석제, 순으로 제를 모신다.김씨 골매기 할매를 모시게 된 연유는 300여년 전 청사포가 생겨날 당시 아리따운 어부의 아내가 남편이 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배가 파선되어 생사를 알수 없음에도 그 남편이 돌아오리라 생각하고 매일 기다렸다고 한다.현재300여년 된 망부송도 어부의 아내가 심은 것이라 전해온다. 그뒤 어부이 아내(김씨 할머니)가 망부석에서 바다를 보고 명을 다하자,마을 사람들이 그 할머니의 정절을 기리기 위해 골매기 할매로 좌정시켰다고 한다. 거릿대장군제를 지내는 신역(13평)은 옛날 걸신,잡신들을 모시던 신역이었는데 이 마을이 생기고 어느 해 마을 앞바다를 항해하던 배가 풍랑을 만나 침몰하여 그 배에 타고 있던 이름을 알 수 한 시신이 파도에 밀려 이 신역에 당도하자 그를 걸신,잡신의 우두머리로 삼아 손장군이라 칭하고 거릿대나무(Y형 나무로 굵기는 27Cm, 높이는 75Cm)옆에 화강암 비석을 세우게 되었다고 전해 진다.

 

 

 

 

 

 

 

▲ 여기 청사포는 마을버스가 있는데 (해운대구2번 = 청사포↔해운대 전화국)이 순회 합니다.

그 외 청사포주변 1km 이내에 마을버스가 해운대구8, 해운대구10, 해운대구7이 운행합니다.

 

 

 

▲ 도시속의 한적한 어촌마을로 도시의 청정해역을 불리울 정도로 물이 맑고 맑은물에서 자라난 미역이 유명하다.

또한 영화 파랑주의보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다.

 

 

 

 

 

 

 

 

 

 

 

 

 

▲ 청사포에는 또 하나의 명물로 태어난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가 있읍니다.

모처럼 찾아온 청사포 스카이워크 오늘 찾아온 이유도 이곳을 걸어보고 싶어 왔는데 하필 오늘 보수 공사을 한다고 출입 통제를 해 놨군요..

오늘 참 운이 안좋은날 인듯 합니다...ㅎㅎ

 

 

 

 

 

 

 

▲ 중국 여행객들이 관광버스 2대를 이용해 왔더군요. 이들 또한 아쉬운 마음인듯 자꾸 작업하는 사람들을 쳐다보고

잠겨진 자물쇠통을 손으로 어루만져 보더군요.

 

 

 

 

 

 

 

▲ 이 모습 또한 중국 관광객들이 발랄한 모습으로 부산 청사포의 여행기념 포즈를 취하는 모습입니다.

젊음의 활기찬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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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중동 591-18 | 청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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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청사포는 언제봐도 멋진거같아요 ㅎㅎㅎ 조개구이집 갈때마다 좋았어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기역산 / 2018.10.31 23:43 신고 / 수정/삭제
조개구이 유명하죠.
전에 하진이네 집에서 조개구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청사포 너무 멋지네요.
날이 쾌청한 날씨라 사진도 너무 멋집니다.
기역산 / 2018.10.31 23:4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좋은 날씨 였습니다.
아쉬운것은 작업중이라 스카이워크 못 걸어 봤다는것...ㅎ
히야~~청사포~
친구들과 부산첫출사 때 가보았는데
시간이 부족해 제대로 둘러보질 못하고
등대만 보고 왔었거든요..
전망대도 궁금하고
다시한번 들려보고 싶네요..
기역산 / 2018.11.01 07:33 신고 / 수정/삭제
요즘은 전에 봤을때 하고 분위기가 좀 달라 졌던데요.
스카이워크도 생기고 둘레길도 정비된 부위기 였습니다.

veneto / 2018.11.01 00: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지네요 그냥 여기 가볼껄 그랬어요..ㅠㅠ
기역산 / 2018.11.01 07:36 신고 / 수정/삭제
다음에 기회 있으면 가보세요.
괜찮았어요...ㅎ
peterjun / 2018.11.01 01:3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청사포 풍경이 참으로 멋지네요.
바다풍경을 보니 힐링됩니다. ^^
기역산 / 2018.11.01 07:40 신고 / 수정/삭제
청사포는 가시게 되면 무엇보도
조용한 느낌입니다.
주 도로와 떨어져 아주 조용하고 한적하고 따뜻한 곳이라는것을 느꼈습니다.
Deborah / 2018.11.01 02: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청사포의 유래가 애듯함이 있었네요. 미역도 이곳에서 나오는가 봅니다. 맛난 미역이 자라는걸 보니 아주 깨끗한 곳임을 알 수가 있네요. 멋진 장소를 소개해주셨네요. 많은 분들에게 환영 받을 장소 같습니다.
기역산 / 2018.11.01 07:44 신고 / 수정/삭제
기장,청사포 등
청정지역에서 나오는 미역 많이 찾습니다. 조용한 시골마을의 푸른 바닷가을
보고 있으면 힐링의 시간이 되는듯 합니다.
전망대 임시휴무 넘 아쉬운 상황이네요.
언제가도 멋진 부산의 작은 어촌 청사포죠.
행복한 시간되세요.
기역산 / 2018.11.01 07:48 신고 / 수정/삭제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먼 거리 아니어서 시간 되면
다시 방문할 생각 입니다...ㅎ
감사 합니다.
부산 청사포가 이렇게 좋은 곳이었군요?
풍경이 참 멋스럽습니다^^
가을 바다 보러 가고 싶네요
기역산 / 2018.11.01 07:54 신고 / 수정/삭제
청사포는 부산 도심에서 좀 떨어져 있기때문에 쉽게 접근하지 않는 곳입니다.
요즘은 관광차가 많이 들어 오더군요.
해운대 오시면 거리가 얼마 되지 않으니 들러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pennpenn / 2018.11.01 07:2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부산 해운대 청사포!
정말 멋진 곳이네요.

지난번 해파랑길을 걸으며
그냥 옆으로 지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드디어 11월이 되었습니다.
목요일을 멋지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11.01 07:59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해파랑길 좋은 경험 하셨네요.
많은 사람들이 걷는다고 하던데
저는 아직 못 걸어 봤네요...ㅎ
청사포라 그런지 파릇 파릇 합니다 ㅎ
해운대가면 한번 들릴만 하겠습니다.
기역산 / 2018.11.01 10:09 신고 / 수정/삭제
바닷물이 맑아서 푸르름이 느껴 졌습니다.
마음이 맑아진 느낌이라 할까요.
그런 기분 이었습니다.
베짱이 / 2018.11.01 09:1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역시 바다는 좋네요. 느낌이... ㅋㅋ
기역산 / 2018.11.01 10:15 신고 / 수정/삭제
역시 바다는 멋져 버립니다.
수평선이 끝이 안보이니
보고 있노라면 근심걱정 없어 집니다...^^
푸른뱀이든 푸른모래든 청사포의 광활하고 푸른 바다가 시원하니 넘 멋지네요.
중국 관광객 단체 사진 포즈 재밌네요.
기역산 / 2018.11.01 16:39 신고 / 수정/삭제
중국 관광객들 중 젊은 아가씨들이
모여 재미나게 사진 찍는것 보고
덩다라 나도 즐거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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