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황악산 등산

황악산 정상의 높이는 1,111m이다. 예로부터 학이 많이 찾아와 황학산()으로 불렀다고 하며 지도상에도 흔히 그렇게 표기되어 있으나, 직지사()의 현판 및 《택리지()》에는 황악산으로 되어 있다. 황악산은 북쪽의 괘방령()과 남쪽의 우두령()을 통해 영동군김천시를 잇는 지방도가 지난다. 정상에서는 서쪽으로 민주지산, 남쪽으로 수도산과 가야산, 동쪽으로 금오산, 북쪽으로 포성봉이 보인다.

▲일시 : 2019.02.10(일) 10:00

▲날씨 : 미세먼지 조금 (흐림)

들머리 : 괘방령 해발 약 300m 지점

산행코스 : 괘방령(293m)~여시골산(620m)~운수봉(634m)~(백운봉(740m)~황악산(1,111m) 정상찍고 ~다시 백운봉~운수봉삼거리~직지사~직지사주차장.

산행 시간 : 약 5시간 30분

▲산행거리 : 약 9km

난이도 : 처음과 끝부분이 급경사 그외 완만한 코스

▲주최 : 개골산악회

 

★반면 황악산을 오른는 최단거리로 등산시에는 직지사와 운수암을 거쳐 주능선에 도달하는 3~5시간 정도 되는 산행을 하게 되는데, 계곡길은 가파르지만 능선길은 경사도 완만한 편이다. 겨울의 설화()와 가을의 단풍이 아름다운 산으로 알려져 있다.

 

 

▲ 괘방령 장원급제길에 도착 10:00

 

 

 

▲ 등산로 입구

 

 

 

 

 

 

 

▲ 처음 들머리에는 완만한 코스로 가다가 여시골을 오르기전 급 경사가 있더군요.

들머리에서 약30분쯤

 

 

 

▲ 여시골

 

 

 

 

 

 

 

 

 

 

 

 

 

 

 

 

 

▲ 운수봉을 지나 오면 운수봉 삼거리가 나오는데 여기 삼거리에서 직지사 쪽과 황악산 정상으로 가는 갈림길이 있습니다.

출발시 38명이 버스를 타고 왔으며 일부 13명만 산행을 시작 하였고 그 중 5명은 직지사로 내려가고 8명만 정상으로 출발...

 

 

 

 

 

 

 

 

 

▲ 갓파른 오르막길은 없고 완만한 길 이였기에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 이 그림은 황악산을 오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찍어 포스팅 하더군요. 오르는 동안 그다지 특이한 점이 없어 그런듯 합니다.

 

 

 

 

 

 

 

▲ 김천시가 내려다 보입니다.

 

 

 

 

 

 

 

▲ 얼마전 눈이 내려 아직 녹지 않고 있더군요. 정상을 조금 남겨두고

 

 

 

 

 

 

 

 

 

▲ 황악산 정상

정상에서는 서쪽으로 민주지산, 남쪽으로 수도산과 가야산, 동쪽으로 금오산, 북쪽으로 포성봉이 보인다. 오늘은 미세먼지로

보이질 않아 좀 아쉬웠습니다.

 

 

 

▲ 백두대간 이란?

★ 백두대간은 우리 민족 고유의 지리 인식 체계이며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지리산에 이르는 한반도의 중심 산줄기로서 총 길이는 약 1,400km에 이른다.

★ 우리국토의 등뼈를 이루는 중심 산줄기인 백두대간의 유래는 우리민족 고유의 성산인 백두산의 신성회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백두산은 고대 단군신화로 부터 시작해서 언제나 크고 높으며 성스러운 산으로 여겨 졌으며 본격적으로 숭배화한 기록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고려 태조 왕건의 탄생 설화부터라 생각된다. 또한 조선 세종때 두만강,압록강을 경계로 하는 국경을 확보 함에 따라 백두산은 영토의식 성립과 함께 민족의 산으로 명실상부하게 자리잡게 되었다.

 

 

 

▲ 정상 헬기장

 

 

 

▲ 정상에서 점심밥을 먹고 하산길에 오릅니다. 다시 돌아온 길로 내려 가다가 직지사로 내려 왔습니다.

 

 

 

 

 

 

 

 

 

 

 

 

 

 

 

 

 

▲ 운수봉 삼거리에서 직지사 쪽으로 내려 갑니다. 여기서 2.8km 내겨 가면 직지사 입니다.

 

 

 

 

 

 

 

 

 

 

 

 

 

 

 

 

 

 

 

▲ 그림에서 나타난 붉은점선은 형제봉에서 직지사로 내려오는 길은 출입통제가 되어 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무사히 약 9km 황악산 정상 등산을 마치고 내려 왔습니다.

★사진여행 : 2019.02.10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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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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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행을 다녀오셨군요.
    이제 산에도 봄빛이 찾아오겠지요?

    잘 보고가요
  2. 황악산의 신선한 공기가 여기서도 느껴지는 것 같으네요.
    부러워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3. 김천 황악산 등산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6. 황학산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길을 잃을 염려는 없겠어요~
    등산길도 완만해서 초보자 분들도 어렵지 않을것 같구요
    덕분에 황학산 등산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여~^^
  7. 등산은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8. 오늘도 좋은 정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9. 황악산의 높이가 1100고지가 되는 높은 산이군요....
    황악산에는 아직도 겨울이 한가득인데요,
    덕분에 멋진 산행 즐감하고 갑니다~
  10. 해발은 1580미터로 높지만 길이 가파르지 않다시니 등산하기 괜찮을 거 같네요.
    피톤치드 담뿍 받으며 여유롭게 오르기 좋겠어요.

    • 등산은 조금은 힘들어도 언제나 상쾌한
      기분을 함께 합니다.
      그래서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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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알프스 가지산

 

오늘은 특별한 일도 없는데 등산이나 갈까 하고 망서리고 있는데 마누라 왈 친구하고 절에 가기로 했다고 차로 태워 달라고 한다.

그럼 등산은 접고 나도 절에나 다녀올까. 07시 30분에 만나 청도 운문사로 향했다. 모 처럼 경북 고속도로를 달리고 운문령 고개를 넘어 운문사로 향해야 한다. 운문사 까지는 부산 서면에서 84km에 1시간 29분정도 소요 된다. 언양 석남사 쪽에서 산길을 따라 꼬불꼬불 한참을 오르고 산을 넘어 갈때쯤 운운령 쉼터가 있다. 이곳에 오니 문득 봄에 왔던 생각이 난다. [봄에 왔을떼 이곳에서 출발하여 가지산 정상을 밟을까 말까 망서렸던 생각] 그래 오늘 시간도 충분하니 마누라와 친구에게 제안을 했다. 이 두분도 등산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라 흔쾌이 승락하여 등산을 시작 합니다.

 

 

▲ 가지산 정상을 갈려면 흔히 동,서,남,북쪽의 능선길을 올라야 한다.

동쪽 = 운문령 쉼터 쪽에서 오르는길.

서쪽 = 운문산 쪽에서 오르는길.

남쪽 = 석남사쪽 과 호박소쪽에서 오르는길.

북쪽 =  청도쪽에서 암릉을 타고 오르는길.(이쪽길은 지도에는 잘 표시가 안 되어 있군요.)

 

 

 

▲ 운문령 쉼터 쪽에서 오르는 길인데 이쪽에서 오르는길이 제일 완만하게 걸을수 있는 코스 입니다.

 

 

 

▲ 이 길은 쌀 바위까지 산복 도로로 되어 있어 걷기에 편한 길 입니다.

문제는 주차할곳이 없어 도로옆에 차를 세우고 가야 합니다...ㅎ

 

 

 

 

 

 

 

▲ 상운산 귀바위

 

 

 

▲ 제일 높은산이 가지산 정상 입니다.

 

 

 

▲ 오늘은 미세먼지가 많은날 이지만 그래도 산행에는 큰 지장이 없네요.

 

 

 

▲ 좌측은 석남사 쪽에서 올라온 길 입니다.

 

 

 

▲ 전망대 지금부터는 등산로가 음지쪽에 있으므로 엇그제 내린 눈이 녹지 않고 그대로 있더군요.

 

 

 

 

 

 

 

 

 

 

 

▲ 올 겨울 눈산행은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오늘 뜻밖에 이런 좋은 설경를 보게 되어 너무 기쁜 마음 이었습니다.

 

 

 

 

 

▲ 쌀바위에 도착 하였습니다.

 

 

 

 

 

 

 

 

 

 

▲ 이렇게 쌀바위에 대한 전설이 적혀 있더군요.

 

 

 

 

 

 

 

 

 

▲ 이 곳은 가지산 도립공원 구역 내 천연기념물 제 462호로 지정된 철쭉 군락지 입니다.

봄에는 아름다운 철쭉이 겨울에는 이렇게 상고대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행복함을 전합니다.

 

 

 

 

 

 

 

 

 

 

 

 

 

 

 

▲ 드디어 정상이 눈앞에 보입니다.

 

 

 

▲영남 알프스는 울산, 밀양, 양산, 청도, 경주의 접경지에 형성된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1천m 이상의 산들이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며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만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본래 가지산,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천황산, 재약산, 고헌산 7개의 산을 지칭하나, 운문산, 문복산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 정상에서 바라본 좌측이 석남사 쪽에서 올라온 능선이고 우측에 있는 능선이 운문산쪽에서 올라온 능선 입니다.

 

 

 

▲ 운문산 쪽 방향.

 

 

 

▲ 석남사쪽 방향.

 

 

 

▲ 운문령쪽 방향.

 

 

 

▲ 청도쪽 방향. 이쪽으로는 등산길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방향 입니다.

 

 

 

▲ 영남 알프스는 전체 면적인 약 255㎢이며, 사계 모두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가을이면 산 곳곳이 억새로 가득 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여 전국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통도사, 운문사, 석남사, 표충사 등 역사 깊은 문화 유적지가 있고, 아름다운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어 자연이 만든 거대한 동·식물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 가지산 정상 산장

 

 

 

 

 

 

 

▲ 어제 그제 눈이 제법 많이 내렸는 모양입니다. 이렇게 눈사람도 만들어 놓고 등산객을 반깁니다.

 

 

 

▲ 정상을 밟고 아쉬움에 다시한번 사진을 남기고 하산길에 오릅니다.

 

 

 

▲ 쌀 바위 위쪽에서 바라본 신불산쪽 방향

 

 

 

 

 

▲ 쌀바위

 

 

 

 

 

 

 

 

 

▲ 유명한 산 답게 많은 등산객들이 다녀간 흔적들이 시그널로 대신합니다...ㅎ

 

 

 

▲ 가지산 정상에 "가지산장"이 있고 또 쌀바위에 "쌀바위대피소"가 있더군요.

우리는 이곳 쌀바위대피소에 도착하여 라면과 오뎅으로 허기를 달래고 내려 왔습니다.

라면은 1인분에 4000원, 오뎅3개에 3000원.을 하더군요.

 

 

 

▲ 오늘 가지산 산행은 너무나도 큰 선물이었다.

준비되지 않는 장비로 몸과 마음만으로 오르게 된 가지산 산행,아이젠,스패츠,스틱도 없는 겨울산은 위험할수 밖에 없다 하지만 충분한 시간과 즐거운 마음이 이를 뒷바침 되어 아름다운 가지산의 설경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정상에서 바라본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일망무제의 모습은 감탄으로 대신 하였다. 

★ 사진여행 :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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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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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하!
    운문사로 가다가 이렇게 운문령에서 가지산 산행을
    하게 되었군요..
    역시 영남의 최고봉 답게 정상부에는 흰눈이
    쌓여있어 겨울 산행의 묘미를 느낄것 같구요.,,
    힘은 들어도 겨울산행의 또다른 매력을 느낀것
    같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산에서 먹는 라면맛은 최고죠... 저도 오늘 가벼운 등산을 하고 왔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산에서 먹는 라면이 맛은 있는데
      그 날은 그다지 맛도 행복도 좀 그랬습니다.
      손님이 찾아들면 주인장 나리께서 밝은 웃음으로 답하며 맞이하여 주어야 하는데 왠지 느낌이 싸늘 했습니다.
      먹고 가도 그만 안 먹고 가도 그만......
      나 뿐만 아니라 주위에서도 웅성웅성 하더군요.
      나올까 할려다 먹고 왔네요.ㅎㅎ
  3. 기역산님 오랜만의 포스팅 보니 반가워요~ㅎㅎㅎ
    겨울 산행은 이렇게 대리만족 하는것 만으로도 좋더라구요..
    빛내림에 설경을 보며~멋지다 했는데 라면까지~^^
  4. 가지산도 겨울에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눈내린 가지산은 가본적이 있지만, 상고대 핀 가지산은 직접 보질 못했어요
    혹시라도 남은 겨울 눈소식이 들리면 바로 달려가고 싶네요.^^
  5. 가지산 산행기 잘 읽고 갑니다^^
    나중에라도 꼭 가봐야겠어요
  6. 눈내린 가지산 한번 올라가보고 싶네요.
    넘 부러워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7. 멋진 풍경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8. 가지산 처음 들어보네요. 너무 멋있어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0. 나뭇가지에 눈이 상고대가 되어 쌓여 맺힌 모습도,
    구름 밑으로 햇빛이 갈라져 빛내림하는 모습도 너무도 멋진 가지산이네요.
    • 생각지도 않고 준비되지 않은 산행
      멋진모습에 취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11. 가지산 정상에는 눈이 많네요....ㅎㅎ
    상고대의 모습이 참 눈부십니다
    멋진 가지산 한번 올라가고 싶네요..~
  12. 눈이 많이 내렸네요.ㅋ 추우실텐데 거기서 드시는 라면은 정말 맛있죵~~ 잘보고 갑니다~
  13. 가지산은 이름만 들어봤는데 (그러고보니 국사책에도 나오는 것 같은데요.. 가지산파라고.. ) 경치가 이렇게나 좋네요. 눈내린 산행이라 또다른 산행의 묘미를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 눈내리는 가지산 아침 일찍은 상고대와
      많은 눈에 장관이었는데
      점심 시간이 다가오니 맑은 햇살에
      눈들이 살살 녹아 내려 아쉬웠습니다.
  14. 정말 재밌게 다녀오셨네요!
  15. 캬~~ 보기만해도 힐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무사히 산행 기원합니다.
    • 높은곳에서 바라본 풍경은 정말 장관이지요.
      더군다나 눈내리는곳과 푸르름이 함께한 풍경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16. 이리 꾸준하게 등산하시니 건강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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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약사암

 

팔공산 갓바위를 거처 용주암으로 향하고 용주암에서 약사암으로 향했다.

대부분 사람들이 갓바위를 둘러보고 바로 약사암으로 내려오는데 용주암도 그다지 멀지 않으니 둘러보고 오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여기 약사암을 운영하신 손동수 회주가 계시는데  회주=①모임을 열어 이끌어가는 사람. ②법회를 주관하는 법사. 불우 이읏돕기등 좋은일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약사암은 삼천불전과 노천산신당, 용왕당, 십일면관음상, 이 그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 삼천불전

 

 

 

▲ 용주암쪽에서 오면 바로 약사암이 보입니다.

 

 

 

▲ 팔공산 등산 안내도

 

 

 

 

 

▲ 약사암 주차장에 주차하고 올라오는길

 

 

 

 

 

▲삼천불전

 

 

 

▲ 삼천불전 아래로 기와지붕이 특이해 보입니다.

 

 

 

 

 

▲ 삼천불전 외부에 모셔진 부처님

 

 

 

▲ 내부에는 이렇게 삼천불이 모셔져 있네요.

 

 

 

 

 

▲ 약사암 산 위쪽에 팔공산 갓바위가 모셔진 법당이 보입니다.

 

 

 

▲ 약사암 종무소 앞 포대화상

 

 

 

▲ 십일면관음보살

 

 

 

 

 

▲ 십일면관음보살은 
열한 가지의 얼굴 모습을 나타내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중생들을 구제하고자 하는 것이라고요...

 

 

 

 

 

 

▲ 노천 산신당에 요즘 무언가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 약사암을 둘러보고 오솔길을 따라 선본사 주차장쪽으로 향하며 뒤 돌아 보니 팔공산 관봉 갓바위 건물이 보이네요.

 

 

 

▲ 선본사 주차장으로 향하는 이정표

 

 

 

▲ 선본사 가는 주차장 길

 

 

 

 

 

▲ 약사암에서 내려오면 팔공산 관봉 갓바위 오르는길 출발했던 장소로 내려와 주차장에 도착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의 영험한 기운이 찾는분들의 작은 소원이나마 꼭 이루워 지길 바래 봅니다.

 

★ 사진여행 : 2018.12.09

 

와촌으로 가는 팔공산 갓바위 주차장 (용주암,약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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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상이 엄청 많네요!! 기도하러 가면서 운동이 절로 될 것 같습니다 ㅎ
  2. 한적하고 멋진곳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3. 불상들이 많네요? 한적한 것이 힐링장소로 좋을것 같습니다^^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4. 마음..편안해지는 풍경들입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5. 대구에서 근무할 당시
    팔공산을 여러 츠례 오르내렸지만
    역사암은 미답지로군요.

    12월도 어느 듯 반을 넘겼습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6.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 하세요~
  7. 여기 엄청 커보이네요.ㅋ 왠지 사람들이 많이 찾을거같네요~
    • 많이 찾는 암자 입니다.
      팔공산 갓바위를 둘러보고 약사암으로 내려와 소원를 많이 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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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갓바위에서 내려다본 용주암

 

팔공산 갓바위 앞산에 위치한 용주암은 1963년 창건된 사찰로 현재 성학스님이 주지로 계십니다.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하고자 평소에도 신도들과 등산객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실시하며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합니다.

팔공산 갓바위를 둘러보고 내려다 보이는 용주암을 찾아 만발공양 이란 글귀를 느껴 봅니다. 만발공양이란 부처님 생전 발우에 밥을 수북하게 담아 여러 사람들이 배불리 먹을수 있게 공양을 베푸는데서 유래된 나눔 실천 수행을 일컫는 말 이다고 합니다.

 

 

 

 

▲ 팔공산 갓바위에서 내려가면 약사암쪽과 용주암쪽 가는 갈림길이 나오는데 저는 용주암을 둘러보고

바로 약사암쪽으로 향할 생각입니다.

 

 

 

▲ 내려오면 이정표가 나타나는데 이곳에서 약사암쪽 과 용주암쪽 대구 방향 으로 향할수 있습니다.

 

 

 

▲ 용주암 입구 입니다.

 

 

 

 

 

▲ 팔각탑과 석등

 

 

 

▲ 포대화상을 비롯하여 수없이 많은 작은 돌부처

 

 

 

▲ 윤장각

 

 

 

 

 

▲ 팔각탑

 

 

 

▲ 관음전 용왕단

 

 

 

 

 

 

 

▲ 팔각탑 뒤로 저 멀리 갓바위가 보이네요.

 

 

 

 

 

▲ 입구 비석과 팔공산 갓바위

 

 

 

 

 

▲ 암자뒤 산 비탈진 곳에 작은 돌 부처가 셀수없이 있습니다.

 

 

 

 

 

▲ 용주암을 둘러보고 약사암으로 가다보면 용덕사라는 절이 나오는데 시간이 없어 바로 약사암으로 갔습니다.

갓바위→용주암→용덕사→약사암→선본사 이렇게 둘러 보는데 [2시간 30분에서 3시간]이면 충분 합니다.

 

★ 사진여행: 2018.12.09

이용주차장 선본사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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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스가 너무 길지 않아서
    가볍게 둘러보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팔공산도 좋은 길이 참 많죠~^^
  2. 용주암에는 다양한 조형물들이 많네요
    기회되면 들려보고 싶어집니다.. ^^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3. 이쪽으로 가 본지 팜 오래 되었습니다.
    매번 대구쪽에서 가다 보니..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4. 잘보고 갑니다^^ 좋은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5. 팔공산은 이름만 들어보았는데. 이 포스팅을 보니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대구 팔공산은 태조 왕건과 후백제왕 견훤의 격전지로 유명하죠?
    좋은 휴일오후되세요.^^
  7. 작은 부처 조각상들이 많이도 있네요. 부처 조각상과 다른 조각상도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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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는 팔공산 갓바위

 

팔공산을 찾는 이유는 여러가지 목적이 있다. 이곳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은 영험함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가지 소원을 꼭 들어 준다 하여 전국에서 찾는분들이 많다. 지금은 수능을 전,후 입시 시즌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 소원을 바라는 마음을 읽을수 있다. 이곳 갓바위로 올라가는 주요 코스는 두 곳이다.

대구 쪽 방면에서 올라가는 길과 경산 와촌에서 올라가는 길이 있다. 대구쪽에서 올라온 길은 아주 가파르고 힘든 코스이고,

와촌서 올라갈 때는 선본사 아래쪽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관봉까지 약 800m를 걸어 올라가야 한다. 저는 와촌 쪽에서 팔공산 갓바위를 다녀 왔습니다.

 

 

▲ 찾아와 볼때마다 그 위용이 들어나 보이는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부처) 보물 제431호.

 

 

 

▲ 부산 동래역에서 팔공산을 왕복하는 버스가 있어 오늘은 버스를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 부산 지하철 동래역에서  08:00 출발하여 여기 와촌 선본사 입구까지 약 2시간 소요

 

 

 

 

 

 

 

▲ 무엇을 바라는지...?

저마다 가족 건강, 자녀들 및 손자 소녀 시험합격, 사업번창, 기타 등등 마음속 바라는 소원 이루고자 멀다하지 않고 이른 아침부터 이 힘든줄 모르고 바라는 한격 같군요......

 마음속 바라는 소원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앞전에 왔을때 등로 옆 석등공사를 하던데 지금은 모든 완공 하였군요.

 

 

 

▲ 오늘 날씨가 몹시 추운날 올들어 3일동안 가장 춥다고 하던데 오르는 길목에 서릿발이 서려 있군요.

 

 

 

▲ 여름철 낙엽이 울창하여 잘 보이지 않던 공양간 절도 잘 보입니다.

 

 

 

▲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바라는지?

힘든줄도 모르고 깊은 숨 소리를 내쉬며 쉼없이 오르는 모습을 볼때

부처님께서 무언가 꼭 이루워 줬으면 하는마음 바래 봅니다.

 

 

 

▲ 칠성각

 

 

 

 

 

 

 

▲ 대웅전 과 3층석탑

 

 

 

▲ 이곳을 찾는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져 주듯 오늘 화창한 날씨가 말해 준듯 합니다.

 

 

 

 

 

▲ 대팻집 나무

팔공산 높은 이곳 여름철에는 낙엽에 가려 잘 보이지 않은 노적봉 능선.

지금은 겨울임이 들어난다 낙옆 대신 빨간열매 사리로 손에 잡힐듯이 보이는 노적봉 능선. 

 

 

 

▲ 유리광전

 

 

 

▲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부처) 보물 제 431호.

 

 

 

 

 

 

 

▲ 치성을 드리는 분들

하느님이나 부처 등 신적 대상에게 자기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정성을 다하여 빎

갓바위부처님은 꼭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니 꼭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 갓바위에서 내려다본 명마산 능선과 용주암

 

 

 

▲ 약사암이 있는 골짜기로 저 멀리 경산시 와촌면이 보입니다.

 

 

 

▲ 능선뒤로 우리가  주차한 선본사 입구 주차장을 오르는 길

이곳 팔공산 관봉주위에 작은 사찰 및 암자가 여러곳 있습니다. 갓바위→용주암→용덕사→약사암→선본사 이곳 5군데는 보통 사람으로 둘러보는데 천천히 2시간30분 ~3시간이면 충분 하고 어린이나 어르신분은 팔공산 갓바위 와 선본사 2군데를 둘러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 사진여행 :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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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587 | 선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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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딴소리지만... 🔼 표시요. 삼각형 화살표요. 집중시키는 힘이 있네요~ 꼭 읽고가야 할 것 같아요~
  2. 팔공산 갓바위 인상적이네요.
    아직 못가본 곳인데 꼭 가보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3.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지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4. 추운 날씨인데도 많은 분들이 절을 방문하는군요. 소원을 빌기 위함이라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모두들 소원이 성취 되었으면 하네요.
    • 맞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많은분들이 찾아와
      이루고자하는 마음 간절하게 느껴 졌습니다.
      꼭 이루웠으면 합니다.
  5. 팔공산 갓바위 아주 멋집니다 ^^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6. 약 18년 전 대구에서 근무할 당시
    갓바위를 두어 차례 오른 적이 있었는데
    불상 앞에 스님 한분이 앉아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벌써 12월중순, 세월 참 빠르네요.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7. 전 항상 대구쪽에서 올라갔는데 선본사쪽으로 올라 가셨군요.
    일년에 한번은 찾는곳입니다.^^
    • 그러셨군요.
      저도 앞전에는 대구 쪽에서 올라갔는데
      요즘은 버스를 타고 가니 이쪽으로 가더군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8. 입시철이 지난 지금도 팔공산의 갓바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신기한 영험 때문에
    이날도 많은 사람들의 행렬을 만날수
    있는것 같구요..
    발보고 갑니다..
    • 수능이 끝났는데도 많은분들이 찾아와 기도하는 모습을 볼때
      바라는 마음 꼭 이뤄졌으면 합니다.
  9. 팔공산 갓바위!!
    구경잘하고 갑니다.
  10. 부산에서 팔공산까지 가는 버스가 있군요...
    갓바위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새해 소망 빌러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ㅎ
  11. 팔공산 유명한곳에 다녀오셨네요
    어떤 소원들을 비셨을까요~자식들때문에 많이들 가셨겠죠
    날이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 아무래도 모두다 건강이 최고있듯 해서
      저도 우리 온 가족 건강 무탈하게 해 달라고 빌고 왔습니다.ㅎㅎ
  12. 저도 들러서 마음의 소원을 빌고 오고 싶네요.
    도시를 끼고 있어 더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전국에서 찾는 곳이라 하니 가보고 싶어집니다. ^^
    추운 겨울 항상 건강하셔요. ^^
    • 특히 수능철 되면 전국에서 오신다고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한번쯤 다녀오신것도 좋을듯 합니다.
  13. 정말 찾아가 볼때마다 그 위용이 들어나 보이는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부처일 것 같아요~날이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산행하세요^^
    • 감사 합니다.
      언제 봐도 부처님 모습이 위용도 있어 보이고 선하게 보여서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14. 아. 여기 전에 갔었는데 이리 올라가는거였군요..
    • 올라가는 길이 2군데 있는데 대구에서
      올라오고 선본사 쪽에서 올라오는데
      선본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올라오면 쉽게 올라올수 있습니다.
  15. 날씨가 또 많이 추워 졌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6.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7. 초록 산맥들이 내려다보이는 뷰가 무척이나 장관인 곳이네요.
    • 날씨가 좋아 갓바위에서 내려다본 뷰는 일품 이었습니다.
      오늘같이 좋은 그림은 몇번 찾는 시기중 최고 인듯 합니다.
  18. 여러 등산코스들중에 팔공산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봅니다 ㅎ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장소는 언제든 다시 찾는 법이죠 ㅎ
  19. 작년 1월에 갔었는데ㅎㅎ그대로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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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울진군 백암신선계곡 ▶

 

1.주소: 경북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 내선미 주차장.

2.개골산악회 제41차 정기산행 37명. 

3.오늘산행은 내선미 주차장에 도착하여 ~용소~호박소~병풍바위~도실용소~합곡수 원점회귀 하기로 하였으나.

 날씨가 무척덥고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와 바람소리에 매료되어 산행을 하지 않고 계곡에 몸을 담그기로 하였다.

 백암산(1,004m)은 '흰 바위산'이란 이름 그대로 정상의 바위가 흰 색이다. 또한, 1천m급의 산답게 겨울에는 눈이 많이 쌓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아침 일찍 산행을 하면 정상에서 동해 일출의 장관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정상에 서면 울진, 영덕 등의 동해안 바다와 서쪽으로 영양군 산림지대, 북으로 태백산맥의 주능선이 고루고루 시야에 들어온다.

 

 

 

▲ 백암온천

신라 시대에 한 사냥꾼이 창에 맞은 사슴을 뒤쫓다가 날이 저물어 이튿날 다시 찾았으나 그 행방이 불명하였다.

이를 괴상히 여긴 사냥꾼이 그 부근을 탐색하던 중, 발견한 사슴이 누었던 자리의 지하에서

온천이 솟고 있음을 보고 약수탕(藥水湯)임을 알게 되었으며, 그 뒤 백암사(白巖寺)의
승려가 욕탕(浴湯)을 지어 병자를 목욕시켰더니, 그 효험이 현저하였다 한다

 

 

 

▲ 내선미 주차장

(신선계곡 농특산물 판매장)

온정면 선구리 마을회에서 운영 합니다.

 

 

 

 

신선계곡은 천연 기암절벽이 많은 계곡으로 계곡 전체에 소나무와 참나무가 울창하고, 계곡 곳곳에 여러 개의 담이 있다.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며 갖가지 형상을 한 바위들과 한데 어우러져 비경을 이룬다

 

 

 

 

백암산 신선계곡 생태탐방로 입구에 위치한 길이220m,높이4.5m 콘크리트 옹벽이 주위의 수려한 경관과 어울리는 금강송군락지 벽화 

 

 

 


 

 

 

참새 눈물나기

지세가 가파를고 험준하여 날아다니는 참새도 눈물을 흘리며 지나갈 정도로 힘이드는 곳이라 하여 참새눈물나기라고 불리워 지고 있다.

 

 

 

 

 

 

▲ 용 소 출렁다리

 

 

 

이진사()라는 사람이 와서 보니 사방에 있는 계곡의 아름다움이 신선이 놀던 곳과 같다 하여 신선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 아름다운 금강송.

 

 

▲ 맑은물 푸른산하 계곡을 찾아서~~~

자연속에 즐거워 하며 피로를 씻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것은 내일을 향한 에너지 충전이다.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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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 | 신선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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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름다운 풍경이요, 그림같은 분위기입니다.
    한 번 꼭 가보고 싶은 그런 산입니다.
    즐거웠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참새 눈물나기
      얼마나 힘들었으면 참새도 눈물이
      났겠습니까...ㅋ
      하지만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3. 푸르름 속에 시원한 계곡이 함께하니
    힘듦보다는 즐겁고 힐링되는 기분이 드셨을 것 같아요. ^^
    • 가끔 도시 빌딩속에서 벗어나
      산 야의 넓은공간에 몸을 맡기는
      것도 에너지 충전에 돔움이 된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4. 오.. 정말 멋진 산행길이네요..ㅎㅎ
  5. 계곡 너무 예쁘네요.
    얼음장처럼 찬 물속에 들어가면 정말 더위가 달아나겠어요.
  6. 산도 푸르르고 계곡물도 엄청 시원해 보이네요 ㅎ
  7. 정말 경치가 장관입니다~ 보기만해도 가슴이 뻥 뚫리고 시원하네요 ^^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
  8.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셨군요.
    힐링이 저절로 되었을 듯..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계곡사이로 흐르는 폭포수가
    그야말로 환상적인 절경입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
  10. 백암 온천이 있는 백암산을 다녀 오셨군요
    멀리 다녀 오셨습니다
    풍경이 참 좋은곳입니다^^
    • 꾀 먼 거리였습니다.
      그래도 좋은곳을 찾아 피로를 풀고
      즐기고 오닌까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11. 등산 다닐때가 좋았네요~~
    지금은 체력이 안되서 못가고 있는데 넘 부럽네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12. 오늘따라 산을 오르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3. 참새눈물나기 라는 이름이 매우 새롭고 흥미롭네요. 항상 좋은 여행 부럽습니다. ㅎㅎ
  14. 사진으로만 봐도 힐링이 되는 곳이네요~
  15. 백암온천에서 심신의 피로를 날려 버리고 싶군요 덕분에 좋은 정보 잘 얻어 갑니다
  16.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17. 계곡 시원하니 너무 좋아보이네요~~!!
  18. 와 너무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
  19. 등산을 떠나도 싶네요. 계곡이 너무 시원해보여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감사 합니다.
      이제 산행하기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이니 시간 되시면 다니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꾹 감사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 지금은 가을이 시작되서 등산하기 참 좋죠.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공기도 마시고... 한때 등산을 자주 가긴했지만, 지금은 거의 못가고 있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
    • 야회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 온것 같습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21. 온천의 유래가 독특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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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 대야산 ▶

 

2.장소 :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용추길 31-35 (높이 :930.7m)

3.일행 : 산너머 산악회 (25명)

4.코스 : 대야산 주차장~용추계곡~월영대삼거리~밀재~정상~피아골~월영대삼거리~대야산 주차장.

5.개요: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며 백두대간의 백화산과 희양산을 지나 속리산을 가기 전에 있다. 계곡이 아름다운 산으로 경상북도 쪽에는 선유동계곡과 용추계곡, 충청북도 쪽으로 화양구곡이 있다. 대하산·대화산·대산·상대산 등으로도 불리지만 1789년 발행된 문경현지에 대야산으로 적혀 있다.

산행은 일반적으로 이화령을 넘어 문경시를 지나 가은읍 벌바위에서 시작한다. 계곡을 따라 난 신작로를 걸어가면 서쪽으로 기암이 두드러진 산이 올려다보인다. 이 계곡이 용추계곡인데 입구에 '문경팔경'이라고 새긴 돌비석이 있다. 용추계곡의 비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용추폭포는 3단으로 되어 있으며 회백색 화강암 한가운데로 하트형의 독특한 탕을 이루고 있다. 용추의 양쪽 옆 바위에는 신라시대 최치원이 쓴 세심대·활청담·옥하대·영차석 등의 음각 글씨가 새겨져 있다.

용추에서 약 20분을 오르면 바위와 계곡에 달빛이 비친다는 월영대가 나온다. 이곳은 다래골과 피아골의 합수점이다. 계곡을 따라 약 2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정상 부근은 경사가 심하고 길도 험해서 바위를 기어오르고 수풀을 헤치며 가야 한다. 정상은 10평 정도의 바위로 삼각점과 산 이름을 적은 나무푯말이 서 있고 백두대간의 올망졸망한 봉우리들이 조망된다. 정상을 가운데 두고 북쪽에는 불란치재, 남쪽은 밀재가 있다.

하산은 촛대봉을 거쳐 불란치재로 갈 수도 있지만 길이 험하며 이 코스로 갈 경우 총 산행시간이 약 7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 남쪽 능선을 따라 밀재 쪽으로 내려가며 총 산행시간은 5시간 안팎이 걸린다. 밀재는 경상북도와 충청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이다. 문경시내에서 가은읍까지 직행버스를 이용한 뒤 가은읍에서 벌바위행 시내버스로 갈아 탄다. 산과 가까운 가은읍 완장리에는 의병장 이강년의 생가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야산 [大耶山] (두산백과)


▲ 대야산 정상석


▲용소폭소

▲산너머 산악회에서 주차장에서 출발전~~~


▲ 문경시에서 나는 특산물 및 기념품 판매장


 ▲ 용추계곡은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포함된 곳으로 여름 피서지로 딱 입니다...


 

 

 

▲ 하트모양으로 파인 특이한 모습

 

 

 

 ▲ 월영대

 

 

 ▲ 거북바위

 


 


 

 

 

 

 



 

 ▲ 대야산 농바위


 

 

  

 ▲ 중대봉 인듯 싶습니다.

 


 

 

 

 

 

 

 

  

 ▲ 대야산 정상에서~~~

 

 

 

 ▲ 모두 인증샷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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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성인봉 등정 ▶

 

1.장소 :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 (984m)

2.인원 : 산너머 산악회 18명

3.코스 : 나리분지~신령수~성인봉~팔각정~울릉도kbs중계소(약 7km 6시간소요 점심시간 포함)

4.개요 : 설레이는 울릉도 산행 바로 오늘 이군요.

울릉도의 최고봉으로 나리분지(:칼데라) 남쪽 외륜산()에 해당한다. 북면() ·서면(西) ·남면()의 경계선이며, 울릉도의 모든 하천의 수원을 이룬다. 성인봉 북서쪽에는 나리분지 안에 솟은 중앙 화구구()인 알봉[]이 있다. 성인봉을 중심으로 모두 300여 종의 식물이 분포하는데, 이 가운데 특종식물이 40여 종이나 되어 매우 오랫동안 고도()로 떨어져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울릉도 성인봉 정상에서...^^

 

 ▲ 나리분지

 

 

 ▲ 나리촌에서 등산 출발~

 

 

 

 

 

 

 

 ▲투막집

 

 

 

 

 

 

 ▲ 신령수 도착

 

 ▲여기 신령수 부터 성인봉까지 데크계단이 약1500개 정도 있는데

힘든만큼 원시림이 울창하여 경치는 환상적 입니다.

 

 

 

 

 

 

 

 

 

 

 

 

 

 

 

 

 

 

 

 

 

 

 

 

 

 

 

 ▲ 정상은 986.7m  생수는 필수이며 천천히 올라가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처음 오르는 분들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가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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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릉군 북면 나리 | 성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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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봉화 청 량 산 ▶

 

1.산행위치 : 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높이 870m)

2.교통 : 울타리 산악회

3.거리,소요시간 : 약 10Km (약 4시간 10분)

4.산행코스 : 일주문 입구~금강대~전망대~장인봉(870m)~선학봉~자란봉~연적봉~탁필봉(820m)~자소봉(845m)~청량사~등산로입구~일주문

5.소개 : 날씨가 흐린다하여 혹시 비가오면 어쩌나 싶어 나름 걱정을 하엿으나 다행이 비는 오지 않았다.

           윗 지방으로 자주 가지못한 산이라 일부러 혼자 산악회차를 타고 산행을 하기로 하였다.

            청량산의 높이는 870m로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에 솟아 있다. 산 아래로 낙동강이 흐르고 산세가 수려하여 예로부터 소금강이라

 불렸다.

 1982년 8월 봉화군과 안동군 일대 48.76㎢가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되었다. 최고봉인 장인봉을 비롯하여 외장인봉·선학봉·자란봉·자소봉·

 탁필봉·연적봉·연화봉·향로봉·경일봉·금탑봉·축융봉 등

 12봉우리(육육봉)가 연꽃잎처럼 청량사를 둘러싸고 있으며, 봉우리마다 어풍대·밀성대·풍형대·학소대·금가대·원효대·반야대·만월대·자비대·청풍대·송풍대·의상대 등의 대(臺)가 있다.

 

 

▲ 전망대 뒤로 보이는 봉우리를 올라야 한다

아주 가파른 철계단를 타고 말입니다.

어떤 산객은 저 산을 넘어 반대쪽으로 하산한다고 하니 한참 한숨을 쉬고 있었다...ㅋ

 

 

▲ 청량사 입구 일주문앞 다리에서 좌측으로 오르기 시작하였다.

 

 

▲ 길게 뻣은 물줄기는

여름철 래프팅 장소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 좋은경관에 포토존이다.

 

 

▲ 철계단을 오르고 있는 산객.

 

 

▲ 뒤을 돌아 내려다 보니 거리가 한참 된다.

여기 청량산은 이런 계단이 제법 된다.

▲ 한참을 올라와 내려다 보니 멋진 경치가 보인다.

 

 

▲ 장인봉 정상석 앞에서 인증샷.

 

 

▲ 청량산의 명물 하늘다리 이다.

오늘은 토요일인데도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 하늘다리를 지나 자소봉 쪽 2코스로 향했다.

 

 

▲ 뒤 돌아서 한컷.

 저 멀리 보이는 다리가 하늘다리

 

 

▲ 탁필봉도 지나고

 

 

▲ 자소봉 밑에서 찍은 모습.

 

 

▲ 계단을 타고 오르면 자소봉 정상석이 있고 여기서 만원경으로 경관을 구경할수 있다.

 

 

▲ 자소봉에서 내려와 이제 청량사로 향했다.

 

 

▲ 자소봉에서 내려와 청량사 전경을 배경으로

 

 

▲ 다음달 사월초파일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연등이 수없이 걸려있군요.

 

▲ 고려 마지막 왕인 공민왕의 친필 이라고 알려진

유리보전 현판

 

 

▲ 오층석탑

 

 

▲ 연적봉에서

 

 

▲ 연적봉 좋은경치에서 머무르다...

 

 

▲ 자소봉 정상에서

 

 

▲ 청량사 입구 산악인의 집이 있는데

많은 솟대가 눈에 띄었다.

 

 

▲ 찬 한잔과 머무를수 있는 산악인의 집

 

 

▲ 허름하지만 운치가 있는 산악인의 집.

 

 

▲ 이렇게 오늘 청량산을 등산하고

청량사 구경까지하고 부산으로 내려왔다.

 

 

▲ 등산 경로

 ★산행일자 :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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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 청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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