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10.10 23:52 / 경상남도/등산

하동 북천면 이명산 & 상사봉 정상

 

하동 코스모스 축제를 보고 이곳에 가까운 산행을 하였다.  산행지점은 북천면 이명산 나와 마누라는 차를 이용해 북천면 이명산 오르는 분기점까지 온후 이명산쪽으로 향했다. 산행은 소방도로가 있어 도로를 따라 천천히 올랐다 한참을 오르는데  눈에 익은 시그널이 보이지 않는가...

얼마전 산악회에서 산행을 가자고 했을때 나름 여기 올 날짜를 잡아 놨기에 그때 함께 하지 않았는데 오늘 그 산악회 「산사랑 백호」 시그널이 바닥에 놓여 있지 않는가 동료들이 지나간 흔적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나와 마누라는 450m 지점 까지 올라왔다...^^ 정상은 가지 못했지만 여기서 내려다본 신촌마을과 남해 바다가 펼쳐진 그림이 산에 오른 기쁨을 주며 평소 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보니 가슴이 탁 트인 기분 이었다. 우리는 한참을 내려다 보고 산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내려왔습니다.

 

 

▲ 신촌마을 방향으로 남해 앞바다가 내려다 보입니다.

 

 

 

▲ 이명산 등산로 안내도 정상은 570m

 

 

 

▲ 곤북로에서 산복도로를 따라 올라간 들머리

 

 

 

▲ 물고뱅이마을 둘레길이 있내요. 2.1km 입니다.

 

 

 

▲ 산책겸 천천히 올랐습니다.

 

 

 

▲ 이명산의 전설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더군요.

 

 

 

▲ 이정표가 있군요. 우리는 지정등산로로 향했습니다.

 

 

 

 

 

 

 

▲ 내가 간혹 다니는 산사랑 백호 산악회 시그널이 있군요.

 

 

 

▲ 산사랑 백호 산악회에서는 이곳 상사봉 정상으로 향했군요.

 

 

 

▲ 우리는 이곳 앞으로 쭉 향했습니다.

 

 

 

 

 

▲ 편안한 길을 택해 올라 봅니다.

 

 

 

 

 

 

 

▲ 이렇게 450m지점에 작은 봉우리 정상에 올라 남해 바다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내려 왔습니다.

 

 

 

 

 

▲ 이곳이 상사봉 정상인듯 합니다.

억새풀도 이제 막 꽃을 피우고 산들산들 산바람에 춤을 추며 가을을 재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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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북천면 직전리 | 이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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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veneto / 2018.10.11 00:0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역시 산에서보는 풍경은 너무 멋집니다..ㅎㅎ
기역산 / 2018.10.11 00:18 신고 / 수정/삭제
가벼운 걸음으로 산책겸 다녀왔네요.
밤 늣게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동에서 좋은곳 엄청 많이 가셨네여 ㅎㅎㅎㅎ 너무 멋집니다 ㅎㅎㅎㅎ
기역산 / 2018.10.11 00:37 신고 / 수정/삭제
하동에서 하룻밤 자고 점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최 율 / 2018.10.11 01:3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억새풀의 계절이 벌써 돌아왔네요^^ 산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너무 아름답고 멋진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0.11 07:41 신고 / 수정/삭제
산으로 가면 요즘 억새꽃이 한창이지 싶습니다.그날 억새풀은 유득 탐스럽고 커 보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보김 / 2018.10.11 02: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하동에 대해 기역산님 덕에 많은 곳을 알게돼 기쁩니다. 앞으로도 멋진 산행기를 기대해봅니다.
기역산 / 2018.10.11 07:47 신고 / 수정/삭제
하동에서 일박 하면서 산책같은 산행도 했내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동 넘 좋은 곳이죠.
푸른 하늘과 시원한 풍경이 넘 좋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0.11 07:57 신고 / 수정/삭제
하동의 관광 명소 라든지 가본곳이 없는데 이번에 조금 알고 왔습니다.
기회 되면 다음에도 잡아볼 생각 입니다.
경치가 참 좋습니다.
사진만봐도 건강해지는거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11 08:03 신고 / 수정/삭제
시간이 되어 가벼운 산책 했습니다.
산에 오르니 마음이 확 트인게
아주 상쾌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0.11 07:1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높지 않은 산이라
편안한 마음으로 등산하기 좋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10.11 08:07 신고 / 수정/삭제
맞아요.
그다지 높지않은 산이라 산책 겸 편하게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상에서 가을을 확연히 느낄수 있군요.
상사봉에서의 조망이 정말 멋지군요^^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기역산 / 2018.10.11 08:15 신고 / 수정/삭제
요즘 산행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 온듯 합니다.
울긋불긋 아름다운 산을찾아
마음좀 다스려야 겠어요.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0.11 07: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며칠 전 서울의 산악회에서
이 산을 답사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동참하지 못한게
무척 아쉽습니다.
조망이 정말 시원하군요.

이젠 제법 두툼한 외투가 필요하네요.
목요일을 멋지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11 08:20 신고 / 수정/삭제
그러 셨군요.
저도 앞전에 산악회에서 가자고하여 함께 하지 못했는데 그 산악회 시그널을 보니 반가웠습니다...ㅎㅎ
가을빛이 참 곱습니다.
남편과 몇해전에 가 본 기억이 나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0.11 08:26 신고 / 수정/삭제
이곳 이명산이 하동에서는 유명한 산인듯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는걸 보니
높지 않은 산으로 편안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청명한 가을하늘 속 다정한 등산을 하셨군요~^^
기역산 / 2018.10.11 15:39 신고 / 수정/삭제
쉬는날 바람도 쒤겸 해서
가벼운 산책 좀 했습니다.^^
하동의 코스모스 축제장을 들렸다 근처의
이명산으로 가보셨군요..
가을의 정취를 느낄것 같은 아름다움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0.11 15:52 신고 /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쉬는날 이어서 코스모스 구경하고 가벼운 산행도 했습니다.
가을 이내요
환절기 건강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어렵지 않게 등산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
우리나라의 가을하늘은 정말 감탄만 나오네요.
등산하기 딱 좋을때인데, 저는 평지만 걷고 있습니다.
기역산 / 2018.10.11 19:56 신고 / 수정/삭제
이런 곳은 평지나 다름 없습니다.^^
편안하게 올라가서 낮은곳을 내려다 보니 기분이 상쾌 했습니다.
더블어 바다 풍경까지 볼수있어
참 좋았습니다.
은이c / 2018.10.12 11: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남해 앞바다가 보이는 풍경이 참 멋지네요
산책이라지만 체력도 좋으시고 부럽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12 11:43 신고 / 수정/삭제
이정도는 가뿐 합니다...ㅎㅎ
낮은산 이지만 남해 앞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여서 좋았습니다.
가을 바람 맞으며 천천히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9.09 11:26 / 경상남도/등산

창원의 불모산

 

오늘은 일년중 몇번 안되는 맑은날 이라고 하는데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을 두고 하는 말이다.

서울 높은건물 (롯데타워)에서는 서울의 북한산도 훤히 보이며 서해 앞바다까지 보인다고 하는데 여기 남부지방은 날씨가 잔뜩 구름이 끼여 있다.

아직까지 불모산을 다녀오지 못해 한번가고 싶은 산이였다. 하지만 등산이 아닌 자동차를 이용한 이유는 오늘 창원 결혼식을 다녀오는 길에 시간은 충분하고 그다지 할일은 없고 하여 계획에 없이 찾았다.

불모산은 창원시 성주동과 진해시 웅동1동 일원 김해 장유면 대청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낙남정간에서 이어져 온 정병산맥에 이어진 산으로 창원분지 동쪽 산맥을 형성한다. 정상에서 서쪽으로 창원 장복산 성주사계곡과 불모산계곡, 남쪽으로 진해시 시루봉과 웅천계곡 및 옹동계곡 동쪽으로 김해시 장유계곡이 이어진 산입니다. 

 

 

 

▲ 불모산 정상을 가려면 부산에서 창원쪽으로 가다가 창원터널 입구에서 올라 갑니다.

자동차로 정상까지 가는길이 포장되어 오르기 편한 길 입니다.

 

 

 

 

 

▲ 고갯길에서 좌측으로 향합니다.

 

 

 

▲ 이곳은 산악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018년 7월 8일 엘파마에서 후원하는 전국 XCE 전국대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내요.

 

XCE란 : XC엘리미네이터로 XC(크로스컨트리)를 기반으로 2Km 내외의 비교적 짧은 거리의 MTB 경기종목으로 코스 곳곳 다양한 기물들이 산재해 있어 고도의 스킬과 강한 체력이 요구되는 경기이다.

(무엇보다 박진감 넘치는 다이나믹한 경기를 참관 갤러리와 함께 즐길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합니다.)

 

 

 

 

 

▲ 산중턱에 오르면 포장이 잘 되어 있어 간간히 쉬어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부산에서 창원쪽으로 가는 터널 입구 입니다.

 

 

 

 

 

 

 

▲ 산 능선에 오면 좌측으로 군부대 오른쪽으로 중계소가 있는데 오른쪽길로 향합니다.

 

 

 

▲ 불모산 정상 (801.7m)

 

 

 

▲ 노을 전망대는 이 철문을 통과해서 100m 더 오르면 됩니다.

 

 

 

 

 

 

 

 

 

▲ 중계소 입구에 소나무 한 그루가 그 배경을 돋 보이게 합니다.

 

 

 

 

 

▲ 불모산 정상석 이 정상석은 군사시설에 설치되어 있는것을 일반인 접근이 어려워 이쪽으로 이동되었다고 합니다.

 

 

 

 

 

 

 

▲ 노을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진해앞 바다.

 

 

 

▲ 전망대에서 바라본 창원

 

 

 

▲ 산 능선을 중심으로 좌측으로 진해, 우측으로 창원 입니다.

 

 

 

▲ 불모산 정상 중계소

 

 

 

▲ 노을 전망대 데크 보수 작업을 하고 있더군요.

 

 

 

▲ 불모산 정상에는 벌써 억새꽃이 피어 산들산들 바람에 춤을 추며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더군요.

날씨가 흐린관계로 시계가 좁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진만 오늘 계획에 없던 불모산 정상을 찾아 시원한 바람 맞으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사진여행 :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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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산 24 | 불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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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유하v / 2018.09.09 21:1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산정상까지 자동차로 편하게 갈 수 있다니 사진찍으러 가기 수월할듯해요 ㅎㅎ
기역산 / 2018.09.09 22:56 신고 / 수정/삭제
차로 정상까지 갈수 있어
쉽게 다녀올수 있습니다.
창원터널 있는산이 불모산인가요?
날씨가 좋았다면 풍경이 예쁘겠네요.
서울은 근래 하늘이 너무 맑아서 너무 좋네요.
기역산 / 2018.09.09 23:01 신고 / 수정/삭제
창원터널 위 산이 불모산 입니다.
그날 저녁 뉴스에 서울은 맑은 날씨라 서해 앞 바다까지 보인다고 하던데 이쪽 남해안 지방은 흐린 날씨 였습니다.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veneto / 2018.09.10 00:0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대박 이런곳 찾았는데 꼭 기억하고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기역산 / 2018.09.10 07:51 신고 / 수정/삭제
꼬불꼬불 산길 선선한 바람 맞으며
다녀올만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불모산 정상에서 바라본 시원한 풍경이 마음을 활짝 열게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9.10 07:56 신고 / 수정/삭제
정상 노을 공원에 바라본 조망이
좋았습니다.
날씨가 맑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09.10 07:0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창원 불모산은 다녀온 지가 몇 달 되지 않아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조망이 매우 좋지요.

날씨가 환상적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09.10 08:01 신고 / 수정/삭제
최근에 다녀 오셨군요.
저는 처음 가 봤는데
날씨가 흐려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09.10 07: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소나무의 위용이 대단하네요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기역산 / 2018.09.10 08:13 신고 / 수정/삭제
분재와 같은 소나무 한 그루가
있어 그늘을 벗 삼아 앉아 남해 앞 바다을 한참 바라 봣네요
자동차로 산 정상까지 갈수 있군요
대구 최정산도 역시 그러합니다 ㅎ
기역산 / 2018.09.10 09:48 신고 / 수정/삭제
맑은 공기 마시며 산길 따라 오르는게 좋았습니다.
그렇군요.
다음에 기회되면 대구 최정산도
한번 다녀 와야 겠어요.
역시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언제봐도 좋은거 같네요^^
기역산 / 2018.09.10 09:58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무슨 산이든 정상에서 내려다본
느낌은 상쾌하고 가슴이 뻥 뚤린듯 합니다.
은이c / 2018.09.10 10: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전망대에서보는 전망이 짱 멋있네요~
이래서 전망대는 꼭 들려봐야되는데 말이죠~ㅎ
좋은 하루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9.10 11:15 신고 / 수정/삭제
맞습니다.
전망 좋은 전망대는 꼭 들러 봐야 합니다.
감사 합니다.
사무실에만 박혀 있서... 나가고 싶어집니다.
기역산 / 2018.09.10 14:36 신고 / 수정/삭제
날씨가 선선해 지니 머리도 식힐겸
밖에 나들이도 한번쯤 다녀오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콧바람쐬기 좋은 곳이네요.
자동차로 갈 수 있으니...ㅎㅎ

잘 보고가요
기역산 / 2018.09.10 17:22 신고 / 수정/삭제
네...ㅎ
시원한 산 바람 맞고 기분 좋았습니다.
초록의 식물도 멀리 보이는 바다 풍경도 참 좋네요.
힐링이 되는 자연의 풍광 같네요.
기역산 / 2018.09.10 20:14 신고 / 수정/삭제
푸른 물결이 몸부림치는 마지막
여름의 끝자락에 좋은 구경하고 왔습니다.
peterjun / 2018.09.11 02:4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진해 앞바다가 훤히 보이네요.
좀 더 맑았다면 더없이 좋았을텐데..... ㅎㅎ
자동차로 이렇게 올라갈 수 있다는 게 때론 큰 장점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
기역산 / 2018.09.11 07:59 신고 / 수정/삭제
날씨만 좋았어도 더욱 좋았을텐데
그게 조금 아쉬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09.11 06:4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포스팅 잘보고 가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기역산 / 2018.09.11 08:08 신고 / 수정/삭제
좋은 아침 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예또보 / 2018.09.11 10: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09.11 10:54 신고 /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정상 노을공원 전망대에 본 진해 앞바다가 참 볼만 했습니다.
날씨만 맑았다면 더더욱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7.24 18:25 / 경상남도/등산


지리산 칠선 계곡 

 

여름철 뭐니뭐니 해도 찾는곳은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계곡과 해수욕장을 꼽을수 있지요.

계곡 하면 지리산 계곡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리산 칠선 계곡을 다녀왔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주차장

코스: 추성리 추차장~두지동~출렁다리~선녀탕~옥녀탕~비선담 까지 가서 회귀,

인원: 개골 산악회 38명.

부산에서 약 175km 떨어진 곳으로 2시간 20분 정도 소요 됩니다.

계곡산행은 경치좋고 물놀이 하기 좋은곳을 찾아 쉬었다 오는 정도 입니다. 그러기에 산행을 한다는 것은 한 여름에 지치고 지루함이 동반된 고행이

지요. 저는 오늘 산악회에서 코스로 정한곳까지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 물론 대부분 사람들은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그고 휴식을 취하는 정도로 만족

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곳 추성마을에는 어름골과 국골 칠선계곡이 있습니다. 그중 칠선계곡은 한국의 3대 계곡으로 손곱힙니다.

칠선계곡의 물줄기는 천왕봉에서 7개의 폭포와 33개의 소를 간직한채 추성마을에 이른다고 합니다.

추성마을의 명칭은 추성이라고 불리워지는 길조의 별이 이 마을에서만 볼수 있다고 하여 추성 이라 불리워 졌다고 합니다.

 

▲ 추성마을 주차장

산행을 하는 사람 계곡을 찾는 사람들 관광버스만 봐도 어느정도 가늠할수 있습니다.

 

 

▲ 칠선 계곡 초입으로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계곡행을 합니다.

 

 

 

 

▲ 앞을 보면 저위가 정상인듯 조금만 가면 될것 같은 기분...

 

 

 

 

▲ 두지농장 휴게소

 

 

 

 

▲ 두지농장 휴게소를 지나면 대나무 밭을 지나는 가름막 문이 있습니다.

여기를 통과 하면 출렁다리가 나옵니다.

 

 

▲ 지리산 칠선계곡 출렁다리

 

 

▲ 계곡 답지 않게 수심이 굉장히 깊은곳도 많이 있습니다.

이곳은 입수 금지

 

 

 

 

▲ 우리 산악회에서는 6명만 비선담까지 가고 있습니다.

 

 

 

 

▲ 이곳이 쉼터 인듯 평평한 공간과 팽나무가 휘어져 가는이로 하여금 발걸름을 멈추게 합니다.

 

 

▲ 이곳 쉼터옆 산속깊이 어울리지 않게 아주 큰 상수리나무가 ~~~

 

 

 

 

▲ 더위에도 피곤함을 모르고 즐거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이곳이 지리산 칠선계곡 선녀탕 입니다.

우리가 출발한 추성리 주차장에서 3.4km 떨어진 곳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선녀탕 한 쪽에 자리를 잡고 휴식을 취하고 있군요.

 

 

 

 

 

 

 

 

▲ 바라만 봐도 시원 합니다.

 

 

▲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 선녀탕에서 조금 더 올라 오면 옥녀탕이 있는데

옥녀탕이 이곳 입니다.

 

 

 

 

 

 

 

 

 

 

▲ 비선교

 

 

 

 

 

 

 

 

▲ 비선담

여기까지 와서 반환점 입니다.

 

 

▲ 반환점에서 바라본 칠선계곡

 

 

 

 

 

 

 

 

 

 

 

 

▲ 적당한 곳에 앉아 점심밥을 먹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역시 계곡산행은 휴식을 취하며 시원한곳에서 밥 먹을 때가 즐겁죠...^^

 

 

 

 

 

 

 

 

▲ 작은나무들 사이 이상할 정도로 커다란 나무가 우뚝서 있어 또 한번 찍어 봅니다.

 

 

 

 

 

 

▲ 비선담을 다녀오니 일행들은 즐겁게 휴식을 취하고 있더군요.

 

 

 

 

 

 

▲ 아침에 그 많던 관광버스들은 가는길이 바빠는지 몇대 밖에 안 남았군요.

일행은 이곳 펜션를 대여하여 하루 이십만원을 지불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하였답니다.

★ 사진여행: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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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400 | 칠선계곡글램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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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사진으로만 봐도 그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예전에 자주 가던 곳이라 친구들과 함께 갔던 그 추억도 한 번 떠올려봅니다.^^
기역산 / 2018.07.25 20:22 신고 / 수정/삭제
여름철에는 계곡 최고인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시원한곳을 다녀 오셨군요
여름엔 역시 게곡입니다
전 14일날 뱀사골을 다녀 왔었습니다 ㅎ
기역산 / 2018.07.26 21:01 신고 / 수정/삭제

시원한 계곡 다녀왔습니다.
뱀사골 다녀 오셨군요.
뱀사골도 참 좋은곳 이던데요.
감사 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가셨네요~~
지리신 자락 시원한 계곡과 풍경 부럽습니다~~
기역산 / 2018.07.26 21:03 신고 / 수정/삭제

산악회에서 다녀 왔습니다.
지리산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07.28 21:4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결원 / 2018.07.27 06: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무더운 날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7.28 21:45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시원한 계곡이 눈에 들어오네요.

잘 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07.29 15:2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와 사진만 봐도 정말 시원해지는 계곡이에요 가족끼리 지리산 등산 꼭 가고싶어지는 사진들이네용ㅎㅎㅎ
기역산 / 2018.08.16 11:4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여름 시원한 물놀이하고 왔습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06.01 08:20 / 경상남도/등산


◀ 합천 감암산 등산 ▶


1.장소 :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대기마을

2.인원:계골산악회 36명.

3.산행코스:가회면 대기마을 회관 ~전망대바위(거북바위)~누룩덤~능선(이정표)~감암산쪽(좌측으로)

             ~감암산정상~송곳봉(촛대바위)~암수바위에서 좌측내려감~낙엽송~응진전~묵방사~원점회귀.(약7km)

4.감암산 : 황매산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산릉이 베틀봉에서 동쪽으로 지능선 하나인 모산재를 일으키고

             베틀봉이 계속 남진하다 비단덤으로 엣지를 만들고 천황재에서 잠시 맥을 낮추었다가

             감암산,수리봉,부암산을 빚어 놓고 단계천으로 여맥을 다한다.


▲ 감암산의 정상석은 자연석을 그대로 세워놓아

그 위용을 더 한다.


▲ 이 바위는 하트바위,물개바위 등 불리는 사람들이 많다.

누룩덤 밑에 자리잡고 등산로에 있으며 누구나 한번쯤

인증샷을 찍는 위치이다.


▲ 부산에서 8시에 출발하여 

가회면 대기마을에 도착하니 10시 20분 차에서 내려 

모두 산행 준비를 하고 있다.

 

▲ 대기마을 출발하여 등산초입


▲ 828고지에서 좌측 감암산으로 향할 예정이다.


▲ 큰 바위로 이루어진 암릉


 ▲ 옆 모습이 꼭 거북이 닮았네요.

 

▲ 대기마을과 대기 저수지



▲대슬랩 구간

 



▲ 하트바위/물개바위


 

▲ 누룩바위 밑에서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마을어귀


▲ 누룩바위 마치 바위를 차곡차고 쌓아 놓은것 같은 느낌.


▲ 칠성바위 와 뒤로 보이는 황매산 철쭉군락지



▲ 칠성바위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겨 봅니다.


▲ 거북바위 누룩바위 칠성바위를 지나

능선에 올라와 좌측으로 향합니다.


▲ 감암산 정상 도착


▲ 수리봉 부암산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에서


▲ 송곳봉 (촛대봉)


▲ 이 바위가 암수 바위 입니다.

바로 이 바위옆으로 응진전 묵방사 쪽으로 내려 갑니다.


응진전


 

▲ 묵방사 유리보전과 내부


        


▲ 산행을 마치고 저녁밥을 먹고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 등산로

★사진 여행: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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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가회면 중촌리 | 대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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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7 06:50 / 경상남도/등산

 

◀ 신불산,간월산,천황산 ▶

 

1.장소 : 간월산,신불산,천황산

2.인원 : 가을날의 산행 친구 3명

신불산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높이 1,209m. 이 일대는 경상남도의 동북부를 차지하는 산지 지대로 태백산맥의 여맥에 해당하여 주위에는 1,000m 내외의 높은 산지가 많다.

북쪽으로부터 고헌산(, 1,033m)·가지산(, 1,240m)·능동산(, 982m)·간월산(, 1,083m)·취서산(, 1,059m)·천황산(, 1,189m)·운문산(, 1,182m) 등이 이어 있다.

간월산: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산. 높이 1,083m.

약 1540년 전에 이 산기슭에 간월사라는 사찰이 있어서 산 이름도 간월산이라 하였다 한다. 간월산이라는 이름은 근처에 잇는 신불산(神佛山)과 같이 신성한 이름이다. 1861년(철종 12)에 간행된 김정호(金正浩)의 『대동여지도』에는 간월산이 ‘看月山(간월산)’으로 표기되어 있고, 등억리의 사찰은 ‘澗月寺(간월사)’로 표기되는 등 간월산의 표기가 다양한 것으로 보인다.

천황산 :경남 밀양시 단장면·산내면, 울산 울주군 상북면

높이는 1,189m이고, 주봉()은 사자봉이다. 남쪽 5km 부근에 솟아 있는 재약산(:주봉은 수미봉 1,018m)과 맥이 이어져, 천황산을 재약산으로 일컫기도 하는데, 이러한 혼동은 천황산이 일제강점기 때 붙은 이름이라 하여 '우리 이름 되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사자봉을 재약산 주봉으로, 재약산을 수미봉으로 부르면서 생겨났다.

산세가 수려하여 삼남금강()이라 부르며, 인근 일대의 해발고도 1,000m 이상의 준봉들로 이루어진 영남알프스 산군()에 속하는 산이다. 산세는 부드러운 편이나 정상 일대에는 거대한 암벽을 갖추고 있다. 수미봉·사자봉·능동산·신불산·취서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드넓은 억새평원으로서 사자평 고원지대라고 부르는데, 일대는 해발고도가 800m에 달해 목장으로 개발되어 있다.

서쪽 산기슭에 있는 유명한 대찰()인 표충사()를 비롯하여 부근에 내원암()·서상암(西) 등의 절과, 높이 20m의 폭포 2개가 연이어 있는 칭칭폭포[:], 무지개가 걸리는 높이 25m의 금강폭포 등 명소가 있다. 천황산의 북쪽 사면에는 가마볼·호박소[] 등의 명소 외에 단열냉각에 의한 물리적 현상으로 여름에도 골짜기에 얼음이 어는 얼음골(천연기념물 224)이 있다.

 

 

 

 

 

 

 

 

 

★......ㅋㅋㅋ

★사진여행:20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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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등억알프스리 | 신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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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6 18:52 / 경상남도/등산

◀ 거창 현성산  ▶


1.장 소 :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2.일 행 : 산너머 산악회에서~

3.산행코스 : 휴양림 주차장 → 미폭 → 현성산 → 문바위 → 휴양림관리사무소 → 주차장^^

4.높이 : 965m

5.개요 :현성산(玄城山)경상남도 거창군에 있는 높이 965m의 이다. 금원산에 딸린 부속 산으로 거무성 또는 거무시로 불려왔다.

 

 

 

 

금원산, 기백산을 일군 능선과 같은 맥에 솟아있는 봉우리로서 기백산에서 금원산을 거쳐 북동으로 방향을 돌린 능선은 970봉, 686봉을 솟구치고 위천면에 들어서서 들판으로 사그러드는데 현성산은 위에 말한 970봉에서 남으로 휴양림(금원산 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쪽으로 뻗어내린 암릉상의 최고봉이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가섭사지 마애석불이 있는 암릉상의 최고봉이 현성산이다.

이 산은 기백산과 금원산에서 못다 푼 흥을 현성산에서 다 풀어버리려는 듯 단애를, 슬랩을, 기암을, 폭포를, 암릉을 그 기슭과 산사면에 한껏 빚어놓았다. 현성산은 1300미터 대인 기백산이나 금원산보다 훨씬 낮으나 바위로 산전체가 철갑을 두른 듯하다. 산인상은 두 산과 확연히 다르다.

 

 

▲ 현성산 정상석


 ▲단체 사진


 

 

 

 

 

 

 

 ▲현성산은 커다란 바위산으로 이루어 졌으며

큰 바위만큼이나 적벽또한 아슬아슬 하므로 등산로 외에는 

절대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가섭암지 마애삼존 불상


 

▲문바위



 

 

 

 

 

 

 

 

즐겁고 힐링할수 있는 산행 이었습니다.

언제나 즐산,안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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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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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5 20:04 / 경상남도/등산

 

영축산 ▶

 

 

1.장소 :영축산 (1081m).

2.일행 : 산너머 번개산행 (6명)

3.산행 코스 : 지산마을 만남의 광장~ 취서 산장~정상~에베릿지 능선~지산 마을 (아주 천천히)

4.개요

  영남알프스 종주코스중의 한 코스인 영축산은 석가모니가 화엄경을 설법한 고대 인도의 마가다국에 있던 산 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자 표기는 '영축산()'과 '취서산()' 두 가지로 표기되지만 이에 대한 한글 표기는 영축산·영취산·축서산·취서산 등으로 표기되어 있어 혼동을 불러 일으켰다. 이 같은 현상은 한자 '취 또는 축()' 자에 대한 한글 표기의 문제에서 비롯되었다. 일반 옥편에서는 '독수리 취'라고 표기되어 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축'으로 발음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그리고 '취 또는 축' 자가 원래 '축'으로 표기되었다는 근거는 1463년(세조 9)에 간경도감에서 간행된 『법화경언해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산 이름 혼동의 원인은 불교에서 유래된 '축()' 자를 일반인들이 접하기 쉬운 한자사전의 표기 '취'로 읽기 시작하면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혼동을 피하기 위해 2001년 1월 9일 양산시 지명위원회에서 영축산으로 확정되었다.

 

 

 

▲ 양산 지산마을 산행 들머리

 

 

▲ 망태버섯

 

▲ 취서 산장

 

 

 

 

 

 

 

 

 

 

 

 

 

 

 

 

 

 

 

 

 

 

 

 

 

 

 

 

 

 

 

 

 

 

 

 

 

 

기역산 / 2018.05.14 21:09 / 경상남도/등산

 

◀ 합천 남산 제1봉 ▶

 

 

1.장소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산108번지(높이:1010m)

2.등산 코스 :청량동 지원센터~전망대~남산제일봉~해인사호텔~치인리주차장

3.일행 : (와이프 산너머 산악회)

4.개요 :높이는 1,010m로 가야산의 남쪽에 위치한다. 가야산국립공원에 속하며 가야산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산이다. 홍류동계곡을 끼고 있는 산으로 영남지역 산악인들에게는 매화산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또한 기암괴석들이 불상을 이루는 듯한 모습 때문에 천불산으로 불리기도 한다. 산세가 금강산을 닮아 날카로운 바위능선이 있는가 하면 울창한 상록수림이 녹색과 붉은색의 조화를 이루기도 한다. 예로부터 화재를 일으키는 산이라고 해서 해마다 단오 때 해인사에서 소금을 묻는 행사를 갖는다.

홍류동계곡은 가야산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농산정()과 제시석() 등 신라최치원이 만년을 지낸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산 동쪽 기슭에 청량사가 있고, 경내에는 보물 제253호인 청량사석등과 청량사삼층석탑(보물266), 청량사석조석가여래좌상(보물 265) 등의 유물이 남아 있다. 산행코스는 농산정에서 출발하여 능선삼거리를 거쳐 정상에 오른 뒤 안부를 경유하여 신부락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3시간 20분 걸리고, 청량동에서 출발하여 청량사를 경유하는 코스는 3시간 50분이 소요된다.

 

▲ 남산 제1봉 정상

 

 

단체 사진...

 

 

  

 

 

 

 ▲ 왕관 바위

 

 

 

 ▲가위 바위 보 바위

 

 

 

▲ 촛대바위

 

 

 

 

 

 

 

 

 

 

 

 

 

 

 

 

 

 

 

 

 

 

 

 

▲ 대 웅 전

 

 

 

 

 

 

 

▲ 삼층 석탑 

 

 

▲ 석 등

 

 

▲ 팔만대장경

 

 

 

 

 

 

 

 

▲ 이렇게 산행을 무사히 마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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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가야면 황산리 | 남산제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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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황매산/철쭉군락지/덕만주차장/삼봉/황매산
기역산 / 2018.05.14 00:02 / 경상남도/등산

 

 ◀ 합천 황매산 ▶

 

1.장소 : 경남 합천군 가화면 둔내리  (황매산 정상 1108m)

2.일행 : 산너머 산악회

3.산행 코스 : 남해고속도로 ~황매산입구~덕만주차장~철쭉군락단지~황매산 정상~철쭉군락단지~덕만주차장.

4.개요:

          황매산(1108m)은 소백산과 바래봉에 이어 철쭉 3대 명산으로, 만물의 형태를 갖춘
          모산재의 기암괴석과 북서쪽 능선의 정상을 휘돌아 산 아래
          해발 800~900m 황매평전 목장지대로 이어진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군락지는
          그야말로 산상화원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자연 그대로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철쭉군락지인 정상 바로 아래는 과거 목장을 조성했던 평원으로
          구릉진 초원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황량한 겨울을 이겨낸 초목과 붉은
          꽃의 조화가 끝없이 펼쳐진 산상화원의 모습이야말로 황매산 철쭉 산행의 백미입니다.

 

▲ 산성과 망루을 배경으로

 

 

 

 

 

▲ 5월의 황매산 철쭉제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철쭉제을 찾았습니다.

 

 

 

▲ 덕만 주차장에서 내려 500m쯤 지났는데

시원스러운 폭포가

여러사람들의 눈길을 이끌었습니다

 

 

▲ 이름모를 꽃이지만 이곳 저곳에서

벌들도 여름을 알리는 

볼거리을 제공했습니다.

 

 

▲ 시원스런 계곡 물줄기와

숲이 우거진 그늘을 따라 오르며

한숨을 몰아 쉬는 여유로움도 가져 본다.

 

 

▲ 초록빛으로 갈아입은 산은

세 생명과 같은 즐거움을 선사 했습니다.

 

 

▲ 철쭉 군락지에 도착하여

이정표을 보고 황매산 정상으로 향했습니다.

 

 

▲ 나도 꽃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 여기 또한 가을에는 억새 군락지로 유명한데

묵은해의 끝자락에

금년의 푸르름과 아름다움이 공존한다.

 

 

▲ 펼쳐진 철쭉꽃이 참 대단 했습니다.

정상을 바라보고 한컷

 

 

 

▲ 황매산 정상을 향해 오르며 바라본

넓은 철쭉단지의 아름다움은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 앞,뒤 이곳 저곳에서 바라봐도

온통 꽃밭 이었답니다.

 

 

▲ 여기 꽃 보다도 더 아름다운 여인들이

푸르름과 함께 함박 미소을

선사 합니다.

 

 

▲ 저 앞이 1108m 황매산 정상입니다.

 

 

▲ 정상에서 저 뒤로 보이는 삼봉과 팔각정

 

 

▲ 꽃이 아름다워 나도 한컷 했습니다. 

 

 

▲ 황매산에서 의령쪽으로...

황매산은 이렇게 아름다웠습니다.

★사진여행:5월.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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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 황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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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망루, 철쭉군락단지, 합천가화면둔내리, 황매산, 경남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 황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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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백양산/애진봉/백양산/불웅령/매봉이/선암사
기역산 / 2018.05.13 21:45 / 경상남도/등산

 

◀ 백 양 산 ▶

 

1.높이 : 642m

2.산행 코스 :당감동 선암사~애진봉~백양산~불웅령~매봉이~성지곡수원지.(약8km)

3.마누라와 둘이서 즐겁게.

4.한국지명유래집:

부산광역시사상구 주례동에 소재한 산이다(고도 : 642m). 부산의 금정산지의 주능선에 있는 산으로 부산진구와 사상구의 경계를 이룬다. 동쪽 산록에 성지곡 수원지가 있으며, 이곳은 동천의 발원지이다. 『동래부지』(1740)에 백양산 지명은 수록되어 있지 않으나, "백양사는 금용산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라는 기록에서 관련 사찰 지명이 보인다. 이를 미루어 볼 때 백양산은 1740년 이후 금용산에서 나누어지면서 생긴 이름으로 보이며, 백양사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산의 남쪽 기슭에서 삼국시대 때 동평현(현 당감동 일대 소재)의 치소가 있었던 동평현 성터가 있다. 동쪽 산록 아래 선암사가 자리잡고 있다고 하여 선암산이라고도 한다.

 

▲ 백양산 애진봉에서

 

 

▲ 우리는 당감동 선암사 입구에 내려 등산을 시작하였다.

 

 

▲ 선암사에서 오르는 백양산 등산로는

가장 가까운 길이며 나뭇잎이 많이자라 시원하게 산길을 오를수가 있었다.

 

 

▲ 오늘 날씨가 맑아

나뭇잎의 그늘이 시원함을 한층 더 했다.

 

 

▲ 등산하는데 힘이 들어도 마누라 사진은 찍어줘야죠...ㅋ

 

 

▲ 바쁘지 않는 걸음이기에 먼 산도 바라보고...

 

 

▲  얼마되지않아 백양산 애진봉에 왔군요

 

 

▲ 여기오면 모두들 기념사진은 기본이닌까요...ㅋ

 

 

▲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만개가 되는날.

 4~5일전에 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나도 김해을 배경으로 한컷 했습니다.

 

 

▲ 잠시 사진기사가 되어 봤습니다.

 

 

▲ 이곳 저곳에서 인증샷을 찍으랴 ...

 

 

▲ 어쩌다 보니 우리마누라가 순간포착을 했네요...ㅋ

 

 

▲ 애진봉에서 만원경으로 보면 부산시내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 와이프도 김해을 배경으로 한컷 했습니다.

 

 

▲ 그래도 이곳은 꽃잎이떨어지지 않고 만개했군요.

 

 

▲ 등산하면서 남은것은

지나온 흔적 사진밖에 없습니다.

건강은 기본이고요.

 

 

▲ 와이프도 똑 같은 위치에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 여기는 꽃속에 이곳저곳 포토존이 많았답니다.

 

 

▲ 우리는 꽃속에서 인증샷을 찍고 정상을 향해 갔습니다.

 

 

▲ 드디어 여기가 백양산 정상 입니다.

높은산은 아니지만 부산사람들이 많이 찾는 산 이랍니다.

 

 

▲ 백양산 정상에서~~~

저 뒤로 사직체육관이 보이는군요.

 

 

▲ 와이프가 좀 용감합니다...ㅋ.

 

 

▲ 산객들의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이죠.

 

 

▲ 점심을 먹어야 하니 적당한 장소을 찾고 있습니다.

와이프 눈은 매의 눈에 가깝습니다...ㅋ

 

 

▲ 맛있는 점심먹는 사진이 없어 대신 꽃을 올립니다.

 

 

▲ 오늘은 날씨가 맑아 멀리까지 잘 보입니다.

 

 

▲ 돌아온 길을 보고 있었는데 언제 찍었더군요.

 

 

▲ 지나온 길 입니다

굽이굽이 언제 지나왔나 싶더군요.

 

 

▲ 날씨가 좋은탓에 저 멀리 고당봉을 찍어볼까 하고  사진기을 만지작 거려 봤습니다.

 

 

▲ 시야가 확 트인 위치에서 한컷.

 

 

▲ 여기가 매봉이라는 곳인데 뒤에 만덕터널쪽이 보입니다.

 

 

 

▲ 이제 내리막 길

 테크계단을 따라 어린이 대공원쪽으로 내려 왔습니다.

 

 

▲ 어린이 대공원 편백나무 숲 을 따라 내려 왔습니다.

★여행일자 :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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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 백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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