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북천면 이명산 & 상사봉 정상

 

하동 코스모스 축제를 보고 이곳에 가까운 산행을 하였다.  산행지점은 북천면 이명산 나와 마누라는 차를 이용해 북천면 이명산 오르는 분기점까지 온후 이명산쪽으로 향했다. 산행은 소방도로가 있어 도로를 따라 천천히 올랐다 한참을 오르는데  눈에 익은 시그널이 보이지 않는가...

얼마전 산악회에서 산행을 가자고 했을때 나름 여기 올 날짜를 잡아 놨기에 그때 함께 하지 않았는데 오늘 그 산악회 「산사랑 백호」 시그널이 바닥에 놓여 있지 않는가 동료들이 지나간 흔적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나와 마누라는 450m 지점 까지 올라왔다...^^ 정상은 가지 못했지만 여기서 내려다본 신촌마을과 남해 바다가 펼쳐진 그림이 산에 오른 기쁨을 주며 평소 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보니 가슴이 탁 트인 기분 이었다. 우리는 한참을 내려다 보고 산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내려왔습니다.

 

 

▲ 신촌마을 방향으로 남해 앞바다가 내려다 보입니다.

 

 

 

▲ 이명산 등산로 안내도 정상은 570m

 

 

 

▲ 곤북로에서 산복도로를 따라 올라간 들머리

 

 

 

▲ 물고뱅이마을 둘레길이 있내요. 2.1km 입니다.

 

 

 

▲ 산책겸 천천히 올랐습니다.

 

 

 

▲ 이명산의 전설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더군요.

 

 

 

▲ 이정표가 있군요. 우리는 지정등산로로 향했습니다.

 

 

 

 

 

 

 

▲ 내가 간혹 다니는 산사랑 백호 산악회 시그널이 있군요.

 

 

 

▲ 산사랑 백호 산악회에서는 이곳 상사봉 정상으로 향했군요.

 

 

 

▲ 우리는 이곳 앞으로 쭉 향했습니다.

 

 

 

 

 

▲ 편안한 길을 택해 올라 봅니다.

 

 

 

 

 

 

 

▲ 이렇게 450m지점에 작은 봉우리 정상에 올라 남해 바다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내려 왔습니다.

 

 

 

 

 

▲ 이곳이 상사봉 정상인듯 합니다.

억새풀도 이제 막 꽃을 피우고 산들산들 산바람에 춤을 추며 가을을 재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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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북천면 직전리 | 이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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