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12.29 22:45 / 전라남도/여행

  ◀ 나주 금성관을 마지막으로 즐거웠던 1박2일 여행 ▶ 

 

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이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5칸, 측면 4칸, 팔각지붕의 320.66m²(97평) 건물로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 일제 강점기 이후 군청 건물로 사용해오면서 원형이 파괴되어 1976년에서1977년 사이 완전해체 복원하였다.

현재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 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곁에는 삼층석탑(보물50호), 사마교비, 금성토평비, 목사선정비 등의 문화재가 있다.

 

 

▲ 나주 금성관의 외삼문 (출입문인 망화루)

 

 

 

▲ 나주 금성관은 조선 성종 10년 (1479년)

당시 나주목사 이유인이 세웠다고 합니다.

 

 

 

▲  아마도 웨딩촬영 하는 모양 입니다.

 

 

 

▲ 두번째 문인 중상문를 지나오는 신혼부부

부부의 모습이 아름다워 촬영당시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 금성관과  좌 (서익현)  (동익현)

 

객사에 위패를 모시고 매월 1일, 15일 궁궐을 향해 왕에게 충성을 다짐하는 망궐례를 치루던 곳이라고합니다.
정면 5칸, 측면 4칸의 익공집(기둥 위에 익공쇠서를 놓아 꾸민 집)식 팔작지붕입니다.

 

 

 

▲ 지금은 페쇠된 우물

 

 

 

▲ 중삼문 과 외삼문.

 

 

 

금성관이 보이는 오른쪽에 사마교비를 비롯한 비석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 이곳은 나주의 유명한 곰탕맛집 입니다.

(이 사진은 광고내용이 아닙니다.)

 

 

 

▲ 그다지 크지 않는 내부 이지만 손님은 많았습니다.

 

 

 

▲ 우리는 곰탕을 먹으며 즐거웠던 1박2일의 추억을 뒤로 하고 서로의 생활터로 향했습니다.

 

★ 사진여행 :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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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중앙동 48-17 | 나주곰탕하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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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좋은글 감사합니당!!제블로그도한번 방문해주세요!!
기역산 / 2018.12.31 16:10 신고 / 수정/삭제
안녕 하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곰탕 한 그릇 먹고 싶어지네요.
구경 잘 하고 가요.

즐거운 연말 되세요^^
기역산 / 2018.12.31 16:13 신고 / 수정/삭제
이집 유명한 맛집 입니다.
손님들이 많더군요.
국물맛이 시원했습니다.^^
청결원 / 2018.12.30 07:3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추운 주말 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기역산 / 2018.12.31 16:1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angdante / 2018.12.30 08: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요즘처럼 추운 날에는
뜨끈한 곰탕이 젤로 좋아요
나주곰탕 맛나지요. ^^
기역산 / 2018.12.31 16:17 신고 / 수정/삭제
겨울철 곰탕 참 맛있지요.
생각 납니다.
감사 합니다.
나주 여행을 하셨군요..
나주곰탕 유명하죠^^
기역산 / 2018.12.31 16:19 신고 / 수정/삭제
네 유명한 곳 입니다.
감사 합니다.
호원이 / 2018.12.30 17: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어렸을때 이웃집이 나주할매집곰탕이라 많이 먹었는데:)추억생각나네요
기역산 / 2018.12.31 16:21 신고 /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기억이 새록새록 나시겠어요.
감사 합니다.
나주여행시 참고해야겠습니다 ^^
2018년 한해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역산 / 2018.12.31 16:22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2.31 07:2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나주로 매우 뜻 깊은 여행을 하셨군요.
마지막의 곰탕사진에 더욱 허기가 몰려옵니다.

드디어 2018년 한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간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세요.
기역산 / 2018.12.31 16:24 신고 / 수정/삭제
절친들과 즐거운 여행 다녀 왔습니다.
마지막 곰탕 먹고 헤어졌네요.
추운날 곰탕 한그릇에 몸을 녹이셨네요. 전통가옥을 배경으로 웨딩촬영도 괜찮을것 같은데 날씨가 추워서... 그래도 신랑신부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네요 ㅎ
기역산 / 2018.12.31 16:26 신고 / 수정/삭제
우리의 전통 가옥 및 유적지에서
웨딩촬영 참 좋은것 같아요.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신혼 부부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복을 입은 아름다운 신혼부부도 있었군요.
한복과 한옥이 잘 어울리네요.
기역산 / 2018.12.31 16:30 신고 / 수정/삭제
아름다운 곳에서
너무 행복해 보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28 21:13 / 전라남도/여행

◀ 전라남도 강진 <남미륵사> ▶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풍동1길 24-13

        전라남도 강진군 풍동리 580소개 : 세계 불교 미륵대종 총본산인 남미륵사는 1980년에 석 법흥 스님이 창건하였다.

이후 법흥 스님이 30여년 동안 새로운 건물을 중창하고, 꽃과 나무로 사찰 안팍을 가꾸어 현재의 웅장하고도 아름다운 경관을 갖게 되었다. 현재 남미륵사에는 동양 최대 규모의 황동 아미타불 불상이 있으며, 일주문에서부터 경내에 이르는 길에는 500나한상이

배치되어 있다.
이밖에도 대웅전, 시왕전, 33관음전, 만불전, 천불전, 팔각 13층 석탑, 사각 33층 석탑, 18m 해수 관음보살, 5m 부부 코끼리상 등 아름다운 시설물이 풍동 마을 경관과 잘 어우러져 국내외에서 불자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 웅장한 관음전의 측면

 

 

 

▲ 마을 입구에서 보면 산 밑에 남미륵사의 상징인 황동 아미타블 불상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 입구에 설치된 코끼리상

 

 

 

▲ 칠성여래불탑

 

 

 

▲ 요즘 시기에는 연꽃이 시들어 없더군요.

 

 

 

▲ 멋진 친구들.

 

 

 

 

 

 

 

 

 

▲ 만불전

 

 

 

 

▲ 해수 관음상

 

 

 

 

 

▲ 몇개의 빅토리아 연꽃이 있더군요.

큰 가시연꽃으로도 불리는 빅토리아 연꽃.

브라질 아마존강 유역이 원산지로 지름이 90∼180cm로 사람이 앉고도 남을 정도로 크다.

8월부터 꽃을 피워 9월까지 절정을 이룬다.

현재 남미륵사에는 23개의 빅토리아 연꽃이 아름답고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연꽃위에 앉아서 참선하는 스님 <캡쳐사진>

 

 

 

 

 

▲ 만불전 내부 황금색의 관음상과 만개의 작은 불상들이 안치 되어 있습니다.

 

 

 

▲ 동양최대의 황동불상을 배경으로...

 

 

 

 

 

 

 

 

 

 

▲ 동양최대의 황동불상

 

 ■ 아미타부처님좌불상 높이 26m, 둘레 32m로 동양최대 규모의 황동 불상이다. 아미타 부처님은 대승불교의 부처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처로, 생명있는 자들은 ‘나무아미타불’염불을 통하여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위없는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 관음전

 

 

 

▲ 33층 석탑

 

 

 

 

 

▲ <추천시기는 8월~ 9월경 연꽃이 필무렵 또는 철쭉이 필무렵>

미륵사는 마을전체에 구석구석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진여행 : 11.6

댓글 19
Deborah / 2018.12.28 21: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빅토리아 연꽃은 처음 보는데요 연꽃에 앉아서 참선하는 스님의 모습이 참 귀하게 다가오네요. 멋진 글 구성과 사진들 잘 보고 감탄하고 갑니다. 멋진 곳을 촬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기역산 / 2018.12.29 22:50 신고 / 수정/삭제
빅토리아 연꽃 (가시연꽃)
입니다.
연꽃잎이 얼마나 큰지 그 위로 사람이 앉을수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석탑이 많이있네요 ㅎㅎㅎ 잘보고가요 즐거운 연말되세요^^
기역산 / 2018.12.29 22:52 신고 / 수정/삭제
석탑도 많고
좋은글도 많이 세겨져 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2.29 01:4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사찰 잘보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9 22:57 신고 / 수정/삭제
사찰내부가 웅장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멋진 사찰이네요^^
덕분에 좋은곳을 알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2.29 22:59 신고 / 수정/삭제
청동불상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기역산 / 2018.12.29 23:00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2.29 08:3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뚝 솟은 탑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동양 최대의 황동불상도 엄천난 불상입니다.. ^^
기역산 / 2018.12.29 23:02 신고 / 수정/삭제
동양 최대의 황동불상 대단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빅토리아 연꽃을 볼수 있는곳이로군요.
강진여행도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기역산 / 2018.12.29 23:05 신고 / 수정/삭제
연꽃이 필무렵에 가시면
연꽃잎에 직접 앉아 참선하는 모습도 볼수 있다고 합니다.
먹탱이 / 2018.12.29 15: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건물들이랑 조형물의 스케일이 크네요. 아주 멋져보여요. 빅토리아 연꽃이 가득한 시기에 꼭 가보고 싶어요. 우리나라는 참 아름다운 사찰이 많아요.
기역산 / 2018.12.29 23:12 신고 / 수정/삭제
빅토리아 연꽃도 있고
황동불상의 크기가 대단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네요.
잘보고가요 ㅎㅎㅎ 즐거운 연말되시고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기역산 / 2018.12.29 23:13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당!!제블로그도한번 방문해주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2.27 08:31 / 전라남도/여행

 

◀ 강진군 가우도를 다녀와서 ▶

 

강진만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로 강진읍 보은산이 소의 머리에 해당되고 섬의 생김새가 소(牛)의

머리에 해당된다하여 "가우도"라 부르게 되었다. 강진 대구면을 잊는 출렁다리(438m)와 도암면을 잊는

출렁다리(716m)에 연결되어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생태탐방로로 "함께해(海)길"(2.5Km)는

산과 바다를 감상하며 걷는 천혜의 트레킹 코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 강진군 대구면 쪽 주차장에 정차하면 앞에 보이는 가우도 출렁다리

 

 

 

 

 

 

 

▲ 가우도를 트레킹하면 섬 주변 곳곳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는곳이 있어 가벼운 술과 함께 먹거리를 즐길수 있습니다.

이곳은 도암면 쪽에서 출렁다리를 지나니 세발낙지를 팔더군요.

 

 

 

 

▲영랑 나루쉼터에 조성된 김윤식 선생 동상에서...

강진의 3대 보물로 알려진 고려청자,다산 정약용,영랑시인 김윤식선생 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저앞에 보이는 출렁다리는 망호방면 2번째 출렁다리 입니다.

 

 

 

▲ 가우도 유료낚시터

 

 

 

 

 

 

 

▲ 제 2 출렁다리 건너기 전에 있는 횟집인데

 싱싱한 문어,피조기,멍개 끝없는 수평선를 바라보고 즐기는 맛는 이것이 즐거움이고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둘레길를 걷고 정상에 짚트랙이 설치된곳을 오르다

 

 

 

 

 

강진군은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우도의 청자타워와 해상 공중하강체험시설인 '짚트랙'은 2016년10월 22일

공식개장 하였다.
특히 관심을 모이고 있는 짚트랙은 서로 다른 높이로 설치된 고정형 구조물에 와이어 로프를 설치해 형성된 경사면에 트롤리를 이용,

별도의 전기적 장치없이 무동력으로 하늘을 나르듯 활강하는 친환경 레저시설이다.
가우도내 정상에 25m 높이로 조성된 청자타워에서 약 1㎞(973m)의 길이로 대구면 저두해안까지 연결됐다.
6층 높이에 이른다고 합니다.

 

 

 

 

 

▲ 출렁다리는 2개가 있는데 저두 출렁다리 (강진구 대구면) 와 망호 출렁다리(강진군 도암면) 쪽을 선택 하시면 됩니다.

 

★ 사진여행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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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대구면 저두리 315 | 저두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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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전 가우도 갈 기회가 있었는데 못가서 아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ㅎ
기역산 / 2018.12.28 21:21 신고 / 수정/삭제
조그만한 섬
둘레길 확 트인 바다가
찾는이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찾아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기역산 / 2018.12.28 21:26 신고 / 수정/삭제
남해안의 조용한 섬
짚트랙도 타시고 즐거운 여행
추천 합니다.
가우도..트레킹 코스가 좋네여..
싱싱한 해산물을 즐 길 수 있다니~최고~~
짚트랙은 타면 잼있을 것 같기는 한데
무서울 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2.28 21:32 신고 / 수정/삭제
짚트랙 우리도 타지는 않았습니다.
2명은 타자고 하고
2명은 무서워서 타지 말자고 해서
끝내 안타고 그냥 왔네요...ㅎㅎ
넓은 바다를 보는 조망이 너무 좋았을 거 같아요.
기역산 / 2018.12.28 21:37 신고 / 수정/삭제
길지 않는 코스로 넓은 바다를 바라보고 트레킹하기 좋은곳 입니다.
Deborah / 2018.12.27 21:1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친구분과 나란히 찍으신 사진 보기 좋은데요. 아.. 그러고 보니 사진을 찍으시느라 같이 못 찍었군요. 이렇게 가우도라는 곳을 처음 보는데요. 전망이 좋네요.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기역산 / 2018.12.28 21:40 신고 / 수정/삭제
친구들과 좋은곳 다녀 왔습니다.
기분좋은 일정 이였습니다.ㅎㅎ
바닷가에서 먹는 회한접시는 정말 최고죠~ 바다를 짚트랙을 타고 질주하면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릴것 같아요
기역산 / 2018.12.28 21:43 신고 / 수정/삭제
맛있는 회는 먹었는데
짚트랙은 타지 못했네요.
겁쟁이 친구가 있어서요...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당!제 블로그도 한번 방문해주세요!!
기역산 / 2018.12.28 21:45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길 거리가 많으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8 22:40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2.28 07:2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강진 가우도 출렁다리는
이 고장의 명물이 될 것 같군요.

드디어 2018년 마지막 주말입니다.
강추위 속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기역산 / 2018.12.28 21:50 신고 / 수정/삭제
강진의 명물로 태어났더라구요.
특히 짚트랙을 타고 내리며 나는 소리는
시원 시원 하게 들려 왔습니다.
청결원 / 2018.12.28 07:5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굉장히 추운 한파가 왔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8 21:5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2.28 07: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다리가 정말 멋지네요
출렁다리라 하니 더욱 흥미롭습니다.. ^^
기역산 / 2018.12.28 21:58 신고 / 수정/삭제
출렁다리와 짚트랙이 볼만 했습니다.
산책길 역시 지루하지 않고 주변의 볼거리도 있어 좋았습니다.
디프_ / 2018.12.28 09: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가우도라.. 사진을 보니 날이 좀 따뜻해지면 가야할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12.28 22:01 신고 / 수정/삭제
차분하게 다녀오시면 후회는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짚트랙도 한번 타 보세요.
여름철에 가시면 시원 하실 겁니다.
전남 강진의 가우도 출렁다리를
다녀 오셨군요..
이곳에서 짚트랙을타봐야 가우도의
전부를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봐야 할곳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8 22:12 신고 / 수정/삭제
짚트랙을 타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가를수가 있는데 그래야 가슴이 뻥 뚫리는데
아쉽게도 우리는 못 탔네요.
걸어 오면서 위를 쳐다 보니 짚트랙 내려가는 소리가 시원 시원 했습니다.
주변 풍경도 참 멋진 곳입니다.
저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기역산 / 2018.12.28 22:20 신고 / 수정/삭제
친구들과 몇군데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네요.
감사 합니다.
넓은 바다를보고 트레킹 하기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
기역산 / 2019.01.04 16:50 신고 / 수정/삭제
가슴이 확 트인 트레킹코스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25 12:24 / 전라남도/여행

◀ 장흥 용호정에서 ▶

 

어릴적 우리들의 손때가 묻은 이곳~~~<용호정>

모든 추억이 살아 숨쉴듯한 그 순간 순간들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가는곳 마다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있는 곳~~~<용호정>

 

참  많이도 변했구나!

그때 작은 나무들은 어른이 되어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커 있고

그때 어른 이었던 몇몇나무는 고목으로 변했네...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세삼 느껴지는 대목 입니다.

 

용호정

앞쪽에는 심천마을이 있고

왼쪽 대상 쪽에는 변하지 않는 큰 바위의 절벽

그때의 절벽은 무섭기만 하였는데 지금은 웅장하고 아름답기만 하다네

무서운줄 모르고 팽나무위에 올라가 팽을 따 먹던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여름이면 더위를 피해 이 밑 강에서 목욕를 하고...

목욕이 끝나면  반반한 바닥에 구슬치기 하며 편을 가르던 그 시절이었는데...

 

아련한 어린시절이 새록새록 생각에 잠겨 텅 빈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용호정

1827년(순조27년), 최규문(1784년~1854년)이 아버지를 위로하기위해 지은 정자로

낭주최시 문중에서 관리한다.

 

 

 

▲ 용반리

저의 닉네임이 (기역산) 기억산으로 어릴적 매일 등,하교때 봐 왔던 우리동내 기역산 입니다.

 

 

 

 ▲ 용호정 입구에 커다란 팽나무 여름이면 이곳 강가에서  목욕하고 팽나무에 열린 열매를 딱 먹던 생각이 납니다.

 

 

 

▲ 용호정 밑에 우거진 숲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고 그때 여름은 이곳이 천국 이었지요...

 

 

 

▲ 여름이면 나무위에 꾀꼬리 울움소리.매미 울음소리 작은생물들이 움직이는 소리에 묻혀 낮잠을 청 했었을 때가 마냥 그립기만 합니다...

 

 

 

▲ 용호정 이 편액은 아마도 어렸을때 봤던 편액이 아닌듯 오래되어 새로 세긴듯 합니다 ...

 

 

 

▲ 친구들아  얼마 만에 찾아본 용호정 이냐...?

 

 

 

▲ 지금은 위쪽에 장흥땜이 설치되어 많은물이 흐르진 않지만 그래도 풍부한 수량과 맑은물이 여름철의 시원함과 휴식처의 용호정을 잊지 못하게 하네.

 

  

 

▲ 우뚝솟은 그때 그 바위...!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들을 맞이하여 우정을 과시하네...

 

 

 

▲ 그때에는 저 가림막이 없었는데 지금 위험 하다하여 가림막을 설치 했네요.

 

 

 

▲ 이곳 까지 가을을 알리는 단풍이 하나둘씩 들어 오네요.

 

  

 

▲ 어릴적 물놀이를 많이 했던 그 바위 새끼바위(새쿠바위)그때의 모습과 너무 다르네요

세월의 흐름인가. 공사의 흔적인가.

 

 

 

 ▲ 참 많은 추억이 생각 납니다... 용호정

 

 

 

▲ 이 감나무와 바위는 그때 그대로 입니다. 그래서 인듯 더욱 정겹고 생생한 기억들...

여름철이면 용호정 밑 강가에서 미역을 감고 나와 구슬치기 했던 그 자리 그 시절이 한없이 그립기만 하군요.

 

 

 

 ▲ 저쪽 나무가지 사이로 (기역산)기억산이 보입니다.

국민학교 다닐때 저 산위로 소풍도 가고 명절때면 올라가 멀리 보이는 수문포 앞 바다도 보곤 했습니다.

 

 

 

 

 ▲ 아름다운 추억이 많이 남아있는 용호정

그때에는 찾는이 많아 마루도 반질반질 하고 빈 자리 없을 정도로 찾는이 많았는데 지금은 마루에 먼지가 많이 있네요.

 

 

 

▲ 우리는 잊지못할 추억에 쌓여 한참을 머물다 발길을 옮깁니다.

 

 

 

 

 

 

  

 

 

 ▲ 우리가 하루밤을 지냈던 흙집세상펜션(업체와 관련없음 홍보용이 아님)

 

 

 

 

 

 ▲ 장흥토요시장에서 소고기 공수

 

 

 

▲ 내나무 숯불로 구운 고기 (대나무숯은 좀 비싼 편임)

혹여 가시게 되면 시장에서 숯을 사 가지고 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렇게 이야기 꽃을 피우고...

 

 

 

▲ 저녁시간 땅거미가 질 무렵 전등불이 하나 둘씩 켜 지고 술 잔을 앞에둔 나눔의 우정은 깊어만 갔습니다. 

 

 

 

 

 

 

 

▲ 이렇게 밤을 보내고~~~

 

 

 

▲ 아침에 일어나니 안개가 자욱히 내려 앉아 시야가 안 보일정도 입니다. 

 

 

 

 

 

▲ 큰 불편함 없이 하루밤을 지내고 우리는 강진 가우도로 향합니다.

★사진여행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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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부산면 용반리 545 | 용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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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기역산님의 닉네임이 고향에서 왔군요~
어린시절 추억의 장소..
보기만 해도 정겨워요~
저는 서울에서만 자라 고향이 있으신 분들이 정말 부럽더라구요..^^
/ 2018.12.25 21:11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26 00:53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veneto / 2018.12.25 23:2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이런곳에서 하루 보내셨군요
기역산 / 2018.12.27 18:22 신고 / 수정/삭제
옛 추억이 담긴곳에서 잘 지내다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기역산 / 2018.12.27 18:29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유하v / 2018.12.26 00:2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모처럼 옛기억들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ㅎ
기역산 / 2018.12.27 18:32 신고 / 수정/삭제
고향을 찾아 옛추억 속에
잘 놀다 왔습니다...^^
부럽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2.27 18:34 신고 / 수정/삭제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12.26 07:0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월요일 같은 수요일 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2.27 18:38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어릴적 추억이 서린 멋진곳이로군요.
닉네임도 고향산에서 따오신걸 알았습니다.

고향에서의 추억..멋집니다.
기역산 / 2018.12.27 18:39 신고 / 수정/삭제
정든 고향
그리운 고향 산 기역산 입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2.26 07:2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어렸을 적 추억의 장소를
후일 이렇게 찾아볼 수 있음도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연말 건강관리 잘 하세요.
기역산 / 2018.12.27 18:45 신고 / 수정/삭제
한번쯤 돌아 볼수 있는 곳이 있어
행복 하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kangdante / 2018.12.26 07: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용호정이 독특한 정자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기역산 / 2018.12.27 18:52 신고 / 수정/삭제
강가 절벽에 지어진 용호정인데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의 휴식처 이기도 했습니다.
우거진 숲속의 정자속에서 휴식을 취하면 아무리 더운 여름도 것든히 지낼수 있는 곳이지요.
peterjun / 2018.12.26 08:1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추억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곳이네요.
닉네임의 원천이 있기도 한 곳.
친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
기역산 / 2018.12.27 18:56 신고 / 수정/삭제
고향의 산 입니다.
닉네임을 여기서 따 왔습니다...^^
잘 봐 주세요.
고향을 다녀오셨군요~~^^
요즘은 옛 마을들이 개발이란 이름으로 모두 변해서 흔적을 찾기도 힘든데..
옛 추억과 묻어 있는 정감어린 곳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이 사실 좀 부럽네요...ㅎㅎ
기역산 / 2018.12.27 19:02 신고 / 수정/삭제
우리 동네위로는 개발되어
땜이 생겼는데 우리 마을은 남아 있습니다.
떠나 온지 너무 오래 되었지만 그래도
간혹 한번쯤 들러 봅니다...^^
은이c / 2018.12.26 23: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친구분들과 어린추억을 떠올리며 좋은 시간을 가지셨네요~
용호정 여름에는 시원하게 누워서 쉬고 좋을것같네요 풍경도 좋고 ㅋ
좋은 밤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7 19:06 신고 / 수정/삭제
옛 추억이 고스란이 살아있는곳
이곳에서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부터 주말까지 최강한파가 온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기역산 / 2018.12.27 19:11 신고 / 수정/삭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관리
잘 해야죠.
감사 합니다.
어릴 때 놀던 곳에 가면 동심이 가득한 추억이 떠오르지요. 저도 자연과 함께 놀았는데....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2.27 19:13 신고 / 수정/삭제
추억이 담겨있는 곳에서
중마고우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먹탱이 / 2018.12.29 15:5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기역산이 진짜 산 이름이였네요. 사실 무슨 뜻일까 궁금했거든요. 용호정은 좀 색다른 정자네요. 다 오픈된 정자만 봤었거든요. 추억이 있는 곳에서의 시간은 참 애틋하고 좋았을 듯 하네요^^
기역산 / 2019.01.04 16:40 신고 / 수정/삭제
어릴적 추억이 많이 있는곳 입니다.
그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지금은
많이 생각 납니다.
우리 친구들과 이곳에서 여름이면 미역을 감고 낮잠도 자고 했는데 말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2.22 22:57 / 전라남도/여행

◀ 전라남도 장흥 보림사 ▶

 

우리 모두 고향 장흥에서 만났다.

죽마고우인 우리는 서울,전주,광주,부산에 거주하며 일년에 한,두 번씩 만나 즐거움을 같이 나눈다.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이렇게 뜻을 같이 하며 지내온 세월~~~

이제는 만날때 마다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세월의 흐름을 알수 있다.

그리운 친구 !

만나면 즐거워 하고 허물없이 지내온 세월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며

만날때 마다 웃음으로서 답을 하고 눈빛으로 의사 소통을 한 친구들 이기에 더욱 반갑다.

점심시간이 되어 장흥에 도착한 우리는 먼저 점심을 먹고 부모님들의 산소가 있는 묘소를 찾아 성묘을 하고 다음 일정을 잡았다.

그리고 유치 보림사를 둘러보고

숙소가 있는 장흥 우드랜드로 향했다.

 

보림사 주소 : 전남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 정남진 장흥

 

 

 

▲ 장흥읍 물축제가 열리는 이곳은 여름철 한때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가 곳으로 지금은 그저 잔잔한 물결만이 찾는이를 반기고 있다.

 

 

 

 

 

▲ 나의 부모님이 태어 나셨던 그곳 "암천 마을"

 

 

 

▲ "암천 마을 전경" 옛날 6.25사변때 무장공비 와 격전을 벌였던 곳이라고 합니다.

 

 

 

▲ 아담하고 고즈넉한  산골 마을

 

 

 

▲ 유치 보림사

 

 

 

▲ 사 천 문

 

 

 

 

 

▲장흥 보림사 목조사천왕상(長興 寶林寺 木造四天王像)은 전라남도장흥군보림사에 있는, 조선 시대사천왕상이다.

1997년6월 12일대한민국의 보물 제1254호로 지정되었다

대웅전을 향하여 오른쪽에는 동방 지국천왕(持國天王)과 북방 다문천왕(多聞天王)이, 왼쪽에는 남방 증장천왕(增長天王)과 서방 광목천왕(廣目天王)이 위치하고 있다.

 

 

 

▲ 대적광전 전경

 

 

 

▲ 보림약수 와 대웅보전

 

 

 

▲ 범 종 각

 

 

 

▲ 대웅보전

 

 

 

 

 

 

 

▲국보 제117호인 철조비로자나불좌상

 

 

▲ 삼층석탑 과 석등

☆대적 광전☆

 

 

 

※ 보림사 ※

장흥 보림사는 송광사의 말사이며, 선종의 정착지로 유명한 절입니다.

860년경 신라 헌안왕의 권유로 보조선사 제칭이 창건한

보림사는 국보와 보물이 참으로 많은 절인데요

★국보 제44호 3층석탑 및 석등

★국보 제117호 철조비로자나불좌상

★보물 제155호 동부도

★보물 제156호 서부도

★보물 제157호 보조선사 창성탑

★보물 제158호 창성탑비

★보물 제1254호 목조 사천왕상

이렇게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는 장흥 보림사 입니다.

 

 

 

▲ ↖대웅보전 과 범종각↗

★ 사진여행 : 11.5

댓글 33
veneto / 2018.12.23 00:0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잘보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5 15:3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Deborah / 2018.12.23 00: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암천마을은 처음으로 듣습니다. 부모님이 태어나신 곳이군요. 감회가 새로웠겠네요.
기역산 / 2018.12.25 15:37 신고 / 수정/삭제
아주 뜻 깊은 방문 이었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6.25 격전지였는데
다행히 문화재가 잘 보존이 되어 있었네요..
고즈넉한 산골마을 풍경과 보림사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여~^^
기역산 / 2018.12.25 15:39 신고 / 수정/삭제
6.25때 사찰도 일부 소실되어
복원 하였다고 합니다.
감사 합니다.
정말 잘 보존되어있네요 ㅎㅎㅎㅎ 잘 보구가요^^즐거운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8.12.25 15:46 신고 / 수정/삭제
즐거운 여행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고즈넉한 분위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지식임 / 2018.12.23 06: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사천왕상이 귀엽게 느껴지네요
정남진이라는 곳도 있는것을 알았네요~
기역산 / 2018.12.25 15:51 신고 / 수정/삭제
역사가 깊고
국보가 많은 사찰 입니다.
감사 합니다.
보존이 잘되어있네요^^
다녀오신 곳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2.25 15:51 신고 / 수정/삭제
고향 어렸을떼 다녀온 절 입니다.
역사 깊은 사찰 입니다.
kangdante / 2018.12.23 08:3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여유롭고 편안해 보이는 보림사입니다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출사를 위해 자주 가는 절이기도 합니다.. ^^
기역산 / 2018.12.25 15:52 신고 / 수정/삭제
아주 조용하고
역사 깊은 사찰 다녀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국보2점을 비롯 많은 문화재가 있는 사찰이로군요
가 봐야 할곳입니다.
기역산 / 2018.12.25 15:53 신고 /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역사 깊고 보물이 많다고 봐야죠.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2.23 22: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랜만에 친구분들과 함께 하셨군요.
보림사를 둘러보시고.... 친구분들과 좋은 이야기도 나누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겠네요. ^^
기역산 / 2018.12.25 15:54 신고 / 수정/삭제
친구들 만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장흥에 딱 한번 가봤는데 또 가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역산 / 2018.12.25 15:56 신고 / 수정/삭제
장흥에도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습니다...^^
pennpenn / 2018.12.24 07:2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장흥 보림사는 처음 들어보는 사찰인데
국보 2점, 보물 4점이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가봐야 할 곳으로 기억해 두겠습니다.

밤새 동장군이 몰려 왔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12.25 15:58 신고 / 수정/삭제
장흥 유치 보림사 사찰
가볼만 한 사찰 입니다
역사 깊고 보물이 많은 사찰 입니다.
감사 합니다.
보림사는 처음 알게 되었네요. 사실 장흥도 한 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기회가 되면 장흥에 가보고 보림사도 구경하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되세요.
기역산 / 2018.12.25 16:03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면 꼭 한번 들어 보세요.
후회는 하지 않을 겁니다.
장흥 삼합으로 식사 하시지요...^^
그리고 바닷바람도 쐬시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기역산 / 2018.12.25 16:0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은이c / 2018.12.24 13: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소중한 친구분들과 의미있는곳에 다녀오셨네요~
좋은 시간이셨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기역산 / 2018.12.25 16:06 신고 / 수정/삭제
절친들과
고향에 이곳 저곳 다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장흥도 가볼만한 곳들이 참 많네요
자연경관이 멋진 곳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역산 / 2018.12.25 16:08 신고 / 수정/삭제
장흥은 아직까지
오염되지 않는곳 이라고 생각 합니다.
볼거리도 많구요...^^
국보 철조비로자나불좌상 부처님 위의 빨간 지붕 색깔이 눈에 들어오네요.
부처님의 자비로움 가득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2.25 16:24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0.24 23:26 / 전라남도/여행

 

 

순천만 습지 & 순천만 용산전망대

 

아름다운 노을빛을 찾아서~~~

 

우리나라 최초 람사르 습지에 등록된 순천만 순천만습지는 규모가 5.2km2의 갈대밭과 22.6km2의 갯벌이 마치 바다처럼 펼쳐져 있다. 철새와 갯벌 생물들이 살기좋은 자연 조건을 모두 갖춘 곳이다.순천만은 국내 연안습지 중 처음으로 2006년 람사르습지에 등록 되었다고 합니다. 순천을 찾아오면 몇군데 가볼만한곳이 있는데 필수코스로 순천만습지,낙안읍성,송광사,선암사,화포(,순천만국가정원을 꼽을수 있습니다.이곳 순천만 습지 입장권 8,000원에 구매하면 순천만국가정원을 함께 둘러볼수 있도록 하더군요.

앞전에 올때에는 일몰전망대(용산전망대)를 가보지 못해서 이번에는 올라가 보기로 하였습니다. 이곳까지 왕복시간은 약40분으로 되어 있으나 사진촬영 및 천천히 다녀 오실려면 1시간은 잡아야 일몰까지 보고 올수 있습니다.

 

 

▲ 용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일몰 모습

 

 

 

▲ 순천만 자연생태 습지탐방 입장료는 성인 8,000원 입니다.

이곳에서 입장권을 구입하면 순천만국가정원도 함께 볼수 있는 입장권 입니다.

 

 

 

 

 

▲ 이곳 데크다리를 넘어가면 광활한 갈때 습지가 펼쳐 집니다.

 

 

 

▲ 생태체험선 타는곳 입니다.

 

 

 

 

 

 

 

 

 

 

 

▲ 갈대는 우리나라 전국에 부포해 있으며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하며 높이는1~3m정도 자라며 줄기의 속은 비어 있으며 8~9월에 개화 한다.

 

 

 

 

 

 

 

 

 

 

 

 

▲ 전망대를 오르다 보면 순천만을 흐르는 S자 모양의 물줄기가 선명하게 보이며

한쪽으로는 황금빛이 물들고 한쪽으로는 갈대의 푸른빛이 대조를 이룬다.

 

 

 

 

 

▲용산 전망대를 가는도중 보조 전망대 입니다.

 

 

 

 

 

 

 

 

 

▲ 전망대에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전망대 앞에는 생명의 땅.순천만 이란 글이 적혀 있더군요.

순천만을 구성하는 다양한 자연 공간들은 자연스럽게 하천과 개울로 이어져 서로를 보듬으며 하나의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넓게 펼쳐져 있는 갯벌과 나지막한 산이 함께 하는 경관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순천만 갯벌이 특징이다.

그리 크지 않는 한 지역에서 생태계형의 다양성 (ecosystem diversity)과 생물 서식지 다양성(habitat diversity)을 모두 느낄수 있다.

자연해안선이 온전하게 남아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게 된 순천만은 2003년 습지보호지역으로 등록.2006년 대한민국 연안습지 최초로 람사르 협약에 들록되어 국내에서 가장 경관이 아름답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곳이 되었다.

 

 

 

▲ 아름다운 경관의 각각 해설글이 있는데 해설글은 생략 했습니다.

 

1경 : 바람에 포개지는 30리 순천만 갈대길.

2경 : 바다와 강이 만나는 S자 갯골

 

 

 

3경 : 바다의 검은 속살 갯벌

4경 : 둥글게 둥글게 원형 갈대 군락

 

 

 

5경 : 대대포구 새벽안개 "순천만 무진"

6경 : 순천만 겨울 진객 "흑두루미"

 

 

 

7경 : 갯벌속에 빠진 해 "와온 해넘이"

8경 : 소원을 빌어봐 "화포 해돋이"

 

 

 

9경 : 순천만의 화려한 미소 "칠면조"

 

 

 

 

 

▲ 자취를 감춘 뒤에도 석양을 바라보며 아쉬운듯 몇몇 사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더군요.

 

 

 

▲ 노을이 진 뒤 어둑어둑한 밤길을 따라 오며 외롭게 서 있는 갈대에 빛을 비춰 봤습니다.

 

 

 

▲ 어둠속에 비치는 허형만의 시 "순천만"을 담아 왔습니다.

이렇게 땅거미가 지고 어둠이 찾아 왔는데도 여행의 즐거움이 앞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다녀 왔습니다.

 

★ 사진여행 :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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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 대대동 162-2 | 순천만갈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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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veneto / 2018.10.25 00:4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순천만 습지 인터넷으로만봤는데 언제봐도 멋있네요!
기역산 / 2018.10.25 07:52 신고 / 수정/삭제
내가 찾는날 날씨가 좋아
일몰이 볼만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예전에 갔을때 생태체험선 못타본게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다음에 가면 꼭타볼려구요!!
기역산 / 2018.10.25 07:54 신고 / 수정/삭제
기회 되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저도 앞전에 갔을때에는 체험선
탔었는데 이번에는 전망대 다녀 왔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pennpenn / 2018.10.25 07:1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맨 위 사진은 지금까지 본 순천만의 석양사진 중에서
가장 멋집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석양을 즐기고 있군요.

밤낮의 기온 차가 심한 듯해요.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25 08:00 신고 / 수정/삭제
날씨가 좋아 멋진 일몰 모습 보고 왔습니다.
앞전에 갈때와는 달리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갈대도 더 윤기가 있어 보이더군요.
다녀온지 일년이 좀 넘었는데 전 낮에 다녀와 일몰은 보지 못했네요
하지만 멋진 조망은 볼수 있었습니다. ㅎ
지금쯤 가면 참 좋겠네요.
기역산 / 2018.10.25 08:25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지금쯤 가면 참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순천만 S자형 물때가 조금 아쉽지만 넘 멋진 일몰이네요.
일몰은 언제봐도 황홀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기역산 / 2018.10.25 08:29 신고 / 수정/삭제
S자형 물줄기를 잘 못 잡았습니다.
저역시 좀 아십습니다.
잘 알고 갔으면 잘 담아 왔을텐데
아쉽네요.
감사 합니다.
용산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낙조가 너무도 아름답네요.
굽이치는 개울 넘어 지는 해가 만들어내는 신비한 핑크빛, 주황빛, 붉은빛 더없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기역산 / 2018.10.25 11:07 신고 / 수정/삭제
멋진 모습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순천만 너무 좋은데죠...
가본지 오래됐는데 언제 한 번 더 가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25 15:50 신고 / 수정/삭제
갈때마다 조금씩은 변화가 있으니
좋은것 같아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순천만을다녀 오셨군요..
이곳 순천만은 사계절 모두 다른 아름다움을
만날수 있는 곳이고 특히 용산전망대에서의
순천만 풍경의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0.25 18:07 신고 / 수정/삭제
다행이 일몰 시간을 잘 마춰서
아름다운 모습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저도 작년에 갔었는데, 그때는 일찍 가는 바람에 일몰은 못봤거든요.
백미는 일몰이었네요. 담에 갈때는 해지는 시간에 올라가야겠네요.ㅎㅎ
기역산 / 2018.10.25 18:12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기회 되시면 다녀오시면 되죠.
언제 봐도 순천만은 멋진곳인곳 같아요.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10.25 21: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요즘 일교차가 크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0.25 23:06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유하v / 2018.10.25 22:3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순천만정원박람회할때 가봤었는데 여전히 좋은 곳입니다 ㅎ
기역산 / 2018.10.25 23:09 신고 / 수정/삭제
규모도 크면서 둘러볼곳도 많은 곳 입니다.
감사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초록배 / 2018.10.26 00:0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곳을 처음 갔을 때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때 입장료가 1천원인가 2천원인가 했는데, 정원박람회 하고 나서 가격이 대폭 인상되었더군요. 그래도 이 아름다운 곳을 구경하는데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니라고 생ㄱㅏㄱ합니다.
기역산 / 2018.10.26 07:53 신고 / 수정/삭제
지금은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을 표한장으로 가볼수 있어 좋긴한데 시간이 없어 한쪽만 다녀 왔네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Deborah / 2018.10.26 01:4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순천만에 노을지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
기역산 / 2018.10.26 07:57 신고 / 수정/삭제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Deborah / 2018.10.26 08:10 신고 / 수정/삭제
용산 전망대가 이렇게 멋진 일몰의 모습을 촬영할 기회를 제공 해주었군요.
기역산 / 2018.10.26 08:50 신고 / 수정/삭제
네 그날 날씨가 좋아서
어둑어둑 할때까지 머물다 왔네요.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몇해전에 다녀오긴 했습니다.
ㅎㅎ
또 가보고 싶네요
기역산 / 2018.10.26 08:08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경치가 아주 좋네요.
구경 잘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26 08:11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10.23 22:02 / 전라남도/여행

보성 녹차밭

 

대한다원은 1939년 개원한 국내 최대의 다원으로 한국전쟁으로 페허로 남아 있다가 1957년 일대 임야와 함께 장영섭회장이 인수하여 대한다업주식회사 를 설립하고 흔적만 남아있던 차밭을 일구고 삼나무,편백나무,주목나무,향나무.....등 약 300만 그루의 관상수와 방풍림을 심었다고 합니다.170여만평의 면적에 약50여만평의 차밭을 조성하여 현재는 약580만 그루의 차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다양한 산림식물과 들꽃,수목이 자라고 여러 종류의 곤충과 다람쥐,청솔모,두꺼비,노루,멧돼지와 각종 새가 서식하는 자연생태 지역이 형성된 국내 유일의 녹차 관광농원으로 가꾸어 왔다고 합니다.

녹차밭 입장 시간은 09:00~19:00 (5월~8월)  09:00~18:00 (9월~4월)

입장료 : 성인 4,000원 단체20인이상3,000원.  경로우대/군인/청소년 : 3,000원.  지역주민 : 2000원.

 

 

 

▲ 장흥 안양쪽에서 보성녹차밭으로 향하는 녹차로인데 이곳까지 오기전 해안도로를 이용하면

아름다운 해안가 경치를 볼수 있어 여행의 기쁨을 즐길수 있습니다. 

저멀리 봇재 입니다.

 

 

 

 

 

▲ 봇재에서 내려다본 영천저수지와 저멀리 율포 앞 바다.

 

 

 

▲ 이곳이 봇재 입니다.

 

 

 

▲  봇재에서 조금 내려와 입구에  주차하고 올라오면 녹차밭 입구입니다.

 

 

 

▲ 수령이 오래된 편백나무가 녹차밭을 인도 합니다.

 

 

 

 

 

 

 

 

 

▲ 사철 푸르름을 자랑하며 산 위에까지 펼쳐진 녹차밭

(녹차의 효능)

녹차는 토마토, 브로콜리, 마늘 등과 함께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에 속할만큼 우리 몸에 이로운 식품이다. 또한 일본의 대표적인 장수 마을인 시즈오카에서는 건강의 비결을 지역의 특산물인 녹차로 꼽고 있는데, 이들은 일본 평균 녹차 소비량에 비해 3~4배 높은 1인당 연평균 3.7kg의 녹차를 소비하고 있다. 혈관외과 의사이면서 미국 예일대 교수인 섬피오 교수는 아시아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자주 담배를 피우는데도 불구하고 심장혈관 질환률과 암 발생률이 현저히 적은 역설(paradox)이 발견된다며, 이러한 ‘아시아 패러독스(Asia Paradox)’의 주역으로 녹차를 지목했다. 그렇다면 녹차 안의 어떤 성분이 어떻게 작용하여 우리 몸을 이롭게 하는지, 발표된 연구 논문을 통해 그 활약상을 살펴보도록 하자. (네이버지식백과펌) 

 

 

 

 

 

 

 

 

 

 

▲ 관광객들이 전망대를 향해서 녹차밭을 중심으로 편백나무숲을 돌아 내려온 코스.

 

 

 

▲ 이곳이 바다 전망대 입니다.

 

 

 

▲ 이곳에서 내려다본 율포앞바다

 

 

 

▲ 보성녹차리조트 및 보성군 천문과학관,청소년수련원이 보입니다.

 

 

 

▲바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녹차밭

 

 

 

 

 

 

 

 

 

 

 

 

 

 

 

▲ 1998년 mbc 베스트극장 촬영소 이기도 합니다.

 

 

 

▲ 중앙전망대

 

 

 

 

 

 

 

 

▲ 보성 녹차밭 위 바다전망대를 돌아 내려와 녹차 전문음식점에서 비빔밥과 냉면을 시켰습니다.

모두다 녹차로 만든 영양식인데 그다지 녹차향은 많이 나지 않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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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 보성읍 봉산리 1287-1 | 보성녹차밭 1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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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Deborah / 2018.10.23 23:0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녹차향으로 만들어진 음식들이 맛나게 보여요. 펼쳐지 녹차밭의 모습은 이국적인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네요. 멋집니다.
기역산 / 2018.10.23 23:18 신고 / 수정/삭제
보성 녹차밭 둘레길 산책좀 하고 왔습니다.
멋진 풍경도 보고 맛있는 비빔밥도 먹고 왔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 저번주에 갔다왔어요 ^^ 완전 좋았다는
기역산 / 2018.10.24 00:26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즐거운 시간 되셨겠어요.
율포 앞 바닷가 해안도로로 드라이브 하고 왔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한국가면 꼭 가고싶은 곳 중에 하나에요 ㅎㅎㅎㅎ 너무 이쁘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부러워요!!
기역산 / 2018.10.24 00:46 신고 / 수정/삭제
그렇습니까.
예전과 달리 지금은 주위 환경도 많이 바껴서 도로사정이며 숙박 편이 시설도 잘해 놔서 이용하시기에 편리할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0.24 00:4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녹차밭 풍경 정말 좋죠!! 저는 한번 가봤네요 ㅎㅎ
기역산 / 2018.10.24 08:05 신고 / 수정/삭제
10월의 녹차밭 모습도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녹차밭 풍경...너무 이뿌네요.
ㅎㅎ

비빔밥과 냉명...맛있게 먹고 가요^^
기역산 / 2018.10.24 08:08 신고 / 수정/삭제

잘 보고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pennpenn / 2018.10.24 07:1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직 가 보지 못한 보성 녹차밭을
이렇게 사진으로 먼저 봅니다.
맨 마지막 산채 비빔밥이 먹음직스럽네요.

오늘은 UN의 날입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24 08:11 신고 / 수정/삭제
아직 못 가보셨군요.
시간 되시면 한번들러 보세요.
녹차밭 모습 볼만 합니다.
경치가 상당히 좋네요.
언제 한번 가봐야는데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24 08:16 신고 / 수정/삭제
볼만한 곳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여길 한번 간다는게 잘 안되네요. ㅎ
올해 제주를 다녀 왔으니 내년에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0.24 08:19 신고 / 수정/삭제
그렇군요.
선선한 봄 가을 이용하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평화로운 보성 녹차밭이군요.
가본지 10년이 넘었는데 언제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0.24 15:13 신고 / 수정/삭제
가신지가 좀 되셨군요.
지금은 도로상황도 좋고
주위에 새로운 정비도 해 놨습니다.
감사 합니다.
보성 녹차밭 한 5번 갔는데 또 보니 넘 좋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기역산 / 2018.10.24 15:18 신고 / 수정/삭제
자주 다녀 오셨군요.
나도 몇번 갔는데
맑은날 경치가 좋았습니다.
저는 대한다원에 가면 항상 녹차 아이스크림을 마지막에 먹어요.
작년과 재작년에 갔다 왔는데, 올해는 뭐가 그리 바쁘다고 못갔네요.
덕분에 사진으로 만족합니다.ㅎㅎ
기역산 / 2018.10.24 18:32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저는 아이스크림은 못 먹어 봤네요.
다음에 갈때는 아이스크림 먹어 봐야 겠어요.
감사 합니다.
담덕01 / 2018.10.24 18:2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2008년도에 다녀왔으니 10년이 넘었네요.
이렇게라도 보니까 되게 반가운데요. ㅋㅋ
기역산 / 2018.10.24 18:38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10년에 녹차밭은 변함없고
주위환경이 많이 변했을 겁니다.
감사 합니다.
은이c / 2018.10.24 22:0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곳이 말로만 들었던 보성 녹차밭인가보네요
보기만해도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전라도 비빔밥 든든하게 드셨겠네요~ ~^^
기역산 / 2018.10.24 23:30 신고 / 수정/삭제
보성녹차밭 입니다...ㅎ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peterjun / 2018.10.24 22:5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곳에 가본 게 벌써 10여년이 흘렀네요.
그 풍경과 멋진 느낌은 그대로인 것 같아요. ^^
녹차를 즐기는 편이라 그런지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느낌입니다.
기역산 / 2018.10.24 23:33 신고 / 수정/삭제
녹차밭은 그대로 인데
주위 경관이 많이 바뀌었더군요.
이번에는 녹차밭 꼭대기
바다 전망대 까지 다녀 왔네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경치도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0.22 23:02 / 전라남도/여행

 

 

정남진 삼합 & 토요시장

 

정남진은 서울의 정남쪽에 위치한 나루터이다.광화문으로 부터 정 남쪽을 가리키며 전라남도 장흥군을 가르킨다.

정남진 하면 장흥물축제,토요시장,편백나무숲우드랜드,천문과학관,장흥땜...등 먹을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누나집을 들러 우리는 저녁밥을 먹으러 장흥읍으로 내려왔다. 모처럼 찾아온 장흥읍 야경은 옛날과 달리 아름다운 빛으로 변했으며 밤

공기 또한 상쾌하였다.여기 장흥에는 누나와 조카들 조카사위 가족들이 살고 있다.저녁밥은 장흥삼합(소고기,표고버섯,키조개)으로 먹었으며 역시 유명한 장흥삼합이란 평을 받지 않았나 생각한다. 혹여 이쪽에 오시면 식당에서 직접시켜 먹는 방법도 있지만 (본인이 먹고 싶은고기를 직접 구매) 하여 상차림을 해주는 식당에 찾아가 구워먹으면 자기취향에 맞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정남진 토요시장 마스코트

 

 

 

▲ "끄니걱정"  옛날 가난했던 시절 끼니걱정을 했었지요.

 

 

 

▲ 젊은 사장님께서 친절하시고 내부 분위기는 편안했습니다.

 

 

 

▲ 고기구이 상차림 요금

성인 : 4,000원. 소인 : 2,000원  장흥삼합 키조개 : 10,000원 표고버섯 : 5,000원 (소고기는 사오시면 됩니다.)

 

 

 

▲ 등심

 

 

 

▲ 키조개

 

 

 

▲ 표고버섯

 

 

 

 

 

▲ 가족이 장흥삼합으로 저녁밥을 먹었습니다.

저녁밥값은 사랑하는 누나와 조카사위가 냈답니다...

 

 

 

▲ 식당 내부 메뉴판

 

 

 

 

▲ 정남진 물 축제가 열렸던 그곳 그자리 지금은 조용한 불빛만이 아름답게 비추고 있네요.

 

★사진여행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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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장흥읍 예양리 158-2 | 정남진장흥토요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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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군침도네요 ^^ 정말 맛있을것같아요
기역산 / 2018.10.23 00:03 신고 / 수정/삭제
죄송 합니다.
저만 먹어서...ㅎㅎ
veneto / 2018.10.23 00:1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크.. 삼합 정말 맛나겠네요!!
기역산 / 2018.10.23 00:14 신고 / 수정/삭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최 율 / 2018.10.23 01: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진짜 맛있을것 같아요 ㅠㅠ 늦은시간이라 뭐 먹으면 안되는데 배가 고파지네요 ㅠㅠ!!ㅎㅎ
기역산 / 2018.10.23 07:47 신고 / 수정/삭제
장흥삼합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장흥삼합 넘 맛나겠어요 ㅠㅠㅠ 배고파는 밤이네요 ㅠㅠㅠ
기역산 / 2018.10.23 07:52 신고 / 수정/삭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청결원 / 2018.10.23 06:4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23 07:5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0.23 07:1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끄니걱정이라난 상호가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음식이 매우 먹음직스럽군요.

오늘은 24절기로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입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23 07:59 신고 / 수정/삭제
끄니걱정 재미 나면서도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인지 장사가 잘 된다고 합니다.^^
장흥삼합을 제대로 드셨군요.
저도 언제 저렇게 한번 먹고 싶습니다.
기역산 / 2018.10.23 08:51 신고 / 수정/삭제
그쪽으로 가시게 되면 잠시 들렀다.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곳이니
먹고 오시면 될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ㅎㅎ맛나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0.23 08:5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소고기 등심 + 키조개 + 표고버섯 정말 최고의 조합이네요.
기역산 / 2018.10.23 10:34 신고 / 수정/삭제
최고의 조합으로 좀 먹고 왔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등심 비주얼이 장난아닌데요.
점심 전이라 배거 무지 고파집니다.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23 13:50 신고 / 수정/삭제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줄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불빛과 함께 야경이 고즈넉하게 평평한 수면에 반영되네요.
시장 마스코트가 친근감 있고 귀엽게 생겼네요~^^
기역산 / 2018.10.23 13:57 신고 / 수정/삭제
저녁시간이라 조용하면서도 운치 있었습니다.
식당에서 커피한잔씩 빼서 벤치에 앉아 야경 바라보고 먹었내요
M84 / 2018.10.23 19:1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등심이 참 먹음직스럽네요~
저녁먹었는데 또 배가 고파지네요 ㅜㅜ
기역산 / 2018.10.23 19:5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아는 맛은 역시 무섭네요.
저 조합을 아는지라, 침샘이 핵폭탄급으로 폭발했네요.ㅎㅎ
기역산 / 2018.10.26 18:06 신고 / 수정/삭제
ㅎㅎㅎ
보기만 해도 침샘이 꿈틀거립니다.
또 먹고 싶네요.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0.20 23:19 / 전라남도/여행

 

 

광양 옥룡사지 동백나무 숲 & 운암사

 

통일신라 말 선승(禪僧)이자 풍수 대가로 알려진 선각국사 도선(先覺國師 道詵)이 백운산 지맥인 백계산(505m) 남쪽에 있는 옥룡사의 땅 기운을 보강하기 위하여 동백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이곳 동백나무는 사시사철 푸르름을 간직하면서 천년의 역사를 이어왔다.

현재는 수령 100년 이상된 동백나무 1만여 그루가 절터 주변에 군락을 이루고 있다. 남부지방 사찰 숲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어 천연기념물(제489호)로 지정됐다.옥룡사는 흔적만 남기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나, 내륙 가운데 그 규모가 가장 큰 동백나무 숲은 매년 4월이면 온 옥룡사지를 붉게 물들이고 나무에서 떨어져 땅에서 또 한번 피어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옥룡사지를 찾는 이들을 맞이한다.

 

 

▲ 입구에 있는 동백꽃에 묻인 책읽는 소년

 

 

 

 

 

 

 

 

 

▲ 10월 초에 찾았는데 동백꽃은 떨어져 없고

동백씨가 바닥에 떨어져 밟을때 마다 깨지는 소리가 나더군요.

 

 

 

▲ 해마다 2월이면 꽃이 피기 시작하여 4월 말까지 온 산을 붉게 물들인 다고 합니다.

 

                                                      

 

 

 

 

 

 

 

 

▲ 이 우물은 제16대 노무현 대통령께서 2001년 8월13일 이곳의 물을 마시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고 하여 『소망의 샘 으로 불리게 되었으며,『땅의 기운『숯(정화)의 기운 이 흐르는 곳이라 전함.

 

 

 

 

 

 

 

▲ 옥룡사는 8세기 초 통일신라 때에 창견됐다고 전해지며 1878년 화제로 불탔다.

절 동편 비석거리에는 도선국사와 통진대사 부도와 비석이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인 1920년경 파손되었다고 한다. 1997년 부터 시작된

발굴조사에서 건물터와 비석조각을 찾아냈고 도선국사의 것을 추정되는 유골과 관을 발견 하였다.

 

                                                             

                                                           

 

 

 

▲ 절터를 지나 조금 오르면 운암사로 넘어가는 길이 나온다.

반면 운암사에서 이곳으로 넘어 올수 있다.

 

 

 

광양 운암사

 

 

▲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에 위치

 

 

 

▲ 청동약사여래불상 높이는 30m라고 합니다. 밑 부분 약사전을 합하면 약 40m정도는 된다고 합니다.

약사여래불상은 오른손은 항마촉지인을 하고 왼손에는 약그릇을 올려놓은 것에서 잘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런 독특한 수인은 약사여래본원공덕경의 내용에서 보듯 약사여래의 이름만 들어도 병환이 치유된다고 하여 몸이 불편하신분들은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 약사여래불 내부의 모습입니다.

 

 

 

 

 

▲ 경내로 오르는 길

 

 

 

 

▲ 관음전

 

                                                           

 

 

 

 

 

 

 

 

▲ 대웅전

 

 

 

 

 

▲ 이곳 운암사는 옥룡사지 와 산길로 연결되어 있으며 절 뒤편으로 오르면 동백나무숲길이 펼쳐저 산책하기 좋으며

동백꽃이 필때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합니다.

★ 사진여행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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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 산 35-1 | 옥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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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M84 / 2018.10.21 00:1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단풍지는 가을에 한 번 방문해보고싶어지는 곳이네요~
기역산 / 2018.10.21 00:31 신고 / 수정/삭제
동백꽃이 필무렵 2월~4월사이에
찾아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0.21 00:4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멋진 경치속에 있는절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0.21 00:44 신고 / 수정/삭제
약사여래불상이 굉장히 크더군요
옥룡사지터로 해서 동백나무 숲으로 산책좀 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동백나무가천연기념물로 지정된고은 고창 선운사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옥룡사 동백나무도 역사가 오래됐네요.
청동약사여래불상이 인상적입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0.21 08:38 신고 / 수정/삭제
선운사 뒤에도 있지만 이곳 광양 옥룡사는 규모가 더 큰듯 합니다.
와 불상 정말 크네요 ㅎㅎㅎ 진짜 인상적이에요 ㅎㅎㅎ 너무 잘보고가요 !! 즐거운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8.10.21 08:43 신고 / 수정/삭제
위로 한참 쳐다봤습니다.
불삼만 30m 굉장했습니다.
불상 우뚝솟아 멀리에서도
잘 보입니다.
쉬엄쉬엄 걷기 좋은 곳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0.21 08:46 신고 / 수정/삭제
높지도 않고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청결원 / 2018.10.21 06:5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휴일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21 08:49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kangdante / 2018.10.21 08:2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청동약사여래불상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기역산 / 2018.10.21 08:52 신고 / 수정/삭제
대단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지금도 좋은데, 동백꽃이 필때가면 더 좋겠네요.
가을하늘이 참 멋지네요.ㅎㅎ
기역산 / 2018.10.21 12:44 신고 / 수정/삭제
지금도 좋았습니다.
10월초에 다녀왔는데 옥룡사지와 운암사을 함께 둘러볼수 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광양의 멋진 여행지로군요..
동백필때 가면 좋겠네요^^
기역산 / 2018.10.21 22:06 신고 / 수정/삭제
동백필때 다녀오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Deborah / 2018.10.21 14:2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리나라 절은 풍수지리가 아주 좋은 곳을 자리잡고 있군요.
기역산 / 2018.10.21 22:34 신고 / 수정/삭제
어떻게 그렇게 경치좋은데를 잡아서 절을 지었는고 절마다 모두 고요하고 좋지요
peterjun / 2018.10.22 02:4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동백꽃이 필 때 가면 정말 좋겠어요.
하지만, 이렇게 맑은 가을날에 찾아 산책하기에도 정말 좋아보여요. ^^
기역산 / 2018.10.22 08:29 신고 / 수정/삭제
시간되시면 동백꽃 필때 다녀오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pennpenn / 2018.10.22 07:1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동백꽃이 피는 계절에 가면
정말 좋겠어요.
30m 높이의 불상은 대단합니다.

벌써 10월 하순이네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기역산 / 2018.10.22 08:34 신고 / 수정/삭제
시골마을 한적한 곳인데
두루두루 들러 보고 올수 있습니다.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0.22 08:45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힘찬 한주 시작하세요
불상이 30m라니 진짜 크네요!! 거기다 어떻게 저렇게 절을 지었는지. 신기하네요~ 운치도 있어서 좋을듯
기역산 / 2018.10.22 14:09 신고 / 수정/삭제
글쌔 말입니다.
멀리서 봐도 그냥 알겠더라구요.
감사 합니다.
옥룡사지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동백꽃 피는 시기를 맞추기가 쉽지 않더군요
기회가 되면 다시 가고싶네요
기역산 / 2018.10.22 22:09 신고 /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저도 10월초에 들렀는데 그래도
다닐만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기역산 / 2018.10.12 10:46 / 전라남도/여행

광양만을 한눈에 구봉산 전망대

 

해발 473m의 구봉산에 설치한 전망대는 순천,여수,하동,남해까지 한눈에 볼수 있으며, 정상에는 9.4m의 봉수대가 자리하고 있어 일출,일몰,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정상부 하단 주차장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며,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높아 해마다 찾는 인파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구봉산 전망대는 광양권을 한눈에볼 수 있도록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야간에는 광양만의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는 관광명소로 빼놓을수 없는 코스이다.

옛날 봉수대가 있었던 구봉산 정상(해발 473m)에 들어선 현대식 봉수대이다.

매화꽃이 피어오르는 모습을 쇠로 이미지한 메탈 아트 작품이다. 봉수대 높이는 940㎝는 희양(晞陽)에서 광양(光陽)이란 지명을 최초로 칭하게 된 940년 (고려 태조 23년)이란 역사성을 상징한다.

특히,봉수대는 광양을 상징하는 빛,철,꽃,항만 등을 소재로 활용하여 매화꽃으로 개화하는 꽃의 생명력을 상징하는 봉화(烽火)의 이미지를 담았다.

또한, 꽃잎은 12지간과 12개 읍면동을 표현,빛의 도시, 철으 도시라는 광양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특수강과 LED 조명을 이용하여 지역적 특성을 최대한 살렸다.

 

 

 

▲ 메탈 아트 봉수대

 

 

 

▲ 주차장에서 바라본 구봉산 정상 봉수대

평일에는 봉수대 밑 작은 주차장까지 올라갈수 있습니다.

 

 

 

▲구봉산(해발473m)은 골약동 황금리 뒷산 이름이다.

본디 이름은 건대산(件臺山) 또는 천태산(舛台山)이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1194년 산 정상에 봉수대가 설치되면서 봉화산으로 불리기 시작한 뒤 봉수대가 초남마을 뒷산으로 옮겨 가면서 구봉화산이 되었다. 이후 구봉화산이라는 명칭이 주민이 실제로 하용하는 이름인 "구봉산"과 다르고 (광양시지) 나 골약초등학교교가 등에 "구봉산"으로 불리는 점을 들어 광양시에서 지명 변경을 요구해 2011년 구봉산으로 바뀌었다.

 

 

 

 

 

▲ 주차을 하고, 조금은 가파픈 데크계단

 

 

 

▲ 맑은 하늘 조망이 좋은 백운산 방향, 지리산 천왕봉까지 시야에 들어 옵니다.

 

 

 

▲ 순천 산단 조망

 

 

 

▲ 광양읍 조망

 

 

 

▲광양 중마동과 가야산(497m) 조망

 

 

 

 

 

▲ 저 멀리 여수 국가 산업단지

 

 

 

▲ 이순신 대교 광양제철소 콘테이너 부두 조망.

 

 

 

▲ 여수 영취산쪽

 

 

 

▲ 구봉산 전망대 전경

 

 

 

▲ 구봉산 표지석과 봉수대

 

 

 

▲ 메탈 아트 봉수대 옛 봉수대터 와 신축 봉수대

 

 

 

▲ 구봉산 전망대 홍보관

광양 관광정보의 여행 꿀팁 영상

 

 

 

▲ 전망대을 둘러보고 내려와 주차장에서 올려다본 모습.

★ 사진여행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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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황길동 203-1 | 구봉산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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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맑은 하늘과 함께 광양, 여수, 순천을 모두 조망할 수 있는 고혹적인 전망대네요.
기역산 / 2018.10.12 13:15 신고 / 수정/삭제
확 트인 전망대에서 바라본
광양제철소 이순신대교 여수 국가산업단지 등이 한 눈에 들어 오더군요.
한참을 머물다 내려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바다 근처라 야트막한 전망대도 전망이 너무 좋네요.
광양에 가면 무조건 들러야겠어요.
제가 전망보는걸 제일 좋아해서요....ㅎㅎ
기역산 / 2018.10.12 13:26 신고 / 수정/삭제
좋아 하시면 꼭 들러 보세요. 360도 돌아 보면 산,바다을 동시에 볼수 있더군요.
감사 합니다.
광양은 매화축제하는 곳만 가봤는게 여긴 더 멋지네요!!
기역산 / 2018.10.12 14:04 신고 / 수정/삭제
예 전망대에 올라가니
가슴이 탁 트였습니다.
이곳저곳을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광양에도 볼 거리가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0.12 14:18 신고 / 수정/삭제
시간되면 이곳저곳 둘러보고 싶었는데 좀 아쉬었습니다...ㅎㅎ
담덕01 / 2018.10.12 16:0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평일에 가야 조금 편하게 가볼 수 있겠군요.
그런데 평일에 갈 수가 없는데.. ㅜㅜ
기역산 / 2018.10.12 22:04 신고 / 수정/삭제
예 저는평일에 갔는데 차분하게 둘러 보고 왔습니다.
평일에 가면 주차도 전망대 바로 밑에 주차할수 있더군요.
감사 합니다.
광양 한번씩 그냥 지나가곤 했는데 다음에 여긴 꼭 가봐야겠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기역산 / 2018.10.12 22:06 신고 / 수정/삭제
저도 지나가는 광양 이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있어 둘러 봤네요.
탁트인 전망 풍경이 예술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기역산 / 2018.10.12 22:08 신고 / 수정/삭제
정말 맑은 하늘에 기분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veneto / 2018.10.13 00:17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전망대 멋지네요 꼭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기역산 / 2018.10.13 08:00 신고 / 수정/삭제
시간 되시면 한번 들러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하바드 / 2018.10.13 00:39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우 ! 잘보고갑니다
기역산 / 2018.10.13 08:03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구경 잘 하고 가요.
전망이 참 ㅏ좋네요^^
기역산 / 2018.10.13 08:06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제가 갔을 때도 사람은 많지 않았는데
시설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전망도 멋지더라구요.^^
기역산 / 2018.10.13 10:59 신고 / 수정/삭제
다녀 오셨군요.
저 역시 갈때 평일이라 사람이 없어
편하게 보고 왔습니다.
전망이 좋네요~ 주말에는 사람이 많은가보네요 ㅋ 시선이 확 트이는거같아요~
기역산 / 2018.10.13 15:36 신고 / 수정/삭제
맑은날 가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비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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