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섬 홍도&흑산도 1박2일 여행

2일째

첫날은 홍도에 입항하여 마을 주변 경관과 깃대봉 등산으로 마무리를 하고 오늘은 유람선을 타고 홍도섬을 한바퀴 운항 하는 코스로

기대가 되는 날 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모든 짐을 챙겨 아침밥을 먹고 유람선을 타러 선착장으로 향한다. 오늘은 유람선으로 구경하고 흑산도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유람선에 몸을 싣고 배가 나오는 오른쪽 방향으로 이동하여 한바퀴 운행 한다고 한다.

배가 운항하는 바위섬 위 쪽으로는 푸르름과 함께 야생화가 한눈에 들어 온다 어제 깃대봉 정상에서 보았던 꽃도 피어 있고 이름모를 꽃들이 이곳

저곳에서 보인다 깃대봉 정상에서 보았던 꽃 이름을 몰라서(홍도 관리사무소에 직접 확인한 결과 서향이라는 말을 들었다) 수면 쪽으로는 오랜 세월

파도에 부디쳐 아름답게 변한 신기한 모습의 기암괴석들이 이곳 저곳에서 관광객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평소 보지못했던 기묘하게 생긴 기암괴석들 홍도섬을 한바퀴 돌아 오는 동안 어느 한 곳 아름답지 않는곳이 없다.

이래서 섬으로 여행을 오는 모양이다 산을 오르는 사람은 위에서 밑으로 내려다 보고 이곳 저곳 펼쳐진 모습을 보고 즐거움과 감동을 느꼈지만

바다 역시 산과는 정 반대로 밑에서 위를 쳐다 보며 바다속에 묻혀 있는 산의 아름다움과 파도에 부딧쳐 여러 모양들로 변한 모습들을 보고 또한 즐거움과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홍도여행 처음 와본 곳에 내 마음의 풍요로움과 행복감을 듬뿍 담아 봅니다.

 

 

▲ 홍도에 도착하면 바로눈앞에 보이는

홍도 연안여객선 터미널 홍도를 다녀온 분들의 블로그에 자주 나타날 그림 입니다.

 

 

 

 

 

▲ 배를 타도 나오면서 보면 홍도 마을이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 해식동굴

 

 

▲ 저 앞 유람선이 촛대바위 부근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한 참 설명을 하며 머무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 남문 바위

 

 

 

 

▲병풍 바위

 

 

▲ 남문 바위

 

 

 

 

 

 

▲ 실금리굴

 

 

 

 

 

 

 

 

 

 

▲ 주전자 바위

 

 

 

 

 

 

 

 

▲ 거북 바위

 

 

 

 

▲ 유람선 타고 항해중

선상에서 활어을 바로 장만해 주는 모습 한접시 30,000원 술한병 4,000원

 

 

 

 

 

 

▲ 독립문 바위

 

 

 

 

 

 

▲ 유람선을 타고 2시간00분 ~ 2시간 30분 소요

 

아름다운 홍도 유람선을 끝으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우리 모두10명은 좋은날씨에 건강한 모습으로

동양골드호를 타고 흑산도로 향합니다.

 

홍도에서 흑산도 까지는 약 30분 정도 소요 된다고 합니다.

★사진여행: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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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리 | 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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