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 해신당 공원


1.1일째=동해안 7번국도 여행 (해신당 공원) 부산에서~속초까지.

            (부산~삼척 해신당공원~추암 촟대바위~천곡 천연동굴~정동진~낙산사~대포항~숙소)


3.주소 :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삼척로 1852-6 


4.소요시간 : 부산출발(06:30)~삼척 해신당공원(10:50)


5.입장료 : 성인 3000원, 청소년:2000원


6.해신당 공원 소개 : 동해안의 유일한 남근 숭배 민속이 전해진 해신당 공원에는 어촌민의 과거 생활상을 느낄수 있는 어촌민속 전시관이 있으며

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신남바다가 내려다 보이며 마음을 정화 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 시키는 명소 이기도 하다.

옛날 신남마을에 처녀 애랑이와 총각 덕배가 살고 있었다고 한다.

어느날 해초 작업을 위해 덕배는 처녀 애랑이를 해변에서 조금 떨어진 바다 바위에 태워주고 다시 돌아 올것을 약속했다.

그런데 심한 강풍과 거친 파도에 애랑은 바다에 빠져죽고 만다.

그후 마을 사람들은 고기잡이를 하면 고기가 잡히질 않았다고 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애랑이의 원혼 때문에 고기가 잡히질 않는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어부가 고기가 잡히질 않자 바다를 향해 오줌을 쌌더니 고기가 많이 잡혀 돌아 왔다고 한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정월대보름 이면 실물 모양의 남근을 깎아 처녀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제사를 지내게 되었고.

지금도 매년 정월대보름(음력 1.15) 과 10.5일에 제사을 지내는데 정월 대보름은 풍어를 기원하고 10.5일은 12지신중 말의 남근이 가장 크므로

말(午)의 날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 경주 경유 동해안으로~

 

 

▲ 오늘 출발인원 화진 휴게소에서

 

 

 

▲ 해신당 공원 입구

성인:3000원.청소년:2000원.

 

 

 

▲ 해 신 당

 

 

 

▲ 해신당의 전설

 

 



▲ 다음 캡쳐 했습니다.


 

▲ 저 멀리 바다위 애랑이의 동상를 보며

형상을 손짓으로 표현하는 외국인.

 

 

 

 

▲나무로 깎아 만든 여러모양의 남근들

 

 

 

▲ 민속촌 앞에서

 

 

 

 

 

 

 

 

 

 

 

▲민속촌 내부 작품들

 

 

 

 

▲ 12지신상의 남근 모형들

 

삼척의 어촌마을 남근숭배의 태마공원과 애랑이의 애절함이 묻어난

조용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한곳 해신당 공원.

 

★사진여행:2018.05.26

   2박 3일 여행 : 부산출발~동해안~서울양양고속도로~임진각~서해안~부산도착.(2018.05.26~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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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 원덕읍 갈남리 301 | 해신당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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