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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여행,목포숙소,목포 횟집,몬다비 호텔,목포 항동시장

전라남도/여행

by 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2026. 6. 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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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밥을 먹으로 항동시장에 나왔다 . 지금은 조금 늦은시간 시장 가게는 문을 닫고 그나마 도로변에  있는 횟집들은 문을 열어 놓 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여행 여독도  풀겸 횟집에 들어가 밥을 먹기고 하였습니다.입구에 들어서니 벽면에는 커다란 사진들로 식욕을 돋굴만한 바닷 고기들과 해산물들의 사진들이 걸려 있었습니다.

 

여기 항동시장은 바다로 나갔던 배들이 돌아오는 새벽이면 시장이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데, 시간이 된다면 이른 새벽(5시경)에 수협어판장으로 나가 경매가 벌어지는 현장을 구경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 이곳 시장에 들렀다면 반드시 맛보고 가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홍어이다. 예전에는 나주 영산포가 홍어 거래의 중심지였으나 하구둑이 만들어지면서 목포가 홍어의 중심지가 되었다.

흑산도에서 잡은 홍어에서부터 칠레, 아르헨티나에서 수입한 홍어까지 우리나라의 모든 홍어는 일단 이곳으로 와서 삭힌 후에 전국 각지로 나간다고 하니 홍어의 메카라 하겠다. 길가에 홍어를 파는 가게들이 늘어서 있는데 잔치에 쓰는 큰 홍어뿐만 아니라 작은 팩에 담아 초장과 함께 포장을 해서 판매한다.

 

▲ 항동시장 입구 땅거미가 지고 가게에는 문을 닫아 거리는 한산 했습니다.

 

▲ 황금어장에서 먹기로 하였습니다.

 

▲ 상차림은 돈으로 말하지만  

또한 사람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드다지 비싸지는 않고 종류도 풍부했습니다.

 

▲ 살아 움직이는 낚지 서로 엉켜 젓가락질 하기가 힘들더군요.

 

▲ 여기 구운고기도 맛있게 생겼다고 한마리 들고 이야기 합니다.

 

▲ 마지막에 매운탕으로 밥을 비웠답니다.

우리는 숙소로 향했습니다.

 

▲ 몬다비 호텔

 

▲ 이덕화 씨가 다녀간 호텔 이더군요.

 

▲ 엘리베이터 내부 벽면


▲ 로비에 들어 서니 호텔은 아담하고 깨끗한 편 이었습니다.

내부 객실도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더군요.

이렇게 하루 일정을 마쳤습니다.

 

호텔몬다비 전남 목포시 수강로4번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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