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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유달산,유달산 노적봉,유달산 정상,유달산 케이블카,목포 여행

전라남도/여행

by 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2026. 6. 1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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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은 전라남도 목포의 상징적인 산으로, 높이는 약 228~230m입니다. 비록 높지는 않지만 목포 시내와 다도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설화가 전해지는 바위 봉우리 와 야외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조각공원

유달산고하도를 연결하며 다도해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등산 시간은 보통 왕복 1~2시간 정도입니다.

우리는 아주 천천히 등산하며 아름다운 다도해 뷰 를 만끽하였습니다.

 

▲ 노적봉

노적봉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전설로 유명합니다. 왜군이 목포에 접근했을 때, 이순신 장군이 이 바위에 이엉()을 덮어 마치 군량미를 쌓아 놓은 큰 노적가리처럼 보이게 하여 적군을 속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 유달산 정기

유달산은 목포를 대표하는 진산(鎭山)으로 여겨져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산의 정기를 받기 위해 찾았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목포 앞바다와 다도해가 한눈에 펼쳐져 탁 트인 경관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자연환경 때문에 "기운이 좋은 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대학루

 

▲ 정상에 오르다 보면 높은산은 아니지만 군데 군데 정자에  앉아 목포의 앞바다를 바라보며 손가락 끝으로 가리키며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야~~~저곳이 삼학도 이구나.

 

▲유선각

 

▲ 고래바위 (두꺼비 바위)

거대한 고래가 입을 벌리고 있는 모양

 

▲ 사랑이 이루어지는 자리의 전망대

 

▲ 내려다 보이는 사찰이 달성사 인듯 싶습니다.

 

▲ 데크길에서의 즐거운 한때

 

▲ 애기바위 (두엄씨 바위)

큰 엄씨가 애기를 업고 작은 엄씨에게 등을 돌리고

작은 엄씨도  애기를 업었는데 큰 엄씨를 보려고 하는 모양.

 

▲ 저 멀리 고하도가 보입니다.

저곳에서 케이블카 출발점 이기도 합니다.

또한 반대편에서도 케이블카 출발점 이기도 하지요

 

▲ 부동명왕

1920년대 말 일본인들이 일본불교의 부흥을 꾀하기 위하여 일등봉 아래쪽 암벽에 조각 했다고 합니다.

 

▲ 일등봉을 배경으로 

 

 

▲ 목포에 눈물 노래비

(이난영씨의 목포의 눈물 노래가 한없이 흘러 나오더 군요)

 

▲ 현진조선소에서 7시9분쯤 화재가 발생하여 하늘에 시커먼 연기가 가득 하더군요.

큰 불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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