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여행<6번째> 장보고 기념관

 

마지막으로 장보고 기념관으로 왔습니다. 막상 도착하니 관람시간이 지나고 내부에는 들어갈수 없었습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그래도 외부에 설치된 조형물이라도 보고 가야 할것 같아 한바퀴 돌았습니다.

 

건립배경은 이렇다고 합니다.

청해진의 옛 터에 장보고 대사의 업적을 기리고 해양개척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한 기념관을 건립하여 역사 문화의식을 함양하는 전 국민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해양관광 명소를 개발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고 합니다.   완공은일자 : 2008년 01.31

 

1층 : 중앙전시관 과   기획전시실

2층 :  제1전시실 과  제2전시실

 

※ 완도 가볼만 한곳으로는 장보고 기념관, 장보고 유적지, 완도 수목원, 해포구 드라마촬영지, 완도 정도리구계등, 완도타워, 명사십리,등 볼거리가 있다.

 

 

▲ 해상왕 장보고 장군의 동상이 위풍당당하게 서 있더군요.

 

 

 

 

 

▲ 일본 교토의 적산서원은 일본 천태종의 시조를 모신 곳이다. 이곳에 활을 든 장보고(, ?~846)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중국 산둥반도 영성시의 적산법화원에서도 장보고의 영정을 찾을 수 있다. 9세기 서남해안의 해적을 평정하고 당나라와 일본을 상대로 국제무역을 주도했던 장보고는 우리 역사서보다 중국과 일본 역사서에 더 상세히 소개된 국제적인 인물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가족 과 나들이 하기에 좋은곳 입니다.

 

 

 

 

 

 

 

 

 

 

▲ 원래의 이름은 ‘궁복()’으로 전해지며, 《삼국유사()》에는 ‘궁파()’라고 기록되어 있다. 장()이라는 성과 보고()라는 이름은 당나라로 건너간 뒤부터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 신라에서 당나라로 건너간 후 그 곳에서 군인으로 출세하였다고 합니다. 9세기초 장보고는 신라 사람들이 노예로 끌려오는 모습을 보고 그대로 볼수 없어 귀국을 결심하였고 왕에게 찾아가 청해(지금의 완도)를 지키는 일을 맡겨 달라고 청하여 승낙을 얻어 그후 완도에 청해진을 세우고 해상 무역을 장악해 명성을 떨쳤다고 합니다.

 

 

 

▲ 여름철 이면 이곳을 찾아 완도의 멋진 야경과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겠더군요.

 

 

 

▲ 식수대 인데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모형으로 만들어 놨더군요.

 

 

▲ 지금 시간 오후 7시 어둠이 찾아오는 시간 입니다.

 

 

 

▲ 오늘 이렇게 하루 일정으로 완도의 가볼만 한곳 몇군데를 다녀 봤습니다. 아침에 부산에서 출발하여 장흥에 잠시 들렀다가 점심을 먹고 이곳으로 출발 하였는데 그래도 오늘 하루 일정을 잘 활용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한곳 명사십리는 다음 기회로 미루워야 겠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세요...^^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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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 186 | 장보고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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