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여물통 한우 & 찌아찌아 하우스

 

오늘 일요일 모임이 있는 날이라 밀양 여물통 한우집을 찾아 고기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이곳은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 이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 와본 곳인데 입구에서 부터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못 잡고 서서 웅성거리고 있는것을 보고 조금은 당황했습니다...ㅎㅎ 사람들이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중 이라고 하더군요. 여기 한우 농장에서 직접 키우고 먹을수 있도록 장만 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많은지 비닐 하우스 두동을 속에 사람들이 꽉 찾더군요. 우리도 도착하여 다른 사람들 먹고 나갈때 까지 기다렸답니다...

여기는 둘째 토,일요일 과 넷째 토,일요일 영업을 한다고 하며 전화로 미리 주문을 해 놓고 와야 된다고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로고 아닌 벽면에 이렇게 그려 놨는데 조금은 애처로워 보였습니다......^^

소가 서서 활동하는것 보다 앉아 고개를 떨구고 있으니 더 그렇더군요......^^

 

 

 

 

 

 

 

 

 

▲ 밀양 단장로 길인데 우곡리와 법흥리 오가는 만어산 길 입니다.

 

 

 

 

 

 

 

 

 

▲ 자동차를 이용한 사람들 자전거 하이킹 하다가 먹고 가는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찾더군요.

 

 

 

 

 

 

 

 

▲ 여기는 모든게 쎌프이었습니다. (고기는 오시기전 미리 주문)

고기는 주문해 놓은것 받아오고,소주 1,000원. 밥,채소,사골국,마늘,고추, 모두 먹고 싶은데로 먹고 갈수 있더군요.

 

 

 

▲ 밀양 시골마을 감물리 저수지 바로 옆 이었습니다.

 

 

 

▲ 단장로 길 (밀양 우곡리와 법흥리 연결 도로)

 

 

 

▲ 여물통 하우집에서 고기를 먹고 만어산 우곡리 쪽으로 올라 오면서 만난 찌아찌아 하우스

 


 

 

 


 

▲ 찌아찌아 하우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감물리 다랑이

이곳에서 바라본 전망은 특히 가을철 벼가 누렇게 익었을때 마을 풍경이 멋있다고 합니다.

 


 

▲ 여기 찌아찌아 주인장이신 권영찬 대표님이 찌아찌아 한글 장학회 회장님 이시더군요.

찌아찌아 마을회관에서 찍은 사진인데 한국대표단과 바우바우시장,찌아찌아족 대표,장학생 대표 들 입니다.

찌아찌아족은 우리 한글을 자신들의 문자로 쓰면서 우리 한글을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한글을 전파한 주인공이 여기 하우스를 운영하면서 나온 수익금으로 장학금도 전달한다고 합니다.

 

 

 

 

▲ 차 마시러 오신분도 제법 있었습니다. 우리도 10명이서 한잔씩 하고 왔습니다.

 

 

 

▲ 찌아찌아 내부에 감물리 다랑이 사진전에 수상한 사진도 전시해 놨습니다.

 

 

 


 

▲ 사진전 하고, 생활 도자기, 지역특산품, 국산콩으로 만든 된장도, 판매하시고 계시는데 수익금 일부는 인도네시나 바우바우시 찌아찌아 소수민족을 위해 쓰여진다고 합니다.

 

 

 

▲ 봉사를 우선으로 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찻값도 비싸지 않고 배경좋은 곳에서 마음 편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 밀양 단장로를 지나다 그림좋은곳 감물포토존에서 인증샷도 찍고 배경좋은 찌아찌아 하우스에서 차 도 한잔 하시며

즐거운 여행  멋진 드라이브 되셨으면 하는 생각에 포스팅 합니다.

※ 밀양 여물통 한우집 과 찌아찌아 하우스의 거리는 1.6km 차로 3분거리입니다.

★ 사진여행 :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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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단장면 감물리 1050-3 | 여물통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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