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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교육원

모처럼 경주 여행을 하면서 뜻밖에 좋은곳을 다녀 왔습니다. 산림환경 연구원을 둘러보고 통일전으로 향하던 길에  화랑교육원을 들렀습니다. 화랑교육원은 1970년도 화랑의 집으로 건립 확정되어 1973년 준공되었고 설립취지로 삼국을 통일하고 찬란한 민족문화를 창조한 화랑의 빛난 얼을 오늘의 청소년 들에게 체득케 하여 민족주체성이 강한 참된 새화랑을 육성함 이라고 합니다.

교육을 받던 학생과 잠시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곳은 과거에 전국 학교 회장 부회장들이 교육을 받던 곳이 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경북도에 있는 확생들 이라고 하던데 오늘도 유능한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더군요. 2018년 새화랑과정 수련생들 이었습니다.

 

 

 

▲ 화랑의 집 이 글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이라고 합니다.

 

 

 

▲ 화랑의 집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고 합니다.

1973년 5월 전국최초의 학생교육원으로 개원한 이래 교육원 연수교육,중,고생 수련교육, 재외교포 학생교육,사관생도 교육,그리고

일반 대학생 교육과 공무원 교육 활동 등을 통해 현재까지 39만5천여명의 수련생을 배출 하였다고 합니다.(홈페이지참조)

 

 

 

 

 

▲ 【자아존중,아웃사랑,충효실천】의 원훈 아래 참다운 지도자를 양성하고 충(忠),효(孝),신(信),용(勇),인(仁) 의 화장정신을 창조적으로 계승할 수 있는 양질의 수련활동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 배치도

 

 

 

 

 

▲ 국선당(사무동) 과 남산정사(연구동)

 

 

 

▲ 국선당(사무동)

 

 

 

▲ 남산자락 울창한 소나무숲속에 위치한 화랑정신이 였보였습니다. 

 

 

 

 

 

▲ 화랑의 맹세

 

                                                           

 

 

 

▲ 화랑 교육원  화랑의 집 본관 입니다.

 

 

 

 

 

▲ 교육원을 중심으로 양옆으로 선생님들과 청소년들의 숙소라고 하는데 온돌방으로 꾸며져 있다고 합니다.

 

 

 

▲ 교육원 내부에서 바라본 화랑의 집

 

 

 

▲ 본관에서 운동장으로 향하는 길

 

 

 

 

 

 

 

 

 

▲ 울창한 소나무 숲속 연못 또한 심신을 달래는 곳인듯 합니다. 

 

                                                      

 

 

 

 

 

▲ 경주 남산동 석조감실

 

 

 

▲ 화랑 운동장

 

 

 

▲ 화랑관

 

 

 

▲ 화랑의 집 입구인데 울창한 나무숲과 한옥이 잘 어울는 그림 이네요.

이곳은 생각지도 않는 곳인데 이곳을 찾아 어릴때 배웠던 화랑정신에 대한 과거를 되세겨 봤습니다.

 

※ 사진여행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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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남산동 산 56 | 화랑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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