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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안압지/경주 동궁과월지/경주야경/경주가볼만한곳

경상북도/여행

by 기역산 2018. 11. 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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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압지 / 경주 동궁과 월지

 

안압지(雁鴨池)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직후인 674년에 조성된 궁과 연못이다. 안압지는 임해전이라는 전각을 중심으로 지어진 궁의 연못으로 추정되며, 임해전은 통일신라의 동궁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정확치는 않다. 안압지라는 본래 이름이 아니다. 조선시대에 폐허가 연못에 오리와 기러기들이 날아들어 오리와 기러기의 연못이라는 뜻으로 안압지라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안압지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문화재가 출토되어 경주박물관에 아예 안압지관을 건립해 따라 보관 전시하고 있다. 안압지는 화려한 조명을 설치해 밤이면 멋진 야경을 즐길 있는 곳이다. 연못과 누각 그리고 소나무들이 멋진 야경을 펼쳐낸다. 백과사전 참조.

 

 

 

 

▲ 아름다운 신라 천년의 역사와 숨결이 살아있는 안압지 신라의 태자가 머물렀던 곳이다.

 

 

 

 

 

 

 

▲ 잘 조성된 주변 소나무들 사이로 조명빛이 더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

 

 

 

▲ 말로 표현할수 없는 아름다운 동궁과월지 야경

 

 

 

 

 

 

 

 

                                                         

 

 

▲ 현대에 들어서 안압지는 야경 명소로 자리잡았다. 야간 조명을 밝힌 건물과 연못의 반영은 환상적인 ‘빛의 향연’이다

벚꽃이 만발할 때면 하얀 꽃잎들이 형형색색의 조명을 받아 더욱 아름답다.

 

 

 

 

 

 

 

 

 

 

 

 

                                                       

 

 

 

 

 

 

 

안압지 입수구의 수조 시설과 작은 못이 조명시설로 어둠속에 빛을 발한다.

 

▲ 찾아 오고 싶었던 경주 동궁과 월지 (안압지) 야경 모습

누구나 한 두번은 찾아 왔을법한 곳인데 야경은 처음이다  오늘 추운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감탄으로 표현 한다.

동궁과 월지 야경 입장료는 성인 2,000원,군인 청소년 1200원,어린이 600원,

관람 시간은 아침09:00부터 밤10:00분까지 입니다.

★ 사진여행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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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인왕동 517 | 동궁과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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