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베네치아 & 부네치아

 

부산 사상쪽에서 다대포쪽으로 강변대로를 따라 내려가면 낙동강 하구 및 을숙도의 정취를 느낄수 있고 잘 정리된 도로는 여행객의 마음을

흡족하게 합니다. 을숙도 방향쪽으로 가지말고 직선으로 조금 지나면 바로 (장림교) 장림포구가 나옵니다.

이곳 사하구는 2012년부터 4년 동안 72억원을 들여 포구 준설,어구 보관창고,물양장 홍보관 설치, 진입도로 주차장 등을 설치하여 기본 인프라를

재정비했고 지난해 부터 본격적인 관광테마 거리가 조성 되었다고 합니다.

부산의 "베네치아" 라고 불리며 부산과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합친말로 "부네치아"로 불린다고 합니다.

 

 

 

 

 

 

▲ 포구 입구로 들어서면 알록달록하고 이국적인 느낌의 13개 동 건물이 눈길을 끈다.

 

 

▲ SNS망에서 자주 등장한 이곳 장림포구 오늘 여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많군요.

 

 

▲ "장림교" 이곳도 맑은 날이면 노을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 이 기구가 무엇인고 했더니 배 인양기 입니다.

 

 

▲ 이곳은 TOILET 건물인데 풍차모형으로 잘 꾸며 졌습니다.

 

 

▲ 저 건너편에는 해양보호구역 홍보관이 있으면 주차장도 건너편에 있습니다.

 

 

▲ 조용한 포구를 배경으로 여인들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기만 하다.

 

 

 

 

 

▲ 장림포구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바라본 장림포구 "부네치아"

 

 

▲ 장림포구 안내도

 

장림포구에는 젊은 여인들이 많이 찾아와 사진촬영을 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간혹 다대포를 갈때나 이곳에 일이 있을때 와본 적이 있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 알록달록한 모습이 옛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이다.

이곳 사하구에서 랜트마크로 불리울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하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주위에 어묵공장 및 생선 가공 공장이 있어

상쾌한 공기를 마시는 분위기는 아니다. 한편으론 포구인 만큼 당연히 이런 공기의 흐름이 맞을지도 모른다.

★사진여행 :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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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림동 1092 | 장림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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