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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사 아름다운 가을 단풍


고창 선운사 도립공원은 사계절 중 초 가을에는 꽃무릇 과 늦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여름철 또한 우거진 나무 숲이

운치를 더하며 마음을 정화하고 힐링하는데 적당한 곳 이라고 할수 있다. 전국적으로 이름난 3대 꽃무릇 출사지로는 영광 불갑사,함평 용천사,고창 선운사를 꼽을수 있다.

선운사 도솔천계곡의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 해 봅시다.


일행 : 계골산악회 (31명)

산행코스 : 들머리 (도솔제 옆)→ 청룡산 배맨바위 병풍바위 낙조대 용문굴 도솔암 장사송 선운사  선운사입구 선운사 주차장.

등산 시간 : 천천히 4시간.

 

 

 

▲ 이곳 선운사 계곡은 아름다운 가을단풍 촬영지로 손꼽힌 곳입니다.


 

▲ 아산면 삼인리 도솔제 들머리


 

▲ 배맨바위에서


배맨바위는 ‘배를 정박하여 밧줄을 묶은 바위의 흔적’이다. 이 이야기는 멀리서 보면 아기를 업고 있는 사람 모양 같은 바위 형태이지만, 배를 정박하여 밧줄로 묶은 것 같기도 해서 바위의 기능에 따라 배맨바위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유래를 담은 지명 전설이다.

 해리면 소재지에서 북쪽으로 뻗어 있는 산등성이를 바라보면 밋밋한 산정에 우뚝 솟아 있는 신비롭고도 괴이하게 생긴 계선암이라는 바위가 있다. 이 바위는 높이 20m, 둘레 100m 정도의 퇴적암 무더기로 민둥한 산등성이에 위치하여 멀리서도 쉽게 시야에 들어온다.

 


 

▲ 병풍바위에서 본 낙조대


 

▲ 낙조대에서 바라본 서해안 위도쪽


 

▲ 낙조대



 

▲ 천마봉에서 내려다 본 도솔암

 

 

▲도솔암과 마애불상





 



▲ 도솔암에서 용문굴 단풍이 최고~~~

 이 구간은 낙조대에서 용문굴로 향해야 기본 코스로 올바른 선택이며 시간 단축이 되는데

우리는 낙조대에서 도솔암으로 내려와 다시 용문굴쪽을 올라야 했기에 약 20분의 시간 소비를 하였다.

 

▲ 용문굴


 

 

▲ 마애불상

보물 제1200호. 백제의 위덕왕이 선사 검단(黔丹)에게 부탁하여 암벽에 불상을 조각하고, 그 위 암벽 꼭대기에 동불암(東佛庵)이라는

공중누각을 짓게 하였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이 불상은 낮은 부조(浮彫)로 된 장대한 크기의 마애상으로서 결가부좌 (結跏趺坐)한 자세로 연화대좌 위에 앉아 있다.



 

 

 

▲마애불상 입구의 아름답고 커다란 홍 단풍 나무


 

▲도솔암

 

▲ 도솔암



▲ 고창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354호. 높이 23m이며, 가슴 높이 둘레가 2.95m로, 지상 2.2m 높이에서 2개로 갈라져서 자란다. 외관으로는 소나무같이 생겼으나, 지상 40㎝ 정도에서 갈라져서 자라는 동안 높이 2.2m쯤에서 다시 합쳐진 것으로 반송에 해당한다.












 

▲ 도솔천 계곡의 선홍빛 아름다운 단풍들~~~








 

 

▲ 대웅전 뒤에는 수령 약 500년, 높이가 평균 6m는 되는 동백나무들의 군락이 천연기념물 제 184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사찰 뒤로 꽃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고, 선운산의 동백숲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중순경 동백연예술제가 열린다.


▲ 백제 위덕왕 24년(577년)에 검단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선운사는 금산사와 더불어 전라북도내 조계종의 2대 본사이다.

선운사에 보존되어 있는 사적기에 의하면, 창건 당시 한때는 89 암자에 3,000여 승려가 수도하는 대찰이었다고 한다.

현재는 본사와 도솔암, 참당암, 동운암, 석상암 만이 남아 있다.

참당암은 신라 진흥왕의 왕사인 의운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오고 있다. 현재, 선운사에는 보물 5점, 천연기념물 3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9점,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2점 등 총 19점이 있다.






 

▲ 선운사 계곡 도솔천 단풍


 


▲ 올 가을 단풍은 ~~~

선운산 선운사,도솔암,도솔천 계곡에서 

★ 사진여행: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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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562 | 도솔제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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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울진군 백암신선계곡 ▶

 

1.주소: 경북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 내선미 주차장.

2.개골산악회 제41차 정기산행 37명. 

3.오늘산행은 내선미 주차장에 도착하여 ~용소~호박소~병풍바위~도실용소~합곡수 원점회귀 하기로 하였으나.

 날씨가 무척덥고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와 바람소리에 매료되어 산행을 하지 않고 계곡에 몸을 담그기로 하였다.

 백암산(1,004m)은 '흰 바위산'이란 이름 그대로 정상의 바위가 흰 색이다. 또한, 1천m급의 산답게 겨울에는 눈이 많이 쌓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아침 일찍 산행을 하면 정상에서 동해 일출의 장관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정상에 서면 울진, 영덕 등의 동해안 바다와 서쪽으로 영양군 산림지대, 북으로 태백산맥의 주능선이 고루고루 시야에 들어온다.

 

 

 

▲ 백암온천

신라 시대에 한 사냥꾼이 창에 맞은 사슴을 뒤쫓다가 날이 저물어 이튿날 다시 찾았으나 그 행방이 불명하였다.

이를 괴상히 여긴 사냥꾼이 그 부근을 탐색하던 중, 발견한 사슴이 누었던 자리의 지하에서

온천이 솟고 있음을 보고 약수탕(藥水湯)임을 알게 되었으며, 그 뒤 백암사(白巖寺)의
승려가 욕탕(浴湯)을 지어 병자를 목욕시켰더니, 그 효험이 현저하였다 한다

 

 

 

▲ 내선미 주차장

(신선계곡 농특산물 판매장)

온정면 선구리 마을회에서 운영 합니다.

 

 

 

 

신선계곡은 천연 기암절벽이 많은 계곡으로 계곡 전체에 소나무와 참나무가 울창하고, 계곡 곳곳에 여러 개의 담이 있다.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며 갖가지 형상을 한 바위들과 한데 어우러져 비경을 이룬다

 

 

 

 

백암산 신선계곡 생태탐방로 입구에 위치한 길이220m,높이4.5m 콘크리트 옹벽이 주위의 수려한 경관과 어울리는 금강송군락지 벽화 

 

 

 


 

 

 

참새 눈물나기

지세가 가파를고 험준하여 날아다니는 참새도 눈물을 흘리며 지나갈 정도로 힘이드는 곳이라 하여 참새눈물나기라고 불리워 지고 있다.

 

 

 

 

 

 

▲ 용 소 출렁다리

 

 

 

이진사()라는 사람이 와서 보니 사방에 있는 계곡의 아름다움이 신선이 놀던 곳과 같다 하여 신선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 아름다운 금강송.

 

 

▲ 맑은물 푸른산하 계곡을 찾아서~~~

자연속에 즐거워 하며 피로를 씻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것은 내일을 향한 에너지 충전이다.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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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 | 신선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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