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해수욕장 & 다대포해수욕장 일몰

 

 요즘 긴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저녁시간에도 시원함 과 휴식을 찾아 움직이는 사람들이 많은듯 싶다. 나 역시 오후시간을 이용하여 모처럼 다대포 해수욕을 찾게 되었다. 여기 다대포 해수욕장은 저녁시간 일몰이 유명하여 전국에서도 사진작가들,사진에 관심있는분, 다대포 모래사장을 거니는 연인들, 할것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으로 오늘도 예외는 아닌듯 하다. 해질무렵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며 모래사장을 걷는 모습도 한폭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어 그 빛는 더욱더 아름다운것 같다.

 

 

 

 

▲ 고니나루 쉼터

낙동강을 따라 달리면 강변대로와 다대로가 시원스럽게 펼쳐져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는분은 쉽게 찾을수 있는곳 입니다.

 

 

 

 

 

 

 

▲ 다대포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펼쳐진 데크계단

갯벌과 늪지대 위를 데크계단으로 연결하여 해수욕장까지 편리하게 갈수 있군요.

이곳이 낙조 시간대에 많이찾는곡 이라고 합니다.

 

 

 

 

 

 

 

 

 

 

 

▲ 작은동산 그늘진 소나무 밑 잔디밭을 찾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어 편안함을 연상 시키더군요.

 

 

 

 

 

▲ 멀리서 윈드서핑 강습하는 모습을 한장 남겨 봤습니다.

 

 

 

 

 

 

 

 

 

▲ 아미산 전망대에서

이곳 또한 낙동강 낙조를 찍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 곳입니다.

 

 

 

 

 

 

 

 

 

 

 

 

 

 

 

 

 

 

 

▲ 여기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을때

승용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공용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고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1호선이 다대포 해수욕장 앞까지 운행되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 합니다. 이 무더운 여름 선선한 시간을 이용하여 다대포의 아름다움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 사진여행: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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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 다대포해수욕장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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