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사

 

약 200년 전 고() 서장복이 산을 좋아하여 이 일대에서 나무와 꽃 등을 가꾸었던 것에서 유원지 조성이 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유원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청소비 명목으로 입장료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1984년 가야 유원지()로 개장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곳은 산책로와 체력단련 시설,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휴식과 체력단련을 함께 할 수 있는 공원이다. 

 

 

 

 

 

봉정사

 

 

이곳은 부산진구 가야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여름철에는 엄광산의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 내려 숲속의 휴식처로 부산진 구민들이 많이 찾는곳이기도 하다.

이곳 사찰은 대원사,신흥사,봉정사는 가야 공원내위치한 조그만한 절로서 그외 안국사  그리 멀지않는 곳이 있다.

 

신흥사

 

사월초팔일에 가까운 사찰에 들러 마음 수양를 하고 휴식을 취하며

 재 충전 기회를 가졌다.

 

◀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
(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
나무가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고자 하나
어버이가 기다리지 않는다.

- 한시외전 -

★사진여행 : 20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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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산 40 | 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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