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정약용,다산초당,정약용 유배지,목민심서,하피첩,정약용 말씀의숲

전라남도/여행

by 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2026. 9. 29. 17:35

본문

 목민심서 (牧民心書) 는 "옛 이론을 찾아내어 쓸 만한 것을 찾아 목민관에게 주어 백성 한 사람이라도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의 마음씀이다"( 지방차원에서 만간 직물업에 관련된 기술도입을 역설했고.)

흠흠신서(欽欽新書) 는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옥사에 대해 "백성의 억울함이 없기를 바라는 뜻"에서 통치자의 인정(仁政)·덕치(德治)의 규범을 명확히 하고자 저술되었다.

 

경세유표(經世遺表) 는 "나라를 경영하는 제반 제도에 대하여 현재의 실행 여부에 구애되지 않고 낡은 제도를 새롭게 개혁해보려는 생각에서 저술했다"고 하여 당시 행정기구와 법제 및 경제제도를 대폭적으로 개혁하고자 한 것이다. (백과사전 펌)

▲ 다산 정약용 박물관 입구
가을의 대표적인 꽃 국화를 양옆으로 설치하여 찾는이들을 화려함으로 맞이하고 있다.

▲ 강진군 관광 안내도

▲ 이십사 이야기
태양의 움직임을 따라 1년을 스물네 마디로 나눈 시간이었다.
첫 번째는 '관측, 하늘을 읽다.'
두 번째는 '전달, 삶으로 잇다.'
세 번째는 '실천, 땅을 살리다.'
 

▲ 정조의 죽음에 대한 슬픔 빈소를 열고 발인하는날 슬픔을 적다.
운기 우개 펄럭펄럭 세상 먼지 터는 걸까 홍화문 앞에다 조장을 차리었네.
열두 전거에다 채워둔 우상 말이 일시에 머리 들어 서쪽을 향하고 있네
영구 수레가 밤 되어 노량사장 도착하니 일천 개 등촉들이 강사 장막 에워싸네
단청한 배 붉은 난간은 어제와 똑같은데 남의 넋은 어느새 우화관으로 가셨을까
천 줄기 흐르는 눈물 의상에 가득하고 바람 속 은하수도 슬픔에 잠겼어라 성궐은 옛 모습 그대로 있건마는 서향각 배알을 각지기가 못하게 하네 
- 다산시문집 제4권,시 -

▲ 마음을 다스리는 차

▲ 다산정약용 말씀의 숲

▲ 다산 초당으로 올라가는 마을 입구에 있는 샘

▲ 다산 회당(茶山會堂)
다산회당은 1983년 故조순 전 총리,한승수 전 총리,김성훈 전 농림부장관 등
다산 정약용 선생을 흠모하는 다산회원 16명이 성금을 모아 건립한 전통한옥
건축물 입니다. 건축면적 77㎥로 구성된 이 한옥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애민,
위민 정신을 연구하고 기리기 위해 조성 되었습니다.
1999년 6월,다산회당은 강진군에 기부채납되었으며, 현재 강진군의 자산으로 다산박물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 다산의 제자 윤종진(尹鍾軫)의 묘
이곳은 다산선생이 초당에서 양성한 18제자 가운데 한사람인 윤종진 1803~1879 선생을 모신 묘소이다.

▲ 다산 정약용 선생 유상

▲ 천일각

▲천일각에서 바라본 강진만

▲ 다산초당 에서 조금만 옆으로 돌아가면 천일각이 있다.

 

▲ 올 추석은 다정한 친구와 함께 강진만 생태공원,정약용 유배지를 둘러보고 ▲
친구가 장만한 소고기구이를 맞있게 먹고 담소를 나누며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 좋은 친구는 별과 같다 항상 보이지 않아도 그 자리에 있다.★
★친구란 두개의 몸에서 사는 하나의 영혼이다.★

★ 사진여행 : 2026.09.25

고성사 보은산방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고성길 260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