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상황봉 ▶

 

1.산행위치 : 완도 상황봉(644m)

2.교통 : 산너머 산악회

3.거리,소요시간 : 9.5KMm (약 5시간)

4.산행코스 : 에덴농원~거드렁바위~상황봉~전망대~백운봉~송곳바위~원점회귀.

5.소개 :

완도 상황봉(象皇峰644.1m)은 전남 완도 최고봉이다. 백운봉(600m), 숙승봉(435m) 등 거물급 봉우리를 거느리고 섬 중앙에 우뚝 솟았다. 이들 굵직한 봉우리 외에도 업진봉, 쉼봉 등 완도의 거대한 등줄기를 형성하는 5개의 봉우리를 합쳐 오봉산(五峰山)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지형도상 오봉산(五峰山)이란 이름은 없다.원래 상왕산(象王山)의 이름을 가진 산이었는데 일제의 지적 정리시 없어졌다고한다.최고봉인 상황봉(象皇峰644.1m)을 비롯, 백운봉(600m), 숙승봉(435m), 업진봉(544m), 쉼봉 (598m) 다섯 봉우리가 솟은 주능선 길은 신년의 소원을 빌기 좋은 능선길이다. 남쪽나라 전남 완도 오봉산(五峰山)에는 신년의 따뜻한 기운이 돈다.

 

▲ 완도 앞바다을 배경으로

 

 

▲ 절묘한 바위을 만나서 한컷

 

 

▲ 산너머 산악회 회장님과 함께...

 

 

▲ 등산로 입구에 도착하니 아름다운 철쭉꽃이 만발하여

모두 인증샷을 찍더군요

저도 한번 앉아 봤습니다.

 

 

▲ 여기 같은 일행들도 꽃과 같이 아름다운 포즈을 취합니다.

 

 

▲ 등산 초입

 

 

▲ 지도에도 표시되어있는 건드렁 바위에 대한 설명이 있군요.

 

 

▲ 아름다운 여인들이 건드렁 바위을 배경으로 한컷

 

 

▲ 등산로는 종주 형식으로 오르고 내리고을 반복 하였답니다.

 

 

▲ 완도 대야저수지가 보입니다.

 

 

▲ 한참을 오르는데 산복도로가 나오더군요.

산복도로을 가로질러 이정표을 보고

상황봉 쪽으로 올랐습니다.

 

 

▲ 등산을 하며 자주 만나는 오묘산 바위들이 여기도 있군요.

 

 

▲ 나름 뒷 배경이 좋았 었는데

인물 중심으로 나왔네요.

 

 

▲  인물과 배경이 잘 어우러 졌군요

 

 

▲ 부산에서 여기까지 온 보람이 있었답니다

날씨가 맑아 그런대로 시야가 좋았답니다.

 

 

▲ 나도 한컷 해 봤습니다.

 

 

 

▲ 바위가 십자가 형식으로 생겨 한번 찍어 봤습니다.

 

 

▲ 잘 어울리 십니다

저  뒤에 보이는

정상을 찍고 왔습니다.

 

 

▲ 백운봉 정상 601m

밑으로 낭떠러지가 있어 아찔 했습니다.

 

 

▲ 모두 인증샷을 찍기위해 많이 기다려야 하는데

한참을 기다렸다 겨우 인증샷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 나는 백운봉옆에 서서 그냥 한컷 했네요.

 

 

▲ 백운봉에서 내려다 보는 완도앞 바다

김 양식장이 많습니다.

 

 

▲ 상황봉~전망대~백운봉을 찍고 오솔길 같은 길을따라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 백운봉에서 내려와 등산지도을 보고

내려가야 할 길을 둘러봤습니다.

이제 거의다 온것 갔습니다.

 

 

▲ 송곳바위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군요

 

 

▲ 마지막 구경거리인 송곳바위 입니다.

 

 

▲ 오늘 산행을 완주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양손을 번쩍 들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완도 대교에서

 

 

▲ 우리는 이렇게 저녁밥을 먹고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산행일자 :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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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군외면 삼두리 산 1-1 | 상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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