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밭

 

대한다원은 1939년 개원한 국내 최대의 다원으로 한국전쟁으로 페허로 남아 있다가 1957년 일대 임야와 함께 장영섭회장이 인수하여 대한다업주식회사 를 설립하고 흔적만 남아있던 차밭을 일구고 삼나무,편백나무,주목나무,향나무.....등 약 300만 그루의 관상수와 방풍림을 심었다고 합니다.170여만평의 면적에 약50여만평의 차밭을 조성하여 현재는 약580만 그루의 차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다양한 산림식물과 들꽃,수목이 자라고 여러 종류의 곤충과 다람쥐,청솔모,두꺼비,노루,멧돼지와 각종 새가 서식하는 자연생태 지역이 형성된 국내 유일의 녹차 관광농원으로 가꾸어 왔다고 합니다.

녹차밭 입장 시간은 09:00~19:00 (5월~8월)  09:00~18:00 (9월~4월)

입장료 : 성인 4,000원 단체20인이상3,000원.  경로우대/군인/청소년 : 3,000원.  지역주민 : 2000원.

 

 

 

▲ 장흥 안양쪽에서 보성녹차밭으로 향하는 녹차로인데 이곳까지 오기전 해안도로를 이용하면

아름다운 해안가 경치를 볼수 있어 여행의 기쁨을 즐길수 있습니다. 

저멀리 봇재 입니다.

 

 

 

 

 

▲ 봇재에서 내려다본 영천저수지와 저멀리 율포 앞 바다.

 

 

 

▲ 이곳이 봇재 입니다.

 

 

 

▲  봇재에서 조금 내려와 입구에  주차하고 올라오면 녹차밭 입구입니다.

 

 

 

▲ 수령이 오래된 편백나무가 녹차밭을 인도 합니다.

 

 

 

 

 

 

 

 

 

▲ 사철 푸르름을 자랑하며 산 위에까지 펼쳐진 녹차밭

(녹차의 효능)

녹차는 토마토, 브로콜리, 마늘 등과 함께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에 속할만큼 우리 몸에 이로운 식품이다. 또한 일본의 대표적인 장수 마을인 시즈오카에서는 건강의 비결을 지역의 특산물인 녹차로 꼽고 있는데, 이들은 일본 평균 녹차 소비량에 비해 3~4배 높은 1인당 연평균 3.7kg의 녹차를 소비하고 있다. 혈관외과 의사이면서 미국 예일대 교수인 섬피오 교수는 아시아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자주 담배를 피우는데도 불구하고 심장혈관 질환률과 암 발생률이 현저히 적은 역설(paradox)이 발견된다며, 이러한 ‘아시아 패러독스(Asia Paradox)’의 주역으로 녹차를 지목했다. 그렇다면 녹차 안의 어떤 성분이 어떻게 작용하여 우리 몸을 이롭게 하는지, 발표된 연구 논문을 통해 그 활약상을 살펴보도록 하자. (네이버지식백과펌) 

 

 

 

 

 

 

 

 

 

 

▲ 관광객들이 전망대를 향해서 녹차밭을 중심으로 편백나무숲을 돌아 내려온 코스.

 

 

 

▲ 이곳이 바다 전망대 입니다.

 

 

 

▲ 이곳에서 내려다본 율포앞바다

 

 

 

▲ 보성녹차리조트 및 보성군 천문과학관,청소년수련원이 보입니다.

 

 

 

▲바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녹차밭

 

 

 

 

 

 

 

 

 

 

 

 

 

 

 

▲ 1998년 mbc 베스트극장 촬영소 이기도 합니다.

 

 

 

▲ 중앙전망대

 

 

 

 

 

 

 

 

▲ 보성 녹차밭 위 바다전망대를 돌아 내려와 녹차 전문음식점에서 비빔밥과 냉면을 시켰습니다.

모두다 녹차로 만든 영양식인데 그다지 녹차향은 많이 나지 않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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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 보성읍 봉산리 1287-1 | 보성녹차밭 1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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