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11.01 08:13 / 부산 광역시/여행

부산 기장군 오랑대

 

부산 해운대 구청에서 오랑대까지 9.1km로 약 26분 정도 소요 되는데 송정을 지나 해안도로를 따라 용궁사를 지나서 얼마 안가면 해광사라는 표지석이 도로 옆 우측에 보입니다. 이곳이 해광사와 오랑대가 있는곳 이며 이곳은 일출의 명소이며 여름철 이곳에서 넗은 바다를 바라보며 캠핑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 이기도 합니다.

오랑대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연오랑과 세오녀 의 설화가 깃들어 있는곳입니다. 이곳 기장 바닷가에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연오랑은 바다에 미역따러 갔는데 움직이는 바위에 실려 일본까지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편인 연오랑이 돌아 오질 않자 세오녀는 남편을 찾아 바닷가를 가게 되고 그녀 역시 움직이는 바위를 타고 일본으로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부부가 일본으로 가자 신라에서는 해와 달이 빛을 잃었다고 하였습니다. 신라에서는 일본으로 사신을 보내 연오랑과 세오녀를 데려오려 했지만 사신은 세오녀가 건네준 비단만을 갖고 돌아오게 되었다. 이 비단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자 다시 해와달이 빛을 되찾게 되었다는 전설이다. 이에 연오랑의 이름을 따서 연오랑대라 불리다 지금은 오랑대라 불린다고 합니다.

 

 

▲ 일출의 명소 많은 사진 작가분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온다고 합니다.

 

 

 

▲ 기장 8경으로

달음산,죽도,일광해수욕장,장안사계곡,홍연폭포,소학대,시랑대,임랑해수욕장 등이 볼만 합니다.

 

 

 

▲ 오랑대를 비롯한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고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 용왕단

 

 

 

 

▲ 용왕단 주변으로 기암괴석들이 둘러 쌓여 바위 위에서 낚시 하는사람이 제법 있습니다.

 

 

 

▲ 저 건너편 대변항이 보입니다.

 

 

 

▲ 거북바위가 있는쪽으로 왔는데 통제구역 이더군요.

 

 

 

▲ 오랑대 공원 주차장

 

 

 

 

 

 

 

▲ 해안로가 잘 조성되어 산책하기 좋으며 연화리 해안가가 보입니다.

                                                        

                                                

 

 

▲ 해안도로를 지나다 보면 바로옆 해광사라는 표지석이 보입니다.

 

 

 

▲ 해광사 대웅전

 

 

 

 

 

 

 

▲ 해광사는 연화산 기슭 오랑대 바로 입구에 조그만한 절로 약 100년 전 승려 김목암이 창건 하였다고 전해져 온다.

처음에는 해불암이라 칭하고 창건주 김목암 거사는 승려가 되었다고 한다. 그후 바닷물에 오랬동안 잠겨 있었던 목조 불상을 이양하였지만 보존 처리를 하지 않아 나무의 빠른 부식이 진행되어 불상 표면이 크게 훼손되었으므로 더 모실 수가 없었다. 그 때문에

이 목조 불상을 1974년 법당 뒤 언덕에 정중히 묻고, 절 이름도 해광사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 포대화상

이름 계차,호 정응대사,포대화상이라고도 하며 당시 사람들은 장정자 또는 포대사라 불렀다.명주 봉화현에서 태어 났다.

세간에는 미륵보살()의 화신()으로 알려졌다. 몸은 비만하고 긴 눈썹에 배가 불룩 튀어나왔다. 일정한 거처가 없고, 항상 긴 막대기에 포대 하나를 걸치고 다니며 동냥을 하고, 어떤 때에는 어려운 중생을 돌봐주기도 했다.(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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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산 65-1 | 오랑대공원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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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시원한 동래바다를 조망할수 있는
기장의 오랑대는 언제나 특유의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곳 같더군요...
오늘도 덕분에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기역산 / 2018.11.01 18:16 신고 / 수정/삭제
언제나 변함 없이 찾아 주시고
격려해 주신 글
감사 합니다.
날씨가 차갑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부신 기장8경!!
멋진바다풍경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기역산 / 2018.11.02 07:22 신고 / 수정/삭제
기장에 오시게 되면 천천히 한번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팔경에 아홉산대나무숲도 유명합니다.
대변항을 자주가면서도 이런곳이 있는줄 몰랏네요 ㅎㅎㅎ 정말멋져요!! ㅎㅎㅎㅎ
기역산 / 2018.11.02 11:50 신고 / 수정/삭제
나중에 시간 되시면 일출 사진 찍으러
가세요.
멋지게 나온답니다.
Deborah / 2018.11.01 23:35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전설이 얽혀져 있는 오랑대 이야기는 흥미롭군요. 해광사의 목조불상은 안으로 모셔놨군요. 아무래도 오랜 세월이 지나면 훼손의 문제도 있으닌까요.
기역산 / 2018.11.02 11:54 신고 / 수정/삭제
항상 전설은 응미진진 하면서
내용이 믿을수 없을 정도로 기록되어 있으니 의아해 합니다...^^
veneto / 2018.11.02 00:4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용왕단? 가는길은 정말 멋진것 같아요 바다위를 걷는느낌..ㅎㅎ
기역산 / 2018.11.02 12:05 신고 / 수정/삭제
우뚝서 있는 모습이 하늘하고
가깝다 하여 기도발을
잘 받아 준다고 합니다...^^
부산 기장군 오랑대에 다녀오셨었군요?
멋진 바다풍경을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기역산 / 2018.11.02 12:10 신고 / 수정/삭제
오랑대에서 바라본 동해안 바다가
광활하게 펼쳐저 마음이 탁트인 기분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멋진 오랑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기역산 / 2018.11.02 12:14 신고 /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pennpenn / 2018.11.02 07:13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해파랑길을 걸으며 답사했던 오랑대를
다시 보니 반갑네요.
다만 해광사는 들리지 못했습니다.

11월로 접어들자 바로 주말이네요.
금요일을 잘 보내세요.
기역산 / 2018.11.02 12:18 신고 / 수정/삭제
해파랑길 좋다는데
아직 못 걸어 봤네요.
시간 되면 해운대 동백섬에서 부터
도전해 봐야 겠어요.^^
오랑대는 아직 안 가본곳이라 언제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기역산 / 2018.11.02 12:23 신고 / 수정/삭제
해안도로 가시다가 잠시 시간 내시면
둘러볼수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 합니다.
기장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죽성드림성당 보고, 해동용궁사로 넘어갔는데, 진작에 알았더라면 여기 갔을텐데 아쉽네요.
해동용궁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닐때 힘들었거든요.ㅎㅎ
기역산 / 2018.11.02 16:37 신고 / 수정/삭제
죽성성당하고 용궁사 사이에 있는데
아쉽네요.
다음에 가시면 한번 들러 보세요 ...ㅎㅎ
겨울이 슬슬 가까워지니,,
조만간 여기 일출도 한 번 담아보고 싶네요.^^
기역산 / 2018.11.02 16:42 신고 / 수정/삭제
기회되시면 좋을듯 합니다.
주말이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오~기장에서 예전에 몇년 살았는데 오랑대가 있는건 처음 듣네요.
너무 멋진곳이네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7.05 21:09 / 전라남도/여행

아름다운 섬 홍도&흑산도 1박2일 여행

2일째

첫날은 홍도에 입항하여 마을 주변 경관과 깃대봉 등산으로 마무리를 하고 오늘은 유람선을 타고 홍도섬을 한바퀴 운항 하는 코스로

기대가 되는 날 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모든 짐을 챙겨 아침밥을 먹고 유람선을 타러 선착장으로 향한다. 오늘은 유람선으로 구경하고 흑산도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유람선에 몸을 싣고 배가 나오는 오른쪽 방향으로 이동하여 한바퀴 운행 한다고 한다.

배가 운항하는 바위섬 위 쪽으로는 푸르름과 함께 야생화가 한눈에 들어 온다 어제 깃대봉 정상에서 보았던 꽃도 피어 있고 이름모를 꽃들이 이곳

저곳에서 보인다 깃대봉 정상에서 보았던 꽃 이름을 몰라서(홍도 관리사무소에 직접 확인한 결과 서향이라는 말을 들었다) 수면 쪽으로는 오랜 세월

파도에 부디쳐 아름답게 변한 신기한 모습의 기암괴석들이 이곳 저곳에서 관광객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평소 보지못했던 기묘하게 생긴 기암괴석들 홍도섬을 한바퀴 돌아 오는 동안 어느 한 곳 아름답지 않는곳이 없다.

이래서 섬으로 여행을 오는 모양이다 산을 오르는 사람은 위에서 밑으로 내려다 보고 이곳 저곳 펼쳐진 모습을 보고 즐거움과 감동을 느꼈지만

바다 역시 산과는 정 반대로 밑에서 위를 쳐다 보며 바다속에 묻혀 있는 산의 아름다움과 파도에 부딧쳐 여러 모양들로 변한 모습들을 보고 또한 즐거움과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홍도여행 처음 와본 곳에 내 마음의 풍요로움과 행복감을 듬뿍 담아 봅니다.

 

 

▲ 홍도에 도착하면 바로눈앞에 보이는

홍도 연안여객선 터미널 홍도를 다녀온 분들의 블로그에 자주 나타날 그림 입니다.

 

 

 

 

 

▲ 배를 타도 나오면서 보면 홍도 마을이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 해식동굴

 

 

▲ 저 앞 유람선이 촛대바위 부근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한 참 설명을 하며 머무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 남문 바위

 

 

 

 

▲병풍 바위

 

 

▲ 남문 바위

 

 

 

 

 

 

▲ 실금리굴

 

 

 

 

 

 

 

 

 

 

▲ 주전자 바위

 

 

 

 

 

 

 

 

▲ 거북 바위

 

 

 

 

▲ 유람선 타고 항해중

선상에서 활어을 바로 장만해 주는 모습 한접시 30,000원 술한병 4,000원

 

 

 

 

 

 

▲ 독립문 바위

 

 

 

 

 

 

▲ 유람선을 타고 2시간00분 ~ 2시간 30분 소요

 

아름다운 홍도 유람선을 끝으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우리 모두10명은 좋은날씨에 건강한 모습으로

동양골드호를 타고 흑산도로 향합니다.

 

홍도에서 흑산도 까지는 약 30분 정도 소요 된다고 합니다.

★사진여행: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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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리 | 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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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홍도는 한번도 가 보질 못해 항상 신비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기역산 / 2018.07.10 07:47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은이c / 2018.07.08 17:32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마지막회 회 사진에 홀라당 넘어가겠어요 ㅎㅎ
바위들이 너무 멋있어요~~직접 가서 보고싶네요~ㅎ
넘 멋지게 잘 봤습니당~~ ^^
기역산 / 2018.07.09 19:07 신고 / 수정/삭제
항상 행복한 시간 되시고
얼마남지 않은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내세요.
청결원 / 2018.07.11 05:5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기역산 / 2018.07.11 11:49 신고 / 수정/삭제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비밀글
기역산 / 2018.06.01 08:20 / 경상남도/등산


◀ 합천 감암산 등산 ▶


1.장소 :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대기마을

2.인원:계골산악회 36명.

3.산행코스:가회면 대기마을 회관 ~전망대바위(거북바위)~누룩덤~능선(이정표)~감암산쪽(좌측으로)

             ~감암산정상~송곳봉(촛대바위)~암수바위에서 좌측내려감~낙엽송~응진전~묵방사~원점회귀.(약7km)

4.감암산 : 황매산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산릉이 베틀봉에서 동쪽으로 지능선 하나인 모산재를 일으키고

             베틀봉이 계속 남진하다 비단덤으로 엣지를 만들고 천황재에서 잠시 맥을 낮추었다가

             감암산,수리봉,부암산을 빚어 놓고 단계천으로 여맥을 다한다.


▲ 감암산의 정상석은 자연석을 그대로 세워놓아

그 위용을 더 한다.


▲ 이 바위는 하트바위,물개바위 등 불리는 사람들이 많다.

누룩덤 밑에 자리잡고 등산로에 있으며 누구나 한번쯤

인증샷을 찍는 위치이다.


▲ 부산에서 8시에 출발하여 

가회면 대기마을에 도착하니 10시 20분 차에서 내려 

모두 산행 준비를 하고 있다.

 

▲ 대기마을 출발하여 등산초입


▲ 828고지에서 좌측 감암산으로 향할 예정이다.


▲ 큰 바위로 이루어진 암릉


 ▲ 옆 모습이 꼭 거북이 닮았네요.

 

▲ 대기마을과 대기 저수지



▲대슬랩 구간

 



▲ 하트바위/물개바위


 

▲ 누룩바위 밑에서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마을어귀


▲ 누룩바위 마치 바위를 차곡차고 쌓아 놓은것 같은 느낌.


▲ 칠성바위 와 뒤로 보이는 황매산 철쭉군락지



▲ 칠성바위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겨 봅니다.


▲ 거북바위 누룩바위 칠성바위를 지나

능선에 올라와 좌측으로 향합니다.


▲ 감암산 정상 도착


▲ 수리봉 부암산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에서


▲ 송곳봉 (촛대봉)


▲ 이 바위가 암수 바위 입니다.

바로 이 바위옆으로 응진전 묵방사 쪽으로 내려 갑니다.


응진전


 

▲ 묵방사 유리보전과 내부


        


▲ 산행을 마치고 저녁밥을 먹고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 등산로

★사진 여행: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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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가회면 중촌리 | 대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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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6 12:42 / 경상북도/등산

◀ 문경 대야산 ▶

 

2.장소 :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용추길 31-35 (높이 :930.7m)

3.일행 : 산너머 산악회 (25명)

4.코스 : 대야산 주차장~용추계곡~월영대삼거리~밀재~정상~피아골~월영대삼거리~대야산 주차장.

5.개요: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며 백두대간의 백화산과 희양산을 지나 속리산을 가기 전에 있다. 계곡이 아름다운 산으로 경상북도 쪽에는 선유동계곡과 용추계곡, 충청북도 쪽으로 화양구곡이 있다. 대하산·대화산·대산·상대산 등으로도 불리지만 1789년 발행된 문경현지에 대야산으로 적혀 있다.

산행은 일반적으로 이화령을 넘어 문경시를 지나 가은읍 벌바위에서 시작한다. 계곡을 따라 난 신작로를 걸어가면 서쪽으로 기암이 두드러진 산이 올려다보인다. 이 계곡이 용추계곡인데 입구에 '문경팔경'이라고 새긴 돌비석이 있다. 용추계곡의 비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용추폭포는 3단으로 되어 있으며 회백색 화강암 한가운데로 하트형의 독특한 탕을 이루고 있다. 용추의 양쪽 옆 바위에는 신라시대 최치원이 쓴 세심대·활청담·옥하대·영차석 등의 음각 글씨가 새겨져 있다.

용추에서 약 20분을 오르면 바위와 계곡에 달빛이 비친다는 월영대가 나온다. 이곳은 다래골과 피아골의 합수점이다. 계곡을 따라 약 2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정상 부근은 경사가 심하고 길도 험해서 바위를 기어오르고 수풀을 헤치며 가야 한다. 정상은 10평 정도의 바위로 삼각점과 산 이름을 적은 나무푯말이 서 있고 백두대간의 올망졸망한 봉우리들이 조망된다. 정상을 가운데 두고 북쪽에는 불란치재, 남쪽은 밀재가 있다.

하산은 촛대봉을 거쳐 불란치재로 갈 수도 있지만 길이 험하며 이 코스로 갈 경우 총 산행시간이 약 7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 남쪽 능선을 따라 밀재 쪽으로 내려가며 총 산행시간은 5시간 안팎이 걸린다. 밀재는 경상북도와 충청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이다. 문경시내에서 가은읍까지 직행버스를 이용한 뒤 가은읍에서 벌바위행 시내버스로 갈아 탄다. 산과 가까운 가은읍 완장리에는 의병장 이강년의 생가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야산 [大耶山] (두산백과)


▲ 대야산 정상석


▲용소폭소

▲산너머 산악회에서 주차장에서 출발전~~~


▲ 문경시에서 나는 특산물 및 기념품 판매장


 ▲ 용추계곡은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포함된 곳으로 여름 피서지로 딱 입니다...


 

 

 

▲ 하트모양으로 파인 특이한 모습

 

 

 

 ▲ 월영대

 

 

 ▲ 거북바위

 


 


 

 

 

 

 



 

 ▲ 대야산 농바위


 

 

  

 ▲ 중대봉 인듯 싶습니다.

 


 

 

 

 

 

 

 

  

 ▲ 대야산 정상에서~~~

 

 

 

 ▲ 모두 인증샷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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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 대야산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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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5 17:02 / 경상북도/여행

 

◀ 울릉도,독도

 

1.장 소 :울릉도와 독도

2.산너머 산악회에서 18명

3.울릉도

면적 72.56㎢, 인구 1만 398명(2009)이다. 북위 37°29′, 동경 130°54′에 위치하며 독도와는 87.4km 떨어져 있다. 오각형 형태의 섬으로 동서길이 10km, 남북길이 9.5km, 해안선 길이는 56.5km에 이른다.

512년(신라
지증왕 13) 신라의 이사부가 독립국인 우산국을 점령한 뒤 우릉도()·무릉도() 등으로 불리다가 1915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고 경상북도에 편입되었다.

섬 전체가 신생대 제3기에서 제4기 초에 걸쳐 화산작용에 의해 형성된
종상화산()으로, 지질은 조면암·안산암·현무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섬의 중앙부에는 최고봉인 성인봉(984m)이 있고, 그 북쪽 비탈면에는 칼데라화구가 무너져내려 생긴 나리분지·알봉분지가 있다. 섬 전체가 하나의 화산체이므로 평지는 거의 없고 해안은 대부분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온화한 해양성 기후로 연평균기온 12.3℃, 연평균강수량은 1,236.2mm(평균값 기준)이며, 특히 겨울철에는 눈이 많이 내린다. 총경지면적은 전체면적의 15%에 불과하고 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예전에는 주로 옥수수·감자·보리·콩 등을 재배하였으나 지금은 미역취·부지깽이 같은 산채와
천궁·더덕·작약 같은 약초를 많이 재배해서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주민의 절반 가량이 어업에 종사하며 관광산업도 점차 그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식생은 향나무·
후박나무·동백나무를 비롯해 650여 종의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39종의 특산식물과 6종의 천연기념물이 있다. 또 흑비둘기 등 62종의 조류(텃새 24종, 철새 38종)가 서식하여 동식물의 보고라 할 수 있다. 근해는 한류난류가 만나는 조경수역으로 오징어·꽁치·명태 등이 많이 잡히며, 특히 오징어는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유명하다.

교통은 강릉공항과 울릉구암헬기장을 부정기적으로 오가는 헬리콥터와 포항·후포·묵호 등으로 정기운항되는 여객선에 의해 육지와 연결되고 해안을 따라 섬을 일주하는 지방도로가 있다. 예로부터 도둑·공해·뱀이 없고, 향나무·바람·미인·물·돌이 많다 하여 3무() 5다() 섬이라고도 한다.

4.독도

독도는 460만 년 전 수중화산으로 탄생했다. 조용히 용암을 분출하던 초기 독도는 수면 위로 성장하면서 격렬한 폭발을 일으켰다. 250만 년 전 화산활동을 멈췄을 때 독도는 지금보다 수십배 큰 화산체였다. 응회암각력암이 미처 굳지 않은데다 단층과 주상절리를 통한 침식 때문에 독도는 빠르게 무너져내리고 있다. 현재의 독도는 화산 분화구 바깥 테두리 가운데 남서쪽 일부가 남아있는 것이다. 화구는 독도 북동쪽으로 수백m 떨어진 바다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손 교수는 "독도가 처음 울릉도 크기였다면 지난 250만 년 동안 전체의 99%가 깎여나간 셈"이라며 "지질학적으로 수명이 얼마 안 남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독도가 수천~수만년 안에 사라질 걱정은 없다"고 덧붙였다.

독도 동쪽 약 15㎞와 55㎞ 떨어진 곳에는 독도해산과 규모가 비슷한 심흥택해산과 이사부해산이 나란히 자리잡고 있다. 울릉도에서 독도를 거쳐 이사부해산까지 동해 바다에 띠처럼 이어진 섬과 해산은 하와이나 갈라파고스 군도처럼 맨틀상승류와 열점에 의해 탄생했다는 가설이 유력하다.

10여개의 작은 섬들이 사슬을 이루고 있는 하와이 군도는 특이하게도 북서쪽으로 갈수록 섬의 나이가 많아진다. 남동쪽 끝인 큰섬에서는 용암을 분출하는 화산활동이 아직도 활발하다. 지난 500만년 동안 화산활동을 하던 북서쪽의 섬들은 하나씩 불을 끄고 파도에 깎이며 물속으로 잠겨들고 있다. 큰섬 남동쪽 바다밑에선 활화산 하나가 언젠가 수면 위 섬으로 떠오를 날을 기다리고 있다.

맨틀과 핵의 경계인 약 3000㎞ 지하에서 주변보다 뜨거운 맨틀이 지표면으로 솟아올라 지각과 만나는 곳이 열점이다. 고정된 열점이 서서히 움직이는 지각판을 달궈 화산활동이 일어나면서 이사부해산부터 심흥택해산, 독도, 울릉도 등 일련의 해산을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울릉도의 관공서 및 건물이 밀집되어 있는

대형 태극기 벽화 앞에서~

모두 18명이었으나 몇명이 빠져 아쉬움이 있었다.

 

 

▲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울릉도 도동 대형태극기 앞에서

 

 

통구미 마을 거북바위 앞에서

단체 사진

 

▲ 포항 여객선 터미널

 

 

 

▲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

 

 

▲ 우리가 울릉도로 타고 갈

썬 플라워 여객선

 

 

▲ 여객선은 힘찬 물줄기을 품고 울릉도로 출발 하였다.

 

 

울릉도을 여행하면 흔히 볼수 있는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있으면 배 멀미을 하므로 바닥에 누워 안정을 취하는 분 들이 많다

처음에는 깜짝 놀랬으나 이내 이곳 저곳에서 누워있는 사람들이

많아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라고 한다.

ㅎㅎㅎㅎ

하지만 처음본 사람이면 섬뜻하죠...ㅋㅋㅋㅋ

 

 

3시간의 망망대해을 거쳐

이곳 울릉도에 도착 하였다

 

 

▲ 울릉도에 도착하니

언뜻 작은 동내와 같이 조그만한 곳으로

모든 중심이 되는 곳으로 불편함이 없이 생활 한다고 한다.

소도시...ㅋ

 

 

▲ 우리는 인원파악과 함께 점심식사을 하고

짐을 풀었다.

 

 

▲ 저위에  보이는 향나무가 2300년이 넘어 되었다고 한다.

지난 태풍에 넘어져 지금은 로프줄로 묶어 놨으며

옆 가지는 바람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잘라 버렸다

 

 

▲ 내려다 보이는 도동항 선착장과 썬플라워 여객선

 

 

 

▲ 바닷가 해안길 모둥이에 설치되어 있는 바다친구 횟집

 

 

이곳 저곳에서

새로운 풍경을 담기위해 정신없이 핸드폰 카메라을 터치하고 있다.

 

 

▲ 해안길 모둥이에서 바라본 도동

 

 

우리는 해안길을 따라 나리분지로 향했다 

성인봉 등산을 하기위해서 이다.

 

 

▲ 통구마을의 거북바위

 

 

▲ 일행들

우리나라 작은섬 독도로 향한다.

 

▲ 이곳 독도

이곳에 도착하니 웬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하였다

이곳 독도는 일본인들이 자꾸 자기나라 땅이라고 시비을 거는곳

 

이곳에서 우리 젊은이들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였다

독도에서 2시간을 배을 타고 왔는데 말 입니다.~~~

 

오늘 이곳에 오기위해 작은 태극기도 준비 하였으나

불행이도 접안을 하지 못해 독도주위를 몇바퀴 돌다

다시 울릉도로 향했다.

 

 

▲ 기상 악화로 접안은 하지 못 했지만

사진으로 나마 독도을 향해 연신 카메라 셧터을 눌렀다.

 

 

 

▲ 독도의 웅장함과 우리군인들을 바라보며

배는 주위을 돌았다

 

독도을 바라보며 배가 움직이는데

또 하나의 장관이 펼쳐 졌다.

갈~매~기 들

 

얼마나 우리을 반기는지...ㅎ

 

 

 

 

 

 

 

 

 

 

▲ 우리는 아름다운 해안도로을 따라

구경을 하며 1박2일 촬영지가 있는곳 등대까지 거닐었다.

 

 

▲ 울릉도에 많이 자생한 개 당귀라고 한다.

 

 

 ▲ 해식 동굴

 

 

▲ 우리는 이렇게

즐거운 구경과

맛있는 해산물로 술과 함께 행복감에 도취되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바다의 향기에 푹 빠져 있었다.~~~

 

▼ 순간 포착

 

★ 그리움.남.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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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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