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괴산 칠보산


괴산군 칠성면 태성리에 있는 해발 778m의 산으로 쌍곡구곡을 사이에 두고 군자산과 마주하고 있으며

일곱 개의 봉우리가 보석처럼 아름답다는 칠보산이라 하는데 옛날에는 칠봉산이었다 한다.

산행의 시작은 쌍곡9곡의 제3곡인 떡바위에서 시작한다.

칠보산은 국립공원에 속하며,덕가산,보배산,군자산,등과 이어져 있다.

해동지도 대동여지도 등에는 괴산군과 연풍현과의 경계에 칠보산이 그려져 있다.

등로를 오르다 보면 기암괴석 과 깎아지는듯한 절벽 노송의 풍광들이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찾아온 기쁨을 만끽하게 된다.


 

산사랑 백호 산악회원 46명과 함께

 


 

산행 기점 떡바위 앞 입니다.

 


 

쌍곡계곡에서 마지막 여름을 보내는 피서객들...

이곳 계곡은 수심이 깊은곳이 많아 특별히 주의가 요구되는 곳들이 많습니다.

 

 

 

후미에서 천천히 산행하며~~~

 


 


 


 


 

층층이 시루떡을 닮았다 하여 떡바위라 부른듯 합니다.

 


 


 


 

 

 

 

 

좋은사람 좋은경치 모두 모두 추억 담기에 열중입니다.

 


 


 

깎아지듯한 절경과 아름다운 노송들이 발걸음을 멈추게 하여

자연스런 포토존이 되어 버립니다.

 


 

아름다운 미소는 모든이를 행복하게 합니다.

 


 


 

 


일망무

한눈에 바라볼 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멀고 넓어서 끝이 없음.

 


 


 

나름 표현 한다면 공룡의 머리 모양 같네요...ㅎ

 


 


 



 

이곳 칠보산은 아름다운 노송이 많습니다.

 


 

장수의 상징인 거북바위는 칠보산의 명물로

머리를 하늘로 향하는 거북모양의 바위가 무언가 암시를 주는듯한 모양입니다.

 

 


 


 

바위와 노송의 분재가 잘 어울어져

중국의 명산과 비교하여 뒤지지않는 아름다운 절경들의 모습의 칠보산.

 


 


 

정이품송 못지 않는 아름다운 소나무 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산행을 마치고 쌍곡계곡 시원한 물줄기속에

몸과 마음을 담아 피로를 풀고 모두가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쌍곡 폭포

쌍곡구곡중(雙谷九谷)중 제7곡으로,8m정동의 반석을 타고 흘러내린 물이 마치 여인의 피마폭처럼

펼쳐진 약 660㎡의 넓이로 흘러 간담을 서늘케 할 정도의 시원함을 주는 곳이다.


 

 

쌍곡폭포 입구 가족단위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가족이 보이네요

마지막 여름 물놀이로 최고 인듯 합니다.

 


 

쌍곡 휴계소 주차장에 도착.

 


 


 

모든 산행을 마치고 저녁밥을 먹고 귀가길에 올랐습니다.

 



※등산경로=떡바위 등산로입구~청석재(598m)~정상(778m)~마당바위~활목고개(629m)~신선폭포~강선대~쌍곡폭포~쌍곡휴계소 주차장.

※산행시간=천천히4시간 30분

※산사랑 백호 산악회 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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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 속리산 떡바위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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