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 악 산 ▶

 

1.장 소 :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평양리·각남면 사리와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대항리의 경계에 있는 산.(931.5m)
2.일 행 : 산너머 산악회 (시산재)

3.일 지 : 부산에서 약 1시간 10분 거리인 청도 밤티재에 도착 하였다.

            오늘 날씨는 생각보도 추운 날씨에 더구나 밤티재 고개는 화악산과 남산을 경계하는 지역으로 바람의 통로가 되어 몹시 쌀쌀하였다.

            준비한 음식을 챙겨 적당한 장소를 찾아 올 한해 건강과 무사고을 기원하며 시산재를 모시고

            봄 철에 유명한 청도 한재 미나리에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을 옮기는 사이 

            나는 화악산 등산을 하였다

            그다지 힘든 산은 아니지만 밤티재에서 오르는 산로는 조금은 가파른길에 겨울에 내린 눈이 아직까지 녹지않아 미끄러움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 되었다.

            약 1시간 40분의 등산을 마치고 내려와 한재미나리와 술로 주위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였다.

            임원진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금년에는 시산제를 두번이나 다니는 군요.

4.개 요 : 옛 기록에 화악산(華岳山)[932m]은 화산, 화악, 둔덕(屯德) 등으로 다양하게 불려졌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화악산둔덕이라고도 하였고, 『대동지지(大東地志)』에 ‘화산은 서남 5리에 위치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화악산은 동남쪽으로 철마산[634m], 서쪽으로 요전재, 큰태재를 넘어 배바위산, 천왕산[619m], 남쪽으로 경상남도 밀양시의 형제봉, 북쪽으로는 밤티재에서 낮아지다가 남산[852m]에서 다시 솟아나며 청도천 방향으로 계곡을 따라 선상지를 이루며 낮아진다. 화악산 북쪽 능선의 밤티재를 중심으로 동쪽에는 한제천이 흐르고, 서쪽에는 부곡천이 흐른다.


▲ 동생과 함께하는 화악산 산행 



▲ 정상 돌탑에서 내려다 본 밤티재와 남산 



▲ 화악산 등산로 주변 딱다구리 흔적~ ^^



▲ 등산도중 밤티재와 남산을 배경으로



▲ 정상 돌탑에서



▲ 돌탑에서 300m 떨어진 화악산 정상



▲ 청도 평양리의 미나리 하우스단지 



▲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재...^^



▲ 산악 대장과 함께



▲ 산악인과 한재 미나리와 즐거운 축제...^^



한재 미나리와 즐거운 한때...^^



★산행날 짜 : 3월 1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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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청도읍 평양리 | 화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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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시간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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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악 산 ▶

 

1.일 자 : 2015년 3월 8일 (일요일)

2.위 치 : 경북 청도군 각남면 사리

3.주 최 : 개골 산악회 (37명)

4.주 봉 : 화악산 (932m)

5.청도 부근에 있는 화악산은 처음이라 나름 궁금 했답니다.

  아래화악산을 등반할 예정이었으나 계획과는 달리 오르던 중 적당한 장소가 있어 시산재를 모셨답니다.

  시산재를 모시며 주위 분들과 담소을 나누는 사이 시간은 흘러 점심시간이 다 되었더군요.

  3월~4월의 시즌이라고 할수 있는 한재 미나리 철 이지요

  산악회에서 예약해 놓은 팬션에 약속 시간까지 내려가야 한다고 하기에 산행은 뒤로 한채 팬션으로 향했습니다.

  팬션에 도착하니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과  한재미라가 우리를 반기더군요.

 

  모두들~~~

  산속의 조용한 분위기와 주위경관의 산세가 어울어져 즐거움에 심취되어 있었답니다.

   

  오늘은 산행 보다는 먹는걸로 만족해야 할것 갔습니다.

  두번째 오는 산악회 이지만 나름 즐거움이 있기에 블로그를 꾸며 봅니다.


▲ 개골 산악회 시산제 



▲ 처음보는 사람들과 어울어짐...ㅋ



▲ 벌써 취하는것 같지는 않는데.



▲ 얼마 오르지도 않았는데 벌써 막걸리로 허기를 달래는 사람들.



▲ 자 슬슬 출발해 볼거나.



▲ 오늘은 날씨가 포근한 탓에 웃옷도 벗고 바람막이도 벗었네.



▲ 옷 매무새를 다듬고



▲ 나름 좋은 배경에 한컷



▲ 시산재 하는줄 모르고 와서 같이 어울어짐.



▲ 배경은 밀양 입니다.



▲ 개골산악회 회장님과....ㅋ



▲ 팬션 입구에서 



▲ 이고장의 특산물 한재미나리 와 어울어진 즐거웠던 한때



▲ 조용한 산속의 팬션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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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시간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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