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 장산 ▶

 

1.장소:부산 해운대구 일대  높이(634m)

2.인원 : 회사 직원 들과

3.개요:장산의 역사

         장산(6345m)은 동,남해를 바라보며 가파르게 우뚝솟은 해운대의 진산이다.

         장산 이름의 유래는 거칠다 라는 의미와 거친 복숭아(돌복숭아)가 생산되는 나무가 많아 장산이라 하였다. 태백산 끝자락에서

         그 정기를 이어받은

         달음산(기장군 일광면)에서 장산~금련사~황령산~봉래산(영도)으로 이르는 금련산맥에서 가장 높이 치솟아 위풍을 자랑하고 있다.

         장산의 나이는

         대략 6천2백만~7천 4백만년 전에 화산폭발로 만들어진 산이다. 이 때 지축을 울리는 폭발음과 화산재를 지상20km 상공까지 치솟아

         올린 폭발형 화산이다.

         그 전까지 장산 일대는 거대한 공룡들이 한가롭게 살았던 분지였다.

         장산 억새밭 일대 분지에는 삼한시대 장산국이 있었다고 전해진다.(동래부지) 산천조에 상산(上山)을 장산이라고도 한다.

         동래부의 15리에 있으며 대마도를 바라보기 가장 가깝다. 산의 정상에 평탄한 곳이 있고 그 가운데가 저습한데 사면이 토성과 같은

         형상이며둘레가 2천여보가 된다.

         전해오기로 장산국기(장산국의 터)하고 한다고 하였다. 간비오봉수대는 장신으 한 지맥이 서남쪽으로 뻗어 내려오다 일단 멈춰

         동남쪽으로 형성된

         간비오봉(147.9m)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봉수는 높은 산에서 불을 피워 밤에는 횃불로 낮에는 연기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통신제도이다

         간비오봉수대는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이 관장했고 조선 초부터 조선 말(1894년)까지 봉수를 올렸으며 황령산봉수대의연락을 받아

         기장 남산봉수대로 연락되는 경상좌도의 간봉 기점으로서 역할을 하였다 한다.

 

_ 해운대 구청장_ 

 

▲ 장산에서 내려다본 광안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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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 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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