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 백양산 선암사

 

백양산 당감동에 위치한 천년고찰로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 입니다. 백양산 애진봉을 갈수있는 등산로 가운데 가장 가까운 거리로 이곳 입구를 지나야 하며 여름철이면 우거진 숲속의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월초파일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금 한창 연등을 다는 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 용왕단

사찰에서 용왕 또는 용신을 모셔 둔 사당을 말한다.

 

 

 

▲ 백양사 선암사는 신라시대 문무왕 15년(675) 원효대사가 창건한 절 이라고 합니다.

 

 

 

▲ 선암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선암사로 들어가면 입구에 울창한 나무들이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 범 종 각

 

 

 

 

 

▲ 명부전안에는 지장보살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 지장전(地藏殿)이라고도 하며, 지옥계의 심판관인 시왕(市王)을 봉안하기때문에 시왕전(市王殿)이라고도 한다. 시왕은 지옥에서 죄의 경중을 정하는 10위의 왕으로 진광왕, 초강왕, 송제왕,오관왕, 염라왕, 변성왕, 태산왕, 평등왕, 도시왕, 오도전륜왕을 말한다. 왼쪽에는 오명존자가, 오른쪽에는 무독귀왕이 지장보살을 모시고 있다.

 

 

 

 

 

 

 

▲ 대웅전은 거룩한 석가모니 부처님을 주불로 모신 법당이란 뜻이다.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보처에 문수보살, 우보처에 보현보살을 봉안하였다.

 

 

 

▲ 동천샘

 

 

 

 

 

 

 

▲ 선암사 용왕불사공덕비

 

 

 

▲ 극락전과 칠성각 올라가는 계단

 

 

 

▲ 극락전

서방 극락세계에 살면서 극락정토의 주재자인 아미타불을 모신 법당이다.

극락보전·무량수전·무량전·보광명전(보광명전)·아미타전이라고도 한다.

 

 

 

▲ 중앙에 치성광여래(치성광여래)를 두고 좌우에 일광보살(일광보살)과 월광보살(월광보살), 그리고 상단 좌우에 칠 여래, 하단 좌우에 칠원성군이 배치되어 있다.

 

 


 

▲ 선암사 삼층석탑

 

 



▲ 산신각

산신각은 절벽 및 커다란 바위틈 사이에 있더군요.




 ▲ 산신각(山神閣)

산신을 모시는 전각이다. 사찰에 따라서는 산령각(山靈閣)이라고도 부른다. 또 삼성각(三聖閣)을 두어 칠성신·독성(獨星)과 함께 모시는 경우도 흔하다. 본래 산신은 도교에서 유래한 신으로, 불교가 전래되기 전에 많이 듣던 토착신이다.

 

 

 





▲ 조사전

 

선종 사찰에서 그 종파를 연 조사(祖師)를 봉안한 곳이다.

조사당이라고도 한다. 조사전이 없는 절에서는 영각(影閣)을 짓고, 국사를 배출한 절에서는 대신 국사전(國師殿)을 짓기도 한다.  

 

 


 

 




▲ 관음전은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법당으로, 사찰의 주불전(主佛殿)인 경우에는 원통전(圓通殿)이라고 한다.

 

 


 

▲ 종무소




▲ 연꽃은 부처님과 불교를 상징하는 꽃이다.

 

등을 다는 이유는 어두운 세계를 밝게 비춰주는
부처님의 공덕을 칭송하고 깨달음의 세계에 이르고자함에 있다.

등을 밝히는 연등 공양에 대해서
불교 경전에서는 지혜, 해탈, 자비, 선행, 제생 등을 의미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연등과 관련하여 <현우경>의 가난한 한 여인의 일화인 빈자일등이 많이 회자되기도 한다.

 

 

▲ 범종각




▲ 백양산 선암사 주차장

 


 

▲ 선암사로 들어가는 일주문

 

사월초파일은 석가모니의 탄생일을 말하며, 이날을 ‘부처님 오신 날’, ‘연등회’ 등이라고도 부른다. 불교의 연중 기념일 가운데 가장 큰 명절이다. 1975년 대통령령에 의해 석가탄신일로 지정된 이래, 불교계에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명칭을 '부처님 오신 날'로 바꿔줄 것을 요청해왔다. 이후 2017년 10월 국무회의에서 관공서를 통한 공휴일의 규정에서 기존의 석가탄신일을 부처님 오신 날로 변경하는 내용이 의결되어 지금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 사진여행 : 20.9.04.28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628 | 선암사
도움말 Daum 지도

WRITTEN BY
기역산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시간 여행을~~~

트랙백  0 , 댓글  13개가 달렸습니다.
  1. 포스팅을 보고 있으면 전국에 있는 사찰을 다 다녀본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ㅋ
    • ㅎㅎ
      감사 합니다.
      부산에 있는 사찰은 많이 못 다녀서 가까운 곳에 다녀 왔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 천년의세월을 지내온 선암사
    구경 잘하고 갑니다.
    바위틈새에 있는 산신각은 위엄을 느끼네요
  3. 싱그러움 가득하네요.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월 연휴 잘 보내세요~
  5.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선암사
    더욱 더 여유와 편안함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
    • 부처님 오신날을 즈음하여
      싱그러움과 여유로움이 묻어난 백야산 선암사에 다녀 왔내요.
      감사 합니다.
  6. 선암사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황금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
  7. 안녕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secret

  ◀ 부산 백양산 예진봉 ▶

 

예진봉은 부산진구의 명산인 백양산 등마루(589m) 지점에 있는 산지 공원이다.

1998년 1월1일 "여기 큰 돌이 하나 세워 우리 소망이루리라" 는 뜻을 담아 '부산진사랑 구민 한마음등산' 을 조성하고

큰 비석을 세웠다. 이곳을 예진봉이라 부른다.

당감동 선암사에서 정상까지 직선거리로 0.9km 이며 임도을 따라 올라가면 2.9km 정도 됩니다. 

백양산은 삼각봉~유두봉~애진봉~백양산~불웅령~매봉이 등이 있다.

 

 

▲ 예진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부산 앞 바다.

 

▲ 선암사 입구

 

 

 

 

 

 

 

▲ 선암사를 둘러보고 나와 백양산으로 향하는 분기점

 

 

 

 

 

▲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가까이에는 황령산과 엄광산,

멀리는 해운대장산,오륙도,영도,아치섬,부산 앞바다 등이

한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진다.

 

 

 

 

 

 

 

 

 

 

▲ 백양산 예진봉은 그다기 높지않은 산으로

오늘은 천천히 철쭉구경을 하고 내려 왔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 백양산
도움말 Daum 지도

WRITTEN BY
기역산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시간 여행을~~~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 백 양 산 ▶

 

1.높이 : 642m

2.산행 코스 :당감동 선암사~애진봉~백양산~불웅령~매봉이~성지곡수원지.(약8km)

3.마누라와 둘이서 즐겁게.

4.한국지명유래집:

부산광역시사상구 주례동에 소재한 산이다(고도 : 642m). 부산의 금정산지의 주능선에 있는 산으로 부산진구와 사상구의 경계를 이룬다. 동쪽 산록에 성지곡 수원지가 있으며, 이곳은 동천의 발원지이다. 『동래부지』(1740)에 백양산 지명은 수록되어 있지 않으나, "백양사는 금용산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라는 기록에서 관련 사찰 지명이 보인다. 이를 미루어 볼 때 백양산은 1740년 이후 금용산에서 나누어지면서 생긴 이름으로 보이며, 백양사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산의 남쪽 기슭에서 삼국시대 때 동평현(현 당감동 일대 소재)의 치소가 있었던 동평현 성터가 있다. 동쪽 산록 아래 선암사가 자리잡고 있다고 하여 선암산이라고도 한다.

 

▲ 백양산 애진봉에서

 

 

▲ 우리는 당감동 선암사 입구에 내려 등산을 시작하였다.

 

 

▲ 선암사에서 오르는 백양산 등산로는

가장 가까운 길이며 나뭇잎이 많이자라 시원하게 산길을 오를수가 있었다.

 

 

▲ 오늘 날씨가 맑아

나뭇잎의 그늘이 시원함을 한층 더 했다.

 

 

▲ 등산하는데 힘이 들어도 마누라 사진은 찍어줘야죠...ㅋ

 

 

▲ 바쁘지 않는 걸음이기에 먼 산도 바라보고...

 

 

▲  얼마되지않아 백양산 애진봉에 왔군요

 

 

▲ 여기오면 모두들 기념사진은 기본이닌까요...ㅋ

 

 

▲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만개가 되는날.

 4~5일전에 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나도 김해을 배경으로 한컷 했습니다.

 

 

▲ 잠시 사진기사가 되어 봤습니다.

 

 

▲ 이곳 저곳에서 인증샷을 찍으랴 ...

 

 

▲ 어쩌다 보니 우리마누라가 순간포착을 했네요...ㅋ

 

 

▲ 애진봉에서 만원경으로 보면 부산시내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 와이프도 김해을 배경으로 한컷 했습니다.

 

 

▲ 그래도 이곳은 꽃잎이떨어지지 않고 만개했군요.

 

 

▲ 등산하면서 남은것은

지나온 흔적 사진밖에 없습니다.

건강은 기본이고요.

 

 

▲ 와이프도 똑 같은 위치에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 여기는 꽃속에 이곳저곳 포토존이 많았답니다.

 

 

▲ 우리는 꽃속에서 인증샷을 찍고 정상을 향해 갔습니다.

 

 

▲ 드디어 여기가 백양산 정상 입니다.

높은산은 아니지만 부산사람들이 많이 찾는 산 이랍니다.

 

 

▲ 백양산 정상에서~~~

저 뒤로 사직체육관이 보이는군요.

 

 

▲ 와이프가 좀 용감합니다...ㅋ.

 

 

▲ 산객들의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이죠.

 

 

▲ 점심을 먹어야 하니 적당한 장소을 찾고 있습니다.

와이프 눈은 매의 눈에 가깝습니다...ㅋ

 

 

▲ 맛있는 점심먹는 사진이 없어 대신 꽃을 올립니다.

 

 

▲ 오늘은 날씨가 맑아 멀리까지 잘 보입니다.

 

 

▲ 돌아온 길을 보고 있었는데 언제 찍었더군요.

 

 

▲ 지나온 길 입니다

굽이굽이 언제 지나왔나 싶더군요.

 

 

▲ 날씨가 좋은탓에 저 멀리 고당봉을 찍어볼까 하고  사진기을 만지작 거려 봤습니다.

 

 

▲ 시야가 확 트인 위치에서 한컷.

 

 

▲ 여기가 매봉이라는 곳인데 뒤에 만덕터널쪽이 보입니다.

 

 

 

▲ 이제 내리막 길

 테크계단을 따라 어린이 대공원쪽으로 내려 왔습니다.

 

 

▲ 어린이 대공원 편백나무 숲 을 따라 내려 왔습니다.

★여행일자 : 5월 1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 백양산
도움말 Daum 지도

WRITTEN BY
기역산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시간 여행을~~~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