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05.17 22:39 / 부산 광역시/등산

  ◀ 부산 백양산 예진봉 ▶

 

예진봉은 부산진구의 명산인 백양산 등마루(589m) 지점에 있는 산지 공원이다.

1998년 1월1일 "여기 큰 돌이 하나 세워 우리 소망이루리라" 는 뜻을 담아 '부산진사랑 구민 한마음등산' 을 조성하고

큰 비석을 세웠다. 이곳을 예진봉이라 부른다.

당감동 선암사에서 정상까지 직선거리로 0.9km 이며 임도을 따라 올라가면 2.9km 정도 됩니다. 

백양산은 삼각봉~유두봉~애진봉~백양산~불웅령~매봉이 등이 있다.

 

 

▲ 예진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부산 앞 바다.

 

▲ 선암사 입구

 

 

 

 

 

 

 

▲ 선암사를 둘러보고 나와 백양산으로 향하는 분기점

 

 

 

 

 

▲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가까이에는 황령산과 엄광산,

멀리는 해운대장산,오륙도,영도,아치섬,부산 앞바다 등이

한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진다.

 

 

 

 

 

 

 

 

 

 

▲ 백양산 예진봉은 그다기 높지않은 산으로

오늘은 천천히 철쭉구경을 하고 내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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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산 / 2018.05.13 21:45 / 경상남도/등산

 

◀ 백 양 산 ▶

 

1.높이 : 642m

2.산행 코스 :당감동 선암사~애진봉~백양산~불웅령~매봉이~성지곡수원지.(약8km)

3.마누라와 둘이서 즐겁게.

4.한국지명유래집:

부산광역시사상구 주례동에 소재한 산이다(고도 : 642m). 부산의 금정산지의 주능선에 있는 산으로 부산진구와 사상구의 경계를 이룬다. 동쪽 산록에 성지곡 수원지가 있으며, 이곳은 동천의 발원지이다. 『동래부지』(1740)에 백양산 지명은 수록되어 있지 않으나, "백양사는 금용산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라는 기록에서 관련 사찰 지명이 보인다. 이를 미루어 볼 때 백양산은 1740년 이후 금용산에서 나누어지면서 생긴 이름으로 보이며, 백양사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산의 남쪽 기슭에서 삼국시대 때 동평현(현 당감동 일대 소재)의 치소가 있었던 동평현 성터가 있다. 동쪽 산록 아래 선암사가 자리잡고 있다고 하여 선암산이라고도 한다.

 

▲ 백양산 애진봉에서

 

 

▲ 우리는 당감동 선암사 입구에 내려 등산을 시작하였다.

 

 

▲ 선암사에서 오르는 백양산 등산로는

가장 가까운 길이며 나뭇잎이 많이자라 시원하게 산길을 오를수가 있었다.

 

 

▲ 오늘 날씨가 맑아

나뭇잎의 그늘이 시원함을 한층 더 했다.

 

 

▲ 등산하는데 힘이 들어도 마누라 사진은 찍어줘야죠...ㅋ

 

 

▲ 바쁘지 않는 걸음이기에 먼 산도 바라보고...

 

 

▲  얼마되지않아 백양산 애진봉에 왔군요

 

 

▲ 여기오면 모두들 기념사진은 기본이닌까요...ㅋ

 

 

▲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만개가 되는날.

 4~5일전에 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나도 김해을 배경으로 한컷 했습니다.

 

 

▲ 잠시 사진기사가 되어 봤습니다.

 

 

▲ 이곳 저곳에서 인증샷을 찍으랴 ...

 

 

▲ 어쩌다 보니 우리마누라가 순간포착을 했네요...ㅋ

 

 

▲ 애진봉에서 만원경으로 보면 부산시내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 와이프도 김해을 배경으로 한컷 했습니다.

 

 

▲ 그래도 이곳은 꽃잎이떨어지지 않고 만개했군요.

 

 

▲ 등산하면서 남은것은

지나온 흔적 사진밖에 없습니다.

건강은 기본이고요.

 

 

▲ 와이프도 똑 같은 위치에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 여기는 꽃속에 이곳저곳 포토존이 많았답니다.

 

 

▲ 우리는 꽃속에서 인증샷을 찍고 정상을 향해 갔습니다.

 

 

▲ 드디어 여기가 백양산 정상 입니다.

높은산은 아니지만 부산사람들이 많이 찾는 산 이랍니다.

 

 

▲ 백양산 정상에서~~~

저 뒤로 사직체육관이 보이는군요.

 

 

▲ 와이프가 좀 용감합니다...ㅋ.

 

 

▲ 산객들의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이죠.

 

 

▲ 점심을 먹어야 하니 적당한 장소을 찾고 있습니다.

와이프 눈은 매의 눈에 가깝습니다...ㅋ

 

 

▲ 맛있는 점심먹는 사진이 없어 대신 꽃을 올립니다.

 

 

▲ 오늘은 날씨가 맑아 멀리까지 잘 보입니다.

 

 

▲ 돌아온 길을 보고 있었는데 언제 찍었더군요.

 

 

▲ 지나온 길 입니다

굽이굽이 언제 지나왔나 싶더군요.

 

 

▲ 날씨가 좋은탓에 저 멀리 고당봉을 찍어볼까 하고  사진기을 만지작 거려 봤습니다.

 

 

▲ 시야가 확 트인 위치에서 한컷.

 

 

▲ 여기가 매봉이라는 곳인데 뒤에 만덕터널쪽이 보입니다.

 

 

 

▲ 이제 내리막 길

 테크계단을 따라 어린이 대공원쪽으로 내려 왔습니다.

 

 

▲ 어린이 대공원 편백나무 숲 을 따라 내려 왔습니다.

★여행일자 :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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