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는 팔공산 갓바위

 

팔공산을 찾는 이유는 여러가지 목적이 있다. 이곳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은 영험함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가지 소원을 꼭 들어 준다 하여 전국에서 찾는분들이 많다. 지금은 수능을 전,후 입시 시즌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 소원을 바라는 마음을 읽을수 있다. 이곳 갓바위로 올라가는 주요 코스는 두 곳이다.

대구 쪽 방면에서 올라가는 길과 경산 와촌에서 올라가는 길이 있다. 대구쪽에서 올라온 길은 아주 가파르고 힘든 코스이고,

와촌서 올라갈 때는 선본사 아래쪽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관봉까지 약 800m를 걸어 올라가야 한다. 저는 와촌 쪽에서 팔공산 갓바위를 다녀 왔습니다.

 

 

▲ 찾아와 볼때마다 그 위용이 들어나 보이는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부처) 보물 제431호.

 

 

 

▲ 부산 동래역에서 팔공산을 왕복하는 버스가 있어 오늘은 버스를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 부산 지하철 동래역에서  08:00 출발하여 여기 와촌 선본사 입구까지 약 2시간 소요

 

 

 

 

 

 

 

▲ 무엇을 바라는지...?

저마다 가족 건강, 자녀들 및 손자 소녀 시험합격, 사업번창, 기타 등등 마음속 바라는 소원 이루고자 멀다하지 않고 이른 아침부터 이 힘든줄 모르고 바라는 한격 같군요......

 마음속 바라는 소원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앞전에 왔을때 등로 옆 석등공사를 하던데 지금은 모든 완공 하였군요.

 

 

 

▲ 오늘 날씨가 몹시 추운날 올들어 3일동안 가장 춥다고 하던데 오르는 길목에 서릿발이 서려 있군요.

 

 

 

▲ 여름철 낙엽이 울창하여 잘 보이지 않던 공양간 절도 잘 보입니다.

 

 

 

▲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바라는지?

힘든줄도 모르고 깊은 숨 소리를 내쉬며 쉼없이 오르는 모습을 볼때

부처님께서 무언가 꼭 이루워 줬으면 하는마음 바래 봅니다.

 

 

 

▲ 칠성각

 

 

 

 

 

 

 

▲ 대웅전 과 3층석탑

 

 

 

▲ 이곳을 찾는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져 주듯 오늘 화창한 날씨가 말해 준듯 합니다.

 

 

 

 

 

▲ 대팻집 나무

팔공산 높은 이곳 여름철에는 낙엽에 가려 잘 보이지 않은 노적봉 능선.

지금은 겨울임이 들어난다 낙옆 대신 빨간열매 사리로 손에 잡힐듯이 보이는 노적봉 능선. 

 

 

 

▲ 유리광전

 

 

 

▲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 (갓바위 부처) 보물 제 431호.

 

 

 

 

 

 

 

▲ 치성을 드리는 분들

하느님이나 부처 등 신적 대상에게 자기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정성을 다하여 빎

갓바위부처님은 꼭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니 꼭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 갓바위에서 내려다본 명마산 능선과 용주암

 

 

 

▲ 약사암이 있는 골짜기로 저 멀리 경산시 와촌면이 보입니다.

 

 

 

▲ 능선뒤로 우리가  주차한 선본사 입구 주차장을 오르는 길

이곳 팔공산 관봉주위에 작은 사찰 및 암자가 여러곳 있습니다. 갓바위→용주암→용덕사→약사암→선본사 이곳 5군데는 보통 사람으로 둘러보는데 천천히 2시간30분 ~3시간이면 충분 하고 어린이나 어르신분은 팔공산 갓바위 와 선본사 2군데를 둘러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 사진여행 :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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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587 | 선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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