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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독도 여행/거북바위/썬플라워/독도/울릉도해안길

경상북도/여행

by 기역산 2018.05.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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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독도

 

1.장 소 :울릉도와 독도

2.산너머 산악회에서 18명

3.울릉도

면적 72.56㎢, 인구 1만 398명(2009)이다. 북위 37°29′, 동경 130°54′에 위치하며 독도와는 87.4km 떨어져 있다. 오각형 형태의 섬으로 동서길이 10km, 남북길이 9.5km, 해안선 길이는 56.5km에 이른다.

512년(신라
지증왕 13) 신라의 이사부가 독립국인 우산국을 점령한 뒤 우릉도()·무릉도() 등으로 불리다가 1915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고 경상북도에 편입되었다.

섬 전체가 신생대 제3기에서 제4기 초에 걸쳐 화산작용에 의해 형성된
종상화산()으로, 지질은 조면암·안산암·현무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섬의 중앙부에는 최고봉인 성인봉(984m)이 있고, 그 북쪽 비탈면에는 칼데라화구가 무너져내려 생긴 나리분지·알봉분지가 있다. 섬 전체가 하나의 화산체이므로 평지는 거의 없고 해안은 대부분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온화한 해양성 기후로 연평균기온 12.3℃, 연평균강수량은 1,236.2mm(평균값 기준)이며, 특히 겨울철에는 눈이 많이 내린다. 총경지면적은 전체면적의 15%에 불과하고 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예전에는 주로 옥수수·감자·보리·콩 등을 재배하였으나 지금은 미역취·부지깽이 같은 산채와
천궁·더덕·작약 같은 약초를 많이 재배해서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주민의 절반 가량이 어업에 종사하며 관광산업도 점차 그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식생은 향나무·
후박나무·동백나무를 비롯해 650여 종의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39종의 특산식물과 6종의 천연기념물이 있다. 또 흑비둘기 등 62종의 조류(텃새 24종, 철새 38종)가 서식하여 동식물의 보고라 할 수 있다. 근해는 한류난류가 만나는 조경수역으로 오징어·꽁치·명태 등이 많이 잡히며, 특히 오징어는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유명하다.

교통은 강릉공항과 울릉구암헬기장을 부정기적으로 오가는 헬리콥터와 포항·후포·묵호 등으로 정기운항되는 여객선에 의해 육지와 연결되고 해안을 따라 섬을 일주하는 지방도로가 있다. 예로부터 도둑·공해·뱀이 없고, 향나무·바람·미인·물·돌이 많다 하여 3무() 5다() 섬이라고도 한다.

4.독도

독도는 460만 년 전 수중화산으로 탄생했다. 조용히 용암을 분출하던 초기 독도는 수면 위로 성장하면서 격렬한 폭발을 일으켰다. 250만 년 전 화산활동을 멈췄을 때 독도는 지금보다 수십배 큰 화산체였다. 응회암각력암이 미처 굳지 않은데다 단층과 주상절리를 통한 침식 때문에 독도는 빠르게 무너져내리고 있다. 현재의 독도는 화산 분화구 바깥 테두리 가운데 남서쪽 일부가 남아있는 것이다. 화구는 독도 북동쪽으로 수백m 떨어진 바다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손 교수는 "독도가 처음 울릉도 크기였다면 지난 250만 년 동안 전체의 99%가 깎여나간 셈"이라며 "지질학적으로 수명이 얼마 안 남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독도가 수천~수만년 안에 사라질 걱정은 없다"고 덧붙였다.

독도 동쪽 약 15㎞와 55㎞ 떨어진 곳에는 독도해산과 규모가 비슷한 심흥택해산과 이사부해산이 나란히 자리잡고 있다. 울릉도에서 독도를 거쳐 이사부해산까지 동해 바다에 띠처럼 이어진 섬과 해산은 하와이나 갈라파고스 군도처럼 맨틀상승류와 열점에 의해 탄생했다는 가설이 유력하다.

10여개의 작은 섬들이 사슬을 이루고 있는 하와이 군도는 특이하게도 북서쪽으로 갈수록 섬의 나이가 많아진다. 남동쪽 끝인 큰섬에서는 용암을 분출하는 화산활동이 아직도 활발하다. 지난 500만년 동안 화산활동을 하던 북서쪽의 섬들은 하나씩 불을 끄고 파도에 깎이며 물속으로 잠겨들고 있다. 큰섬 남동쪽 바다밑에선 활화산 하나가 언젠가 수면 위 섬으로 떠오를 날을 기다리고 있다.

맨틀과 핵의 경계인 약 3000㎞ 지하에서 주변보다 뜨거운 맨틀이 지표면으로 솟아올라 지각과 만나는 곳이 열점이다. 고정된 열점이 서서히 움직이는 지각판을 달궈 화산활동이 일어나면서 이사부해산부터 심흥택해산, 독도, 울릉도 등 일련의 해산을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울릉도의 관공서 및 건물이 밀집되어 있는

대형 태극기 벽화 앞에서~

모두 18명이었으나 몇명이 빠져 아쉬움이 있었다.

 

 

▲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울릉도 도동 대형태극기 앞에서

 

 

통구미 마을 거북바위 앞에서

단체 사진

 

▲ 포항 여객선 터미널

 

 

 

▲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

 

 

▲ 우리가 울릉도로 타고 갈

썬 플라워 여객선

 

 

▲ 여객선은 힘찬 물줄기을 품고 울릉도로 출발 하였다.

 

 

울릉도을 여행하면 흔히 볼수 있는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있으면 배 멀미을 하므로 바닥에 누워 안정을 취하는 분 들이 많다

처음에는 깜짝 놀랬으나 이내 이곳 저곳에서 누워있는 사람들이

많아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라고 한다.

ㅎㅎㅎㅎ

하지만 처음본 사람이면 섬뜻하죠...ㅋㅋㅋㅋ

 

 

3시간의 망망대해을 거쳐

이곳 울릉도에 도착 하였다

 

 

▲ 울릉도에 도착하니

언뜻 작은 동내와 같이 조그만한 곳으로

모든 중심이 되는 곳으로 불편함이 없이 생활 한다고 한다.

소도시...ㅋ

 

 

▲ 우리는 인원파악과 함께 점심식사을 하고

짐을 풀었다.

 

 

▲ 저위에  보이는 향나무가 2300년이 넘어 되었다고 한다.

지난 태풍에 넘어져 지금은 로프줄로 묶어 놨으며

옆 가지는 바람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잘라 버렸다

 

 

▲ 내려다 보이는 도동항 선착장과 썬플라워 여객선

 

 

 

▲ 바닷가 해안길 모둥이에 설치되어 있는 바다친구 횟집

 

 

이곳 저곳에서

새로운 풍경을 담기위해 정신없이 핸드폰 카메라을 터치하고 있다.

 

 

▲ 해안길 모둥이에서 바라본 도동

 

 

우리는 해안길을 따라 나리분지로 향했다 

성인봉 등산을 하기위해서 이다.

 

 

▲ 통구마을의 거북바위

 

 

▲ 일행들

우리나라 작은섬 독도로 향한다.

 

▲ 이곳 독도

이곳에 도착하니 웬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하였다

이곳 독도는 일본인들이 자꾸 자기나라 땅이라고 시비을 거는곳

 

이곳에서 우리 젊은이들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였다

독도에서 2시간을 배을 타고 왔는데 말 입니다.~~~

 

오늘 이곳에 오기위해 작은 태극기도 준비 하였으나

불행이도 접안을 하지 못해 독도주위를 몇바퀴 돌다

다시 울릉도로 향했다.

 

 

▲ 기상 악화로 접안은 하지 못 했지만

사진으로 나마 독도을 향해 연신 카메라 셧터을 눌렀다.

 

 

 

▲ 독도의 웅장함과 우리군인들을 바라보며

배는 주위을 돌았다

 

독도을 바라보며 배가 움직이는데

또 하나의 장관이 펼쳐 졌다.

갈~매~기 들

 

얼마나 우리을 반기는지...ㅎ

 

 

 

 

 

 

 

 

 

 

▲ 우리는 아름다운 해안도로을 따라

구경을 하며 1박2일 촬영지가 있는곳 등대까지 거닐었다.

 

 

▲ 울릉도에 많이 자생한 개 당귀라고 한다.

 

 

 ▲ 해식 동굴

 

 

▲ 우리는 이렇게

즐거운 구경과

맛있는 해산물로 술과 함께 행복감에 도취되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바다의 향기에 푹 빠져 있었다.~~~

 

▼ 순간 포착

 

★ 그리움.남.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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