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행 & 즐거운 산행
기역산 / 2018.06.20 21:17 / 경기도

 

임진각&도라산 전망대&제3땅굴

 

1.2일째=도라산 전망대~제3땅굴~임진각

           

2.주소 : 임진각=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직각로 177


3.소요시간 : 임진각도착(12:00)~도라전망대~제3땅굴~DMZ영상관 상영~임진각 (15:50) 약 3시간 30분 소요.

 

4.개요 : 서부전선 군사분계선 최북단에 자리 잡고 있다. 1986년 사업비 약 3억 원을 들여 국방부가 설치한 통일안보관광지이다. 일반인에게 공개된 것은 1987년 1월부터이다.
이곳에서는 개성공단과 개성시 변두리의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며, 그밖에 송학산·금암골(협동농장)·장단역·북한선전마을 기정동·김일성 동상 등이 바라다 보인다. 전망대 바로 옆에는 제3땅굴이 있다. 1978년 발견된 제3땅굴은 길이 1,635m·높이 2m·폭 2m로, 1시간당 3만 명의 병력이 이동 가능한 규모이다. 땅굴 앞에는 분단의 역사와 자연생태계 영상을 담은 입체영상물을 상영하는 DMZ영상관과 비무장지대 관련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는 전시관, 상징모형물, 기념품판매장 등의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모노레일을 타거나 걸어서 땅굴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 일단 임진각에서 국수로 점심을 때우고

버스투어를로 도라 전망대로 향해야 한다.

국수는 7,000원.

 

 

▲ 더운 날씨에 얼음을 둥둥띄워 시원하게

한그릇를 했습니다.

 

 

▲임진강을 넘어~~~

 

 

▲버스를 타고 임진강을 넘으니 군부대에서 나와 신원확인과 인원파악을 하더군요.

 

 

▲ 분단의 끝 도라 전망대

 

 

 

 

▲ 도라 전망대에 와서 보니 실감 났습니다.

몇년전에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북쪽을 볼때도 처음 본 북쪽땅이 눈 앞에 있다는게 느껴 지지 않았는데

 오늘은 더욱 가까운 곳에서 북쪽땅 개성공단를 바라 보니

감회가 새로워 습니다.

주로 텔레비젼에서만 봤던 "개성공단"

 

온 국민이 염원한 "통일" 통일이 빨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기원해 봅니다.

 

 

 

 

▲ 저 앞쪽

우리나라 태극기와 북한 인공기가 경계선을 사이에 두고 휘날이고 있군요.

 

 

▲제 3 땅굴 입구인데

땅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전에 대한 설명을 하더군요.이곳은 핸드폰과 가방등 아무것도 가지고 들어가지 못 합니다.

 

제3땅굴은 1974년 9월 5일 귀순한 북한의 김부성씨에 의해 땅굴공사 첩보를 근거로 1975년부터 문산 지역에 대한 시추작업을 하였으나 땅굴을 포착하진 못했다.

그 후인 1978년 6월 10일, 한 GP에서 근무한 장병으로부터 땅굴의 시추공 중 1개가 폭발하는 소리를 들었다는 것을 당시 전두환 제1보병사단장이 보고받아 주변지역에서 역갱도 굴착 공사를 실시해 제3땅굴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 먼길하여~~~~~~

DMZ를 배경으로 이곳 저곳에서 추억을 남겨 봅니다.

 

 

▲ 도라산 역

깨끗하고 시설이 잘 되어 있더군요.

철도만 연결되면 지금이라도 운행이 가능할것 같아요.

 

 

▲수많은 사람들이 통일을 염원하며 경의선 철도 복원 침목기증을 하였던군요.

 

 

▲피로도 잊은채 여행이 즐거운 시간~~~^^

 

 

▲다시 임긴각으로 돌아와 이곳저곳 둘러 보며

분단의 아품을 느껴 봅니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

 

 

▲가정을 위해 고생한 안 사람들의 모습이 오늘따라 더욱 빛납니다.

 

 

 

 

 

 

 

 

 

 

▲ 오늘따라 망향의 노래비가 더욱 외처롭게 느껴 집니다.

하루빨리 통일이 이루워 지길......

부산에서 먼길 쉬운 결정이 아닌데 우리 뜻 깊은 여행길이 되어 많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꼭 와보고 싶은 곳 이곳 임진각, 도라산전만대, 제3땅굴, 늣은감이 있지만

꼭 와 보고 싶은곳 이기에 더욱 값집니다.

★사진여행:2018.05.27

  2박 3일 여행 : 부산출발~동해안~서울양양고속도로~임진각~도라전망대~제3땅굴~도고~새만금~채석강~전주한옥마을 (2018.05.26~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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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양양고속도로&임진각

 

1.2일째=속초~서울 양양고속도로~임진각

           

2.주소 : 임진각=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직각로 177


3.소요시간 : 속초(06:00)출발~아침식사 및 설악산도착(07:10)~설악산 출발(08:50)~경기도가평휴계속(10:10)

  ~임진각도착(12:00)


4.개요 : 아침 일찍 숙소를 떠나 설악산으로 가는도중 때마치 시골 도로주변에 이른시간 영업을 하는 시골 할매집이 있어 황태 해장국으로 속풀이를 하고(할머니께서 운영, 친절하고,반찬서비스, 아담하고 깨끗한곳) 설악산 케이블카를 타러 향했다.

설악산에 도착하니 주위에 안개가 자욱했고 케이블카 운행시간은 아직 되질 않아 표를 살수가 없었다.

우리는 주위에 있는 신흥사를 돌아보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려고 했지만 그때까지 안개가 자욱해서 케이블카 타는것을 포기하고 임진각으로 향했다.

서울양양고속도로를 타고 임진각으로 가는데 터널이 많고 우리나라에서 고속도로 최장터널 인제양양터널(10.965km)를 지나 가평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다가 임진각 까지 왔습니다.

 

▲시골 할머니집 식당에서 황태해장국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식당 앞 화단에

"디기탈리스"라는 꽃을 봤네요.

 

▲ 설악산 도착

이른 아침이라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았어요.

 

 

▲ 반달곰이 위용을 내세워 우리를 반기더군요

설악산 국립공원을 찾아줘서 반갑다고...^^

 

 

▲금강 소나무

 

 

▲설악산 신흥사 일주문

일주문은 사찰의 경계를 통해 세속에서 때를 벗고

부처의 길로 한 걸음씩 나아갈수 있게 점층적인 구조를

가지고 배열되어 있다고 합니다.

 

 

▲ 설악산 신흥사 통일 대불

 

 

▲ 이른아침 시원한 물줄기 소리와 푸르른 녹색 나뭇잎이

상쾌함을 줍니다.

 

 

▲ 신흥사 극락보전

고즈넉한 분위기에 안개마져 운치를 더해 줍니다.

 

 

▲극락보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981호)

중앙에 아미타불

좌측에 관세음보살

우측에 대세지보살

▲극락보전쪽에서 본 보제루의 모습

 

 

▲ 커다란 적송과 계곡의 맑은 물줄기에 마음을 탁 트이고

아침에 들려온 새 소리는 상쾌함이 그지 없었습니다.

 

 

▲ 통일염원사리탑과 금강송

 

 

▲설악산 지구 전적비

 

 

▲ 설악산 신흥사를 돌아보고 서울 양양고속도롤따라 임진각으로 갑니다.

 

 

▲우리나라 고속도로 터널중 가장 긴 터널

인제양양터널(10.965km)

 

 

 

▲가평휴게소에 도착하여

커피와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달래고 go go ~~~^^

 

 

 

 

 

▲ 정신없이 이야기 하다 보니

벌써 임진각에 도착 했네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여 또 몇군데 다녀볼 생각 입니다.

★사진여행:2018.05.27

  2박 3일 여행 : 부산출발~동해안~서울양양고속도로~임진각~도라전망대~제3땅굴~도고~새만금~채석강~전주한옥마을(2018.05.26~2018.05.28)

기역산 / 2018.06.18 17:19 / 강원도

속초 대포항



1.1일째=동해안 7번국도 여행 부산에서~속초까지

            (부산~삼척 해신당공원~추암 촟대바위~천곡 천연동굴~정동진~낙산사~대포항~숙소)


2.주소 :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3.소요시간 : 부산출발(06:30)~삼척 해신당공원 도착(10:50)~해신당공원출발(11시30분)~점심후 추암 촛대바위도착(13시10분)

 ~촛대바위 출발(13시 40분)~천곡 천연 동굴 도착(14시 30분)~천곡 천연동굴 출발(15시05분)~정동진차량경유

 ~양양 낙산사 도착(17시00도착)~낙산사 여행 마침(18시 30분)~저녁 식사 대포항 960횟집.


4.대포항 960횟집:

대포항 횟집은 규모가 대단 하더군요. 

처음 가보는 곳인데 건물도 새 건물이고 사람들도 엉청 많더군요.

횟 센터 내부를 이곳 저곳 배회하기란 쉬운일이 아닌것 같아요. 이곳 저곳에서 싸게 준다고 먹고 하라고 해서 말입니다...^^

우리는 결국 조용한 곳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이곳이 꽤 유명한 곳인가 봐요. 일부러 알고 찾아온 집은 아닌데 벽면에는 유명한 배우들 사진과 싸인이 가득하더군요.

그리고 세트 메뉴로 시켰는데.......

쓰끼다시가 많이 나오고 ~~~ 다음 횟 가 나오고~~~ 그다음 대게가 나오는데 양이 엉청 나더라구요.

14명이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리고 모래사장으로 나와 대포항의 밤 경치를 마음껏 구경하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오늘 둘러볼곳을 다 둘러보고 대포항 회센타로 향하는데

오늘 우리가 예약해 놓은 숙소 동해 콘도가 보이는군요.



▲대포항의 저녁놀이 질때

고요하고 잔잔한 항구 모습에 반영까지 부산에서 보는 바다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 입니다.



▲ 바다쪽에서 부터 차례로 찍어 봤네요.



▲ 참 고요합니다.



▲ 회 센타 내부로 들어가니 인산인해

복잡 복잡 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조용하다 했습니다...^^




▲ 우리는 한참 이곳 저곳을 뒤지며

적당한 곳을 찾아 봤습니다.




▲그리고 찾는곳이 이곳 960횟집 입니다.

 



 

▲들어서니 많은 싸인들이 가득 합니다.


 

 


▲ 아마도 여길 다녀간 사람들인 합니다.

 

 

▲ 이렇게 쓰끼다시가 많이 나옵니다.

회초밥,튀김,멍게,생선,굴,새우.......등등.



▲ 회

정신없이 먹는다고 종류를 몰랐네요.

 


▲~~~^^

 


▲~~~^^

 


▲ 이렇게 맛있는 음식에 배불리 먹으며 쇠주도 한잔 하며 

피로를 푸는 시간이 있어 기쁨은 더했고~~~


열심히 일하며 살아온 삶의 여정에 이런 즐거움과 행복이 있어

인생의 삶도 그리 힘든것만은 아닌듯 싶습니다.

 


▲ 모두 함께 맛있게 먹고~~~

인증샷으로 즐거움을 표했습니다.

 

 

▲때마침 모래사장에서는

2018 별빛 바다.

대포야~~~

사랑해~~~

모두 어우러져 즐겁게 춤도 춰 봤네요...^^

 

 

 

 

▲ 동해콘도 숙소

인터넷으로 경치좋은 곳으로 숙소를 정하였는데

가성비 대비 좀 그렇고 그렇네요.

위치는 좋으나 시설이 오래되어 문짝도 소음 심하고 추천은 NO~~~

 

★ 사진여햄:2018.05.26

   2박 3일 여행 : 부산출발~동해안~서울양양고속도로~임진각~서해안~부산도착.(2018.05.26~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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